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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하늘 보고 감탄하던 날이 참 많았었는데이 날이 아마도 베스트공원을 지나면 긴 다리가 하나 나오는데우측엔 언덕 위에서 보았던 경치가 펼쳐지고왼쪽은두둥



!!!!바로 이 폭포!!우리를 크르카 국립공원으로 이끌었던 이 폭포가드디어 눈앞에 나타났다.

와우


!!Skradinski Buk (스크라딘스키 폭포)크르카 강과 치콜라 강이 만나는 지점에 생성된 폭포로대략 17개의 계단식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 앞은 수영장으로 이용되고 있는데공원에 있는 사람들 인원수에 비해 이용하는 사람이 아주 많진 않은 듯 ㅎㅎ햇살이 강한데다수많은 관광객 사진에 배경이 되어야 하니 그도 그럴법하지만 :)가기 전 폭포 사진봤을땐 몰랐었는데폭포 앞 강 밑의 암석이 황토빛깔로 여기저기 특이한 모양으로 생성되어 있어더욱더 그림이 되었다.

폭포 앞에서 눈을 못 떼고 사진을 100장쯤 찍은 후에야다리를 옮길 수 있었다 ㅋㅋ강 사이에 놓여진 다리를 건넜다.

그러면 이 폭포를 옆에서 볼 수 있음 :)물살이 쎄서 소리가 진짜 어마어마하다.

언덕 위로 올라가면서 스크라딘스키 폭포의 윗부분을 볼 수 있었는데정말 단계 단계- 수많은 계단으로 생성된 폭포 모습-플리트비체에 이어 이 카르스트 지형이 마냥 경이로울 뿐이었다.

폭포를 지나 언덕을 오르면성채같은 것이 나온다.

계단을 오르고 오르면전망대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이런 풍경 :D버스타고 올때 보았던스크라딘에서 배타고 오는 길로 추정되는 크르카강의 S자형 풍경과그 강을 향해 이어지는 수많은 폭포들의 향연그 위쪽에 조성되어있는 공원들도 너무 잘 만들어져있어서정말로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다.

곳곳에 수도원과 성당 건물들이 있었고,군데군데 전망대가 만들어져있었는데제일 위쪽의 전망대에선 이런 폭포를 볼 수 있다.

우와 세상에-뭐 이런 곳이 다 있는지 :D크르카 국립공원은 좀 더 크다.

돌려고 마음먹으면 더 돌 수 있었지만-이미 2시간도 넘게 돌았고 슬슬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여야 해서 크르카는 여기까지

길을 모르겠어서 길 안내해주시는 분이 알려준 방향으로 나왔는데순식간에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와서 놀랐다 ㅋㅋ버스 내려서 나오는 처음 입구에서 좀 더 내려가 들어가면 폭포가 먼저 나오고데크 따라 숲속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걸었던 길로 들어가는 듯.다시 Lozovac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랐다.

가는 길에 버스에서 보이던 크르카강은 어마어마하게 넓고 컸다.

진짜 맘먹고 한바퀴 돌라고 하면 하루 다 보낼 수도 있을 듯!열심히 트레킹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먹은 꿀맛이었던 아이스크림

한 스쿱에 7쿠나씩이었는데 어쩜 이렇게 조그만하게 한 스쿱을 퍼주시는지 ㅋ역시 여름엔 레몬이 진리레몬이랑 망고를 먹었던가역시 젤라또는 맛나!이렇게 크르카 여행 마무리

다음은 프리모스텐으로 갑니다 ^^지도보기Krka National ParkLozovac, 크로아티아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새벽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도보로 15분정도 깜깜한 길을 오르는건 보통 공력으로는 하지 못하는 일이다.

주차장에서 열심히 평탄한 길로 향일암에 도착한 후 새벽기도를 보는것도 일출여행의 큰 즐거움중 하나다.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기도와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원효대사 좌선대에서 이날 일출을 준비한다.

수많은 거북이들이 상징인 향일암은 과거 거북이들을 들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접착제로 발라놓아 들어보지 못하는게 아쉽다.

저 멀리 서해바다로 해무가 조금 껴있어서 일출에 대한 기대감은 낮지만 그래도 기다려본다.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이날따라 사람이 정말 많다.

조그마한 바위틈을 통해 전각 사이사이를 움직이는것은 향일암 여행의즐거움중 하나다.

이렇게 바위에 사찰을 세울 생각을 한 예전사람들이 대단하다.

