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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



나같이 즉석 생생우동도 ok하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좋은 우동이란 어려운 법이다.

[人사이드 人터뷰] 외교관 그만두고 우동집 창업, 신상목 기리야마 본진 대표우동 하면 보통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먹는 저렴한 음식을 떠올린다.

그런데 “우동www.hankyung.com 조님 블로그(<클릭)를 읽다 외교관으로 근무하시다 그만두고 우동집을 차리신 분 이야기가 있길래 흥미로워 찾아보았다.

마침 회사에서 멀지 않길래 동료를 꼬셔서 방문.우동명가 기리야마본진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3m.map.daum.net 어떤 블로그 보니 간판이 으리으리해서 건물 상층부에 위치한 줄 알았는데 지하였다.

.ㅎㅎ지하인 건 괜찮은데 계단에 새똥이 많아서 보기 좀,,,고급식당 포스가 나는게 건너편 횟집도 고급졌음.점심시간인데 손님이....음?? 별로없다?미식가 킴대리가 "여기 맛집 맞아요?"라고 물어봐서 나도 살짝 당황함...여튼 음식만 맛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앉아서 메뉴판을 집었다.

그리고 왜 손님이 적은지를 이해했다.

참고로 뒷장엔 더 비싼 거뿐.우동만먹으면 9000원.아...뭐 맛있는 50년 우동 외길에 이 정도 돈 못 쓸 나이가 아니잖아? 라고 호기를 부리며 (마침 아내가 회사로 와서 우리와는 따로 점심먹기로 한) '다른 김대리가 봤으면 기절했겠군..'이란 생각을 잠깐동안 했다.

하루 생활비가 교통비포함 만원인 신랑에게 이 음식의 가격은 불가해한 것이다.

이는 그를 포함한 테헤란로 모든 직장인에게 해당될 텐데, 전직 외교관님은 타워팰리스 입주민만 상대하실 생각이셨는가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은 자금줄이 풍부한 싱글남 둘이니까 쿨하게 주문했다.

고로케를 이쁘게 얹어주는 건 맘에 듬.'드디어 이 우동 50년의 국물을....!!!'하고 한 입 떠먹어 보았으나...아니 이정도는 아니고..국물맛이 너무 연함. 정말로.????? 뭐지 저 감동 스토리와 현실의 갭은????내 미뢰야 대중성을 잃은 지 오래라서 미식가 킴대리를 바라보니 묘한 표정을 지었다.

...아..손님이 없는 진짜 이유는 이것이로구나.계산하면서 알바생이 "맛있게 드셨어요?"라고 물었으나 빈 말로라도 대답하기 싫어서 둘 다 안 함.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뭐가 문제인지를 화두로 토론을 했고, 미식가 킴대리는 "면은 좋았어요"라는 칭찬을 남겼다.

하긴 국물이 연해서 면의 식감은 더 잘 살긴 했다.

"자루소바는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근데 여긴 우동집...""자루소바는 맛있을거에요""너 여기 또 올거야?""아뇨""그럼 환상의 자루소바로 남겠군"결론. 자루소바는 괜찮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근처에 오무라안이 있는데 일본인이 경영하는 더 싸고 종류도 괜찮은 집입니다.

..거기도 그렇게까지 좋은 곳인진 몰라도 나같이 가성비를 선호하는 사람에겐..세월호여파로 매출이 급감했다고? 일단 국물 맛 좀 점검하세요... 일본 할아버지가 제면만 가르치고 국물은 안 가르치셨나...*나름 한국식당이라 김치를 줍니다.

*역시 취미랑 직업은 분리해야한다는 교훈.20150117 update기리야마의 노렌(현관에 간판같이 내린 천)을 다시보니 '키타케 소바'?? 란 의미불명의 문구가 있어 일본의 본점을 검색해봤다.

하치오지도 먼데.. 까울... 정말 멀군.평점은 3점대. 본점도 완전 평이 좋은 건 아님. 사람들도 음식 맛보다 경치가 좋다고 칭찬.2010년 사진인데,풍경은 매우 좋다.

역시 주력 메뉴는 우동이 아니었다.

..헐....역시 소바를 먹었어야...나같이 즉석 생생우동도 ok하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좋은 우동이란 어려운 법이다.

[人사이드 人터뷰] 외교관 그만두고 우동집 창업, 신상목 기리야마 본진 대표우동 하면 보통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먹는 저렴한 음식을 떠올린다.

그런데 “우동www.hankyung.com 조님 블로그(<클릭)를 읽다 외교관으로 근무하시다 그만두고 우동집을 차리신 분 이야기가 있길래 흥미로워 찾아보았다.

