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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사자



하지만 단풍이 예쁜 것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매년 단풍이 폈을때 서울대공원을 찾는다.

이번 주말이면 서울대공원 단풍도 끝이 날 것 같아서비가 와도 무리해서 갔는데사람들이 없어도 너무 없다.

이렇게 조용한 동물원은 처음이었다.

사람이 없는 건 좋은데. 없다보니 상점들 마저 문을 열지 않았다.

흑..........................조용했던 서울대공원에서 올 해 마지막 단풍을 보았다.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159-1지도보기비 오는 서울대공원단풍이 가장 예쁘게 있을 마지막 주말인데비가와서 사람도 없다.

심지어 상점들 문도 안 열었다.

홍학들이 날라다니고 있다.

비를 피해 있는비 오는 서울대공원. 운치있는 단풍비 오는 서울대공원에서는실내 관람관이 있지만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평소에 보지 않은 돌고래 쇼를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짧게 끝났지만.. 뭔가 슬프기도 했다.

멋지게 마지막 점프를 보여준 돌고래비 내리는 서울 대공원비 내리는 서울 대공원. 마지막 단풍비가 내리는 대공원은동물들도 실내에 많이 있어서실내 관람이 가능했다.

악어가 잠을 자고 있다.

나는 거북이가 제일 싫다.

일전에 SNS에서 사람들이 버린 빨대가 거북이 코에 넣어져서빼내는 영상이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해 많이 좋아요를 눌러서 그런지타임라인을 점령했다.

나는 그 영상을 본 이후로... 거북이를 보지 못한다.

..마침 동물들의 점심을 주는 시간과 맞아서동물들이 점심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 내리는 서울 대공원서울 대공원의 가을. 이렇게 끝귀여운 펭귄잠이 오는 호랑이유리벽 사이로 지나가는 호랑이서울 대공원의 가을 모습가을이면 꼭 오는 서울대공원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도 정말 끝일 것 같다.

비 내리는 서울 대공원. 가을이 끝나가는 모습서울 대공원 사자 우리처음에는 비가 와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는데점점 비가 그치니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평소보다 굉장히 한산한 케이블카서울대공원 사자서울 대공원의 명물코끼리 열차를 타고 다시 대공원 입구로 향했다.

비오는 날 서울 대공원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다.

ps. 블로그 글을 스마트에디터로 쓰려니 글쓰기힘드네;; 이달의 동물로 선정된 사자는 그런 동물입니다.

 사자는 어떤 동물일까요?  4월의 동물 사자 프로필 분류 식육목 고양이과 분포 지역 아프리카  서식 환경 풀이 있는 평원, 사바나, 오픈된 나무 숲, 관목지역 수명 13년  특징 고양이과 동물 중 유일한 사회적 동물 밀림 최강의 동물   밀림의 왕 사자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맹수 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육식동물로 누, 임팔라, 앤틸롭, 기린, 물소, 돼지, 얼룩말 등 덩치 큰 동물도 사냥한답니다.

한 번 작심하면 토끼 한 마리를 잡더라도 최선을 다한다고 알려져 있죠. 그러나 50

100미터 이상 추적해도 못 잡으면 포기한다고 하니 만일 배고픈 사자와 만나게 된다면 일단 100미터만 도망 나오시면 살 길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물론 500미터까지 끈질기게 추적한 기록도 있지만요.   하지만 하루 중 평균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쉬는 시간이 20

21시간이 될 만큼 잘 움직이지 않는 동물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동물원에서 햇빛 따뜻한 오후 2시경엔 이렇게 일광욕을 즐기 듯 잠을 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뒹굴대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죠. 반면 황혼이나 야간에 오히려 활동적인 야행성을 보입니다.

 서울대공원에는 현재 10마리의 사자가 있습니다.

성별은 6대4로 암사자는 청자, 미오, 도도, 제인, 제스파, 티티 등 마치 걸그룹을 방불케 하는 이름의 여섯 마리며 숫사자는 한 살 난 레옹을 비롯 레오, 파도, 솔 이상 네 마리입니다.

