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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몇 개월 전 규모 3.3이던가, 지진이 온 적이 있었는데 책상이 흔들거리고 책상 의자에 앉아있는데 책상 의자가 절로 뒤로 가고 머리는 어지럽고 난생 처음 지진을 제대로 느껴보면서 대지 전체가 흔들린다는게 얼마나 엄청난 위력인지 느꼈었다.

 그런데 오늘 지진은 엄청난 위력이고 나발이고 본능적인 공포를 느꼈다.

지진이 왔을 때 저번과는 다르게 모니터가 좌우가 아닌 상하로 심하게 흔들리고 키보드 마우스, 책상, 스탠드 등 모든 것이 흔들렸다.

오늘 왔었던 첫 지진은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지진의 강도에 따라 두 부분으로 나뉘어서 느껴졌다.

 처음 몇 초는 아파트가 흔들리고 책상 위 물건들이 흔들려서 꽤 놀랬지만 뭔가 공포스럽다는 생각보단 세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느끼기에 대략 3

4초 정도 이런 상태가 지속되다 갑자기 지진의 강도가 확 올라갔는데 지진의 강도가 올라갔을 때는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본능적으로 두려웠다.

뭐라고 할까, 이게 계속되면 이 아파트가 틀림없이 박살날 것이라는 그런 생각? 아무쪼록 그렇게 지진 해프닝은 넘어가나 싶었는데 약 1시간 뒤 5.8짜리 지진이 도착했다.

아... 확실히 5.8짜리는 정말 무섭더라.5.8이 왔던 찰나의 순간,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거 잘못하면 진짜 죽겠구나 싶었다.

그리고 뒤이어서 생각나던 건 내가 밟고 있는 이 바닥이, 내가 서 있는 이 바닥이, 아니 내가 머물고 있는 이 집이 박살날 수 있다는 그 심리적 두려움이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왔다.

내가 밟고 있는 땅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게 얼마나 공포스러운 것인지 정말 처음 느껴봤다.

 그렇게 두 번째 지진이 온 뒤로는 어차피 나갈 일도 있었기에 곧바로 집에서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파트의 많은 주민들이 나와서 전화를 하고 폰으로 열심히 지진에 대해 검색하거나 TV를 보고 있었다.

내가 느꼈던 공포를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이 느꼈으리라.카톡은 마비에 통화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서 이런 저런 해프닝도 있었는데 덕분에 라인과 텔레그램을 다시 설치했다.

연락망은 다원화 시키는 것이 여러 모로 유리하니까. 또 이런 지진이 발생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확실한 건 규모가 강력한 지진이 한국에 온다면 아주 큰 재앙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과연 그런 날이 오기전에 한국은 제대로 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까?결론적으로 오늘의 일은 아마 인생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하다.

go.kr)을 통해 실시간 상황접수? (중대본 파견) 지진재난 매뉴얼에 따라 ‘중대본 1단계’ 발령*으로 중대본 상황실에 우리 부 1명 파견    * 지진재난 매뉴얼에 따라 지진규모 5.0 이상이면 비상 1단계 발령되며, 현재 2단계 발령 중? (학사일정 운영 조치) 시도교육청 비상연락망을 가동하여 학교 피해 현황 파악 및 등·하교 시간조정 등에 대한 안내 공문 발송?□ 피해현황 (’16.9.13. 08:30 기준) ? (인명피해) 인명피해 없음 ? (시설피해) 초중등 11개교(전남1, 울산10)와 대학 1개교(금오공대)에서 벽체 균열, 강당 조명등 추락, 유리창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함[붙임1] 참조?□ 향후 조치 계획 ? 현 상황에 대한 신속한 조치   - (상황관리) 국민안전처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 피해상황 모니터링, 비상대기 근무 실시   - (신속한 복구지원)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지원(재해특교지원 등) 실시 ? 지진대비 안전교육 매뉴얼 보완 및 체험 중심의 체계적 교육 실시 ? 기존 학교시설 내진보강 사업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17년부터 투자 확대(’16년 673억 → ‘17년 1,000억)하여 지진에 대한 안전 조기 확보    go.kr)을 통해 실시간 상황접수? (중대본 파견) 지진재난 매뉴얼에 따라 ‘중대본 1단계’ 발령*으로 중대본 상황실에 우리 부 1명 파견    * 지진재난 매뉴얼에 따라 지진규모 5.0 이상이면 비상 1단계 발령되며, 현재 2단계 발령 중? (학사일정 운영 조치) 시도교육청 비상연락망을 가동하여 학교 피해 현황 파악 및 등·하교 시간조정 등에 대한 안내 공문 발송?□ 피해현황 (’16.9.13. 08:30 기준) ? (인명피해) 인명피해 없음 ? (시설피해) 초중등 11개교(전남1, 울산10)와 대학 1개교(금오공대)에서 벽체 균열, 강당 조명등 추락, 유리창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함[붙임1] 참조?□ 향후 조치 계획 ? 현 상황에 대한 신속한 조치   - (상황관리) 국민안전처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 피해상황 모니터링, 비상대기 근무 실시   - (신속한 복구지원)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지원(재해특교지원 등) 실시 ? 지진대비 안전교육 매뉴얼 보완 및 체험 중심의 체계적 교육 실시 ? 기존 학교시설 내진보강 사업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17년부터 투자 확대(’16년 673억 → ‘17년 1,000억)하여 지진에 대한 안전 조기 확보    저녁 8시 33분경에 천둥이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지난 번 규모 5.8의 울산지진보다는 약한 진동이 온 몸에 느껴졌다.

