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몽골


꼭 점령했다기 보다 지배권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게 맞겠지.중국은 물론이고 러시아 일부와 동유럽까지 말이다.

 그렇게 한 사람이 아래 사람인데,  좀 궁금하기도 하다.

어떤 인성과 에너지를 가졌는지,, 그들 기리며 후세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때의 부흥을 다시 이루자고  이렇게 큰 땅을 다스린다는 것은 통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임에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힘부족을 통합하는 힘그게 대단한 것이다.

테무친의 결단력, 통솔력,,이런것이 바탕이 되었겠지.하지만 ,,,굳이 이렇게 점령할 필요가 있는가? 다 같은 인간인데 서로 도와가면서 살자.소 치는 목동이 훨씬 삶이 즐거웠을 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그때 세계 통일이 되었으면 좋았을것을 싶었다.

^^그래도 좀만 있으면 신랑님 볼 생각에  설렌다 설렌다 그러고 있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새해 휴가가 지나고 나면, 좀더 안정된 느낌으로 베이징이라는 새 도시에 좀 더 적응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방금 퇴근해서, 와인한잔, 저녁 챙겨 먹고-오늘은- 베이징으로 오기전, 몽골 울란바토르 일상들 이야기 잠깐 하려고 들어왔어요 ㅎ몽골은 참 춥기도 추운 나라-영하30도가 기본이고 막, 그래서 베이징 와서 영하 1도, 0도 이랬을때, 아 포근한 날씨구나! ㅎㅎ 그런 나를 발견 ㅎㅎ 참 인생의 모든것은 상대적인것이구나. 그런생각 했었다 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몽골 울란바토르의 노을은 참 참 참 이뿌다는거. 색깔이 어쩜 그렇게 오묘한지, 살구빛 분홍빛. 아 한참 쳐다보게되는 그런 노을 집에서 쉬는 사람은 나인데, 출근하시는 신랑님은 내 점심을 만들어 놓고 가신다.

^^퇴근하고 들어오셔서, 같이 요리하는 시간이 참 좋다는 그분. 어떤날은, 메밀국수에다가, 가쯔오 우동 국물소스를 풀어서, 잔치국수를 만들어먹었는데-즉, 별로 안어울리는 재료들을 가지고, 국수비스무리한걸 만들어 먹었다는 말 ㅎㅎㅎㅎ화장기 하나도 없는 얼굴로 집을 나설때도, 셀피를 남기며 웃어본다 ㅎ 캐나다구스는 몽골생활에 life saver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는 생각을 입 을 때 마 다 한다.

 영하 30도에, 저걸 입고, 모자에, 목도리에, 장갑에, 내복에, 어그 부츠를 신으면 -왠만하게 산책정도는 할수 있다 ㅎ 볼따구가 찌릿찌릿 해질때까지 흐흐  한번씩 생각나면, 올라와 보는 자이산 메모리얼. 이곳은 울란바토르 도시 뷰가 정말 최고다.

멀리 도시 위로, 한겹의 회색빛 스모그층 베이징의 그것에 비하면 참 한없이 가벼워보인다 이제는 ㅜ.ㅜ; 참 모든게 상대적이다는거 ㅎㅎ전날 눈이 살짝 와서, 바스락바스락 거리면서, 눈위를 걷고 있는데, 새님들도, 먼저 와서 바스락바스락 하고 걸어 다녔나 보다 ㅎ 난 새 발자국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다.

ㅎ 울란바토르에서는 전혀 볼수 없던 이탈리아 파스타 브랜드 Barilla 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 ㅎ정말 깜짝 놀랐음 ㅎ 종류도 꽤 되어서, 우선 몇가지만 쟁여 놓았다 ㅎ 하루하루 바뀌는 울란바토르의 수퍼마켓 제품들 ㅎ 늘 서프라이즈가 있어서 장보는 재미가 있다 ㅎㅎ  어떤날은 신랑님 퇴근시간 맞춰 나가는데, 첨으로 몽골의 기차를 봄 ㅎ 베이징도 가고, 러시아도 달리는 그런 기차라인이, 이곳 몽골을 지나간다 들었는데, 아마도 너무 위험하겠지? 이걸 타고, 러시아를 가로 질러 모스코바 까지 가는건? ㅎ 무시무시한 영화도 있었던것 같은데 ㅎ 겨울이라, 전력소 (? power plant 가 이게 맞나요?) 가 늘 풀가동이다.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그렇게 맑아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여기서 도시로 따뜻한 물도 들이고, 히팅도 들어가니까, 느낌은 열심히 일하는 모습 같다.

 신랑님 따라, 울란바토르 외곽지역으로 잠시 다녀왔는데 - 눈으로 온세상이 덮혀 있어서, 여름의 그 모습들이랑은 완젼 반대. 그만의 매력이 넘친다.

 꼭 눈의 나라 같더라는.몽골 - 눈의 나라. 반짝 반짝 눈꽃들이 벌판 천지 널린 모습들이 얼마나 이뿌던지. 이렇게 생긴 막대기 눈꽃들이 벌판 가아득-드라이브를 해서 지나가면, 햇볕에 반사되서, 눈들이 반짝반짝반짝 - 눈이 부실정도. 그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도 차가워서, 아 막 없던 감성이 솟아나던 기분. 여름부터 여태껏 부지런히 먹어서, 통통하게 살이 붙은 가축들. 신기하더라, 겨울을 나기위해, 본능적으로 그냥 보이는대로 먹어 비축해놓는다는거. 게르캠프에 들러서, 따뜻하게 불피워진 게르 안에서 몸 좀 녹이고. 눈밭에서 뒹구를줄 모르고, 스웨이드 부츠 신고나온 나란녀자는, 발가락이 꽁꽁 얼어붙어서-게르안 난로에 발가락 꼼지락 하면서 녹였다는 ㅎ 본래 저렇게 묶는 모자인줄 모르다가, 난 그냥 그게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추워지니까 ㅎㅎㅎㅎㅎ 그냥 꽁꽁 다 싸매게 되더라구요? ㅎ 묶으니까 덜 추움 ㅋㅋㅋ 그냥 이런곳에 나와 있으면, 사진 욕심이 저절로 생길것 같다.

 왠지 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안에 들어와있는 느낌. 돌아가는길에, 신랑님이 이렇게 이뿐 사진을 찍어주셨다.

 얼굴에 신났어요가 써있다 써있어 ㅎ 너무 추워서 발가락도 얼고 덜덜덜인데도, 눈의 나라 에 온것 같아서 더 신났나보다 ㅎ  해가 지기 시작하니까, 온세상이 하얀 눈의 나라 이다가, 핑크빛으로 젖는 느낌. ㅎ 이런이런, 너무 이뿌잖아. 너무 로맨틱하잖아. 누가 찍어주는 커플사진 너무 오랜만이당 ㅎ 아 좋아라. 노을빛 받아 물든 얼굴. ㅎㅎ 얼마전엔, 우리집 아파트 조그마한 발코니 쌓인 눈위로 선명하게 찍혀있던 새 발자국을 보고, 집에서 먹다 남은 딱딱한 바게트를 잘게 부수어, 발코니에 놓아두었는데, ㅎ 새들이 와서 그걸 쪼아 먹는다 ㅎㅎㅎ 첨엔 조그마한 참새들이 와서 먹더니, 밤사이엔 좀 더 큰 새들 (발자국을 보아하니 ㅋ)이 와서 마저 해치우고 간다 ㅎ 그렇게 며칠을 밀당했음 ㅋㅋㅋ 고사이, 울란바토르의 Tuul River 는 완젼히 꽁꽁 얼었고 ^^이 위를 혼자 산책하는 사람들을 한둘씩 발견하곤 했더랬다.

