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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



http://blog.naver.com/dreamer8717/220707176623[??&????] ?????? ???? ??????DT?? ?? ??? ?? ????? ?? ??? ?? 4???????? ??? ???? ?? ????? 5? 3??? ??? ???? ...blog.naver.com경주 불국사 맛집 콩이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바로 불국사로 향했다.

불국사라... 초등학교 6학년때 수학여행 오는곳 ㅋㅋ가만있어보자 내가 6학년이 96년도였는데 지금이 2016년 ㅋㅋ 헐 딱 20년만 ㅋㅋ불국사 근처가니 오래된 유스호스텔들이 가득하다.

맞아 초딩때 여기 어디선가 잤을거야 꼭 경주 수학여행 오면 불국사 근처에서 자니까 ㅋㅋ옛 추억에 잠긴체 겨우 주차를 하고 불국사로 올라갔다.

? 불국사 올라가는길 여러가지 먹거리들을 판매한다.

? 와.. 연휴라서 그런가 사람 겁나게 많다.

내가 일단 줄서고 의정이가 줄 얼마나 긴지 보러갔는데 갑자기 전화옴 ㅋㅋ매표소가 두개라 두줄인데 한줄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안선다고 여기로 오라고 ㅋㅋ진짜 가보니까 이상하게 사람들이 한쪽줄만 서있음 뒤에사람들은 몰라서 그러는거 같음 ㅋㅋ똘똘이 마누라 덕분에 5분만에 매표완료불국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국보 7점을 보유한 명승사적, 우리나라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입구에서부터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 불국사에는 석가탑이라는 명칭이 더욱 익숙한 불국사 삼층석탑을 비롯하여 십원모델 다보탑, 극락전, 청운교, 백운교 등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불교미를 자랑하는 수많은 문화재들로 그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참고로 불국사 삼층석탑은 현재 보수공사 중이라 온전한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쉽다.

 하지만 불국사를 제대로 둘러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니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듯히디. 영업시간  07:00

18:00주소 : 경주시 불국로 285전화번호 : 054 746 9913홈페이지 : http://www.bulguksa.or.kr입장료 :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 불국사 안내도를 한번보고 입장 13살 꼬맹이때 수학여행오고33살 아저씨돼서 다시 온 불국사? 든든한 장군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

? 가로등까지 느낌있다.

? 불국사 가는길에  천년의 가약이라는 나무가 있다길래 구경하러 들어갔다.

잉? 뭔데?처음에는 소나무 2개가 천년의 가약인줄 알았는데자세히보니 오른쪽 소나무랑 다른종류의 나무가 같은 뿌리에서 전혀 다른 나무가 자란다고 하야천년의 가약이라고 부른단다.

뭐여 ㅋㅋ 다시 나오는길에 대나무숲에서 한컷찍고 ㅋㅋ? 이제 제대로된 불국사 구경? 기와장에 이름과 소원들어주는거 큰 절 가면 다 있는듯 ㅋㅋ당당히 10원짜리 모델 다보탑 모델 포스 풍기며 서있다.

다보탑법화경에 의하면 “부처가 영취산에서 이 경을 설파할 때 다보여래의 진신사리를 모셔둔 탑이 땅 밑에서 솟아나오고, 그 탑 속에서 소리를 내어 부처의 설법을 찬탄하고 증명하였다”한다.

이를 근원으로 세워진 탑이 다보탑이다.

이 탑의 구조는 대개 옥개아래 상층을 붙인 조형을 이루고 있다.

중국에서는 732년에 무현의 남동쪽에 처음 세웠으며, 한국에서는 신라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에 세웠다.

 다보탑에서 셀카한번 찍어주고그 옆에 불국사삼층석탑 (석가탑)? 불국사삼층석탑 (석가탑)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동서로 마주서 있는 석탑 가운데 서탑으로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석가탑 또는 무영탑이라고도 하는데, 석가탑은 동탑인 다보탑에 대칭되는 호칭이다.

이러한 호칭은 법화경에 이른바 다보여래와 석가여래가 나란히 앉아 하나는 설법하고 하나는 증명하는 데서 연유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다보탑은 다보여래상주증명의 탑이요, 석가탑은 곧 석가여래상주설법의 탑이다.

그러나 이 탑에서 나온 「불국사무구정광탑중수기는 1024년(현종 15)에 불국사 무구정광탑을 중수하면서 남긴 기록인데, 1038년(정종 4)에 다시 옮겨 적은 것으로, 이 탑(혹은 다보탑)을 무구정광탑으로 지칭하고 있어 고려시대에는 불국사의 두 탑이 석가탑이나 다보탑으로 불려지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다.

 ? 불국사 삼층석탑 복원공사는 끝난거같고 가설시설 해체공사 중이였다.

난 개인적으로 석가탑보다 다보탑이 이쁜듯 ㅋㅋ석가탑과 다보탑을 보고 이제 불국사 관광에 나선다.

