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통아저씨



5) 해적 모양으로 된 통아저씨가 아닌! 귀여운 디즈니들의 캐릭터가 있는 통아저씨!!쯔무쯔무 통아저씨의 크기는 손바닥만 한 크기로 생각보다 커서 놀랐지만, 칼들이 얇은 플라스틱이라서 많이 약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뭔가 칼을 꽂으면 플라스틱이 휘거나 부러질 것 같아서 자주 가지고 놀지는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1382엔을 주고 사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같아, 별점을 3.5로 주었습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쯔무쯔무 통아저씨 알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글 남겨 주세요!^^?? 데....^^;;배달해주시는 분이 그냥오신거예요.... 치킨만 들고...^^;;아이들의 아쉬운 한숨소리가....^^배달아저씨가 다음날 오늘이죠


^^낮에 가져다 주신다는 약속을 받고... 보내 드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이른 오후^^ 누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사실 택배시킨것도 없는데 누구지



했다지요-- 어제 일은 까막에 잊고^^;;배달아저씨.....^^ 요거이 통아저씨 게임 박스 하나 건내주고 가십니다^^? 애들이 더 신나라 하더라구요^^대청소 하고 있었는데... 잠시 쉬는 타임으로다가 몇판 했습니다^^오랜만에 해보는 거라 만빵 기대




^^? 저 가운데 부분을 꾹



눌러 주신후에? 애꾸눈선장 아저씨를 넣어주시면 됩니다^^그다음은 칼을 통에 하.나.씩.... 순서를 정해서 꼽아주시면 되세요^^ ? 저는....ㅋ ㅋ ㅋ 가위바위보는 정말 못하는거 같아요....^^;;통아저씨 게임 은근 스릴있더라구요^^누가 꼽은 칼에 애꾸눈 아저씨가 튕겨나올라나




^^ 하고 가슴이 두근두근^^;아이들이 신나게 해서 저두 덩달아 신나게 해보았습니다^^가끔 요런 게임은 같이 해서 인지 좋은거 같아요--- 그놈에 스마트폰게임보다 말이죵^^주말인데--- 대청소는 아직진행중이고...사실 침대를 들여놓는다고 해서... 자리를 마련하느라...침대만 정리해 놓고 정리는 내일 해야 겠습니다^^잠시지만 즐거운 통아저씨 게임으로 재미난 시간이였네요^^ ㅎㅎㅎㅎㅎ 1. 해골이 있으면 해골 눌루고 그냥 통 있으면 통눌름니다.

                                                      (해골 누르면 통 나와요)2. 통을 누릅니다.

ㅎㅎ 그럼 아저씨가 나오구 칼들이 나옵니다.

[통아저씨] 는 진정 무엇인가.


 3. 하고 싶은 칼을 선택합니다.

 4. 구멍에 갇다 대면 A가 깜박깜박 거려요

   그러면 키보드 A키를 누르세요. 그러면 꽂혀요 ㅎㅎ 5. 계속

칼을 꼽다가 아저씨가 날라간 사람은 지는겁니다 ㅎㅎㅎ 6. 그리고 게임중에 D키를 누르면 칼을 바꿀수 있어요, 7. 해골 누르면 한번 더 할수 있습니당ㅎㅎㅎㅎㅎㅎ 제 블로그 왼쪽편에 있으니까 함 해보세요 >_<




재미써요ㅋㅋㅋㅋㅋ    그럼 ㅃㅃ2[.. 요즘 레오가 잘 노는곳은 캣타워 터널. 히로가 안 올라오는 곳이어서 편안한지 꽤 잘논다.

 사진찍는 엄마를 상대로 술래잡기도 하고....레오 없다 !! 우아하게 다리꼬고 앉아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통아저씨가 된 레오..... ㅋ ㅋ ㅋ표정도 압권 !!! 그래도 귀족같은 털은 여전하고..... 가지런히 내 놓은 두 앞발도 너무 예쁘고.... 고개 한번 들어 하는 한번 보고.....  이렇게 예쁘고 우아한 통아저씨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봐 !!! ㅎㅎㅎㅎㅎ 1. 해골이 있으면 해골 눌루고 그냥 통 있으면 통눌름니다.

                                                      (해골 누르면 통 나와요)2. 통을 누릅니다.

ㅎㅎ 그럼 아저씨가 나오구 칼들이 나옵니다.

[통아저씨] 진실 또는 거짓..



 3. 하고 싶은 칼을 선택합니다.

