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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진



자칭 일꾼놀음하는 자도 천벌을 면치못하지만 일꾼도 아닌것이 일꾼이라고 하며 개벽을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이용하는 자도 천벌을 면치 못한다.

늘 말하지만 현실이 전부며 마음공부하고 덕을 쌓는 길이 최선의 길임을 밝힌다.

.넘 불안한 상태랍니다일층에 내려가서 아파트 마당에 있다방금 올라왓는데태풍이 몰아오는 바람도 세차게 부는데지진까지 겹치니..불안..불안..오늘저녁 8시 30쯤 비염제품을 찾으러온어느고객분이울집 일층에서 주고간 포도쥬스에요돈주고산 제품 찾으러 오면서 포도쥬스랑 오렌지쥬스랑 두개 들고 기다리고있는분저 완전 감동


쥬스 두개중 하나만 갖고오고 하나는 그분 드시라고 드렸어요

저 완전 감동해서 포스팅하려고 사진찍다 우르럭


[경주 여진] 매력을 알아보자


지진이..세상엔 이렇게 좋은분들이 많으신데

몇초간의 흔들림이 우리마음들을 지옥으로 만드네요울집은 아파트 7층이라 몸으로 느끼는건 엄청난데별다른 피해는 없어요마음만 계속 불안한 상태랍니다이제 그만..제발 그만이었음 좋겠어요불안해서 잠이 자 지려나 모르겠네요 다들 무탈하시길 바래보면서


[경주 여진] 궁금증 해소



아름다운 여유

연합뉴스    내륙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 12일 오후 8시32분께 경북 경주 인근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은 12일 저녁 8시 32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 지진은 이날 오후 7시 44분 32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에 이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해역이 아닌 육지에서 발생하고, 시민들 주거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발생한 탓에 지진동을 느낀 이들이 많았다.

 전국 곳곳에서 카카오톡이 불통이 되고, 전화 연결이 실패하는 등의 현상도 잇따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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