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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결과는 LG 박현준의 승! 하지만 박현준의 완벽한 승리에 제동이 걸릴 뻔 한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박현준 김성근의 배틀이 되시겠다.

      8월 2일 3:1로 LG가 앞선 상황, 경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때 김성근 감독은 마음에 들지않은 표정으로 "박현준이 로진백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왜 묻힌 후 타자를 향해 후

하고 부느냐? " 며 어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의 어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날 어필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비가 내린 습한 날씨여서 로진을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음을 고려해야했고 오히려 로진을 묻힌 다음 불거나 털지않으면 공에 묻은 로진이 타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박현준의 투구 습관은 문제가 없다는 심판의 판정이었다.

   김성근 감독의 어필을 본 박현준은 타자쪽을 향해 불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경기 후 박현준의 인터뷰에선 정정당당하게 이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타자를 향해 로진을 부는 것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면 옆으로 불겠다는 마음으로 정정당당히 싸워 이기고 싶었기에 김성근 감독의 어필에 응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의 어필은 다시 나왔다.

박현준 김성근 2차 배틀이 발발한 것이다.

  " 마운드위에서 자꾸 불면 타자한테 방해되지 않나 시프요.." 김성근 감독의 또 한번의 어필에 이번에도 박현준은 OK한다   마운드에서 조금 내려와 조심히 후!!하고 불고 (후우

도 안됨) 공을 던지는 박현준.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성근 감독은 "박현준은 매번 공 던질때마다 로진을 만지는데 그럼 12초 룰 위반할 수 있는데 왜 심판들은 이걸 체크 안하는가? " 라고 불만을 호소했다고 한다.

김성근 감독이 말한대로 마운드에서 내려가 로진을 만지게 된 상황은 훨씬 많은 시간이 지체된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하는건가... 난 잘 모르겠다.

     김성근 감독의 어필이 있는 후 조동화선수의 타석, 내야 안타를 내주면서 김성근 감독의 계획처럼 박현준이 흔들리는가 싶었지만, 이내 다음 두 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전혀 흔들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현준은 다른 투수들에 비해서 로진백을 많이 사용하는 투수다.

프로세계에 들어오며 줄곧 그래왔으며 김성근의 제자로 있을때에도 많은 로진백을 사용했었다.

그리고 무었보다 로진백을 묻힌 후 털어낸다고 항의하는 경우는 없이게 이번 박현준 김성근의 배틀은 김성근 감독의 에이스투수 박현준 흔들기로 보여진다.

결론적으로 박현준 김성근 배틀에서 박현준은 이겼다.

   이번 박현준 김성근의 신경전이 재미있는 이유는 야신 김성근의 어필에 대처하는 박현준의 태도가 재미있기도 하지만사실 이들의 신경전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LG로 트레이드 되기전에 SK와이번스 선수 시절에도 박현준 김성근의 재미있는 일화는 꽤나 많아서 기사화까지 됐었다.

그만큼 김성근 감독은 박현준을 아꼈고, 그의 성격도 재미났다.

 " 그런적 없다 " 그리고 유명한 "괜찮았습니까" 사건까지..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인정받은 절대 만만치 않은 박현준   사실이 아니다" 라고 확언하였던 그 선수가,동료 선수들을 상대로 "전 억울해요" 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전하였던 그 선수가,팬들을 상대로 "난 쪽팔린게 제일 싫어요" 라고 말했던 그 선수가....사실은 경기조작에 가담하였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LG트윈스 팬들을 비롯하여, 많은 야구팬들을 실망시켰다.

 많은 야구팬들이, LG트윈스 팬들이 그의 결백을 100% 믿었던 건 아니다.

나 역시도 박현준의 결백을 믿는다고 말하는 입장이었지만,브로커 3명의 입에서 박현준의 이름이 나왔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체념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당당하고 확실하게 "나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박현준 선수 때문에 그를 믿어보고자 했던 것이다.

 "그래, 저 정도로 말하는데 팬인 내가 믿어줘야지"아마 대부분의 팬이 나와 같은 입장이었을 것이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김성현이 체포되었고, 박현준도 자진출두하기 위해 일본에서 귀국을 결심했다.

그때까지도 "그래도 박현준은 믿고싶다"는 마음이었던 나.'믿는다'가 아닌 '믿고싶다'였던 나는, 박현준이 입국하는 사진을 보고는 그를 '진정으로 믿게'되었다.

 미소를 잔뜩 머금은 채 입국한 박현준은 편안한 표정으로 "결백"을 말했다.

  "저는 (승부조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남기며 사라진 박현준 선수- 실제로 이 날 박현준 선수의 공항 사진을 본 많은 LG트윈스 팬들은 그의 당당한 태도에 멘붕이 올 정도였다.

