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한구


27 장소_서학동사진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이번 전시에서 이한구는 최근작 ‘무무(無舞)_마지막 예기와 꾼, 개비에 관한 기록’과 자신의 첫 시리즈 ‘소소(小小)풍경’을 함께 선보인다.

이는 각기 인물과 풍경이라는 상이한 소재를 다뤘기에 얼핏 함께 엮이기 어려워 보이지만, 좀더 파고들면 두 작업을 연결짓고 있는 작가 특유의 주관적 심상과 감정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支藏干은 初氣생입니다.

?대운과 세운.         (庚)                   (巳) 77.7675.74.73        72.7170 69.68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위 이한구 의원의 四柱형식은 內格입니다.

태어난 時는 살아온 프로필을 보고 적절한 時를 선택했습니다.

? 2012壬辰년은 身旺사주가 되어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어 4년 동안은 힘겨웠지만 그런 데로 살아 왔습니다.

? 하지만 2016丙申년부터는 四柱의 균형(均衡)이 급격히 약하게 기울어져丙申년 丙 상관(傷官)이 四柱 年지장간 庚 正官을 극(克)을 했으니 20대 국회출마를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 그러나 만약 이렇게 약한 사주 환경에서 국가의 중요한 일을 맡아 추진을 한다면 주인공은 잘못된 상황 판단으로 크나큰 어려움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봅니다.

? 중요한 것은 運이 기울어져 가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판단력이 흐려져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이 運이요, 천기(天氣)의 흐름인 것입니다.

? 또한 주인공은 2020 庚子년 21총선에도 출마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사실상 정계는 마무리를 해야 할 나이가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3월 10일 현재 공천위에 장을 맡고 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러나 만약 인터넷에 나와 있는 생년월일이 다르다면, 전혀 다른 운명이 될 것입니다.

? 다음은 김무성 의원 순입니다.

마지막에는 대통령 사주도 올리겠습니다.

.둘다 그닥 선호하는 정치인이 아닌지라...누구 편도 들고 싶지않지만.지금까지 이한구의 캐릭터를 놓고 볼때 칼자루를 쥐었을때 확실하게 휘두를 것.김무성이 버텨낼 지 모르겠다.

이미 이한구 비롯 친박쪽에서 표를 8장쯤 확보했고, 뒤에는 청와대와 친박들이 받쳐주고 있는데..뭐가 무서워서 김무성 말을 듣겠나.더구나...이게 프레임의 싸움이다보니 "상향식공천"이나 "국민공천"이라는 말은 정치에 큰 관심없는 사람들이 듣기에 무슨 소린지 와닿지 않지만공천개혁, 현역물갈이..이런건 일단 딱 듣기에 템팅하다는 거지.김무성 쪽이 어휘선택을 잘못한 듯.상향식 공천,국민공천제 vs 개혁공천...이래놓고 보면...후자가 좋아보이고.공중전에서 절대 유리할 것.김무성이 버텨내지못하면...아마도 상당수 비박, 친유승민 계 인사들은 경전자체를 치르지 못하고아예 공천심사면접에서 짤리며 사라질 듯.유승민을 자르긴 힘들겠지만...나머지 초선들이야 자르는거 일도 아니겠지.2016.2.17 연합

김무성, 이한구案에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수용불가"(종합)

김무성, 이한구案에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수용불가"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때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날 발표한 20대 총선 공천룰과 관련, "선거를 하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지는 한이 있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우선추천·100% 국민경선'에 "절대 묵과않겠다""도 넘어선 말 듣고있기 민망해" 불편함 드러내당내 총선 후보경선 앞두고 '공천 내전' 격화(서울=연합뉴스) 이승관 류미나 현혜란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날 발표한 20대 총선 공천룰과 관련, "선거를 하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지는 한이 있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공관위 내부에서도 합의가 안된 사안인데 이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이장우 대변인 등이 전했다.

특히 김 대표는 추후 의원총회를 소집해서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뜻도 밝힌 뒤 이 위원장에 대해 "절대 묵과할 수 없다"며 수차례에 걸쳐 강도높은 비난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상향식 공천은 나 김무성 개인의 뜻이 아니고 의총과 최고위원회의, 전국위원회 등에서 결정된 사안인데, 공천관리위에서 합의된 사안도 아닌 (이한구 위원장) 개인의 의견을 발표할수 있느냐"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룰 갈등 견해 밝히는 이한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황진하 공관위 부위원장, 김회선 클린공천지원단장 등과 공천룰 관련 면담을 한 뒤 견해를 밝히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위원장이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들과 만나 "제발 당 대표는 공천에 관여하지 말라고 해라" "과거에 당 대표에게도 공천을 안 준 적이 있다" 등을 언급하며 향후 공천과정에서 주도권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뒤에도 거듭 이 위원장을 비판했다.

이 위원장의 발언을 보고받은 뒤 김 대표는 "당이 합심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주도적으로 돌파해야 하는 시기"라고 지적한 뒤 "할 수 있는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별하길 바란다.

