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진 강도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사실>이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그런 정보가 제공된 기억이 없다는것이다.

천운일까 한국의 지진은 일본 대지진 전후 발생하는 부가적인 지진이기에 일본처럼 그런 강도는 발생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이다.

 결국 일본의 지진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대한민국 지진발생 대책이 세워지는 것이다.

경주 지진 강도는 5.9전후라고 한다.

일본을 경계선으로 두고있는 두개의 대륙판이 판이동중 축적된 에너지가 응축되었다가 풀어지면서 일본을 응축에너지를 지진으로 발현한다.

그리고 남은 에너지가 간접적으로 다시 한국으로 전달된 결과때문에 발생한것이 경주 지진의 원인중 하나라고한다.

일본 정보를 먼저 파악하던지, 아니면 일본정부가 주는 축소된 정보를 진짜로 알고 한국정부가 그 만큼만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런데 위험한 사실은 한국정부가 지진에 아무 정보도 대책도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정부는 축소정보 또는 조작되어 왜곡된 정보를 준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일본 지진은 일본 정부 발표 당시 7.9라고했다가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

미국지질조사국이 9.0으로 최종 발표하며 일본정부가 의도적 지진강도축소가 문제가된것이다.

 이렇게라도 해야 일본 국민들에게 가해질 정신적 충격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듯싶다.

물론 대외적인 피해 축소 홍보도 한몫한듯싶다.

대신 일본 아베 총리는 지진 발생시 15분만에 TV 화면에 나와서 국민들을 안정시켰다.

한국은 기상청 과장이 국민을 안정시켰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이 대한민국에 전해지는 지진의 시작은 일본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다.

일본은 이미 후지산 대폭발 주기설등으로 지진에 상당한 대비를 하고 있다.

 지진파 종류 중 P파는 액체마그마가 흔들리면서 발생되는 저주파 지진이다.

이런 저주파 지진이 일본 후지산 근처에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후지산은 2000년 미아케지마산이 분화하면서부터 저주파 지진이 갑자기 발생하기 시작한다.

2008년 후반 더욱 이 저주파 지진은 증가했다.

그리고 진원지가 지층30km 였다가 최근 10

15km로 상승했다고 일본 언론에서 발표하고 있다.

쉽게 말해 마그마가 후지산 상층부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일본지진의 주원인인 태평양판이 지속적으로 유라시아판을 밀고 오면서 그때 축적된 에너지가 지진과 화산폭발 등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후지산 주변 눈이 다 녹은 현상,(마그마가 지표로 상승하면서 온도가 지열로 드러난 원인)후지산 주변 호수 수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지하로 물이 빠져버림)후지산 주변 지역 마그마 상승(마그마가 지표로 상승중)이런 현상외에 다양한 현상들이 있지만 결국 그 중요 원인은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의 이동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이고 이 진행속도에 대한 정확한 관찰이 한국 지진에 중요한 정보가 된다는 것이다.

 은밀히 말해 지진을 예측한다는 말이 아니라 조금 빨리 발생을 인식하고 파악해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한국정부도, 일본정부도 미래를 알수 있는 능력없다.

단지 발생한 순간 빠른 전파가 우선이다.

그런면에서 한국인이 한국정부를 얼마나 더 믿어야 할까 의문이 든다.

조금 더 국민들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

나는 이 링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진 정보를 확인 할것이다.

한국 국민안전처는 언제 또 "먹통"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한국에서 미국 남부도시나 캐나다 벤쿠버까지 가는데 비행기로도 10여시간 걸린다.

그런데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그로 발생된 쓰나미가 9시간 만에 북미대륙에 도착한다.

멕시코까지는 12시간 이면 도착한다.

일본에 지진이 발생하면 부산, 경주에 쓰나미가 온다면 짧게는 수십분, 길게는 1시간안에 내륙을 강타한다는 것이다.

 3m 높이 쓰나미가 해안가에서 발생하면 해발고도 0m인 동경은 물바다가 되는것이다.

이정도쯤 되면 간접영향이라도 부산항과 고리원자력 발전소에 쓰나미가 1시간도 되지 않게 도착하는것이다.

경주 지진에서 개인의 피해도 중요하다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가 중요 기간인 부산항, 고리원자력 발전소에 쓰나미가 올때 무대책이라는 사실이다.

정부 발표대로 강도가 5.9라고 하는데도 수십분 이후에나 지진 사실이 전파된것만 봐도 거의 무대책이라고봐도 무방할것이다.

지진후 쓰나미가 한국을 덮칠때 대피 준비할 시간이 1시간도 안된다는 사실이다.

과연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할까. 대한민국 정보를 당연히 믿는다.

하지만 국민안전처는 새롭게 만들어졌는데, 전혀 새로울게 없는 공무원 집단임을 이번 경주 지진때 거짓없이 다 보여줬다.