야생에서 평균 수명 13년, 동물원에서 15년이며 두 살이 지나야 유년기를 벗어난다니 레옹은 이제 초등학생 정도랄까요.  그런데 박혜미 서울대공원 사자 사육사의 말에 따르면 지난달까지만 해도 사자는 총 19마리였다고 해요. 지난 3월 아홉 마리의 숫사자가 동물교환을 통해 두바이 사파리로 떠났거든요. 덕분에 비좁았던 내실과 방사장이 한결 넓어져 남은 열 마리의 사자는 쾌적한 복지환경을 즐기고 있죠. 박혜미 사육사는 지금도 떠나간 아홉 마리의 숫사자를 떠올리며 이야기 도중 눈시울을 적실만큼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치만 좋은 데로 환영받으며 떠나 기쁘다고 그들의 건강을 기원하네요. 두바이 관계자들이 첫 눈에 ‘원더풀’을 외치면서 데려갈 만큼 늠름한 사자들이었다 합니다.

두바이에 있던 원주민 사자들보다도 덩치가 더 커서 도리어 그들의 안위가 걱정스러울 정도라고 하는군요. 두바이로 떠난 스카, 파고, 투맨, 심바, 로티, 로이, 링, 딩, 동 모두 잘 지내거라.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를 보면 어마어마한 포식자 같지만 실제로 하루 식사량은 그리 많지 않다 하네요. 하루 한끼만 먹는데다 그 양도 닭고리 2.5킬로그램과 소고리 1킬로그램을 섞어 총 3.5킬로그램이면 충분하다고 하니까요. 게다가 기분이 좋으면 고양이처럼 그르렁대는 소리를 내며 뒹굴뒹굴하고 심지어 웃기도 하는 귀여운 구석이 있대요. 포효할 때는 섬�하지만 의외로 귀여운 사자, 서울대공원에서는 제3아프리카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약간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정리가 되었습니다.

진 사자들은 눈치 도망다니기에 바쁘고 들어간 사자는 편안히 누어서 쉬고 있는 형국이 참..  씁쓸합니다.

이제 평화시대로 가야되는데 아직은 불안하네요   멀리 철책안에 같이 있던 수컷 한마리를 중앙 넓은 전시장으로 합사하였는데 들어가자 마자 모두들 뛰어 나갔고 ...  힘이약한 이사자들은 더욱 더 발이 안보이도록 뛰어 나갔습니다.

 결국 사자들이 엉켜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사자는 목덜미를 제대로 물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른사자들이 문 사자를 건드려물린 사자는 재빨리 도망을 갔습니다.

 하루종일 이 넓은 곳에서 이리저리 도망다니기에 바빴습니다.

 멀리 도망가서 눈치보고 있는데 따라갑니다.

 또 싸움이 시작되었고 결국엔 완전히 굴복하여 항복의사를 보이네요오늘 들어간 사자는 이전에 자기와 같이 있던 조금 힘이 약한 사자와 동맹하여싸움에 승리하였고 이제는 여유있게 쉬고 있습니다.

  하지만 싸움에 진 사자들은 구석구석으로 도망다니고 쉬지도 못하고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다음날은 이사자사에는 어떤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서울대공원 사자 외 27마리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립공원 개원에  맞춰 새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날이다우두머리 "스카 "를 비롯한 수컷 사자 9마리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나 약 10년 동안 한 번도대공원을 벗어난 적이 없는 사자 무리들


오전 10시부터 운송 상자에 들어가도록 유도해스트레스받지 않도록 천천히 진행했지만 쉽지만은 않았다는


천방지축 날뛰던 사자는 결국 마취 총을 맞고우리로 옮길 수 있었다자유를 만끽했던 사자의고통스러운 모습이 맘을 짠하게 한다안전한 이송을 위해 경찰이 인천공항까지 호위하는 사자 수송작전이 펼쳐졌다뭉툭한 몸에 끝이 말린 짧은 꼬리를 가진돼지꼬리원숭이 5마리도 함께


주로 나무 위에서 살고 있는필리핀 원숭이 3마리도


날 여우 박쥐라 불리는 과일박쥐 10마리도 함께


ㅠㅠ이색적인 반려동물이라 해서 과일 박쥐를 기르는 분도 계시다네요


ㅎㅎ맘들 아프시죠?이들이 가고 나면 대신 단봉낙타 3마리를 답례로 받는다네요메르스 공포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던 때가아직도 선



한데 그런 일은 없겠죠?낯선 곳에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0^이거 이거


[서울대공원 사자] 이유가 무엇일까요?