도를 넘어선 말을 듣고 있기가 민망하다"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고 김학용 대표비서실장이 전했다.

김 대표는 또 "국민공천제는 새누리당이 국민과 맺은 약속"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공천제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고 김학용 비서실장은 밝혔다.

김 대표의 이 같은 입장은 이 위원장이 전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광역시도별 1

3개 우선추천지 선정 ▲후보간 여론조사 경선 방식 미합의시 100% 국민경선 실시 등을 골자로 한 공천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이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이날 회의에서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이번 20대 총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우리당의 외부인재 흡수 체계는 자율적 응모에 의한 상향식 공천 방식에만 의존하고 있다"면서 김 대표의 '국민공천 원칙'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편 이날 김 대표는 본회의가 끝난 직후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10여명과 여의도 모처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도 최근 이 위원장의 발언에서 시작된 공천 갈등에 대한 성토의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던 걸로 전해졌다.

humane@yna.co.kr  4시연락처 010-3683-2730블로그: http://blog.naver.com/jungmiso77완산구 서학로 16-17,서서학동) 입구?서학동사진관 도착전시관람 - 박미경, 이문재?1전시장?고등학생??2전시장??오픈음식??작가만남 준비중?이제 시작해요사학동 사진관 김지연 관장님과 이한구 작가이한구 작가인사? . 강연?많은 작업을 보여주고 설명했어요많은 분들이오셨어요열강중입니다.

소리없이 강하게전라도 닷컴에서 오셨어요슬라이드 쑈이승훈씨가 수고를 함질문하고

답하고

 마무리 인사 !!!맛난 오픈음식 먹으며 담소하기기념사진 - 서울손님 + 광주손님이승훈, 김지연관장, 박미경, 이한구작가애인은 늙지도 않아 현수막저녁먹하러 왔어요오랜만에 어부바서울까지 가려면 먹어야해요주문하고??나르고맛나게 잘먹었어요다음에 또

 꼭 올께요반가웠어요^^?전시도 정말좋고 사람들도 반갑고 참 행복했어요? !이틀 남았습니다.

왜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걸까?제일 먼저 말투가 너무 고압적이다.

들이 다가가 인터뷰를 하면 우선 반말이 기본이다.

 반말은 물론이고 말투는 종적이다.

쉽게 말해 윗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전해 내리주는 말투다.

존칭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본이 하대다.

웃기다.

아무렇게 표현해도 이런 이야기들은 전부 국민에게 전달 될 이야기들인데. 무지하게 권위적인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언론사 들에게 이럴 정도면 이 양반 마인드. 상상하기 조차 전율이다.

그들은 모르는 모양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국민의 귓바퀴를 돌아 고막까지 전해짐을. 고압적인 행동도 꼴 보기 싫은데 거만함과 안하무인을 하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밖에 없다.

정말 갑의 진수다.

요즘 뉴스에서 보는 이 양반 정말 궁금하다.

공천권력의 왕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인지.  이한구 위원장님. 거 좀 그만 거만합시다.

아무리 당신 보다 나이가 어리고 사회적 힘이나 권위가 낮다고 해서 거 반말 좀 하지 맙시다.

 낮은 시선으로 세상에 눈높이를 맞출 수 있다면 작은 존대의 말은 상대방에게 경외의 마음을 불러 일으키게 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눈빛이 아닌 자애의 눈빛이라면 세간의 지지를 얻게 될 것 입니다.

지금 당신 보여주는 행동, 언행, 눈빛 그리고 자세 하나만 봐도 얼마나 거북하게 다가오는지 모릅니다.

저는 새누리당 반대쪽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왠지 이런 이야길하고 싶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을 떠나서 이한구 위원장님의 요즘 모습을 동결건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은 아무래도 박근혜 대통령과의 전혀 이유가 없지는 않을 것이라는? 거만하게 또 고압적인 모습만이 위치에 맞는 옷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버리는 정치인이 앞으로의 세상에 존경 받고 인정 받는 정치인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국민은 그런 시대를 갈망한답니다.

시답잖은 말 죄송.       그의 목소리엔 신경질이 가득 묻어 있었다.

들의 질문은 전날 이 위원장이 2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던 단상으로 전달된 ‘쪽지’에 관한 것이었다.

당 최고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김무성 대표 경선 지역을 발표에서 빼자 “다시 포함해 발표하라”는 쪽지를 긴급히 전달했었다.

그러나 이 위원장은 최고위의 합의도 아랑곳 않겠다는 듯 이를 무시했고 공관위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갔다.

불과 2주일 새 새누리당에선 ‘공천 살생부’ 루머, 사전 여론조사 결과 유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윤상현 의원의 막말 파문 등 계파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계파 간 암투는 이 위원장을 거치며 증폭되는 양상이다.