[지진 강도] 완전 대박


경주 지진 때 국민안전처 사이트는 마비되어버렸다.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일이다.

대통령께서 그렇게 국민 안전을 염려해서 만든 국민안저처가 일 잘할때까지 그냥 놔둬야 할듯싶다.

비판은 더이상 하지 않고 싶다.

 대신 우리 개인들은 한국정부보다 정확한 정보가 많은 곳에서 지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대에 산다는게 다행이라고 위안해야 할 듯싶다.

- 실시간 지진 강도 확인 사이트(일본, 미국)
<일본 기상청 지진 정보 페이지:일본어>http://www.jma.go.jp/jp/quake/quake_singendo_index.html?象?|地震情報www.jma.go.jp <일본 기상청 지진 정보 페이지 : 구글 번역기로 단어 번역한 사이트 / 한글>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sl=ja&tl=ko&js=y&prev=_t&hl=ko&ie=UTF-8&u=http%3A%2F%2Fwww.jma.go.jp%2Fjp%2Fquake%2Fquake_singendo_index.html&edit-text=&authuser=0Google 번역translate.google.co.kr <미국 지질 조사국>https://www.usgs.gov/ 특히나 예전과 달리 많은 사람들이 도심의 높은 건물에 밀집해 거주하는 요즘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 지진에 대한 피해가 그만큼 더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때문에 재난영화에서도 지진은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도 세계 여러곳에서 지진이 꽤나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보통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접할 때 지진의 강도를 대표하는 단위로 리히터 규모, 또는 진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분들이 리히터 규모와 진도를 같은 용어로 착각하고 계시는데요. 사실 리히터 규모와 진도는 내용도 성격도 완전히 다른 기준이랍니다.

??먼저 리히터 규모는 지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표기하는 객관적인 기준입니다.

즉 진원지에서 발생한 지진이 방출하는 에너지를 기준으로 단계를 수치화 시킨 기준인데요. 1935년 찰스 리히터가 만든 리히터 규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히터 규모는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파의 진폭, 주기, 진앙 등을 계산해 산출되며, 단계가 1 올라갈 때 마다 지진에너지는 약 32배, 진폭은 약 10배 증가하게 됩니다.

리히터 규모 5와 6의 지진은 우리가 느끼기에 수치상으로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에너지가 32배, 진폭은 10배나 더 강한 지진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죠.  ?리히터 규모지진의 피해 발생빈도 2.0 이하  느끼지 못함 하루 약 8,000회2.0 - 2.9 느끼지 못하지만 기록됨 하루 약 1,000호3.0 - 3.9  가끔 느끼지만 거의 영향 없음 1년 약 4,900회4.0 - 4.9  실내 물건들이 흔들림, 덜컹거리는 소리 1년 약 6,200회5.0 - 5.9  약한 건물들이 큰 손상을 받을 수 있음, 잘 대비된 건물들은 경미한 손상1년 약 800회6.0 - 6.9  반경 160km 내에서 파괴될 수 있음1년 약 120회7.0 - 7.9  더 큰 영역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1년 약 18회8.0 - 8.9  수백km 까지 큰 손상을 초래 1년 1회9.0 - 9.9 수천km 까지 매우 파괴적 손상을 초래 20년 1회10.0 이상 아직 기록된 적 없음 알려지지 않음?하지만 리히터 규모는 진앙지에서 나오는 지진의 에너지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진앙지의 위치에 따라 지표면의 피해는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같은 규모라도 얕은 곳에서 발생한 지진은 큰 피해를 주지만 깊은 곳에서 발생한 지진은 경미한 피해만 줄 수도 있죠. 리히터 규모와는 다르게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표에서 느끼는 흔들림의 느낌이나 정도를 측정하는 상대적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진도입니다.

즉 지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는 상관없이,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지표면에 어떤 피해를 주었는지를 나누는 기준이라 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단계별로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며, 나라마다 기준이 제각각인 경우도 많습니다.

같은 지진이라 하더라도 측정하는 위치에 따라 당연히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라별로 진도가 다르게 측정되는 경우도 많죠.    ???즉, 지진의 강도를 이야기할때 지진 에너지의 총량을 계산해 실제 지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나타내는 절대적인 값은 규모, 측정 위치에서 지진이 주는 느낌이나 피해를 측정하는 상대적인 기준은 진도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상 지진의 강도를 측정하는 진도와 리히터 규모 소개였습니다.

.걱정되네요어제 본 뉴스에서는 2가지를 언급했습니다 1. 머리를 보호하고 2. 지진이 짧게 느껴져도 밖으로 대피하라뭔가 너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다음에 한번 더 지진이나면 어떻게 해야할지대피방법 상황별 대처방법에대해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걱정되네요어제 본 뉴스에서는 2가지를 언급했습니다 1. 머리를 보호하고 2. 지진이 짧게 느껴져도 밖으로 대피하라뭔가 너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다음에 한번 더 지진이나면 어떻게 해야할지대피방법 상황별 대처방법에대해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사실>이 무엇인지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그런 정보가 제공된 기억이 없다는것이다.

