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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 고베간사이대지진이 일어난 그 해 봄, 지진이 채 복구 되기 전 입학 예정이었던 학교가 있는 고베로 유학을 떠났고 모노레일 철로가 끊긴 통학길을 버스로 다니며 살면서 가끔 지진을 느끼기도 했지만5.8 진도는 경험이 없어서 경주 분들은 얼마나 놀라셨을지..현재 실시간 관심사는 모두 지진에 관련 된 검색어들뿐명절 전에 이 무슨 일인지..모두 무탈하시길.0 일본 대지진, 2015년 규모 7.8 네팔 지진 등 2010년 이후에 강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진은 태평양을 둘러싸고 발생하는데, 환태평양조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환태평양조산대를 가리켜 ‘불의 고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지진은 지각 판의 움직임으로 생기게 됩니다.

지진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예측은 어렵다고 합니다.

바로 옆 나라인 일본은 유독 지진이 많은 나라입니다.

  빈번한 지진의 영향으로 대비 또한 잘돼 있지만, 지난 4월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를 보면 지진에 대한 대비가 철저하더라도 피해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지진 피해를 다 막을 수 없지만 최소한으로 저지하는 게 중요하겠죠.여러 나라에서 발생하는 지진.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지진에서 안전할까요? 이미 여러 번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를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처럼 규모가 큰 지진이 아니어서 체감하지 못할 뿐, 지진의 발생횟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지진이 93번 발생했습니다.

이 중 대형 지진이 발생했다면 정말 상상하기 조차 어려운 피해가 있었겠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가 2014년까지만 나와 있습니다.

기상청의 다른 자료인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를 보면 지난 5월 22일 북한 함경남도 장진 북북서쪽 34km 지역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달 3

5번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 대목입니다.

지진의 원인과 대피요령은 안전처 장혜령 의 포스팅(http://blog.naver.com/safeppy/220687622408)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우리의 일상을 보면 자연보다는 건축물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는 직장은 대부분 빌딩이고, 퇴근해서 쉬는 집도 단독주택, 빌라, 아파트 등 입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보면, 건축물이 쓰러져서 더 큰 피해를 보거나 주택이 무너져 인명사고가 나는 모습을 종종보곤 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건축물이 또 다른 위험요소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건축물이 안전하게 버텨준다면 2차, 3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지진안전건축물 인증패 >국민안전처에서는 공공건물에 대해 지진안전건축물 인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축물 내진 설계는 1988년 법제화 되었습니다.

 규모에 따른 내진설계를 보면 “작은규모 지진은 구조부재 및 비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하고, 중간규모 지진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합니다.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도 구조부재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물 붕괴로 인한 인명손상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지진방재대책 개선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단은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보강대책과 지진피해 복구·구호지원 기준 등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내진보강이 의무화돼 있는 공공시설물과 달리 내진보강 강제 기준이 없는 민간소유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경우 지방세를 감면하는 제도를 2013년 8월부터 운용해오고 있지만 성과는 미미했습니다.

이제 지진은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입니다.

지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진 발생 시 추가적인 피해를 받지 않아야겠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지진이 정말 많이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진 관련 메뉴얼이 잘 되어 왠만한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는 피해가 없거나, 미미합니다.

또한 왠만한 지진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 일본인도 많은것 같구요.아마, 지진에 익숙해지다보니, 아주 큰 지진이 아닐 경우에는 일상 생활이거니 하고 생각하는 일본인이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진시에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지진 발생시에는 책상 밑으로 피하면 안된다?모 방송에서 지진시에는 책상 밑으로 피하면 안되며, 집 밖으로 대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유는 일본의 건물은 목조건물이라 책상 밑으로 피하면 되지만, 한국은 콘크리트 건물이라 책상 밑은 오히려 더 위험하니 집 밖으로 대피를 하라고...과연 우리나라에서 지진 발생하면 책상 밑으로 피하면 안될까요?모 방송사의 이야기는 그럴듯 하게 들리지만, 한번도 지진을 경험하지 않고 이론적인 것만 생각해서 오는 오류가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근본적으로 책상 아래로 피하는 이유를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것은 아닐까도 싶습니다.

책상 밑으로 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책상 밑으로 피하면 된다, 안된다를 말하기전에 왜 이러한 말이 나왔는지를 이해하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지진이 발생을 하면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숨기는 이유는 지진으로 인하여 위에서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떨어지는 물건에 맞아 부상,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수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숨기는 것입니다.

