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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피요령



5수준입니다여진피해에 대비하여지진 대피 요령을 숙지하여주십시요경주 지진 속보 공유합니다전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속속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오늘 경주 지진 히스토리입니다첫째, 오후 7시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내륙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 발생둘째, 오후 8시32분54초 같은 지역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 추가 발생참고로 지진 기준입니다규모5[강진] 벽에 금이 가고, 건물이 다소 파괴됨규모6[열진] 가옥 파괴 30% 이하,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음지인들한테 연락온걸 종합해 보면대구, 거창 지인들은아파트 기둥이 강하게 흔들려모든 주민들이 다 1층으로 대피하였구요대전, 청주 지인들은흔들림이 느껴질 정도라고 합니다역시 아파트 주민들은 1층으로 대피했구요광주쪽은흔들리는구나 정도로 느껴졌다고 합니다서울 강남쪽과 성남쪽은크게 느끼진 못했습니다카톡같은 메신저가 지연 송수신이되어문자와 전화로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부디 이웃님들과이글을 보신모든분들아무일 없으시길 기원합니다경주 지진 속보는이슈 발생 시업데이트 하겠습니다지진 대피 요령 링크도 첨부하오니미리숙지해 두세요지진 대피 요령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은 정확한 대피 요령 습득으로 큰 인명,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지진이 오기 전, 지진이 발생 했을 때, 지진이 발생한 후 따라야 할 대피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m.navercast.naver.com 8 지진이서울에 있는 저도 느꼈어요. 침대위에 있었는데침대가 우르르르




느낌이 나더군요. 지하철 인근 있는 건물에서 느껴지는그런 진동있죠? 아님 지하철이 아래로 지나가면그위에 있는 거피숍에서 느껴지는 그런 진동딱 그 느낌이 났어요. 놀랄 정도는 아니었고 이게뭐지? 했었죠. 그때까지 TV를 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지진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세상에 지진?우리나라에서???경주에서의 지진이 서울까지 느껴진다구?와아



진짜 위력이 엄청나군요. 지금 현재까지도 여진이 계속 나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무섭긴 하네요. 방송을 접하면서 포항 언니와 통화하고경주에 사는 친구에게도 문자를 남겼습니다.

포항과 경주 모두 통화결과 그때까지 방송에서 나온것 보다 체감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포항에서는수족관의 물이 출렁여서 넘치고벽걸이 시계가 떨어져서 깨지고대리석 식탁이 손가락 한마디만큼 움직였다고 하네요. 경주는 훨씬 더 심각했어요. 천장에 있던 것들이 다 떨어지고길거리에 세워져 있었던 무거운 오토바이가 다 쓰러졌다는...그런데 두사람 모두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있네요. 재난문자가 지진 한참후에 도착했다네요. 물론 서울에 있는 저는 재난문자 받지도 못했죠. 방송을 보면서 진도 5.8이 대체 어느정도일까 정보를 찾아봅니다.

지진의 규모 및 자연, 사람에 대한 영향규모진도구조물, 자연계 등에 대한 영향인체 영향1.0

2.9Ⅰ특별히 좋은 상태에서 극소수의 사람만이 느낌극소수의 민감한 사람만이 느낌3.0

3.9Ⅱ건물 위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낌민감한 사람만이 느낌Ⅲ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며 트럭이 지나가는 듯 한 진동실내에서 특히 건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뚜렷하게 느낌4.0

4.9Ⅳ그릇, 창문 문 등이 흔들리며 벽기 갈라지는 듯 한 소리를 냄여러 사람이 느낌Ⅴ그릇과 창문이 깨지기도 하며, 고정 안된 물체는 넘어지기도 함거의 모든 사람이 느낌5.0

5.9Ⅵ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하며, 건물 벽에 균열이 생기기도 함모든 사람이 느낌Ⅶ설계와 건축이 잘 된 건출물에서는 피해를 무시 할 수 있으나 보통 건축물은 약간의 피해 발생모든 사람이 놀라 뛰쳐나옴6.0

6.9Ⅷ특수 설계된 건축물에 약간의 피해 발생. 상품, 굴뚝, 기둥 기념비, 벽돌이 무너짐서 있기 곤란하고 심한 공포를 느낌Ⅸ특수 설계된 건축물에도 상당한 피해 발생, 지하송수관 파손도움 없이는 걸을 수 없음7.0 이상Ⅹ대부분의 건축물이 기초와 함께 부서짐거의 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Ⅰ남아 있는 건축물이 거의 없으며 지표면에 광범위한 균열 생김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Ⅱ전면적이 파괴상황. 지표면에 파동이 보임대공황[네이버 지식백과] 지진 시 행동요령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처)와우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였군요.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했었는데 그게 아니군요. 실은 예전 5년전쯤 일본에 첫 여행을 갔을때전 지진이라는걸 처음 경험해 봤어요.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호텔건물 통째로 좌우로 흔들거리더군요. 너무 놀라 잠에서 깼는데 휘청휘청....아침에 일어나 일본말을 모르지만 방송을 봤는데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지진은 맞았지만일본에서 이 정도 지진은 기본이라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때의 건물 휘청거리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우리나라 건물들이 내진설계가 많이 되지 않았다고들 합니다.

어느 건물이 되고 어느 건물이 안되었는지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기본 지진시 대피요령은 알아야 할것 같아요. 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이잖아요. 저도 어제, 오늘 열심히 인터넷 뒤져봤어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네요. 여러가지 설들들이 많지만제 나름대로 다시 정리해 볼께요. 지진 대피 제일 좋은 방법지진대피 가장 좋은 방법은넓은 공터로의 이동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보듯이 땅이 쩍쩍 갈라지는 지진에 의한 직접적 피해보다창문파편이나 건물파편으로 생기는 2차 피해가 더 많다고 하네요. 가급적 건물이 없는 넓은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가가장 좋은 대피장소라고 합니다.

하지만지진이 나서 집안이 흔들리는데무리하게 밖으로 나가면 더 위험한 상황이 되겠죠?그래서 집안에서의 긴급 대피는바로 아래 그림과 같이 책상아래 고개를 숙이고방석이나 이불로 머리를 감싸서 머리쪽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라이게 좋지 않다는 내용들도 있지만밖으로 대피할 수 없을때 최상의 방법이랍니다.

