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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핵



지금까지 중과부적이라 가볍게 생각하던 북한정권의 핵에 대한 야망을 비웃고 등한시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그들의 목적하는 바가 무엇이며 이에 맞추어 우리의 대응자세를 고쳐야 한다는 뜻이다.

북한의 궁극적 핵야망은 군사적 핵기술을 과거의 기본개념을 벗어나 진일보를 이루려 하고 있으며 이것에서  새로 나온 기술이 바로 고도 자기펄스(EMP)를 이용한 지상전자기술의 파괴 즉 적국의 문명말살을 기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핵의 개념이 파괴범위가 지상구조물과 핵 파괴후의 방사능 오염으로 한정되었던 것을 뛰어넘어 그들은 고고도에서 폭발한 핵의 순간적 초고파장의 펄스파를 이용해 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전기와 전자요소들을 복구할 수 없는 상태로 파괴해 버린다는 것이다.

상상해 보라. 어느날 갑자기 핸드폰이 멎고 전화가 불통되어도 싸이렌이 울지않고  빌딩의 엘레베이터가 중간에 멈추고 통풍구에 공기가 차단되고 하늘에서 거대한 여객기가 내눈앞에 떨어지는 순간에도 도시에는 정막만이 감돈다면 이것은 두려움이기 보다는 자신이 마치 공상과학영화 속에 들어간 것같은 느낌이 들 것은 당연할 것이다.

설령 북한의 핵공격이 시작되었다고 어슴프레 짐작은 하지만 하늘에는 아군의 공군기도 적국의 침입도 없이 그저 부단하게 거리에 쏟아져 나온 사람들이 자기들의 집으로 발걸음을 줄지어 가는 장면은 마치 호러영화인  좀비를 연상하게 할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렇다고 폭격이나 굉음이 발생한 것도 아니다.

그저 한 순간 단전이 되면서 시작한 지금까지 연속되던 수천년의 문화는 깡그리 지워 버리고 말았다.

긴급재난방송도 없고 도로에 나서면 무수한 차량의 충돌사고와 전철이 불타고 있는 장면, 고속철은 시체들을 안은채 나동갱이 친 듯 선로를 이탈해 있는 상황을 바라보며 우리는 다시한번 그 때 역사에서 힛틀러를 키워온 협상의 달인이라 여겼던 자국의 지도자를 욕하였듯이 우리 안일함에 쳐했던정치가들을 서슴없이 욕하는 장면을 만나게 될 것이다.

바로 역사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적당한 평화론자라는 사실을 실감하는 시간이며 이제부터는 피나는 생존과의 싸움의 시작되는 싯점이 되기도 한다.

지난 해 미국의회는 EMP 태스크포스라는 팀은 운영하며 과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피해가 얼마인지를 가늠할 연구를 한 적이 있다.

놀랍게도 3 억 인구 중에 생존율은 10 퍼센트에 머문다는 발표를 이 팀을 이끌었던 피터 플라이 박사는 의회청문회에서 밝힌 바 있다.

그 후 미국의 북미우주방어 사령부는 다시금 냉전체제에 몸담던 콜로라도 사이엔  지하벙크로 옮기게 되었고 미국은 이런 도전에 대한 긴급 군사예산으로 알라스카의 방어망 작업에 착수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인명피해의 최대치는 역시 항공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미국의 경우 약 40천 대의 중대형 항공기가 승객을 싣고 체공하고 있는것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이들 항공기가 한꺼번에 같은 기폭지점의 반경에 있다고 가정하면 모두가 피해를 입게되어 최소한 25만명이 한꺼번에 사망하는 대참사를 겪게 된다는 것이며 다른 눈여겨 볼 점은 원자력 발전소의 마비로 인해 주변이 거대한 방사능 오염을 일으켜 마치 일본의 쓰나미 피해로 후쿠시마 원전사태와 같은 지역의 피폐를 예상한다는 점과 마지막으로 정부의 기능마비를 예상한다는 극단적 상황이였다.

정부인력은 전산망과 통신망의 단절로 통제가 불가능해지고 또 어떤 부서도 이런 총체적 극단상황을 예상하지 못했기에 모두가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귀가하는 것을 자연적으로 선택/방치하게 된다는 점이였다.

치안도 방어도 정부기능도 없어진 도시를 예상한다면 당연히 방화 탈취 살인등은 보지 않아도 부지기수가 될 것이며 결국은 이들 예상치도 못하던 시민들의 가장 큰 목표는 작고크고를 떠나 식품점과 유통체인이 될 것은 당연하며 이 슈퍼마트 역시 재고는 순식간에 바닥을 보고 단전의 시작과 동시에 시작한 부패로 인해 72 시간내에 전 식품은 더 이상 섭취불가능한 부패품으로 바뀌게 된다.