"어? 얘 진짜 승부조작 안한게 맞나봐-" "역시 난 박현준을 믿었어!"...............  하지만 박현준은 검찰에 소환되어 김성현, 브로커와 대질심문 결과"지난해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첫 회 고의볼넷을 허용하고그 대가로 경기당 200

300만원씩 받았으며 가격 흥정까지 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난 지금 매우 화가 나 있다.

사실상 브로커 역할을 하고 직접 배팅에까지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악질 김성현에 대한 화보다,단순 경기가담만 했다는 박현준에게 더욱 화가 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다.

웃지나 말 것이지, 부인하지나 말 것이지, 오키나와에서 뻐팅기지나 말 것이지-구단과 동료 선수들은 물론, 그를 사랑하는 팬들 모두에게 엄청난 상처를 안긴 박현준.나는 그를 절대 용서할 수 없다.

   1. 넌 동료 선수들을 기만했다.

  박현준이 승부조작을 했다고 알려진 2011년8월7일 경기-팀이 가을야구와 멀어지는 게 너무 힘든 이병규 선수는 구석에 앉아 머리를 움켜쥐고 괴로워하고 있다.

박현준이 300만원 받으며 경기조작을 도모하는 동안, LG의 이병규는 또 다시 무너지는 팀을 보며 괴로워했다.

 겉으로는 "팀을 위해 모든지 하겠다"고 말했던 에이스 박현준이뒤로 그런 꿍꿍이가 있었는지는 정말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박현준]


괴로워하는 이병규 선수의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 아프다.

 심지어 경기조작 파문에도 백순길 LG단장에게"현준이 아닐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라고 말했던 이병규 선수.박현준 너는 동료 선수들에게도 너무나 큰 상처를 줬다.

  2. 넌 너의 팬들을 모욕했다.

  LG가 가을야구를 하느냐, 9년 연속 가을야구에 실패하느냐- 그 기로에 놓여있는 순간,박현준 너는 경기조작을 했다.

박현준 너를 진심으로 LG의 에이스로 생각하며 응원하는 팬들에게너가 보여준 모든 야구를 거짓으로 만들어 버렸다.

  한 때 너의 야구를 보며 감동의 눈물을 짓던 나는이제 너에 대한 배신감에 눈물흘릴것만 같다.

  3. 넌 너의 부모를 욕보였다.

  박현준이 승부조작했던 2011/8/7 경기에는 박현준의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았던 날이다.

마침 방송국에서도 박현준의 부모님을 발견해 몇 번이고 그의 부모님을 카메라에 담았던 그 날이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

더욱 가슴아픈 사실은 이 날 1회부터 볼질하는 박현준 선수를 바라보며박현준 선수의 아버지는 더 이상 보기 힘들다는 듯 불안해하다가 결국 자리를 뜨기도 했다.

그런 부모님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박현준은 1회 고의볼넷에 성공한다.

 박현준의 부모님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이야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들의 활약이 동료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것임을 잘 알았던 박현준의 아버지는LG 선수단 역시 정말 잘 챙기셨었는데....이 일화 말고도 정말 많은데....ㅠㅠ 휴-   솔직하게 말하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쩌면 잘됐는지도 모른다.

만약 박현준과 김성현이 경기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면,이들로 인해 또 어떤 선수들이 검은손의 유혹에 넘어갔을 지 모를 일이다.

 이제라도 밝혀져 이들이 퇴단되었음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제발, 다시는, 김성현과 박현준이 LG라는 이름으로 엮이는 일 없었으면 한다.

  더 이상 내가 사랑하는 LG가내가 사랑하는 우리 선수들이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박현준이 끝내 경기조작 가담 사실을 시인했다.

   구단을 상대로 "그 브로커의 이름을 처음 듣는다.

사실이 아니다" 라고 확언하였던 그 선수가,동료 선수들을 상대로 "전 억울해요" 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전하였던 그 선수가,팬들을 상대로 "난 쪽팔린게 제일 싫어요" 라고 말했던 그 선수가....사실은 경기조작에 가담하였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LG트윈스 팬들을 비롯하여, 많은 야구팬들을 실망시켰다.

 많은 야구팬들이, LG트윈스 팬들이 그의 결백을 100% 믿었던 건 아니다.

나 역시도 박현준의 결백을 믿는다고 말하는 입장이었지만,브로커 3명의 입에서 박현준의 이름이 나왔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체념하고 있었다.

[박현준] 궁금증 해소



하지만 너무나도 당당하고 확실하게 "나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박현준 선수 때문에 그를 믿어보고자 했던 것이다.