물론 가스밸브를 잠그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진동이 좀 가라앉거나집안이 아닌 건물에 있을때는엘리베이터가 아닌계단을 통해 천천히 밖으로 나가서 대피하라고 합니다.

????외부에 있을때의 대피요령입니다.

낙하물이 제일 위험하니건물에서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감싸쥐고 재빨리 공터로 이동해야 합니다.

?지진에는 항상 여진이 있기 때문에첫번째 지진이 느껴진 진후정신차리고 대피를 하여도 늦지 않다고 하네요. 방금 방송을 보니 여진이 100여차례나 있었다고 합니다.

아휴... 무섭네요.이번 지진관련해서 일본과 많이 비교하게 되네요. 한국과 일본 재난 메뉴얼부터 엄청나게 페이지 차이가 있답니다.

해외의 사례들을 보니 지진전 10초만 빨리 재난알림이 와도 사람들이 대피할 충분한 시간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그 시스템을 갖추려면 엄청난 재정이 투입되어야 하겠죠. 지진전 알림이 온다면 가장 좋겠지만현재 우리나라 기술상 그게 안된다면제발 이번처럼 지진발생후30분이나 지난 후 알림을 받은 경주에서의 그 황당함이두번다시 안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추석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아래쪽은 명절을 느낄만큼 여유가 없을듯 하네요. 한번쯤은 재난대비요령을 우리도 이제는 숙지하여야 할 시점인것 같아서간단히 제가 정리해 봤습니다.

???? ? ????[?? ?? ? ????] ? ?? ?? ? ?? ???? ??? ??? 1

2???? ? ???? ??? ?? ??? ??? ?? ??? ??? ...terms.naver.com .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안심하고 영화 해운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만약"이 언제나 무서운거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까지 있으니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마음에 별의별 상상과 걱정을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ㅜㅜ그래서 미리미리 알고 대피해도 나쁠꺼 없을꺼 같아서 지진 전조증상과 지진대피요려을 찾아보았어요

◈ 지진이란 무엇이며 예측이 가능할까?먼저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진 위험 특정지역에서 과학적인 관측에 따른 상시 감시체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지금은 정확한 지역이나 시기를 예측하기 보다는 두루뭉실 "예상"만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지진 전조증상이나 괴담들이 극속도로 퍼지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렇다면 과연 동물이나 식물들은 지진을 예지할 수 있ㅇ르까요?영화나 실제로 대지진이 일어난 지역을 예를 들어볼 때 동식물들이 평소와는 다른 이례적인 행태를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요.소리,전기, 전자파나 냄새 등에 대한 감지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지진 발생 전부터 미약하게 특이한 음이나 전자파, 냄새 등이 대기나 지면에 나타낫을때 동식물이 감지할 수 있어 지진 증조를 보일 수있다고 하네요.하지만... 과학적 근거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지진 전조증상,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한번 찾아 보았어요

1. 동식물들의 이상 형태고양이가 없어지거나 평소에 짖지 않던 개가 짖는다.

쥐가 비정상적으로 떠든다던가 없어지는 것 역시 지진 전조증상이라고 하네요.여기에 물기기의 떼죽음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심해어가 다량으로 잡히는 것도 전조증상.. 실제로 일본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심해어가 어획량이 늘어난다든지 돌고래가 떼로 죽었다고 하지요.. 스촬성 대지진 때는 개구리와 두꺼비떼가 출몰했고 대만 지진때는 지렁이떼.. 그리고 우리 나라 현재 SNS서 퍼지고 있는 개미떼까지.. 하지만 이 사진을 직접 찍은 이를 찾지 못햇고 부산 해수욕장 어디서도 이를 목격했다는 사람이 아직 없다네요.. 투라치라는 심해어가 잡혀서 또 소문이 퍼지기도 했는데 투라치는 종종 잡혔던 종류라고.. 사람보다 오감이 발달한 동식물이 지진에 먼저 반응을 한다는것 역시 과학적 증거과 지진관련성을 입증하진 못했다고 하네요.2. 물의 이상 증상평소에 정확하던 조수간만에 이상이 생기고 연못의 용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들면서 지하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 역시 일본 대지진 경험자의 증언이 있었다고 하네요.가스냄새나 악취를 맡았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서 이번 부산, 울산 원인불명 가스냄새때문에 SNS에서 지진 징조라고 많이 들 불안해 하고 있지요.. 3. 지진운 발견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특별한 구름 모양의 지진운이 생긴다고 하는데요.이 역시 우연의 일치라고 전문가들은 말하지만2008년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아이티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등여러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지진운이 나타났다고 하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1주일 전에는 여러개의 긴 구름이 물결모양으로 늘어선 형태,3일이나 하루 전까지는 지표면에서 하늘까지 직립형태로 이어진 모양,일어나기 직전에는 거대한 덩어리 모양으로 지진운이 생긴다고 해요.4. 달의 색깔 변화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진한 오렌지색의 만월을 보았다고 하는데요달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붉은 색을 띄었닥 증언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요.5. 지진광 발견지진광은 특이한 빛이 나는 공기현상으로 지각과 지진활동이나 화산폭발 지역 근처 하늘에 나타난다고 해요.대체적으로 지진광은 지진이 발생하는 동안만 보이고 사라진다고 알려졌지만1975년 칼라파나 지진은 전후에 빛이 보고되어 전조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렇다면 아주 만약을 위해서 지진 대피요령 또한 알아두는 것이 좋겠지요!우리 나라는 지진 안전대라 생각되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한 대피요령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게 사실이니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듯

1. 집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때지진이 발생하면 1

2분 정도만 큰 진동이 울리니 당황하지 말고 식탁, 책상 밑 등으로 들어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고 해요.하지만 내신설계가 되어있지 않는 우리 나라 건물 구조상 실내보다는 실외가 안전하다고 하니 진도가 약해질때를 기다려 빠르게 실외 넓은공간으로 나가야 된다고 해요.실내에서는 화장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데 대피공간이 될 수 있는 현관문을 열어두고 화장실 모서리 쪽으로 피하는게 좋다네요.그리고 화재를 막기 위해 받드시 1

2분 정도 진동 후 시간간격에 빠르게 집안에 불은 모두 꺼 주어야 합니다.

