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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국보 제31호. 역법을 만들기 위한 일월행성의 운행관측과 천문현상의 관찰로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점성의 목적에 사용되었으리라 짐작된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이리 보고 저리봐도 멋진 첨성대!!그리고 첨성대는 경주스템프투어 코스라는점!!경주필수코트 첨성대에서 첨성대보고 경주스템프투어 도장도 쾅!!!옆에서 뒤에서 봐도 참 신비한 첨성대


^^하지만 땡볕이라 오래있긴 참 힘드네요

역시 경주여행와서 첨성대 왔으니 인증샷은 필수!!경주여행 하시면 첨성대, 석빙고, 계림, 천마총, 교촌마을 걷는거 좋아하시면 안압지 까지도 도보여행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전 20대초반에 경주자전거로 하루여행 했는데 그때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그래서 경주여행 가시면 경주필수코스 첨성대와 함께 하루정도 여유롭게 자전거로 여행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첨성대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먼저 첨성대를 들렸어요! ??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노란색 올록볼록한 보도블럭있잖아요?우리가 거리에서 흔히 보는...바로 그겁니다! 첨성대 근처의 그 블럭이 이렇게 밤에는 노란 빛과 함께 첨성대가 그려져 있더라구요!!!@.@딸아이가 발견해서 알려줘서 찍어봤어요 ^^ ? 첨성대는 무료입장입니다!!!!!!!!!@.@비단벌레 전동차라고 있는데요, 첨성대를 돌아 천마총 등등 근처를 도는 .. 서울랜드의 코끼리열차 같은 개념인 것 같았어요

(어른3,000원/어린이1,000원) 밤이라 운영을 안하네요

첨성대는 입장이 밤 9시까지 입니다.

야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입장이 가능한 문화재라고 할 수 있지요 ^^ 주차는 근처 도로가에 할 수 있는데요, 아저씨들이 상주하십니다.

유료로 1,000원에 할 수 있어요 ? 첨성대로 가는길은 짧지만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낮에 봤다면 조금 썰렁했을까요???나무도 다 LED조명을 달아놓아서 예뻤어요!? 멀리는 아주 멋진 소나무들과 천마총도 보이구요!!모두 조명처리를 해 놓아 밤에도 멋졌습니다.

? 길을 조금만 걸어가면 첨성대의 자태를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참으로 LED가 조명의 혁신이어서... 여기저기 조명이 참 잘되어 있어요 ^^전기세도 적게 들고 발열하지도 않고 참 좋아요 ㅎㅎ덕분에 멋진 야경을 많이 감상할 수 있고 좋네요 ㅎㅎ첨성대의 생각보다 크고 웅장한 모습이!신라시대의 놀라운 천문학과 건축학의 미를 담뿍 느낄 수 있네요!!!? 딸래미에겐 역사의 설명을 덧붙이며 보여주면 이만한 산 교육이 없죠! ㅎㅎ? 그러나! 역사설명에 자신이 없으시다면!요런 곳이 옆에 있습니다.

'디지털 첨성대' 라는 작은 건물이 있는데요, 들어가보면

? 작지만 이렇게 첨성대 주변의 별자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 모니터가 나와요

? 그리고 신라시대 첨성대를 만들도록 한 선덕여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구요!디지털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터치하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곧잘 집중하더라구요!다른 나라 언어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 ?주변의 다른 유물장소들까지 지도형식으로 가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돌아 나오는 길.. 좀 더 감상하고 싶었지만, 밤공기가 쌀쌀하여 발길을 옮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저 건물들이 모두 카페인데요,경주의 첨성대 근처 카페거리인가봐요!!!@.@스타벅스도 있었는데, 한옥건물!!!! ㅎㅎ역시 경주 다웠습니다.