 지진은 어떤 방식으로 오는가?지진은 한번만 올까요? 발생하는 지진에 따라서 다르지만, 강도 5이상의 큰 지진의 경우는 지진 발생후에 몇초

몇분 간격으로 여러번 발생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건물이 붕괴가 되는 경우는 처음 지진보다는 연속적으로 다음에 오는 여진으로 인해서 붕괴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처음 지진으로 어느 정도 건물의 전체적으로 약하게 한후, 여진으로 건물을 무너뜨리는 형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일본 큐슈의 가고시마(鹿?島)에서 발생한 지진도 2차, 3차의 여진으로 인해서 붕괴된 가옥이 더 많았지요.따라서 일본에서는 처음 지진이 오면,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숨겨 안전을 확보 한후, 지진이 잠시 멈추면 그 때 집 밖으로 대피를 하고 있습니다.

 재난경보는 어떤 방식으로 발생이되는가?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국민안전처에서 재난경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스마트폰 이전의 피처폰 시절에도 지진 경보는 보내어서, 지진이 온다는 것을 알려서 조금이나마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진 경보는 어떤 방식일까요?중학교인가, 고등학교인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학창시절에 지진에관해 배운적이 있습니다.

지진은 P파와 S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을 하면 먼저 파장이 짧은 P파가 먼저 도착을 하고, 후에 파장이 큰 S파가 도착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지진은 후에 도착하는 S파를 말합니다.

 지진 경보는 기상청 등에서 P파를 감지함과 동시에 경보를 발신하는 방식입니다.

지진 경보를 받고, 지진이 오는 시간을 측정하면, 진원지가 가까운지 먼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다보면, 사람이 많이 모인곳에서는 여러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사이렌이 울리는데, 이 사이렌이 울리면 지진이 온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진] 알아보자


지진 대처 요령 ( 지진 대피 요령 )지진 발생시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까요?최종적으로는 건물 밖의 넓은 공원과 같은 곳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일의 건물 붕괴시에도 피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 넓고 확 트인 장소가 가장 좋을 것 같네요.실내에서 지진이 발생을 하였을 경우,1. 책상이나 테이블 밑으로 이동하여 안전 확보합니다.

2. 지진이 잠잠해 지면, 신속히 실외로 이동을 합니다.

이동시에는 엘리베이터는 이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갑작스런 정전으로 엘리베이터 내에 갇혀버릴수도 있기 때문에.3. 라디오 기타 방송 매체를 통하여 지진 방송에 따라 행동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지진관련 대처가 잘 되어 있어, 기업의 경우에는 지진발생시 사용한 긴급키트와 안전모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진 발생시에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긴급키트를 매고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진에 대한 대처가 미흡한것 같습니다.

건축에서의 내진설계, 지진 발생시의 대처방법 등...이제는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의 안전 지역이 아니니, 지진 발생에 대비해서도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지진에 대한 소견을 말씀드렸을 뿐이며,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안전’은 ‘예방’에서 비롯되는 법! 만약을 대비해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를 알아보고, 지진 대처법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지구는 항상 그 상태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 같처럼 보입니다.

늘 그 자리에 있는 산, 늘 그곳에 있는 바다! 하지만 지진이 발생하고 나면 땅이 조금 밀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지구도 움직인다는 증거입니다.

 지구 중심에는 아주 아주 뜨거운 액체 상태의 핵이 있습니다.

핵을 둘러싸는 맨틀은 핵의 열을 받아 꿈틀거리고 끈적끈적합니다.

맨틀 위로는 판이 떠다니고요.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이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지각입니다.

판은 조각퍼즐처럼 여러 개로 나뉘어 있는데,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서서히 움직입니다.

판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에 있는 대륙이나 해양도 이동하게 되죠. 판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다 보면, 판의 경계가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미끄러지기도 합니다.

판의 움직임이 바로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이런 판의 움직임을 통해 지진, 화산 등의 지각 변동이 발생하고, 지형이 변하게 됩니다.

판의 경계 부근에 지진대와 화산대가 분포하는데, 지진이 잘 발생하는 지역이 바로 이런 곳이랍니다.

물론, 바닷속에도 지각이 있어 화산활동이 이뤄지고, 지진도 발생합니다.

해저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이는 해일로 이어지죠. 이를 지진해일이라고 하는데 우리에겐 ‘쓰나미’라는 말로 더 익숙합니다.

지진 대처법을 알려주세요!마치 지구과학 수업을 들은 거 같은데요.^^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를 살펴보았으니 이제 지진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해 알아둘 차례입니다! 지진 대처법은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집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재빨리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진] 해결책이 있는지



화재라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죠. 그리고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식탁이나 책상 밑으로 몸을 피합니다.

일반 건물에 있다면 계단은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진에 가장 약하고, 사람 무게 때문에 오히려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면 즉시 내리도록 합니다.