친박계의 지지를 등에 업은 이 위원장이 ‘막장 드라마’로 치닫는 공천 갈등에 ‘플레이어’로 직접 나서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공정성을 무기로 해야 할 공관위원장이 친박-비박(비박근혜) 구도를 확대 재생산하며 당내 갈등의 핵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멀박’  이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사실상 ‘멀박(멀어진 친박)’에 가까웠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선 당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겨냥해 작심한 듯 경제 운용 방향을 비판하는 61쪽 분량의 보도자료를 내놓기도 했다.

한 친박 중진 의원이 “이 위원장의 별명이 ‘제멋대로 리’ 아니냐”고 할 만큼 이 위원장은 계파를 떠나 자기 색깔이 강하다.

친박계가 그를 공관위원장으로 민 것은 역으로 그의 스타일 때문이었다.

한번 소신을 정하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란 판단에서다.

한 친박 의원은 2월 말 사석에서 “김무성 대표의 입술이 오른쪽도 부르트게 될 거야”라고 말했다고 한다.

과로로 왼쪽 입술이 부르튼 김 대표가 이 위원장 때문에 마음고생을 할 거란 얘기였다.

친박계의 예상은 적중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달 4일 취임 이후 줄곧 김 대표의 ‘100% 상향식 공천’ 원칙에 반기를 들었다.

“불량품을 가려내야지 중개업소처럼 상향식만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양반집 도련님’ ‘월급쟁이 의원’ ‘저성과자’ ‘비인’ 등으로 비유하며 현역 의원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이 위원장의 ‘활약’에 친박계는 쾌재를 불렀다.

공천 전쟁의 1라운드였던 공천 룰 논의를 위한 당 특별기구에서 비박계에 판정패를 당했던 터였다.

2라운드인 ‘진박(진짜 친박) 마케팅’도 TK(대구경북)에서 역풍만 불며 판을 흔들 기회를 잡지 못하던 순간에 등장한 이 위원장은 친박계에 천군만마였다.

고집이 위원장은 박정희 정부 시절 재무부 장관을 지낸 김용환 전 의원과 동서지간이다.

손윗동서인 김 전 의원은 이 위원장을 가리켜 “나도 못 말리는 사람”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고 한다.

정치권에는 이 위원장의 고집과 관련한 일화가 있다.

2008년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었던 그는 예산안 심사 마지막 날 잠적했다.

그러곤 다음 날 나타나 여야 원내대표 간 정치적 합의를 뒤엎고 예산 처리를 밀어붙였다.

당시 홍준표 원내대표는 “야당의 체면을 살려주자”며 4대강 예산 일부를 삭감하자고 했지만 거부했다.

“예산에서 전리품을 내세우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게 이유였다.

정치권에서는 “기획재정부 장관직을 염두에 둔 무리수 아니냐”는 수군거림도 나왔다.

[이한구] 알아보자


2012년 대선 과정에선 박근혜 대통령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박 대통령은 당시 김종인 국민행복추진위원장(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을 앞세워 ‘경제민주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하지만 원내대표였던 이 위원장은 “정체불명의 경제민주화로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번번이 태클을 걸었다.

이에 김 위원장이 “나와 이한구 중 택하라”며 압박하면서 박 대통령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칼자루이 위원장의 독주를 놓고 청와대와 친박계가 그의 뒤를 받쳐주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말도 나온다.

그는 현기환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과 ‘극비 회동’했다는 언론 보도에 “내가 누굴 만나고가 왜 문제가 되느냐”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논란을 키웠다.

되레 “대통령은 만나면 안 되느냐. 내가 영향을 받느냐 안 받느냐의 문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비박계는 이 위원장이 청와대와 긴밀히 조율하고 있을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유승민 전 원내대표를 비판한 데 이어 “진실한 사람만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한 뒤 이른바 ‘진박 후보’가 TK에 대거 투입됐기 때문이다.

‘현역 물갈이’에 박 대통령의 의중이 담겨 있다고 보는 이유다.

김 대표와 가까운 한 의원은 “이 위원장이 처음에 들어와 물갈이 메시지를 던지다 최근 현역 컷오프를 미루며 한발 물러선 듯 나오고 있다”며 “이것 또한 권력 핵심과 작전을 다시 짠 인상”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일련의 파문에서 번번이 친박계의 이해를 대변하는 듯한 행보를 하면서 비박계 내 이런 의구심은 커지는 분위기다.

이 위원장은 ‘공천 살생부’ 파문이 불거진 직후 회견을 자처해 김 대표를 겨냥해 “공정한 공천을 해야 하는 사람이 찌라시 딜리버리(정보지 배달원), 찌라시 작가 비슷한 식으로 의혹을 받는 걸 그대로 놔둘 수 없다”며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

반면 윤 의원의 막말 파문에는 “친구와 술 한 잔 먹고 한 건 아닌가”라며 감싸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독주의 끝은?이 위원장의 ‘독선적 운영’을 문제 삼아 불거진 공관위 내부의 진흙탕 싸움은 이날 공동 회견으로 일단 봉합됐다.

하지만 이 위원장이 김 대표의 경선 발표를 의도적으로 뒤로 미루며 양측의 관계는 루비콘 강을 건넜다는 얘기가 나온다.