거기서 커피 한잔 하고 싶었지만.. 다음일정때문에 발걸음을 옮겼네요 ㅠㅠ다음, 그리고 마지막 경주여행의 종착지는 '동궁과월지(안압지)' 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산여행 전체적인 코스 확인 http://blog.naver.com/neirike/2206019333991박2일 부산/경주여행 코스, 경비부산/경주 1박 2일 가족여행 무려 1박 2일로... 엄청난 일정을 소화하고 온 ㅋㅋ 여행코스를 공개해봅니다 ...  첨성대를 자세히 살펴보면, 놀라운 비밀을 찾을 수 있어.첨성대와 관련된 숫자의 비밀 첨성대를 만든 돌의 숫자는 365개 안팎이야. 또 첨성대 몸통은 27단인데 이는 첨성대를 쌓은 선덕 여왕이 27대 왕이라는 것과 관계가 있어. 여기에 꼭대기의 '정(井, 우물)'자 모양 돌을 합치면 28단인데 이것은 28수라는 별자리와 관련이 있어. 또 2층의 기단부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데, 이것은 음력 한 달의 날 수와 같아.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는 각각 1년의 열두 달, 합치면 24절기와 같아. 놀랍지? 이런 숫자의 조합을 단지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 있는 걸까? 또한 첨성대로 들어온 빛이 바닥에 비추는 것으로 춘분·하지·추분을 측정할 수 있어.농사지을 시기를 정하려고 만들었어 신라인은 첨성대를 만든 것뿐만 아니라, 천문박사와 사천박사 같은 천문 담당 부서와 관리를 두고 하늘을 연구하도록 했어. 신라에서는 일식을 29번이나 관찰하여 기록할 정도의 높은 실력을 갖고 있었어. 이 정도의 일식 관측은 중국을 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수준이야. 신라인들이 천문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뭘까? 그건 하늘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 시기를 결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 농사는 당시 국가 경제의 기초였고, 농민을 안정시켜야 나라가 안정되는 당시로서는 천문이 정말 중요했다는 걸 알 수 있어.첨성대 중간에 삐죽 튀어나온 돌은 뭘까?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다.

"라고 했어. 그렇다면 이 돌은 사다리를 놓을 때 편하라고 튀어나오게 한 건 아닐까?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다시 안쪽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여.
신라 문화의 국제성 - 해외 명품 브랜드 특별전
 당의 침략을 물리친 후 사회가 안정되면서 신라는 주변 여러 나라와 왕래하면서 문물 교류가 빈번해지고 해상무역도 번성했어. 특히 신라는 당과의 교류를 통해 당의 선진 문화는 물론 서역 문화까지 받아들였어. 9세기 타고난 장사꾼으로 전 세계의 바다 무역을 주름잡던 이슬람 상인들의 본거지인 바그다드에서는 이런 소문이 돌고 있었어. "중국 맨 끝 깐쑤(강주:오늘날의 경상남도 진주시 일대로 추정) 맞은편에는 산이 많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신라이다.

이 나라에는 금이 많으며, 무슬림(이슬람교도)은 일단 이 나라에 들어가면 그곳의 훌륭함 때문에 정착하게 된다.

"라는 이야기는 신라가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넘어 서역과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었음을 말해 주는 거야. 신라 문화의 국제적인 모습을 알 수 있는 해외 명품들을 한번 감상해 볼까?천마총 금관 - 국보 188호칠곡 송림사 오층 전탑 사리장엄구 - 보물 325-1,2,3경주 계림로 보검 - 보물 635호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신라 시대의 승려 혜초가 고대 인도의 다섯 나라를 다녀온 후 일기처럼 쓴 책이야. 혜초는 10여 년 동안 황량한 사막과 뜨거운 열대 지방을 두루 거치고, 10만 리 길을 걸어 여행하면서 인도와 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여러 나라의 사회생활, 자연환경, 풍습, 문화, 역사 등을 꼼꼼하게 기록했어. 혜초는 스무 살 때 당나라로 가서 인도 승려 금강지의 제자가 되어 인도로 가는 배를 탔어. 천축이란 당시 인도 또는 인도 방면을 일컫던 이름이야. 이 책을 보면 당시 인도 사람들이 신라를 구구탁국(꼬꼬댁, 계림)의 나라라고 불렀다고 해. 신라가 인도와도 교류했다는 신라의 국제적인 모습을 알 수 있지? 이 책은 1908년 프랑스 학자가 중국 둔황 석굴에서 발견해서, 지금은 파리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어.《왕오천축국전》 - 혜초내용 출처 : 한국사 개념사전유물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http://www.museum.go.kr/)그 외 : 사진에 명시먼저 첨성대를 들렸어요! ??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노란색 올록볼록한 보도블럭있잖아요?우리가 거리에서 흔히 보는...바로 그겁니다! 첨성대 근처의 그 블럭이 이렇게 밤에는 노란 빛과 함께 첨성대가 그려져 있더라구요!!!@.@딸아이가 발견해서 알려줘서 찍어봤어요 ^^ ? 첨성대는 무료입장입니다!!!!!!!!!@.@비단벌레 전동차라고 있는데요, 첨성대를 돌아 천마총 등등 근처를 도는 .. 서울랜드의 코끼리열차 같은 개념인 것 같았어요

(어른3,000원/어린이1,000원) 밤이라 운영을 안하네요

첨성대는 입장이 밤 9시까지 입니다.

