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차례상 차리는 방법



그러나 명절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며느리들에게는 고민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전과 생선 굽기, 나물까지 명절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재료선택부터가 남다른 시어머니를 따라가기에는 아무리해도 역부족입니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하지만 정성도 어느 정도 요령이 있어야 가능한데요. 이번 설에는 차례 상에 올라가는 대표적인 음식을 만드는 팁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명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고구마전 등 전 종류도 많고 손질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기본적인 팁으로 달걀을 풀 때는 알파벳 W를 그리면서 저으면 한쪽방향으로만 돌리는 것보다 빨리 풀리는데요. 또 달걀과 함께 3대1 비율로 청주를 넣어주면 전을 구울 때 알코올 성분이 증발하면서 전을 더 바삭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전을 구울 때 또 다른 팁은 식용유를 분무기에 넣고 뿌리는 것인데요. 음식에 남아있는 기름이 적어 열량을 줄일 수 있고 식용유도 아낄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의 열량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전이나 튀김에 들어가는 기름 때문인데 분무기를 이용하면 이 같은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데요.또 막상 전을 프라이팬에 올려 구울 때는 전이 익었나 안익었나를 확인하기 위해 자주 뒤집어보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모양이 흐트러져 보기에 좋지 않고 맛도 안 좋아집니다.

  생선 굽기명절에 차례 상에 올리는 생선은 크기도 크고 통마리를 통째로 굽기 때문에 더 어려운데요. 생선을 먼저 사온 뒤에 미리 소금을 많이 뿌려두면 삼투압현상 때문에 물이 많이 나와서 생선 맛이 떨어집니다.

 구울 때도 물기가 많이 나와 기름이 주변으로 많이 튀는데요. 때문에 차례 상에 올라가는 흰살 생선의 경우에는 굽기 직전에 소금을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살이 부서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조기의 경우에는 소금을 뿌린 뒤 살짝 말리면 살이 더 단단하고, 졸깃한 맛이 나는데요.생선을 구울 때 무엇보다 팬의 온도가 중요합니다.

프라이팬이 충분히 달궈지기 전에 생선을 구우면 껍질이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충분히 열을 올린 뒤 식용유를 팬에 두르고, 식용유 온도도 적당히 올랐을 때 생선을 올려서 구워야 하는데요.전과 마찬가지로 생선도 자주 뒤집으면 껍질도 벗겨지고 살점이 떨어져 나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나물 만들기나물은 보통 시금치, 숙주, 도라지나물, 고사리 등이 올라갑니다.

시금치나물은 뿌리를 잘라내고 길이에 따라 2

3등분 한 다음 소금물에 데쳐내는데요. 끓는 물에 데친 시금치는 바로 냉수에 헹구면 색깔도 더 살아나고, 맛도 좋습니다.

 도라지나물은 잘게 찢은 뒤에 소금에 문지르면 쓴맛이 빠져나가는데요. 그 이후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없애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으면서 무치면 맛이 좋습니다.

고사리나물은 먼저 삶아 낸 다음 단단한 줄기를 걷어낸 뒤에 무치면 됩니다.

  위생관리가 첫 번째명절에는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조리 전후와 식사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는데요. 또 '엄마의 마음'으로 지나치게 많은 음식 재료를 준비하는 것도 불필요합니다.

 남은 음식도 실내에 방치하지 말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인데요. '겨울이라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음식은 잦은 온도변화에 쉽게 상하기 때문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장고가 안전합니다.

 채소나 과일은 수돗물에 2

3회 담가서 씻고 흐르는 물로 세척하는 것이 좋은데요. 음식을 만들 때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다 만들고 난 뒤에는 맨손으로 음식을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귀향길에는 음식을 가져갈 경우에는 차 안에 두는 것보다 서늘하고, 햇볕이 바로 비치지 않는 트렁크에 보관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차례 상 차리는 법잘 만든 음식을 차례 상에 정성껏 차리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차례 상 차리는 법은 집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홍동백서, 어동육서 등은 대게 비슷한데요. 일반적으로는 보통 신위(지방) 앞에 첫 줄에 메(밥)와 갱(국)을 올립니다.