천운일까 한국의 지진은 일본 대지진 전후 발생하는 부가적인 지진이기에 일본처럼 그런 강도는 발생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이다.

 결국 일본의 지진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대한민국 지진발생 대책이 세워지는 것이다.

경주 지진 강도는 5.9전후라고 한다.

일본을 경계선으로 두고있는 두개의 대륙판이 판이동중 축적된 에너지가 응축되었다가 풀어지면서 일본을 응축에너지를 지진으로 발현한다.

[지진 강도] 에 대한 몇가지 이슈



그리고 남은 에너지가 간접적으로 다시 한국으로 전달된 결과때문에 발생한것이 경주 지진의 원인중 하나라고한다.

일본 정보를 먼저 파악하던지, 아니면 일본정부가 주는 축소된 정보를 진짜로 알고 한국정부가 그 만큼만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런데 위험한 사실은 한국정부가 지진에 아무 정보도 대책도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정부는 축소정보 또는 조작되어 왜곡된 정보를 준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일본 지진은 일본 정부 발표 당시 7.9라고했다가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

미국지질조사국이 9.0으로 최종 발표하며 일본정부가 의도적 지진강도축소가 문제가된것이다.

 이렇게라도 해야 일본 국민들에게 가해질 정신적 충격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듯싶다.

물론 대외적인 피해 축소 홍보도 한몫한듯싶다.

대신 일본 아베 총리는 지진 발생시 15분만에 TV 화면에 나와서 국민들을 안정시켰다.

한국은 기상청 과장이 국민을 안정시켰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이 대한민국에 전해지는 지진의 시작은 일본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다.

일본은 이미 후지산 대폭발 주기설등으로 지진에 상당한 대비를 하고 있다.

 지진파 종류 중 P파는 액체마그마가 흔들리면서 발생되는 저주파 지진이다.

이런 저주파 지진이 일본 후지산 근처에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후지산은 2000년 미아케지마산이 분화하면서부터 저주파 지진이 갑자기 발생하기 시작한다.

2008년 후반 더욱 이 저주파 지진은 증가했다.

그리고 진원지가 지층30km 였다가 최근 10

15km로 상승했다고 일본 언론에서 발표하고 있다.

쉽게 말해 마그마가 후지산 상층부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일본지진의 주원인인 태평양판이 지속적으로 유라시아판을 밀고 오면서 그때 축적된 에너지가 지진과 화산폭발 등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후지산 주변 눈이 다 녹은 현상,(마그마가 지표로 상승하면서 온도가 지열로 드러난 원인)후지산 주변 호수 수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지하로 물이 빠져버림)후지산 주변 지역 마그마 상승(마그마가 지표로 상승중)이런 현상외에 다양한 현상들이 있지만 결국 그 중요 원인은 태평양판과 유라시아판의 이동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이고 이 진행속도에 대한 정확한 관찰이 한국 지진에 중요한 정보가 된다는 것이다.

 은밀히 말해 지진을 예측한다는 말이 아니라 조금 빨리 발생을 인식하고 파악해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한국정부도, 일본정부도 미래를 알수 있는 능력없다.

단지 발생한 순간 빠른 전파가 우선이다.

그런면에서 한국인이 한국정부를 얼마나 더 믿어야 할까 의문이 든다.

조금 더 국민들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

나는 이 링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진 정보를 확인 할것이다.

한국 국민안전처는 언제 또 "먹통"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한국에서 미국 남부도시나 캐나다 벤쿠버까지 가는데 비행기로도 10여시간 걸린다.

그런데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그로 발생된 쓰나미가 9시간 만에 북미대륙에 도착한다.

멕시코까지는 12시간 이면 도착한다.

일본에 지진이 발생하면 부산, 경주에 쓰나미가 온다면 짧게는 수십분, 길게는 1시간안에 내륙을 강타한다는 것이다.

 3m 높이 쓰나미가 해안가에서 발생하면 해발고도 0m인 동경은 물바다가 되는것이다.

이정도쯤 되면 간접영향이라도 부산항과 고리원자력 발전소에 쓰나미가 1시간도 되지 않게 도착하는것이다.

경주 지진에서 개인의 피해도 중요하다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가 중요 기간인 부산항, 고리원자력 발전소에 쓰나미가 올때 무대책이라는 사실이다.

정부 발표대로 강도가 5.9라고 하는데도 수십분 이후에나 지진 사실이 전파된것만 봐도 거의 무대책이라고봐도 무방할것이다.

지진후 쓰나미가 한국을 덮칠때 대피 준비할 시간이 1시간도 안된다는 사실이다.

