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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나는 일을 못해. 나는 헌금을 못해. 나는 복음을 못 전해. 난 충성을 못해. 난 연약해. 부족해. 모자라.'자 이제, 여러분.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예수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마르다야 네가 볼 때 네 오빠는 못 살 것 같지만, 네 오빠는 살아!"'너는 부족하지만 내가 일하면 돼.''네가 네 죄를 못 씻지만 내가 씻으면 깨끗해져. 너는 그걸 믿기만 하면 돼.'......그 예수님께 주신 능력 모든 걸 여러분께 다 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능력 있는 걸 믿고 발을 내디딜 때 그때 예수님이 여러분 속에 능력으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요!믿음 없는 사람에게도요. 연약한 사람에게도요.이제 여러분,'나는 믿음 없어.'제발 그 얘기하지 마세요.여러분 마음에 그 단어 다 뽑아 버리세요.제하세요.정 안되면"예수님이 와서 노끈으로 채찍 만들어오셔서 내 그런 생각 다 쫓아내주세요." 하고 그렇게 말해 봐요.여러분 추합니까? 안 추한 사람 누가 있습니까?여러분 거짓됩니까? 안 거짓된 사람 누가 있습니까?여러분 음란합니까? 안 그런 사람 누가 있습니까?그런 여러분들 속에 예수님이 일하시려고 여러분 속에 일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갖춰놓고"내 말을 믿으라. 내가 할게.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요!여기 앞에 앉아 계신 여러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여러분 모두에게요.'나는 믿음 없어. 하나님 역사 안 할 거야.이제 그 이야기하지 마세요.'나 부족해. 그렇지만 하나님이 일해.''난 연약해. 그래서 하나님이 일하시려고 해.''나는 육신적이야.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베푸셔.''나는 음란해. 그래서 하나님이 성결한 마음을 주셔.'여러분이 선해지려고 하지 마십시오.예수님이 여러분을 바꾸실 걸 믿으세요.......오늘 여러분 마음 안에 믿음이 죽어있습니까?기쁨이 죽어 있습니까?소망이 죽어 있습니까?그 무엇이 죽어도 예수님 앞에 나오면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2016년 4월 24일 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님 주일설교 마지막 부분)최근 주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짧게 정리된 말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https://vimeo.com/170333457동영상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vimeo.com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 (사도행전 3:1-10)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랐지만 마음은 예수님과 다른 세계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주님을 세 번 부인하고 맙니다.

베드로의 각오보다 더 큰 악한 힘이 그의 마음을 끌고 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혹이나 슬픔이나 고통을 이기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어둠과 고통이 물러가고빛이 환하게 비추며, 신기한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마음에 가득 찹니다.

정욕이나 쾌락에 빠지는 우리지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그런 것들을 이기고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고,3장에서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볼 때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는데 저 앉은뱅이를 왜 못 고쳐?' 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일어날까?'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하고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이미 성령이 임했고, 하나님이 살아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연주하시면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겠습니까!베드로처럼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해 발걸음을 내디디면 하나님이 이루시고,그런 일을 몇 번 경험하면 담대하게 주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한 주간 이 말씀을 묵상하며 지낼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상, 박옥수 목사,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IT파이오니아 였습니다.

최근 주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짧게 정리된 말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https://vimeo.com/170333457동영상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vimeo.com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 (사도행전 3:1-10)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랐지만 마음은 예수님과 다른 세계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주님을 세 번 부인하고 맙니다.

베드로의 각오보다 더 큰 악한 힘이 그의 마음을 끌고 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혹이나 슬픔이나 고통을 이기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어둠과 고통이 물러가고빛이 환하게 비추며, 신기한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마음에 가득 찹니다.

정욕이나 쾌락에 빠지는 우리지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그런 것들을 이기고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고,3장에서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볼 때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는데 저 앉은뱅이를 왜 못 고쳐?' 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박옥수 목사] 대단하네요.


'정말 일어날까?'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하고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이미 성령이 임했고, 하나님이 살아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연주하시면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겠습니까!베드로처럼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해 발걸음을 내디디면 하나님이 이루시고,그런 일을 몇 번 경험하면 담대하게 주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한 주간 이 말씀을 묵상하며 지낼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상, 박옥수 목사,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IT파이오니아 였습니다.

