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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기



스카이 아임백이 출시되고 사용자분들의 카메라 이야기를 많이 보았습니다.

수정해야할 부분도 확인되었고 감사한 이야기도 많이 보았습니다.

슬프기도 기쁘기도 하네요..스카이 아임백이 출시되고 요즘 스카이 아임백 카메라로 촬영을 더 많이 해보고 있어요.스카이니까 하늘이 좀 더 잘 나와야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늘을 주로 찍어보고 고쳐보고 있습니다.

위에 사진과 아래 사진들은 모두 스카이 아임백 카메라로 촬영 한 사진들이에요.? 스카이 아임백 카메라로 촬영도 하고 잠시 멈추어 코드를 바꿔서 다시 또 촬영도 해보고 있어요.이런 환경에서는 이게 더 좋겠다 생각도 들고...가끔은 헐!? ㅠㅠ 어쩌지.. 이러기도 하는 요즘이네요.? 돌아다니다가 일몰시간이 된 것 같아서 일몰을 찍어보려고 갔는데.곤충 한마리가 일몰을 저렇게 기다리고 있더라고요.저 자리에서 저랑 한 시간 넘게 같이 있어 준 착한 곤충입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오셔서 "후!!" 하고 바람불어서 곤충을 떨어뜨리시더라구요... 싸울뻔했네요 ㅠㅠ저기까지 얼마나 힘들게 올라왔는데... 곧 일몰인데.. 나쁜 아저씨였어요.암튼... 아.. 다시 생각하니 또 슬퍼지네요.. ?암튼 요즘도 스카이 아임백 카메라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피부가 점 점 더 까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슬프네요... 백옥같던 피부였는데....;;;암튼!!! 스카이 아임백 카메라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이야기는 늘 보고 듣고 있어요.개인블로그나 리뷰사이트도 물론 보고 있지만사실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SDA카페 회원가입상태였고  팬택스토리 카페도 몰래?가입하여 눈팅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스카이 아임백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무엇보다 언제든지 카메라에 대한 비판!!!! 감사하고 부탁드립니다.

※ 위 이미지들은 스카이 IM-100으로 촬영한 이미지이지만 성능개선을 위한 개발중 버전으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최초의 국가가 형성할 무렵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금의 군인과 같이 자신이 사는 나라를 지켜주는 사람을 두기 시작했고 그 대가로 이들에게 조금씩 필요한 것을 모아주기 시작한 것이 바로 국가가 공동체 운영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인 최초의 세금입니다.

 그렇다면 당시에 국가는 어떤 방법으로 국민에게 세금을 받았을 까요? 지금처럼 소득에 따라서 세금을 냈던 것이 아니라 단지 머릿수에 따라서 징수하는 ‘인두세’라는 형태로 세금을 징수했습니다.

이는 소득에 관계없이 가장 세금을 거두기 편리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이 인두세의 개념과는 조금 다르지만 고대 아테네에서도 비슷한 세금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신체세’라는 이름으로 부과되었던 세금입니다.

ⓒGoogle고대 아테네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달했으며 귀족이 아닌 시민이 직접 국정을 이끄는 민회가 존재했는데, 민회를 중심을 민주정이 발전하면서 시민의 권위도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민주주의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아테네의 시민권은 어디까지나 아테네 시민인 남성에게만 국한된 것으로, 거주 외국인과 일부 여성, 노예, 그 이하의 계층에게는 ‘신체세’라는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당시 고대 아테네에서는 외국인이나 노예는 재산을 소유할 수 없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재산이 없으므로 세금을 낼 수 없었던 이들에게 부과된 것이 바로 각자의 신체에 매겨진 신체세였습니다.

거주 외국인은 연간 12드라크마, 남편이 없거나 아들이 없는 여자에게는 6드라크마가 부과되었습니다.

금액은 일반 시민의 12일치 소득과 비슷한 정도로 이 세금을 내면 아테네 시민의 특권과 생활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상업과 산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아테네 시민으로서 보호를 받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노예에게 부과된 신체에 대한 세금은 조금 다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기원전 5세기에서 4세기 사이 아테네는 무역중심지로서 활발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때문에 아테네를 방문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중에는 그들과 함께 온 노예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신체세와는 별도로 노예가 들어오면 수입세가 부과되었으면 노예가 아테네 밖으로 나가면 수출세가 부과되었습니다.

또 노예의 가치나 거주기간 등으로 고려해 가산세 1

2%를 세금으로 따로 내야 했습니다.