 이 긴 강위를, 혼자 산책하면서 무슨생각에 잠기는걸까, 나도 덩달아, 가만히 관찰 ^^ 그러다, 신랑님이랑- 며칠전부터 강이 꽁꽁 얼면, 꼭 같이 산책가자고 해놓고-드디어 날잡아서 가봄 ㅎ 강위에 내려가 있으니까-조용하고 평화롭고, 엄청 춥고 ㅎㅎ신랑님이랑 손꼭잡고 산책하기. 울란바토르 수퍼마켓이나, 상점들이나, 거리를 걷다가 보면, 이뿌게 차려입은 젊은 여자분들이 신은 부츠가 참 이뿐거라. 그래서 그게 뭔고 싶어 물어봤더니, 레인디어 부츠라네. 순록의 털로 만든 부츠. 순록을 귀하게 여기는 몽골이라, 아마 나이가 들어 죽고 나면, 만드는게 아닐까 추측을 해보아요. 대량으로 막 쏟아져 나오지도 않고, 울란바토르 소수의 상점에만, 한철 잠깐 보이는 제품들. 한켤레 한켤레 정말 이건 다 수작업이라고. 근데, 추위에는이 레인디어부츠가 최고로 따뜻하다고, 몽골분들은 입모아 말하시더라는. ^^하여튼, 구경만 열심히 했어요. 신어봤는데, 따뜻하긴 정말 따뜻한데 일단, 선뜻 손이 안가는건 나도 왠지 모르겠씀. 몽골의 국영 백화점에도, 크리스마스 연말 장식이 ㅎ귀엽다 귀여워. 신랑님이 사무실에서 시켜 먹어 보시고, 맛있었다고, 집에서도 한번 시켜 먹어봄 ㅋ 근데 피자는 시키면 배달시간 1시간은 늘 기본인가봉가 ㅎㅎ고비사막쪽으로 출장 가셨던 신랑님이, 찍어오신 - 혹 두개 달린 고비 사막 낙타 ! ㅎㅎ 늘 낙타하면 저렇게 혹이 두개 달린 낙타만 어릴때 생각해와서, 요르단에서 혹이 한개 달린 낙타보고, 이상타 그랬는데, ㅎㅎ 혹 두개달린 낙타는 고비사막에 있는거였어 ㅎㅎㅎ 나 단발 해놓고 사실 은근 후회할줄 알았는데, ㅎㅎㅎ아직까지 후회한번 안하고, 속시원하다는 생각만 하는중 ㅎㅎㅎ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루실라 인 울란바토르 (지금은 베이징)현재 몽골 사람들이 쓰고 있는 발음과 가장 가까운 한글 표기를 하였으며 거리도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몽골은 국제운전이 불가능 한 나라입니다.

즉, 한국 사람이 자동차를 렌트하여 운전을 하며 다니는 것이 불법입니다.

위 지도는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상품 이용 시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한국어몽골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21개 아이막 및 행정구역 분류]#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파란색 명칭 : 행정구역명검은색 명칭 : 아이막명 (우리나라의 시, 도 같은 의미)[몽골 거리와 면적을 예측할 수 있는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울란바토르'를 기준으로 가, 나, 다, 라 4지역으로 나눈 거리 km 분류  가 : 150km 이내  나 : 500km 이내     다 : 1.000km 이내     라 : 1.000km 이상몽골 자유여행 코스를 짤때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지도로 보는 몽골 주요 관광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주요 관광지를 표기한 한글 지도입니다.

*참고: [유비] = 'UB' = 'ULAANBAATAR'[몽골 사막지대 & 녹색지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은 사막만 있는 곳 아니냐구요??아닙니다


녹지대와 사막지대가 5대 5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몽골 고화질 한글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고화질 몽골 한글 지도 다운로드용 몽골고화질한글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자유여행 할 때 너무나 귀한 지도 입니다^^울란바토르 시내 투어 여행자들에게 필요할 수 있는 시내 한글 지도입니다.

레스토랑이나 서비스 업소가 바뀌었을 수도 있지만, 주요 기관들이 잘 나와 있어서 필요하실 때 쓰시면 됩니다이렇게 몽골의 지도도 정리해보니몽골여행이 더욱 두근두근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몽골여행 관련 문의가 있다면,댓글이나, 쪽지 주세요^^몽골여행은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설마... 우는 거 아니지? 아주머니께서는 거친 손으로 짚어주셨다.

 Have a good journey!그리고We meet again...See you... 엄니

좀 웃어봐요

  후후 아주머니께서는 흐느끼면서 나를 안아주셨고난 끝까지 웃으며 인사를 했다.

고추장과 김을 선물로 드리고아이들을 데리고 동네 슈퍼마켓에 갔다.

먹고 싶은 걸 사준다고 하니 고작 초코파이 한 개씩을 집어 든다.

응...?나 같았으면 먹고 싶은 걸 여러 개 집어 들었을 텐데...욕심 없는 순수한 아이들...초코파이 한 박스에 옆에 있는 과자 박스를 통째로 사서 선물로 줬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사주는 거야

나중에 와서 성적표 꼭 확인해볼 거다!" 고작 단 하루를 함께 있었을 뿐인데...  왜 그렇게 가까워졌는지...  꼭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

 그때 다시 온다면 알 수 있겠지. 이 몽골 가족이 왜 그렇게 좋았었는지...http://jungle34.blog.me/220263337234??? ?? ??? ?? [????] 08. ?? ????? ?? ??? ?? [????] 08. ?? ?? ????

????

??? ??? ??? ??. ??...blog.naver.com-오랜만에 다시보기!자전거 세계 일주의 혁명 [시베리아] 08편 몽골 가족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다리 밑   여기가 나의 부엌이며 휴식 공간이다.

 두둥!아우

 우렁차게 짖은 녀석! 근데... 왜? 갑자기 얌전해졌지?!   양고기 통조림이 안 파는 곳이 있다니... 원, 투, 쓰리룸... 다양한 평형대의 빌라?가 지어지고 있다.

  작년에 바가지를 썼던 슈퍼마켓에 다시 왔다.

 계산하는 직원과 함께 나도 휴대폰 계산기를 들어 계산을 했지.'흥

 이번엔 안 당할거야!!' 뿡뿡

329 지점  그러니까 울란바토르에서 329km 지점에 슈퍼마켓이 있는 작은 마을이 존재한다.

  슝슝  앗!이 녀석들아

손가락 끊어질 뻔했잖아

  묻이 닫혀있는 식당  그래! 내 자리는 여기였지!  짜잔!계속 벗겨지는 방풍 커버를 이렇게 저렇게 신발과 장착했다.

  다음날 손가락에 감각이 없다.

   새끼손가락이 둔해졌다.

   이 증상은 울란바토르에 도착할 즈음부터 그랬었는데... 점점 심해지고 있다.

 발도 너무 시려워서두 개의 양말을 신고 그 위에 비닐을 씌우고방풍 커버에 다시 울양말을 덧대었다.

아름다운 밤그리운 밤그러나 추워서 눈물이 나는 밤 글 사진  레이게바라.. 설마... 우는 거 아니지? 아주머니께서는 거친 손으로 짚어주셨다.

 Have a good journey!그리고We meet again...See you... 엄니

좀 웃어봐요

  후후 아주머니께서는 흐느끼면서 나를 안아주셨고난 끝까지 웃으며 인사를 했다.

고추장과 김을 선물로 드리고아이들을 데리고 동네 슈퍼마켓에 갔다.

먹고 싶은 걸 사준다고 하니 고작 초코파이 한 개씩을 집어 든다.

응...?나 같았으면 먹고 싶은 걸 여러 개 집어 들었을 텐데...욕심 없는 순수한 아이들...초코파이 한 박스에 옆에 있는 과자 박스를 통째로 사서 선물로 줬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사주는 거야

나중에 와서 성적표 꼭 확인해볼 거다!" 고작 단 하루를 함께 있었을 뿐인데...  왜 그렇게 가까워졌는지...  꼭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

 그때 다시 온다면 알 수 있겠지. 이 몽골 가족이 왜 그렇게 좋았었는지...http://jungle34.blog.me/220263337234??? ?? ??? ?? [????] 08. ?? ????? ?? ??? ?? [????] 08. ?? ?? ????