 이번주 주말이 부처님오신날이라 행사준비에 한창이다.

? 돌쌓고 소원비는곳 등장 ??소원비는곳만 있으면 항상 간절히 소원을 비는 의정이꼭 이루어리지라!!? 바람불면 다 쓰러질려나천천히 불국사 둘러보기날씨도 선선하니 좋고 공기도 좋고 다 좋다.

오랫만에 온 경주 그리고 불국사 오길 잘했다.

대략 1시간쯤 구경하고 불국사에서 나왔다.

이제 경주의 랜드마크 첨성대로 향한다.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경주에 갔으니정말 오랜만의 여행입니다.

금요일 진료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막 떠나는 KTX를 불러세워서(?)겨우겨우 탔습니다.

 경주에 도착하니 한밤중이네요.신경주 역사 앞 광장을아주 예쁘게 잘 꾸며 놓았더군요.KTX와 연계되어 있는 렌터카를미리 예약하고 갔는데,주차장에 사람 한명 없이 썰렁하더군요.이게 웬일인가 찬찬히 사이트를 보니스마트키라는 어플을 다운받으라네요.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열림 버튼을 누르니... "?s!!" 정말 차 문이 열리는 군요.제가 살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이이런 시대였나 싶었습니다.

다음날 불국사부터 찾아갔습니다.

오!! 예전의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불국사 건축의 특별한 의미는저 돌로 된 아래쪽 석축입니다.

땅을 파내고 평지를 만들어 절을 지은 것이 아니라,돌을 쌓아 올려 그 위를 편평하게 만들고그 위에 절을 지은 것입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채저 웅장한 절을 지어낸 솜씨와 마음이정말 놀랍고도 감동스럽습니다.

겉보기에 계단처럼 보이는 구조물은청운교와 백운교입니다.

물도 없는 곳에 웬 다리 명칭이죠?신라사람들은 부처님의 세계를 지으면서속세에서 넘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청운교, 백운교아래로작은 개울까지 만들어 놓았다고 하니,엄청난 건축철학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청운교, 백운교를 경계로좌우에 누각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런데 왼쪽 누각 기둥은 아주 화려한데,오른쪽 누각은 너무 심플합니다.

왜 좌우대칭이 아닌지 궁금하실듯 한데요.여기도 신라인들의 지혜가 숨어있습니다.

왼쪽 화려한 누각 바로 뒤에는심플한 석가탑이 서 있고,오른쪽 심플한 누각 바로 뒤에는화려한 다보탑이 서 있습니다.

헬리캠 화면을 본다고 상상하시면정말 환상적인 배합이 그려지시겠죠.알면 알수록 대단한 건축입니다.

자, 이제 드디어 다보탑과 석가탑을만나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다보탑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다시봐도 놀라운 다보탑의 위용!!하지만 옆자리 석가탑은 수술중이라아직 입원실에 들어가 있습니다ㅠㅠ.대웅전 마당에 다보탑과 석가탑탑을 2개나 지은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법화경'에 나오는 내용에 따라석가모니와 다보여래가 만나도록석가탑과 다보탑을 지은 것이죠.법화경 내용에 따르면,석가모니 부처님이 진리를 전하던 중앞에 있던 탑이 공중으로 솟아오르네요.그 탑안에서 다보여래 목소리가 들리며석가모니 말이 모두 사실이라고 합니다.

입원중인 석가탑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하루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ㅠㅠ.석가탑은 건축에 문외한인 사람이 봐도한눈에 아름답다고 느낄만큼 완벽합니다.

각 층 몸통은 1개의 돌로 만들어져 있고지붕돌 역시 1개의 돌로 되어 있습니다.

조각을 붙인 것이 아니라,하나의 돌이라니 대단합니다.

석가탑은 오랫동안 고생이 많았는데탑 안의 사리장치를 노린 도굴꾼들이훼손시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1966년 정부는석가탑을 보수하기로 결정했는데바로 그때!!그 탑안에서 비단에 쌓인두루마리 하나가 나온 것이죠.학창시절 국사시험에 빠지지않고주관식으로 나오던 불후의 족보,바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입니다.

이번에는 다보탑을 살펴보겠습니다.

계단에서 다보탑으로 들어가는 입구를굳게 지키고 있는 돌사자가 보이시죠?원래는 4방향에 4마리가 다 있었으나일제시대에 다 떼어갔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한마리는 얼굴부분이 훼손되어그냥 내버려 두었다고 하지요.다보탑의 정교한 아름다움은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돌을 깎아서 저렇게 복잡한 구조물을 만들어 내겠다는 발상자체도 놀랍지만저렇게 만들어낸 솜씨는 더 대단합니다.

대웅전 안에는 근엄한 부처님이모셔져 있습니다.