.국민안전처의 재난 문자를 보니 규모 4.5의 지진이란다.

.지난 12일에 발생한 경주지진의 원인은 인도판이 움직이면서 태평양판을 치고, 그 충격으로 태평양판이 흔들리면서 양산단층대를 쳐서 발생하였다고 추석에 집에 온 미르가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쉽게 당구의 쓰리쿠션을 생각하면 된다며 앞으로도 계속 추가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도 알려주었다.

.울산에 경주와 같은 5.8규모의 지진이 느껴진 이유는 경북 동남부지역과 부산에 걸쳐 있는 양산단층대가 흔들리면서 울산단층대에 영향을 미쳐 그 진동이 강하게 느껴졌을거란다.

.이렇게 지층이 좌우로 흔들리는 고주파지진의 평파진동으로는 건물이 붕괴하거나 산이 절개되는 큰 사고는 없으니 크게 염려하지 말라고도 했다.

.그리고 대접에 물을 9부 정도 채운 다음 젓가락으로 세게 '퉁'쳤을때와 가볍게 '톡'쳤을때 생기는 진동과 물결파의 차이를 생각하면 규모5.8의 경주지진이 여진이 계속되고 많은 이유를 이해하기 쉽다며 예를 들어 설명해주었다.

.단층이란 지각운동으로 지층이 끊기면서 생긴 것으로, 이 중 과거에 지진이 일어났고 앞으로도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곳을 활성단층이라고 한다고......문제는 언론이나 전문가, 그 누구도 우리 미르처럼 상세하고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지 않는다는 현실이다.

.언론은 정보의 부재로, 전문가들은 책임 회피를 위해 얼버무리면서 국민들은 지진으로 인한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려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 미르는 12일 경주지진 발생(7시44분) 2분 후 언론에 속보가 뜨기도 전에 전화를 걸어와서, 전문가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경주지진의 원인을 내게 설명해주었다.

.우리 미르는 현재 대학교 1학년생이다.

.지리에 관심이 많아 지리 관련 전문서적과 지리임용고시 책을 보고 혼자 준비하여 작년 전국지리올림피아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그래서 미르의 정보는 신뢰할만하다.

.?월드스타지금 추측이 2개인데1. 여진으로 끝난다2. 더 큰 지진이 온다미르님 말은 1번 여진으로 끝난다는 말이군요쓰리쿠션처럼 수동적으로 발생을 했으니..2016.09.21. 15:51 ♧바보공주인도판이 움직이면서 태평양판을 치고, 그 충격으로 태평양판이 흔들린 진동들이 양산단층대에 영향을 주었듯이 양산단층대가 흔들린 충격이 울산단층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죠..그리고 물이 담긴 대접을 인도양판이라고 가정하고 세게 '툭'쳤을 때 대접에 일렁이는 물결파를 생각해보세요..그 물결파 중에는 대접 밖으로 넘치는 것도 있고 대접 안에서 계속 출렁이면서 처음과 같은 상태가 될 때까지 흔들리는 것도 있듯이 여진중에는 대접 밖으로 넘칠 정도로 센 지진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 우리의 고민은 인도양판과 태평양판이 제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여진이 언제까지 계속 될 거라고 단정할 수가 없어 지진에 대한 불안감과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시계추를 좌우로 세게 흔들어 놓고 멈추기까지 몇 번이 걸리고 소요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으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정도의 예측은 가능하답니다.