????

??? ??? ??? ??. ??...blog.naver.com-오랜만에 다시보기!자전거 세계 일주의 혁명 [시베리아] 08편 몽골 가족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다리 밑   여기가 나의 부엌이며 휴식 공간이다.

 두둥!아우

 우렁차게 짖은 녀석! 근데... 왜? 갑자기 얌전해졌지?!   양고기 통조림이 안 파는 곳이 있다니... 원, 투, 쓰리룸... 다양한 평형대의 빌라?가 지어지고 있다.

  작년에 바가지를 썼던 슈퍼마켓에 다시 왔다.

 계산하는 직원과 함께 나도 휴대폰 계산기를 들어 계산을 했지.'흥

 이번엔 안 당할거야!!' 뿡뿡

329 지점  그러니까 울란바토르에서 329km 지점에 슈퍼마켓이 있는 작은 마을이 존재한다.

  슝슝  앗!이 녀석들아

손가락 끊어질 뻔했잖아

  묻이 닫혀있는 식당  그래! 내 자리는 여기였지!  짜잔!계속 벗겨지는 방풍 커버를 이렇게 저렇게 신발과 장착했다.

  다음날 손가락에 감각이 없다.

   새끼손가락이 둔해졌다.

   이 증상은 울란바토르에 도착할 즈음부터 그랬었는데... 점점 심해지고 있다.

 발도 너무 시려워서두 개의 양말을 신고 그 위에 비닐을 씌우고방풍 커버에 다시 울양말을 덧대었다.

아름다운 밤그리운 밤그러나 추워서 눈물이 나는 밤 글 사진  레이게바라 ^^그래도 좀만 있으면 신랑님 볼 생각에  설렌다 설렌다 그러고 있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새해 휴가가 지나고 나면, 좀더 안정된 느낌으로 베이징이라는 새 도시에 좀 더 적응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방금 퇴근해서, 와인한잔, 저녁 챙겨 먹고-오늘은- 베이징으로 오기전, 몽골 울란바토르 일상들 이야기 잠깐 하려고 들어왔어요 ㅎ몽골은 참 춥기도 추운 나라-영하30도가 기본이고 막, 그래서 베이징 와서 영하 1도, 0도 이랬을때, 아 포근한 날씨구나! ㅎㅎ 그런 나를 발견 ㅎㅎ 참 인생의 모든것은 상대적인것이구나. 그런생각 했었다 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몽골 울란바토르의 노을은 참 참 참 이뿌다는거. 색깔이 어쩜 그렇게 오묘한지, 살구빛 분홍빛. 아 한참 쳐다보게되는 그런 노을 집에서 쉬는 사람은 나인데, 출근하시는 신랑님은 내 점심을 만들어 놓고 가신다.

^^퇴근하고 들어오셔서, 같이 요리하는 시간이 참 좋다는 그분. 어떤날은, 메밀국수에다가, 가쯔오 우동 국물소스를 풀어서, 잔치국수를 만들어먹었는데-즉, 별로 안어울리는 재료들을 가지고, 국수비스무리한걸 만들어 먹었다는 말 ㅎㅎㅎㅎ화장기 하나도 없는 얼굴로 집을 나설때도, 셀피를 남기며 웃어본다 ㅎ 캐나다구스는 몽골생활에 life saver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는 생각을 입 을 때 마 다 한다.

 영하 30도에, 저걸 입고, 모자에, 목도리에, 장갑에, 내복에, 어그 부츠를 신으면 -왠만하게 산책정도는 할수 있다 ㅎ 볼따구가 찌릿찌릿 해질때까지 흐흐  한번씩 생각나면, 올라와 보는 자이산 메모리얼. 이곳은 울란바토르 도시 뷰가 정말 최고다.

멀리 도시 위로, 한겹의 회색빛 스모그층 베이징의 그것에 비하면 참 한없이 가벼워보인다 이제는 ㅜ.ㅜ; 참 모든게 상대적이다는거 ㅎㅎ전날 눈이 살짝 와서, 바스락바스락 거리면서, 눈위를 걷고 있는데, 새님들도, 먼저 와서 바스락바스락 하고 걸어 다녔나 보다 ㅎ 난 새 발자국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다.

ㅎ 울란바토르에서는 전혀 볼수 없던 이탈리아 파스타 브랜드 Barilla 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 ㅎ정말 깜짝 놀랐음 ㅎ 종류도 꽤 되어서, 우선 몇가지만 쟁여 놓았다 ㅎ 하루하루 바뀌는 울란바토르의 수퍼마켓 제품들 ㅎ 늘 서프라이즈가 있어서 장보는 재미가 있다 ㅎㅎ  어떤날은 신랑님 퇴근시간 맞춰 나가는데, 첨으로 몽골의 기차를 봄 ㅎ 베이징도 가고, 러시아도 달리는 그런 기차라인이, 이곳 몽골을 지나간다 들었는데, 아마도 너무 위험하겠지? 이걸 타고, 러시아를 가로 질러 모스코바 까지 가는건? ㅎ 무시무시한 영화도 있었던것 같은데 ㅎ 겨울이라, 전력소 (? power plant 가 이게 맞나요?) 가 늘 풀가동이다.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그렇게 맑아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여기서 도시로 따뜻한 물도 들이고, 히팅도 들어가니까, 느낌은 열심히 일하는 모습 같다.

 신랑님 따라, 울란바토르 외곽지역으로 잠시 다녀왔는데 - 눈으로 온세상이 덮혀 있어서, 여름의 그 모습들이랑은 완젼 반대. 그만의 매력이 넘친다.

 꼭 눈의 나라 같더라는.몽골 - 눈의 나라. 반짝 반짝 눈꽃들이 벌판 천지 널린 모습들이 얼마나 이뿌던지. 이렇게 생긴 막대기 눈꽃들이 벌판 가아득-드라이브를 해서 지나가면, 햇볕에 반사되서, 눈들이 반짝반짝반짝 - 눈이 부실정도. 그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도 차가워서, 아 막 없던 감성이 솟아나던 기분. 여름부터 여태껏 부지런히 먹어서, 통통하게 살이 붙은 가축들. 신기하더라, 겨울을 나기위해, 본능적으로 그냥 보이는대로 먹어 비축해놓는다는거. 게르캠프에 들러서, 따뜻하게 불피워진 게르 안에서 몸 좀 녹이고. 눈밭에서 뒹구를줄 모르고, 스웨이드 부츠 신고나온 나란녀자는, 발가락이 꽁꽁 얼어붙어서-게르안 난로에 발가락 꼼지락 하면서 녹였다는 ㅎ 본래 저렇게 묶는 모자인줄 모르다가, 난 그냥 그게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추워지니까 ㅎㅎㅎㅎㅎ 그냥 꽁꽁 다 싸매게 되더라구요? ㅎ 묶으니까 덜 추움 ㅋㅋㅋ 그냥 이런곳에 나와 있으면, 사진 욕심이 저절로 생길것 같다.

 왠지 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안에 들어와있는 느낌. 돌아가는길에, 신랑님이 이렇게 이뿐 사진을 찍어주셨다.