 설날 차례상에는 탕국을 떡국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시접(수저 담아두는 그릇)과 잔은 떡국의 왼쪽 및 서쪽에 놓습니다.

 둘째 줄에는 육적과 닭, 전 등을 놓으며 셋째 줄에는 육탕, 어탕, 소탕(두부) 등을 올리는 데 이때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에 둔다는 '어동육서'가 적용됩니다.

넷째 줄에는 포와 나물 등을 올리고 다섯째 줄에는 과일과 과자 등을 올리는데요. 이때 적용되는 것이 홍동백서로 빨간색 과일은 동쪽에 두고, 흰색은 서쪽에 둡니다.

 오늘 명절음식 만드는 방법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다가오는 설날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자자, 말로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래서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그림으로 준비했습니다!한눈에 확 들어오시죠?? 차례상 준비하실 때 유의하실 점들입니다.

아는 것도 있지만, 미처 몰랐던 것들도 있네요. 물론 차례를 지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이 추석의 진정한 의미이겠죠?올 추석에도 가족과 아름다운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설명절]차례상 차리는 방법!??안녕하세요! 인성HRD평생교육원 인성이입니다다음 주 월요일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설날이네요!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휴일이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명절날이면 힘든 한 분이 계시죠? 누군지 감이 오시나요?바로 어머니입니다설 음식 만드느라 손님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신데요!오늘은 설 명절 대비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 5열 (조율이시, 홍동백서)???5열에는 왼쪽에서 대추, 밤, 배, 감, 기타 과일을 두고 가장 오른쪽엔 과자류를 둡니다조율이시(棗栗梨?)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대추, 밤, 배, 감의 순서로 놓습니다홍동백서(紅東白西) : 붉은 과일은 동쪽에, 흰 과일은 서쪽에 놓습니다 ? ? ?? ▶ 4열 (좌포우혜)???4열에는 말린 생선이나 고기, 삼색나물, 물김치나 동치미, 간장, 식혜를 둡니다??좌포우혜(左脯右?) : 왼쪽에는 말린 고기(포), 오른쪽에는 식혜를 놓습니다 ?????▶ 3열???3열에는 고기 탕, 두부 탕, 생선 탕을 둡니다?3열 유의 사항 : 고춧가루와 마늘 양념 사용하지 않습니다??????▶ 2열 (오동육서, 두동미서)? ??2열에는 고기 부침개, 고기적, 두부나 채소를 꼬챙이에 꿰서 만든 소적, 생선부침개, 어적을 둡니다?어동육서(魚東肉西) : 생선은 동쪽, 육류는 서쪽에 놓습니다두동미서(頭東尾西) : 생선의 머리는 동쪽으로 꼬리는 서쪽으로 놓습니다 ?????▶ 1열 (좌반우갱)???1열에는 밥, 술잔, 떡국 순서로 둡니다??좌반우갱(左飯右羹) :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으로 놓습니다???????▶ ? 일반적인 차례상 차림표??(출처 : Naver Contents)5열) 조율이시(棗栗梨?) : ?왼쪽에서부터 대추, 밤, 배, 감의 순서로        ? 홍동백서(紅東白西) : ?붉은 과일은 동쪽, 흰과일은 서쪽4열) 좌포우혜(左脯右?) :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3열) 고기, 두부, 생선 등의 탕류?2열) 어동육서(魚東肉西) : ?생선은 동쪽, 육류는 서쪽        두동미서(左飯右羹) : 생선의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1열) 좌반우갱(左飯右羹) :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 ?? ??? 새해를 시작하는 설날 첫 음식을 흰 떡국을 먹는 이유 아세요??바로 새로운 출발과 가족들의 무병장수, 풍요를 의미한답니다??이웃님들 떡국 많이 드시고 풍요로운 설 연휴 되세요!?다이어트는 설 연휴 지나서 하는 걸로 :D다시 한번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다음 이 시간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인성HRD평생교육원 인성이였습니다????  그러나 명절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며느리들에게는 고민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전과 생선 굽기, 나물까지 명절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재료선택부터가 남다른 시어머니를 따라가기에는 아무리해도 역부족입니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하지만 정성도 어느 정도 요령이 있어야 가능한데요. 이번 설에는 차례 상에 올라가는 대표적인 음식을 만드는 팁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명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고구마전 등 전 종류도 많고 손질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기본적인 팁으로 달걀을 풀 때는 알파벳 W를 그리면서 저으면 한쪽방향으로만 돌리는 것보다 빨리 풀리는데요. 또 달걀과 함께 3대1 비율로 청주를 넣어주면 전을 구울 때 알코올 성분이 증발하면서 전을 더 바삭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전을 구울 때 또 다른 팁은 식용유를 분무기에 넣고 뿌리는 것인데요. 음식에 남아있는 기름이 적어 열량을 줄일 수 있고 식용유도 아낄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의 열량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전이나 튀김에 들어가는 기름 때문인데 분무기를 이용하면 이 같은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데요.또 막상 전을 프라이팬에 올려 구울 때는 전이 익었나 안익었나를 확인하기 위해 자주 뒤집어보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모양이 흐트러져 보기에 좋지 않고 맛도 안 좋아집니다.