비박계에서는 이 위원장이 ‘윤상현 살리기’와 ‘공천 살생부’ 파문 당사자인 김 대표와 정두언, 김용태 의원의 공천을 흥정하려 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비박계는 윤 의원의 공천 배제를 요구하고 있다.

  계파 간 감정의 골도 깊어졌다.

비박계는 사석에서 이 위원장에 대해 비난에 가까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비박계 한 의원은 지난해 2월 이 위원장(대구 수성갑)의 불출마 선언을 놓고 “(더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에게 질 것 같으니 그런 것 아니냐. 지금 어디서 칼자루를 쥐고 휘두르려고 하느냐”고 말했다.

이 위원장이 ‘비성과자’를 거론했을 때 김 대표 측 인사는 “시민단체 의정활동 평가를 보면 ‘저성과자 1호’가 이 위원장”이라고 비꼬았다.

김 대표 측은 ‘상향식 공천이 최상의 정치개혁’이라고 한다.

반면 이 위원장을 앞세운 친박계는 ‘결국 현역 기득권 유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 모두 틀린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공천 방식을 둘러싼 명분 다툼은 갈등의 표면적 이유라는 지적도 있다.

결국 4·13총선 직후 펼쳐질 차기 당권과 2017년 대권 쟁탈전을 앞두고 그 전초전으로 세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여기서 밀리면 정치생명이 위험하다는 각 계파의 위기감이 대충돌의 근본 이유라는 얘기다.

그 한복판에 이 위원장이 서 있다.

현재로선 잠재된 계파 갈등 속에 이 위원장이 공천 작업을 매끄럽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둘다 그닥 선호하는 정치인이 아닌지라...누구 편도 들고 싶지않지만.지금까지 이한구의 캐릭터를 놓고 볼때 칼자루를 쥐었을때 확실하게 휘두를 것.김무성이 버텨낼 지 모르겠다.

이미 이한구 비롯 친박쪽에서 표를 8장쯤 확보했고, 뒤에는 청와대와 친박들이 받쳐주고 있는데..뭐가 무서워서 김무성 말을 듣겠나.더구나...이게 프레임의 싸움이다보니 "상향식공천"이나 "국민공천"이라는 말은 정치에 큰 관심없는 사람들이 듣기에 무슨 소린지 와닿지 않지만공천개혁, 현역물갈이..이런건 일단 딱 듣기에 템팅하다는 거지.김무성 쪽이 어휘선택을 잘못한 듯.상향식 공천,국민공천제 vs 개혁공천...이래놓고 보면...후자가 좋아보이고.공중전에서 절대 유리할 것.김무성이 버텨내지못하면...아마도 상당수 비박, 친유승민 계 인사들은 경전자체를 치르지 못하고아예 공천심사면접에서 짤리며 사라질 듯.유승민을 자르긴 힘들겠지만...나머지 초선들이야 자르는거 일도 아니겠지.2016.2.17 연합

김무성, 이한구案에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수용불가"(종합)

김무성, 이한구案에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수용불가"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때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날 발표한 20대 총선 공천룰과 관련, "선거를 하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지는 한이 있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우선추천·100% 국민경선'에 "절대 묵과않겠다""도 넘어선 말 듣고있기 민망해" 불편함 드러내당내 총선 후보경선 앞두고 '공천 내전' 격화(서울=연합뉴스) 이승관 류미나 현혜란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날 발표한 20대 총선 공천룰과 관련, "선거를 하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지는 한이 있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공관위 내부에서도 합의가 안된 사안인데 이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이장우 대변인 등이 전했다.

특히 김 대표는 추후 의원총회를 소집해서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뜻도 밝힌 뒤 이 위원장에 대해 "절대 묵과할 수 없다"며 수차례에 걸쳐 강도높은 비난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상향식 공천은 나 김무성 개인의 뜻이 아니고 의총과 최고위원회의, 전국위원회 등에서 결정된 사안인데, 공천관리위에서 합의된 사안도 아닌 (이한구 위원장) 개인의 의견을 발표할수 있느냐"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룰 갈등 견해 밝히는 이한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황진하 공관위 부위원장, 김회선 클린공천지원단장 등과 공천룰 관련 면담을 한 뒤 견해를 밝히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위원장이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들과 만나 "제발 당 대표는 공천에 관여하지 말라고 해라" "과거에 당 대표에게도 공천을 안 준 적이 있다" 등을 언급하며 향후 공천과정에서 주도권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뒤에도 거듭 이 위원장을 비판했다.

이 위원장의 발언을 보고받은 뒤 김 대표는 "당이 합심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주도적으로 돌파해야 하는 시기"라고 지적한 뒤 "할 수 있는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별하길 바란다.

도를 넘어선 말을 듣고 있기가 민망하다"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고 김학용 대표비서실장이 전했다.

김 대표는 또 "국민공천제는 새누리당이 국민과 맺은 약속"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공천제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고 김학용 비서실장은 밝혔다.