.2016.09.21. 21:37?월드스타 그렇죠..외부의 힘으로 발생한 지진이니그 외부의 힘이 없어지면 여진으로 끝나겠죠물결이 일렁이다가 결국 멈추는것처럼..한반도 주변에서 지진이 없다면 여진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는거네요2016.09.21. 21:41 ♧바보공주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그렇네요..^^다만 그 여진이 일본 지진의 경우처럼 5년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는거죠..2016.09.21. 21:45----> 여기에 보충 설명을 한다면 누가 내 머리를 갑자기 '툭'쳤다면 언제 가장 아프고 놀랐을까요?? 당연히 머리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은 그 당시이겠죠..물결파 중에 대접을 넘칠 수 있는 건 규모가 큰 여진으로 보면 되겠네요..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질학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여진은 본진에서 규모 1정도를 뺀 정도의 규모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 88hannom그럼 그렇게 커다란 태평양판이 많고 많은 단층중에 하필 양산단층을 때린건가요?? 아님 일본은 왜 멀쩡 한가요?? 난카이? 도카이? 도난카이?? 머 몇년에 한번씩 꼬옥 돌아오는 대지진 시기가 맞물려 있다는데?? 희안하게 경주만 때렸네요. 울산 지진부터해서 이번 지진들을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왠지 모르게 정부나 우리나라 전문가라는 분들의 견해에 믿음이 가지 않네요.. 활성단층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원전이며 방폐장이며 죄다 지어놨는데 전문가 견해? 판충돌? 이해하기 어렵네요2016.09.22. 03:57 ☆ 레드블럭동의 합니다.

근거없는 추측2016.09.22. 22:13 ♧ 바보공주지진을 뾰루지와 비교할 수 있을 것 같네요..얼굴에 뾰루지가 난 건 원인이 있기 때문이겠죠..알러지, 식중독 등에 의한 직접적인 원인이 있으면 바로 뾰루지가 올라오고 다른 증상들이 수반되죠..복부통증, 설사 등등, 이 경우는 지구의 대표적인 판들의 충돌로 대지진(규모8.0 이상)으로 보면 되겠네요..폭발력도 엄청나고 쓰나미(지진 해일), 화산이 분출 될 수도 있고 말이죠..그런데 이유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뾰루지가 얼굴에 가끔 생기기도 하죠..무엇이 원인인지 당장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뾰루지가 생기게 한 요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이런 뾰루지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한 경주지진과 울산지진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거예요..문제는 양산단층대가 움직이면서 울산단층대나 그 주변의 다른 단층대에 충격이 가해져 다른 지각운동이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염려랍니다.

.지구나이는 46억살로 혼자서 밥먹고 하품하고 잠자고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늙어가고 있다는 현실이고, 양산단층대는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지만 신생아에 가까워 누군가가 밥 먹여주고 등을 두드려 트림을 시켜주어야 가스를 배출할 수 있답니다.

.♧ 바보공주※ 현재 우리나라에는 활성 단층을 전담해서 연구하는 기관이 없다.

.지질전문가들은 활성 단층 지도를 제작하려면 활성 단층을 연구하는 전담기관에서 20년에서 25년 정도의 시간을 연구하고 국가적인 차원의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예산이 지원되고 전국 단위의 활성단층도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1995년 한신 대지진 이후 10년 동안 활성 단층을 모두 조사해 활성 단층 2000여 개 중 100여 개가 규모 7.0 이상의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ㅠㅡㅠ일본처럼 10년 안에 활성 단층에 대한 조사를 끝내려면 지금 추진중인 기획의 2배의 인력과 2배의 예산이 필요한 셈이다.

.단순논리로 국내 활성 단층에 대한 빠른 조사와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는 막대한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으면 가능하다.

.따라서 지속적인 국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요구가 절실한 것이다.

.2016.09.20. 13:55더 궁금하고 의문이 생기면 아랫 글을 참고하세요.. ^^*지진에 대한 모든 궁금증지진(地震)이 발생하는 원인.. 지구는 지각ㆍ맨틀ㆍ외핵ㆍ내핵의 4개 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지각은 여러 ...blog.naver.com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앞서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발생 당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이 일대에 축적된 응력이 팽창하면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속적으로 응력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여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지난 4월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대지진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한반도의 동쪽은 5cm, 서쪽은 2cm씩 동쪽 방향으로 끌려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지각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규모 1

3.0 수준의 무수히 많은 지진이 발생했다.

 통상적으로 본진의 규모가 클수록 여진이 오래 지속되는데 본진 규모에서 1 정도를 뺀 수치를 여진의 최대 규모로 본다.

사진출처 한국지질자원연구소 이것을 무슨 지진운이니 뭐니 하면서 지진 전에는 항상 일어나는 자연 현상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자연현상이었다면 전세계 역사, 전설, 민담 등에 무지개 구름이 지진을 부른다는 식의 이야기가 이미 상식으로 자리잡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프에 의한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이 의심되는 지역이 하루 전 쯤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미 중국 쓰촨성 대지진 하루 전에 나타난 하늘의 오색구름은 유명합니다.

[경주지진] 보면 볼수록..


 http://lnh10002.tistory.com/651이번 지진의 진앙지인 경북 경주 지역뿐 아니라 대구,울산,부산,대구 증 주변도시와 경기,강원서울 등에서도 강한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있따랐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인 지난 8월 말쯤 언양과 포항일대에서 '지진운'을 발견했다는 제보 사진도수십 건 도착되었다 합니다.