최근 주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짧게 정리된 말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https://vimeo.com/170333457동영상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vimeo.com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 (사도행전 3:1-10)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랐지만 마음은 예수님과 다른 세계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주님을 세 번 부인하고 맙니다.

베드로의 각오보다 더 큰 악한 힘이 그의 마음을 끌고 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혹이나 슬픔이나 고통을 이기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어둠과 고통이 물러가고빛이 환하게 비추며, 신기한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마음에 가득 찹니다.

정욕이나 쾌락에 빠지는 우리지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그런 것들을 이기고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고,3장에서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볼 때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는데 저 앉은뱅이를 왜 못 고쳐?' 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박옥수 목사] 사실은.



'정말 일어날까?'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하고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이미 성령이 임했고, 하나님이 살아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연주하시면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겠습니까!베드로처럼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해 발걸음을 내디디면 하나님이 이루시고,그런 일을 몇 번 경험하면 담대하게 주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한 주간 이 말씀을 묵상하며 지낼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상, 박옥수 목사,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IT파이오니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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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meo.com/170333457동영상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2016년 6월 12일 기쁜소식강남교회 주일오전예배 (박옥수 목사 사도행전 3:1-10)vimeo.com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 (사도행전 3:1-10)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랐지만 마음은 예수님과 다른 세계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주님을 세 번 부인하고 맙니다.

베드로의 각오보다 더 큰 악한 힘이 그의 마음을 끌고 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혹이나 슬픔이나 고통을 이기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집니다.

어둠과 고통이 물러가고빛이 환하게 비추며, 신기한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마음에 가득 찹니다.

정욕이나 쾌락에 빠지는 우리지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그런 것들을 이기고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베드로의 마음에 성령이 임하고,3장에서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볼 때 '내 안에 성령이 계시는데 저 앉은뱅이를 왜 못 고쳐?' 하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일어날까?'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하고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이미 성령이 임했고, 하나님이 살아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연주하시면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겠습니까!베드로처럼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해 발걸음을 내디디면 하나님이 이루시고,그런 일을 몇 번 경험하면 담대하게 주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한 주간 이 말씀을 묵상하며 지낼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상, 박옥수 목사, '하나님이 내 인생을 연주하시면..'IT파이오니아 였습니다.

이번 명절 모두 잘 지내셨죠..^^이번 구정 명절, 새해 첫날 박옥수 목사님과 마음으로 만나서 교제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이번에 일찍 처가인 제주도를 갔다가 조금 일찍 올라왔습니다.

일찍 서둘러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마침 목사님께서 교회에 일찍 오셨다고 인사드리러 교회로 와도 좋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둘러 아이들과 준비를 마치고 기쁜소식강남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몇몇 새해 인사를 드리려고 오신 분들이 계셔서잠시 기다리고 있다가 박옥수 목사님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이 그 현장 사진은 아니지만, 이렇게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한복을 다 있고 갔었기에박옥수 목사님은 그 자리에 앉으셔서 세배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박옥수 목사님과 마주 앉아서 교제를 나눴습니다.

목사님은 먼저, 생활하는 데는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답을 드렸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은 복음을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지키고아름답게 하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젊은 부부를 위해서 교제를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복음을 위해서 어떻게 살면 좋겠다고 비전도 전해주시고,또, 저희가 어려워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귀담아들으시고,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글로 다 적을 순 없지만,박옥수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만나면서제가 가지고 있던 부담스러운 마음도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2016년 한 해의 시작을 하나님께서 너무 아름답게 하셨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도 해 주셨습니다.

형제 내외가 살아가는 동안, 마음의 예수님의 평안이 자리 잡게 하시고주님이 영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복음을 위해 쓰임을 받고,주님을 위해 사는 삶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특히, 세 아이들이 잘 자라게 하시고,뱃속에 있는 아이도 출산케 하나님이 은혜와 긍휼을 입혀 주옵소서!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살아서 일하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하시옵소서!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어서...이렇게 작성하고 싶었다.

새해 첫날 마음으로 만난 박옥수 목사님이었습니다.

여기까지, IT파이오니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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