 "그래, 저 정도로 말하는데 팬인 내가 믿어줘야지"아마 대부분의 팬이 나와 같은 입장이었을 것이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김성현이 체포되었고, 박현준도 자진출두하기 위해 일본에서 귀국을 결심했다.

그때까지도 "그래도 박현준은 믿고싶다"는 마음이었던 나.'믿는다'가 아닌 '믿고싶다'였던 나는, 박현준이 입국하는 사진을 보고는 그를 '진정으로 믿게'되었다.

 미소를 잔뜩 머금은 채 입국한 박현준은 편안한 표정으로 "결백"을 말했다.

  "저는 (승부조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잘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남기며 사라진 박현준 선수- 실제로 이 날 박현준 선수의 공항 사진을 본 많은 LG트윈스 팬들은 그의 당당한 태도에 멘붕이 올 정도였다.

"어? 얘 진짜 승부조작 안한게 맞나봐-" "역시 난 박현준을 믿었어!"...............  하지만 박현준은 검찰에 소환되어 김성현, 브로커와 대질심문 결과"지난해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첫 회 고의볼넷을 허용하고그 대가로 경기당 200

300만원씩 받았으며 가격 흥정까지 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난 지금 매우 화가 나 있다.

사실상 브로커 역할을 하고 직접 배팅에까지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악질 김성현에 대한 화보다,단순 경기가담만 했다는 박현준에게 더욱 화가 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다.

웃지나 말 것이지, 부인하지나 말 것이지, 오키나와에서 뻐팅기지나 말 것이지-구단과 동료 선수들은 물론, 그를 사랑하는 팬들 모두에게 엄청난 상처를 안긴 박현준.나는 그를 절대 용서할 수 없다.

   1. 넌 동료 선수들을 기만했다.

  박현준이 승부조작을 했다고 알려진 2011년8월7일 경기-팀이 가을야구와 멀어지는 게 너무 힘든 이병규 선수는 구석에 앉아 머리를 움켜쥐고 괴로워하고 있다.

박현준이 300만원 받으며 경기조작을 도모하는 동안, LG의 이병규는 또 다시 무너지는 팀을 보며 괴로워했다.

 겉으로는 "팀을 위해 모든지 하겠다"고 말했던 에이스 박현준이뒤로 그런 꿍꿍이가 있었는지는 정말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괴로워하는 이병규 선수의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 아프다.

 심지어 경기조작 파문에도 백순길 LG단장에게"현준이 아닐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라고 말했던 이병규 선수.박현준 너는 동료 선수들에게도 너무나 큰 상처를 줬다.

  2. 넌 너의 팬들을 모욕했다.

  LG가 가을야구를 하느냐, 9년 연속 가을야구에 실패하느냐- 그 기로에 놓여있는 순간,박현준 너는 경기조작을 했다.

박현준 너를 진심으로 LG의 에이스로 생각하며 응원하는 팬들에게너가 보여준 모든 야구를 거짓으로 만들어 버렸다.

  한 때 너의 야구를 보며 감동의 눈물을 짓던 나는이제 너에 대한 배신감에 눈물흘릴것만 같다.

  3. 넌 너의 부모를 욕보였다.

  박현준이 승부조작했던 2011/8/7 경기에는 박현준의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았던 날이다.

마침 방송국에서도 박현준의 부모님을 발견해 몇 번이고 그의 부모님을 카메라에 담았던 그 날이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다.

더욱 가슴아픈 사실은 이 날 1회부터 볼질하는 박현준 선수를 바라보며박현준 선수의 아버지는 더 이상 보기 힘들다는 듯 불안해하다가 결국 자리를 뜨기도 했다.

그런 부모님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박현준은 1회 고의볼넷에 성공한다.

 박현준의 부모님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이야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들의 활약이 동료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것임을 잘 알았던 박현준의 아버지는LG 선수단 역시 정말 잘 챙기셨었는데....이 일화 말고도 정말 많은데....ㅠㅠ 휴-   솔직하게 말하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쩌면 잘됐는지도 모른다.

만약 박현준과 김성현이 경기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면,이들로 인해 또 어떤 선수들이 검은손의 유혹에 넘어갔을 지 모를 일이다.

 이제라도 밝혀져 이들이 퇴단되었음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제발, 다시는, 김성현과 박현준이 LG라는 이름으로 엮이는 일 없었으면 한다.

  더 이상 내가 사랑하는 LG가내가 사랑하는 우리 선수들이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www.youtube.com90.7Mhz, 경인방송 박현준의 라디오가가(매일 정오

2시), 매주 일요일마다 함께하는 언플러그드 라이브 코너 이번주 주인공은 남성 5인조 포스트 그런지 락 밴드 "허니페퍼(Honey Pepper)"와 함께합니다.