너무 하는 아줌마네지난달에 다녀온 서울대공원 동물원  이제야 올리는 건 뭐야


!!추워지기 전에 얼른 올려야 할듯해서`


ㅋㅋ주말 아침 동물원 가자


바른군 말에 모두 후다닥 일어나서 고고


우리 바른군 글을 읽고 난 후부턴 자기가 길 찾아 동물들 보러 다니기 재미있어한다언제 이렇게 컸는지



우리 아들


 부쩍

부쩍

크는 것 같다우리 집 먹방 그대 도착하자마자 먹는 것부터 찾는 아들잘 먹는 잼잼군보면

엄마는 흐뭇하고 좋아



$근데 먹는 게 다 어디로 가는지


흑흑전에 왔을 땐 어려서 그랬는지


동물에 큰 관심이 없었던 것 같은데이번에 서울대공원에 가니 너무 좋아한다자기가 아는 동물이 나오면 신나서


코끼




하면서 팔짝팔짝

[서울대공원 사자] 분석을 해보면




우리 잼잼군도 동물원 많이 다녀야겠다두아들 함께 사진기에 담아 보고 싶은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흑흑


이런 곳에 와서 같이 사진 찍으려고 하는 내가 이상한듯싶고그래서 이번 동원 물에서는 두아들 함께 찍은 사진 건진 게 없음 꽃을 좋아하는 그대는 꽃밭에서 김치 한다고 사진 찍으라고 한다김치 하면서 머리를 옆으로 기울이는 그대는누굴 보고 배운 것일까



가르친 적도 없는데


근데 손으로 얼굴은 항상 가림 ㅎㅎㅎㅎㅎ호기심잼이


요즘 엄마 죽을 맛이다잼잼아 사자 보고 신난 잼잼군사자 따라서 기어가기



ㅋㅋㅋㅋ 미쵸 아주누가 너를 말리냐



 어흥


어흥


하면서 기어간다


ㅋㅋㅋ우리 바른군은 서울대공원에 오면 꼭 보고 가야 하는 동물이 있다바로 사자, 호랑이어릴 때부터 관심도 많고 좋아했던 동물이다사자 먹이 먹는 시간은 꼭 맞춰서 와야 한다는 거먹이 먹는 사자들 보면서 두아들 와


신나하네


엄마는 너무 많이 봐서


그냥


그런데


우리 바른군은 볼 때마다 새로운가 보다귀여운 아기호랑이랑 사진 찍는 바른군아긍



누가 호랑이인 줄 모르겠네


귀염

귀염


^곰 보고 우리로 들어갈려는 그대


유리 깨고 들어갈 판이네아무리 두드려도 쳐다도 안 보는 곰




나쁘다


곰한번 얼굴 좀 돌려주지


잼잼군 아쉬워함역시 가을이라 또 분위기 있는 서울대공원붉게 물든 나무와 살랑살랑 바람이 기분 좋았다우리 잼잼군도 맑은 공기와 함께 기분도 좋고


낮잠도 꿀잠  자고해는 지고 저녁이 다 되어서 집으로 가는 우리두 아들 키우는 난 나들이 오면 집에 가기 어려워


어려워


에너자이저들 데리고 다니려니 난 항상 방전


 다음날 힘들어도 하루는 즐겁게 놀아줘야 또

나도 찜찜하지 않고 좋다


지난주는 비가 와서 방콕


이번주는 어디 가나



이달의 동물로 선정된 사자는 그런 동물입니다.

 사자는 어떤 동물일까요?  4월의 동물 사자 프로필 분류 식육목 고양이과 분포 지역 아프리카  서식 환경 풀이 있는 평원, 사바나, 오픈된 나무 숲, 관목지역 수명 13년  특징 고양이과 동물 중 유일한 사회적 동물 밀림 최강의 동물   밀림의 왕 사자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맹수 중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육식동물로 누, 임팔라, 앤틸롭, 기린, 물소, 돼지, 얼룩말 등 덩치 큰 동물도 사냥한답니다.