마침 회사에서 멀지 않길래 동료를 꼬셔서 방문.우동명가 기리야마본진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3m.map.daum.net 어떤 블로그 보니 간판이 으리으리해서 건물 상층부에 위치한 줄 알았는데 지하였다.

[본진] 선택의 여지가 ...


.ㅎㅎ지하인 건 괜찮은데 계단에 새똥이 많아서 보기 좀,,,고급식당 포스가 나는게 건너편 횟집도 고급졌음.점심시간인데 손님이....음?? 별로없다?미식가 킴대리가 "여기 맛집 맞아요?"라고 물어봐서 나도 살짝 당황함...여튼 음식만 맛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앉아서 메뉴판을 집었다.

그리고 왜 손님이 적은지를 이해했다.

참고로 뒷장엔 더 비싼 거뿐.우동만먹으면 9000원.아...뭐 맛있는 50년 우동 외길에 이 정도 돈 못 쓸 나이가 아니잖아? 라고 호기를 부리며 (마침 아내가 회사로 와서 우리와는 따로 점심먹기로 한) '다른 김대리가 봤으면 기절했겠군..'이란 생각을 잠깐동안 했다.

하루 생활비가 교통비포함 만원인 신랑에게 이 음식의 가격은 불가해한 것이다.

이는 그를 포함한 테헤란로 모든 직장인에게 해당될 텐데, 전직 외교관님은 타워팰리스 입주민만 상대하실 생각이셨는가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은 자금줄이 풍부한 싱글남 둘이니까 쿨하게 주문했다.

고로케를 이쁘게 얹어주는 건 맘에 듬.'드디어 이 우동 50년의 국물을....!!!'하고 한 입 떠먹어 보았으나...아니 이정도는 아니고..국물맛이 너무 연함. 정말로.????? 뭐지 저 감동 스토리와 현실의 갭은????내 미뢰야 대중성을 잃은 지 오래라서 미식가 킴대리를 바라보니 묘한 표정을 지었다.

...아..손님이 없는 진짜 이유는 이것이로구나.계산하면서 알바생이 "맛있게 드셨어요?"라고 물었으나 빈 말로라도 대답하기 싫어서 둘 다 안 함.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뭐가 문제인지를 화두로 토론을 했고, 미식가 킴대리는 "면은 좋았어요"라는 칭찬을 남겼다.

하긴 국물이 연해서 면의 식감은 더 잘 살긴 했다.

"자루소바는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근데 여긴 우동집...""자루소바는 맛있을거에요""너 여기 또 올거야?""아뇨""그럼 환상의 자루소바로 남겠군"결론. 자루소바는 괜찮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근처에 오무라안이 있는데 일본인이 경영하는 더 싸고 종류도 괜찮은 집입니다.

..거기도 그렇게까지 좋은 곳인진 몰라도 나같이 가성비를 선호하는 사람에겐..세월호여파로 매출이 급감했다고? 일단 국물 맛 좀 점검하세요... 일본 할아버지가 제면만 가르치고 국물은 안 가르치셨나...*나름 한국식당이라 김치를 줍니다.

[본진] 노하우를 알려주마



*역시 취미랑 직업은 분리해야한다는 교훈.20150117 update기리야마의 노렌(현관에 간판같이 내린 천)을 다시보니 '키타케 소바'?? 란 의미불명의 문구가 있어 일본의 본점을 검색해봤다.

하치오지도 먼데.. 까울... 정말 멀군.평점은 3점대. 본점도 완전 평이 좋은 건 아님. 사람들도 음식 맛보다 경치가 좋다고 칭찬.2010년 사진인데,풍경은 매우 좋다.

역시 주력 메뉴는 우동이 아니었다.

..헐....역시 소바를 먹었어야...나같이 즉석 생생우동도 ok하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좋은 우동이란 어려운 법이다.

[人사이드 人터뷰] 외교관 그만두고 우동집 창업, 신상목 기리야마 본진 대표우동 하면 보통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포장마차에서 간단히 먹는 저렴한 음식을 떠올린다.

그런데 “우동www.hankyung.com 조님 블로그(<클릭)를 읽다 외교관으로 근무하시다 그만두고 우동집을 차리신 분 이야기가 있길래 흥미로워 찾아보았다.

마침 회사에서 멀지 않길래 동료를 꼬셔서 방문.우동명가 기리야마본진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23m.map.daum.net 어떤 블로그 보니 간판이 으리으리해서 건물 상층부에 위치한 줄 알았는데 지하였다.

.ㅎㅎ지하인 건 괜찮은데 계단에 새똥이 많아서 보기 좀,,,고급식당 포스가 나는게 건너편 횟집도 고급졌음.점심시간인데 손님이....음?? 별로없다?미식가 킴대리가 "여기 맛집 맞아요?"라고 물어봐서 나도 살짝 당황함...여튼 음식만 맛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앉아서 메뉴판을 집었다.