 문화가 융성했던 고대 아테네에는 다양한 직업군도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직업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도 있었습니다.

마술사, 점쟁이, 환전업 등의 직업에는 모두 세금이 부과되었으며, 세액은 수입의 3분의 1정도로 매겨졌습니다.

물론 이런 직업군에 종사함과 동시에 외국인 신분이라면 세금이 이중으로 부과되었습니다.

  이처럼 일부 아테네 시민을 제외한 외국인과 그 외 신분의 사람들에게는 무거운 세금을 매기는 배타적 성향을 띈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아테네는 민주정의 기초를 세울 때 선(先) 의무이행, 후(後) 권리행사를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아테네인들이 말하는 의무이행의 첫 번째는 세금 납부였지요. 시민들은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일이며, 공공업무에 대한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듯 세금 납부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개념은 고대 아테네 에서부터 이어져왔으며 지금의 민주주의에도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인들이 모두 정신을 잃은 것으로 봐서는 마치 교통사고 장면 같지만 너무나 멀쩡한 아이의 시선과 몸 상태를 보면 외부 충격이 있었던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사실 이 사진은 오하이오 경찰이 찍어서 배포한 것으로 앞자리 두 남녀는 당시 헤로인에 취해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으로 아이는 '헤로인 보이'라는 별칭으로 미디어의 한 꼭지를 차지하였습니다.

 * 오하이오 경찰이 공개한 헤로인 보이 발견 당시 사진http://nypost.com/2016/09/14/mom-of-heroin-boy-says-she-wants-her-son-back/?utm_campaign=SocialFlow&utm_source=NYPFacebook&utm_medium=SocialFlow&sr_share=facebook그런데 사진만 보면 두 남녀는 아이의 부모 같지만 사실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조수석의 여성은 50세의 Rhonda Pasek으로 헤로인 보이라고 불린 4살 난 아이의 할머니였습니다.

[이양기] 분석을 해보면


또한 운전석의 남자는 할머니의 46살 남자친구였습니다.

  * 헤로인 보이의 또 다른 모습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788086/Mom-four-year-old-heroin-boy-stripper-admits-took-crack-says-wants-win-son-living-great-aunt-South-Carolina.html헤로인 보이의 결코 단란하기 어려운 가족사는 여러 미디어의 추적으로 곧 밝혀졌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위 사진 속 여자의 아들로 아빠인 Devon Pasek과 엄마인 25살의 Reva McCullough였습니다.

 * 아이의 아빠와 엄마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788086/Mom-four-year-old-heroin-boy-stripper-admits-took-crack-says-wants-win-son-living-great-aunt-South-Carolina.html나름 행복했던 두 남녀는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울 수는 없었습니다.

엄마인 McCullough가 마리화나 및 크랙(코카인 일종)을 상습적으로 사용한 전력으로 인해 법원이 아이의 보호자로 할머니(맨 위 사진 속 여자)를 지명하였기 때문입니다.

 * 단란했던 엄마와 아들http://nypost.com/2016/09/14/mom-of-heroin-boy-says-she-wants-her-son-back/?utm_campaign=SocialFlow&utm_source=NYPFacebook&utm_medium=SocialFlow&sr_share=facebookMom of ?heroin boy? is a crack-smoking stripperThe stripper mother of an Ohio boy photographed in the back of an SUV with two adults passed out in the front from apparent heroin o...nypost.com나름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미국과 특히 영국의 타블로이드 매체는 취재에 열을 올렸는데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아이의 엄마 직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성사시키기도 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는 오하이오 소도시에 있는 스트립 클럽을 찾아가 스트리퍼로 일하는 엄마를 만나서는 왜 아이를 집접 키우지 못했는지를 캐물었습니다.

사실 데일리 메일 기사를 보면 사건과 거의 관련이 없는 스트립 클럽에서 아이 엄마가 어떤 복장이었는지를 세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 스트립 바 모습다시 사건으로 돌아가서 오하이오 경찰은 아이의 할머니와 그 남자 친구를 체포했고 결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 사건 동영상: 발견 모습과 재판 모습 * 머그샷의 두 남녀결국 헤로인 보이는 부모 못지 않게 문제가 많은 할머니를 떠나야 했는데 새로 아이의 보호자가 된 사람은 놀랍게도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작은 증조할머니라고 합니다.