 얼굴에 신났어요가 써있다 써있어 ㅎ 너무 추워서 발가락도 얼고 덜덜덜인데도, 눈의 나라 에 온것 같아서 더 신났나보다 ㅎ  해가 지기 시작하니까, 온세상이 하얀 눈의 나라 이다가, 핑크빛으로 젖는 느낌. ㅎ 이런이런, 너무 이뿌잖아. 너무 로맨틱하잖아. 누가 찍어주는 커플사진 너무 오랜만이당 ㅎ 아 좋아라. 노을빛 받아 물든 얼굴. ㅎㅎ 얼마전엔, 우리집 아파트 조그마한 발코니 쌓인 눈위로 선명하게 찍혀있던 새 발자국을 보고, 집에서 먹다 남은 딱딱한 바게트를 잘게 부수어, 발코니에 놓아두었는데, ㅎ 새들이 와서 그걸 쪼아 먹는다 ㅎㅎㅎ 첨엔 조그마한 참새들이 와서 먹더니, 밤사이엔 좀 더 큰 새들 (발자국을 보아하니 ㅋ)이 와서 마저 해치우고 간다 ㅎ 그렇게 며칠을 밀당했음 ㅋㅋㅋ 고사이, 울란바토르의 Tuul River 는 완젼히 꽁꽁 얼었고 ^^이 위를 혼자 산책하는 사람들을 한둘씩 발견하곤 했더랬다.

 이 긴 강위를, 혼자 산책하면서 무슨생각에 잠기는걸까, 나도 덩달아, 가만히 관찰 ^^ 그러다, 신랑님이랑- 며칠전부터 강이 꽁꽁 얼면, 꼭 같이 산책가자고 해놓고-드디어 날잡아서 가봄 ㅎ 강위에 내려가 있으니까-조용하고 평화롭고, 엄청 춥고 ㅎㅎ신랑님이랑 손꼭잡고 산책하기. 울란바토르 수퍼마켓이나, 상점들이나, 거리를 걷다가 보면, 이뿌게 차려입은 젊은 여자분들이 신은 부츠가 참 이뿐거라. 그래서 그게 뭔고 싶어 물어봤더니, 레인디어 부츠라네. 순록의 털로 만든 부츠. 순록을 귀하게 여기는 몽골이라, 아마 나이가 들어 죽고 나면, 만드는게 아닐까 추측을 해보아요. 대량으로 막 쏟아져 나오지도 않고, 울란바토르 소수의 상점에만, 한철 잠깐 보이는 제품들. 한켤레 한켤레 정말 이건 다 수작업이라고. 근데, 추위에는이 레인디어부츠가 최고로 따뜻하다고, 몽골분들은 입모아 말하시더라는. ^^하여튼, 구경만 열심히 했어요. 신어봤는데, 따뜻하긴 정말 따뜻한데 일단, 선뜻 손이 안가는건 나도 왠지 모르겠씀. 몽골의 국영 백화점에도, 크리스마스 연말 장식이 ㅎ귀엽다 귀여워. 신랑님이 사무실에서 시켜 먹어 보시고, 맛있었다고, 집에서도 한번 시켜 먹어봄 ㅋ 근데 피자는 시키면 배달시간 1시간은 늘 기본인가봉가 ㅎㅎ고비사막쪽으로 출장 가셨던 신랑님이, 찍어오신 - 혹 두개 달린 고비 사막 낙타 ! ㅎㅎ 늘 낙타하면 저렇게 혹이 두개 달린 낙타만 어릴때 생각해와서, 요르단에서 혹이 한개 달린 낙타보고, 이상타 그랬는데, ㅎㅎ 혹 두개달린 낙타는 고비사막에 있는거였어 ㅎㅎㅎ 나 단발 해놓고 사실 은근 후회할줄 알았는데, ㅎㅎㅎ아직까지 후회한번 안하고, 속시원하다는 생각만 하는중 ㅎㅎㅎ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루실라 인 울란바토르 (지금은 베이징)375" src="https://www.youtube.com/embed/6mXtkpuN7kw?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청와대TV] 몽골 동포간담회_박근혜 대통령 모두말씀 꼭 점령했다기 보다 지배권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게 맞겠지.중국은 물론이고 러시아 일부와 동유럽까지 말이다.

 그렇게 한 사람이 아래 사람인데,  좀 궁금하기도 하다.

어떤 인성과 에너지를 가졌는지,, 그들 기리며 후세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때의 부흥을 다시 이루자고  이렇게 큰 땅을 다스린다는 것은 통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임에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힘부족을 통합하는 힘그게 대단한 것이다.

테무친의 결단력, 통솔력,,이런것이 바탕이 되었겠지.하지만 ,,,굳이 이렇게 점령할 필요가 있는가? 다 같은 인간인데 서로 도와가면서 살자.소 치는 목동이 훨씬 삶이 즐거웠을 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그때 세계 통일이 되었으면 좋았을것을 싶었다.

바람 때문에 넘어간 건 아닐 거야. 무지막지하게 바람이 부는 구간  거기다가 시속을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쌩쌩 달리는 차 때문에 더 위험한 도로  으흠

  배수로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콩벌레의 모습처럼 몸을 웅크린다.

더울 땐 햇빛을 피하려고추울 땐 바람을 피하려고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배수로는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고체연료 하나에 커피 한 잔씩!숫자를 맞춰서 가져왔나? 모르겠네. 목동 아저씨께서는 내가 왜 자전거를 타고 이 길을 지나가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셨다.

  "오토바이를 타! 아니 차를 타고 가! 이 멍청한 놈아!"라며 날 다그치셨다.

  오토바이나 자동차로 하는 여행은 나중에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체력이 받쳐줄 때 자전거를 타려고요...  4만 투그릭이 10초 만에 3만 투그릭으로 그리고 미소 몇 번만 날렸을 뿐인데 2만 투그릭으로 그렇게 가격 협상을 성공했다.

  작년에는 없었던 새 호텔이다.

  그래서인지 하수도 공사를 안 했나 보다.

물이 아예 안 나온다.

  까꿍

  아저씨께서 자전거를 함께 들어주셔서 짐을 풀지 않고 2층까지 들고 올라올 수 있었다.

  근데 아저씨께서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를 건드린 것 같다.

  잠깐 편하려고 하다가 자전거를 뒤집은 채 한 시간 동안 점검을 했다.

  고요한 몽골의 밤하늘  쓸쓸함을 즐긴다면 아름다운 곳이다.

  깔끔하게 지어진 새 호텔근데... 알고 보면 원래 가격이 이만 투그릭일 수도 있겠다;; 호텔 밑의 슈퍼마켓에는 종류도 별로 없거니와 가격도 비싸다.

분명히 내가 한국인임을 알고 바가지를 씌운 듯했다.

그래도 웃으며 나왔다.

[몽골] 최선의 선택


여행 중엔 바가지를 전부 다 피할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손 머리 위로 들고

 세이 "으음

"  풋 쵸 핸접

"메에

"  이번 몽골 종단 길은 3주 동안 아니 괜찮다면 최대한 오랫동안 여행할 계획을 세웠다.

  작은 마을의 슈퍼마켓에서 빵과 양고기 통조림을 구매했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가장 그리웠던 음식 조합이다.

슈퍼마켓이 보일 때마다 그리고 줄어들기 전에계속 구입하며 다닐 것이다.

 A 0101 도로처음으로 도로명이 새겨져 있는 곳에 왔다.

 행여나 빠트린 게 있을까 숫자를 꼬박 적어가며 보수 공사를 한 도로  끝이 안 보이는 곳 불에 타 버린 곳  위험한 곳  흠흠  조심히 달려야 한다.

  더 천천히 달려야 한다.

  하나하나 전부 다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게 말이다.

..글 사진  레이게바라현재 몽골 사람들이 쓰고 있는 발음과 가장 가까운 한글 표기를 하였으며 거리도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몽골은 국제운전이 불가능 한 나라입니다.

즉, 한국 사람이 자동차를 렌트하여 운전을 하며 다니는 것이 불법입니다.

위 지도는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상품 이용 시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한국어몽골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21개 아이막 및 행정구역 분류]#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파란색 명칭 : 행정구역명검은색 명칭 : 아이막명 (우리나라의 시, 도 같은 의미)[몽골 거리와 면적을 예측할 수 있는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울란바토르'를 기준으로 가, 나, 다, 라 4지역으로 나눈 거리 km 분류  가 : 150km 이내  나 : 500km 이내     다 : 1.000km 이내     라 : 1.000km 이상몽골 자유여행 코스를 짤때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지도로 보는 몽골 주요 관광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주요 관광지를 표기한 한글 지도입니다.

