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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이번에 맛보게 된 영광모시송편 천년마을 모싯잎송편입니다.

냉동된 모시송편이라 아이스박스에 담아 아이스팩으로 단단히 포장해 보내셨네요.받는 즉시 먹을 양만 남겨놓고 냉동 보관하라는 보관방법과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 아이스박스상자를 보니 믿음이 가는 천년마을송편 모시송편입니다.

 지퍼백에 젖지 않도록 따로 담겨 있는 게 있던데요 모시떡 맛있게 먹는 설명서와 송편을찔 때 찜기 위에 올리고 쪄내는 찜기 판이 담겨 있습니다.

찜기 위에 바로 올려 찌면 들러붙어 떼어내기 힘들기 때문에 쉽게 쪄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보내신 마음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천년마을송편 영광 모싯잎송편은 직접 재배하는 신선한 모싯잎을 사용하여 만든 송편입니다.

먹을 만큼 덜어낸 다음 보관하기 편리한 지퍼백이라 더 좋아요.지퍼백을 열어보니 진한 초록색의 모시송편이 먹음직스럽습니다.

납작한 모양의 모시 개떡입니다.

설명서에 적혀 있는 설명대로 냄비에 물을 붓고 찜기를 올린 다음 종이팩을 깔고모시송편과 모시개떡을 가지런히 올린 후 뚜껑을 닫아 20분 정도 찌면 됩니다.

20분 찐 다음 냄비 뚜껑을 열어 보면 모시송편과 모시 개떡이 익으면 진초록의 맛있는 모시송편과 모시개떡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광모시송편 찌는 방법도 상세히 나와 있어 쉽게 간편하게 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천년마을송편 모싯잎송편입니다.

꼼꼼한 영양성분표시와 함량 표시까지 잘 지지하고 있어 믿음이 가는 천연 마을 모시송편입니다.

모시송편을 반으로 쪼개보니 기피동부가 송편속을 꽉채우고 있습니다부드러운 기피동부맛과 쫄깃한 모시송편이 맛있게 어울리는 모시송편이네요모싯잎송편은 꼭 추석이 아니라도 간식으로, 울엄마 한끼 식사로, 나들이 갈 때 간편하게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너무나 좋은 천년마을송편 모시송편입니다.

송편 크기도 커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천년마을 모싯잎송편은 종류도 다양하던데요위 사진 송편처럼 기피동부 모싯잎송편과 고소함이 느껴지는 참깨 흑임자 모싯잎송편,통동부 모싯잎송편, 모싯잎개떡, 붉은팥모싯잎송편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전라남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은 농특산물 인천년마을 영광모싯잎송편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란 유기농 모싯잎을 사용하고 비옥한 간척지에서정성껏 재배한 영광쌀,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갯벌에서 생산한 영광천일염을 사용해 옛날 어머니께서손수 만들어주시던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모싯잎송편입니다.

기계로 찍어낸 송편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빚어서 만든 송편입니다.

쫀득하고 속이 꼭 찬 천년마을 모싯잎송편 영광모시송편은 곧다가올 추석선물로도 좋을 것 같네요모시송편쇼핑몰 천년마을송편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전국택배 주문 가능합니다.

천년마을송편 전화번호 061-356-6656휴대전화 010-6609-3919천년마을송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천년의빛 영광!!www.songpyeon.com .며칠 전에 추석 때 큰댁에 가져간다고 꽃송편, 감송편, 호박송편 등 예쁜 송편을 만들었다고말씀드렸었잖아요...이번에는 시댁에 가져다 드리고 동생 주려고 조금 만들어 봤어요..꽃송편은 8가지 색을 들이고 꽃수를 하나하나 놓느라 엄청난 시간이 걸렸지만,이번 송편은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가 있었어요...콩소를 좋아하는 신랑은 겉모습보다 속이 알찬 이 송편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에요... ??저희 신랑은 깨소는 좋아하지 않거든요...전 모양도 예쁜 꽃송편이 더 예쁘기만 하구만