2.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때 정시버튼을 누르고 정지하면 식속하게 안전을 확인 후 대피해야합니다.

안에 같혔을 경우 구조를 요청하고 화재나 지진이 발생했을경우에는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나는 아파트 사는데.. 실내도 안전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타지말라면.. 뛰어내려야 되나요?그래서 꼭 대피사다리가 있는 베란다에는 짐을 놓지 말아야 되나봐요.. 3. 집밖에 있을때땅이 흔들리면 무언가를 잡고 싶어지는데 튼튼한 기둥이나 건믈, 전봇대를 잡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하네요.높은 기둥은 넘어지기 쉽고 건물 역시 무너질 수 있으니 낙하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큰 운동장이나 광장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4. 산이나 바다에 있을때 산에 있을 경우에는 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있으니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해안역시 해일의 위험이 있으니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얻어 신속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일단 불안감에 지진에 대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피요령을 살펴보니 더 불안해 집니다 ㅜㅜ아이가 둘씩이나 있는데 어떻게 그 아이들을 데리고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없이 내려올까요.예주네 아파트에는 7층이상에는 완강기가 설치되어있는데 미리미리 완강기 사용법을 알아 둬야 겠어요!완강기 근데 버티는 무게가 몇키로나 되나.. 애 둘 안고 완강기 이용해도 되나?이것도 미리미리 찾아봐둬야겠네요^^8 지진이서울에 있는 저도 느꼈어요. 침대위에 있었는데침대가 우르르르




느낌이 나더군요. 지하철 인근 있는 건물에서 느껴지는그런 진동있죠? 아님 지하철이 아래로 지나가면그위에 있는 거피숍에서 느껴지는 그런 진동딱 그 느낌이 났어요. 놀랄 정도는 아니었고 이게뭐지? 했었죠. 그때까지 TV를 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지진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세상에 지진?우리나라에서???경주에서의 지진이 서울까지 느껴진다구?와아



진짜 위력이 엄청나군요. 지금 현재까지도 여진이 계속 나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무섭긴 하네요. 방송을 접하면서 포항 언니와 통화하고경주에 사는 친구에게도 문자를 남겼습니다.

포항과 경주 모두 통화결과 그때까지 방송에서 나온것 보다 체감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포항에서는수족관의 물이 출렁여서 넘치고벽걸이 시계가 떨어져서 깨지고대리석 식탁이 손가락 한마디만큼 움직였다고 하네요. 경주는 훨씬 더 심각했어요. 천장에 있던 것들이 다 떨어지고길거리에 세워져 있었던 무거운 오토바이가 다 쓰러졌다는...그런데 두사람 모두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있네요. 재난문자가 지진 한참후에 도착했다네요. 물론 서울에 있는 저는 재난문자 받지도 못했죠. 방송을 보면서 진도 5.8이 대체 어느정도일까 정보를 찾아봅니다.

지진의 규모 및 자연, 사람에 대한 영향규모진도구조물, 자연계 등에 대한 영향인체 영향1.0

2.9Ⅰ특별히 좋은 상태에서 극소수의 사람만이 느낌극소수의 민감한 사람만이 느낌3.0

3.9Ⅱ건물 위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낌민감한 사람만이 느낌Ⅲ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며 트럭이 지나가는 듯 한 진동실내에서 특히 건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뚜렷하게 느낌4.0

[지진대피요령] 이유가 무엇일까요?


4.9Ⅳ그릇, 창문 문 등이 흔들리며 벽기 갈라지는 듯 한 소리를 냄여러 사람이 느낌Ⅴ그릇과 창문이 깨지기도 하며, 고정 안된 물체는 넘어지기도 함거의 모든 사람이 느낌5.0

5.9Ⅵ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하며, 건물 벽에 균열이 생기기도 함모든 사람이 느낌Ⅶ설계와 건축이 잘 된 건출물에서는 피해를 무시 할 수 있으나 보통 건축물은 약간의 피해 발생모든 사람이 놀라 뛰쳐나옴6.0

6.9Ⅷ특수 설계된 건축물에 약간의 피해 발생. 상품, 굴뚝, 기둥 기념비, 벽돌이 무너짐서 있기 곤란하고 심한 공포를 느낌Ⅸ특수 설계된 건축물에도 상당한 피해 발생, 지하송수관 파손도움 없이는 걸을 수 없음7.0 이상Ⅹ대부분의 건축물이 기초와 함께 부서짐거의 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Ⅰ남아 있는 건축물이 거의 없으며 지표면에 광범위한 균열 생김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Ⅱ전면적이 파괴상황. 지표면에 파동이 보임대공황[네이버 지식백과] 지진 시 행동요령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처)와우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였군요.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했었는데 그게 아니군요. 실은 예전 5년전쯤 일본에 첫 여행을 갔을때전 지진이라는걸 처음 경험해 봤어요.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호텔건물 통째로 좌우로 흔들거리더군요. 너무 놀라 잠에서 깼는데 휘청휘청....아침에 일어나 일본말을 모르지만 방송을 봤는데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지진은 맞았지만일본에서 이 정도 지진은 기본이라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때의 건물 휘청거리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우리나라 건물들이 내진설계가 많이 되지 않았다고들 합니다.

어느 건물이 되고 어느 건물이 안되었는지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기본 지진시 대피요령은 알아야 할것 같아요. 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이잖아요. 저도 어제, 오늘 열심히 인터넷 뒤져봤어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네요. 여러가지 설들들이 많지만제 나름대로 다시 정리해 볼께요. 지진 대피 제일 좋은 방법지진대피 가장 좋은 방법은넓은 공터로의 이동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보듯이 땅이 쩍쩍 갈라지는 지진에 의한 직접적 피해보다창문파편이나 건물파편으로 생기는 2차 피해가 더 많다고 하네요. 가급적 건물이 없는 넓은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가가장 좋은 대피장소라고 합니다.