김 대표의 이 같은 입장은 이 위원장이 전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광역시도별 1

3개 우선추천지 선정 ▲후보간 여론조사 경선 방식 미합의시 100% 국민경선 실시 등을 골자로 한 공천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이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한구] 선택의 여지가 ...

실제로 이날 회의에서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이번 20대 총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우리당의 외부인재 흡수 체계는 자율적 응모에 의한 상향식 공천 방식에만 의존하고 있다"면서 김 대표의 '국민공천 원칙'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편 이날 김 대표는 본회의가 끝난 직후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10여명과 여의도 모처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도 최근 이 위원장의 발언에서 시작된 공천 갈등에 대한 성토의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던 걸로 전해졌다.

humane@yna.co.kr    새누리당은 4선 친박계 이한구 의원을 20대 총선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했다.

 ▲ 사진= 뉴시스    기사  http://www.abckr.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16?? ???????, ??? vs ??? ?? - ????www.abckr.net?27 장소_서학동사진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이번 전시에서 이한구는 최근작 ‘무무(無舞)_마지막 예기와 꾼, 개비에 관한 기록’과 자신의 첫 시리즈 ‘소소(小小)풍경’을 함께 선보인다.

이는 각기 인물과 풍경이라는 상이한 소재를 다뤘기에 얼핏 함께 엮이기 어려워 보이지만, 좀더 파고들면 두 작업을 연결짓고 있는 작가 특유의 주관적 심상과 감정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27 장소_서학동사진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이번 전시에서 이한구는 최근작 ‘무무(無舞)_마지막 예기와 꾼, 개비에 관한 기록’과 자신의 첫 시리즈 ‘소소(小小)풍경’을 함께 선보인다.

이는 각기 인물과 풍경이라는 상이한 소재를 다뤘기에 얼핏 함께 엮이기 어려워 보이지만, 좀더 파고들면 두 작업을 연결짓고 있는 작가 특유의 주관적 심상과 감정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사진가의 서재 08 _ 사진가 이한구 ?5.3

5.15? 우리 땅과 해외의 고산들을 종으로 오르고 횡으로 걸으면서, 그 노정 속에서 자신의 사진세계를 구축해왔다.

소소하고 소외된 것들에 긴 시선을 두고 ‘이 땅의 숨은 예인들’ ‘애달픈 우리 농촌’을 비롯해 20년 가까이 서울 ‘청계천’ 변두리이자 중심으로서 삶의 풍경들을 찍고 있다.

<소소풍경> <군용> 등의 개인전을 가졌다.

 작가와의 만남 5월 15 일 일요일 오후 4시 ?사진가 이한구의 서가에서 옮겨온 책들을 중심으로 사담(寫談)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십여 명 안팎의 작은 모음으로 준비하니,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배너를 통해 신청해주세요.작가와의 만남을 신청하신 분들은 '사진가의 서재'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일찍 오셔서 전시된 20여점의 작품들과 사진가 이한구의 책들도 함께 보세요.?     ? 사진가 이한구의 서재는 인왕산의 칠부능선 즈음에 있다.

산을 바라기 하면서 오르는 가파른 길의 제일 끝집이니, 우리 땅과 해외의 고산들을 종으로 오르고 횡으로 걸으면서 그 노정 속에서 사진세계를 구축해 온 사진가의 거처로 어울리는 지점이다.

? 서재방 남면과 서면의 벽을 이루고 있는 책장들에는 저마다 크기며 높이가 다른 책들이 정확히 선반 전면부의 5cm 뒤에 가지런히 병렬해 꽂혀있다.

스무 살 무렵 군대에 있을 때 찍은 사진을 무던히도 묵혀두었다가 20년 만에 첫 전시 <군용>으로 선보인 것이나, 청년 시절이던 80년대부터 찍기 시작한 청계천의 기록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 성실한 근기와 체계가 거기에서 읽힌다.

박영석원정대의 일원으로 히말라야의 고산들을 오르내리는 데에도 필요했던 가지런함일 것이다.

? 뿌리깊은나무에서 발행한 <한국의 발견> 11권 전집이 낡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장 상단에 묵직하게 자리해 있고, <검은 고독, 흰 고독><8000미터 위와 아래><산경표를 위하여><태백산맥은 없다> 등 각종 산 관련 서적들이 많은 것도 눈에 띈다.

또한 <연암집>을 비롯하여 <목민심서> <북학의> <양화소록>에 이르기까지의 옛 고전들도, 산 관련 책들이 차지하고 있는 체적에 밀리지 않는다.

언뜻 분야가 제각각인 듯 하지만, 가만 들여다보면 모두가 오래된 것, 잊혀진 것, 소소하거나 고독한 것, 그리하여 그리운 것들에 관한 책이다.

그가 사진의 화법으로 말하고 남기고자 하는 것들이 또한 일치하니, 그가 ‘읽는’ 세계가 곧 그가 ‘낳는’ 세계임을 이한구 스스로는 ‘산방(山房)’이라고 부르는 그의 서재에서 본다.