대웅전은 임진왜란때 모두 불타서조선시대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대웅전 뒤를 돌아가다열린 문 사이로 멋진 광경을 찍었네요.네, 제가 찍은 사진 맞습니다.

저도 가끔은 이렇게 찍습니다^^불국사 주위 나무들은 하나같이 멋집니다.

지붕위로 쑥쑥 올라온 나무들이정말 멋스럽습니다.

엄청나게 높은 계단이 나오네요.너무 가파르고 높아서 어르신들은 엉금엉금 기어서 겨우겨우 올라가실 정도입니다.

이런 계단을 만든 이유는?네, 맞습니다.

불국사는 원래의 땅을 파내면서자연을 훼손하지 않았으므로산의 경사에 맞추느라 그런 것입니다.

석가탑에 얽힌 스토리 기억하시나요?불국사를 지은 김대성은 핵심건축물인 대웅전을 구상하면서최고의 기술자를 찾는데,그가 바로 옛 백제땅에 살고 있던아사달입니다.

아사달이 떠난지 한참이 지나도아무 소식이 없자,부인 아사녀는 불안한 마음에공사현장인 불국사를 찾아오지만스님은 완공전에 여자를 만나면부정이 탄다며 면회사절!!탑이 완성되면 연못에 비칠 것이라며스님이 위로를 하였지만,지친 아사녀는 연못속에서 남편의 환영을 보고는연못에 빠져 버리죠.탑이 완성된 후에야 아사달은 비로소 스님에게 사실을 듣게 되었고,연못가 부인의 신발을 발견하고는자신도 연못에 몸을 던집니다.

그래서 석가탑을 무영탑이라고부르게 된 것입니다.

가슴아픈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연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다보니나뭇잎들이 말라들어갑니다.

뒤뜰에는 사람들이 손수 쌓아놓은미니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ㅎㅎ저희 딸내미도 주위에서 돌을 주워다꼬마 3층석탑을 쌓아두고 왔습니다.

나름의 베스트샷 올라갑니다.

청운교, 백운교위의 누각에서 바라본멋진 광경입니다.

다보탑은 아무리 봐도절대 질리지 않는 걸작품이구요.이렇게 불국사투어를 마쳤습니다.

좀 더 꼼꼼이 보고 싶었지만,일정이 빠듯하여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에는 천마총이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부드럽게 다듬어진 목탑을 보는 듯... 아름다움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들 정도!.. 부드럽게 다듬어진 목탑을 보는 듯... 아름다움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들 정도!^^)올 때마다 새로운 경주전에는 알지못해서 보지 못했던 세계유산 불국사의 세세한 모습블로거 팸투어 여정의 첫번째는불국사입니다.

도전! 미스태리를 찾아라 아직 서먹하던 때에까치발 들었으나 보이지 않고..ㅋㅋ오늘은



[다보탑] 결국 이렇게



?? 경주!!!!! 응답하며 단체사진 찰칵!매표소의 모습입니다.

아주 자연스레 농협 CD기와 어울리네요 ㅋㅋㅋㅋ불국사에는 현금인출기가 있다? 없다?있다 ㅇㅇ2009년 신랑과 처음 함께했던 그 해 겨울신랑의 생일을 맞아 친구네 커플이랑 왔었던겨울 경주그리고 겨울 불국사입구 연못이 아주 꽁꽁 얼었습니다.

가까이에 있기에 잘 모르고 있지만마음만 먹으면 닿을 곳에 경주가 있다는 건정말 복입니다.

.^^평일 낮이라 한산했던 불국사 속으로들어갈 수 있는 건 복중에 복이지요^^가이드의 설명에 따라 나쁜 마음 다 버리고 반듯하게 이어질 길을 따라천왕문을 통과합니다^^기념품과 간단한 간식거리를 판매하는매점도 경주 스럽습니다^^지금부터 부처의 나라를 만나러 함께 가시죠


부처는 하늘나라에 계시고,그 부처를 만나기 위해 하늘나라를 가려면구름을 타고 가야한다고 믿었던 신라인들은하늘을 떠다니는 흰구름 청색구름을 보며청운교(靑雲橋) 청색 구름 다리백운교(白雲橋) 흰색 구름 다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신라인들이 부처를 만나러가는 매개처가 되었던 다리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대명리조트 정현지 가이드님..^^청운교, 백운교, 칠보교, 연화교 등은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다리형태가 아닌 계단의 형태입니다.

[오늘은 경주] 본문에 따르면 불가에서는 속계에서 부처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계단을'다리'라고 표현하여 청운, 백운, 연화(연꽃 다리), 칠보 (일곱개의 보석) 등의 계단에 '교'를 붙였다고 합니다.

백운교와 청운교는 자하문으로 이어지며극락세계 극락전과 법화전터로 이어집니다.

불국사는 통일신라 김대성이 지었습니다.