 해가 뜰 시간이 지나도 해는 여전히 끄지 않고 어느덧 날이 이렇게 밝았다.

1년에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날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며 이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본다.

 향일암 뒤에는 금오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2시간정도 다녀오기에 좋은 산이다.

예전에일출을 보고 산행을 한 기억이 있는데 평탄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내려다보기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아쉬움을 마치고 향일암 일주문에 도착해서 잠시 숨을 돌리며 발걸음을 돌린다.

아름다운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새벽녘 수많은 사람들의 왜 이곳에 찾는지 알 수 있었던 하루였다.

올 가을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필 즈음 한번 더 찾을 생각이다.

 새벽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도보로 15분정도 깜깜한 길을 오르는건 보통 공력으로는 하지 못하는 일이다.

주차장에서 열심히 평탄한 길로 향일암에 도착한 후 새벽기도를 보는것도 일출여행의 큰 즐거움중 하나다.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기도와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원효대사 좌선대에서 이날 일출을 준비한다.

수많은 거북이들이 상징인 향일암은 과거 거북이들을 들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접착제로 발라놓아 들어보지 못하는게 아쉽다.

저 멀리 서해바다로 해무가 조금 껴있어서 일출에 대한 기대감은 낮지만 그래도 기다려본다.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이날따라 사람이 정말 많다.

[국립공원] 누구의 잘못인가


조그마한 바위틈을 통해 전각 사이사이를 움직이는것은 향일암 여행의즐거움중 하나다.

이렇게 바위에 사찰을 세울 생각을 한 예전사람들이 대단하다.

 해가 뜰 시간이 지나도 해는 여전히 끄지 않고 어느덧 날이 이렇게 밝았다.

1년에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날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며 이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본다.

 향일암 뒤에는 금오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2시간정도 다녀오기에 좋은 산이다.

예전에일출을 보고 산행을 한 기억이 있는데 평탄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내려다보기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아쉬움을 마치고 향일암 일주문에 도착해서 잠시 숨을 돌리며 발걸음을 돌린다.

아름다운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새벽녘 수많은 사람들의 왜 이곳에 찾는지 알 수 있었던 하루였다.

올 가을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필 즈음 한번 더 찾을 생각이다.

50달러 내야하구요, 일반 배송은 전세계 무료에요. 대신 캐나다와 미국외의 나라는 10-14 비지니스데이가 걸린다고 써있네요.물론 국립공원 입구에서도 살수 있구요.Parks Canada - Shop and reserve - Discovery Passeswww.pc.gc.ca구입한 달 기준으로 쓸수 있어서 6월에 구입했으면 다음해 6월 마지막날까지 쓸 수 있어요.온라인으로 구입했으면 결제한날로부터 일주일뒤를 기준으로 잡기때문에 5월 25일에 구입했더라도 6월달 패스를 받을 수 있구요.캐나다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국립공원마다 각자 따로받아요. 그런데 밴쿠버에서 출발하는데 BC주 국립공원을 안지나가고 알버타주로 갈수가 있나 ㅎ (로키산맥의 일부는 BC주에도 속해있어요 ㅋ 로키를 경계로 알버타주와 나뉨. 로키산맥은 미국까지 쭈욱 이어져 있구요. 옐로우스톤 있는데까지 이어지는듯?)저희가 최소 5개 국립공원은 지나가는듯 ㅎ그리고 1회권은 1일권이기때문에 저흰 10일치를 사야하죠. -1회권(1일권)은 패밀리권 기준 19.60달러 (성인 1인 9.80달러이니 2명이상이면 패밀리권과 가격이 동일. 연간권도 마찬가지) * 10일 =196달러 -국립공원 통합패스 연간권은 136.40달러이니 7일 이상은 무조건 1년짜리 통합 패스를 사는게 이득이죠.*패밀리권은 한대의 차와 7명까지 가능해요. 저흰 5명이니 완전 이득 ^^ 아

만 5세이하는 무료라 4명분이구나. 어쨋든 이득 ㅎㅎ캐나다 국립공원안의 유람선이나 곤돌라, 설상차 빙하체험 등등등 어트랙션, 입장료들은 만 5세이하는 대부분 다 무료에요. 저 갈색봉투는 받을때마다 신나는것 같아요 ^^비자도 갈색봉투