  생선 굽기명절에 차례 상에 올리는 생선은 크기도 크고 통마리를 통째로 굽기 때문에 더 어려운데요. 생선을 먼저 사온 뒤에 미리 소금을 많이 뿌려두면 삼투압현상 때문에 물이 많이 나와서 생선 맛이 떨어집니다.

 구울 때도 물기가 많이 나와 기름이 주변으로 많이 튀는데요. 때문에 차례 상에 올라가는 흰살 생선의 경우에는 굽기 직전에 소금을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살이 부서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조기의 경우에는 소금을 뿌린 뒤 살짝 말리면 살이 더 단단하고, 졸깃한 맛이 나는데요.생선을 구울 때 무엇보다 팬의 온도가 중요합니다.

프라이팬이 충분히 달궈지기 전에 생선을 구우면 껍질이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충분히 열을 올린 뒤 식용유를 팬에 두르고, 식용유 온도도 적당히 올랐을 때 생선을 올려서 구워야 하는데요.전과 마찬가지로 생선도 자주 뒤집으면 껍질도 벗겨지고 살점이 떨어져 나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나물 만들기나물은 보통 시금치, 숙주, 도라지나물, 고사리 등이 올라갑니다.

시금치나물은 뿌리를 잘라내고 길이에 따라 2

3등분 한 다음 소금물에 데쳐내는데요. 끓는 물에 데친 시금치는 바로 냉수에 헹구면 색깔도 더 살아나고, 맛도 좋습니다.

 도라지나물은 잘게 찢은 뒤에 소금에 문지르면 쓴맛이 빠져나가는데요. 그 이후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없애고 프라이팬에서 살짝 볶으면서 무치면 맛이 좋습니다.

고사리나물은 먼저 삶아 낸 다음 단단한 줄기를 걷어낸 뒤에 무치면 됩니다.

  위생관리가 첫 번째명절에는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만들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 얼마나 더..


조리 전후와 식사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는데요. 또 '엄마의 마음'으로 지나치게 많은 음식 재료를 준비하는 것도 불필요합니다.

 남은 음식도 실내에 방치하지 말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인데요. '겨울이라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음식은 잦은 온도변화에 쉽게 상하기 때문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장고가 안전합니다.

 채소나 과일은 수돗물에 2

3회 담가서 씻고 흐르는 물로 세척하는 것이 좋은데요. 음식을 만들 때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다 만들고 난 뒤에는 맨손으로 음식을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귀향길에는 음식을 가져갈 경우에는 차 안에 두는 것보다 서늘하고, 햇볕이 바로 비치지 않는 트렁크에 보관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차례 상 차리는 법잘 만든 음식을 차례 상에 정성껏 차리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차례 상 차리는 법은 집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홍동백서, 어동육서 등은 대게 비슷한데요. 일반적으로는 보통 신위(지방) 앞에 첫 줄에 메(밥)와 갱(국)을 올립니다.