부모를 위해 지은 것이라고 하네요..^^지금은 여러차례 계속해서 복원된 모습이며[그랭이기법]을 사용해있는 그대로의 자연석을 강제로 수평 절단하지 않고그 곡면에 맞추어 모양을 다듬은 인공석을 쌓아올려자연과의 조화를 이룬 신라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지진과 태풍에도 더욱 단단해지며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에 모두들 감동감동갑자기 포토타임이 이어집니다.

작가님과 함께


^^보수를 위해 해체 후 보관중인 석가탑의 모습외로운 사자 한 마리가 지키고 있는 다보탑의 모습입니다.

그저 10원짜리 동전 속에서 보았던 다보탑이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다시 살아납니다.

.^^석가탑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다보탑의 이름은 [다보여래상주증명탑] 입니다.

나란히 마주보고 있는 두 탑의 이름을 알아보면금방 이해가 가네요..^^석가여래상주설법탑석가여래(부처이름) 부처가 늘 여기 상주하며 설법을 한다는 뜻이라고 해요..^^불국사 3층 석탑 이라고도 하죠불국사 (탑이 있는 장소) 3층 (지붕이 3개) 석탑(돌로만든 탑) 입니다.

석가탑의 특징인 탑을 둘러싼 8개의 연꽃모양은사람들이 설법을 들으러 모였을 때앉아서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연꽃방석이라고 하네요..^^다보여래(부처이름) 부처가상주하며 (석가탑의 설법을) 증명한다는 뜻국사시간이 너무 힘들었던(?)싫었던(?) 미스태리는이 모든 게 새롭기만 합니다흥미 진진진 ㅋㅋ지금은 한 마리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외로운 사자 한 마리에 안타깝기도 하구요..이 사자는 코가 유실되어서 못생겼다는 이유로도난 당하지 않았다고 하죠....맘이 더 짠하면서 외로움이 더해집니다.

대웅전으로 시선을 옮겨봅니다.

대웅전 부처님은 요 석등의 화창을 통해보면부처님의 증명사진을 볼 수 있어요..^^그냥 지나치지 말고 꼭 확인해보세요..^^카메라에 담고 싶었으나 보이지 않네요^^;;다음은 천수천안 관자재 보살님을 만나러 갑니다


많은 사람들을 보고 보살피기 위해눈이 천 개 손이 천 개인 보살님께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보살은 부처가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베풀어준 사람이라고 해요.실제로 관세음 보살은 절벽 꼭대기에 산다고 합니다.

신라인들이 그 절벽을 표현하기 위해 계단이 매우 가파르게 만들어 놓았다고 해요.소원을 이루기 위해 힘든 절벽을힘들게 올라봅니다.

내부 촬영은 금지되어 있어요.손안에 눈이 표현되어 있는 보살님 입니다.

.^^친구가 찍고 있는 아래의 풍경이봄엔 목련꽃이 피는 곳이라 장관이라고 하네요..^^겨울이니까 미스태리는 그냥 친구를 담아봅니다 ㅋㅋ이어서 비로전으로 가볼게요



^^금동 비로자불 앞에서손모양을 설명 중인 가이드님..^^가이드님의 손 모양은 너의 아픔을 나에게 달라 내가 너를 낫게 하겠다 하는 약속의 의미라고 해요..^^비로자불의 손모양은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요'중생과 부처는 하나다,' 하는 의미라고 합니다.

몸에서 빛이 나는 비로자불금동 비로자불에는 석등이 없습니다비로자나불 불교에서는 진리본체 불교라는 종교의 가장 으뜸의 원리그 이상은 없다.

가장 중심이 되는 부처님이라고 작가님이 덧붙여 주셨습니다.

.^^ 나한전의 소탑지소탑을 하나씩 세워봅니다.

.^^겨울이라도 대나무 사이로 비춰지는 해가제법 따뜻해보이기도 합니다.

.^^팸투어가 있던 날 경주의 날씨는맑지는 못했지만바람이 불지 않아 다가 올 한파를 모른 채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였답니다^^저마다의 소원을 하나씩 하나씩 품고 있네요..^^놓치기 쉬운 신라시대 화장실 유구도 보구요..^^정문을 바로 통과하는 것이 불경한 행위라고 하여측면에 회랑을 만들어 드나들게 하였다는이 곳 회랑은 부처님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회랑을 통과해 극락전에 이릅니다^^극락전 현판 뒤에는 돼지가 숨어있습니다.

살짝 무섭기도 합니다 ^^;요 돼지는 2007년에 한 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해요..^^2007년 황금돼지의 해에 발견되어직접 만질 수 있는 모양으로 2007년도에 아래 황금돼지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네요..^^코를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ㅋㅋ소원을 말해봐


나무들 사이로 종각의 모습그리고 다시 극락전 측면을 돌아백운교와 연화교로 돌아나옵니다.

아래에 홍예문이 보입니다.