^^아무튼 서리태를 넣은 콩 송편 만드는 방법 알아볼게요


예쁜 꽃송편 포스팅을 못 보신 분은 참고하세요

^^송편 만들기, 호박송편, 꽃송편 만들기(송편소 만드는법)이제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왔네요.. 저흰 시댁에서 제사를 안 지내고 큰댁에서 제사를 지내서 명절이 되어...blog.naver.com 송편 만들기 재료쌀가루 3컵, 소금 1작은술, 물 약 1컵콩 1/2컵, 소금 1/3작은술, 그린스위트 1/4작은술,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전 방앗간에서 빻은 쌀가루를 이용했고,콩은 서리태를 반나절 정도 불려서 사용했어요


물의 양은 쌀가루의 수분 함유량에 따라 가감할 수 있어요...먼저 콩은 섞은 것이나 좋은 않은 것은 골라내고 한두 번 가볍게 헹궈준 다음콩이 충분히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불려 주세요...요즘은 날씨가 더 위서 반나절 정도 불렸더니 아주 잘 불어났어요...시간은 날씨와 물 온도에 따라 틀리니 딱 몇 시간이다.

..는 건 없어요


콩을 불렸으면 이번에는 반죽을 해야겠죠...전 쌀을 씻어 불려서 체반에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 방앗간에서 쌀을 빻아다 놓고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바로 빻아서 바로 쓰시는 게 좋겠지만 한두컵, 서너컵 만들 때마다 씻고 불리고 또 방앗간까지 가서빻아 오기란 이만저만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에 전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죠...다만 빻아온 쌀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해야 쉬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쌀을 빻을 때 방앗간에서 소금을 넣어달라고 하셔도 되고,또 소금을 넣지 않고 빻아 왔을 때는 10컵당 1큰술 정도 소금을 넣어 주셔야 해요...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어 익반죽 해줍니다.

뜨거운 물을 넣고 익반죽하는 이유는... 더 쫀득한 식감을 위해서예요


뜨거운 물을 부었으니 손으로 처음부터 반죽을 하지 말고먼저 수저로 대충 섞어준 다음에 손으로 반죽하는 것이 손에 덜 묻기도 해서좋답니다.

. ㅎ그리고 물은 처음부터 다 붓는 것이 아니라 2/3쯤 붓고반죽의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반죽의 되기는 아이 엉덩이 느낌 정도...아니면 귓불 정도의 느낌이면 됩니다.

.참... 설명하기가..몇 번 해보시다 보면 물을 더 넣어야겠다.

. 덜 넣어야겠다.

. 하는 느낌이 올 거예요..다 된 반죽은 젖은 면보나 비닐에 싸두고, 소를 준비해야겠죠


불린 서리태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제거하고,소금과 그린스위트나 설탕 등을 넣어 주세요...송편 빚는 방법은 다 잘 알고 계시죠..우선 반죽을 떼어내어 동그랗게 비벼 준 다음속이 빈 반구형으로 반죽을 만들고 거기에 소를 넣어 주고다시 잘 오므려 모양을 찍어 주시면 돼요


^^전 예전에 할머니들이 많이 만드시던 모양으로도 만들어 보고또 떡집 등에서 판매하는 모양으로도 만들어 봤어요


^^다 만든 송편은 솔잎이 있으면 깔아주고김이 오른 찜기에 20분 쪄 주세요...시골에 살지 않으면 음식에 사용할만한 깨끗한 솔잎을 구하기란 쉽지가 않는 것 같아요...다 쪄진 송편이에요...송편은 피(껍질?)를 먹고,만두는 소(내용물)를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저는 콩을 좋아해서 콩을 정말 양껏 넣어서 만들었어요


^^찐 송편은 참기름과 식용유를 섞어 준 다음 한 김 식혀 버무려 주세요...볼에 기름을 섞은 다음 송편을 넣고 버무리면 됩니다.

