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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9, 09:30) 직후 전국 15개 지방방사능측정소 및 134개 무인자동감시망을 통해 전 국토에 대한 환경 방사능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원안위는 9월 9일 21시 기준으로 현재까지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 우리나라에서의 평상시 측정값 50

300나노시버트(nSv/h)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방사선 준위 변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원안위는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를 인터넷 'http://iernet.kins.re.kr'과 모바일앱 ‘eRAD@NOW2’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확인 가능합니다.

  핵실험한 무기가 수소탄인지 증폭핵분열탄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당분간 남북 관계는 냉각될 수 밖에 없다.

역사상 가장 위력적인 수소폭탄은 1961년에 등장한 소련의 차르 봄바(Царь-бомба)일 것이다.

 차르(Tsar)는 황제란 뜻이고 봄바(Bomba)는 폭탄이다.

 폭탄의 코드 네임은 개발자의 이름을 딴 이반(Ivan)이었다.

 폭탄의 황제로 현재까지 폭발한 가장 큰 폭탄이며 현재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도 하다.

 1961년 10월 30일 소비에트 연방 노바야제믈랴 제도에 실험이 실시되었다.

 갑자기 노바야제믈랴 제도에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나는 2015년 10월에 코펜하겐에 있었다.

[??? ????] ?????? ?? ??? ?? ??? ???? ??? ??.???? ??? ?? ???? ??, ??????? ?? ???&#1...blog.naver.com이곳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을 탄생시킨 양자역학이 태동한 곳이다.

코펜하겐 대학 앞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코펜하겐 대학하면 양자역학을 창시한 닐스 보어가 생각난다.

닐스 보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과 미국에 건너가 오펜하이머와 더불어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작은 마을에 불과했던 로스앨러모스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과학자들이 모여 들었다.

 보어 외에도 앤더슨, 보어, 페르미, 파인만, 텔러, 울람, 폰 노이만 등 중요한 물리학자나 수학자들만 해도 백 명이 넘었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당시 이미 노벨상을 받았거나 후에 받은 사람들이었다.

1945년 7월 16일 5시 30분에 로스앨러모스에서 남쪽으로 340km 떨어져 있는 알라모고도에서 원자폭탄 폭발 실험이 실시되었다.

 과학자들은 TNT 5k톤과 맞먹는 폭발을 기대했었지만 실제 폭발의 위력은 TNT 20k톤에 해당했다.

두 주일 후 원자폭탄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다.

 히로시마에는 우라늄235로 만들어진 폭탄이 투하되었고, 나가사키에는 플루토늄 폭탄이 투하되었다.

 히로시마에서 7만 명이 순간적으로 목숨을 잃었고,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화상과 방사능 질병으로 천천히 죽어갔다.

 덕분에 광복이 빨라졌지만 죄없는 사람들이 죽는건...원자폭탄이 개발된 이후 보어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원자무기의 발달에서 생긴 정치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냉전의 현실은 원자폭탄의 수 백배의 위력을 갖는 수소폭탄을 만들어 냈다.

[??? ????] ??? ?? ?? ??? ????? ??.??? ?? ???? ??? ????? ??? ???. ?? ...blog.naver.comTNT를 발명한 노벨의 사망일인 12월 10일이 되면 스톡홀름과 오슬로에선 노벨상 수상식이 거행된다.

 그러나 노벨의 바램과는 달리 인류는 대량 살상 무기를 진화시킨다.

수소폭탄은 미국에 귀화한 헝가리의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가 1951년 폴란드의 수학자 스태니슬로 울람의 구상을 토대로 처음 만들어냈다.

최초의 수소폭탄 ‘아이비 마이크’는 1952년 11월 1일 태평양의 산호초 섬인 에네웨타크 환초에서 실험되며 그 위용을 드러났다.

 폭발력은 TNT 10메가톤으로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450배에 달했다.

 그러나 '아이비 마이크'는 습식 수소폭탄으로 폭탄의 원료인 중수소를 액상으로 보존하기 위한 별도 냉각장치가 필요한 등 제조상 어려움으로 상용하는 무기로 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소련은 1953년 이런 단점을 보완한 건식 수소폭탄을 만들어냈다.

 리튬과 수소의 고체 화합물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북한 핵실험] 는 진정 무엇인가.


 1953년 건식 수소폭탄 RDS-6s이 실험에 성공했지만 위력은 TNT 0.4메가톤 급 정도였다.

 이후 8년 뒤 가장 강력한 폭탄인 ‘차르 봄바’이 개발되었다.

폭탄은 1961년 10월 30일 오전 11시 33분에 소련 노바야제믈랴 제도에서 폭발하였다.

 실험 시점은 소련 공산당 총회 시기가 열리는 기간을 전략적으로 선택되었다.

콜라 반도의 비행장을 이륙한 개조된 투폴레프 Tu-95 폭격기를 이용, 고도 10km에서 투하되여 고도 4km 높이에서 폭발하였다.