복원되지 못한 칠보연지의 모습은 상상으로 맡긴 채불국사의 포토존이니 단체사진을 한번 더 남겨봅니다.

.^^다시 찾을 불국사를 뒤로 두고다음 장소인 주상절리로 이동


[다보탑] 진실 또는 거짓..




합니다오라이




ㅋㅋ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불국사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15상세보기지도보기5m)은 오른쪽인 동쪽에 있으며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입니다.

.   출처 - 문화재청석가탑은 설법을 하는 석가여래를 나타내고 다보탑은 설법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다보여래를 나타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설법: 불교의 법(佛法)을 설명함칠보: 불교의 일곱 가지 보배석가여래: 부처님을 신성스럽게 이르는 말다보여래: 다보불이라고도 하며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할 때, 땅속에서 다보탑과 함께 솟아 나오게 하여그 설법을 증명해 보였음 불국사 전경(출처  - 경주문화 관광)    석가탑탑은  전체의 무게를 잘 지탱할 수 있도록 2단의 기단으로 짜였으며상층기단이 하층 기단보다 높고 2단의 기단 위에 3층 탑신부를 세우고 그 위에는 상륜부를 세웠으며 신라 일반형 석탑을 대표하는건축 양식입니다.

  출처 - 문화재청   ?탑은 목조건축을 본떠서 각형 기단 위에 여러 가지 정교하게 다듬은 석재를 짜 맞추었는데기단부는 모서리마다 돌을 깎아 기둥 모양을 만들었고탑신에도 그러한 기둥을 새겼으며, 지붕돌의 모서리들을 추켜올린독특한 표현법은 뛰어난 예술성을 자랑하고 있으며상륜부는 1973년 길상사 상륜부를 본떠 복원하였습니다.

 석가탑 상륜부     석가탑 주변의 팔방금강좌(연화석) 탑 주변 모퉁이와 중앙에 주춧돌 모양의 돌에는 연꽃 모양의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부처님의 사리를 두는 깨끗한 곳이라는 뜻입니다.

     무영탑(無/없을 무 影/그림자 영 塔/탑 탑)의 슬픈 전설 ?석가탑은 그림자가 비치지 않는다 하여 '무영탑'이라고도 불리는데여기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백제 출신 아사달은 뛰어난 석공 기술로 석가탑을 짓기 위해 신라의 서울 서라벌에 가게 되었습니다.

몇 해가 지나도 아사달이 돌아오지 않자아사달의 아내 아사녀는 불국사를 찾아갔으나 석가탑이 완성되기 까지는 여자의 몸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곳에 들어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탑 공사가 끝나면 연못에 탑의 그림자가 비치게 되는데 그때 남편 아사달을 만날 수 있다 하여연못을 바라보며 그림자가 비추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아사달을 만날 수 없었고기다리다 지친 아사녀는 그만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후 석가탑이 완성되고 아사달이 아사녀에게 달려갔지만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무영탑인데그림자가 끝내 비추지 않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참 안타깝고 슬픈 전설이네요.석가탑은 잘 보존되다가 1966년에 도굴범에 의해서 일부 손상되는 일이 발생하였으며탑신부를 수리하면서 2층 탑신의 몸돌 앞면에서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던 사각형의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사리장엄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습니다.

 1966년 사리장엄구 수습 당시 모습(출처 - 문화재청)  석가탑(이미지 출처 - 경주문화 관광)우리나라 석탑은 탑을 쌓기 위해 아래쪽에 평평한 돌을 놓고(2층 기단)그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려놓는 형식으로 탑신부는 집에 해당하는 탑신(몸돌)과 지붕에 해당하는 지붕돌(옥개석)으로 이루어지며,탑신부(탑의 몸체) 위의 탑 꼭대기는 장식이 되는 부재들을 뾰족하게 쌓아 올렸으며 이를 상륜부(석탑의 꼭대기)라 합니다.

  다보탑 탑을 건립 연대는 석가탑과 마찬가지로 경덕왕 10년,  751년입니다.

다보탑 양식은 기본 석탑 구조인 기단, 탑신, 상륜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4각, 8각, 원 등을 한 개의 탑에서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부분의 길이, 너비, 두께 등을 일정하게 통일시켰으며 기단 폭 4.4m 크기의 화강석 석탑입니다.

특히 국내 일반 석탑형을 따르지 않고특이한 형태를 가진 전형으로 그 유례가 없습니다.

탑은 8세기 통일신라시대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다보탑은 일제 강점기 나라를 빼앗겼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1925년경에 일제는 탑을 완전히 해체, 보수하였는데, 이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또 탑 속에 두었을 사리구와 사리 장치, 그 밖의 유물들도 이 과정에서 모두 사라져버려 그 행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단의 돌계단 위에 네 마리의 돌사자가 놓여 있었는데 3마리는 일제에 약탈되었으며오래전부터 되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아직 그 행방도 알 수 없습니다.