*참고: [유비] = 'UB' = 'ULAANBAATAR'[몽골 사막지대 & 녹색지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은 사막만 있는 곳 아니냐구요??아닙니다


녹지대와 사막지대가 5대 5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몽골 고화질 한글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고화질 몽골 한글 지도 다운로드용 몽골고화질한글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자유여행 할 때 너무나 귀한 지도 입니다^^울란바토르 시내 투어 여행자들에게 필요할 수 있는 시내 한글 지도입니다.

레스토랑이나 서비스 업소가 바뀌었을 수도 있지만, 주요 기관들이 잘 나와 있어서 필요하실 때 쓰시면 됩니다이렇게 몽골의 지도도 정리해보니몽골여행이 더욱 두근두근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몽골여행 관련 문의가 있다면,댓글이나, 쪽지 주세요^^몽골여행은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Q. 여행정보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마음 놓고 쓰고 싶어요.                                            Q. 한국으로 전화를 걸어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고 싶은데 국제전화 요금이 너무 비싸요.                                Q. 여행 중 급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컴퓨터 사용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Q. 몽골 여행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보시다시피 몽골 자유여행은절대 어려운 게 아닙니다당장이라도 자유여행을 떠날 준비가 된여행자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자유여행할 땐!몽골리아세븐데이즈#자유여행 #몽골자유여행 #몽골여행 #몽골배낭여행 #울란바토르 자유여행 #몽골여행정보 #몽골패키지 #몽골 #몽골여행준비물 #몽골여행경비#자유여행 #몽골자유여행 #몽골여행 #몽골배낭여행 #울란바토르 자유여행 #몽골여행정보 #몽골패키지 #몽골 #몽골여행준비물 #몽골여행경비현재 몽골 사람들이 쓰고 있는 발음과 가장 가까운 한글 표기를 하였으며 거리도 정확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몽골은 국제운전이 불가능 한 나라입니다.

즉, 한국 사람이 자동차를 렌트하여 운전을 하며 다니는 것이 불법입니다.

위 지도는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상품 이용 시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한국어몽골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21개 아이막 및 행정구역 분류]#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파란색 명칭 : 행정구역명검은색 명칭 : 아이막명 (우리나라의 시, 도 같은 의미)[몽골 거리와 면적을 예측할 수 있는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울란바토르'를 기준으로 가, 나, 다, 라 4지역으로 나눈 거리 km 분류  가 : 150km 이내  나 : 500km 이내     다 : 1.000km 이내     라 : 1.000km 이상몽골 자유여행 코스를 짤때 유용한 지도가 되겠죠

[지도로 보는 몽골 주요 관광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주요 관광지를 표기한 한글 지도입니다.

*참고: [유비] = 'UB' = 'ULAANBAATAR'[몽골 사막지대 & 녹색지대]#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은 사막만 있는 곳 아니냐구요??아닙니다


녹지대와 사막지대가 5대 5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몽골 고화질 한글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고화질 몽골 한글 지도 다운로드용 몽골고화질한글지도.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지도]#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자유여행 할 때 너무나 귀한 지도 입니다^^울란바토르 시내 투어 여행자들에게 필요할 수 있는 시내 한글 지도입니다.

레스토랑이나 서비스 업소가 바뀌었을 수도 있지만, 주요 기관들이 잘 나와 있어서 필요하실 때 쓰시면 됩니다이렇게 몽골의 지도도 정리해보니몽골여행이 더욱 두근두근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몽골여행 관련 문의가 있다면,댓글이나, 쪽지 주세요^^몽골여행은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 #몽골여행 #몽골지도 #몽골자유여행 #몽골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 #몽골국기 #몽골여행정보 #몽골리아세븐데이즈.. 설마... 우는 거 아니지? 아주머니께서는 거친 손으로 짚어주셨다.

 Have a good journey!그리고We meet again...See you... 엄니

좀 웃어봐요

  후후 아주머니께서는 흐느끼면서 나를 안아주셨고난 끝까지 웃으며 인사를 했다.

고추장과 김을 선물로 드리고아이들을 데리고 동네 슈퍼마켓에 갔다.

먹고 싶은 걸 사준다고 하니 고작 초코파이 한 개씩을 집어 든다.

응...?나 같았으면 먹고 싶은 걸 여러 개 집어 들었을 텐데...욕심 없는 순수한 아이들...초코파이 한 박스에 옆에 있는 과자 박스를 통째로 사서 선물로 줬다.

"공부 열심히 하라고 사주는 거야

나중에 와서 성적표 꼭 확인해볼 거다!" 고작 단 하루를 함께 있었을 뿐인데...  왜 그렇게 가까워졌는지...  꼭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

 그때 다시 온다면 알 수 있겠지. 이 몽골 가족이 왜 그렇게 좋았었는지...http://jungle34.blog.me/220263337234??? ?? ??? ?? [????] 08. ?? ????? ?? ??? ?? [????] 08. ?? ?? ????

????

??? ??? ??? ??. ??...blog.naver.com-오랜만에 다시보기!자전거 세계 일주의 혁명 [시베리아] 08편 몽골 가족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다리 밑   여기가 나의 부엌이며 휴식 공간이다.

 두둥!아우

 우렁차게 짖은 녀석! 근데... 왜? 갑자기 얌전해졌지?!   양고기 통조림이 안 파는 곳이 있다니... 원, 투, 쓰리룸... 다양한 평형대의 빌라?가 지어지고 있다.

  작년에 바가지를 썼던 슈퍼마켓에 다시 왔다.

 계산하는 직원과 함께 나도 휴대폰 계산기를 들어 계산을 했지.'흥

 이번엔 안 당할거야!!' 뿡뿡

329 지점  그러니까 울란바토르에서 329km 지점에 슈퍼마켓이 있는 작은 마을이 존재한다.

  슝슝  앗!이 녀석들아

[몽골] 얼마나 더..

손가락 끊어질 뻔했잖아

  묻이 닫혀있는 식당  그래! 내 자리는 여기였지!  짜잔!계속 벗겨지는 방풍 커버를 이렇게 저렇게 신발과 장착했다.

  다음날 손가락에 감각이 없다.

   새끼손가락이 둔해졌다.

   이 증상은 울란바토르에 도착할 즈음부터 그랬었는데... 점점 심해지고 있다.

 발도 너무 시려워서두 개의 양말을 신고 그 위에 비닐을 씌우고방풍 커버에 다시 울양말을 덧대었다.

아름다운 밤그리운 밤그러나 추워서 눈물이 나는 밤 글 사진  레이게바라그런데...우리가 오니 이틀째 비만 내리는몽골입니다.

.은하수 찍으러 온 우리는 속만 타고,몽골인들은 우리가 비를 가져왔다며엄청 극진한 대접을 해줍니다.

.극심했던 가뭄이 해갈 됐다며 좋아하는 몽골인들 앞에서대놓고 아쉬운 티도 못내고..그저 허허허...(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 몽골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카톡방으로 가족과 지인들에게공유했더니 하나같은 반응입니다.

."전혀 위화감이 들지않는다.

.""북방민족의 기운이 느껴진다.

.""현지인 같다.

.""몽골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 같다.

."등등..의문의 1패를 당한 느낌?.. ㅡ_ㅡ아아..게르 안에서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하릴없이 게르 밖 초원을 내다보는 것도좋지만...내일은 제발 사진 좀 찍자구요...ㅠㅠ오늘 찍어보니 이쁘네 :-)집을 들어가려는 순간.눈에 보이는 무엇, 뭐지?오늘 점심 쯔음 만난 8살 친구였는데,몽골어도 배울 겸,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헤어지기 전에.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내던진 말이었다.

"다음에 만나, 나중에 놀러와"그 어린 꼬마 친구에게는 중요한 약속이 되었나보다,엄마한테 허락을 못 받았다고 미안하다이런 편지를 보내 주었다.