.ㅎ음식은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지만송편은 금방 쪄서 따뜻할 때보다는 한 김 식어야 쫄깃한 맛이 더 난답니다.

참기름을 발랐더니 고소함도 솔솔 나고...쫄깃한 식감과 한입 가득 씹히는 콩소가 아주 꿀맛이네요... ㅎ송편을 만들거나 사 왔을 때  보관방법은요...먹을 만큼만 덜어 드시고 팩이나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 후다시 살짝 쪄서 드시면 돼요


빵에 비해 떡은 보관하기도 쉽지가 않고또 굳어지는 성질 때문에 우리 전통음식이 빵에 비해 인기가 없는 것 같아아쉬운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해요...이러다가 정말 우리 아이들, 또 그 아이들 때쯤 되면 떡집도 거의 다 사라지고,떡은 명절 때만 먹고, 예전에는 떡이란 것도 먹었대...그러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ㅠ아이들은 어릴 때 식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어렸을 때부터 아이와 같이 놀이처럼 만들어 먹다 보면 음식에 대한 추억과 함께 입맛에도 낯설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떡을 찾이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콩소 가득한 송편...오래오래 많은 사람들과 같이 먹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추석 전에 또 포스팅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명절 잘 보내시고, 귀경길 운전 조심하세요


가족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셨으면 좋겠어요...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하지만 낮에는 아직도 더우니 음식도 조심하시구요


^ 주문이나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해보시구요!! 카카오톡ID ▶ 대전떡미당 그리고 같이 가져온 떡데이 신청서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8월부터 하신것같아요



!!! 떡미당은 뭔가 행사가 자주 있어서 좋은데 *.* 그중에하나가 바로 요거 매월 둘째주 화요일까지 요 신청서작성해서 매장에 내면 ★둘째주 수요일에는 시루떡 ★넷째주 수요일에는 인절미 저렴하게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ㅎ.ㅎ 어쨌든 추석때 떡하실 분들 요것두 참고하시구요! 명절이 다가오는데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ㅠㅠ 어쨌든 저처럼 송편이랑 대전떡집 떡 알아보시고 계신 분들께 잠시 이야기 공유하고갑니다 ♡,♡^ 주문이나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해보시구요!! 카카오톡ID ▶ 대전떡미당 그리고 같이 가져온 떡데이 신청서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8월부터 하신것같아요



!!! 떡미당은 뭔가 행사가 자주 있어서 좋은데 *.* 그중에하나가 바로 요거 매월 둘째주 화요일까지 요 신청서작성해서 매장에 내면 ★둘째주 수요일에는 시루떡 ★넷째주 수요일에는 인절미 저렴하게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ㅎ.ㅎ 어쨌든 추석때 떡하실 분들 요것두 참고하시구요! 명절이 다가오는데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ㅠㅠ 어쨌든 저처럼 송편이랑 대전떡집 떡 알아보시고 계신 분들께 잠시 이야기 공유하고갑니다 ♡,♡.         영광금호떡집 모싯잎송편이 도착했다.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구매했는데 모시떡과 모싯잎송편 통동부 2가지를 골랐다.

냉동 생송편은 25개에 9900원 동일하다.

배송비는 별도부담이다.

     ?    포장에 주문한 모싯잎송편이 체크되어 있다.

   ??    포장 뒷면에 재료,함량, 보관방법, 조리방법이 잘 소개되어 있다.

주문하고 바로 만들어 보낸 것이라 이대로 냉동보관했다가 그때그때 쪄서 먹으면 된다.

   ???     100% 국내산 모싯잎, 100% 국내산 햅쌀을 이용한 모싯잎송편           영광금호떡집 모싯잎송편은 특허출원 송편이라고 한다.

모싯잎에는 울금, 강황, 당근, 복분자, 양파, 홍화씨가 들어가 있다.

피부미용, 호흡기에 좋은 양파,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에 좋은 홍화씨도 들었고 좋은 재료로만 만들었다.