물결모양의 구름이 하늘을 뒤덮은 모습입니다.

  하프 전파 출력 그래프지진나기 30분 전부터 출력 최고치로 끌어올려 전파쏜거  아이티의 지진은 미국의 군사실험무기 HAARP에 의한 것이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601&m=view&s=common&c=0&o=1 테슬라의 지진 무기- 하프(Tesla's Earthquake Machine - HAARP) http://current.com/news/89003708_teslas-earthquake-machine-haarp.htm ...HAARP sends controlled and tuned bursts or streams of high frequency (HF) radio energy at Earth's ionosphere. The enormous amount of energy added to the ionosphere creates a tuned vibration which then is directed around the globe on the jet-streams. Where ever this enormous vibration ends up it creates extremely low frequency (ELF) waves which travel down to the earth. (It can also send down LF, HF, VHF, UHF)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48212제 목 : 기후조작무기 '하프(HAARP)'가 지진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HAARP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흔히들 하프라고 불리며 지진을 발생시키거나 기상을 조작할수 있는 병기.  해저지진이 발생하면 쓰나미도 발생시킬수 있으며 적 기지를 순식간에 지진으로 붕괴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연재해를 가장한 공격을 가할수도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나더라도 자연재해인척 지진 한번 일으키면 적을 초토화 시켜 버릴수도 있겠군요. 2010년은 유독 지진이 많은 해였는데 그 지진들은 아이티 일본 동남아 등등 지구 전역에서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받는것이 미국의 지진발생병기인 이  HAARP 라는 병기인데, 존재는 한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벌어진 지진들이 인위적으로 이  HAARP 라는 병기를 이용하여 발생시킨 것인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HAARP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는 고성능 고주파 극광 연구 프로그램으로 3천만 달러가 투입되어 알래스카 북부 가코나 지역에 설치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전자파로 기후를 예측하는 장치'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가공할 위력을 가진 지진병기라는 정체가 과학자들에 의해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서는 이미 1997년 당시 국방장관 윌리엄 코헨이 언급했는데, HAARP의 존재가 처음 알려진 것은 1966년 미 대통령 과학 자문위원 맥도널드 박사 (Gordon J. F. MacDonald)의 글을 통해서였다고 합니다.

HAARP는 레이건이 극비리에 추진했던 Starwars Defence System의 일부분으로 알래스카의 고출력 무선안테나들이 소련,중국등의 국경에 전자방어막을 형성, 전파를 교란시켜 ICBM를 발사한 나라 상공에서 폭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장치라 하네요 그런데 1982년 HAARP 장치를 실험하던 과학자들은 HAARP의 에너지가 전자교란 외에도 다른 자연적인 현상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1983년에는 알라스카 앞바다에 지진을 일으켜 해일과 회오리바람을 만들어 인근 마을을 덮치고 어선들을 침몰시키기도 했다고 합니다.

  알라스카의 약 80만평의 대지에 가로 12줄 세로 15줄로 세워진 21.6m 높이의 안테나 180개로써 고출력.고주파 위상배열 무선송신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전파를 흡수 및 반사하는 성질을 갖는 전리층과 지구자기장이 불균일하게 분포해  자기폭풍이나 오로라를 형성하는 밴앨런대를 연구해 인공위성과의 무선통신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마이크로 테슬라 코일로부터 발생한 전력을 2.5

10MHz 대역의  무선주파수로 변환시키며, 이렇게 변환된 3MW 전파를 전리층으로  발사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예전 미국의 한 정유회사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유전탐사를 위해 새로운 기술을 모색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한 박사가 안테나같이 생긴 전자기파 발생장치를 선보이고 특허까지 받아냅니다.

이 전자기파 발생장치는 하프 HAARP라는 이름으로 탄생했고, 미국 정부와 국방부가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함으로써 이 하프는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특허를 발명한 박사는 미국 정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연구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미국 정부와 국방부는 이 하프 HAARP를 계속 개발해나갑니다.