 야외에 있을 때의 지진 대처법은 어떨까요? 우선 담이나 대문 기둥에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담이나 대문이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진 발생 시 가장 안전한 곳은 공터! 번화가라면 유리창, 간판 등이 떨어질 수 있어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일본을 자주 놀러가서.. 구마모토 지진 이후에 지진 경보 알람 유레쿠루를 다운받아서 깔아놨었거든요. 그래서 서울까지 진동이 오기 전에 지진 난걸 미리 알고 있었어요.ㅜㅜ 이번 경주 지진으로 후쿠오카쪽까지 진동이 있었는지,, 후쿠오카에 지진이 왔다고 유레쿠루 어플 알람이 울린거였죠.(근데 이 어플은 일본까지 지진이 전해지지 않으면...한국땅에서 아무리 지진이 나도 모르는거... 남쪽이 진앙지라 일본까지 진동이 있었던거 같아요.. 서울 경기쪽 지진은... 노답이네요 ㅜ)17:44분에 온 규모 5.1 지진은 진동을 못느꼈어요. 이것보다 한 5분

10분쯤 전에 울산과 가까운 바닷가에서 발생흔 지진이 있어서 후쿠오카랑 대마도 지진 알람이 울렸었는데... 네이버에 찾아보니 아무 기사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레쿠루 지진 어플이 또 잘못 울렸나..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어요.(예전에 도쿄 7.1지진 경보가 잘못울려서 얼마나 식겁했었는지....) 그리고 얼마 안돼서 또 이 5.1짜리 알람이 울리고... 어... 이거 이상하네...싶었는데,그때도 아무것도 없고 그러더니만..알람이 한 번 더 울리자마자.. 갑자기 사무실이 어질어질 진동이 ㅜ_ㅜ 경주를 중심으로 후쿠오카랑 서울이 비슷한 정도로 떨어져 있는걸 보니...일본도 이번 지진으로 진도 3정도까지 흔들린 것 같더라구요. (진도 3정도면 대부분의 사람이 느끼고.. 진도 1

2는 예민한 사람들이 느낀다던데..)흑... 도쿄에서 지진 몇 번 경험해봤어서... 어떤 느낌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서울이 이렇게 흔들리니 되게 걱정스럽네요.ㅜ_ㅜ 그리고 지진도 지진이지만, 재난 문자가 한번도 안 온 건 정말 너무... 깜놀입니다.

.. 하... 어쩌려고 이러는지... 폭염주의보 문자는 시도때도 없이 날라오더니....경주쪽은 피해도 장난아니던데...내일은 노란 잠바입은 그 할매 얼굴을 TV에서 또 보게 될 듯 하네요... 뭐라고 헛소리를 또 씨부릴지 벌써부터 두근두근...그래도 인명피해는 많지 않아 다행이네요...ㅜㅜ덧.이건 지난번 최를 공포에 떨게한 그..9.1 오보....ㅜ.ㅜ (동생이 도쿄에 살아서 이거 뜨자마자 너무 식겁했다는 ㅜㅜ)일본 9.1 지진?, 십년감수한 일본인들일본 도쿄에 규모 9.1의 강진이 발생했다는 잘못된 경보가 울려 많은 일본인들이 크게 놀랐다 겨우 한숨을 돌렸다고, 가디언이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기상청은 어제 오후 5시쯤 규모 9.1의 지진이 도쿄를 비롯한 일본 동부 해안에서 발생했다고 알린 뒤, 곧바로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정정했다.

하지만 일본의 인기있는 지...news.naver.com 0 일본 대지진, 2015년 규모 7.8 네팔 지진 등 2010년 이후에 강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진은 태평양을 둘러싸고 발생하는데, 환태평양조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환태평양조산대를 가리켜 ‘불의 고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지진은 지각 판의 움직임으로 생기게 됩니다.

지진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예측은 어렵다고 합니다.

바로 옆 나라인 일본은 유독 지진이 많은 나라입니다.

  빈번한 지진의 영향으로 대비 또한 잘돼 있지만, 지난 4월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를 보면 지진에 대한 대비가 철저하더라도 피해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지진 피해를 다 막을 수 없지만 최소한으로 저지하는 게 중요하겠죠.여러 나라에서 발생하는 지진.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지진에서 안전할까요? 이미 여러 번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를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처럼 규모가 큰 지진이 아니어서 체감하지 못할 뿐, 지진의 발생횟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지진이 93번 발생했습니다.

이 중 대형 지진이 발생했다면 정말 상상하기 조차 어려운 피해가 있었겠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가 2014년까지만 나와 있습니다.

기상청의 다른 자료인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를 보면 지난 5월 22일 북한 함경남도 장진 북북서쪽 34km 지역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달 3

5번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 대목입니다.

지진의 원인과 대피요령은 안전처 장혜령 의 포스팅(http://blog.naver.com/safeppy/220687622408)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우리의 일상을 보면 자연보다는 건축물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는 직장은 대부분 빌딩이고, 퇴근해서 쉬는 집도 단독주택, 빌라, 아파트 등 입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보면, 건축물이 쓰러져서 더 큰 피해를 보거나 주택이 무너져 인명사고가 나는 모습을 종종보곤 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건축물이 또 다른 위험요소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건축물이 안전하게 버텨준다면 2차, 3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지진안전건축물 인증패 >국민안전처에서는 공공건물에 대해 지진안전건축물 인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축물 내진 설계는 1988년 법제화 되었습니다.