 폭발의 화구는 지상에까지 닿았고, 위로는 폭탄이 투하된 고도 10km 이상까지 치솟았다.

폭발의 빛이 1,000km 바깥에서도 보였고, 폭발 후의 버섯 구름은 높이 60km, 폭 30

40km까지 자라났다.

 100km 바깥에서도 3도 화상에 걸릴 정도의 높은 열이 발생했고, 후폭풍은 1,000km 바깥에 있는 핀란드의 유리창을 깰 정도였다고 한다.

 폭탄에 의한 지진파는 지구를 세 바퀴나 돌았다.

 TNT 58메가톤의 위력이 등장한 것이다.

 차르 봄바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위력보다 3,800배 이상 강했다.

'차르 봄바'의 폭발 영상이다.

내 생애 이런 폭발을 보지않길...[??? ????] ???? ?? ??? ??? ?? ? ???? ??? ???.?? ?? ??? ??? ????? ?? ????.???? ???&...blog.naver.com'차르붐바'를 세상에 내놓은 소련. 대단한 나라였다.

 모스크바 붉은광장과 크렘린궁에서 그 위용을 느끼긴했지만... 경주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수 백km 떨어진 서울일부에서도 감지될 정도였고 이날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은 1978년 기상청이 지진관측을 실시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니 그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역대 최대규모의 지진임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예상보다는 많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북한 핵실험]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지진발생 진원지가 지표면에서 약 12

13km깊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경주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과 관련해 그 원인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속속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지질 전문가들은 이번 경주 지진의 원인을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원인인 일본 대지진 여파 때문”으로 보고 “부산에서 포항으로 이어진 단층인 양산단층의 주향이동 단층에 의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향이동 단층은 단층면의 경사를 따라 상하로 비틀려 발생하는 것이 아닌 좌우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수평으로 이동된 단층으로 특이한 점은 주로 단층대 동쪽에서 일어난 과거와는 달리 이번에는 단층대 서쪽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자료-대한민국 정책포럼 전문가들은 양산단층 동쪽이 아닌 서쪽에서 지진이 발생한 이번 경주지진을 이례적인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경주 지진의 원인은 양산단층의 영향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주 원인은 양산단층의 이동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러나 우리가 다른 측면으로 생각해야 봐야 할 것은 이번 경주 지진이 지난 9월 9일 북한이 제5차 핵실험을 실시한지 겨우 3일 만에 역대 최대로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북한의 핵실험의 위력이 너무 높았습니다.

 지난 9일 실시한 북한의 5차 핵실험 폭발력은 최소 10kt으로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폭발력 12kt과 맞먹는 위력으로 그 여파로 규모 5.0의 인공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북한이 2006년 1차 핵실험을 했을 당시 규모 3.9(폭발력 1kt)의 인공지진이 발생한 이후 2차 4.5(폭발력3kt

4kt), 3차 4.9(폭발력6kt

7kt), 4차 4.8(폭발력6kt)의 인공지진이 발생했던 것을 감안한다면 3일전에 실시한 5.0의 인공지진은 역대 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지속적인 핵실험 실시로 인해 발생한 인공지진이 한반도 지반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에서는 북한의 이번 5차 핵실험의 폭발력이 30kt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 수백km떨어져 있는 곳에 설치한 지진계로 측정한 지진규모보다 실제로는 더 큰 인공지진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직접 들어가서 측정한 것이 아닌 최소한의 조건으로 할 수 있는 추정과 예측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강력한 폭발력이 실제로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며 북한이 핵실험을 하는 갱도를 깊게 파면 팔수록 겉으로 보이는 폭발력은 실제보다 적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료-연합뉴스?이와 관련해 주목할 만 한 언론자료를 인용하면 지난 1월 6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실시한 이후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팀은 북한 핵실험으로 발생한 지진규모가 커지면 백두산 분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히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홍태경 교수팀의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도 게제 될 만큼 신뢰있는 연구였고 연구팀은 4차 핵실함을 실시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는 백두산과 116km떨어져 있지만 북한이 수소폭탄 등 지금보다 더 큰 규모의 5차 6차 핵실험을 할 경우 백두산 화산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태경 연구팀은 1