이 하프는 처음 개발되었을때는 약 30W 정도의 에너지만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지만 미 국방부는 이 성능을 개선해 무려 20억W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와 국방부는 예전부터 이 HAARP가 강력한 군사무기로 활용될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즉 하프에서 생성된 강력한 에너지를 집중하여 특정 국가를 초토화시킬수 있고, 미국으로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을 격추하고, 지구의 자기장을 바꿔 자연재해를 일으킬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같은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으며 이 하프는 지구를 덮고 있는 전리층에 강한 에너지를 발사해 잠시나마 그 전리층을 위로 살짝 들어올린다고 적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프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전리층을 위로 들어올리는 순간 발생된 빈 공간에 오존이나 지구에 위협적인 우주 에너지가 유입되게 되고, 발생된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해 대기층이 다시 원래모습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엄청난 기상변화를 야기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체에너지나 발견되지 않은 유전을 탐색하는것이 HAARP의 목적이라고 밝히는 미국 국방부와 공식적인 입장을 피한채 입을 닫고 있는 미국 정부. 그러나 인류에 도움을 준다는 이 하프 HAARP를 왜 미 국방부가 관리하고 있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하프에서 엄청난 전력을 끌어썼을 때 기상이변이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도 별로 살지않는 극지방에서 난생처음으로 엄청난 토네이토 같은 것도 일어났었고, 쓰나미도 일어났었고,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는 그 주변 미군들을 몇시간 전에 다 대피시켰다고 합니다.

[경주지진] 생각의 끝은?



신기한 건 왜 오존층 파괴가 산업활동이 활발한 지역이 아니라 한낮 빙하 뿐인 극 쪽에 몰려있냐는 것도 하프와 관련된 일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휴고 차베즈는 지난 수요일, 아이티 대지진이 미국의 Tectonic Weapon 실험의 일환이었다고 고발했었습니다.

前 미 국방부의 윌리엄 코헬은 이미 1997년 하프무기가 있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믿을만한 폭로에 의하면 지구 인구를 20억으로 줄이기 위해 일루미나티나 원월드오더같은 집단이 아시아인만 죽이는 SARS 바이러스를 유포하고 있다는군요. 그 프로젝트가 일본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폭로덕분에 불발이 되었다고도 하네요. 아이티 지진이 미국 하프실험의혹 베네수엘라대통령 언급 이란 국영방송 Press TV가 1월 21일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아이티를 강타한 지진이 미국의 지질구조 무기 (Tectonic Weapon) 실험 때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그는 미국이  Eco-Type Catastrophes  ( 환경적 재앙 ) 을 일으키는 장치를 실험함으로써 신의 놀이 (Playing God) 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한 매체도 지진이 격렬하고 급격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시스템, 즉 HAARP라 불리는 프로젝트와 연관되어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스촨성 대지진과 하프에 대한 그림들http://exsihell.tistory.com/143 그외의 하프자료들 하이티 지진 전후 지자계 관측 결과   http://truth11.com/2010/06/25/gakona-haarp-on-full-power-during-earthquake-in-haiti/  참고 개념링크 - 위키피디아 '하프'항목 http://en.wikipedia.org/wiki/High_Frequency_Active_Auroral_Research_Program http://m.blog.naver.com/qz7784/30105079440 http://m.blog.daum.net/hohojuly/7901929 http://m.blog.naver.com/ssaiin/120127190853 이것을 무슨 지진운이니 뭐니 하면서 지진 전에는 항상 일어나는 자연 현상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웃기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자연현상이었다면 전세계 역사, 전설, 민담 등에 무지개 구름이 지진을 부른다는 식의 이야기가 이미 상식으로 자리잡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프에 의한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이 의심되는 지역이 하루 전 쯤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미 중국 쓰촨성 대지진 하루 전에 나타난 하늘의 오색구름은 유명합니다.

 http://lnh10002.tistory.com/651이번 지진의 진앙지인 경북 경주 지역뿐 아니라 대구,울산,부산,대구 증 주변도시와 경기,강원서울 등에서도 강한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있따랐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기 전인 지난 8월 말쯤 언양과 포항일대에서 '지진운'을 발견했다는 제보 사진도수십 건 도착되었다 합니다.

물결모양의 구름이 하늘을 뒤덮은 모습입니다.

  하프 전파 출력 그래프지진나기 30분 전부터 출력 최고치로 끌어올려 전파쏜거  아이티의 지진은 미국의 군사실험무기 HAARP에 의한 것이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601&m=view&s=common&c=0&o=1 테슬라의 지진 무기- 하프(Tesla's Earthquake Machine - HAARP) http://current.com/news/89003708_teslas-earthquake-machine-haarp.htm ...HAARP sends controlled and tuned bursts or streams of high frequency (HF) radio energy at Earth's ionosphere. The enormous amount of energy added to the ionosphere creates a tuned vibration which then is directed around the globe on the jet-streams. Where ever this enormous vibration ends up it creates extremely low frequency (ELF) waves which travel down to the earth. (It can also send down LF, HF, VHF, UHF)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48212제 목 : 기후조작무기 '하프(HAARP)'가 지진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HAARP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흔히들 하프라고 불리며 지진을 발생시키거나 기상을 조작할수 있는 병기.  해저지진이 발생하면 쓰나미도 발생시킬수 있으며 적 기지를 순식간에 지진으로 붕괴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연재해를 가장한 공격을 가할수도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나더라도 자연재해인척 지진 한번 일으키면 적을 초토화 시켜 버릴수도 있겠군요. 2010년은 유독 지진이 많은 해였는데 그 지진들은 아이티 일본 동남아 등등 지구 전역에서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받는것이 미국의 지진발생병기인 이  HAARP 라는 병기인데, 존재는 한다고 하지만 현재까지 벌어진 지진들이 인위적으로 이  HAARP 라는 병기를 이용하여 발생시킨 것인지는 의문이라고 합니다.