[송편] 하지만 현실은


모시는 우유보다 48배 많은 칼슘함량을 자랑한다.

성장기 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먹으면 좋은 모싯잎송편이다.

떡 좋아하시는 아버님께 보내드려야겠다.

떡선물 기왕이면 몸에 좋은 영광금호떡집 모싯잎송편으로다


           모싯잎개떡이다.

 이렇게 모양이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져 있다.

앙금이 없이 그냥 쫄깃하게 먹으면 된다.

   6월부터 햇모시 수확해서 지금이 모시송편 최고 맛있을 때라고 한다.

영광금호떡집은 직접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어서 매일 도정한 쌀을 사용하고좋은 재료를 쓰는 만큼 색소, 사카린, 방부제 들어가 있지 않은 웰빙 모싯잎송편이다.

6개월마다 품질검사를 받고 있으니 안심하고 먹어도 좋겠다.

          떡선물로 좋은 모싯잎송편은 통동부가 든 걸로 골랐다.

크기도 크고 생송편이라 맛있게 쪄서 먹어야지


겨울되면 모시떡국떡, 가래떡도 나온다니 겨울에 꼭 주문해 보려고 한다.

     ??     먹을 만큼 남기고 냉동실로 보내고 모싯잎송편 쪄서 먹어보려고 한다.

          겨울에 호빵 쪄 먹는 찜기에 올려봤다.

이대로 20분 타이머 맞추어 두었다.

  ??      삑삑 소리가 울리고 찜기에 있는 송편은 한김 식혔다.

윤기 좌르르 먹음직한 모싯잎송편이다.

      한김 식힌 후 접시에 담으면 송편이 붙지 않고 잘 떨어진다.

크기가 커서 한번 잘라서 먹는게 좋겠다.

    ??    통동부 모싯잎송편과 모싯잎개떡은 자연에서 온 떡이다.

국내산 재료들로만 만든 영광금호떡집 모싯잎송편


           통동부를 그대로 먹으면 아주 부드럽고 고소하다.

단맛이 최소한으로 들어가서 달지가 않아서 좋다.

모싯잎송편이 쫀득쫀득하고 치아에 붙지 않아서 먹기 편하다.

          모싯잎개떡은 따로 앙금없이 담백하게 즐기기 좋다.

은근 중독성이 있는 모싯잎개떡이다.

모싯잎 맛이 은은하게 느껴지고 쫀득쫀득 식감 좋은 떡이다.

         따뜻한 차 한잔 곁들이면 식사대용으로 충분히 좋다.

아이 학교다녀와서 먹기 좋은 간식떡으로도 굿


떡선물하면 정말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모싯잎송편이다.

[송편] 얼마나 더..



          영광금호떡집 직접 방문해서 구매도 가능하다고 한다.

영광 여행가면 한번 가봐야겠다.

모싯잎송편은 금호떡집 홈페이지, 옥션, 지마켓, 11번가, 네이버스토어팜 두루 입점되어 있어서구매하기도 손쉽다.

    ?????? : ????? ?????? ??? ????,?????,???,???,?????? ????????.storefarm.naver.com?     ?영광금호떡집061-352-3369전남 영광군 영광읍 복호로 1길 205    .며칠 전에 추석 때 큰댁에 가져간다고 꽃송편, 감송편, 호박송편 등 예쁜 송편을 만들었다고말씀드렸었잖아요...이번에는 시댁에 가져다 드리고 동생 주려고 조금 만들어 봤어요..꽃송편은 8가지 색을 들이고 꽃수를 하나하나 놓느라 엄청난 시간이 걸렸지만,이번 송편은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가 있었어요...콩소를 좋아하는 신랑은 겉모습보다 속이 알찬 이 송편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에요... ??저희 신랑은 깨소는 좋아하지 않거든요...전 모양도 예쁜 꽃송편이 더 예쁘기만 하구만