최근에 두 번째 EP 앨범 The Long Way가 발매되었는데요. 선이 굵은 음악을 "허니페퍼"의 남성미 넘치는 음악을 이날 스튜디오에서 멜로우한 감성을 듬뿍 담아 맛깔스러운 어쿠스틱으로 편곡해주셨습니다.

개성강한 아재들의 락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그 즐거웠던 시간은 이번주 일요일(31일) 오후1시

2시 함께 하실 수 있구요. 경인방송 홈페이지(http://ww2.ifm.kr/program/gaga/) 또는 경인방송 어플리케이션 IFM을 설치하시면 스마트 폰으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경인방송? ?#?박현준의라디오가가? ?#?라디오가가? ?#?언플러그드? ?#?언플러그드라이브? ?#?어쿠스틱라이브? ?#?허니페퍼? ?#?HONEYPEPPER? ? ^^.......   新에이스로 떠오른 LG 박현준.박현준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여자인 나는 자연스레 박현준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박현준 여자친구에 대해 나의 옛 기억을 되짚어 보자면.. 박현준이 프로오기 전, 대학생 시절.내 친구가 박현준과 친구였기에 박현준을 한 다리 건너 알고 있었다.

 친구 미니홈피에 갔다가 친구에게 많이 들었던 '박현준'이라는 이름이 있었기에 박현준 미니홈피에 놀러갔었는데생각보다 넘 잘생겨서 박현준 미니홈피를 자주 염탐하곤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박현준은 여자친구가 있었다.

미니홈피에 있는 다이어리, 사진첩 모든 게시물에는 여자친구의 덧글이 달려있었다.

그게 벌써 3, 4년전 일이라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여자친구와의 대화가 참 재미있던 기억은 있다.

 "야 너 이 사진 왜 올렸어? 완전 이상해

!


!" 라고 여자친구가 덧글을 달면"닥쳐 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잘생겼거든" 이런 식의 대답의 덧글을 달았던 박현준.굉장히 친한 친구사이같아 보였던 그들의 사이를 짐작컨데 오랜시간 연애한 커플의 스멜이 났당.실제로 박현준이 프로 지명 됐을 당시에도 사귀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프로에 온 후 SK 시절,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었던 박현준.흔적이 남아있길래 펌질을 해보았당.일반인인 여자친구의 흔적은 모두 지운 채 한 번 올려본다.

  요즘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 박현준. 새로운 여자친구는 다름아닌 '스튜어디스' !박현준 여자친구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있기에 마하의 속도로 클릭해 보았다.

올해 일본 전지훈련장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길, 비행 중 만난 스튜어디스와 첫 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한 박현준.굉장히 재미난 인연이당.!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지 두 달이 넘었다고 하던데-박현준 여자친구와 예쁜사랑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성적 내주었으면 좋겠다 :) 불구속 기소 상태인 박현준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자신이 승부조작에 참여한 이유는 김성현 선수가 아버지의 수술비와 약값이 필요해 승부조작에 관여했고,한 차례 조작에 실패하자 브로커에게 협박을 당했고,박현준은 그런 김성현을 돕기위해 스스로 승부조작에 뛰어들어그 사례비(경기당 500만원)를 김성현에게 전달했다는 것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박현준의 해당 인터뷰 기사가 올라오자 여론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그에게 동정표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김성현은 이런 박현준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실제로 돈을 건내받은 적도 없고 아버지 수술도시기적으로 맞지 않은 사실이라는 것을 밝혔는데요.김성현의 아버지가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2009년.승부조작이 벌어지기 이전의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김성현은 박현준이 여론의 동정심을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매체는 박현준이 검찰 수사 도중 김성현에게'내 승부조작을 널 돕기 위해 저지른 것이라고 말해달라.'고부탁을 했다는 내용을 밝히기도 했는데요.김성현 측은 "더이상 박현준의 거짓말을 두고 볼 수 없다.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겠다"고 선언해승부조작 파문이 또다른 양상으로 번질 조짐입니다.

   이렇듯  여러 매체가 박현준 측에 의사를 묻고 있지만 박현준은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번 이어지는 거짓 증언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각종 야구 관련 커뮤니티와 LG트윈스 홈페이지에선 박현준 선수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유니폼에서 그의 마킹을 지우는 운동까지 일어나고 있다네요.  박현준은 이미 팬들에게 엄청난 실망감과 분노를 안겨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끝까지 박현준을 지지하던 팬들마저그의 위선적인 행동과 거짓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단순한 승부조작 파문을 넘어또다른 양상으로 번질 것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923111504302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9231115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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