  HAARP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는 고성능 고주파 극광 연구 프로그램으로 3천만 달러가 투입되어 알래스카 북부 가코나 지역에 설치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전자파로 기후를 예측하는 장치'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가공할 위력을 가진 지진병기라는 정체가 과학자들에 의해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서는 이미 1997년 당시 국방장관 윌리엄 코헨이 언급했는데, HAARP의 존재가 처음 알려진 것은 1966년 미 대통령 과학 자문위원 맥도널드 박사 (Gordon J. F. MacDonald)의 글을 통해서였다고 합니다.

HAARP는 레이건이 극비리에 추진했던 Starwars Defence System의 일부분으로 알래스카의 고출력 무선안테나들이 소련,중국등의 국경에 전자방어막을 형성, 전파를 교란시켜 ICBM를 발사한 나라 상공에서 폭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장치라 하네요 그런데 1982년 HAARP 장치를 실험하던 과학자들은 HAARP의 에너지가 전자교란 외에도 다른 자연적인 현상을 동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1983년에는 알라스카 앞바다에 지진을 일으켜 해일과 회오리바람을 만들어 인근 마을을 덮치고 어선들을 침몰시키기도 했다고 합니다.

  알라스카의 약 80만평의 대지에 가로 12줄 세로 15줄로 세워진 21.6m 높이의 안테나 180개로써 고출력.고주파 위상배열 무선송신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전파를 흡수 및 반사하는 성질을 갖는 전리층과 지구자기장이 불균일하게 분포해  자기폭풍이나 오로라를 형성하는 밴앨런대를 연구해 인공위성과의 무선통신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마이크로 테슬라 코일로부터 발생한 전력을 2.5

10MHz 대역의  무선주파수로 변환시키며, 이렇게 변환된 3MW 전파를 전리층으로  발사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예전 미국의 한 정유회사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유전탐사를 위해 새로운 기술을 모색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한 박사가 안테나같이 생긴 전자기파 발생장치를 선보이고 특허까지 받아냅니다.

이 전자기파 발생장치는 하프 HAARP라는 이름으로 탄생했고, 미국 정부와 국방부가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함으로써 이 하프는 더욱 강력한 성능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특허를 발명한 박사는 미국 정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연구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미국 정부와 국방부는 이 하프 HAARP를 계속 개발해나갑니다.

이 하프는 처음 개발되었을때는 약 30W 정도의 에너지만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지만 미 국방부는 이 성능을 개선해 무려 20억W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와 국방부는 예전부터 이 HAARP가 강력한 군사무기로 활용될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즉 하프에서 생성된 강력한 에너지를 집중하여 특정 국가를 초토화시킬수 있고, 미국으로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을 격추하고, 지구의 자기장을 바꿔 자연재해를 일으킬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같은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으며 이 하프는 지구를 덮고 있는 전리층에 강한 에너지를 발사해 잠시나마 그 전리층을 위로 살짝 들어올린다고 적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프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전리층을 위로 들어올리는 순간 발생된 빈 공간에 오존이나 지구에 위협적인 우주 에너지가 유입되게 되고, 발생된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해 대기층이 다시 원래모습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엄청난 기상변화를 야기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체에너지나 발견되지 않은 유전을 탐색하는것이 HAARP의 목적이라고 밝히는 미국 국방부와 공식적인 입장을 피한채 입을 닫고 있는 미국 정부. 그러나 인류에 도움을 준다는 이 하프 HAARP를 왜 미 국방부가 관리하고 있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하프에서 엄청난 전력을 끌어썼을 때 기상이변이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도 별로 살지않는 극지방에서 난생처음으로 엄청난 토네이토 같은 것도 일어났었고, 쓰나미도 일어났었고,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는 그 주변 미군들을 몇시간 전에 다 대피시켰다고 합니다.

신기한 건 왜 오존층 파괴가 산업활동이 활발한 지역이 아니라 한낮 빙하 뿐인 극 쪽에 몰려있냐는 것도 하프와 관련된 일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휴고 차베즈는 지난 수요일, 아이티 대지진이 미국의 Tectonic Weapon 실험의 일환이었다고 고발했었습니다.