^^아무튼 서리태를 넣은 콩 송편 만드는 방법 알아볼게요


예쁜 꽃송편 포스팅을 못 보신 분은 참고하세요

^^송편 만들기, 호박송편, 꽃송편 만들기(송편소 만드는법)이제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왔네요.. 저흰 시댁에서 제사를 안 지내고 큰댁에서 제사를 지내서 명절이 되어...blog.naver.com 송편 만들기 재료쌀가루 3컵, 소금 1작은술, 물 약 1컵콩 1/2컵, 소금 1/3작은술, 그린스위트 1/4작은술,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전 방앗간에서 빻은 쌀가루를 이용했고,콩은 서리태를 반나절 정도 불려서 사용했어요


물의 양은 쌀가루의 수분 함유량에 따라 가감할 수 있어요...먼저 콩은 섞은 것이나 좋은 않은 것은 골라내고 한두 번 가볍게 헹궈준 다음콩이 충분히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불려 주세요...요즘은 날씨가 더 위서 반나절 정도 불렸더니 아주 잘 불어났어요...시간은 날씨와 물 온도에 따라 틀리니 딱 몇 시간이다.

..는 건 없어요


콩을 불렸으면 이번에는 반죽을 해야겠죠...전 쌀을 씻어 불려서 체반에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 방앗간에서 쌀을 빻아다 놓고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바로 빻아서 바로 쓰시는 게 좋겠지만 한두컵, 서너컵 만들 때마다 씻고 불리고 또 방앗간까지 가서빻아 오기란 이만저만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에 전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죠...다만 빻아온 쌀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해야 쉬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쌀을 빻을 때 방앗간에서 소금을 넣어달라고 하셔도 되고,또 소금을 넣지 않고 빻아 왔을 때는 10컵당 1큰술 정도 소금을 넣어 주셔야 해요...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어 익반죽 해줍니다.

뜨거운 물을 넣고 익반죽하는 이유는... 더 쫀득한 식감을 위해서예요


뜨거운 물을 부었으니 손으로 처음부터 반죽을 하지 말고먼저 수저로 대충 섞어준 다음에 손으로 반죽하는 것이 손에 덜 묻기도 해서좋답니다.

. ㅎ그리고 물은 처음부터 다 붓는 것이 아니라 2/3쯤 붓고반죽의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반죽의 되기는 아이 엉덩이 느낌 정도...아니면 귓불 정도의 느낌이면 됩니다.

.참... 설명하기가..몇 번 해보시다 보면 물을 더 넣어야겠다.

. 덜 넣어야겠다.

. 하는 느낌이 올 거예요..다 된 반죽은 젖은 면보나 비닐에 싸두고, 소를 준비해야겠죠


불린 서리태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제거하고,소금과 그린스위트나 설탕 등을 넣어 주세요...송편 빚는 방법은 다 잘 알고 계시죠..우선 반죽을 떼어내어 동그랗게 비벼 준 다음속이 빈 반구형으로 반죽을 만들고 거기에 소를 넣어 주고다시 잘 오므려 모양을 찍어 주시면 돼요


^^전 예전에 할머니들이 많이 만드시던 모양으로도 만들어 보고또 떡집 등에서 판매하는 모양으로도 만들어 봤어요


^^다 만든 송편은 솔잎이 있으면 깔아주고김이 오른 찜기에 20분 쪄 주세요...시골에 살지 않으면 음식에 사용할만한 깨끗한 솔잎을 구하기란 쉽지가 않는 것 같아요...다 쪄진 송편이에요...송편은 피(껍질?)를 먹고,만두는 소(내용물)를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저는 콩을 좋아해서 콩을 정말 양껏 넣어서 만들었어요


^^찐 송편은 참기름과 식용유를 섞어 준 다음 한 김 식혀 버무려 주세요...볼에 기름을 섞은 다음 송편을 넣고 버무리면 됩니다.