너무 감동 먹었다.

뭐랄까? 순수함을 꽤나 잊고 있을 무렵 나에게 잊지말라 보내준 천사같은 착한 친구.고마워.그리고 또 고마운 사람.엄마.페북을 보다가 문득 뜬 송중기!!!!!!!KBS뉴스에 나온다는 소식을 엄마에게 알려주었다.

몇분 뒤 카톡이 징- 징-송중기 사진을 몇장 보냈다.

멀리서 또 날 생각해주는 고마운 사람. 부모님.보고싶다집으로 돌아가던 길.HUASHIN (Chinese Restaurant) 다음에 가볼 곳이다.

너로 정했다.

탕수육있겠지? * 본 포스팅은 아이폰5s로 촬영하였습니다.

^^그래도 좀만 있으면 신랑님 볼 생각에  설렌다 설렌다 그러고 있어요 ㅎㅎ 크리스마스, 새해 휴가가 지나고 나면, 좀더 안정된 느낌으로 베이징이라는 새 도시에 좀 더 적응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방금 퇴근해서, 와인한잔, 저녁 챙겨 먹고-오늘은- 베이징으로 오기전, 몽골 울란바토르 일상들 이야기 잠깐 하려고 들어왔어요 ㅎ몽골은 참 춥기도 추운 나라-영하30도가 기본이고 막, 그래서 베이징 와서 영하 1도, 0도 이랬을때, 아 포근한 날씨구나! ㅎㅎ 그런 나를 발견 ㅎㅎ 참 인생의 모든것은 상대적인것이구나. 그런생각 했었다 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몽골 울란바토르의 노을은 참 참 참 이뿌다는거. 색깔이 어쩜 그렇게 오묘한지, 살구빛 분홍빛. 아 한참 쳐다보게되는 그런 노을 집에서 쉬는 사람은 나인데, 출근하시는 신랑님은 내 점심을 만들어 놓고 가신다.

^^퇴근하고 들어오셔서, 같이 요리하는 시간이 참 좋다는 그분. 어떤날은, 메밀국수에다가, 가쯔오 우동 국물소스를 풀어서, 잔치국수를 만들어먹었는데-즉, 별로 안어울리는 재료들을 가지고, 국수비스무리한걸 만들어 먹었다는 말 ㅎㅎㅎㅎ화장기 하나도 없는 얼굴로 집을 나설때도, 셀피를 남기며 웃어본다 ㅎ 캐나다구스는 몽골생활에 life saver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는 생각을 입 을 때 마 다 한다.

 영하 30도에, 저걸 입고, 모자에, 목도리에, 장갑에, 내복에, 어그 부츠를 신으면 -왠만하게 산책정도는 할수 있다 ㅎ 볼따구가 찌릿찌릿 해질때까지 흐흐  한번씩 생각나면, 올라와 보는 자이산 메모리얼. 이곳은 울란바토르 도시 뷰가 정말 최고다.

멀리 도시 위로, 한겹의 회색빛 스모그층 베이징의 그것에 비하면 참 한없이 가벼워보인다 이제는 ㅜ.ㅜ; 참 모든게 상대적이다는거 ㅎㅎ전날 눈이 살짝 와서, 바스락바스락 거리면서, 눈위를 걷고 있는데, 새님들도, 먼저 와서 바스락바스락 하고 걸어 다녔나 보다 ㅎ 난 새 발자국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다.

ㅎ 울란바토르에서는 전혀 볼수 없던 이탈리아 파스타 브랜드 Barilla 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 ㅎ정말 깜짝 놀랐음 ㅎ 종류도 꽤 되어서, 우선 몇가지만 쟁여 놓았다 ㅎ 하루하루 바뀌는 울란바토르의 수퍼마켓 제품들 ㅎ 늘 서프라이즈가 있어서 장보는 재미가 있다 ㅎㅎ  어떤날은 신랑님 퇴근시간 맞춰 나가는데, 첨으로 몽골의 기차를 봄 ㅎ 베이징도 가고, 러시아도 달리는 그런 기차라인이, 이곳 몽골을 지나간다 들었는데, 아마도 너무 위험하겠지? 이걸 타고, 러시아를 가로 질러 모스코바 까지 가는건? ㅎ 무시무시한 영화도 있었던것 같은데 ㅎ 겨울이라, 전력소 (? power plant 가 이게 맞나요?) 가 늘 풀가동이다.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그렇게 맑아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여기서 도시로 따뜻한 물도 들이고, 히팅도 들어가니까, 느낌은 열심히 일하는 모습 같다.

 신랑님 따라, 울란바토르 외곽지역으로 잠시 다녀왔는데 - 눈으로 온세상이 덮혀 있어서, 여름의 그 모습들이랑은 완젼 반대. 그만의 매력이 넘친다.

 꼭 눈의 나라 같더라는.몽골 - 눈의 나라. 반짝 반짝 눈꽃들이 벌판 천지 널린 모습들이 얼마나 이뿌던지. 이렇게 생긴 막대기 눈꽃들이 벌판 가아득-드라이브를 해서 지나가면, 햇볕에 반사되서, 눈들이 반짝반짝반짝 - 눈이 부실정도. 그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도 차가워서, 아 막 없던 감성이 솟아나던 기분. 여름부터 여태껏 부지런히 먹어서, 통통하게 살이 붙은 가축들. 신기하더라, 겨울을 나기위해, 본능적으로 그냥 보이는대로 먹어 비축해놓는다는거. 게르캠프에 들러서, 따뜻하게 불피워진 게르 안에서 몸 좀 녹이고. 눈밭에서 뒹구를줄 모르고, 스웨이드 부츠 신고나온 나란녀자는, 발가락이 꽁꽁 얼어붙어서-게르안 난로에 발가락 꼼지락 하면서 녹였다는 ㅎ 본래 저렇게 묶는 모자인줄 모르다가, 난 그냥 그게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추워지니까 ㅎㅎㅎㅎㅎ 그냥 꽁꽁 다 싸매게 되더라구요? ㅎ 묶으니까 덜 추움 ㅋㅋㅋ 그냥 이런곳에 나와 있으면, 사진 욕심이 저절로 생길것 같다.

 왠지 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안에 들어와있는 느낌. 돌아가는길에, 신랑님이 이렇게 이뿐 사진을 찍어주셨다.

 얼굴에 신났어요가 써있다 써있어 ㅎ 너무 추워서 발가락도 얼고 덜덜덜인데도, 눈의 나라 에 온것 같아서 더 신났나보다 ㅎ  해가 지기 시작하니까, 온세상이 하얀 눈의 나라 이다가, 핑크빛으로 젖는 느낌. ㅎ 이런이런, 너무 이뿌잖아. 너무 로맨틱하잖아. 누가 찍어주는 커플사진 너무 오랜만이당 ㅎ 아 좋아라. 노을빛 받아 물든 얼굴. ㅎㅎ 얼마전엔, 우리집 아파트 조그마한 발코니 쌓인 눈위로 선명하게 찍혀있던 새 발자국을 보고, 집에서 먹다 남은 딱딱한 바게트를 잘게 부수어, 발코니에 놓아두었는데, ㅎ 새들이 와서 그걸 쪼아 먹는다 ㅎㅎㅎ 첨엔 조그마한 참새들이 와서 먹더니, 밤사이엔 좀 더 큰 새들 (발자국을 보아하니 ㅋ)이 와서 마저 해치우고 간다 ㅎ 그렇게 며칠을 밀당했음 ㅋㅋㅋ 고사이, 울란바토르의 Tuul River 는 완젼히 꽁꽁 얼었고 ^^이 위를 혼자 산책하는 사람들을 한둘씩 발견하곤 했더랬다.