 설날 차례상에는 탕국을 떡국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시접(수저 담아두는 그릇)과 잔은 떡국의 왼쪽 및 서쪽에 놓습니다.

 둘째 줄에는 육적과 닭, 전 등을 놓으며 셋째 줄에는 육탕, 어탕, 소탕(두부) 등을 올리는 데 이때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에 둔다는 '어동육서'가 적용됩니다.

넷째 줄에는 포와 나물 등을 올리고 다섯째 줄에는 과일과 과자 등을 올리는데요. 이때 적용되는 것이 홍동백서로 빨간색 과일은 동쪽에 두고, 흰색은 서쪽에 둡니다.

 오늘 명절음식 만드는 방법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다가오는 설날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자자, 말로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래서 차례상 차리는 방법을 그림으로 준비했습니다!한눈에 확 들어오시죠?? 차례상 준비하실 때 유의하실 점들입니다.

아는 것도 있지만, 미처 몰랐던 것들도 있네요. 물론 차례를 지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이 추석의 진정한 의미이겠죠?올 추석에도 가족과 아름다운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저는 매번 좀 헷갈리더라구요.차례상 차리는 방법도 지역마다 집집마다 내려오는 전통방식이다르기 때문에 모두 다 같지 않더라구요.저처럼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차례상차리는 방법과지역마다 다른 차례상을 살펴볼까 합니다.

    차례상을 차릴때에는 맨앞줄에는 다과류를 진열하고두번째줄은 포종류와 나물종류를 배열합니다.

세번째 줄은 탕종류와 네번째 줄은 전과 적종류그리고 맨뒤쪽에는 밥과 설날에는 떡국을 올려놓습니다.

추석에는 송편을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에는 고추가루나 마늘  파 등의 향신료를 쓰지않고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는것이 기본입니다.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 국이나 적과 편은 따뜻하게 데워서 차례상에 올려놓습니다.

?  신위가 모셔져 있는 곳을 기준으로 왼쪽은 남자분오른쪽은 여자분을 모십니다.

그리고 국과 밥은 우리가 평소 밥먹는 것과 반대로 국을 놓고 밥을 놓습니다.

그리고 떡은 오른쪽 가장 자리에 놓습니다.

?(북어적인 있는 서울. 경기도 지방 차례상) 지역마다 설날 차례상의 상차림 모양이 약간은 틀립니다.

지방의 특산물을 상에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상에 올라가있는재료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경기도나 서울쪽엔 해산물이 풍부한 지방이 많아서 통북어를 사용해서 차례상에 올리거나 배추를 절여 녹두전에 넣은 녹두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생선을 올릴때에는 굴비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메밀이 유명한 강원도에서는 차례상에 메밀전을 올리기도 합니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 세상에. 왜..



(돔배기적을 올려놓는 경상도 지방 차례상)경상도는 해산물이 풍부한 지방입니다.

대구지방에서는 별상어 살을 구어 올린 돔배기적을 올리기도 합니다.

안동지방은 가자미 식혜가 유명해 차례상에 올립니다.

?(홍어를 올려놓는 전라도 지방 차례상)고급음식에 속하는 홍어는 전라도 차례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입니다.

설전후로 홍어의 맛이 가장 맛있을때라 설날에는 홍어가 꼭 빠지지 않고 올려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차림에 있어서 원칙이 있습니다.

 ?제사상에 올리는 음식들은 홀수로 올리는데 이는 동양에서는 홀수를 길한 수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홀수로 놓습니다.

음행오행설에서는 홀수가 양이고 짝수가 음이기 때문에 양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홀수를 길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런이유에서 사찰에서도 탑 층수도 홀수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린시절 제사상에 올라가 있는 약과와 사탕을먹으려고 제사가 끝나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렸었는데올해는 차례상차리기 잘 익히셔서 차례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진출처 : 가례원      제사는 형식보다는 마음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 상차림의 형식에 맞게 제사상을 차려야 하죠. 하지만 처음 제사를 모시는 분은 아마도 제사상 차리는 게 어렵게 느껴질거에요. ■ 제사상 차리는 중요한 형식 몇 가지만 정리 해볼게요. 처음 제사상을 차리시는 분들은 참고 하셔요.^^먼저 상을 놓겠습니다.