.ㅎ음식은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지만송편은 금방 쪄서 따뜻할 때보다는 한 김 식어야 쫄깃한 맛이 더 난답니다.

참기름을 발랐더니 고소함도 솔솔 나고...쫄깃한 식감과 한입 가득 씹히는 콩소가 아주 꿀맛이네요... ㅎ송편을 만들거나 사 왔을 때  보관방법은요...먹을 만큼만 덜어 드시고 팩이나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 후다시 살짝 쪄서 드시면 돼요


빵에 비해 떡은 보관하기도 쉽지가 않고또 굳어지는 성질 때문에 우리 전통음식이 빵에 비해 인기가 없는 것 같아아쉬운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해요...이러다가 정말 우리 아이들, 또 그 아이들 때쯤 되면 떡집도 거의 다 사라지고,떡은 명절 때만 먹고, 예전에는 떡이란 것도 먹었대...그러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ㅠ아이들은 어릴 때 식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어렸을 때부터 아이와 같이 놀이처럼 만들어 먹다 보면 음식에 대한 추억과 함께 입맛에도 낯설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떡을 찾이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콩소 가득한 송편...오래오래 많은 사람들과 같이 먹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추석 전에 또 포스팅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명절 잘 보내시고, 귀경길 운전 조심하세요


가족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셨으면 좋겠어요...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하지만 낮에는 아직도 더우니 음식도 조심하시구요


정성스런 송편포장을 10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어요포장도 아기 예뻐서 선물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구요

5개씩 포장되니 냉동고에 보관해뒀다가 심심할때 꺼내먹어도 맛있어요저는 항상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심심할때 꺼내먹어요 떡을 좋아하는지라..냉동실에 떡이 한가득이네요11박스 포장을 하고 ㅋㅋㅋㅋㅋ 서울로 출발 ㅋㅋㅋ 어마어마하게 포장을 했네요햇님떡방 옆에 다른 떡집들도 세네곳있는데요:)햇님떡방에서만 구매해 봐서 다른곳의 맛은 모르겠네용택배로 배송가능하니 떡을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에요!.며칠 전에 추석 때 큰댁에 가져간다고 꽃송편, 감송편, 호박송편 등 예쁜 송편을 만들었다고말씀드렸었잖아요...이번에는 시댁에 가져다 드리고 동생 주려고 조금 만들어 봤어요..꽃송편은 8가지 색을 들이고 꽃수를 하나하나 놓느라 엄청난 시간이 걸렸지만,이번 송편은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가 있었어요...콩소를 좋아하는 신랑은 겉모습보다 속이 알찬 이 송편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에요... ??저희 신랑은 깨소는 좋아하지 않거든요...전 모양도 예쁜 꽃송편이 더 예쁘기만 하구만


^^아무튼 서리태를 넣은 콩 송편 만드는 방법 알아볼게요


예쁜 꽃송편 포스팅을 못 보신 분은 참고하세요

^^송편 만들기, 호박송편, 꽃송편 만들기(송편소 만드는법)이제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왔네요.. 저흰 시댁에서 제사를 안 지내고 큰댁에서 제사를 지내서 명절이 되어...blog.naver.com 송편 만들기 재료쌀가루 3컵, 소금 1작은술, 물 약 1컵콩 1/2컵, 소금 1/3작은술, 그린스위트 1/4작은술,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전 방앗간에서 빻은 쌀가루를 이용했고,콩은 서리태를 반나절 정도 불려서 사용했어요


물의 양은 쌀가루의 수분 함유량에 따라 가감할 수 있어요...먼저 콩은 섞은 것이나 좋은 않은 것은 골라내고 한두 번 가볍게 헹궈준 다음콩이 충분히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불려 주세요...요즘은 날씨가 더 위서 반나절 정도 불렸더니 아주 잘 불어났어요...시간은 날씨와 물 온도에 따라 틀리니 딱 몇 시간이다.