야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입장이 가능한 문화재라고 할 수 있지요 ^^ 주차는 근처 도로가에 할 수 있는데요, 아저씨들이 상주하십니다.

유료로 1,000원에 할 수 있어요 ? 첨성대로 가는길은 짧지만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낮에 봤다면 조금 썰렁했을까요???나무도 다 LED조명을 달아놓아서 예뻤어요!? 멀리는 아주 멋진 소나무들과 천마총도 보이구요!!모두 조명처리를 해 놓아 밤에도 멋졌습니다.

? 길을 조금만 걸어가면 첨성대의 자태를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참으로 LED가 조명의 혁신이어서... 여기저기 조명이 참 잘되어 있어요 ^^전기세도 적게 들고 발열하지도 않고 참 좋아요 ㅎㅎ덕분에 멋진 야경을 많이 감상할 수 있고 좋네요 ㅎㅎ첨성대의 생각보다 크고 웅장한 모습이!신라시대의 놀라운 천문학과 건축학의 미를 담뿍 느낄 수 있네요!!!? 딸래미에겐 역사의 설명을 덧붙이며 보여주면 이만한 산 교육이 없죠! ㅎㅎ? 그러나! 역사설명에 자신이 없으시다면!요런 곳이 옆에 있습니다.

'디지털 첨성대' 라는 작은 건물이 있는데요, 들어가보면

? 작지만 이렇게 첨성대 주변의 별자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 모니터가 나와요

? 그리고 신라시대 첨성대를 만들도록 한 선덕여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구요!디지털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터치하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곧잘 집중하더라구요!다른 나라 언어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 ?주변의 다른 유물장소들까지 지도형식으로 가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돌아 나오는 길.. 좀 더 감상하고 싶었지만, 밤공기가 쌀쌀하여 발길을 옮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저 건물들이 모두 카페인데요,경주의 첨성대 근처 카페거리인가봐요!!!@.@스타벅스도 있었는데, 한옥건물!!!! ㅎㅎ역시 경주 다웠습니다.

거기서 커피 한잔 하고 싶었지만.. 다음일정때문에 발걸음을 옮겼네요 ㅠㅠ다음, 그리고 마지막 경주여행의 종착지는 '동궁과월지(안압지)' 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산여행 전체적인 코스 확인 http://blog.naver.com/neirike/2206019333991박2일 부산/경주여행 코스, 경비부산/경주 1박 2일 가족여행 무려 1박 2일로... 엄청난 일정을 소화하고 온 ㅋㅋ 여행코스를 공개해봅니다 ... 먼저 첨성대를 들렸어요! ??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노란색 올록볼록한 보도블럭있잖아요?우리가 거리에서 흔히 보는...바로 그겁니다! 첨성대 근처의 그 블럭이 이렇게 밤에는 노란 빛과 함께 첨성대가 그려져 있더라구요!!!@.@딸아이가 발견해서 알려줘서 찍어봤어요 ^^ ? 첨성대는 무료입장입니다!!!!!!!!!@.@비단벌레 전동차라고 있는데요, 첨성대를 돌아 천마총 등등 근처를 도는 .. 서울랜드의 코끼리열차 같은 개념인 것 같았어요

(어른3,000원/어린이1,000원) 밤이라 운영을 안하네요

첨성대는 입장이 밤 9시까지 입니다.

야경을 보여주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입장이 가능한 문화재라고 할 수 있지요 ^^ 주차는 근처 도로가에 할 수 있는데요, 아저씨들이 상주하십니다.

[첨성대] 매력을 알아보자


유료로 1,000원에 할 수 있어요 ? 첨성대로 가는길은 짧지만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낮에 봤다면 조금 썰렁했을까요???나무도 다 LED조명을 달아놓아서 예뻤어요!? 멀리는 아주 멋진 소나무들과 천마총도 보이구요!!모두 조명처리를 해 놓아 밤에도 멋졌습니다.

