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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그 중 블로그 팀에서 한 조로 활동하게 된 김수진, 장찬주 는 5월 과제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분은 북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본 는 북한에 대해 관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아 북한인권국제영화제 ‘대학생 홍보단’ 활동에 도전하였다.

첫 과제로 로서 북한을 말하고 북한의 인권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자 했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정보나 소식은 뉴스로 전해지는 단편적인 것 외에 구체적인 것은 잘 알지 못했다.

그 동안 ‘북한’이라는 주제를 아는데 매우 소극적이었으며, 정보에 대한 접근 역시 수동적이었던 것에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현실은 와 같은 또래의 대학생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고, 대학생들의 북한인식에 대해 조사하고 또 북한에 대해 어떤 정보활동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총 74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했고, 20명이 인터뷰에 응했다.

설문지는 총4개, 단답형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문항에 대한 응답은 아래와 같다.

 Q1. 북한에 대한 소식을 접한 적이 있습니까? 예/아니오 예 67명, 아니오 6명? Q2. 그 소식을 어디서 접하셨나요? TV/라디오/SNS,인터넷/기타TV 45, 라디오 0, SNS,인터넷 25, 기타 2, 응답없음 5 Q3.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예/아니오/잘 모르겠다예 30, 아니오 21, 잘 모르겠다 22 Q4. 북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긍정적/부정적/잘 모르겠다긍정적 0, 부정적 65, 잘 모르겠다 8 ?위 설문의 응답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전체 응답자 중 90.5%가 북한에 대한 소식을 접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0년 넘는 세월 동안 남과 북으로 분단된 채 한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 국민에게 북한 혹은 북한소식은 자의든 타의든 매우 현실적인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들은 북한소식을 주로 텔레비전, SNS나 인터넷 순으로 듣는다고 응답했다.

대학생들의 뉴스 또는 정보를 얻는 매체선호도를 알 수 있었고, 본인이 직접 뉴스나 정보를 찾기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 제공하는 한 방향의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30%에 가까운 대학생들은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했으며, 북한에 대해서는 88%가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또 20명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역사, 군사, 민족에 대한 문제로 접근했을 때 통일은 해야 한다, 경제적 문제로 보면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표본이 적어 이번 설문결과가 모든 대학생들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매우 희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통일은 단순히 정치적, 경제적 이슈가 아닌 우리 세대가 물려받아야 할 정신적 가치로 만들어 가는 과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북한을 독재자의 나라로, 굶주리고 가난한 나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적극 옹호하고 북한에도 이루어질 민주주의를 적극 응원하는 것이 젊은 대학생들의 최소한의 소명은 아닐까 생각했다.

  ?불현듯 다가올 수 있는 통일시대에 당황하는 젊은이가 되지 말자. 북한을 잘 알고 통일을 준비하는 당당한 젊은 리더가 되자. ??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북한의 소식을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북한 관련 뉴스 및 분석, 북한내부 소식 등 다양한 북한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몇 개 대표적인 사이트를 소개한다.

북한전문가들, 탈북자들, 학자, 북한인권NGO 등이 참여하고 있어 다양한 영역에서 북한관련 정보나 소식을 얻는데 매우 유용하다.

[북한인권] 하지만 현실은


  연합뉴스 북한http://www.yonhapnews.co.kr/northkorea/index.html?template=7059  자유아시아방송 RFAhttp://www.rfa.org/korean/  데일리엔케이 DailyNKhttp://www.dailynk.com/korean/dailynk.php  ???? ??? ???? - ???NKwww.dailynk.com  기부노트 프로그램의 경우 지난 번 통일유니워크 때 부스 프로그램으로 선보인적이 있었는데요탈북청소년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습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북한인권의 실상을 담은 사진전입니다.

사진전을 통해 북한인권 문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사진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D세 번째 프로그램은 구글 카드보드를 통한 영상체험입니다구글카드보드를 이용해 영상을 보면서 생생하게 북한인권문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다양한 기념품까지!(기념품은 당일 행사장에 오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여러분께서 조금 더 유익하고 재밌게 저희 부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요통일박람회가 이루어지는 27일부터 29일, 3일 동안저희 북한인권학생연대 부스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내가 알고 있는 친구(혹은 손윗사람)들 중 일부는 평범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한 가지 차이점이 있는데, 태어난 곳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

그렇게 그녀는 38도선 이북에서 태어났고, 엄마와 그녀는 탈북에 성공해 서울에 정착해 살고 있지만 동생은 아직까지 함경도에 거주하고 있다.

아직까지 동생은 한국에 갈 생각이 없어 자발적으로 북한에 남아 있지만, 가끔씩 몰래 들여온 핸드폰으로 서울집과 전화 통화를 하며 떨어져 있는 슬픔을 달랜다.

  그녀는 중국 내 대사관을 이용한 탈북 루트가 어려워지자 제3국을 경유해서 한국에 왔는데, 사막을 걷는 과정에서 탈북에 동행했던 사람들의 상당수가 목숨을 잃었다.