그리고 왜 손님이 적은지를 이해했다.

참고로 뒷장엔 더 비싼 거뿐.우동만먹으면 9000원.아...뭐 맛있는 50년 우동 외길에 이 정도 돈 못 쓸 나이가 아니잖아? 라고 호기를 부리며 (마침 아내가 회사로 와서 우리와는 따로 점심먹기로 한) '다른 김대리가 봤으면 기절했겠군..'이란 생각을 잠깐동안 했다.

하루 생활비가 교통비포함 만원인 신랑에게 이 음식의 가격은 불가해한 것이다.

이는 그를 포함한 테헤란로 모든 직장인에게 해당될 텐데, 전직 외교관님은 타워팰리스 입주민만 상대하실 생각이셨는가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은 자금줄이 풍부한 싱글남 둘이니까 쿨하게 주문했다.

고로케를 이쁘게 얹어주는 건 맘에 듬.'드디어 이 우동 50년의 국물을....!!!'하고 한 입 떠먹어 보았으나...아니 이정도는 아니고..국물맛이 너무 연함. 정말로.????? 뭐지 저 감동 스토리와 현실의 갭은????내 미뢰야 대중성을 잃은 지 오래라서 미식가 킴대리를 바라보니 묘한 표정을 지었다.

...아..손님이 없는 진짜 이유는 이것이로구나.계산하면서 알바생이 "맛있게 드셨어요?"라고 물었으나 빈 말로라도 대답하기 싫어서 둘 다 안 함.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뭐가 문제인지를 화두로 토론을 했고, 미식가 킴대리는 "면은 좋았어요"라는 칭찬을 남겼다.

하긴 국물이 연해서 면의 식감은 더 잘 살긴 했다.

"자루소바는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근데 여긴 우동집...""자루소바는 맛있을거에요""너 여기 또 올거야?""아뇨""그럼 환상의 자루소바로 남겠군"결론. 자루소바는 괜찮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근처에 오무라안이 있는데 일본인이 경영하는 더 싸고 종류도 괜찮은 집입니다.

..거기도 그렇게까지 좋은 곳인진 몰라도 나같이 가성비를 선호하는 사람에겐..세월호여파로 매출이 급감했다고? 일단 국물 맛 좀 점검하세요... 일본 할아버지가 제면만 가르치고 국물은 안 가르치셨나...*나름 한국식당이라 김치를 줍니다.

*역시 취미랑 직업은 분리해야한다는 교훈.20150117 update기리야마의 노렌(현관에 간판같이 내린 천)을 다시보니 '키타케 소바'?? 란 의미불명의 문구가 있어 일본의 본점을 검색해봤다.

하치오지도 먼데.. 까울... 정말 멀군.평점은 3점대. 본점도 완전 평이 좋은 건 아님. 사람들도 음식 맛보다 경치가 좋다고 칭찬.2010년 사진인데,풍경은 매우 좋다.

역시 주력 메뉴는 우동이 아니었다.

..헐....역시 소바를 먹었어야...사실 제 본진은 프리입니다린린린!!!!!!!!죄송함다.. 다시 봐니 조뱃에 목마른다.

..코믹스 조뱃에!! 우어어어어어!!!플레이하면서 캡처 열심히 한 보람이 이꾼!네이버 블로그까지 와서 눈치보기 싫습니다.

대부분 자료들은 구글에서 퍼옵니다.

(-_-) 본진은 아오이쇼타 입니다.

그리고 여긴 젝키 최근 자료 하나도 없이추억 자료들뿐입니다.