 이 긴 강위를, 혼자 산책하면서 무슨생각에 잠기는걸까, 나도 덩달아, 가만히 관찰 ^^ 그러다, 신랑님이랑- 며칠전부터 강이 꽁꽁 얼면, 꼭 같이 산책가자고 해놓고-드디어 날잡아서 가봄 ㅎ 강위에 내려가 있으니까-조용하고 평화롭고, 엄청 춥고 ㅎㅎ신랑님이랑 손꼭잡고 산책하기. 울란바토르 수퍼마켓이나, 상점들이나, 거리를 걷다가 보면, 이뿌게 차려입은 젊은 여자분들이 신은 부츠가 참 이뿐거라. 그래서 그게 뭔고 싶어 물어봤더니, 레인디어 부츠라네. 순록의 털로 만든 부츠. 순록을 귀하게 여기는 몽골이라, 아마 나이가 들어 죽고 나면, 만드는게 아닐까 추측을 해보아요. 대량으로 막 쏟아져 나오지도 않고, 울란바토르 소수의 상점에만, 한철 잠깐 보이는 제품들. 한켤레 한켤레 정말 이건 다 수작업이라고. 근데, 추위에는이 레인디어부츠가 최고로 따뜻하다고, 몽골분들은 입모아 말하시더라는. ^^하여튼, 구경만 열심히 했어요. 신어봤는데, 따뜻하긴 정말 따뜻한데 일단, 선뜻 손이 안가는건 나도 왠지 모르겠씀. 몽골의 국영 백화점에도, 크리스마스 연말 장식이 ㅎ귀엽다 귀여워. 신랑님이 사무실에서 시켜 먹어 보시고, 맛있었다고, 집에서도 한번 시켜 먹어봄 ㅋ 근데 피자는 시키면 배달시간 1시간은 늘 기본인가봉가 ㅎㅎ고비사막쪽으로 출장 가셨던 신랑님이, 찍어오신 - 혹 두개 달린 고비 사막 낙타 ! ㅎㅎ 늘 낙타하면 저렇게 혹이 두개 달린 낙타만 어릴때 생각해와서, 요르단에서 혹이 한개 달린 낙타보고, 이상타 그랬는데, ㅎㅎ 혹 두개달린 낙타는 고비사막에 있는거였어 ㅎㅎㅎ 나 단발 해놓고 사실 은근 후회할줄 알았는데, ㅎㅎㅎ아직까지 후회한번 안하고, 속시원하다는 생각만 하는중 ㅎㅎㅎ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루실라 인 울란바토르 (지금은 베이징) (몽칠이 생각^^)일단! 게르는 해체하는 데 1시간이면 충분하며, 다른 곳으로 옮겨 다시 세우는 데에는 하루면 충분하다.

 유목 생활을 하는 몽골의 유목민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주거지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전통들이 사라짐에도 불구하고 몽골 게르는 아직도 흔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 것이다.

#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 게르에서는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단순하게 생긴 듯하지만, 주의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은 몽골게르" #게르 내부에서의 위치게르의 내부 구조는 몽골 전역에서 똑같으며 출입문은 언제나 남쪽으로 낸다.

 바람이 북쪽에서 불어오기 때문에 남향 문이 햇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내부에는 기본적으로 난로와 침대, 식탁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다.

(*게르 캠프일 경우, 서랍장이 있거나, 식탁이 없을 수도 있다)몽골에서는 전통적으로 게르 안으로 들어가면 남자는 왼쪽으로, 여자들은 오른쪽으로 들어간다.

게르 안 서쪽 베드(왼쪽)는 손님용 자리이다.

게르를 두세 곳 방문해 보면 시계태엽처럼 자연스럽게 자기 자리를 찾아가게 된다.

^^▼[사진 1]. #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사진 2]. #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사진3]#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게르 캠프사진에서 보듯이 게르 캠프는 금액에 따라 A급부터 D 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보통의 게르 캠프는 사진 1과 비슷한 분위기이다.

몽골의 대부분 지역의 사진 1과 같은 수준의 게르 캠프는 평균 가격이 한화 5만 원(1인 기준) 정도이다.

 지역별 자세한 게르 캠프의 가격이 궁금하면 몽골 전 지역 게르 캠프 가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킹 사이트 www.mongoliaboo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몽골 자유여행자들은 참고^^bookingmongoliawww.mongoliabooking.com "비싼 곳이라고 항상 좋은 곳은 아니니,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야 한다!"#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게르 캠프 음식캠프에서 제공되는 조식, 중식, 석식은 캠프마다 메뉴가 다르긴 하나 조식으로는 토스트와 잼, 시리얼이 주로 나온다.

중식과 석식은 거의 대부분 몽골 음식이 나오는데, 외국인 여행자들을 위해서 퓨전 화한 음식이 제공되기도 한다.

 한국 음식을 너무나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고추장을 미리 챙겨간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채식주의 여행자는 주방에 미리 이야기를 하면, 어느 정도 채식으로 식사가 제공이 되기도 한다.

(단, 몽골어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여행자들의 후기를 들어봤을 때 음식 때문에 힘들었다는 여행자는 단 한 분도 없었다!^^!"#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게르 캠프 샤워실 및 화장실대부분의 게르 캠프는 공용 샤워실과 공용 화장실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시설 좋은 오토캠핑장을 생각하면 된다.

게르 캠프의 화장실과 샤워실은 온수는 물론 청결도 도 나쁘지 않다.

밤에 화장실을 가다 하늘의 별똥별을 본다면! 당신은 행운아!^^"꼭! 밤에 화장실을 가며 하늘을 보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마지막으로밤하늘의 뷰가 가장 아름다운 몽골 게르 캠프 사진 투척!!!하고 마무리!▼#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별 보면서 커피 한잔하고 싶다면지금 당장 몽골여행!!!몽골여행은 몽골리아세븐데이즈#몽골여행 #몽골 #몽골게르 #몽골전통가옥 #게르캠프 #몽골전통가옥게르 #몽골여행정보 #해외여행숙소 #몽골텐트 #몽골자유여행지평선인지 수평선인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

그 유명한 몽골의 50차선 고속도로입니다.

속도제한이 없습니다.

아우토반처럼.자신 있으면 풀엑셀 해 보십시요.속도위반 카메라도, 경찰순찰대도 없습니다.

톨케이트도 없으니 통행료도 무료입니다.

중앙분리대나 차선도 없습니다.

휴게소도 없으니 핫도그나 커피도 없습니다.

??사람은 참으로 간사합니다.

그렇게 꿈 꾸어온 몽골이나 이젠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길 상태가 괜찮아보여 GPS에서 잠시 눈을 뗀 사이 다른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산중에서 기름이 거의 바닥이 났습니다.

10리트 예비 연료 두개를 보충 합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평원같다고요?  해발 2,600이상 입니다.

이런 초원을 달렸습니다.

이런 눈길도 달렸습니다.

이 정도 물길이야 식은 죽 먹기.이런 자갈길도 달렸습니다.

이런 모래태풍길도 달렸습니다.

덜컥 겁이 나고, 쫄아서 달렸습니다.

화각이 나빠서 그렇지왼쪽은 엄청난 낭떠러지입니다.

떨어지면, 사망신고는 안받아줍니다.

실종신고부터 접수해야 합니다.

수심도 깊고 급류이니까찾기가 힘들겁니다.

??이 길도 비슷합니다.

왼쪽 낭떠러지로 떨어지면얼음보다 먼저 산산조각 납니다.

산속의 길, 바위 길.비내리는 산길 바위길도 달렸습니다이런 자갈길도 달렸습니다.

 마을에 들어와서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학교앞 속도제한 시설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런 길은 무슨 길이라고 해야 하나요?그래도 나아갑니다.

???소떼가 있어 주춤하는 순간, ?아뿔사! 또 시련입니다.

?조금MUD모드도, 눈길모드도 소용이 없습니다.

가만이 있어도 조금씩 내려갑니다.

삽 한자루가 이렇게 간절할 줄 몰랐습니다.