? 길을 조금만 걸어가면 첨성대의 자태를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참으로 LED가 조명의 혁신이어서... 여기저기 조명이 참 잘되어 있어요 ^^전기세도 적게 들고 발열하지도 않고 참 좋아요 ㅎㅎ덕분에 멋진 야경을 많이 감상할 수 있고 좋네요 ㅎㅎ첨성대의 생각보다 크고 웅장한 모습이!신라시대의 놀라운 천문학과 건축학의 미를 담뿍 느낄 수 있네요!!!? 딸래미에겐 역사의 설명을 덧붙이며 보여주면 이만한 산 교육이 없죠! ㅎㅎ? 그러나! 역사설명에 자신이 없으시다면!요런 곳이 옆에 있습니다.

'디지털 첨성대' 라는 작은 건물이 있는데요, 들어가보면

? 작지만 이렇게 첨성대 주변의 별자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 모니터가 나와요

? 그리고 신라시대 첨성대를 만들도록 한 선덕여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구요!디지털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터치하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곧잘 집중하더라구요!다른 나라 언어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 ?주변의 다른 유물장소들까지 지도형식으로 가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돌아 나오는 길.. 좀 더 감상하고 싶었지만, 밤공기가 쌀쌀하여 발길을 옮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저 건물들이 모두 카페인데요,경주의 첨성대 근처 카페거리인가봐요!!!@.@스타벅스도 있었는데, 한옥건물!!!! ㅎㅎ역시 경주 다웠습니다.

거기서 커피 한잔 하고 싶었지만.. 다음일정때문에 발걸음을 옮겼네요 ㅠㅠ다음, 그리고 마지막 경주여행의 종착지는 '동궁과월지(안압지)' 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산여행 전체적인 코스 확인 http://blog.naver.com/neirike/2206019333991박2일 부산/경주여행 코스, 경비부산/경주 1박 2일 가족여행 무려 1박 2일로... 엄청난 일정을 소화하고 온 ㅋㅋ 여행코스를 공개해봅니다 ...  27단의 석단 가운데 네모난 구멍을 통해 첨성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첨성대 근처에는 동궁과 월지(안압지), 천마총(대릉원) 등이 볼만하고요. 주변을 산책하기 좋아서 경주에서 빼놓지 않고 구경하는 곳이 첨성대이기도 해요. 첨성대 주변으로 고분이 몇 기 보였는데 누구의 롱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리 딸 어릴 적에 첨성대를 유료로 관람했었는데 2012년부터 무료 관람으로 바뀌었네요. 당시 길거리에 있던 첨성대를 구경하는데도 돈을 받다니, 하면서 너무한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무료 관람으로 바뀐 걸 몰랐으니 경주에 내려온 지가 적어도 4년은 지나버렸네요. 여행지를 구경할 때면 항상 아쉽고 시간이 부족해요.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올 때면 조만간 다시 내려와서 못 본 곳을 마저 봐야지 다짐하지만  현실은 늘 생각대로 안되는 거 같아요. 경주도 다시 찾기까지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가버렸어요. 첨성대는 경주에서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경주에서 보문정, 안압지(동궁과 월지), 첨성대는 야경을 꼭 봐야 할 곳들이에요. 우리는 경주에서 유명하다는 김밥을 먹고 첨성대 근처 별다방에서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첨성대 야경을 구경하고 경주 최고의 야경으로 손꼽히는 동궁과 월지를 구경하러 갈 거예요. 오늘 보문정 야경까지 구경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부족할 거 같기도 하네요. 결국 별다방에서 너무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보문정 야경은 못 보고 올라왔다는... 너무 아쉬워


ㅠㅠ 마지막으로 첨성대 야경 사진 올리고 중독증세는 물러갑니다.