(-_-)..)!이 분이 송원근 이라고,제가 뮤지컬을 좋아하는데..전 뮤지컬 작품을 통해 첨 알게 된 배우분이에요 ㅋㅋ사실.. 첨 봤을때는 본진이 될줄 몰랐는데,(워낙 잘하는 배우, 잘생긴 배우는 많으니깐)이상하게 이래저래 정이 가더라구요. 게다가 알면 알수록 사람이 디게 착해요.그리고 본진이 되려고 그랬는지,아무튼 이런저런 해프닝 및 사연끝에 ㅋㅋㅋ제 본진님으로 등극하셨는데,신의 목소리에서 보니까 또 무지 새롭고반갑더라구요 ㅋㅋ첫인상은 디게 여자 많이 꼬실거 같고나쁜남자 같은 상?? 잘생김에 따른 일반화랄까 ㅋㅋ갠히 얼굴값 할거 같고 그런거 있자나요. 자�q고 도시남 같은 ㅋㅋㅋ그런 첫인상이었는데,알면 알수록 "뭐 저런 순딩이가 다 있지...ㄷㄷ"이런 소리가 절로 나와여 ㅋㅋ엄청 순수하다고 해야 하나, 장난끼도 많고 ㅋ암튼 그런 의외의 면에 반해서, 잘되라고 열심히 응원하는 본진입니다 ㅋㅋ아 그리고 본진이 된 이유 중에 큰 비율을차지하는건 노래실력+목소리+성량ㅋㅋ목소리가 진짜 유?  하면서도 딱 여자들이좋아할만한 중저음이에요 ㅋㅋ꿀성대 라는 표현이 딱인듯 ㅋㅋ신의 목소리에서도 윤도현 씨가 계속 목소리 좋다고 칭찬하더라구여 ㅋㅋ처음 도전할땐 이적의 레인을 불렀는데왠지 납득이 가는 선곡이었어요!게다가 잘부름.. ㄷㄷㄷ 귀호강 근데 웃긴�땄빱빱빱빱빱�계속 자막이 시종일관 잘생겼다 잘생겼다를연발해?Cㅋㅋㅋㅋ완전 웃겼어요 ㅋㅋ너무 노골적이��ㅋㅋㅋㅋㅋ무엇보다 본진님이 나중에 방송보고저렇게 대놓고 잘생겼다.

박아놓은거 보고엄청 민망해 했을거 같아요 ㅋㅋ패널 중간에도 계속 잘생겼다 그래서어쩔줄 모르는게 보이든데 ㅋㅋㅋ성격상 저런거 못 참거든여 ㅋㅋㅋ민망해 죽을라 해여 ㅋㅋㅋ진짜 어느 정도로 민망해하냐면 제가 예전에 한번 대화하다가 "배우님 잘생겼어여..."이랬다가 축객령 들었어?Dㅋㅋㅋㅋㅋㅋ집에 가래요 ㅋㅋㅋㅋ 그런 소리 할거면 집에나 가라고 등 떠밀렸어?Dㅋㅋㅋ그래서 일부러 민망하게 만들려고 작정한때아니면 말도 못꺼내는데 저기서 폭풍 듣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2차 도전때는 도전할 신의 목소리선택할 수 있는데 다들 윤도현씨인줄 알더라구요 ㅋㅋㅋ근데 전 선택 나오기도 전에김조한 씨인줄 예상했음 ㅋㅋ윤도현씨 노래는 즐겨듣긴 해도제 본진님이 부를거 같진 않은 장르에요 ㅋㅋ취향이 보입니다, 보여 ㅋㅋㅋ 역시나 김조한 씨 선택 ㅋㅋ엄청 좋아하는 윤도현 씨 때문에빵터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이 노래는 첨 들은 노래인데참 좋더라구요. 가사가...멜로디도 좋고 짱짱 잘 부르심bb 헤어스타일의 한수..훨씬 어려보이고 참 좋았....공연할때는 공교롭게도 역할 때문에 깐머리가 많았는데,전 이렇게 덮머리가 좋아요 ㅋㅋㅋ(제 취향)출연하는 내내,뮤지컬도 하는 뮤지컬 배우라는 멘트가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아마도신의 목소리는 일반인 vs 가수 설정이기 때문에배우까진 괜찮고 전직 가수도 괜찮지만,현직 뮤지컬 배우라는게 나오면좀 반칙처럼 보일 수 있어서 안 밝힌건가 싶네요 뮤지컬 배우라고 하면 윤도현씨도 뮤지컬 하니깐 나올 얘기가 많았을텐데...ㅋㅋ그래도 2차곡 때는 무대가 마치 뮤지컬처럼 꾸며져 있어서 그 점은 좋았어요 ㅋㅋㅋ오랜만에 본진님 봤더니 예전 공연 보고 사진 찍어놓은거 뒤적거리게 되�以빱�순둥순둥하고 장난끼 진짜 많은 배우님이라진짜 짱 재밌어요 ㅋㅋㅋ약간 친해지면 말도 잘하고 실생활 연기 최고라 빵빵 터집니다 ㅋㅋㅋ 솔직히 전 이분 성격미남이라 생각해여 ㅋㅋ성격이 진짜 외모x1000배쯤 매력터짐...세상에 잘생긴 사람은 많아도성격이 그걸 능가하는 사람은 드물죠그래서 저도 낚였네요...하하..ㅎ이제 7월이 되면 키다리 아저씨라는뮤지컬 공연도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는데..그때 공연 보러 가야겠어용 ㅋㅋㅋ네이버 블로그까지 와서 눈치보기 싫습니다.

대부분 자료들은 구글에서 퍼옵니다.

(-_-) 본진은 아오이쇼타 입니다.

그리고 여긴 젝키 최근 자료 하나도 없이추억 자료들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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