하지만지진이 나서 집안이 흔들리는데무리하게 밖으로 나가면 더 위험한 상황이 되겠죠?그래서 집안에서의 긴급 대피는바로 아래 그림과 같이 책상아래 고개를 숙이고방석이나 이불로 머리를 감싸서 머리쪽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라이게 좋지 않다는 내용들도 있지만밖으로 대피할 수 없을때 최상의 방법이랍니다.

물론 가스밸브를 잠그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진동이 좀 가라앉거나집안이 아닌 건물에 있을때는엘리베이터가 아닌계단을 통해 천천히 밖으로 나가서 대피하라고 합니다.

????외부에 있을때의 대피요령입니다.

낙하물이 제일 위험하니건물에서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감싸쥐고 재빨리 공터로 이동해야 합니다.

?지진에는 항상 여진이 있기 때문에첫번째 지진이 느껴진 진후정신차리고 대피를 하여도 늦지 않다고 하네요. 방금 방송을 보니 여진이 100여차례나 있었다고 합니다.

아휴... 무섭네요.이번 지진관련해서 일본과 많이 비교하게 되네요. 한국과 일본 재난 메뉴얼부터 엄청나게 페이지 차이가 있답니다.

해외의 사례들을 보니 지진전 10초만 빨리 재난알림이 와도 사람들이 대피할 충분한 시간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그 시스템을 갖추려면 엄청난 재정이 투입되어야 하겠죠. 지진전 알림이 온다면 가장 좋겠지만현재 우리나라 기술상 그게 안된다면제발 이번처럼 지진발생후30분이나 지난 후 알림을 받은 경주에서의 그 황당함이두번다시 안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추석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아래쪽은 명절을 느낄만큼 여유가 없을듯 하네요. 한번쯤은 재난대비요령을 우리도 이제는 숙지하여야 할 시점인것 같아서간단히 제가 정리해 봤습니다.

???? ? ????[?? ?? ? ????] ? ?? ?? ? ?? ???? ??? ??? 1

2???? ? ???? ??? ?? ??? ??? ?? ??? ??? ...terms.naver.com .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안심하고 영화 해운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만약"이 언제나 무서운거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까지 있으니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마음에 별의별 상상과 걱정을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ㅜㅜ그래서 미리미리 알고 대피해도 나쁠꺼 없을꺼 같아서 지진 전조증상과 지진대피요려을 찾아보았어요

◈ 지진이란 무엇이며 예측이 가능할까?먼저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진 위험 특정지역에서 과학적인 관측에 따른 상시 감시체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지금은 정확한 지역이나 시기를 예측하기 보다는 두루뭉실 "예상"만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지진 전조증상이나 괴담들이 극속도로 퍼지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렇다면 과연 동물이나 식물들은 지진을 예지할 수 있ㅇ르까요?영화나 실제로 대지진이 일어난 지역을 예를 들어볼 때 동식물들이 평소와는 다른 이례적인 행태를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요.소리,전기, 전자파나 냄새 등에 대한 감지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지진 발생 전부터 미약하게 특이한 음이나 전자파, 냄새 등이 대기나 지면에 나타낫을때 동식물이 감지할 수 있어 지진 증조를 보일 수있다고 하네요.하지만... 과학적 근거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지진 전조증상,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한번 찾아 보았어요

1. 동식물들의 이상 형태고양이가 없어지거나 평소에 짖지 않던 개가 짖는다.

쥐가 비정상적으로 떠든다던가 없어지는 것 역시 지진 전조증상이라고 하네요.여기에 물기기의 떼죽음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심해어가 다량으로 잡히는 것도 전조증상.. 실제로 일본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심해어가 어획량이 늘어난다든지 돌고래가 떼로 죽었다고 하지요.. 스촬성 대지진 때는 개구리와 두꺼비떼가 출몰했고 대만 지진때는 지렁이떼.. 그리고 우리 나라 현재 SNS서 퍼지고 있는 개미떼까지.. 하지만 이 사진을 직접 찍은 이를 찾지 못햇고 부산 해수욕장 어디서도 이를 목격했다는 사람이 아직 없다네요.. 투라치라는 심해어가 잡혀서 또 소문이 퍼지기도 했는데 투라치는 종종 잡혔던 종류라고.. 사람보다 오감이 발달한 동식물이 지진에 먼저 반응을 한다는것 역시 과학적 증거과 지진관련성을 입증하진 못했다고 하네요.2. 물의 이상 증상평소에 정확하던 조수간만에 이상이 생기고 연못의 용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들면서 지하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 역시 일본 대지진 경험자의 증언이 있었다고 하네요.가스냄새나 악취를 맡았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서 이번 부산, 울산 원인불명 가스냄새때문에 SNS에서 지진 징조라고 많이 들 불안해 하고 있지요.. 3. 지진운 발견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특별한 구름 모양의 지진운이 생긴다고 하는데요.이 역시 우연의 일치라고 전문가들은 말하지만2008년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아이티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등여러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지진운이 나타났다고 하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1주일 전에는 여러개의 긴 구름이 물결모양으로 늘어선 형태,3일이나 하루 전까지는 지표면에서 하늘까지 직립형태로 이어진 모양,일어나기 직전에는 거대한 덩어리 모양으로 지진운이 생긴다고 해요.4. 달의 색깔 변화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진한 오렌지색의 만월을 보았다고 하는데요달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붉은 색을 띄었닥 증언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요.5. 지진광 발견지진광은 특이한 빛이 나는 공기현상으로 지각과 지진활동이나 화산폭발 지역 근처 하늘에 나타난다고 해요.대체적으로 지진광은 지진이 발생하는 동안만 보이고 사라진다고 알려졌지만1975년 칼라파나 지진은 전후에 빛이 보고되어 전조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렇다면 아주 만약을 위해서 지진 대피요령 또한 알아두는 것이 좋겠지요!우리 나라는 지진 안전대라 생각되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한 대피요령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게 사실이니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듯

1. 집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때지진이 발생하면 1

2분 정도만 큰 진동이 울리니 당황하지 말고 식탁, 책상 밑 등으로 들어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고 해요.하지만 내신설계가 되어있지 않는 우리 나라 건물 구조상 실내보다는 실외가 안전하다고 하니 진도가 약해질때를 기다려 빠르게 실외 넓은공간으로 나가야 된다고 해요.실내에서는 화장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데 대피공간이 될 수 있는 현관문을 열어두고 화장실 모서리 쪽으로 피하는게 좋다네요.그리고 화재를 막기 위해 받드시 1

2분 정도 진동 후 시간간격에 빠르게 집안에 불은 모두 꺼 주어야 합니다.