과연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할까. 대한민국 정보를 당연히 믿는다.

하지만 국민안전처는 새롭게 만들어졌는데, 전혀 새로울게 없는 공무원 집단임을 이번 경주 지진때 거짓없이 다 보여줬다.

경주 지진 때 국민안전처 사이트는 마비되어버렸다.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일이다.

대통령께서 그렇게 국민 안전을 염려해서 만든 국민안저처가 일 잘할때까지 그냥 놔둬야 할듯싶다.

비판은 더이상 하지 않고 싶다.

 대신 우리 개인들은 한국정부보다 정확한 정보가 많은 곳에서 지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대에 산다는게 다행이라고 위안해야 할 듯싶다.

- 실시간 지진 강도 확인 사이트(일본, 미국)
<일본 기상청 지진 정보 페이지:일본어>http://www.jma.go.jp/jp/quake/quake_singendo_index.html?象?|地震情報www.jma.go.jp <일본 기상청 지진 정보 페이지 : 구글 번역기로 단어 번역한 사이트 / 한글>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sl=ja&tl=ko&js=y&prev=_t&hl=ko&ie=UTF-8&u=http%3A%2F%2Fwww.jma.go.jp%2Fjp%2Fquake%2Fquake_singendo_index.html&edit-text=&authuser=0Google 번역translate.google.co.kr <미국 지질 조사국>https://www.usgs.gov/. 단층 지진(Dislocation Earthquakes)지각 변동으로 지반에 축적된 힘이 단층이 생길 때 발산되어 일으키는 지진을 단층 지진이라고 합니다.

대규모 지진은 대부분 단층 지진입니다.

 화산 지진(Volcanic Earthquake)화산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지진을 화산 지진이라고 합니다.

또한 지하에 마그마가 관입할 때 지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도 화산 지진에 속합니다.

 함락 지진(Downfall Earthqukakes)지하의 큰 공동(석회 동굴등..)이 무너지면서 생기는 지진을 함락 지진이라고 합니다.

 인공지진(Man-made Earthquakes)땅 속에서 화약을 폭발시키거나 지하 핵실험 등으로 지진과 유사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를 인공지진이라 합니다.

 2. 진원의 깊이에 따라서   천발 지진진원의 깊이가 100km 미만일 때 심발 지진진원의 깊이가 100km 이상일 때  지진파의 종류 : 지구 내부를 깊숙이 통과해가는 실체파(P파, S파)와 지구 표면 가까이의 외층을 따라 전파해가는 표면파(L파)가 있다.

  p파 : 매질의 진동 방향과 파의 진행 방향이 같은 종파, 진행 속도가 약 5 ∼8km/s로 빠르고, 고체, 액체, 기체의 모든 매질을 통과한다.

   s파 : 매질의 진동 방향과 파의 진행방향이 직각인 횡파, 진행속도가 약 4km/s로 느리고 고체만 통과한다.

   L파 : 지표면을 따라 전파되는 표면파, 지진파 속도 중 3km/s로 가장 느리지만 진폭이 크므로 파괴력이 크다.

      종류 속도 도착순 진폭 피해 파동 통과 물질 P파 약 5-8Km/s 첫째 작다 작다 종파 고체,액체 기체 모두 통과 S파 약 4Km/s 둘째 중간 중간 횡파 고체만 통과 L파 약 3Km/s 세째 크다 크다 혼합 지표면으로 전달     지진의 규모와 특징    지진 규모 발생 횟수(1년) 지진 충격의 특징 2.0

3.4 800,000 사람은 느끼지 못하고 기록만 탐지 3.5 

4.2 30,000 소수의 사람들만 느낌 4.3 

4.8 4,800 많은 사람들이 느낌 4.9 

5.4 1,400 모든 사람들이 느낌 5.5 

6.1 500 건물에 약간의 피해 6.2 

6.9 100 건물에 상당한 피해 7.0 

7.3 15 심각한 파괴, 철로가 휘어짐 7.4 

7.9 4 큰 파괴 8.0 이상 0.1 

0.2 거의 완전한 파괴      지진의 진도(JMA 진도 계급)      진 도 이 름 피해 정도 0 무감 느낄 수 없는 정도 Ⅰ 미진 민감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 Ⅱ 경진 보통 사람이 느끼고, 문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 Ⅲ 약진 가옥이 흔들리고, 물건이 떨어지고, 물그릇의 물이 진동함 Ⅳ 중진 가옥이 심하게 흔들리고, 물그릇이 넘쳐 흐름 Ⅴ 강진 벽에 금이 가고, 건물이 다소 파괴됨 Ⅵ 열진 가옥 파괴 30% 이하,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음 Ⅶ 격진 가옥 파괴 30% 이상, 산사태가 일어나고 단층이 생김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