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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교통사고



..ㅜㅜ도착한 펜션의 주위환경이 압권입니다



혼자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다올릴수 없네요




 ^^펜션 바로 코 앞에 텃밭이 있네요



 (깻잎 옥수수 감자 고추 토마토 대파 등등등) ^^그건너가 바다이구요



 ^^저희 숙소 보이시지요


 ??  ^^ (왼쪽 일층 배란다 입니다 여기서 고기 구워먹고했네요



)첫날 저녁은 미리 준비한 바베큐 파티




(삼겹살 목살 소시지 깻잎장아찌 각종 야채 쌈장 술



 ^^)한잔 두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사이 해떨어지고..밤이 깊었어요



 ^^파도소리에 운치가 최고였네요



 ^^둘쨋날  영덕으로 점심먹으러 출발



^^(포항 에서 영덕 으로 가는 길에 장사 해수욕장 을 들립니다)아픈 역사가 있는 장사 해변입니다



 ㅜㅜ다시 또 점심 먹으러 영덕 으로



 (오늘 메뉴는 영덕 대게 가 되겠습니다



 ^^)잘아는 후배녀석이 준비 되어있다고 얼른 오시라고 성화네요



 오늘 후배녀석 덕 제대로 봅니다



 ^^영덕에서 대게 를 가장 저렴하게 먹는 방법 ! ! !(회도 그렇게 먹잖아요


 횟집에서 회를 직접 사서 초장 매운탕 상차림 값주고


^^)똑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잘아는 후배녀석 관리하에 있는 식당으로 갔어요



^^그곳 이모가 우리를 데리고 대게 를 사러갑니다



 (끌고가는 바구니가 올때는 대게로 꽉 차있었어요


 ^^)미리 준비해둔 박달대게



^^ (속이 꼭 차있다는 뜻이랍니다


)스끼로 제가 이것 저것 사서 식당으로


이모가 옆에 앉아서 이걸 모두 살을 골라주시네요



 ^^(대게를 질리도록 먹고 게 딱지에 볶아 먹고 대게 넣고 라면 끓이고



제 평생 이런걸 해봅니다



 ^^)대게 네마리에...(살꽉찬홍게 다섯마리에


)진짜 게로만 배채웠어요


 ^^ 십칠만 팔천원 주고 나왔네요





ㅋㅋ (대게값 포함 밥 술 음료수 등등 모두포함 대박







 ^^)대게 를 진짜 질리도록 먹고 과 하게 식사하고 다시 포항으로 저녁먹을 횟거리 사러 죽도 시장 으로 왔어요




 ^^제얼굴인디.. (진짜 못생겼네요


 ㅋㅋ)죽도 시장 내부 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을 수가 있네요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죽도 시장 내부를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친구 녀석 소개로 찾아간 횟집


 (특별히 맛난 회 를 준비해 두었네요



 ^^)이녀석이 말로만 듣던 이시가리 회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이놈이 제주에서만 나온다는 그 유명한 다금바리 하고 같은 급이랍니다


 ^^)살짝 씻은 묵은지에 참기름 조금 넣고 조금조금


초밥용 으로 사온 광어 회에 같이 초밥을 만들었네요


^^(먹음직 스럽지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걸 제가 또 해냅니다


 ㅋㅋ)이시가리 회의 중심 뼈 를 칼로 다져서 (씹히는 식감이 끝장입니다



 ^^)각종채소 남은것에 초장 넣고 마늘 하고 매운고추 를 얇게 썰어서  같이 넣고 주물주물 저의 손맛이 또 한번 발휘됩니다 



 ^^소주 물 음료수 죄다 섞여있네요



ㅋㅋ사진들 안찍는다 하니 어쩔수 없이..  연출하고 기분 냈어요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새벽에 마을 한바퀴 산책했는데요


등대 가는 길 바닥에 이렇게 이쁘게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영덕 교통사고] 알고싶다.


 ^^숙소 이층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그리고 마을 풍경 



진짜 그림입니다



 ^^(제주라 해도 믿으시겠지요??  ^^)숙소에서 텃밭넘어 바다에 둥둥 떠있는것이 무엇이게요 ??동네분들이 물질 하시는 거래요



 ^^ 신기하지요??  ^^등대에서 마을을 보고 한장찍었어요



^^나폴리가 전혀 안부럽네요



 ^^마지막 날 점심 먹으러 가기전에 호미곳 을 방문 했어요




커피 한잔 마시고 사진 몇장찍고


 (앞으로 썬그리는 꼭 쓰고 찍는걸루



 ㅜㅜ)그 유명한 상생의손 도 보고



^^아시지요??  ^^상생의손 은 육지에 왼손 바다에 오른손




 ^^드디어 마지막 여행코스



포항 맛집중 하나인 마라도 횟집 입니다


조금 늦은 점심인데도 줄서 있고 어마어마 하네요



 ^^정작 먹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은 없다는


 우째 이런일이


ㅜㅜ해물싱싱하고 맛있고



 최고 입니다


(근디 넘 비싸



 ㅜㅜ) 이렇게 이박삼일 간의 여행은 끝났고요


지나고 보니 죄다 맛난거 먹는거와 멋있는 풍경이 전부이네요



 ^^그래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힐링되는 여행이었습니다



 ..ㅜㅜ도착한 펜션의 주위환경이 압권입니다



혼자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다올릴수 없네요




 ^^펜션 바로 코 앞에 텃밭이 있네요



 (깻잎 옥수수 감자 고추 토마토 대파 등등등) ^^그건너가 바다이구요



 ^^저희 숙소 보이시지요


[영덕 교통사고] 보면 볼수록..