ㅋㅋ 삼발이까지 동원해서 야경을 열심히 찍었는데 죄다 엉망이에요

첨성대 야경은 보기에는 예쁜데 주차하기 힘들고 사진 찍기는 더 어렵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첨성대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27단의 석단 가운데 네모난 구멍을 통해 첨성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첨성대 근처에는 동궁과 월지(안압지), 천마총(대릉원) 등이 볼만하고요. 주변을 산책하기 좋아서 경주에서 빼놓지 않고 구경하는 곳이 첨성대이기도 해요. 첨성대 주변으로 고분이 몇 기 보였는데 누구의 롱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리 딸 어릴 적에 첨성대를 유료로 관람했었는데 2012년부터 무료 관람으로 바뀌었네요. 당시 길거리에 있던 첨성대를 구경하는데도 돈을 받다니, 하면서 너무한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무료 관람으로 바뀐 걸 몰랐으니 경주에 내려온 지가 적어도 4년은 지나버렸네요. 여행지를 구경할 때면 항상 아쉽고 시간이 부족해요.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올 때면 조만간 다시 내려와서 못 본 곳을 마저 봐야지 다짐하지만  현실은 늘 생각대로 안되는 거 같아요. 경주도 다시 찾기까지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가버렸어요. 첨성대는 경주에서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경주에서 보문정, 안압지(동궁과 월지), 첨성대는 야경을 꼭 봐야 할 곳들이에요. 우리는 경주에서 유명하다는 김밥을 먹고 첨성대 근처 별다방에서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첨성대 야경을 구경하고 경주 최고의 야경으로 손꼽히는 동궁과 월지를 구경하러 갈 거예요. 오늘 보문정 야경까지 구경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부족할 거 같기도 하네요. 결국 별다방에서 너무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보문정 야경은 못 보고 올라왔다는... 너무 아쉬워


ㅠㅠ 마지막으로 첨성대 야경 사진 올리고 중독증세는 물러갑니다.

ㅋㅋ 삼발이까지 동원해서 야경을 열심히 찍었는데 죄다 엉망이에요

첨성대 야경은 보기에는 예쁜데 주차하기 힘들고 사진 찍기는 더 어렵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첨성대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첨성대.경주빵.찰보리빵.쌈밥 등등

사실 이번 여행에서는 너무 유명한 것은 제외하고유명하다고 쓰고 뻔하다고 읽는다.

[첨성대] 노하우를 알려주마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간 것 같아욤ㅋㅋ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바로 '첨성대 빵' 이었구욤

첨성대 빵은 호두가 많이 들어있어서 호두빵이라고도 해욤ㅎㅎ밀가루와 첨가물 없이 만드는 건강한 빵이랍니당

^^백문이 불여일견 이니 사진 한번 보고 가실게용



2만원짜리 21개 들어있는거 삿어요ㅎㅎ개당 약 1,000원 꼴!!사오자마자 이미 몇개는 없어짐...ㅠ.ㅠ 어디로??빵 엄청 좋아하시는 울어무니 뱃속으로..나름 첨성대 모양이에욤ㅋㅋㅋㅋㅋㅋ큼직한 호두가 박혀있는게 보이시나요

??완두콩은 덤!!만져보면 말랑말랑 쫀득쫀득함이 느껴져요!!요렇게 쭈욱

늘어남!! +_+단면은 이렇습니당

찹쌀빵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듯



맛은 호두가 큼직하니 씹는맛이 있고맛이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완두콩의 살짝 단맛이상당히 조화롭습니당ㅎㅎ이거 저는 먹어보자마자 3박스 포장 주문했다능



결국 저는 몇개 먹지도 못하고 사라졌지만...ㅠ.ㅠ 흑..주인 아주머니께서 집에서 만들어 드시던 건강한 빵을첨성대 모양으로 바꿔서 파시는 거라 믿고 먹을 수 있겠더라구욤ㅎㅎ경주역 근처에 있으니 경주 가시면 꼭 한번쯤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당

이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지출하여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인지 어린시절 친구들과 함께 왔던 추억도 떠오르고 공주엄마와의 데이트시절, 그리고 공주오빠와 공주와 함께 했던 추억들도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첨성대는 경주시내에 있기도 하지만 주변에 경주국립박물관, 동궁과월지, 계림 등 경주 가볼만한 곳들을 함께 둘러 보기 쉽기 때문에 자주 찾게 되었고 그만큼 추억도 많이 깃들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경주의 상징이고 경주여행의 시작되는 그곳 경주 가볼만한곳인 첨성대로 함께 걸어가 보실까요?"세계유산"이라는 제목이 뿌듯하게 와 닿습니다.

지금까지 첨성대는 낮에만 주로 와봤는데요. 이번 여행에선 우연히 밤에 첨성대를 찾게 되었습니다.

