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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리


28 오늘의 북한 뉴스오늘의 북한 뉴스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인데요.북한 정치범들이 핵실험장에서 방사능에 노출 된 채 강제 노역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북한인권 관련 조사 연구를 하는 비정부기구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지난해 12월 위성사진을 분석,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공사에 ‘16호 관리소(화성 정치범수용소)’에 강제 수용된 수감자들을 동원할 우려가 있다고 전한 바 있는데요.미국 비정부기구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발표한 '북한 16호 관리소 영상 분석' 보고서에 수록된 '16호 관리소'의 분포지역. 붉은 선으로 표시된 지역이다.

왼쪽에는 '풍계리 핵실험장'이라고 지목된 지점도 있다.

(출처 : 연합뉴스)소식통에 따르면 핵실험과 관련된 작업은 비밀리에 진행해야기 때문에 통제가 쉬운 수용소 수감자들을 작업에 동원한다고 합니다.

특히 16호 수용소는 풍계리 핵실험장과 가깝고 주변 산세가 험해 외부와의 은폐에도 용이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감자들은 보호장비도 없이 '어디 가서 돌을 주워와라' 는 방사능 포집 작업 등을 한다고 하는데요.이들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권리도 박탈당한 채 생산력을 제공하는 도구로서 전락했고,결국 방사능 때문에 죽음에 이르게 되면 방사능에 노출됐다는 이유로 시신을 방사능 폐기물처럼 통제된 지역 땅에 묻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과거에 비해 경제사범들에 대해서는 구타를 하지 않는 등 대우가 나아지고 있지만,정치범에 대한 탄압은 '악질분자' 라고 여기면서 오히려 더 심하다고 하는데요.인간을 단순한 도구로 생각하며 인권을 유린하는 김정은,그의 악랄함은 어디까지 인지 그 끝을 모르겠습니다.

P.S 북한에 정치범 수용소는 개천(14호), 북창(18호), 함경남도 요덕(15호), 함경북도 화성(16호), 회령(22호), 청진(25호) 등6개가 존재했지만 2012년 회령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되면서 현재 5개 수용소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기사출처 : 데일리nk“北정치범, 방사능 노출된 채 풍계리 核실험장서 강제노역”북한이 최근 4차 핵실험을 강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굴착 공사 등에 ‘16호 관리소’(화성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을 강제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살인·고문 등 인권유린 범죄가 자행되고 있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정치범들이 이번에는 마땅한 보호 장비 없이 방사능에 노출된 채 강제노역에 동원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당국이) 16호 관리소 수감자들을 풍계리 핵시설 굴착(掘鑿) 작업에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www.dailynk.com  ?위치 만탑산의 남쪽에 풍계리에서 12 km 북쪽에 화성 정치범수용소에서 2 km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1차 핵실험? 북한은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을 하였다.

[풍계리] 는 진정 무엇인가.


대한민국 지질자원 연구원이 2006년 10월 9일 오전 10시 35분 북한 함경북도 화대군에서 리히터 규모 3.58의 지진파를 감지하였다.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겸 국방장관은 2006년 10월 9일 각료회의에서 최대 15kt급 핵실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방과 대한민국에서는 1kt급 핵실험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영국의 핵 전문가인 존 라지 박사는 수평 갱도에서 이뤄지는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과거 러시아가 개발한 방식으로서 핵실험의 규모, 장소를 추정하는 데 사용하는 지진파(P파)를 교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핵실험 2시간 전에 러시아에 알리고, 중국에 20분전쯤 알려주었으며, 중국이 이를 한국과 미국 등에 알려 주었다.

[풍계리] 알아보자

 ?2차 핵실험? 북한은 2009년 5월 25일 2차 핵실험을 하였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2009년 5월 25일 오전 9시 45분 함경북도 길주군 인근인 진앙지 위치 북위 41° 28′ 동경 129° 13′ 에서 리히터 규모 4.5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 1차 핵실험은 TNT 1kt의 폭발 규모였으나 이번에는 2kt

3kt 규모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대한민국 국방부 전문가의 분석이 보도되었다.

? 3차 핵실험? 북한은 2013년 2월 12일 3차 핵실험을 하였다.

대한민국 기상청이 2013년 2월 12일 오전 11시 57분 함경북도 길주군 인근인 진앙지 위치 북위 41° 24′ 동경 129° 51′ 에서 리히터 규모 4.9의 지진을 감지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 3차 핵실험에서의 위력은 규모 4.9의 지진에 폭발력이 6

7kt일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규모 3.9에 폭발력 1kt이던 1차 핵실험 및 4.5에 폭발력 2

6kt이던 2차 핵실험과 비교할 때,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됐던 원자 폭탄의 절반 수준으로 커진 것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이 매체는 지난 2016년 3월 6일과 2016년 3월 14일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풍계리 핵실험장 북쪽 갱도 입구 부근에서 활발한 활동이 나타났지만, 터널을 추가로 굴착하는 활동으로 여겨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38노스는 북쪽 갱도 입구와 연결된 별도의 핵실험용 공간이 조성돼 있을 수 있으며, 만약 그렇다면 최근 나타나는 활동들은 그런 공간과 그 공간으로 연결되는 통로에서 고인 물을 빼내는 등의 보수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풍계리 핵실험장의 남쪽 갱도 입구 부근에서도 제설작업이 이뤄지는 등의 활동이 포착됐지만, 서쪽 갱도 부근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38노스는 덧붙였다.

 미국의 북한전문 매체 '38노스'가 공개한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북쪽 입구의 최근 모습 <<에어버스 디펜스 앤드 스페이스·38노스 제공>>[연합뉴스] 2016.3.19.?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이 매체는 지난 2016년 3월 6일과 2016년 3월 14일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풍계리 핵실험장 북쪽 갱도 입구 부근에서 활발한 활동이 나타났지만, 터널을 추가로 굴착하는 활동으로 여겨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38노스는 북쪽 갱도 입구와 연결된 별도의 핵실험용 공간이 조성돼 있을 수 있으며, 만약 그렇다면 최근 나타나는 활동들은 그런 공간과 그 공간으로 연결되는 통로에서 고인 물을 빼내는 등의 보수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풍계리 핵실험장의 남쪽 갱도 입구 부근에서도 제설작업이 이뤄지는 등의 활동이 포착됐지만, 서쪽 갱도 부근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38노스는 덧붙였다.

 미국의 북한전문 매체 '38노스'가 공개한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북쪽 입구의 최근 모습 <<에어버스 디펜스 앤드 스페이스·38노스 제공>>[연합뉴스] 201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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