사실 증조할머니도 살아있긴 한데 80대 중반의 나이다 보니 그 동생이 돌보기로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의 동생도 이미 이모가 돌보고 있는 상황인데 아이는 그나마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게 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같은 동네에 살던 아빠와 엄마를 자주 보기는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우선 발견 당시의 충격적 사진 때문이긴 하지만 미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라고 할 수 있는 약물 중독 문제의 심각성도 엿볼 수 있습니다.

 점점 더 기승을 부리는 헤로인의 경우 과다 복용에 따른 사망자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데 2014년에는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이 가족을 보면 무려 4대가 모두 생존해 있는데 가운데 두 세대인 부모와 할머니는 모두 마약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 해서 아이가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자라기는 여간 쉽지 않아 보입니다.

 헤로인 보이라는 끔찍한 별명을 갖게 된 아이나 급증하는 미국의 헤로인 중독 모두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ㅠㅠ* 헤로인 과다 복용 사망자 추이 http://www.nbcnews.com/news/us-news/man-who-shot-george-zimmerman-guilty-attempted-murder-n649776Man who shot at George Zimmerman guilty of attempted murderA Florida man who fired a gun at George Zimmerman's vehicle during a road-rage confrontation was convicted Friday of attempted secon...www.nbcnews.comhttp://nypost.com/2016/09/15/heroin-boy-knows-his-grandma-messed-up/?utm_campaign=SocialFlow&utm_source=NYPFacebook&utm_medium=SocialFlow&sr_share=facebook?Heroin boy? knows his grandma messed upThe Ohio boy photographed in the back seat of an SUV as his grandma and a male friend lay zonked out on heroin knew his ?grammy? m...nypost.comhttp://www.mirror.co.uk/news/world-news/boy-pictured-with-heroin-overdose-8838829Mum of boy found in 'overdose car' is crack-smoking stripper and wants son backWARNING: DISTURBING IMAGES: Reva McCullough, 25, has spoken out and insisted that despite her troubles: "I wan...www.mirror.co.uk 최초의 국가가 형성할 무렵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금의 군인과 같이 자신이 사는 나라를 지켜주는 사람을 두기 시작했고 그 대가로 이들에게 조금씩 필요한 것을 모아주기 시작한 것이 바로 국가가 공동체 운영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인 최초의 세금입니다.

[이양기] 최선의 선택



 그렇다면 당시에 국가는 어떤 방법으로 국민에게 세금을 받았을 까요? 지금처럼 소득에 따라서 세금을 냈던 것이 아니라 단지 머릿수에 따라서 징수하는 ‘인두세’라는 형태로 세금을 징수했습니다.

이는 소득에 관계없이 가장 세금을 거두기 편리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이 인두세의 개념과는 조금 다르지만 고대 아테네에서도 비슷한 세금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신체세’라는 이름으로 부과되었던 세금입니다.

ⓒGoogle고대 아테네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달했으며 귀족이 아닌 시민이 직접 국정을 이끄는 민회가 존재했는데, 민회를 중심을 민주정이 발전하면서 시민의 권위도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민주주의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아테네의 시민권은 어디까지나 아테네 시민인 남성에게만 국한된 것으로, 거주 외국인과 일부 여성, 노예, 그 이하의 계층에게는 ‘신체세’라는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당시 고대 아테네에서는 외국인이나 노예는 재산을 소유할 수 없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재산이 없으므로 세금을 낼 수 없었던 이들에게 부과된 것이 바로 각자의 신체에 매겨진 신체세였습니다.

거주 외국인은 연간 12드라크마, 남편이 없거나 아들이 없는 여자에게는 6드라크마가 부과되었습니다.

금액은 일반 시민의 12일치 소득과 비슷한 정도로 이 세금을 내면 아테네 시민의 특권과 생활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상업과 산업에 참여할 수 있었고, 아테네 시민으로서 보호를 받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노예에게 부과된 신체에 대한 세금은 조금 다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기원전 5세기에서 4세기 사이 아테네는 무역중심지로서 활발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때문에 아테네를 방문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 중에는 그들과 함께 온 노예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신체세와는 별도로 노예가 들어오면 수입세가 부과되었으면 노예가 아테네 밖으로 나가면 수출세가 부과되었습니다.

또 노예의 가치나 거주기간 등으로 고려해 가산세 1

2%를 세금으로 따로 내야 했습니다.

 문화가 융성했던 고대 아테네에는 다양한 직업군도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직업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도 있었습니다.

마술사, 점쟁이, 환전업 등의 직업에는 모두 세금이 부과되었으며, 세액은 수입의 3분의 1정도로 매겨졌습니다.