3차 북한 핵실험 자료와 우리나라 지진관측소, 중국과 북한 접경지 지진관측소 자료 등을 종합해 컴퓨터 모델링 기법으로 지진파형 자료를 만들었고 그 결과 지진이 났을 때 땅이 흔들리는 정도를 나타내는 최대지반가속도와 최대지반속도 모두 핵실험 규모 증가에 따라 비례적으로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7.0급의 핵실험을 실시하면 마그마 방 내 최대 120kPa(킬로파스칼)에 해당하는 응력 변화가 유발된다며 이러한 응력에서 마그마방 구조와 양이 화산 분화 요건을 모두 만족시킨다면 폭발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북한의 핵실험 장소와 백두산간의 거리에 비해 경주는 500km이상 떨어져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반도는 백두대간으로 연결되어 있고 한반도에 포진되어 있는 여러개의 단층들과의 연관성도 무시할 없기 때문에 단순히 북한의 핵실험 장소와 남한의 지진발생 지역이 멀다고 하여 핵실험과 이번 경주지진이 전혀 무관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의 핵실험 장소에서부터 시작된 인공지진으로 인한 악영향이 한반도 전체지반에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영향이 비교적 약한 양산단층에 영향을 주면서 이로인해 지진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쓰나미의 경우 진앙지에서는 약한 파도로부터 시작되지만 진앙지에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파도의 크기는 수십 수백배로 커진다고 생각했을때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규모가 비록 작은규모라고 하더라도 그로인한 영향력은 더 크게 나타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설령 북한의 핵실험이 경주 지진과는 상관없다고 하더라도 북한이 앞으로 6차 7차 핵실험을 통해 더 강력한 인공지진을 발생시킬 경우 백두산 화산이 폭발해 북한뿐 아니라 남한 전역에 화산재가 쌓여 최대 11조 1900억원의 재산 피해를 볼 수 있다는 부산대 윤성효 지구과학교육과 교수팀의 연구결과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자료-?몇 년 전 서울시 송파구 일대에서 싱크홀이 다수 발생되면서 주변에서 수 km떨어진 거리에서 공사 중 이였던 제2롯데월드가 싱크홀의 원인으로 지적된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약한 지반에 제2롯데월드 공사가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싱크홀이 아니더라도 옆에서 아파트 공사를 하기 위한 터파기를 하는 과정에서 주변 주택 벽에 금이 간다거나 담벼락이 붕괴되는 사건도 비일비재 하게 벌어지는가 하면 인공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태풍이나 장마의 영향같은 자연현상으로 인한 지반침하가 발생해 막대한 재산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싱크홀 등의 지반침하 현상에 단순한 상하수도 노후문제가 아닌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한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시점입니다.

? 더군다나 한반도 지반에는 다량의 지하수가 흐르고 있어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해 수백 수키로미터의 지하수가 어떠한 식으로든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이러한 지하수 즉 물의 영향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발생되고 있는 싱크홀 같은 지반침하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북한의 핵실험이 지하수와 지진을 비롯한 한반도 지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예측가능한 부분입니다.

 상식적으로 따져봐도 제2롯데월공사가 지반에 영향을 미쳤는데 30kt의 폭발력을 가진 북한의 5차 핵실험 아니 그동안의 5차례의 핵실험들로 인해 한반도 지반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되지 않습니다.

?그 누가 세월호 같은 큰 배가 배에 실린 짐 때문에 침몰하리라 예상했겠습니까? 짐 뿐만 아니라 당시 기상상황과 세월호를 운행한 선장과 승무원들의 대처방식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조건들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300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것입니다.

?비록 아주작은 미미한 영향이라도 다른 조건과 맞아 떨어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경주 지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주 원인은 후쿠시마 원전을 강타한 일본 대지진의 여파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대지진은 무려 5년전의 일입니다.

그 5년전 대지진의 여파가 하필 북한의 핵실험 3일만에 경주 지진 그것도 이례적인 양산단측 서쪽에서 발생한 것이라면 이번 경주 지진의 발생원인에 북한의 지속적인 핵실험이 영향을 미쳤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 그런데도 북한의 풍계리와 경주간의 거리가 멀다고 해서 또는 단순 자료만을 바탕으로 북한의 핵실험과 이번 지진이 무관하다거나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진앙지로부터 수백 수 천km 떨어진 곳 에서 나타는 게 바로 지진입니다.

?북한의 핵실험장인 풍계리에서의 인공지진이 경주 지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북한의 핵실험을 이대로 놔둬서는 안되고 방관해서도 용납해서도 안되는 또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더 큰문제는 북한이 앞으로 6차, 7차 등 추가 핵실험을 계속해서 할 것이라는 겁니다.

?제2의 경주 지진 아니 그 보다 더큰 대지진이 오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북한 핵미사일의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됐을 뿐만 아니라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한반도 지질변화와 그로인한 자연적인 싱크홀과 지진발생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간접적인 위험요소로부터 생존권을 걱정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제는 대화가 아닌 행동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9, 09:30) 직후 전국 15개 지방방사능측정소 및 134개 무인자동감시망을 통해 전 국토에 대한 환경 방사능 감시 활동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원안위는 9월 9일 21시 기준으로 현재까지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 우리나라에서의 평상시 측정값 50

300나노시버트(nSv/h)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방사선 준위 변동은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원안위는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를 인터넷 'http://iernet.kins.re.kr'과 모바일앱 ‘eRAD@NOW2’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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