더 이상의 식품배달이 없으며 더 극악한 것은 당장 끓여 먹을 수단이 사라져 간다는 점이 될 것이다.

이웃은 똑같은 극한상황을 맞지만 배고픔은 이웃의 담을 넘어 고통은 결국 생존의 사투로 이어지며 가정침입과 강도등이 배고픔에 이어 폭발적으로 확산하면서 모두가 적개심을 가지는 그런 극한상황에서 인명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멎는다.

처음으로 이런 고에너지 폭발을 주제로 하였던 영화가 "더 매트릭스 레볼루션" 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시온(마지막 남은 인간사회)을 센티넬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들은 에너지 폭발을 일으켜 적의 전산망과 전력을 차단하려 시도했던 장면으로 이것은 일시적인 충격후 다시 전산망이 소생되는 것으로 기억된다.

 지난주 미국은 북한에 대한 대응적 차원에서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기지로 부터 ICBM 을 하와이 시험장소로 발사하는 조처를 하며 간단한 회견을 했다.

가상 적국이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분명 이번 발사는 북한에 대해 경고차원이 분명했고 서부 미사일 방어망 뿐 아니라 미니츠맨 3이라는 대륙간 탄도탄 450 개가 3개의 장소에 분산배치되어 여전히 발사대 위에 장착되어 임의의 시간대에 적의 기지들을 초토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말했다.

이번의 ICBM의 발사의 의미를 어떤 군사전문가는 미국의 핵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금까지의 미정부의 핵확산에 대한 협상의 패착을 인식하고 지금부터는 적의 발사시기 이전 이를 미리파악해서 점차 증대되는 위험수위를 선제타격방식으로 조처해 나갈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는 북한을 더욱 고립시켜 고사를 조장하되 더 핵의욕을 보이면 일본의 히로시마/나가사끼처럼 강력한 응징으로 초토화를 가상하여 군사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의 정책선회는 이미 지난 번 북한이 1월 핵실험을 하기전 비말특사를 보내 요청한 오바마 행정부의 평화협정을 위한 회담재개에 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대화노력이 김정은의 반대로 무산되고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본다.

 현재까지 미국이 가장 우위를 점한다는 스타워즈 프로그램 즉 가상적의 미국 본토내의 공격을 우주에서 차단한다는 기본 개념에 대한 도전을 북한이 시작했으며 소수이기는 하지만 위성궤도에 적의 위성이 떠서 미 본토를 하루에 몇차례 선회하는 것은 통신망이라고 하지만 그들의 목적이 지극히 의심스럽다는 점에서 위기의식을 느낀 때문일 것이다.

미국은 대륙간 미사일 방어망의 지상기지들이 비교적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여겨왔지만 이번 2 번에 걸친 우주궤도 진입은 방어망에 대해 추가적으로 개선을 요구받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다.

즉 지금까지의 방어벽을 쌓았다면 이제는 지붕을 이어야 될 판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만약 의도적으로 궤도위에서 이런 EMP 탄도를 발사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억측도 나온다.

현재의 위성탑재량을 북한은 추가적 실험을 통해 꾸준히 늘어나가게 되고 이런 시기에 이르면 미국 전역을 마비시킬 수 있는 폭발위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미국이 우려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물론 위급상황이 닥칠 경우 지상에서 위성을 요격하거나 기존 군사위성에서 이를 파괴할 수는 있지만 자칫 국제적 무리를 빚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시나리오는 최후로 미루고 있다.

여기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전술핵 병진정책을 추진하는 북한을 살펴보고 어디에서 우리의 대응전략을 이끌어야 하는 지를 살펴보기로 하자.왜 북한은 그렇게 핵을 유일한 목표로 고가를 들여가며 추진하고 있으며 과연 지난 정권처럼 이것이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전술핵]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김씨왕조 시조인 김일성은 감촉같이 북한 주민을 속여 자신의 세습왕정을 이룬 것은 차제하더라도 한동안 남침의 기회를 보였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통일조선을 꿈꾸워 왔다는 사실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삼대노선이라는 것을 주장하며 그들은 전군의 현대화 전인민의 무장화 전국의 요새화를 향해 전력하였지만 미군을 배경으로 군을 운용하는 남측를 점령하기란 용이한 일이 아니였을 것으로 그들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그렇게 하여 시작한 전술이 바로 민족사상을 통해 남측을 교란하고 미국과 남측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한 전술을 이용하기에 이른다.

동족이 만들어 내었던 일요일 발생했던 "한국식 진주만기습"이란 자신들이 저질른 625 동란은 미국의 고도전술에 의해 자행되고 동란당시 피아 구별없이 저지른 게릴라 준동으로 미군에 의해 학살된 사례, 미군의 주둔에 의해 난 사고도 정교히 주둔군이 아닌 점령군으로 이를 몰아내야 하는 대상으로 변질시키며 수많은 데모의 주동에 동조하고 극기야 광주항쟁의 초기 원인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김씨왕조에게 핵보유라는 것은 그들의 생명줄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이를 놓으면 그들에게 남는 것은 김일성 김정일부자의 동상철거와 김정은의 죽음 뿐이다.