천마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주변 식당에서 경주의 맛난 음식도 먹은 후 산책겸 첨성대를 방문했는데요.어둠이 내리기 시작하자마자 첨성대 주변의 유적지들을 밝히는 조명들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은은한 조명을 받은 대릉원, 계림의 나무들이 낮풍경과는 또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수천년전의 신라인들의 이야기가 다시금 피어나는 느낌이랄까요? 저 무덤과 저 숲에는 얼마나 많은 신라인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탄성이 절로 나는 아름다운 야경의 첨성대 그리고 그 주변의 유적지들입니다.

경주 가볼만한곳으로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의 주인공은 첨성대입니다.

천년전 신라인들은 천겅대를 통해 어떤 우주를 그리고 꿈 꾸었을까요? 분명한 사실은 그당시의 경주의 하늘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었겠죠?어둠과 경주시내의 수많은 조명을 배경으로 그 중심에 우뚝 선 첨성대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조명의 화려함 때문일까요? 처음 보는 첨성대의 야경이 마치 새옷을 입은 것처럼 낯설기도 했지만 또다른 첨성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낮에 볼 수 있었던 세월의 흔적을 싹다지우고 곱게 꽃단장을 하고 애인을 만나러 나온 여인의 모습처럼 느껴지더라구요.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참 많았습니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소재하며 높이 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다.

밑에서부터 4.16m 되는 곳의 남쪽 허리에 한 변이 1m인 정사각형 문이 달려 있다.

모양은 원통형으로 남쪽 문에 사다리를 걸었던 자리가 있다.

30cm 높이의 돌 361개 반을 사용하여 상층부와 기단을 제외한 27단을 쌓아 올렸다.

(전체 돌의 개수는 401개)내부는 제12단까지 흙이 차 있고, 제19단에서 제20단까지와 제25단에서 제26단까지의 두 곳에 정(井)자형 장대석(長大石)이 걸쳐 있는데 그 양끝이 밖으로 나가 있다.

제27단 내부의 반원(半圓)에는 판석(板石)이 있고, 맞은편에는 판목(板木)을 놓았던 곳으로 보이는 자리가 있다.

판석은 길이 156cm, 너비 60cm, 두께 24cm이다.

꼭대기에는 정자석(井字石)이 2단으로 짜여 있는데, 그 위에 관측기구를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혼천의(渾天儀)와 같은 관측기구를 정상에 설치하고 춘분 련揷� 럿옥� 렷舊� 등의 24절기를 별을 통하여 측정하였고, 정자석을 동서남북의 방위를 가리키는 기준으로 삼았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첨성대가 제단이었다는 학설도 있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재위 632

647) 때 건립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주 첨성대 [慶州瞻星臺] (두산백과)어둠 속에서 지울 건 지우고 빛날 건 빛나는 더 없이 아름다운 첨성대의 자태에 한동안 넋을 빼앗겼다 돌아왔습니다.

천년전 우리에게 우주와 별에 관심을 가졌던, 그것도 관심을 실천할 줄 아는 선조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렇지 않나요? 천년전에 이런 천문대를 만들 줄 알았던 민족이 몇이나 있을까요? 여전히 곡선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구요. 역시 우리 민족의 아름다움은 곡선에서 나오는 듯도 합니다.

잠시 발길을 돌려 첨성대에서 가까운 계림으로 걸어가보았습니다.