..는 건 없어요


콩을 불렸으면 이번에는 반죽을 해야겠죠...전 쌀을 씻어 불려서 체반에서 물기를 제거한 다음 방앗간에서 쌀을 빻아다 놓고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바로 빻아서 바로 쓰시는 게 좋겠지만 한두컵, 서너컵 만들 때마다 씻고 불리고 또 방앗간까지 가서빻아 오기란 이만저만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에 전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죠...다만 빻아온 쌀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해야 쉬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쌀을 빻을 때 방앗간에서 소금을 넣어달라고 하셔도 되고,또 소금을 넣지 않고 빻아 왔을 때는 10컵당 1큰술 정도 소금을 넣어 주셔야 해요...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어 익반죽 해줍니다.

뜨거운 물을 넣고 익반죽하는 이유는... 더 쫀득한 식감을 위해서예요


뜨거운 물을 부었으니 손으로 처음부터 반죽을 하지 말고먼저 수저로 대충 섞어준 다음에 손으로 반죽하는 것이 손에 덜 묻기도 해서좋답니다.

. ㅎ그리고 물은 처음부터 다 붓는 것이 아니라 2/3쯤 붓고반죽의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추가하면서 반죽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반죽의 되기는 아이 엉덩이 느낌 정도...아니면 귓불 정도의 느낌이면 됩니다.

.참... 설명하기가..몇 번 해보시다 보면 물을 더 넣어야겠다.

. 덜 넣어야겠다.

. 하는 느낌이 올 거예요..다 된 반죽은 젖은 면보나 비닐에 싸두고, 소를 준비해야겠죠


불린 서리태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제거하고,소금과 그린스위트나 설탕 등을 넣어 주세요...송편 빚는 방법은 다 잘 알고 계시죠..우선 반죽을 떼어내어 동그랗게 비벼 준 다음속이 빈 반구형으로 반죽을 만들고 거기에 소를 넣어 주고다시 잘 오므려 모양을 찍어 주시면 돼요


^^전 예전에 할머니들이 많이 만드시던 모양으로도 만들어 보고또 떡집 등에서 판매하는 모양으로도 만들어 봤어요


^^다 만든 송편은 솔잎이 있으면 깔아주고김이 오른 찜기에 20분 쪄 주세요...시골에 살지 않으면 음식에 사용할만한 깨끗한 솔잎을 구하기란 쉽지가 않는 것 같아요...다 쪄진 송편이에요...송편은 피(껍질?)를 먹고,만두는 소(내용물)를 먹는다는 말이 있지만,저는 콩을 좋아해서 콩을 정말 양껏 넣어서 만들었어요


^^찐 송편은 참기름과 식용유를 섞어 준 다음 한 김 식혀 버무려 주세요...볼에 기름을 섞은 다음 송편을 넣고 버무리면 됩니다.

.ㅎ음식은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지만송편은 금방 쪄서 따뜻할 때보다는 한 김 식어야 쫄깃한 맛이 더 난답니다.

참기름을 발랐더니 고소함도 솔솔 나고...쫄깃한 식감과 한입 가득 씹히는 콩소가 아주 꿀맛이네요... ㅎ송편을 만들거나 사 왔을 때  보관방법은요...먹을 만큼만 덜어 드시고 팩이나 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 후다시 살짝 쪄서 드시면 돼요


빵에 비해 떡은 보관하기도 쉽지가 않고또 굳어지는 성질 때문에 우리 전통음식이 빵에 비해 인기가 없는 것 같아아쉬운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해요...이러다가 정말 우리 아이들, 또 그 아이들 때쯤 되면 떡집도 거의 다 사라지고,떡은 명절 때만 먹고, 예전에는 떡이란 것도 먹었대...그러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ㅠ아이들은 어릴 때 식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어렸을 때부터 아이와 같이 놀이처럼 만들어 먹다 보면 음식에 대한 추억과 함께 입맛에도 낯설지 않아 성인이 되어서도 떡을 찾이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콩소 가득한 송편...오래오래 많은 사람들과 같이 먹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추석 전에 또 포스팅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명절 잘 보내시고, 귀경길 운전 조심하세요


가족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다 오셨으면 좋겠어요...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하지만 낮에는 아직도 더우니 음식도 조심하시구요


추석음식으로 절대 빼놓을 수 없어서 이때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송편이다.