상은 조상님이 계시는 쪽을 북쪽으로 생각하시고 놓으시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제사상 앞에 섰을 때 바라보는 쪽이 북쪽이구요. 오른쪽이 동쪽 왼쪽이 서쪽이 되겠죠? 제사상 차릴 때 가장 중요한 게 제수(제사 음식)의 위치이기 때문에 방향을 잘 잡으셔야 합니다.

홍동백서 같은 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아래 격언을 한번 쭉 읽어보세요.■ 앞에서 언급했듯이 각 집안마다 각 집안마다 제사상차리는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것이 모범답안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위 격언들을 참고하셔서 상을 차리시면 되구요. 글만 보셔서는 잘 모르시겠죠? 아래 그림을 참고 해보셔요. ■ 그림이 너무 작아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네요. 대충 설명을 드리자면....제사상은 보통 이렇게 5열로 차리게 됩니다.

1열에는 시접, 잔반, 밥과 국 등을 올리구요. [시접(수저) > 밥 > 술잔>탕국] 순서로 놓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사를 모시는 분의 수에 맞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2열에는 매인 요리인 각종 전과 생선, 육류 고기가 올라가는데요. 생선의 머리는 동쪽으로 향하게 하구요. 고기와 생선 중에서 생선이 동쪽으로 자리 잡으면 됩니다.

(어동육서, 두동미서)3열에는 각종 탕을 올리는데요. 탕을 준비할 때는 홀수로 준비해서 육탕, 소탕 어탕 순서로 올립니다.

4열에는 밑반찬 종류인 포와 나물, 식혜등을 놓으면 되구요. 왼쪽 끝에는 포를 놓고, 오른쪽 끝에는 식혜를 놓으면 되는데요. 식혜를 담을 때는 건너기를 함께 담습니다.

나물은 3가지 색의 나물을 한곳에 모아놓거나 한 접시에 모두 담아도 됩니다.

 5열에는 후식에 해당하는 과일이나 과자등을 올리는데요. 과일은 짝수로 준비해서 올립니다.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 순서로 놓구요. 붉은색 과일을 동쪽(오른쪽), 흰 과일을 서쪽으로 놓으면 됩니다.

 ■ 제사를 모실 때 상차림의 형식을 모두 정확하게 갖추고, 제대로 준비하면 좋겠지만 형편과 상황에 맞게 정성껏 준비해서 모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제사음식을 조리 할 때는 고추가루, 마늘, 후추 등의 향신료는 넣지 마시구요.  간장과 소금으로만 조리를 하셔야 합니다.

북쪽에 병풍을 치고  병풍 앞에 신위를 모실 위패와 촛대를 마련한 다음 식어도 괜찮은 음식부터 제물을  차리고 진설이 다되면 사진 혹은 미리 써둔 지방을 위패에 붙입니다.

제사상 앞 가운데 위치한  향상에는 축문, 향로, 향합을 올려 놓으며 그 밑에 모사그릇, 퇴주그릇, 제주(술)등을 놓는다고 합니다.

     진설하는 방법요약     반서갱동-밥은 서쪽(왼쪽) 국은 동쪽(오른쪽)에 위치 한다.

즉 산 사람의 상 차림과 반대이다.

수저는 중앙에 놓는다고 합니다 적전중앙-적은 중앙에 위치한다며  옛날에는 술을 올릴 때마다 즉석에서 구워 올리던 제수의 중심 음식이었으나 지금은 다른 제수와 마찬가지로 미리 구워 제상의 한가운데 놓는다고 합니다좌포우혜-4열 좌측 끝에는 포(북어, 문어, 전복)를 놓고 우측 끝에는 젓갈을 놓는다.

어동육서-생선은 동쪽에 놓고 육류는 서쪽에 놓는다.