택스환급 체크도 갈색봉투

모든 정부 우편은 저 갈색 재활용 봉투라서 ㅎㅎParks Canada도 갈색봉투군요!올해는 150주년 기념으로 통합연간권 사면 2년짜리 패스로 줘용!!그래서 사진에 젤 오른쪽께 자동차에 걸고다니는 패스인데 2018년까지 찍혀있음 ^^그 패스 위에는 기념품샵 할인권인듯 한데 스티커로 주네요 ㅎ근데 패스가 넘 약해보이는 종이쪼가리라서 당황.. 좀 빳빳한 코팅종이이거나 하다못해 비닐 커버라도 주지 ㅋ여행내내 차에 걸어놓고 그뒤로도 2년동안 언제든 쓰는건뎅

 분실하면 재발급도 안된다고 하면서;;; 회손되면 걍 테잎붙여서라도 알아서 쓰라는건가 ㅎ그리고 어트랙션 패스. 글래셔 스카이워크설상차타고 빙하체험 (저 땅바닥이 다 빙하에요 ㅋ)밴프 곤돌라밴프 레이크 크루즈 or 멀린 레이크 크루즈 (스피릿 아일랜드)이 모든것이 단돈 1인당 150달러 ㅋㅋㅋ (세금포함!!)그리고 만 5세미만은 무료! (친구딸이 딱 만 5세 ㅎㅎㅎ)원래 밴프 곤돌라는 나쁘지 않았어서 저말고는 다른사람들은 타본적 없으니 또 타보려고 하고있었고 멀린 레이크의 스피릿 아일랜드가 넘 이뻐서크루즈도 타보고 싶었는데, 요거외에 설상차랑 스카이워크 포함해서 37달러 저렴한 가격으로 패스를 파네요.근데 설상차는 가격대비 별론데, 다른사람들은 또 빙하를 안가봤으니.. 겸사겸사 패스사서 다같이 다녀와도 괜찮을듯 ^^개별가격은 밴프 곤돌라 42달러.크루즈 65달러.설상차+스카이워크 80달러요것도 각 어트랙션 입장권 판매소에서 통합 패스권도 팔고 있으니 현장가서 결정하려구요

http://www.brewster.ca/canadian-rockies/destinations/banff/activities/ultimate-explorer-combo/Ultimate Explorer Combo Tourist Attractions of the Canadian Rockies | Brew...www.brewster.ca . 인파가.. 그렇게 많을 수가 없다.

인구 밀도 높아 어딜 가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한국의 유명 관광지도 여기보다 여유로울 듯, ㅋ가까운 라스토케에서 나름 서두르고 일찍 나서서 9시 전에 도착한 것 같은데...이미 주차할 곳이 없었다.

주차할 자리 찾는 데에만 한 40분 소모한 것 같다.

ㅠ.ㅠ8시에 오픈인데, 이 정도라면 오픈 전에 이미 엄청 몰려들었다는 이야기다.

--;; 물론 주차하고 나서도 또 30분 이상 티켓팅 줄을 서야 했지만.. 사실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문.제.는!!! 이 줄 그대로 줄줄줄 줄 서서 이동하며 구경했다는 것! ㅋ읔! 이 상황, 정말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여튼,  입장! 트래킹 코스는 2

[국립공원] 는 진정 무엇인가.



3시간짜리부터 6

8시간짜리까지 총 8개의 코스가 있는데, 우리는 4

6시간짜리 코스인 C 코스를 탔다.

책에서는 4

6시간 코스로는 H 코스를 추천한다.

하나같이. 이유는 상류에서 하류로 가는 길이라 좀 더 편하다는 것! 하지만 자고로 자연은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봐야 더 웅장해 보이는 법이고, 특히 물은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이 절대 더 멋지다는 나름 트래킹 철학이 있어서.. 하류에서 상류로 가는 C 코스를 선택했다.

게다가 걸어보니, 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코스도 대체로 완만해서 더 힘들 것도 하나 없었다.

자, 이제 시작. 저 산을 다 내려간 후 다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근경으로 당겨보면.. 저 보드워크가 다 빽빽하게 사람들이다.

이를 어쩌나, ㅋ.여유 있게 보긴 다 틀린 거다.

아바타의 촬영지가 아니라, 촬영 모티브가 된 곳이다.

해서 바위 사이로 갈래 갈래 흩어져 내리는 모습이 가히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는 유량이 절대적으로 적다.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역시 쬐끔 실망. ^^;;불평 그만하고 이제 가 봅니다!앞사람 따라서 졸.졸.졸.플리트비체 호수공원에서 가장 높다는 벨키 슬랍 폭포. 나는 그저 옐로우스톤의 로어폴이 보고 싶을 뿐이고! 아.. CG로 물을 막 만들어 주고 싶다! ㅋ벨키 슬랍 폭포를 찍고 길을 돌아서 이제 호수를 따라, 물길을 따라 상류로 향한다.