그러기에 핵의 협상가능성을 열어두는 시간이 길수록 우리에게는 불리하다.

김정은이 보는 관점은 북한주민을 계속적으로 김씨 세습에 목메이게 하려면 반드시 적이라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보이려면 더 큰 뭉둥이를 가지고 더 힘세게 보여주어야 그들의 영원한 영웅이 된다는 점이다.

그들을 억압하고 숙청을 이어가야 하는 이유는 혁명동지에서 세대를 이어가며 세월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세습집단에서는 반드시 따라오는 현상이라는 것이 북한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한 방법이다.

이런 점에서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과는 이해의 폭을 차이가 없다.

그리고 지난 정권은 무마하면 소굴에서 벗어나 햇볕을 째게 될 것이며 그러면 통일은 무난하게 될 것이라는 산술적 판단착오만 다를 뿐이다.

이것을 그들의 방정식에 대비시켜 보면 그들의 이익만 착취될 뿐 우리가 만들 것은 나오지 않는 방식이라는 것을 모르며 성취욕에 들떠 여기저기 외교력이라 자랑하며 각국을 불러모아야 해결방식은 아니라는 점이 동떨어진 결과이다.

냉전을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봉쇄정책이 성공해야 하며 그들이 필요할 때까지를 기다려야 자멸의 길을 걷지 못할 때 우리의 의도대로 그들이 따라온다는 말이다.

그런 점으로 보자면 현재 없는 시스템을 서둘러 도입하거나 외형적으로 번드래한 것은 불필요할 지 모른다.

우선은 개념 정립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술핵] 보면 볼수록..



적의 의도는 분명 문화의 파괴이고 이것은 선악적 개념에서 죄악적으로 국민의 공감대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는 도덕적 개념이 우선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국회에서 발표한 박대통령의 북핵에 대한 국회연설을 효과적이라 판단될 수 있다.

 여기서 잠시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연설을 회고해 보자.우리가 가장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이다 라고 그는 연설을 했다.

북한이 가공할 무기를 가졌다고 두려움을 가질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와 이를 와해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마련해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면 반드시 세습정권은 말로를 들어낼 것이라는 점이다.

아마 북한에 갤롭 여론조사 기관이 있다면 이번 유훈정치를 하는 김정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면 대부분 젊은 층의 조사대상에서 그의 호응도는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 이유는 특히 젊은 층의 미래에 그는 크게 작용을 하지 않을 법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 특히 빈곤층등은 그들의 독재체제가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갔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런 것에 우리정부가 착안해서 더욱 그들 수뇌부를 고립하게 만들수록 세습정권의 수명은 연한을 줄일 수 밖에 없고 이에 위협을 느낀 수뇌부가 남측과 연계될 때까지 우리는 반드시 협상을 하지만 적에게 유리하지 않은 조처와 이를 적절히 구사하는 수완을 보여주어야 한다.

분명 적의 위협을 적시하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것에 굴복해서 요구조건이나 유리한 점을 허락해서는 안된다는 원칙이 있어야 극복된다는 점이다.

항상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은 그럴싸한 장소에서 언론를 타는 사람과 협상의 대상으로 대좌하면 세상의 평가를 그렇게 받는 것으로 착각들을 하고있다.

아무런 댓가도 없으며 북한지원에는 아낌없이 퍼주는 정책으로 그들을 평화주의자라고 인식하던 국민들이 등을 돌린 것이 이명박 정부를 만들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군사적 대응전략은 이런 변화해가는 핵개념을 바르게 파악하고 인식해야 한다.

 북한이 목표하는 것에 따라 핵을 이해하자면 이렇게 바라보아야 옳다고 생각한다.

북한의 핵발사는 인명의 살상에 있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보유하였기에 그들의 체재존속이 첫째 목적이고 두번째는 생사여탈보다 현대문명의 파괴를 인질로 삼아서 협상의 우위를 점하자는 것이다.

쉽게 말해 고분고분한 상대를 미국, 일본, 한국 모두에게서 얻자는 것이지 발사해서 초토화하자는 것은 근본취지와는 다르다는 점이다.

정치적 역량과 마찬가지로 북한의 핵전술을 대응하려면 사이버 전 능력을 대폭 늘여나가야 한다.

적의 시스템을 완전히 파악하고 우리가 필요한 시기에 그들의 의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사이버전 능력이 미사일 방어망 시스템과 병행해서 구축되어야 한다.