2.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때 정시버튼을 누르고 정지하면 식속하게 안전을 확인 후 대피해야합니다.

[지진대피요령] 짱입니다.



안에 같혔을 경우 구조를 요청하고 화재나 지진이 발생했을경우에는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나는 아파트 사는데.. 실내도 안전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타지말라면.. 뛰어내려야 되나요?그래서 꼭 대피사다리가 있는 베란다에는 짐을 놓지 말아야 되나봐요.. 3. 집밖에 있을때땅이 흔들리면 무언가를 잡고 싶어지는데 튼튼한 기둥이나 건믈, 전봇대를 잡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하네요.높은 기둥은 넘어지기 쉽고 건물 역시 무너질 수 있으니 낙하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큰 운동장이나 광장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4. 산이나 바다에 있을때 산에 있을 경우에는 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있으니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해안역시 해일의 위험이 있으니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얻어 신속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일단 불안감에 지진에 대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피요령을 살펴보니 더 불안해 집니다 ㅜㅜ아이가 둘씩이나 있는데 어떻게 그 아이들을 데리고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없이 내려올까요.예주네 아파트에는 7층이상에는 완강기가 설치되어있는데 미리미리 완강기 사용법을 알아 둬야 겠어요!완강기 근데 버티는 무게가 몇키로나 되나.. 애 둘 안고 완강기 이용해도 되나?이것도 미리미리 찾아봐둬야겠네요^^일본은 워낙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일명 불의고리,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서 지진과 화산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우리나라도 물론 이 위험에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도 일본의 규슈(구마모토현)에서 일어난 규모 7.1의 지진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한되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일본 여행 중에 만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겸 꼭 알아둬야 할 팁 함께 체크해보아요!

미리 알아두어야 할 지진 안전 수칙은?

만약 일본여행을 가기 전에 지진이 발생했다면? 여진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여행을 취소하시거나 미루시는 게 좋아요. 일본 여행 중에 지진 발생 예보를 받았다면 , 아래 대피 요령을 숙지하세요!
1. 숙소 주변이나 관광지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의 위치를 알아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장소의 위치를 미리 알아 두고 비상시에 재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세요.
2. 함께 가는 사람들과 지진 발생 시 역할을 미리 정해두자.
만약 가족 혹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면 지진이 났을 때 각자 역할을 정해두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친구1: 비상약>, < 친구2: 식품>,  <친구3: 장비> 이런 식으로 정해서 간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3. 숙소 안에서 도망칠 위치를 파악해 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실내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나 식당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머리 위에 방석이나 가방을 올려서 보호한 뒤, 단단한 식탁 아래나 책상 아래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그 전에 근처에 넘어지기 쉬운 가구나 유리창, 전등은 없는지는 확인하도록 하세요.
4. 가스나 전기, 수도 차단하는 법 익혀두기
 지진의 피해 중에 가장 큰 것이 화재나 정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무척 많아요. 흔히 사람들은 지진이 나면 땅이 갈라져서 피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화재나 감전으로 인한 사고가 더 많기 때문에 미리 지진이 났을 때 차단하는 방법을 익혀두고 가시면 좋아요.

막상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진으로 인한 재해는 크게 지진 자체에 의한 1차 피해와, 지진이 끝난 후 발생하는 2차 피해로 나눌 수 있어요. 1차 피해는 지진 발생했을 때 지표가 갈라지거나 가라앉아서 생기는 지상 및 지하 건물 붕괴, 도로와 다리 끊김, 해안지역의 해일(쓰나미)로 인한 각종 피해, 이에 따른 인명손실 등을 말해요. 그리고 2차 피해는 1차 피해로 생기는 화재, 수도 ·전기 ·가스 ·통신 ·유통시설의 파괴와 이에 따른 사람들이 겪는 생활 피해를 의미한답니다.

 특히 일본 관광지의 경우 대부분 도시이면서 개발이 많이 된 곳으로 2차 피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해야 해요.
1.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자
우선 지진이 났다 싶으면 책상이나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해야 해요.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오래 있어봐야 1분

2분 정도이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혹시 외부에 있으신 분들은 근처에 무너질 만한 건물이 없는 공원, 공터 등으로 대피하시는 게 좋아요.
2.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자.
지진으로 인해 밖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침착한 게 가장 중요해요. 일단 지진이 나면 전기가 끊겨 건물 내부가 깜깜해지기 때문에 핸드폰에 있는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서 불을 비추고, 벽을 잡으면서 천천히 외부로 나가세요. 그리고 지진이 지나간 이후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안전을 살피면서 대피하도록 합니다.

3. 문은 열어두어 출구를 확보하세요.
지진이 났을 때는 건물이 흔들리면서 문이 비뚤어지면서 안 열리고 그 안에 갇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지진이 났을 때 탈출할 수 있는 문은 미리 열어두고, 몸을 보호하는 곳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4. 도심 한복판이라면 빌딩 안으로 들어가자
일본 여행에서 관광지는 대부분 도심인 만큼, 고층 빌딩과 여러 구조물들이 많아요. 그러니 우선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왜냐면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에요.
5. 백화점이나 지하철에 있을 때
사람이 무척 많은 백화점이나 지하철역 안에서는 역무원들의 지시에 따라 차분하게 행동하시는 게 중요해요. 이런 곳에서는 지진이 났을 때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역무원이나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주세요.  그리고 실내에서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자세를 낮추고, 깨끗한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보호해주세요.
6. 엘리베이터는 타면 안돼요
지진이나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은 정말 위험해요. 무조건 계단을 이용하시고, 만일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신속하게 구조요청을 하고 문을 열어 대피하도록 합니다.