물론 이런 직업군에 종사함과 동시에 외국인 신분이라면 세금이 이중으로 부과되었습니다.

  이처럼 일부 아테네 시민을 제외한 외국인과 그 외 신분의 사람들에게는 무거운 세금을 매기는 배타적 성향을 띈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아테네는 민주정의 기초를 세울 때 선(先) 의무이행, 후(後) 권리행사를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아테네인들이 말하는 의무이행의 첫 번째는 세금 납부였지요. 시민들은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일이며, 공공업무에 대한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듯 세금 납부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개념은 고대 아테네 에서부터 이어져왔으며 지금의 민주주의에도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묘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바뀌었다)     근데 웬걸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서 이틀만에 8편을 다 봤다.

   일단 no 스포일러!!  ? 배경은 1983년 미국 인디아나주이고, 배경이 80년대인 만큼 80년대 분위기가정말 디테일하게 드라마에 표현되어 있다.

화면 색감도 그렇고, 연들의 패션헤어스타일 때문에 진짜 80년대에 만들어진 드라마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탄하면서봤다.

다만 위노나 라이더가 엄마로 나오기 때문에 요즘 드라마가 맞구나 했다.

 ?드라마의 장르는 공상과학으로, 초현실적인 이야기이지만 약간의 과학적 이론이좀 첨가 되면서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신비하고도 묘한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은 4명의 10대 소년들로 서로 친한 동네친구사이이다, 그 중 '윌'이라는 소년의 엄마를 위노나 라이더가 연기를 했다.

또 다른 주요 인물로는 그 동네의 경찰 서장, 그리고 초능력 소녀인 '일레븐'이다.

위노나 라이더를 제외하면 아는 낯익은 배우들이하나도 없었다.

 ? 일단 드라마 자체가 긴장감도 있고, 스릴도 있고 박진감도 있어서 1편을 보자마자빨려들어갔다.

아이들의 연기도 참 좋았다.

4명의 동네 친구들은  정말 동네에서 볼법한 친근함이 느껴지고, 초능력 소녀인 일레븐 연기한 아역 배우는 신비한 힘을 가진 역할로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역할에 딱 어울려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미드는 코믹, 드라마 류를 봤는데, 공상과학을 다루는 장르는 별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 취향을넓혀봐야 겠다ㅎㅎ ?시즌 2가 나올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나올 것 같다 ㅎㅎ 이렇게 재밌고 인기도 많이 얻었는데 시즌1에서 끝나면 말이 안될 듯


 ??? 트레일러     (우리나라에서는 '기묘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바뀌었다)     근데 웬걸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서 이틀만에 8편을 다 봤다.

   일단 no 스포일러!!  ? 배경은 1983년 미국 인디아나주이고, 배경이 80년대인 만큼 80년대 분위기가정말 디테일하게 드라마에 표현되어 있다.

화면 색감도 그렇고, 연들의 패션헤어스타일 때문에 진짜 80년대에 만들어진 드라마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탄하면서봤다.

다만 위노나 라이더가 엄마로 나오기 때문에 요즘 드라마가 맞구나 했다.

 ?드라마의 장르는 공상과학으로, 초현실적인 이야기이지만 약간의 과학적 이론이좀 첨가 되면서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신비하고도 묘한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은 4명의 10대 소년들로 서로 친한 동네친구사이이다, 그 중 '윌'이라는 소년의 엄마를 위노나 라이더가 연기를 했다.

또 다른 주요 인물로는 그 동네의 경찰 서장, 그리고 초능력 소녀인 '일레븐'이다.

위노나 라이더를 제외하면 아는 낯익은 배우들이하나도 없었다.

 ? 일단 드라마 자체가 긴장감도 있고, 스릴도 있고 박진감도 있어서 1편을 보자마자빨려들어갔다.

아이들의 연기도 참 좋았다.

4명의 동네 친구들은  정말 동네에서 볼법한 친근함이 느껴지고, 초능력 소녀인 일레븐 연기한 아역 배우는 신비한 힘을 가진 역할로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역할에 딱 어울려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미드는 코믹, 드라마 류를 봤는데, 공상과학을 다루는 장르는 별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 취향을넓혀봐야 겠다ㅎㅎ ?시즌 2가 나올거라는 얘기도 있는데, 나올 것 같다 ㅎㅎ 이렇게 재밌고 인기도 많이 얻었는데 시즌1에서 끝나면 말이 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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