한 번 작심하면 토끼 한 마리를 잡더라도 최선을 다한다고 알려져 있죠. 그러나 50

100미터 이상 추적해도 못 잡으면 포기한다고 하니 만일 배고픈 사자와 만나게 된다면 일단 100미터만 도망 나오시면 살 길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물론 500미터까지 끈질기게 추적한 기록도 있지만요.   하지만 하루 중 평균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쉬는 시간이 20

21시간이 될 만큼 잘 움직이지 않는 동물이기도 한데요, 실제로 동물원에서 햇빛 따뜻한 오후 2시경엔 이렇게 일광욕을 즐기 듯 잠을 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뒹굴대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죠. 반면 황혼이나 야간에 오히려 활동적인 야행성을 보입니다.

 서울대공원에는 현재 10마리의 사자가 있습니다.

성별은 6대4로 암사자는 청자, 미오, 도도, 제인, 제스파, 티티 등 마치 걸그룹을 방불케 하는 이름의 여섯 마리며 숫사자는 한 살 난 레옹을 비롯 레오, 파도, 솔 이상 네 마리입니다.

야생에서 평균 수명 13년, 동물원에서 15년이며 두 살이 지나야 유년기를 벗어난다니 레옹은 이제 초등학생 정도랄까요.  그런데 박혜미 서울대공원 사자 사육사의 말에 따르면 지난달까지만 해도 사자는 총 19마리였다고 해요. 지난 3월 아홉 마리의 숫사자가 동물교환을 통해 두바이 사파리로 떠났거든요. 덕분에 비좁았던 내실과 방사장이 한결 넓어져 남은 열 마리의 사자는 쾌적한 복지환경을 즐기고 있죠. 박혜미 사육사는 지금도 떠나간 아홉 마리의 숫사자를 떠올리며 이야기 도중 눈시울을 적실만큼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치만 좋은 데로 환영받으며 떠나 기쁘다고 그들의 건강을 기원하네요. 두바이 관계자들이 첫 눈에 ‘원더풀’을 외치면서 데려갈 만큼 늠름한 사자들이었다 합니다.

두바이에 있던 원주민 사자들보다도 덩치가 더 커서 도리어 그들의 안위가 걱정스러울 정도라고 하는군요. 두바이로 떠난 스카, 파고, 투맨, 심바, 로티, 로이, 링, 딩, 동 모두 잘 지내거라.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를 보면 어마어마한 포식자 같지만 실제로 하루 식사량은 그리 많지 않다 하네요. 하루 한끼만 먹는데다 그 양도 닭고리 2.5킬로그램과 소고리 1킬로그램을 섞어 총 3.5킬로그램이면 충분하다고 하니까요. 게다가 기분이 좋으면 고양이처럼 그르렁대는 소리를 내며 뒹굴뒹굴하고 심지어 웃기도 하는 귀여운 구석이 있대요. 포효할 때는 섬�하지만 의외로 귀여운 사자, 서울대공원에서는 제3아프리카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약간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정리가 되었습니다.

진 사자들은 눈치 도망다니기에 바쁘고 들어간 사자는 편안히 누어서 쉬고 있는 형국이 참..  씁쓸합니다.

이제 평화시대로 가야되는데 아직은 불안하네요   멀리 철책안에 같이 있던 수컷 한마리를 중앙 넓은 전시장으로 합사하였는데 들어가자 마자 모두들 뛰어 나갔고 ...  힘이약한 이사자들은 더욱 더 발이 안보이도록 뛰어 나갔습니다.

 결국 사자들이 엉켜서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사자는 목덜미를 제대로 물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른사자들이 문 사자를 건드려물린 사자는 재빨리 도망을 갔습니다.

 하루종일 이 넓은 곳에서 이리저리 도망다니기에 바빴습니다.

 멀리 도망가서 눈치보고 있는데 따라갑니다.

 또 싸움이 시작되었고 결국엔 완전히 굴복하여 항복의사를 보이네요오늘 들어간 사자는 이전에 자기와 같이 있던 조금 힘이 약한 사자와 동맹하여싸움에 승리하였고 이제는 여유있게 쉬고 있습니다.

  하지만 싸움에 진 사자들은 구석구석으로 도망다니고 쉬지도 못하고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다음날은 이사자사에는 어떤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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