7. 바닷가라면 산사태, 쓰나미 조심
만약 바닷가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했다면, 쓰나미가 지진 직후 몰려올 수 있어요. 이 쓰나미(지진해일)는 대부분 지진이 일어났을 때 2분

3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에 즉시 내륙 쪽이나 높은 지대로 이동하는 게 중요해요. 
8. 한국 영사관 콜
이 모든 행동 끝에는 반드시 영사관으로 연락을 취해서, 한국인들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지 피해는 어떤지 알려주고,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반드시 가이드를 받도록 하세요. 출발전 여행지역의 한국 영사관 연락처는 반드시 챙기도록 하세요. (웬만한 가이드북에는 연락처가 다 표기되어 있답니다.

) 우리 모두 일본 여행 전 지진에 대비하여 대피요령을 숙지하시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도록 해요.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저자 홍유진출판 길벗발매 2015.09.01. 상세보기이 책은 지진 외에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담고 있습니다.

일본은 워낙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일명 불의고리,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어서 지진과 화산이 정말 자주 일어나요. 우리나라도 물론 이 위험에 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도 일본의 규슈(구마모토현)에서 일어난 규모 7.1의 지진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한되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일본 여행 중에 만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할 겸 꼭 알아둬야 할 팁 함께 체크해보아요!

미리 알아두어야 할 지진 안전 수칙은?

만약 일본여행을 가기 전에 지진이 발생했다면? 여진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여행을 취소하시거나 미루시는 게 좋아요. 일본 여행 중에 지진 발생 예보를 받았다면 , 아래 대피 요령을 숙지하세요!
1. 숙소 주변이나 관광지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의 위치를 알아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할 수 있는 장소의 위치를 미리 알아 두고 비상시에 재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세요.
2. 함께 가는 사람들과 지진 발생 시 역할을 미리 정해두자.
만약 가족 혹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면 지진이 났을 때 각자 역할을 정해두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친구1: 비상약>, < 친구2: 식품>,  <친구3: 장비> 이런 식으로 정해서 간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3. 숙소 안에서 도망칠 위치를 파악해 두자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실내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숙소나 식당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머리 위에 방석이나 가방을 올려서 보호한 뒤, 단단한 식탁 아래나 책상 아래에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그 전에 근처에 넘어지기 쉬운 가구나 유리창, 전등은 없는지는 확인하도록 하세요.
4. 가스나 전기, 수도 차단하는 법 익혀두기
 지진의 피해 중에 가장 큰 것이 화재나 정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무척 많아요. 흔히 사람들은 지진이 나면 땅이 갈라져서 피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화재나 감전으로 인한 사고가 더 많기 때문에 미리 지진이 났을 때 차단하는 방법을 익혀두고 가시면 좋아요.

막상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진으로 인한 재해는 크게 지진 자체에 의한 1차 피해와, 지진이 끝난 후 발생하는 2차 피해로 나눌 수 있어요. 1차 피해는 지진 발생했을 때 지표가 갈라지거나 가라앉아서 생기는 지상 및 지하 건물 붕괴, 도로와 다리 끊김, 해안지역의 해일(쓰나미)로 인한 각종 피해, 이에 따른 인명손실 등을 말해요. 그리고 2차 피해는 1차 피해로 생기는 화재, 수도 ·전기 ·가스 ·통신 ·유통시설의 파괴와 이에 따른 사람들이 겪는 생활 피해를 의미한답니다.

 특히 일본 관광지의 경우 대부분 도시이면서 개발이 많이 된 곳으로 2차 피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해야 해요.
1.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하자
우선 지진이 났다 싶으면 책상이나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몸을 보호해야 해요.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오래 있어봐야 1분

2분 정도이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혹시 외부에 있으신 분들은 근처에 무너질 만한 건물이 없는 공원, 공터 등으로 대피하시는 게 좋아요.
2. 침착하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자.
지진으로 인해 밖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침착한 게 가장 중요해요. 일단 지진이 나면 전기가 끊겨 건물 내부가 깜깜해지기 때문에 핸드폰에 있는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서 불을 비추고, 벽을 잡으면서 천천히 외부로 나가세요. 그리고 지진이 지나간 이후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안전을 살피면서 대피하도록 합니다.

3. 문은 열어두어 출구를 확보하세요.
지진이 났을 때는 건물이 흔들리면서 문이 비뚤어지면서 안 열리고 그 안에 갇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지진이 났을 때 탈출할 수 있는 문은 미리 열어두고, 몸을 보호하는 곳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4. 도심 한복판이라면 빌딩 안으로 들어가자
일본 여행에서 관광지는 대부분 도심인 만큼, 고층 빌딩과 여러 구조물들이 많아요. 그러니 우선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왜냐면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사건이 무척 많았기 때문이에요.
5. 백화점이나 지하철에 있을 때
사람이 무척 많은 백화점이나 지하철역 안에서는 역무원들의 지시에 따라 차분하게 행동하시는 게 중요해요. 이런 곳에서는 지진이 났을 때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역무원이나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주세요.  그리고 실내에서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자세를 낮추고, 깨끗한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보호해주세요.
6. 엘리베이터는 타면 안돼요
지진이나 그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은 정말 위험해요. 무조건 계단을 이용하시고, 만일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신속하게 구조요청을 하고 문을 열어 대피하도록 합니다.

7. 바닷가라면 산사태, 쓰나미 조심
만약 바닷가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했다면, 쓰나미가 지진 직후 몰려올 수 있어요. 이 쓰나미(지진해일)는 대부분 지진이 일어났을 때 2분

3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에 즉시 내륙 쪽이나 높은 지대로 이동하는 게 중요해요. 
8. 한국 영사관 콜
이 모든 행동 끝에는 반드시 영사관으로 연락을 취해서, 한국인들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지 피해는 어떤지 알려주고,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반드시 가이드를 받도록 하세요. 출발전 여행지역의 한국 영사관 연락처는 반드시 챙기도록 하세요. (웬만한 가이드북에는 연락처가 다 표기되어 있답니다.

) 우리 모두 일본 여행 전 지진에 대비하여 대피요령을 숙지하시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도록 해요.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저자 홍유진출판 길벗발매 2015.09.01. 상세보기이 책은 지진 외에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담고 있습니다.