前 미 국방부의 윌리엄 코헬은 이미 1997년 하프무기가 있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믿을만한 폭로에 의하면 지구 인구를 20억으로 줄이기 위해 일루미나티나 원월드오더같은 집단이 아시아인만 죽이는 SARS 바이러스를 유포하고 있다는군요. 그 프로젝트가 일본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폭로덕분에 불발이 되었다고도 하네요. 아이티 지진이 미국 하프실험의혹 베네수엘라대통령 언급 이란 국영방송 Press TV가 1월 21일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아이티를 강타한 지진이 미국의 지질구조 무기 (Tectonic Weapon) 실험 때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그는 미국이  Eco-Type Catastrophes  ( 환경적 재앙 ) 을 일으키는 장치를 실험함으로써 신의 놀이 (Playing God) 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한 매체도 지진이 격렬하고 급격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시스템, 즉 HAARP라 불리는 프로젝트와 연관되어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했었습니다.

     스촨성 대지진과 하프에 대한 그림들http://exsihell.tistory.com/143 그외의 하프자료들 하이티 지진 전후 지자계 관측 결과   http://truth11.com/2010/06/25/gakona-haarp-on-full-power-during-earthquake-in-haiti/  참고 개념링크 - 위키피디아 '하프'항목 http://en.wikipedia.org/wiki/High_Frequency_Active_Auroral_Research_Program http://m.blog.naver.com/qz7784/30105079440 http://m.blog.daum.net/hohojuly/7901929 http://m.blog.naver.com/ssaiin/120127190853저녁 8시 33분경에 천둥이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지난 번 규모 5.8의 울산지진보다는 약한 진동이 온 몸에 느껴졌다.

.국민안전처의 재난 문자를 보니 규모 4.5의 지진이란다.

.지난 12일에 발생한 경주지진의 원인은 인도판이 움직이면서 태평양판을 치고, 그 충격으로 태평양판이 흔들리면서 양산단층대를 쳐서 발생하였다고 추석에 집에 온 미르가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쉽게 당구의 쓰리쿠션을 생각하면 된다며 앞으로도 계속 추가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도 알려주었다.

.울산에 경주와 같은 5.8규모의 지진이 느껴진 이유는 경북 동남부지역과 부산에 걸쳐 있는 양산단층대가 흔들리면서 울산단층대에 영향을 미쳐 그 진동이 강하게 느껴졌을거란다.

.이렇게 지층이 좌우로 흔들리는 고주파지진의 평파진동으로는 건물이 붕괴하거나 산이 절개되는 큰 사고는 없으니 크게 염려하지 말라고도 했다.

.그리고 대접에 물을 9부 정도 채운 다음 젓가락으로 세게 '퉁'쳤을때와 가볍게 '톡'쳤을때 생기는 진동과 물결파의 차이를 생각하면 규모5.8의 경주지진이 여진이 계속되고 많은 이유를 이해하기 쉽다며 예를 들어 설명해주었다.

.단층이란 지각운동으로 지층이 끊기면서 생긴 것으로, 이 중 과거에 지진이 일어났고 앞으로도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곳을 활성단층이라고 한다고......문제는 언론이나 전문가, 그 누구도 우리 미르처럼 상세하고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지 않는다는 현실이다.

.언론은 정보의 부재로, 전문가들은 책임 회피를 위해 얼버무리면서 국민들은 지진으로 인한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려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 미르는 12일 경주지진 발생(7시44분) 2분 후 언론에 속보가 뜨기도 전에 전화를 걸어와서, 전문가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경주지진의 원인을 내게 설명해주었다.

.우리 미르는 현재 대학교 1학년생이다.

.지리에 관심이 많아 지리 관련 전문서적과 지리임용고시 책을 보고 혼자 준비하여 작년 전국지리올림피아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그래서 미르의 정보는 신뢰할만하다.

.?월드스타지금 추측이 2개인데1. 여진으로 끝난다2. 더 큰 지진이 온다미르님 말은 1번 여진으로 끝난다는 말이군요쓰리쿠션처럼 수동적으로 발생을 했으니..2016.09.21. 15:51 ♧바보공주인도판이 움직이면서 태평양판을 치고, 그 충격으로 태평양판이 흔들린 진동들이 양산단층대에 영향을 주었듯이 양산단층대가 흔들린 충격이 울산단층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죠..그리고 물이 담긴 대접을 인도양판이라고 가정하고 세게 '툭'쳤을 때 대접에 일렁이는 물결파를 생각해보세요..그 물결파 중에는 대접 밖으로 넘치는 것도 있고 대접 안에서 계속 출렁이면서 처음과 같은 상태가 될 때까지 흔들리는 것도 있듯이 여진중에는 대접 밖으로 넘칠 정도로 센 지진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 우리의 고민은 인도양판과 태평양판이 제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여진이 언제까지 계속 될 거라고 단정할 수가 없어 지진에 대한 불안감과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시계추를 좌우로 세게 흔들어 놓고 멈추기까지 몇 번이 걸리고 소요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어림으로 알 수 있는 것과 같은 정도의 예측은 가능하답니다.