   사진가 이한구의 책   정광식 <아이거 북벽>20대에 산에 대한 열정을 안겨준 책이다.

한국인 등반가가 아이거 북벽을 등반하고 쓴 드문 책이기 때문이다.

산에 미친 선배들의 솔직 담백한 등반은 웃음과, 열정사이를 오간다.

그렇게 아이거 등반을 꿈꾸게 한 책인데, 여전히 꿈으로 진행형이다.

 밑줄202P동상과 굶주림의 고통 속에서 하강하면서 나는 북벽을 저주했고 나의 생의 전부라고 항상 자신 있게 이야기하던 클라이밍이라는 것을 증오하기 시작했다.

...다시는 클라이밍은 안 하리라고 이를 악문 지 하루가 채 가시기도 전에...우리의 다음 원정은 어디로 할까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한스 카멀란드 <그러나 정상이 끝은 아니다>남티롤 출신의 촌뜨기 둘. 한스 카멀란드는 등반계에 있어서는 살아있는 전설인 라인홀트 매스너와 8천 미터 고봉을 함께한 자일 파트너다.

이들의 세계는 너무도 어마어마해서, 나로서는 간접체험의 세계로밖에 만나지 못한다.

등반기를 남긴 저자에게 감사했던 책이다.

 밑줄24P연이은 성공에는 아무런 피드백도 없고 전환도 없다.

오로지 승리만 맛보았다면 지혜와 판단력은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하고 발육 부진에 빠지게 된다.

..사람들은 항상 내게 정상에 올랐을 때의 감정을 묻는다.

그것은 희열도 만족도 아니다.

계속 올라가야 하는 고통에서 해방 되었다는 느낌이 전부다.

성취는 산 아래로 내려 왔을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진다.

피터 매티슨 <神의 山으로 떠난 여행>전 세계의 야생지대를 여행하면서 내면의 향기가 깊게 어우러진 글을 남긴 피터 매티슨이 히말라야 설산으로 눈표범을 찾아 나선 과정을 쓴 책이다.

사진가인 나는, 사진으로 그의 글을 대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기도 했다.

 밑줄317P존경하는 마음으로 다가갔을 때에도 산은 그 ‘영속성’으로 나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그 어마어마하고 엄연한 바위의 느낌은 내 스스로에 대해 느끼는 덧 없음을 더 심하게 만들어버렸다.

아마 덧없음에 대한 이런 두려움 때문에 현대인들은 그토록 생생한 경험을 조금이나마 맛보려고 애쓰는지도 모른다.

릭 리지웨이 <아버지의 산>고산으로의 입산은 신비한 왕국으로 들어가는 거라고 여기고 있다.

그 왕국은 동료들의 우정 없이는 불가능하다.

불교에 심취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가이자 등반가 조나단 라이트와 이본 취나드(파타고니아설립자), 릭 리지웨이는, 함께 왕국을 나들던 친구다.

등반 도중 사망한 조나단을 산에 묻고 돌아 온 두 친구가, 조나단에게 남겨진 어린 딸 ‘아시아’를 돌본다.

성장한 아시아를 데리고 조나단이 있는 산으로 가는 과정이 <아버지의 산>이다.

인연의 실타래를 다시금 소중히 여기게 한 책이다.

 ?밑줄353P나는 매일매일을 내 생애의 유일한 날처럼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 조나단은 이렇게 썼다.

“많은 날들을 낭비했고 분명 앞으로도 더 많은 날을 낭비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현실을 경험하고 받아들임으로써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인홀트 매스너 <검은 고독 흰 고독>고산 등반의 전설 같은 이름, 라인홀트 매스너의 낭가파르밧 등반기이다.

매스너는 루팔벽을 초등 하고 하산 도중 동생 귄터를 잃는다.

동생을 잃은 상처를 품고 8년 후 그 산을 홀로 다시 오르고 난 후 쓴 등반기가 ‘검은고독 흰고독’이다.

단독등반을 경험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그가 검고 희다고 한 고독이 늘 궁금했고, 어느 대목들에서는 소름이 돋을 정도의 저릿함이 함께했다.

 밑줄165p...고독이 정녕 이토록 달라질 수 있단 말인가 지난날 그렇게도 슬프던 이별이 이제는 눈부신 자유를 뜻한다는 걸 알았다.

그것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체험한 흰 고독이었다.

이제 고독은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나의 힘이다.

  로버트 팔콘 스콧 <남극일기>남극에 대한 호기심이 한창일 때 이 책을 만났다.

최근의 남극대륙 횡단이나 탐사에 비하면 장비나 정보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뒤떨어져 있던 시대였고 전 대원이 사망하는 실패로 끝났지만 조직과 기록의 탄탄함, 헌신과 희생정신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후지와라 신야 <인도방랑>, <티벳트방랑>‘방랑’이라는 단어에 꽂혀 집어들었다.

지독한 방랑이 펼쳐졌다.

후지와라 신야의 신들린 듯 한 방랑기. 그 글과 자유로운 사진에 꽂혔다.