그래도 삶을 위해서는 발걸음을 재촉해야 했고, 결국 수많은 고통스러움 끝에 인천에 발을 디딜 수 있었다.

   1학년 초반, 개인적인 일을 계기로 ‘북에서 태어났지만 남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친구가 된 이후 주변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섞게 되었다.

[북한인권] 선택의 여지가 ...



그 중 가장 쇼킹했던 탈북 일화는 두만강을 넘다 자기만 살고 자기 옆에 있던 사람은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였는데,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보아 말만 안 할 뿐이지 이보다 훨씬 더 극적인 순간을 겪은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탈북자들은(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은 정확한 표현이 아님) 삶과 죽음의 사선을 몇 번이나 넘긴 경험이 있고, 그와 같은 원인은 북한에 있기 때문에 절대 북한의 정권과 사회 체제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

내가 이들에게서 들었던 많은 말들 중 공통적인 것이 하나 있다면, “왜 한국 사람들은 이런걸 보고도 가만히 있느냐” 라는 것이었다.

사실, 대다수의 야당 정치인 및 진보진영 측에서는 해당 이슈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다.

인권이라는 소중한 가치에 높낮이를 매길 수는 없지만, 나는 진보를 자청하는 사람들이 북한의 시스템이나 정치 체제를 이야기 하는 것에 대비해서 북한 인권과 관련한 움직임이나 목소리를 내는 것을 이제껏 본 적이 없다.

  적어도 북한 인권과 관련해서 진보 진영은 한 일이 없으니 할 말도 없다.

아직은 까마득하지만 추후 통일이 이뤄지면 남북통합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다름 아닌 ‘북한이라는 시스템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인데, 실제로 탈북자들은 자신의 진가를 알아주지 않는 한국 사회에 실망할 뿐만 아니라 북에서 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여러 가지 종류의 차별과 냉대를 받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충성한다.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그들 각자의 삶은 현재의 통치 체제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소스로 재조명받기 시작했고, 머지않아 이 같은 구별짓기는 친북-반북의 프레이밍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등장하기 이르렀다.

이는 탈북자 개개인이 극우 정치세력화되기 시작한 시점과 정확히 일치한다.

   사회적 병리는 때때로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표출되곤 한다.

일본의 넷우익이 재특회라는 이름으로 현실 사회에 등장했듯이, 일베의 활동이 오프라인으로 점차 넓어져 가듯이, 통일 이후 얼마나 많은 북한 주민들의 사고가 현재와 비슷한 방향으로 전개될지 모른다.

진영 논리를 떠나서 있는 그대로 북한 인권의 현실을 직시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복지국가의 시작이 아닐까.   북한의 인권침해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고, 정말 북한탈북영화 '크로싱'에서 본 것들이 실존한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이 수행을 하면서 새삼 필자가 북한인권을 너무 표면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서 행해지는 끔찍한 인권 침해를 알게 되고 한번쯤 북한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

    > 북한 주민의 인권 ppt (스압) └ 접기 ?*?2014년 11월 3일 추가*?이 자료들은 충분히 검색/도서자료를 통해 얻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색은 네이버만 갖고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PPT 자료 공유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출처 이미지 크기를 최대화 하였으니 참고로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   naver.com.nhiff)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   신청서 작성 후 메일 송부(nhiff@naver.com) ■ 참가혜택   - 자원봉사확인증 발급 ■ 문의   -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국제/문화팀 안경희 팀장     Tel. 02-723-3320  E-mail. nhiff@naver.com오준대사 UN연설그리고 처음에 이어 오늘 이 마지막회의에서도 북한 인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준대사 UN연설단지 우연의 일치겠지만 제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오준대사 UN연설왜냐하면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북한 주민은 그저 '아무나' 가 아닙니다.

오준대사 UN연설대한민국 수백만 명의 이산 가족에겐아직 북쪽에 그들의 가족이 남아 있습니다.

오준대사UN연설비록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없고, 그 분단의 고통은 엄연한 현실이지만,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겨우 수백 km떨어진 그곳에그들이 살고 있다는 걸 말 입니다.

오준대사 UN연설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에 적힌인권 침해의 참상을 읽으면서우리 가슴도 찢어지고, 탈북자들의증언을 들으면서 마치 우리가 그런 비극을당한 것 처럼, 같이 울지 않을 수 없고,슬픔을 나누게 됩니다.

오준대사 UN연설먼 훗날 오늘 우리가 한 일을 돌아볼때우리와 똑같이 인간다운 삶을 살 자격이 있는북한 주민을 위해 '옳은 일을 했다' 라고말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오준대사 UN연설꼭 그렇게 되길 소망 합니다.

대한민국 오준대사님 감사합니다.

naver.com.nhiff)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   신청서 작성 후 메일 송부(nhiff@naver.com) ■ 참가혜택   - 자원봉사확인증 발급 ■ 문의   -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국제/문화팀 안경희 팀장     Tel. 02-723-3320  E-mail. nhif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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