강에 저 물고기가 모두 송어인가.. 이 동네 송어구이가 유명하댄다.

늬들은 좀 작구나, 더 자란 다음에 보자! 아래는 가는 길의 전경이다.

CG는 다룰 줄 모르고, 카메라의 도움을 조금 많



이 받았다.

조리개를 확 열고, 대신 감도와 인화 광량을 많이 낮췄다.

  덕분에 제법 운치 있는 사진을 얻었다.

위는 조리개 열고 찍은 사진과...같은 장소에서 자동으로 찍은 사진...물이 많은 곳에서는 자동으로도 찍어도 제법 예쁘다.

그리고 계속 걸어갑니다!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반 정도 보고 나면 선착장이 나온다.

상부 호수로 데려다주는 배인데, 여기에 간단히 요기를 할 수 있는 식당과 화장실!이 있다.

ㅋ비싸지는 않지만.. 그닥 맛있지도 않다고 해서 우리는 간단히 먹을 빵을 미리 준비했고여기서는 안 먹으면 그래도 서운하다고 하는 바비큐 통닭 반 마리만 시켜봤다.

지붕이 있는 곳에 딱... 자리 잡고 앉자마자 폭우가 쏟아져서 가까스로 전쟁터를 피한 기분! ㅋ 물론 배 타는 줄도 또 쫌 된다! ㅋ배에서 내리면 이제 2부 시작!뭐.. 겨울 우기엔 유량이 너무 많아 폐쇄되는 곳도 있다고 하니 불평할 것은 못되지만.. 그래도.. 비도 온 오후인데 물의 양이 너무 부족하다.

그저 사람만 많다.

ㅋ내 사진을 찍으려면 힘들지만 그래도 폭포와 호수만 담을 때는 사람이 많거나 적거나는 문제가 안돼서 그나마 다행. ^^ 이 정도면 거의 빠짐없이 볼 거리를 다 찍은 듯하다.

미국 가기 전에 봤으면 분명 놀랍고 아름다운 자연이었을 텐데... 아무래도.. 자연의 웅장함은 사람의 때가 덜 묻은 미국이 최고! ^^;;유럽은 차라리 유서 깊은 사람의 흔적이 같이 있는 편이 제격인 걸로!   새벽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도보로 15분정도 깜깜한 길을 오르는건 보통 공력으로는 하지 못하는 일이다.

주차장에서 열심히 평탄한 길로 향일암에 도착한 후 새벽기도를 보는것도 일출여행의 큰 즐거움중 하나다.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기도와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원효대사 좌선대에서 이날 일출을 준비한다.

수많은 거북이들이 상징인 향일암은 과거 거북이들을 들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접착제로 발라놓아 들어보지 못하는게 아쉽다.

저 멀리 서해바다로 해무가 조금 껴있어서 일출에 대한 기대감은 낮지만 그래도 기다려본다.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이날따라 사람이 정말 많다.

조그마한 바위틈을 통해 전각 사이사이를 움직이는것은 향일암 여행의즐거움중 하나다.

이렇게 바위에 사찰을 세울 생각을 한 예전사람들이 대단하다.

 해가 뜰 시간이 지나도 해는 여전히 끄지 않고 어느덧 날이 이렇게 밝았다.

1년에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날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며 이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본다.

 향일암 뒤에는 금오산이라는 산이 있는데 2시간정도 다녀오기에 좋은 산이다.

예전에일출을 보고 산행을 한 기억이 있는데 평탄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내려다보기 좋았던 기억이 남는다.

 아쉬움을 마치고 향일암 일주문에 도착해서 잠시 숨을 돌리며 발걸음을 돌린다.

아름다운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새벽녘 수많은 사람들의 왜 이곳에 찾는지 알 수 있었던 하루였다.

올 가을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필 즈음 한번 더 찾을 생각이다.

해당 공모전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전년도 수상작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히 예술에 가까운 사진들입니다.