 밑줄 <인도방랑>23p(인도에서) 청년은(나는) 뭔가에 지고 있는 듯 했다.

청년은 태양에 지고 있었다.

또 그는 대지에 지고 있었다.

청년은 사람들에게 지고, 열에 지고 있었다.

청년은 소에 지고, 양에게 지고, 개와 벌레에게 지고 있었다.

청년은 오물에 지고, 꽃에 지고 있었다.

청년은 걸식에 지고, 여자에게 지고, 신에게 지고 있었다.

청년은 냄새에 지고, 소리에 지고, 그리고 시간에 지고 있었다.

밑줄<티베트방랑>155P불문에 들거나 스님이 되거나 하는 것이, 하나의 불꽃을 버리고 육신에 다른 불꽃을 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걸 보고 싶었다.

그곳(티베트)에서, 다른 형식의 불꽃으로 빛나고 있는 한 인간을.... 제임스 로드 <작업실의 자코메티> 자기가 원하는 혹은 마음에 흡족 할 때까지. 끝임 없이 혹은 지겹도록 지우고 수정하는 자코메티. 그러나 시작은 있어도 결코 끝은 없다는.  밑줄145P사람에게는 정말로 시작하기만 한다면, 시작이라는 것을 해낼 수 만 있다면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작만 제대로 된다면 끝은 그 안에 들어 있는 법이니까요. ?쟝 모르/ 존 버거 <세상 끝의 풍경>자기 안에 개 한 마리와 소년 한 명이 들어있는 쟝 모르. 그리고 그의 50만장이 넘는 사진. 그와 함께 세상 끝의 풍경을 찾아나서는 글쟁이 존 버거와의 우정이 부러웠다.

아름다운 책이다.

 ?밑줄19P쟝은 어디서나 이국의 땅을 거닐었던 것! 혹은 쟝은 늘 이방인이었던 것! ... 그런데 쟝이 편안함을 느끼는 곳, 스스로 주인이자 손님이기도 한 곳이 바로 ‘세상끝’이라는 게 패러독스라면 패러독스다.

또 바로 그 ‘세상끝’에서 나는 쟝의 우정을 받아 누렸음이다.

국립춘천박물관 <우리 땅, 우리의 진경>우리 산하를 떠도는 일이 많았다.

이 땅을 그린 옛 그림에 대한 여러 책들을 섭렵하면서 이 땅의 서정성에 더 눈을 뜨게 됐다.

이 책은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우리 땅, 우리의 진경’ 특별전(2002)때의 도록인데 자동차 한편에 두고 떠돌아다니면서 보기에 좋았다.

돌아다니다가 그림 속 풍경이 나온 지역을 지날 때면 부러 들려 안색을 살피고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개벽천지도 있거니와 온전한 곳도 더러 있다.

부감법이 꽤 있어서 곤혹을 치르기도한다.

  연암 박지원<그렇다면 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마이너의 수장’ 연암을 좋아한다.

심오한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현실의 세계’ 와 ‘민중의 삶’을 귀히 여겼던 그는 유머와 역설, 세련된 자유분방함으로 자칫 딱딱하게 굳어지기 쉬운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해준다.

밑줄 326

327P돌아가신 누님 이름은 박 아무개고 본관은 반남이다.

손아래 동생인 나는 다음과 같이 묘지를 쓴다.

....슬프다! 누님이 시집가는 날 새벽단장을 하던 일이 어제와 같구나. 그때 내 나이 겨우 여덟이었다.

드러누워 뒹굴며 응석을 부리다가 새신랑을 흉내 내어 말을 더듬더듬 점잖케 하였더니 누님은 부끄러운 나머지 그만 빗을 내 이마에 떨어뜨렸다.

내가 골이 나서 울며불며 분에다 먹칠을 하고 침을 거울에 발랐는데, 누님은 옥으로 된 오리와 금으로 된 벌을 꺼내 내게 주며 울지 말라고 달래었다.

지금부터 스물여덟 해 전의 일이다.

...? 박명욱 <너무

너무

>‘봄은 늙지도 않아...’라고 한숨처럼 얕게 뱉은 형의 탄식에서, 지난 서학동사진관에서의 개인전 <애인은 늙지도 않아> 제목을 얻었다.

문화평론가 박명욱 형. 많이 느끼는 형 곁에서, 느낌을 전해들을 수 있는 일을 행이라 여긴다.

그가 98년에 낸 이 책의 제목은 <너무 낡은 시대에 너무 젊게 이 세상에 오다>로, 마이너 예술가들 17명의 삶과 작업에 대한 박명욱의 ‘느낌’을 글로 얻어들을 수 있어서 귀하다.

서정춘 시집 <죽편(竹篇)>    아, 나의 농사는 참혹하구나흑!흑! 시집 첫 장에 나오는 시인의 말이다.

나 역시 그런 생각이 들 때면 펼치는 시집이다.

시인 스스로는 ‘참혹한 농사’라고 했으나, 그의 농사에서 위로를 얻곤 한다.