다보탑의 특징은 사각과 팔각, 원으로 표현한 것과 길이와 너비, 두께가일정하게 통일시킨 점입니다.

이러한 건축 구조는 수준 높은 기술과 예술적 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돌사자는 다보탑 돌계단 위에 네 마리 있었습니다.

돌사자 있는 자리 보이시죠?사면에 네 마리가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세 마리는 약탈되었고현재 남아있는 돌사자입니다.

약탈된 세 마리가 보존 상태가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다보탑 돌계단(사면에 있습니다) 다보탑 - 출처 / 경주문화 관광보시면 약간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일층과 이층을 어느 부분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기본적으로 외형은 사면에 계단이 있고그 위로 사각기둥을 세운 기와집과 그 위로팔각정을 얹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동전에 그려진 다보탑 돌사자출처 - 한국민속박물관출처 - 문화재청, 경주 불국사, 경주문화 관광, 과거 직접 답사한 자료 등으로 포스팅 http://blog.naver.com/dreamer8717/220707176623[??&????] ?????? ???? ??????DT?? ?? ??? ?? ????? ?? ??? ?? 4???????? ??? ???? ?? ????? 5? 3??? ??? ???? ...blog.naver.com경주 불국사 맛집 콩이랑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바로 불국사로 향했다.

불국사라... 초등학교 6학년때 수학여행 오는곳 ㅋㅋ가만있어보자 내가 6학년이 96년도였는데 지금이 2016년 ㅋㅋ 헐 딱 20년만 ㅋㅋ불국사 근처가니 오래된 유스호스텔들이 가득하다.

맞아 초딩때 여기 어디선가 잤을거야 꼭 경주 수학여행 오면 불국사 근처에서 자니까 ㅋㅋ옛 추억에 잠긴체 겨우 주차를 하고 불국사로 올라갔다.

? 불국사 올라가는길 여러가지 먹거리들을 판매한다.

? 와.. 연휴라서 그런가 사람 겁나게 많다.

내가 일단 줄서고 의정이가 줄 얼마나 긴지 보러갔는데 갑자기 전화옴 ㅋㅋ매표소가 두개라 두줄인데 한줄은 이상하게 사람들이 안선다고 여기로 오라고 ㅋㅋ진짜 가보니까 이상하게 사람들이 한쪽줄만 서있음 뒤에사람들은 몰라서 그러는거 같음 ㅋㅋ똘똘이 마누라 덕분에 5분만에 매표완료불국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국보 7점을 보유한 명승사적, 우리나라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입구에서부터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 불국사에는 석가탑이라는 명칭이 더욱 익숙한 불국사 삼층석탑을 비롯하여 십원모델 다보탑, 극락전, 청운교, 백운교 등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불교미를 자랑하는 수많은 문화재들로 그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참고로 불국사 삼층석탑은 현재 보수공사 중이라 온전한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쉽다.

 하지만 불국사를 제대로 둘러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니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듯히디. 영업시간  07:00

18:00주소 : 경주시 불국로 285전화번호 : 054 746 9913홈페이지 : http://www.bulguksa.or.kr입장료 :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 불국사 안내도를 한번보고 입장 13살 꼬맹이때 수학여행오고33살 아저씨돼서 다시 온 불국사? 든든한 장군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

? 가로등까지 느낌있다.

? 불국사 가는길에  천년의 가약이라는 나무가 있다길래 구경하러 들어갔다.

잉? 뭔데?처음에는 소나무 2개가 천년의 가약인줄 알았는데자세히보니 오른쪽 소나무랑 다른종류의 나무가 같은 뿌리에서 전혀 다른 나무가 자란다고 하야천년의 가약이라고 부른단다.

뭐여 ㅋㅋ 다시 나오는길에 대나무숲에서 한컷찍고 ㅋㅋ? 이제 제대로된 불국사 구경? 기와장에 이름과 소원들어주는거 큰 절 가면 다 있는듯 ㅋㅋ당당히 10원짜리 모델 다보탑 모델 포스 풍기며 서있다.

다보탑법화경에 의하면 “부처가 영취산에서 이 경을 설파할 때 다보여래의 진신사리를 모셔둔 탑이 땅 밑에서 솟아나오고, 그 탑 속에서 소리를 내어 부처의 설법을 찬탄하고 증명하였다”한다.

이를 근원으로 세워진 탑이 다보탑이다.

이 탑의 구조는 대개 옥개아래 상층을 붙인 조형을 이루고 있다.

중국에서는 732년에 무현의 남동쪽에 처음 세웠으며, 한국에서는 신라 경덕왕 때 김대성이 불국사에 세웠다.