.2016.09.21. 21:37?월드스타 그렇죠..외부의 힘으로 발생한 지진이니그 외부의 힘이 없어지면 여진으로 끝나겠죠물결이 일렁이다가 결국 멈추는것처럼..한반도 주변에서 지진이 없다면 여진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는거네요2016.09.21. 21:41 ♧바보공주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그렇네요..^^다만 그 여진이 일본 지진의 경우처럼 5년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는거죠..2016.09.21. 21:45----> 여기에 보충 설명을 한다면 누가 내 머리를 갑자기 '툭'쳤다면 언제 가장 아프고 놀랐을까요?? 당연히 머리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은 그 당시이겠죠..물결파 중에 대접을 넘칠 수 있는 건 규모가 큰 여진으로 보면 되겠네요..그리고 일반적으로 지질학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여진은 본진에서 규모 1정도를 뺀 정도의 규모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 88hannom그럼 그렇게 커다란 태평양판이 많고 많은 단층중에 하필 양산단층을 때린건가요?? 아님 일본은 왜 멀쩡 한가요?? 난카이? 도카이? 도난카이?? 머 몇년에 한번씩 꼬옥 돌아오는 대지진 시기가 맞물려 있다는데?? 희안하게 경주만 때렸네요. 울산 지진부터해서 이번 지진들을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왠지 모르게 정부나 우리나라 전문가라는 분들의 견해에 믿음이 가지 않네요.. 활성단층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원전이며 방폐장이며 죄다 지어놨는데 전문가 견해? 판충돌? 이해하기 어렵네요2016.09.22. 03:57 ☆ 레드블럭동의 합니다.

근거없는 추측2016.09.22. 22:13 ♧ 바보공주지진을 뾰루지와 비교할 수 있을 것 같네요..얼굴에 뾰루지가 난 건 원인이 있기 때문이겠죠..알러지, 식중독 등에 의한 직접적인 원인이 있으면 바로 뾰루지가 올라오고 다른 증상들이 수반되죠..복부통증, 설사 등등, 이 경우는 지구의 대표적인 판들의 충돌로 대지진(규모8.0 이상)으로 보면 되겠네요..폭발력도 엄청나고 쓰나미(지진 해일), 화산이 분출 될 수도 있고 말이죠..그런데 이유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뾰루지가 얼굴에 가끔 생기기도 하죠..무엇이 원인인지 당장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뾰루지가 생기게 한 요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이런 뾰루지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한 경주지진과 울산지진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거예요..문제는 양산단층대가 움직이면서 울산단층대나 그 주변의 다른 단층대에 충격이 가해져 다른 지각운동이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염려랍니다.

.지구나이는 46억살로 혼자서 밥먹고 하품하고 잠자고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늙어가고 있다는 현실이고, 양산단층대는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지만 신생아에 가까워 누군가가 밥 먹여주고 등을 두드려 트림을 시켜주어야 가스를 배출할 수 있답니다.

.♧ 바보공주※ 현재 우리나라에는 활성 단층을 전담해서 연구하는 기관이 없다.

.지질전문가들은 활성 단층 지도를 제작하려면 활성 단층을 연구하는 전담기관에서 20년에서 25년 정도의 시간을 연구하고 국가적인 차원의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예산이 지원되고 전국 단위의 활성단층도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1995년 한신 대지진 이후 10년 동안 활성 단층을 모두 조사해 활성 단층 2000여 개 중 100여 개가 규모 7.0 이상의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ㅠㅡㅠ일본처럼 10년 안에 활성 단층에 대한 조사를 끝내려면 지금 추진중인 기획의 2배의 인력과 2배의 예산이 필요한 셈이다.

.단순논리로 국내 활성 단층에 대한 빠른 조사와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는 막대한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으면 가능하다.

.따라서 지속적인 국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요구가 절실한 것이다.

.2016.09.20. 13:55더 궁금하고 의문이 생기면 아랫 글을 참고하세요.. ^^*지진에 대한 모든 궁금증지진(地震)이 발생하는 원인.. 지구는 지각ㆍ맨틀ㆍ외핵ㆍ내핵의 4개 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지각은 여러 ...blog.naver.com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앞서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발생 당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이 일대에 축적된 응력이 팽창하면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속적으로 응력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여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지난 4월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대지진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한반도의 동쪽은 5cm, 서쪽은 2cm씩 동쪽 방향으로 끌려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지각이 제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규모 1

3.0 수준의 무수히 많은 지진이 발생했다.

 통상적으로 본진의 규모가 클수록 여진이 오래 지속되는데 본진 규모에서 1 정도를 뺀 수치를 여진의 최대 규모로 본다.

사진출처 한국지질자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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