竹篇 1- 여행여기서부터, - 멀다칸칸마다 밤이 깊은푸른 기차를 타고대꽃이 피는 마을까지백년이 걸린다  支藏干은 初氣생입니다.

?대운과 세운.         (庚)                   (巳) 77.7675.74.73        72.7170 69.68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 위 이한구 의원의 四柱형식은 內格입니다.

태어난 時는 살아온 프로필을 보고 적절한 時를 선택했습니다.

? 2012壬辰년은 身旺사주가 되어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어 4년 동안은 힘겨웠지만 그런 데로 살아 왔습니다.

? 하지만 2016丙申년부터는 四柱의 균형(均衡)이 급격히 약하게 기울어져丙申년 丙 상관(傷官)이 四柱 年지장간 庚 正官을 극(克)을 했으니 20대 국회출마를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 그러나 만약 이렇게 약한 사주 환경에서 국가의 중요한 일을 맡아 추진을 한다면 주인공은 잘못된 상황 판단으로 크나큰 어려움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봅니다.

? 중요한 것은 運이 기울어져 가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판단력이 흐려져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이 運이요, 천기(天氣)의 흐름인 것입니다.

? 또한 주인공은 2020 庚子년 21총선에도 출마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사실상 정계는 마무리를 해야 할 나이가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3월 10일 현재 공천위에 장을 맡고 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러나 만약 인터넷에 나와 있는 생년월일이 다르다면, 전혀 다른 운명이 될 것입니다.

? 다음은 김무성 의원 순입니다.

마지막에는 대통령 사주도 올리겠습니다.

4시연락처 010-3683-2730블로그: http://blog.naver.com/jungmiso77완산구 서학로 16-17,서서학동) 입구?서학동사진관 도착전시관람 - 박미경, 이문재?1전시장?고등학생??2전시장??오픈음식??작가만남 준비중?이제 시작해요사학동 사진관 김지연 관장님과 이한구 작가이한구 작가인사? . 강연?많은 작업을 보여주고 설명했어요많은 분들이오셨어요열강중입니다.

소리없이 강하게전라도 닷컴에서 오셨어요슬라이드 쑈이승훈씨가 수고를 함질문하고

답하고

 마무리 인사 !!!맛난 오픈음식 먹으며 담소하기기념사진 - 서울손님 + 광주손님이승훈, 김지연관장, 박미경, 이한구작가애인은 늙지도 않아 현수막저녁먹하러 왔어요오랜만에 어부바서울까지 가려면 먹어야해요주문하고??나르고맛나게 잘먹었어요다음에 또

 꼭 올께요반가웠어요^^?전시도 정말좋고 사람들도 반갑고 참 행복했어요? !이틀 남았습니다.

4시연락처 010-3683-2730블로그: http://blog.naver.com/jungmiso77완산구 서학로 16-17,서서학동) 입구?서학동사진관 도착전시관람 - 박미경, 이문재?1전시장?고등학생??2전시장??오픈음식??작가만남 준비중?이제 시작해요사학동 사진관 김지연 관장님과 이한구 작가이한구 작가인사? . 강연?많은 작업을 보여주고 설명했어요많은 분들이오셨어요열강중입니다.

소리없이 강하게전라도 닷컴에서 오셨어요슬라이드 쑈이승훈씨가 수고를 함질문하고

답하고

 마무리 인사 !!!맛난 오픈음식 먹으며 담소하기기념사진 - 서울손님 + 광주손님이승훈, 김지연관장, 박미경, 이한구작가애인은 늙지도 않아 현수막저녁먹하러 왔어요오랜만에 어부바서울까지 가려면 먹어야해요주문하고??나르고맛나게 잘먹었어요다음에 또

 꼭 올께요반가웠어요^^?전시도 정말좋고 사람들도 반갑고 참 행복했어요? !이틀 남았습니다.

4시연락처 010-3683-2730블로그: http://blog.naver.com/jungmiso77완산구 서학로 16-17,서서학동) 입구?서학동사진관 도착전시관람 - 박미경, 이문재?1전시장?고등학생??2전시장??오픈음식??작가만남 준비중?이제 시작해요사학동 사진관 김지연 관장님과 이한구 작가이한구 작가인사? . 강연?많은 작업을 보여주고 설명했어요많은 분들이오셨어요열강중입니다.

소리없이 강하게전라도 닷컴에서 오셨어요슬라이드 쑈이승훈씨가 수고를 함질문하고

답하고

 마무리 인사 !!!맛난 오픈음식 먹으며 담소하기기념사진 - 서울손님 + 광주손님이승훈, 김지연관장, 박미경, 이한구작가애인은 늙지도 않아 현수막저녁먹하러 왔어요오랜만에 어부바서울까지 가려면 먹어야해요주문하고??나르고맛나게 잘먹었어요다음에 또

 꼭 올께요반가웠어요^^?전시도 정말좋고 사람들도 반갑고 참 행복했어요? !이틀 남았습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