이른 새벽이나 함박눈이 쏟아지던 겨울 등 등반이 어려운 날씨와 시간에산 정상에 올라 촬영한 사진들이 대부분 상위권에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공모전들의 수상작을 감상해보시면, 이 공모전에 응모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http://contest.knps.or.kr/portal/events/contest/main.do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contest.knps.or.kr 공모전과 관련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 링크로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50달러 내야하구요, 일반 배송은 전세계 무료에요. 대신 캐나다와 미국외의 나라는 10-14 비지니스데이가 걸린다고 써있네요.물론 국립공원 입구에서도 살수 있구요.Parks Canada - Shop and reserve - Discovery Passeswww.pc.gc.ca구입한 달 기준으로 쓸수 있어서 6월에 구입했으면 다음해 6월 마지막날까지 쓸 수 있어요.온라인으로 구입했으면 결제한날로부터 일주일뒤를 기준으로 잡기때문에 5월 25일에 구입했더라도 6월달 패스를 받을 수 있구요.캐나다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국립공원마다 각자 따로받아요. 그런데 밴쿠버에서 출발하는데 BC주 국립공원을 안지나가고 알버타주로 갈수가 있나 ㅎ (로키산맥의 일부는 BC주에도 속해있어요 ㅋ 로키를 경계로 알버타주와 나뉨. 로키산맥은 미국까지 쭈욱 이어져 있구요. 옐로우스톤 있는데까지 이어지는듯?)저희가 최소 5개 국립공원은 지나가는듯 ㅎ그리고 1회권은 1일권이기때문에 저흰 10일치를 사야하죠. -1회권(1일권)은 패밀리권 기준 19.60달러 (성인 1인 9.80달러이니 2명이상이면 패밀리권과 가격이 동일. 연간권도 마찬가지) * 10일 =196달러 -국립공원 통합패스 연간권은 136.40달러이니 7일 이상은 무조건 1년짜리 통합 패스를 사는게 이득이죠.*패밀리권은 한대의 차와 7명까지 가능해요. 저흰 5명이니 완전 이득 ^^ 아

만 5세이하는 무료라 4명분이구나. 어쨋든 이득 ㅎㅎ캐나다 국립공원안의 유람선이나 곤돌라, 설상차 빙하체험 등등등 어트랙션, 입장료들은 만 5세이하는 대부분 다 무료에요. 저 갈색봉투는 받을때마다 신나는것 같아요 ^^비자도 갈색봉투

택스환급 체크도 갈색봉투

모든 정부 우편은 저 갈색 재활용 봉투라서 ㅎㅎParks Canada도 갈색봉투군요!올해는 150주년 기념으로 통합연간권 사면 2년짜리 패스로 줘용!!그래서 사진에 젤 오른쪽께 자동차에 걸고다니는 패스인데 2018년까지 찍혀있음 ^^그 패스 위에는 기념품샵 할인권인듯 한데 스티커로 주네요 ㅎ근데 패스가 넘 약해보이는 종이쪼가리라서 당황.. 좀 빳빳한 코팅종이이거나 하다못해 비닐 커버라도 주지 ㅋ여행내내 차에 걸어놓고 그뒤로도 2년동안 언제든 쓰는건뎅

 분실하면 재발급도 안된다고 하면서;;; 회손되면 걍 테잎붙여서라도 알아서 쓰라는건가 ㅎ그리고 어트랙션 패스. 글래셔 스카이워크설상차타고 빙하체험 (저 땅바닥이 다 빙하에요 ㅋ)밴프 곤돌라밴프 레이크 크루즈 or 멀린 레이크 크루즈 (스피릿 아일랜드)이 모든것이 단돈 1인당 150달러 ㅋㅋㅋ (세금포함!!)그리고 만 5세미만은 무료! (친구딸이 딱 만 5세 ㅎㅎㅎ)원래 밴프 곤돌라는 나쁘지 않았어서 저말고는 다른사람들은 타본적 없으니 또 타보려고 하고있었고 멀린 레이크의 스피릿 아일랜드가 넘 이뻐서크루즈도 타보고 싶었는데, 요거외에 설상차랑 스카이워크 포함해서 37달러 저렴한 가격으로 패스를 파네요.근데 설상차는 가격대비 별론데, 다른사람들은 또 빙하를 안가봤으니.. 겸사겸사 패스사서 다같이 다녀와도 괜찮을듯 ^^개별가격은 밴프 곤돌라 42달러.크루즈 65달러.설상차+스카이워크 80달러요것도 각 어트랙션 입장권 판매소에서 통합 패스권도 팔고 있으니 현장가서 결정하려구요