 다보탑에서 셀카한번 찍어주고그 옆에 불국사삼층석탑 (석가탑)? 불국사삼층석탑 (석가탑)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동서로 마주서 있는 석탑 가운데 서탑으로 국보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석가탑 또는 무영탑이라고도 하는데, 석가탑은 동탑인 다보탑에 대칭되는 호칭이다.

이러한 호칭은 법화경에 이른바 다보여래와 석가여래가 나란히 앉아 하나는 설법하고 하나는 증명하는 데서 연유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다보탑은 다보여래상주증명의 탑이요, 석가탑은 곧 석가여래상주설법의 탑이다.

그러나 이 탑에서 나온 「불국사무구정광탑중수기는 1024년(현종 15)에 불국사 무구정광탑을 중수하면서 남긴 기록인데, 1038년(정종 4)에 다시 옮겨 적은 것으로, 이 탑(혹은 다보탑)을 무구정광탑으로 지칭하고 있어 고려시대에는 불국사의 두 탑이 석가탑이나 다보탑으로 불려지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다.

 ? 불국사 삼층석탑 복원공사는 끝난거같고 가설시설 해체공사 중이였다.

난 개인적으로 석가탑보다 다보탑이 이쁜듯 ㅋㅋ석가탑과 다보탑을 보고 이제 불국사 관광에 나선다.

 이번주 주말이 부처님오신날이라 행사준비에 한창이다.

? 돌쌓고 소원비는곳 등장 ??소원비는곳만 있으면 항상 간절히 소원을 비는 의정이꼭 이루어리지라!!? 바람불면 다 쓰러질려나천천히 불국사 둘러보기날씨도 선선하니 좋고 공기도 좋고 다 좋다.

오랫만에 온 경주 그리고 불국사 오길 잘했다.

대략 1시간쯤 구경하고 불국사에서 나왔다.

이제 경주의 랜드마크 첨성대로 향한다.

...ㅎㅎ아래의 사진을 보시면서스크롤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우선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윗부분을 출력했습니다.

속도는 50으로 진행을 했었고요슬라이서에 나온 경과시간을 봤을때 각각 약 1시간, 2시간 정도예상을 하고 있었는데속도의 차이 때문에 훨씬 더 오래 걸린것 같습니다.

출력물이 다 나오고 나서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하단부를 출력했습니다.

저녁 6시쯤에 돌려서 오전 10시쯤에 확인해보니탑신부(탑을 잇는 부분)은 완성이 되었는데기단부(탑의 맨 밑부분)는 오후 4시쯤에다 완성된것 같습니다.

출력을 위해 모델링은 될 수 있는 한 심플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속도는  80으로 채움을 20, 브림을 설정했고, 부분적으로 서포트를 세웠습니다.

속도를 80으로 했고, 부분적으로 서포트를 세웠지만탑 끝부분에 흘러내린 자국이 있는데요이는 FDM 방식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ㅜㅜ 뭔가 모를 빡침이...특히나 서포트를 생성한 부분에는 후가공이 더 어렵게 출력이 되었는데요 ㅠㅠ다음번에는 서포트 생성 없이오직 속도만 이용해서 부분 출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아무튼 다보탑을 완성해봤습니다.

야호!!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경주에 갔으니정말 오랜만의 여행입니다.

금요일 진료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막 떠나는 KTX를 불러세워서(?)겨우겨우 탔습니다.

 경주에 도착하니 한밤중이네요.신경주 역사 앞 광장을아주 예쁘게 잘 꾸며 놓았더군요.KTX와 연계되어 있는 렌터카를미리 예약하고 갔는데,주차장에 사람 한명 없이 썰렁하더군요.이게 웬일인가 찬찬히 사이트를 보니스마트키라는 어플을 다운받으라네요.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열림 버튼을 누르니... "?s!!" 정말 차 문이 열리는 군요.제가 살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이이런 시대였나 싶었습니다.

다음날 불국사부터 찾아갔습니다.

오!! 예전의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불국사 건축의 특별한 의미는저 돌로 된 아래쪽 석축입니다.

땅을 파내고 평지를 만들어 절을 지은 것이 아니라,돌을 쌓아 올려 그 위를 편평하게 만들고그 위에 절을 지은 것입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채저 웅장한 절을 지어낸 솜씨와 마음이정말 놀랍고도 감동스럽습니다.

겉보기에 계단처럼 보이는 구조물은청운교와 백운교입니다.

물도 없는 곳에 웬 다리 명칭이죠?신라사람들은 부처님의 세계를 지으면서속세에서 넘어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청운교, 백운교아래로작은 개울까지 만들어 놓았다고 하니,엄청난 건축철학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청운교, 백운교를 경계로좌우에 누각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런데 왼쪽 누각 기둥은 아주 화려한데,오른쪽 누각은 너무 심플합니다.

왜 좌우대칭이 아닌지 궁금하실듯 한데요.여기도 신라인들의 지혜가 숨어있습니다.