 4. 구멍에 갇다 대면 A가 깜박깜박 거려요

   그러면 키보드 A키를 누르세요. 그러면 꽂혀요 ㅎㅎ 5. 계속

칼을 꼽다가 아저씨가 날라간 사람은 지는겁니다 ㅎㅎㅎ 6. 그리고 게임중에 D키를 누르면 칼을 바꿀수 있어요, 7. 해골 누르면 한번 더 할수 있습니당ㅎㅎㅎㅎㅎㅎ 제 블로그 왼쪽편에 있으니까 함 해보세요 >_<




재미써요ㅋㅋㅋㅋㅋ    그럼 ㅃㅃ2[ 다름이 아니라 동아리에서 내가 성적 수치심을 느낀 일이 있었는데, 거의 8개월을 참다가 터뜨렸다.

물론 좋게 말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내 수치심은 아무것도 아닌 양 말을 하는 상황까지 갔다.

일단락을 짓고 생각해보니 더더욱 기분이 나빴고, 난 항상 이런식 이란걸 또!!!! 또!!!!!!!!!!! 한 번 깨달았다.

?난 분란이 싫었다.

진흙탕이 언젠가 부터 너무 싫었고, 비록 속으로는 (아 이 새끼 엿같네 진짜 존나 복수하고 싶다) 했지만 그 긴 싸움에, 내가 입을 타격도 싫고 괜한 생채기 내기도 싫어. 항상 누르다가 친구들한테나 토해냈다.

그러곤 좋게 끝낸 척. 뭐 착한 척 같은 거. 따윌 한 것 같다.

  루이스 CK 사랑해요..난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톱 박힌 좆..그리고 유툽에 꾸준히 번역해주시는 TheSubtitler님 넘나 감사합니다.

 신경 안 쓰기로 한 문제를 가끔 찾아보면서, 제일 취약해하고 엿 같은 욕을 먹었지만 똑같이 하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었다.

괜히 더 크게 문제 만들고 상처 입히고 하며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 그래 그냥 그런갑다 하고 혼자 울면 울었지.가끔 나를 통속에서 꺼내줬던건 짜피 내가 안할 것도 아는 친구들이 시뮬레이션으로라도 시원하게 그들을 나 대신에 통에 넣는 상상을 보는 것 이였다.

  하지만 어제 그 일도, 통 아저씨처럼 칼 꼽힌 일도, 전화 와서 미안하더니 나를 차단한 일도 뭐 더 거슬러 가면 가래떡처럼 나오는 다른 일들도 뽑아져 나오면서 난 정말 터져버렸다.

나 좋자고 참는 건데 나 좋은 일은 하나도 없음. 좋게 말한다고 내가 그러는 거 알아주지도 않고 ,참는다고 알아주지도 않는다는 느낌이 올라왔다.

그간엔 난 스트레스나 받으며 입에 빵꾸나 뚫리고 의사쌤이 한 요새 힘들죠란 의미 없는 말에 돌아오면서 질질 짠것도, 진짜 단 1도 안 알아준다는 걸 알았다.

  그리곤 인스타에 홧김에 일탈 같은, 뭐 그런 걸 올리고 남자친구와 한바탕 크게 했다.

  ? 어쩌피 난 터뜨리고 내보일 용기도 없다.

아직도 미움 받는 게 무섭기 때문이다.

단지 그 미움 받는 거 신경 쓰는 것이 더 커서 내 마음은 나도 돌보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어느새 돌아보면 친구들이 다닥다닥 붙어 겨우 나를 잡아주고 있다.

(매번 말하지만 항상 감사한다.

) 결국 그 많던 피는 고여 있는 듯 하지만 그렇지 않고 열심히 사랑하는 인간들이 손가락 하나 하나 따서 흘려보내 주는 것이다!    ? 남자친구와 한바탕하고 나는 어떻게 하고 싶고, 해야 할까 생각했다.

여전히 분란은 싫고 더 큰 상처는 싫다.

하지만 I ain‘t 간디...nor 마일리... 내 든든한 친구들이 들려주는 시뮬레이션이나 그냥 조금의 표출, 또 술 먹으면 난데없이 하는 과한 표출 정도면 충분하다.

물론 진짜 빠른 시간 안에 나 자신과 주변 사람 고구마 먹이는 짓 그만 두고 할 말 하며 살도록 노력할꺼지만! 지금은 일단ㅋㅋㅋㅋㅋ     ??그래서 술 먹고 막말하고 빠큐 날리나?????술 마시고 또 날리고 싶네. 오늘 맘껏 날려야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