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 이후처음으로 규모 7.0을 넘은이번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부산 등 우리나라 남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고 해요.?????▲일본 구마모토 지진피해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지진으로 인한 일본의 피해는계속 누적되는 중이에요.4월 26일 현재, 지진의 직접적인 영향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망자 수는 49명,지진으로 인한 재해관련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상자를 포함한 사상자 수 최소 400여명.4월 25일 구마모토 현내 피난민은 약 5만 300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등으로 인한추가 지진피해 사망자 증가 위험도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 구마모토 지진피해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일본 구마코토 지진 : 지진대피요령일본 지진 발생 많은 이유??????지진 규모가 '1'씩 증가할수록지진의 에너지는 약 '30배'씩 증가한다고 해요.2차 세계대전을 종결시켰던히로시마 원자폭탄의 위력이지진 규모 6.0에 해당한다고 하면이번 일본지진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와 닿으실까요???????▲최근 '불의 고리' 지각활동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지구 전체에서 발생하는 지진의 90% 이상은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도 불리는환태평양 조산대에서 발생합니다.

?태평양 주변의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대만, 일본,러시아, 캐나다, 미국 등을 따라 연결된거대한 띠인 환태평양 조산대.이들 지역에서는 지하에서 마그마가 만들어져서화산으로 분출하게 되는데요.동시에 지진 또한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에서는특히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강진의 발생 빈도가 높은데요.그 이유는 네 개의 지각 덩어리(유라시아, 필리핀, 태평양, 북아메리카 판)가만나는 접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구마모토 지진피해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내용참고_네이버캐스트_[다큐 사이언스] 일본에 지진이 많은 이유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57&contents_id=5006??, ?? ? ???_4?? ??? ?????? ???? ?? ????? ?? ??? ?? ???? ?? ??? ?? ??? ???, ? ??? ? ?? ?? ???? ??? ???...navercast.naver.com??일본 구마모토 지진 : 지진대피요령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집 안에서>1. 중심이 낮고 튼튼한 테이블 등의 밑으로 들어가다리를 꽉 잡아 몸을 피한다.

2. 테이블이 없다면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3. 작은 흔들림을 느낀 즉시 가스레인지나 난로 등의 불을 끈다.

4. 진동 중에는 물건이 떨어질 위험이 있으므로밖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5. 고정되지? 않은 물건 등은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멀리한다.

6. 만일 갇혀질 사태를 대비해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하고, 대피방법을 미리 생각해 둔다.

???▲어린이 지진 대피 훈련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집 밖에서>?1. 블록담이나 대문 기둥 등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

2. 손이나 가방 등 들고 있는 것으로 머리를 보호한다.

3. 유리창, 간판 등의 낙하물로부터 몸을 피한다.

4. 빌딩가에서는 상황에 따라 건물 안이 안전할 수 있다.

???▲일본 구마모토 무너진 담벼락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엘리베이터 안에서>1. 만일 갇혔다면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2. 안전을 확인해 가장 가까운 층에서 신속히 내려 대피한다.

3. 지진 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

?<?전철 안에서>1. 화물 선반의 횡축이나 손잡이 등을 꽉 잡는다.

2. 정차했다고 서둘러 뛰어 내리지 않는다.

3. 차내 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한다.

?<자동차 운전 시>?1. 교차로를 피해서 길 오른쪽에 정차시킨다.

2.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한다.

3. 긴급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 부분을 비워둔다.

?4. 대피해야할 경우 창문을 닫고 열쇠를 꽂은 채로, 문을 잠그지 말고 대피한다.

???▲일본 지진 산사태 피해 [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이밖에도'지진이 멈춘 직후 행동요령','비싱 시 지진 대비사항' 등이 궁금하시다면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하세요

!???내용 참고?_지진대피요령_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75865&cid=42918&categoryId=42918?? ? ????[?? ?? ? ????] ? ?? ?? ? ?? ???? ??? ??? 1

2???? ? ???? ??? ?? ??? ??? ?? ??? ??? ...terms.naver.com??일본 구마모토 지진 : 지진대피요령어린이 지진 대피 훈련 받는다!???▲어린이 지진대피 훈련[사진출처_연합뉴스제공]????일본 구마모토현 지진과 에콰도르 지진 발생으로지진대피요령을 배우려는 학부모님과 학교의 관심이 뜨거운데요.국민안전처가 어른이 아닌 어린이들이직접 각종 재난이 발생했을 때대피하는 요령과 매뉴얼, 대피지도를작성해 보도록 하는'어린이 안전한국훈련 캠프'를 최초로 시범 운영합니다.

?기존의 교사 주도 하의 수동적인단순 대피훈련에서 벗어나어린이들이 직접 훈련을 기획하고 체험해능동적 구조자의 역할 능력을 배우는성장지향형 프로그램인데요.?2017년부터 전국 시도로확대해 '어린이 안전한국훈련 캠프'를운영할 예정!?▲어린이 안전한국훈련 캠프 시범 운영_국민안전처 제공??참여한 어린이들은 학교 주변의 재난위험 요소를 조사하고토론을 통해 적합한 재난유형을 선정한 후유형에 맞는 나만의 매뉴얼과 임무,대피지도를 직접 작성해볼 수 있다고 해요.가상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소방관, 경찰, 선생님, 학생 대피자 등재난발생시 다양한 역할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주도적으로 체험하죠.???이번 지진을 계기로지진에 대해 학습·토론해보고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과,우리 학교시설은 지진에 안전한지조사해보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 대한민국도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죠 !???일본부터 필리핀, 에콰도르까지전세계 지진피해에 대한경각심을 바탕으로지진대피 요령과 매뉴얼을 잘 기억해둔다면만약의 경우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평소에 배운 지진대피요령 예방훈련이실전에 빛을 발할 수 있도록미리미리 몸에 익혀두도록 해요

? ? ??? 8 지진이서울에 있는 저도 느꼈어요. 침대위에 있었는데침대가 우르르르




느낌이 나더군요. 지하철 인근 있는 건물에서 느껴지는그런 진동있죠? 아님 지하철이 아래로 지나가면그위에 있는 거피숍에서 느껴지는 그런 진동딱 그 느낌이 났어요. 놀랄 정도는 아니었고 이게뭐지? 했었죠. 그때까지 TV를 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지진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세상에 지진?우리나라에서???경주에서의 지진이 서울까지 느껴진다구?와아



진짜 위력이 엄청나군요. 지금 현재까지도 여진이 계속 나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무섭긴 하네요. 방송을 접하면서 포항 언니와 통화하고경주에 사는 친구에게도 문자를 남겼습니다.

