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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구왕



우승은 우주소녀의 성소양이 차지했지만 인상 깊은 시구를 선보인 채연양 움짤 함 보시겠습니다.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마지막 시구를 던지는 채연양입니다.

고공에서 내리 꽂는 위력적인 투구네요.가만히 선채로 던지는 거라 멀리 던지긴 힘든 포즈입니다.

꼭대기에서 다리찢기에 이어 한바퀴 회전 후 착지까지 마치 전문 치어리더처럼 잘 마무리했는데요.이게 보기엔 간단해보여도 연습 없이는 어려운 동작이지요.아래는 연습 움짤입니다.

얼굴에 긴장이 가득한 채연양, 애써 웃음을 지어봅니다.

연예인되기 쉬운게 아니네요.저렇게 여러번 실패를 거듭하며 연습한 끝에 성공을 할 수 있었네요.멋진 시구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채연양과 다이아멤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날 유지는 C조 조별리그에서 신수지가 백일루전 시구로 최고점 98점을 획득한 상황에서 등장했다.

유지는 살짝 긴장한 듯한 얼굴로 마운드에 오르더니 갑자기 야구점퍼를 벗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지는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의상을 입고 있었다.

 유지는 모자까지 던져버린 채 마지막 준비를 하고는 섹시한 와인드업 끝에 공을 힘차게 던졌다.

하지만 공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순간 웃음바다가 됐다.

 시구를 마친 유지는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연습한 만큼 안 나온 것 같아서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심사위원 황재근은 유지의 패션을 두고 "비너스가 온 줄 알았다"고 평했다.

[내일은 시구왕] 사실은.


 / 사진 = SBS 방송화면2016.09.14 19:27 /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유지, 핫팬츠 입고 늘씬 각선미 과시 '비율 끝판왕' 등극 /베스티 유지, 유지, 사진=유지 인스타그램유지, 핫팬츠 입고 늘씬 각선미 과시 ‘비율 끝판왕’ 등극베스티 유지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는 음료를 마시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지는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지는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 출연했다.

 2016. 09. 14. 19:38/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유지X전효성X성소 '섹시 시구 패션' 끝판왕은? 지난 (9월2일)촬영끝나고 작가님 에게 부탁했는데오늘 오후에 �o으로 도착한 야구복상의…기획자님 연출님 두산팬이라 홈유니폼에 마크만

모자는 굿이이야기 안해도 ㅋㅋㅋ9월 14일 SBS 내일은 시구왕 오후5시50분시작본방사수 #내일은시구왕 #sbs #추석특집 #파일럿 #시구#예능#예능프로그램 #최강두산 #허슬퀸 #두치#시구자 #본방사수.원래 시구는 실력보다 퍼포먼스를 보나요?물론, 신수지나 태미처럼 퍼포먼스적인 부분도있어야 재미가 있다는 걸 알죠.그렇지만 결승에 올라야할 사람은시구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시구왕] 의 매력 포인트



단순히 인기있고, 잘 나가고 이런것도좋지만 결승은 진짜진짜 잘하는 실력자여야죠.그리고. 다이아는 팀 전체로 나왔던데차라리 누가 치어리딩 잘 하나 고르지 그랬어요.멤버들이 한 번에 다 던지는건가.무슨 초능력 야구도 아니고 말이야.팀 내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들 1명씩 하면 몰라단체는 좀 아닌듯 싶네요.그나저나윤보미가 얼마나 시구를 잘하는데..1등은 그렇다치고 결승에 못간게 너무 아쉽네요ㅜ마운드 위에서 정확하게 포수의 글러브에 공갖다넣는 여자연예인이 몇이나 될까요.아 물론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실수를 했다거나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죠.사실 방송을 끝날쯤에 봤으니까.방송을 봐야 정확하게 알게될테지만아무튼 아쉽긴 많이 아쉽습니다.

...시구 정말 잘하는데..뽐드로..혹시 오해할까봐 적습니다.