http://www.brewster.ca/canadian-rockies/destinations/banff/activities/ultimate-explorer-combo/Ultimate Explorer Combo Tourist Attractions of the Canadian Rockies | Brew...www.brewster.ca 50달러 내야하구요, 일반 배송은 전세계 무료에요. 대신 캐나다와 미국외의 나라는 10-14 비지니스데이가 걸린다고 써있네요.물론 국립공원 입구에서도 살수 있구요.Parks Canada - Shop and reserve - Discovery Passeswww.pc.gc.ca구입한 달 기준으로 쓸수 있어서 6월에 구입했으면 다음해 6월 마지막날까지 쓸 수 있어요.온라인으로 구입했으면 결제한날로부터 일주일뒤를 기준으로 잡기때문에 5월 25일에 구입했더라도 6월달 패스를 받을 수 있구요.캐나다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국립공원마다 각자 따로받아요. 그런데 밴쿠버에서 출발하는데 BC주 국립공원을 안지나가고 알버타주로 갈수가 있나 ㅎ (로키산맥의 일부는 BC주에도 속해있어요 ㅋ 로키를 경계로 알버타주와 나뉨. 로키산맥은 미국까지 쭈욱 이어져 있구요. 옐로우스톤 있는데까지 이어지는듯?)저희가 최소 5개 국립공원은 지나가는듯 ㅎ그리고 1회권은 1일권이기때문에 저흰 10일치를 사야하죠. -1회권(1일권)은 패밀리권 기준 19.60달러 (성인 1인 9.80달러이니 2명이상이면 패밀리권과 가격이 동일. 연간권도 마찬가지) * 10일 =196달러 -국립공원 통합패스 연간권은 136.40달러이니 7일 이상은 무조건 1년짜리 통합 패스를 사는게 이득이죠.*패밀리권은 한대의 차와 7명까지 가능해요. 저흰 5명이니 완전 이득 ^^ 아

만 5세이하는 무료라 4명분이구나. 어쨋든 이득 ㅎㅎ캐나다 국립공원안의 유람선이나 곤돌라, 설상차 빙하체험 등등등 어트랙션, 입장료들은 만 5세이하는 대부분 다 무료에요. 저 갈색봉투는 받을때마다 신나는것 같아요 ^^비자도 갈색봉투

택스환급 체크도 갈색봉투

모든 정부 우편은 저 갈색 재활용 봉투라서 ㅎㅎParks Canada도 갈색봉투군요!올해는 150주년 기념으로 통합연간권 사면 2년짜리 패스로 줘용!!그래서 사진에 젤 오른쪽께 자동차에 걸고다니는 패스인데 2018년까지 찍혀있음 ^^그 패스 위에는 기념품샵 할인권인듯 한데 스티커로 주네요 ㅎ근데 패스가 넘 약해보이는 종이쪼가리라서 당황.. 좀 빳빳한 코팅종이이거나 하다못해 비닐 커버라도 주지 ㅋ여행내내 차에 걸어놓고 그뒤로도 2년동안 언제든 쓰는건뎅

 분실하면 재발급도 안된다고 하면서;;; 회손되면 걍 테잎붙여서라도 알아서 쓰라는건가 ㅎ그리고 어트랙션 패스. 글래셔 스카이워크설상차타고 빙하체험 (저 땅바닥이 다 빙하에요 ㅋ)밴프 곤돌라밴프 레이크 크루즈 or 멀린 레이크 크루즈 (스피릿 아일랜드)이 모든것이 단돈 1인당 150달러 ㅋㅋㅋ (세금포함!!)그리고 만 5세미만은 무료! (친구딸이 딱 만 5세 ㅎㅎㅎ)원래 밴프 곤돌라는 나쁘지 않았어서 저말고는 다른사람들은 타본적 없으니 또 타보려고 하고있었고 멀린 레이크의 스피릿 아일랜드가 넘 이뻐서크루즈도 타보고 싶었는데, 요거외에 설상차랑 스카이워크 포함해서 37달러 저렴한 가격으로 패스를 파네요.근데 설상차는 가격대비 별론데, 다른사람들은 또 빙하를 안가봤으니.. 겸사겸사 패스사서 다같이 다녀와도 괜찮을듯 ^^개별가격은 밴프 곤돌라 42달러.크루즈 65달러.설상차+스카이워크 80달러요것도 각 어트랙션 입장권 판매소에서 통합 패스권도 팔고 있으니 현장가서 결정하려구요

http://www.brewster.ca/canadian-rockies/destinations/banff/activities/ultimate-explorer-combo/Ultimate Explorer Combo Tourist Attractions of the Canadian Rockies | Brew...www.brewster.ca 내남편은 웨슬리스톤국립공원은 옐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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