???이럴때 꼭 밀려옵니다.

먹구름.??먼데서 지켜보던 젊은이가 말을 타고 와서 시간 반동안 같이 씨름해서 겨우 탈출했습니다.

말 탄 두 소년은 왕자가 아니였습니다.

주는 과자만 낼름 받아먹고는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갔습니다.

?장래 이 나라 몽골의 주인이 될 아이입니다.

몽골의 아이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할배는유명한 매사냥꾼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세례를 많이 받아 본 듯렌즈를 대하는 모습이 사뭇 능숙합니다.

???초 호화판 할배방 입니다.

벽을 장식한 여우 세마리가 이채롭습니다.

??옆방입니다.

 생활수준이 꽤 높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기야 말도,소도, 양도 많으니..??밖으로 나오니 까만 새끼 염소가..메에에에  열흘되었어요오오오 배고파요오오합니다.

??회색 아기 염소도.. 메에에에이틀 살아봤어요오오  엄마아아 합니다.

??이때 양떼들을 몰고 돌아옵니다.

?새끼양가 어미에게 못가게 안고 있습니다.

그동안 할매가 젖을 빼앗는 장면입니다.

???새끼가 굶주려 우는 데도 신이 난 청춘입니다.

?말이 그렇게 영리할 줄 몰랐습니다.

등에 탄 사람이 능숙한지 초짜인지 알아봅니다.

송아지 1(숫놈):   짜슥... 말 첨 타는 주제에 폼 잡기는..흥.송아지 2(암놈): 옵빠..솔롱고 오빠 멋지다.

  존경스럽다.

.송아지 3(역시 암놈)  오옵빠.. 멋지다.

나랑 사귀자 응???생전 처음 매를 만져보는 신난 중년입니다.

?수렁에 빠진 우리를 건져준할배네 식구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메모리카드에 사진을 전부 옮겨주었습니다만어떻게 볼련지...???몽골 서북부의 큰도시 Khovd입니다.

징기스 칸의 신발이 발견되었다나 어쩌나...그래서 교차로 양쪽에 한짝씩 저런 거대한 신발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도블럭이나 제대로 관리하지....?몽골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국경 근처 0lgi에서 쉬고 국경으로 가는 길입니다.

말타기 경주가 있는 모양입니다.

남자들과 말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정오부터 시합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두어시간 기다릴까 망설이다가 그냥 떠납니다.

빗속에 두시간 기다려 말달리기 경주를 보다가오늘 러시아 입국에 차질이 생길지 모릅니다.

??국경의 마지막 마을을 지납니다.

개가 멀리서부터 뛰어서 따라옵니다.

꼬리를 흔들며 머리를 숙이는 자세는반가움과 복종의 의미입니다.

이방인을 전혀 경계하지 않는다는 것은그만큼 숙달되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아마 이 개는 이렇게 국경에서 살아왔을 겁니다.

과자 조각을 주니 너무나 순하게 받아먹습니다.

생존 방법을 터득한 이 개는 이런 방법으로 당분간은 편안하게 살겁니다.

??마지막 보더까지 이런 비포장길입니다.

5월 4일 몽골에 입국하여 16일에 출국합니다.

국경의 출국장에서 서류를 담당하던 세관원.11년간 이 자리에 근무했는데그동안 바이크를 타고  이곳을 지나간 한국인은 2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차로 통과하는 건 처음 본다고 합니다.

뭐든지 처음이라는 말은 참 기분이 좋습니다.

바이크 한 명은 아마도 떠돌이 맹이라는,125cc 국산 바이크로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간 우리 클럽의 장한 친구인데또 한명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열흘 넘도록 약 4,000km의 몽골을 다녔습니다.

호텔의 경우를 예를 들어 말하자면세면장에 거울이 없고,옷걸이 수건걸이가 없는 곳도 있었으며?,잠금장치가 된 곳도 귀했고 샤워기가 제대로 나오는 곳도 드물었고,심지어 변기 커버가 없는 곳도 많았습니다.

청결하지도 않았으며, 깨끗한 침구나편안한 잠자리도 먼나라 이야기입니다.

몽골에 올려면 반드시 침낭을 지참할 것.반드시 물휴지를 지참할 것.결벽증 있는 사람은 오지말 것.매일 속옷과 양말을 갈아신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매일 화장을 하고, 저녁엔 지워야하는 사람매일 머리를 감지 않은면 안되는 사람 푸세식 화장실에서는 볼 일을 못보는 사람잠시라도 카톡, 밴드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자연은 좋으나 문명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런 사람은 몽골을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꼭 와야한다면 울란바토르 근처에 머물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하지만 콘크리트 문화에 식상하고잠시도 쉴틈없이 업무에 시달리고성냥갑같은 고층 아파트에 질리고쉼없이 울려대는 휴대폰에 질리고카톡과 밴드를 한번쯤 벗어나 보고 싶을때,내 동공과 시선에, 기억속에 끝없는 지평선을 담아보고 싶을 때는 몽골의 초원으로 와 보시기 바랍니다.

몽골의 생활수준이 우리보다 못하다고 힐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의 행복지수나 생활 만족도는 아마도 우리보다 훨씬 높을 수도 있습니다.

물질문명이 아무리 편하고 좋다고 해도문화문명을 앞설 순 없다고 늘 생각합니다.

우리는 과연 우리만의 문화를 잘 지켜고 있는가 하는 생각과 반성을몽골을 다닌 2주일 내내 머리속에서 지울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이제부터 몽골을 되기억하면? 적어도 문화문명과 자긍심은 우리보다 많이 앞선 나라로 기억할 것입니다.

연이어 삼일째 밀린 블로깅을 해낸여기는 러시아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 노보시브리스크입니다.

http://blog.naver.com/feelyoume제 블로그 주소입니다.

 .근데 그는 여기에 없었다.

울란바토르에서 머문다고 했다.

 바타르의 여동생에게 그의 안부를 묻고 조카에게 선물을 줬다.

  그리고 지나온 길을 다시 돌아갔다.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바타르의 집에서부터 울란바토르 방향으로 다시 되돌아갔다.

  여기!그래! 여기!여기서 해가 질 때까지 소리를 질렀다.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의 눈물을 다 쏟아냈을 땐내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책을 펼쳐 사진을 몇 번이나 살펴보고 대략적인 장소를 확인했다.

  비를 피해 내가 웅크려 있었던 곳  멀리 보이는 철조망에 막혀있는 곳  오늘은 무작정  내일은 가로로  그리고 다음날은 세로로  세인트를 찾아나섰다.

 울란바토르에서 141지점  아늑한 공간인 듯했지만  수시로 변하는 바람의 방향에 따라 하루에 세 번씩 텐트를 옮겼다.

밤이 되면 바람 소리로 둔갑한 귀신 울음소리가 들리고새벽에 일어나면 누군가가 내 목을 조르고 있다.

깜짝 놀라 내 목을 조르는 하얀 소복을 입은 처자에게 소리치며땅을 치며 잠에서 깨어났다.

 그렇게 여기서 3일 동안 머물렀다.

세인트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그를 찾아다녔다.

 몽골에 살면서 고비를 뛰어다니는 세인트와 계속 함께하려고 했던 내 욕심이 너무 컸던 것 같다.

세인트가 처음 날 쫓아올 때 왜 더 강력하게 쫓아 보내지 않았을까?목동에게나 지나가다가 만난 분들에게 더 간절히 세인트를 보살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을까?...여행이 끝난 후에도 계속되는 후회는 여전하고이미 늦었지만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다.

...정말 길었던 아니, 짧았던 꿈만 같은 시간이 지났다.

부디아름다운 몽골의 하늘 아래를 계속 뛰어다니고 있을 세인트를 그리며세인트에게 보내는 내 고비사막 여행 이야기는 여기서 마친다.

 더 아껴줄걸더 사랑해줄걸헤어진 후 항상 가지는 후회글 사진  레이게바라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