저는 출연진들을 비판는 게 아니고프로그램의 시스템을 비판하는 거에요...^^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하자면브이앱은 연예인과 팬 사이에서 더 자유롭고 편안한 소통을 하라고 만든 앱 아니었던가요?뜬금없이 유료화 하더니 이제는 방송 홍보까지하시고 네이버에게 대단함을 표합니다 진짜.돈 내고 소통할 꺼면 그냥 펜카페에 글 쓰고,sns에 댓글다는 게 훨씬 낫겠어요.브이앱을 자주하면 몰라거의 안하는 (특히나 빅뱅) 그룹들팬들은 참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프르그램 시작전에 브이앱으로 생방송 하지마요.실제 방송은 볼 이유가 없잖아 이유가.결과하나 보자고 똑같은 걸 또 봐야하는 게말이나 되냐고.브이앱 갈 수록 실망.. 방송을 보면서 어떤 시구가 나올지 내심 기대를 해봤는데, 너무 퍼포먼스 위주에 그치는 모습들만 보여준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부제로 시구 스타 선발대회라는 표현이 붙은 탓인지 아무래도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기 위한 부분이 조금 더 앞서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심사위원으로는 자리 잡은 홍수아의 개념시구가 문득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황재근과 박지우가 저 자리에 있다는 것만 봐도 패션, 그리고 퍼포먼스를 함께 평가하겠다는 의미로 보면 되는 거겠죠? 아무래도 진지함은 잠시 접어두고 보는 게 맞는 듯싶습니다.

내일은 시구왕 성소 춘리 시구로 우승

주로 아이돌 위주로 시구자들 사이에서 장미여관 육중완, 축구선수 이천수 그리고 아나운서 김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모든 시구자를 통틀어 가장 개념 있는 완벽 투구를 선보인 사람은 바로 김환 아나운서였습니다.

아무래도 선수 출신이다 보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24km/h의 속구를 투구 플레이트 위에서 뿌렸는데, 개인적으로 에이핑크 보미의 시구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선출 김환의 멋진 시구 이건 뭐 딱히 흠잡을 데 없는 투구라고 생각되는데, 부모님이 지켜보고 있어서 더욱 긴장이 될 법도 하다고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 던져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이 되다 보니 더욱 돋보였던 시구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선수 출신이라는 걸 알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부담감도 잘 떨쳐낸 완벽 투구였다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보미의 시구  지난해 투구판을 밟고 정확한 시구를 하는 바람에 "뽐가너", "허구연의 딸"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던 보미였기에 많은 기대를 해봤지만, 아쉽게 지난번 보여준 완벽 투구는 재연되지 못 했습니다.

릴리즈 포인트 자체를 놓친 것 같아 보였는데, 이 장면을 보고 있던 서재응 심사위원이 힘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면서 더욱 아쉬워하는 부분도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는 거라고 봐야겠죠?A조 1위 : 다이아 정채연  I.O.I의 멤버이기도 하면서 최근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공시생 연기를 선보이는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가 A조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초대 시구왕의 후보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는데,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만 봐도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시도에 비해 결과가 썩 그렇게 좋지 않았던 점이라고 해야겠죠? 이건 뭐 그냥 시구 퍼포먼스로 보입니다.

C조 1위 : 신수지  2013년에 시구 역사를 새로 쓴 장본인이죠? 리듬체조를 했던 본인의 장기를 잘 살려 백 일루전을 하면서 동시에 시구를 하는 바람에 메이저리그에서도 단연 화제의 장면으로 보도되기까지 했던 그 시구를 이번에 다시 한번 재연했는데, 지난번보다 제구는 조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걸 보면 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운동신경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초대 시구왕 우주소녀 성소(B조 1위) 최종 우승의 영광은 춘리 시구를 선보인 우주소녀의 성소가 차지하게 됐는데, 중국 무용을 배운 탓에 몸이 상당히 유연한 듯 보였습니다.

위쪽에 다리를 찢은 상태로 운동화 끈 묶는 장면 사진 보셨죠? 시작 전부터 백텀블링으로 시선을 현혹시키더니 결국 공중 360도 텀블링 시구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합니다.

왠지 이 프로그램도 명절이면 반복해서 진행되는 <아육대>처럼 명절 고정 편성이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왕이면 개념시구와 퍼포먼스 시구 두 가지로 분야를 나눠서 했으면 어떨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이미지 출처 : 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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