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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기념우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신경민(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9월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 우표 60만장을 발행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취임 기념을 제외한 대통령 주제 기념우표 발행이 중단된 시점에서 과연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이 적절한지 의문이 든다”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박 전 대통령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우정사업본부까지 합류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 부합하지 않는다.

우정사업본부에 재검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어떤 기념 우표를 발행할지는 학계·언론계·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며 “과거에도 위인의 탄생 기념 우표를 발행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 의원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역대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내역을 보면,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만이 취임 기념 우표와 함께 해외순방 등 대외활동 홍보 우표를 발행했고, 노태우 전 대통령부터는 취임 기념 우표만 발행됐다.

대통령의 탄생 기념 우표는 발행된 적이 없다.

기념 우표를 가장 많이 발행한 대통령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7800만장을 발행했다.

기념 우표 판매율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91.9%로 가장 높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87.5%로 가장 낮았다.

출처: 한겨레 [너무 나간 우정본부...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우표 추진]13일 구미참여연대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구미시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구미시는 2억원(시 8500만원, 경북도 1억1500만원)을 들여 박 전 대통령의 기념우표와 메달을 만들어 판매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제작 수량은 우표 3만장, 우표첩 1만5000개, 메달 1000개다.

구미시는 8월 우정사업본부,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기념우표와 메달의 디자인을 협의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또 박 전 대통령의 휘호와 탁본집을 발간해 전시할 계획도 세워 놓았다.

박 전 대통령이 쓴 글씨와 그림 등을 모아 휘호와 탁본집을 내는 데는 1억원이 들어간다.

9월부터 제작을 시작해 내년 4월 박정희체육관과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박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고독한 결단>은 조우석씨가 쓴 <박정희, 한국의 탄생>이라는 책을 원작으로 해 만들 예정이다.

제작비 20억원, 공연비 8억원 등 모두 28억원이 들어간다.

[박정희 기념우표] 해결책이 있는지


내년 6월부터 뮤지컬 순회공연을 시작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박 전 대통령 제100회 탄신제 관련 사업과 예산 등을 공개하라”는 구미참여연대의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하다가, 지난 10일 일부 계획을 공개했다.

최인혁 구미참여연대 사무국장은 “구미시는 박 전 대통령 100주년 사업의 전체적인 계획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박 전 대통령 뮤지컬 등 논란이 되는 사업은 취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구미시는 지금까지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 건립(58억5000만원),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286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 사업(870억원),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200억원) 등 박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사업에 많은 예산을 쓰거나 쓸 계획이다.

구미기독교청년회(구미YMCA)가 지난달 27일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맡겨 실시한 여론조사(500명)에서 구미시민 응답자의 70.9%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제100회 탄신제 행사에 대해서는 76.8%가 ‘과하다’라고 답했다.

한겨레대구/글·사진 김일우 cooly@hani.co.kr등록 :2016-06-13 11:04수정 :2016-06-13 11:20기사보기진짜 눈뜨고 못바주겠구먼. 해도 해도 너무허는 거 아녀?구미 시장님 당신 쥐약처드셨어요?참 대단하신 추진력을 가지셨군요.아니 시민들 의견이나 들어본 다음에 일을 추진 하던지 ....무작정 밀어 붙이면 되나요? 뒤에 든든한 백이 있나봐요?참 거시기 허네.에이 나쁜놈

[박정희 기념우표] 에 대한 몇가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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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sjun@naver.com 님을 선배로 등록하고 고수 혜택을 체험하세요. http://tenping.kr/Connect??, ????!??? ?? ??? ?????. ??? ???? ???? ??? ??? ? ?? ?????? ????.tenping.kr13일 구미참여연대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구미시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구미시는 2억원(시 8500만원, 경북도 1억1500만원)을 들여 박 전 대통령의 기념우표와 메달을 만들어 판매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제작 수량은 우표 3만장, 우표첩 1만5000개, 메달 1000개다.

구미시는 8월 우정사업본부,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기념우표와 메달의 디자인을 협의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또 박 전 대통령의 휘호와 탁본집을 발간해 전시할 계획도 세워 놓았다.

박 전 대통령이 쓴 글씨와 그림 등을 모아 휘호와 탁본집을 내는 데는 1억원이 들어간다.

9월부터 제작을 시작해 내년 4월 박정희체육관과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박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고독한 결단>은 조우석씨가 쓴 <박정희, 한국의 탄생>이라는 책을 원작으로 해 만들 예정이다.

제작비 20억원, 공연비 8억원 등 모두 28억원이 들어간다.

내년 6월부터 뮤지컬 순회공연을 시작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박 전 대통령 제100회 탄신제 관련 사업과 예산 등을 공개하라”는 구미참여연대의 정보공개청구를 거부하다가, 지난 10일 일부 계획을 공개했다.

최인혁 구미참여연대 사무국장은 “구미시는 박 전 대통령 100주년 사업의 전체적인 계획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박 전 대통령 뮤지컬 등 논란이 되는 사업은 취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구미시는 지금까지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 건립(58억5000만원),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286억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 사업(870억원),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200억원) 등 박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사업에 많은 예산을 쓰거나 쓸 계획이다.

구미기독교청년회(구미YMCA)가 지난달 27일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맡겨 실시한 여론조사(500명)에서 구미시민 응답자의 70.9%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 제100회 탄신제 행사에 대해서는 76.8%가 ‘과하다’라고 답했다.

한겨레대구/글·사진 김일우 cooly@hani.co.kr등록 :2016-06-13 11:04수정 :2016-06-13 11:20기사보기진짜 눈뜨고 못바주겠구먼. 해도 해도 너무허는 거 아녀?구미 시장님 당신 쥐약처드셨어요?참 대단하신 추진력을 가지셨군요.아니 시민들 의견이나 들어본 다음에 일을 추진 하던지 ....무작정 밀어 붙이면 되나요? 뒤에 든든한 백이 있나봐요?참 거시기 허네.에이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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