그런 이유는 바로 적의 전기 전산망 마비가 사어버전의 최상의 목표로 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바로 미사일체계 자체가 전산망의 일부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일부 전선에서 감도는 새로운 전쟁유형은 전자교란 시스템이라고 해서 이런 케이스는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군 사이에서 드론 통신망과 전력망에서 이미 선보였고 이란은 이미 미군의 드론을 해킹해서 이를 복제하기에 성공할 정도로 많은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북한의 EMP 공격에 대비해 펄스파 내구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술연구가 따라야 한다.

특히 원전과 변전소, 각 주요 정부기관및 군의 통제시스템은 이들 보완이 시급한 실정이며 국내의 유수기업들의 능력으로 충분히 이런 개념과 대응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에는 두번의 핵 개발시기가 있었다 한번은 힉스연구를 하던 핵물리학자였던 이휘소 박사와 자체 농축을 시도했던 이명박정부였지만 두번 모두 실패로 막을 내렸다.

이번에는 좀 더 다른 접근방식으로 북한이나 주변국의 강대해진 군사력을 무력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개발이 나타나길 기대해 본다.

  전술핵은 위력이 보통 100kt미만입니다.

1kt은 TNT폭약 1000t의 위력에 해당되니까 위력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결코 적은게 아닙니다.

 이 전술핵은 사정거리가 약 800km이하인 운반수단으로 발사되는데야포와 단거리미사일 등 지상발사전술핵무기와잠수함, 이지스구축함, 전투기등으로 발사할 수 있는핵기뢰, 순항미사일등으로 당장 눈앞의 적 병력등군사목표를 공격하는 목적으로 쓰입니다.

??? 반면 전략핵은 대도시나 산업시설이 많은 공업도시등를  파괴하기 위해전략적목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핵무기를 지칭합니다.

 구체적으로는 ICBM으로 불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SLBM인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장거리폭격기에 의한 핵폭탄등을 말하며파괴력은 전술핵의 몇배인 수백kt에 달 합니다.

??? 전술핵은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주한미군에 배치되어 있다가1992년 발효된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으로 모두 철수 됐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핵개발을 계속하는 만큼비핵과공동선언은 의미가 상실됐으니 미군의 전술핵을 다시 들여오자는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한반도비핵화와 관련한 입장에변함이 없다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 전술핵은 위력이 보통 100kt미만입니다.

1kt은 TNT폭약 1000t의 위력에 해당되니까 위력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결코 적은게 아닙니다.

 이 전술핵은 사정거리가 약 800km이하인 운반수단으로 발사되는데야포와 단거리미사일 등 지상발사전술핵무기와잠수함, 이지스구축함, 전투기등으로 발사할 수 있는핵기뢰, 순항미사일등으로 당장 눈앞의 적 병력등군사목표를 공격하는 목적으로 쓰입니다.

??? 반면 전략핵은 대도시나 산업시설이 많은 공업도시등를  파괴하기 위해전략적목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핵무기를 지칭합니다.

 구체적으로는 ICBM으로 불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SLBM인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장거리폭격기에 의한 핵폭탄등을 말하며파괴력은 전술핵의 몇배인 수백kt에 달 합니다.

??? 전술핵은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주한미군에 배치되어 있다가1992년 발효된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으로 모두 철수 됐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핵개발을 계속하는 만큼비핵과공동선언은 의미가 상실됐으니 미군의 전술핵을 다시 들여오자는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한반도비핵화와 관련한 입장에변함이 없다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경찰 형사님에게 직접 모니터로 검색해서 미성년 어린이가 ㅅㅅ하는것도 보여드렸다고함. 전술핵은 위력이 보통 100kt미만입니다.

1kt은 TNT폭약 1000t의 위력에 해당되니까 위력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결코 적은게 아닙니다.

 이 전술핵은 사정거리가 약 800km이하인 운반수단으로 발사되는데야포와 단거리미사일 등 지상발사전술핵무기와잠수함, 이지스구축함, 전투기등으로 발사할 수 있는핵기뢰, 순항미사일등으로 당장 눈앞의 적 병력등군사목표를 공격하는 목적으로 쓰입니다.

??? 반면 전략핵은 대도시나 산업시설이 많은 공업도시등를  파괴하기 위해전략적목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핵무기를 지칭합니다.

 구체적으로는 ICBM으로 불리는 대륙간탄도미사일,SLBM인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장거리폭격기에 의한 핵폭탄등을 말하며파괴력은 전술핵의 몇배인 수백kt에 달 합니다.

??? 전술핵은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주한미군에 배치되어 있다가1992년 발효된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으로 모두 철수 됐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핵개발을 계속하는 만큼비핵과공동선언은 의미가 상실됐으니 미군의 전술핵을 다시 들여오자는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한반도비핵화와 관련한 입장에변함이 없다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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