 규모에 따른 내진설계를 보면 “작은규모 지진은 구조부재 및 비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하고, 중간규모 지진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합니다.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도 구조부재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물 붕괴로 인한 인명손상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지진방재대책 개선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단은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보강대책과 지진피해 복구·구호지원 기준 등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내진보강이 의무화돼 있는 공공시설물과 달리 내진보강 강제 기준이 없는 민간소유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경우 지방세를 감면하는 제도를 2013년 8월부터 운용해오고 있지만 성과는 미미했습니다.

이제 지진은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입니다.

지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진 발생 시 추가적인 피해를 받지 않아야겠습니다.

 . 고베간사이대지진이 일어난 그 해 봄, 지진이 채 복구 되기 전 입학 예정이었던 학교가 있는 고베로 유학을 떠났고 모노레일 철로가 끊긴 통학길을 버스로 다니며 살면서 가끔 지진을 느끼기도 했지만5.8 진도는 경험이 없어서 경주 분들은 얼마나 놀라셨을지..현재 실시간 관심사는 모두 지진에 관련 된 검색어들뿐명절 전에 이 무슨 일인지..모두 무탈하시길.. 고베간사이대지진이 일어난 그 해 봄, 지진이 채 복구 되기 전 입학 예정이었던 학교가 있는 고베로 유학을 떠났고 모노레일 철로가 끊긴 통학길을 버스로 다니며 살면서 가끔 지진을 느끼기도 했지만5.8 진도는 경험이 없어서 경주 분들은 얼마나 놀라셨을지..현재 실시간 관심사는 모두 지진에 관련 된 검색어들뿐명절 전에 이 무슨 일인지..모두 무탈하시길.0 일본 대지진, 2015년 규모 7.8 네팔 지진 등 2010년 이후에 강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진은 태평양을 둘러싸고 발생하는데, 환태평양조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환태평양조산대를 가리켜 ‘불의 고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지진은 지각 판의 움직임으로 생기게 됩니다.

지진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예측은 어렵다고 합니다.

바로 옆 나라인 일본은 유독 지진이 많은 나라입니다.

  빈번한 지진의 영향으로 대비 또한 잘돼 있지만, 지난 4월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를 보면 지진에 대한 대비가 철저하더라도 피해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지진 피해를 다 막을 수 없지만 최소한으로 저지하는 게 중요하겠죠.여러 나라에서 발생하는 지진.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지진에서 안전할까요? 이미 여러 번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답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를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처럼 규모가 큰 지진이 아니어서 체감하지 못할 뿐, 지진의 발생횟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지진이 93번 발생했습니다.

이 중 대형 지진이 발생했다면 정말 상상하기 조차 어려운 피해가 있었겠죠.< 이미지 출처 : 기상청,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 >기상청의 ‘우리나라 지진발생추이’가 2014년까지만 나와 있습니다.

기상청의 다른 자료인 ‘국내 지진목록 검색결과’를 보면 지난 5월 22일 북한 함경남도 장진 북북서쪽 34km 지역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달 3

5번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 대목입니다.

지진의 원인과 대피요령은 안전처 장혜령 의 포스팅(http://blog.naver.com/safeppy/220687622408)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우리의 일상을 보면 자연보다는 건축물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일하는 직장은 대부분 빌딩이고, 퇴근해서 쉬는 집도 단독주택, 빌라, 아파트 등 입니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보면, 건축물이 쓰러져서 더 큰 피해를 보거나 주택이 무너져 인명사고가 나는 모습을 종종보곤 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건축물이 또 다른 위험요소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건축물이 안전하게 버텨준다면 2차, 3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지진안전건축물 인증패 >국민안전처에서는 공공건물에 대해 지진안전건축물 인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건축물 내진 설계는 1988년 법제화 되었습니다.

 규모에 따른 내진설계를 보면 “작은규모 지진은 구조부재 및 비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하고, 중간규모 지진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부재는 손상 받지 않아야 합니다.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도 구조부재와 비구조부재의 손상 허용, 구조물 붕괴로 인한 인명손상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지진방재대책 개선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단은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보강대책과 지진피해 복구·구호지원 기준 등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내진보강이 의무화돼 있는 공공시설물과 달리 내진보강 강제 기준이 없는 민간소유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민간소유 건축물의 내진성능을 확보하는 경우 지방세를 감면하는 제도를 2013년 8월부터 운용해오고 있지만 성과는 미미했습니다.

이제 지진은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입니다.

지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진 발생 시 추가적인 피해를 받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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