신라의 시조 박, 석, 김 중에서 김알지의 탄생설화의 배경이 되는 곳인데요. 흰빛 닭울음 소리가 들리는 이 숲의 금궤 안에서 태어난 아이가 훗날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전설이 있는 숲이라서 더욱 신비로운 기운이 감도는 듯한데요. 야간 조명으로 그 신비함과 아름다움이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신라인들이 툭하고 튀어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첨성대, 계림, 그리고 대릉원을 보고 있으니 그 시대의 이야기들을 상상하는 즐거움이 바로 경주 가볼만한곳, 유적지 여행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첨성대와 계림을 떠나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만난 첨성대의 야경은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첨성대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어둠의 여백에 신라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경주 여행을 떠나신다면 낮의 첨성대로 볼만 하지만 밤의 첨성대도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주여행을 가보신 이웃님들이시라면 첨성대에 추억 하나쯤은 모두 남겨두셨을텐데요. 따뜻한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날에 첨성대에 놓고 온 추억 주우러 다시한번 가보시면 어떨까요? 여행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도 하지만 옛추억을 운좋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거든요. 오늘 공주아빠가 걸어보았던 경주 가볼만한곳인 첨성대는 어떠셨나요? 여러번 가본 곳이지만 보고또봐도 역시 첨성대만큼 좋은 경주의 명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첨성대를 자세히 살펴보면, 놀라운 비밀을 찾을 수 있어.첨성대와 관련된 숫자의 비밀 첨성대를 만든 돌의 숫자는 365개 안팎이야. 또 첨성대 몸통은 27단인데 이는 첨성대를 쌓은 선덕 여왕이 27대 왕이라는 것과 관계가 있어. 여기에 꼭대기의 '정(井, 우물)'자 모양 돌을 합치면 28단인데 이것은 28수라는 별자리와 관련이 있어. 또 2층의 기단부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데, 이것은 음력 한 달의 날 수와 같아.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는 각각 1년의 열두 달, 합치면 24절기와 같아. 놀랍지? 이런 숫자의 조합을 단지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 있는 걸까? 또한 첨성대로 들어온 빛이 바닥에 비추는 것으로 춘분·하지·추분을 측정할 수 있어.농사지을 시기를 정하려고 만들었어 신라인은 첨성대를 만든 것뿐만 아니라, 천문박사와 사천박사 같은 천문 담당 부서와 관리를 두고 하늘을 연구하도록 했어. 신라에서는 일식을 29번이나 관찰하여 기록할 정도의 높은 실력을 갖고 있었어. 이 정도의 일식 관측은 중국을 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수준이야. 신라인들이 천문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뭘까? 그건 하늘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 시기를 결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야. 농사는 당시 국가 경제의 기초였고, 농민을 안정시켜야 나라가 안정되는 당시로서는 천문이 정말 중요했다는 걸 알 수 있어.첨성대 중간에 삐죽 튀어나온 돌은 뭘까?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다.

"라고 했어. 그렇다면 이 돌은 사다리를 놓을 때 편하라고 튀어나오게 한 건 아닐까?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다시 안쪽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여.
신라 문화의 국제성 - 해외 명품 브랜드 특별전
 당의 침략을 물리친 후 사회가 안정되면서 신라는 주변 여러 나라와 왕래하면서 문물 교류가 빈번해지고 해상무역도 번성했어. 특히 신라는 당과의 교류를 통해 당의 선진 문화는 물론 서역 문화까지 받아들였어. 9세기 타고난 장사꾼으로 전 세계의 바다 무역을 주름잡던 이슬람 상인들의 본거지인 바그다드에서는 이런 소문이 돌고 있었어. "중국 맨 끝 깐쑤(강주:오늘날의 경상남도 진주시 일대로 추정) 맞은편에는 산이 많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신라이다.

이 나라에는 금이 많으며, 무슬림(이슬람교도)은 일단 이 나라에 들어가면 그곳의 훌륭함 때문에 정착하게 된다.

"라는 이야기는 신라가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넘어 서역과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었음을 말해 주는 거야. 신라 문화의 국제적인 모습을 알 수 있는 해외 명품들을 한번 감상해 볼까?천마총 금관 - 국보 188호칠곡 송림사 오층 전탑 사리장엄구 - 보물 325-1,2,3경주 계림로 보검 - 보물 635호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신라 시대의 승려 혜초가 고대 인도의 다섯 나라를 다녀온 후 일기처럼 쓴 책이야. 혜초는 10여 년 동안 황량한 사막과 뜨거운 열대 지방을 두루 거치고, 10만 리 길을 걸어 여행하면서 인도와 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여러 나라의 사회생활, 자연환경, 풍습, 문화, 역사 등을 꼼꼼하게 기록했어. 혜초는 스무 살 때 당나라로 가서 인도 승려 금강지의 제자가 되어 인도로 가는 배를 탔어. 천축이란 당시 인도 또는 인도 방면을 일컫던 이름이야. 이 책을 보면 당시 인도 사람들이 신라를 구구탁국(꼬꼬댁, 계림)의 나라라고 불렀다고 해. 신라가 인도와도 교류했다는 신라의 국제적인 모습을 알 수 있지? 이 책은 1908년 프랑스 학자가 중국 둔황 석굴에서 발견해서, 지금은 파리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어.《왕오천축국전》 - 혜초내용 출처 : 한국사 개념사전유물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http://www.museum.go.kr/)그 외 : 사진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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