두동미서-생선의 머리는 동쪽을 향하게 하고 꼬리는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홍동백서-과일 중에 붉은 색 과일은 동쪽에 놓고 흰색 과일은 서쪽에 놓는다.

조율시이-조율시이라하여 좌측부터 대추, 밤, 감(곶감),배(사과)의 순서로 놓는다.

좌면우병-2열 좌측에 국수를 우측에 떡을 놓는다.

생동숙서-4열 동쪽에 김치를 서쪽에 나물을 놓는다.

건좌습우-마른 것은 왼쪽에 젖은 것은 오른 쪽에 놓는다.

     진설하는 열은 모두 5열    제1열은 술잔과 메(밥), 떡국(설), 송편(추석)을 놓는 줄앞에서 보아 떡국(송편)은 우측에 술잔은 좌측에 차리며 시접(수저와 대접)은 단위제의  경우에 앞에서 보아 왼쪽에 올리며, 양위합제의 경우에는 중간 부분에 올린다.

    제2열은 적과 전을 놓는 줄    대개는 3적으로 육적(육류 적), 어적(어패류 적), 소적(두부 채소류 적)의 순서로 올린다.

적 : 생선이나 고기를 대꼬챙이에 꿰어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을 올린다전 : 재료에 밀가루를 뭍혀서 후라이 팬에 부친 음식(부침개)을 올린다   제3열은 탕을 놓는 줄     대개는 3탕으로 육탕(육류탕), 소탕(두부,채소류탕), 어탕(어패류탕)의 순으로 올리며,  5탕으로 할 때는 봉탕(닭,오리탕), 잡탕등을 더 올린다.

한가지 탕으로 하는 경우도 많이있다.

  제4열은 포와 나물을 놓는 줄   좌측 끝에는 포(북어, 대구, 오징어포)를 쓰며 우측 끝에는 식혜나 수정과를 쓴다고 합니다   나물반찬은 콩나물, 숙주나물, 무나물 순으로 올리고 삼색나물이라하여 고사리,도라지,  시금치나물등을 쓰기도 하며 김치와 청장(간장), 침채(동치미, 설명절)는 그다음에 올린다.

   제5열은 과실을 놓는 놓는줄       좌측부터 대추, 밤, 감(곶감), 배(사과)의 순서로 차리며 그 이외의 과일들은 정해진  순서가 따로 없으나 나무과일, 넝쿨과일 순으로 차린다.

과일 줄의 끝에는 과자(유과)류를 놓는다.

 제사를 지낼때 잘보시면 대부분 이렇게 차리고 지낸답니다.

제사상차리는방법이나 제사상차림을  잘 모른다면 요즘에는 인터넷만 열면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기에 찾아보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제사상을 차리고 지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내는 방법이야 각지방마다 조금씩 다르니 그건 집안에서 지내는 제사방법이나 지방의 풍습에 따르는것이 좋겠죠        대가제사 상차림 제사상 차리기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었네요.찬바람이 불때면 언제나 찾아오는 국민대명절인 추석도 한걸음 다가오네요온 가족이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 꽃을 피우는 환상적인 꿈을 꾸는것도 잠깐.... 차례준비때문에 머릿 속에 쥐가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매해 2번씩 숙제 아닌 숙제처럼 해야되는 명절 맞이

!!이번엔 제대로 준비된 추석을 맞이하라는 의미에서 추석 차례상차림부터 차례순서까지 낱낱이 알려드리도록 할께요...^^혹시 필요하실까해서 이미지 하단에 파일을 첨부해드리니 부담없이 가지고 가셔도 된답니다.

일반식1.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가장 일반적인 상차림이지만 지역마다 가정마다 조금씩 다르답니다.

하지만 일번적이 차례상을 알고 계시면 준비하시는데 조금은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홍홍홍

차례상 올리는 순서 방법

차례상올리는순서.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속담 - 남의 제사상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는가 (자기와는 상과없는 일에 간섭하고 참견 하지 말라는 뜻)이 속담이 이렇게 유래가 되었네요.음

!! 옛 선조들 중에서도 오지랖 넓으신 분들이 참 많으셨나봐요.ㅎㅎㅎ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