포항과 경주 모두 통화결과 그때까지 방송에서 나온것 보다 체감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포항에서는수족관의 물이 출렁여서 넘치고벽걸이 시계가 떨어져서 깨지고대리석 식탁이 손가락 한마디만큼 움직였다고 하네요. 경주는 훨씬 더 심각했어요. 천장에 있던 것들이 다 떨어지고길거리에 세워져 있었던 무거운 오토바이가 다 쓰러졌다는...그런데 두사람 모두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있네요. 재난문자가 지진 한참후에 도착했다네요. 물론 서울에 있는 저는 재난문자 받지도 못했죠. 방송을 보면서 진도 5.8이 대체 어느정도일까 정보를 찾아봅니다.

지진의 규모 및 자연, 사람에 대한 영향규모진도구조물, 자연계 등에 대한 영향인체 영향1.0

2.9Ⅰ특별히 좋은 상태에서 극소수의 사람만이 느낌극소수의 민감한 사람만이 느낌3.0

3.9Ⅱ건물 위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낌민감한 사람만이 느낌Ⅲ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며 트럭이 지나가는 듯 한 진동실내에서 특히 건물 위에 있는 사람들이 뚜렷하게 느낌4.0

4.9Ⅳ그릇, 창문 문 등이 흔들리며 벽기 갈라지는 듯 한 소리를 냄여러 사람이 느낌Ⅴ그릇과 창문이 깨지기도 하며, 고정 안된 물체는 넘어지기도 함거의 모든 사람이 느낌5.0

5.9Ⅵ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하며, 건물 벽에 균열이 생기기도 함모든 사람이 느낌Ⅶ설계와 건축이 잘 된 건출물에서는 피해를 무시 할 수 있으나 보통 건축물은 약간의 피해 발생모든 사람이 놀라 뛰쳐나옴6.0

6.9Ⅷ특수 설계된 건축물에 약간의 피해 발생. 상품, 굴뚝, 기둥 기념비, 벽돌이 무너짐서 있기 곤란하고 심한 공포를 느낌Ⅸ특수 설계된 건축물에도 상당한 피해 발생, 지하송수관 파손도움 없이는 걸을 수 없음7.0 이상Ⅹ대부분의 건축물이 기초와 함께 부서짐거의 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Ⅰ남아 있는 건축물이 거의 없으며 지표면에 광범위한 균열 생김모든 사람이 이성 상실ⅩⅡ전면적이 파괴상황. 지표면에 파동이 보임대공황[네이버 지식백과] 지진 시 행동요령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처)와우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였군요.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했었는데 그게 아니군요. 실은 예전 5년전쯤 일본에 첫 여행을 갔을때전 지진이라는걸 처음 경험해 봤어요.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호텔건물 통째로 좌우로 흔들거리더군요. 너무 놀라 잠에서 깼는데 휘청휘청....아침에 일어나 일본말을 모르지만 방송을 봤는데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지진은 맞았지만일본에서 이 정도 지진은 기본이라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때의 건물 휘청거리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우리나라 건물들이 내진설계가 많이 되지 않았다고들 합니다.

어느 건물이 되고 어느 건물이 안되었는지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기본 지진시 대피요령은 알아야 할것 같아요. 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이잖아요. 저도 어제, 오늘 열심히 인터넷 뒤져봤어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네요. 여러가지 설들들이 많지만제 나름대로 다시 정리해 볼께요. 지진 대피 제일 좋은 방법지진대피 가장 좋은 방법은넓은 공터로의 이동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보듯이 땅이 쩍쩍 갈라지는 지진에 의한 직접적 피해보다창문파편이나 건물파편으로 생기는 2차 피해가 더 많다고 하네요. 가급적 건물이 없는 넓은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가가장 좋은 대피장소라고 합니다.

하지만지진이 나서 집안이 흔들리는데무리하게 밖으로 나가면 더 위험한 상황이 되겠죠?그래서 집안에서의 긴급 대피는바로 아래 그림과 같이 책상아래 고개를 숙이고방석이나 이불로 머리를 감싸서 머리쪽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라이게 좋지 않다는 내용들도 있지만밖으로 대피할 수 없을때 최상의 방법이랍니다.

물론 가스밸브를 잠그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진동이 좀 가라앉거나집안이 아닌 건물에 있을때는엘리베이터가 아닌계단을 통해 천천히 밖으로 나가서 대피하라고 합니다.

????외부에 있을때의 대피요령입니다.

낙하물이 제일 위험하니건물에서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감싸쥐고 재빨리 공터로 이동해야 합니다.

?지진에는 항상 여진이 있기 때문에첫번째 지진이 느껴진 진후정신차리고 대피를 하여도 늦지 않다고 하네요. 방금 방송을 보니 여진이 100여차례나 있었다고 합니다.

아휴... 무섭네요.이번 지진관련해서 일본과 많이 비교하게 되네요. 한국과 일본 재난 메뉴얼부터 엄청나게 페이지 차이가 있답니다.

해외의 사례들을 보니 지진전 10초만 빨리 재난알림이 와도 사람들이 대피할 충분한 시간이 확보된다고 합니다.

그 시스템을 갖추려면 엄청난 재정이 투입되어야 하겠죠. 지진전 알림이 온다면 가장 좋겠지만현재 우리나라 기술상 그게 안된다면제발 이번처럼 지진발생후30분이나 지난 후 알림을 받은 경주에서의 그 황당함이두번다시 안 일어나길 바래봅니다.

추석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아래쪽은 명절을 느낄만큼 여유가 없을듯 하네요. 한번쯤은 재난대비요령을 우리도 이제는 숙지하여야 할 시점인것 같아서간단히 제가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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