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타이어 노예



장애인 그것도 지적 장애인은 우리가 보살펴줘야 할 사람들입니다.

누구도 장애인을 폄하하거나 무시할 자격과 권리가 없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그 인격을 보장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적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인간적인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면 인간으로서의인격을 상실한 것이겠지요.태생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거나후천적인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장애를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단지 몸이 불편할 뿐지탄받거나 혐오받는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사회를 오염시키는 것은 오히려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겠지요. 부부는 일심동체라 했는데, 그 일심동체가 이럴 때 쓰는 말은 아닐진데 부부가 합심하여 지적장애인을 괴롭히고 지난 10년 동안이나 월급도 주지 않은 채 폭력을 행사하며 장애인이 받아야 할 기초생활수급비마저 마음껏 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거짓말 정신봉이라고 하는 흉기를 만들어 이러저러한 이유를 들어 폭행을 서슴치 않았다는 소식인데요.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 부부는 인간 본연의 심성을 지니지 못한 듯합니다.

민초들은 스스로가 약자이고 을이라 하면서 작은 갑이라도 되는 순간 갑질을 해대는 그런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분명 인간 본연의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자체는 그동안 뭘 했을까요?  타이어노예에게 파렴치한 짓을 무려 10년 동안이나 저질렀어도 몰랐다면 그저 책상에 앉아 펜대만 굴리고 있었을까? 업무량이 많아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 지역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이 부부가 행한 폭행과 수모를 조기에 발견하여 자유를 찾아주지 않았을까 이러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타이어 가게에서 10여년동안 지적장애 3급 장애인을 상습 폭행하고 기초생활수급비를 빼돌려 사용한 60대 부부를 검거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충북 청원서 곽재표 수사과장은 지적 장애인을 학대하고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특수상해, 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ㅂ씨(64)·ㅇ(64)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타이어 노예] 의 매력 포인트


경찰에 따르면 변씨는 지난 2007년 5월 1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지적장애 3급인 김모(42)씨가 거짓말을 하고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뭉둥이로 위협하고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인 이씨는 김씨의 장애수당, 기초생활수급비 등 2천400만원을 관리하면서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씨는 매달 40만원씩 빼돌린 돈을 자동이체 방식으로 적금이나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교묘한 수법을 일삼았다.

경찰 조사결과 변씨는 2006년부터 지난달 7일까지 10여년 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타이어 수리점에서 김씨에게 일을 시키고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도 있다.

변씨 부부는 김씨 아버지(2008년 작고)가 같은 동네에 사는 변씨에게 "아들을 먹여주고 돌봐만 달라"고 부탁하자 데려온 것으로 전했다.

[타이어 노예] 매력을 알아보자



김씨는 타이어 수리점 컨테이너에서 숙식을 하며 펑크난 타이어를 수리하는 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진료기록 등을 확인해 변씨 부부가 10여 차례 폭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인간제조기', '거짓말 정신봉'이라고 써진 몽둥이와 각목, 곡괭이 등이 폭행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폭행당한 사실에 대해 비교적 일관되고 구체적인 진술을 하고 있다"며 "임금 체불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과 협의해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ccnewsl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95'??? ??' ????? 10?? ???? ?? ?? - ??????[?????? ??? ??]?? ???? ?????? ??? ??? ?? ? ???.???? ??? ???? 10???? ???? 3? ???...www.ccnewsline.co.kr? 장애인 그것도 지적 장애인은 우리가 보살펴줘야 할 사람들입니다.

누구도 장애인을 폄하하거나 무시할 자격과 권리가 없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그 인격을 보장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적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인간적인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면 인간으로서의인격을 상실한 것이겠지요.태생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거나후천적인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장애를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단지 몸이 불편할 뿐지탄받거나 혐오받는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사회를 오염시키는 것은 오히려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이겠지요. 부부는 일심동체라 했는데, 그 일심동체가 이럴 때 쓰는 말은 아닐진데 부부가 합심하여 지적장애인을 괴롭히고 지난 10년 동안이나 월급도 주지 않은 채 폭력을 행사하며 장애인이 받아야 할 기초생활수급비마저 마음껏 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거짓말 정신봉이라고 하는 흉기를 만들어 이러저러한 이유를 들어 폭행을 서슴치 않았다는 소식인데요.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 부부는 인간 본연의 심성을 지니지 못한 듯합니다.

민초들은 스스로가 약자이고 을이라 하면서 작은 갑이라도 되는 순간 갑질을 해대는 그런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 분명 인간 본연의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자체는 그동안 뭘 했을까요?  타이어노예에게 파렴치한 짓을 무려 10년 동안이나 저질렀어도 몰랐다면 그저 책상에 앉아 펜대만 굴리고 있었을까? 업무량이 많아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 지역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이 부부가 행한 폭행과 수모를 조기에 발견하여 자유를 찾아주지 않았을까 이러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 소식입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