왼쪽 화려한 누각 바로 뒤에는심플한 석가탑이 서 있고,오른쪽 심플한 누각 바로 뒤에는화려한 다보탑이 서 있습니다.

헬리캠 화면을 본다고 상상하시면정말 환상적인 배합이 그려지시겠죠.알면 알수록 대단한 건축입니다.

자, 이제 드디어 다보탑과 석가탑을만나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다보탑의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다시봐도 놀라운 다보탑의 위용!!하지만 옆자리 석가탑은 수술중이라아직 입원실에 들어가 있습니다ㅠㅠ.대웅전 마당에 다보탑과 석가탑탑을 2개나 지은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법화경'에 나오는 내용에 따라석가모니와 다보여래가 만나도록석가탑과 다보탑을 지은 것이죠.법화경 내용에 따르면,석가모니 부처님이 진리를 전하던 중앞에 있던 탑이 공중으로 솟아오르네요.그 탑안에서 다보여래 목소리가 들리며석가모니 말이 모두 사실이라고 합니다.

입원중인 석가탑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하루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ㅠㅠ.석가탑은 건축에 문외한인 사람이 봐도한눈에 아름답다고 느낄만큼 완벽합니다.

각 층 몸통은 1개의 돌로 만들어져 있고지붕돌 역시 1개의 돌로 되어 있습니다.

조각을 붙인 것이 아니라,하나의 돌이라니 대단합니다.

석가탑은 오랫동안 고생이 많았는데탑 안의 사리장치를 노린 도굴꾼들이훼손시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1966년 정부는석가탑을 보수하기로 결정했는데바로 그때!!그 탑안에서 비단에 쌓인두루마리 하나가 나온 것이죠.학창시절 국사시험에 빠지지않고주관식으로 나오던 불후의 족보,바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입니다.

이번에는 다보탑을 살펴보겠습니다.

계단에서 다보탑으로 들어가는 입구를굳게 지키고 있는 돌사자가 보이시죠?원래는 4방향에 4마리가 다 있었으나일제시대에 다 떼어갔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한마리는 얼굴부분이 훼손되어그냥 내버려 두었다고 하지요.다보탑의 정교한 아름다움은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돌을 깎아서 저렇게 복잡한 구조물을 만들어 내겠다는 발상자체도 놀랍지만저렇게 만들어낸 솜씨는 더 대단합니다.

대웅전 안에는 근엄한 부처님이모셔져 있습니다.

대웅전은 임진왜란때 모두 불타서조선시대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대웅전 뒤를 돌아가다열린 문 사이로 멋진 광경을 찍었네요.네, 제가 찍은 사진 맞습니다.

저도 가끔은 이렇게 찍습니다^^불국사 주위 나무들은 하나같이 멋집니다.

지붕위로 쑥쑥 올라온 나무들이정말 멋스럽습니다.

엄청나게 높은 계단이 나오네요.너무 가파르고 높아서 어르신들은 엉금엉금 기어서 겨우겨우 올라가실 정도입니다.

이런 계단을 만든 이유는?네, 맞습니다.

불국사는 원래의 땅을 파내면서자연을 훼손하지 않았으므로산의 경사에 맞추느라 그런 것입니다.

석가탑에 얽힌 스토리 기억하시나요?불국사를 지은 김대성은 핵심건축물인 대웅전을 구상하면서최고의 기술자를 찾는데,그가 바로 옛 백제땅에 살고 있던아사달입니다.

아사달이 떠난지 한참이 지나도아무 소식이 없자,부인 아사녀는 불안한 마음에공사현장인 불국사를 찾아오지만스님은 완공전에 여자를 만나면부정이 탄다며 면회사절!!탑이 완성되면 연못에 비칠 것이라며스님이 위로를 하였지만,지친 아사녀는 연못속에서 남편의 환영을 보고는연못에 빠져 버리죠.탑이 완성된 후에야 아사달은 비로소 스님에게 사실을 듣게 되었고,연못가 부인의 신발을 발견하고는자신도 연못에 몸을 던집니다.

그래서 석가탑을 무영탑이라고부르게 된 것입니다.

가슴아픈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연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다보니나뭇잎들이 말라들어갑니다.

뒤뜰에는 사람들이 손수 쌓아놓은미니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ㅎㅎ저희 딸내미도 주위에서 돌을 주워다꼬마 3층석탑을 쌓아두고 왔습니다.

나름의 베스트샷 올라갑니다.

청운교, 백운교위의 누각에서 바라본멋진 광경입니다.

다보탑은 아무리 봐도절대 질리지 않는 걸작품이구요.이렇게 불국사투어를 마쳤습니다.

좀 더 꼼꼼이 보고 싶었지만,일정이 빠듯하여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에는 천마총이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naver.net/image?version=1.1&baselayer=default¢er=129.3318721,35.7904149&w=700&h=323&markers=129.3318721,35.7904149&level=1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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