하지만 누구나 아는 일반 송편을 만들면, 저희 Chef's Note에 걸맞지 않죠. 고운 빛깔의 색에 한번 그리고 달콤한 맛에 한 번 더 놀란다는 '고구마 송편'이다.

아직 감이 안 잡힌다면, 같이 만들어 먹으면 맛과 즐거움 모두 배가 되는 고구마 송편을 어서 빨리 직접 만들어 보자. INGREDIENT자색 고구마, 쌀가루, 소금, 깨, 설탕, 계피가루, 꿀, 우유, 견과류견과류는 원하시는 종류를 넣으시면 더욱 좋다.

우선, 고구마 송편 반죽 만들기로 시작합니다.

  반죽만들기 1. 자색 고구마를 쩌 주고 난 뒤 껍질을 벗겨 준다.

 반죽만들기 2. 흰 색 떡 반죽: 쌀가루에 소금 약간 넣고 뜨거운 물은 봐 가면서 넣어준다.

                       팁! 반죽을 많이 치대 주어야 쫄깃한 식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죽만들기 3. 자주색 떡 반죽: 쌀가루에 찐 고구마를 넣고 잘 으깬 뒤, 뜨거운 물은 봐 가면서                                       넣는다.

이렇게 완성된 두 가지 반죽은 밀봉하여 10분

20분 숙성시켜 준다.

 반죽이 숙성되는 동안, 소를 만들 차례입니다.

소만들기 1. 자주색 소: 으깬 고구마에 꿀과 견과를 넣고 섞는다.

 소만들기 2. 깨 소:  참깨와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준다.

                    팁! 계피가루를 같이 넣으시면 설탕을 적게 넣어도                         단 맛이 올라와요.소를 다 만들고 났으니, 숙성된 반죽으로 송편을 빚어 보자.송편빚기 1. 흰 색 반죽에는 자주색 소를, 자주 색 반죽에는 흰 색 소를 넣는다.

                    이렇게 해야 색깔이 예쁘고 고구마 맛이 안 겹쳐요. 송편빚기2. 꽃문양을 내기 위해서 긴 막대기로 다음과 같이 3번 방향을 바꿔가며 찍어준다.

송편빚기 3: 서로 다른 색 반죽을 떼어서 꽃잎 모양처럼 붙인다.

 송편 빚기4: 약한 불로 20분 정도 쪄 준다.

                   팁! 면포가 없을 시, 식용유를 살짝 바르시고 찌시면 떡이 달라붙지 않아요. 완성입니다.

보라색이 은은하게 돌아서 꽃 같은 느낌이다.

고구마를 쪄서 드시지만 마시고 이렇게 예쁜 꽃모양 고구마 송편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색 고구마에서 자색을 만드는 성분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감소 및 시력보호의 역할을 한다.

자색 고구마는 항암효과, 성인병 예방 효과 및 혈액 순환 촉진에 도움을 준다.

색도 예쁘고 기능도 좋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자색 고구마로 빚은 색다른 송편. 고구마 송편이 풍성한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만 같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친척들에게 다른 선물보다 더욱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다른 어떠한 선물보다도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손으로 빚은 고구마 송편이 주는 감동은 무엇보다 크고 의미 있을 것이다.

'보기에도 좋은 떡이 맛도 좋다' 는 말을 저격한 고구마 송편. 이번 추석에는 고구마 송편으로 달콤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포스팅에 도움을 주신 분 : 네이버 블로거 '케리'님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자색 고구마 떡 만들기 -고구마 송편 만들기-깨소 만들기-고구마소 만들기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요리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자색 고구마로 예쁘게 색을 내어 만...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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