 ??  ^^ (왼쪽 일층 배란다 입니다 여기서 고기 구워먹고했네요



)첫날 저녁은 미리 준비한 바베큐 파티




(삼겹살 목살 소시지 깻잎장아찌 각종 야채 쌈장 술



 ^^)한잔 두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사이 해떨어지고..밤이 깊었어요



 ^^파도소리에 운치가 최고였네요



 ^^둘쨋날  영덕으로 점심먹으러 출발



^^(포항 에서 영덕 으로 가는 길에 장사 해수욕장 을 들립니다)아픈 역사가 있는 장사 해변입니다



 ㅜㅜ다시 또 점심 먹으러 영덕 으로



 (오늘 메뉴는 영덕 대게 가 되겠습니다



 ^^)잘아는 후배녀석이 준비 되어있다고 얼른 오시라고 성화네요



 오늘 후배녀석 덕 제대로 봅니다



 ^^영덕에서 대게 를 가장 저렴하게 먹는 방법 ! ! !(회도 그렇게 먹잖아요


 횟집에서 회를 직접 사서 초장 매운탕 상차림 값주고


^^)똑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잘아는 후배녀석 관리하에 있는 식당으로 갔어요



^^그곳 이모가 우리를 데리고 대게 를 사러갑니다



 (끌고가는 바구니가 올때는 대게로 꽉 차있었어요


 ^^)미리 준비해둔 박달대게



^^ (속이 꼭 차있다는 뜻이랍니다


)스끼로 제가 이것 저것 사서 식당으로


이모가 옆에 앉아서 이걸 모두 살을 골라주시네요



 ^^(대게를 질리도록 먹고 게 딱지에 볶아 먹고 대게 넣고 라면 끓이고



제 평생 이런걸 해봅니다



 ^^)대게 네마리에...(살꽉찬홍게 다섯마리에


)진짜 게로만 배채웠어요


 ^^ 십칠만 팔천원 주고 나왔네요





ㅋㅋ (대게값 포함 밥 술 음료수 등등 모두포함 대박







 ^^)대게 를 진짜 질리도록 먹고 과 하게 식사하고 다시 포항으로 저녁먹을 횟거리 사러 죽도 시장 으로 왔어요




 ^^제얼굴인디.. (진짜 못생겼네요


 ㅋㅋ)죽도 시장 내부 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을 수가 있네요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죽도 시장 내부를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친구 녀석 소개로 찾아간 횟집


 (특별히 맛난 회 를 준비해 두었네요



 ^^)이녀석이 말로만 듣던 이시가리 회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요


 이놈이 제주에서만 나온다는 그 유명한 다금바리 하고 같은 급이랍니다


 ^^)살짝 씻은 묵은지에 참기름 조금 넣고 조금조금


초밥용 으로 사온 광어 회에 같이 초밥을 만들었네요


^^(먹음직 스럽지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걸 제가 또 해냅니다


 ㅋㅋ)이시가리 회의 중심 뼈 를 칼로 다져서 (씹히는 식감이 끝장입니다



 ^^)각종채소 남은것에 초장 넣고 마늘 하고 매운고추 를 얇게 썰어서  같이 넣고 주물주물 저의 손맛이 또 한번 발휘됩니다 



 ^^소주 물 음료수 죄다 섞여있네요



ㅋㅋ사진들 안찍는다 하니 어쩔수 없이..  연출하고 기분 냈어요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새벽에 마을 한바퀴 산책했는데요


등대 가는 길 바닥에 이렇게 이쁘게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숙소 이층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그리고 마을 풍경 



진짜 그림입니다



 ^^(제주라 해도 믿으시겠지요??  ^^)숙소에서 텃밭넘어 바다에 둥둥 떠있는것이 무엇이게요 ??동네분들이 물질 하시는 거래요



 ^^ 신기하지요??  ^^등대에서 마을을 보고 한장찍었어요



^^나폴리가 전혀 안부럽네요



 ^^마지막 날 점심 먹으러 가기전에 호미곳 을 방문 했어요




커피 한잔 마시고 사진 몇장찍고


 (앞으로 썬그리는 꼭 쓰고 찍는걸루



 ㅜㅜ)그 유명한 상생의손 도 보고



^^아시지요??  ^^상생의손 은 육지에 왼손 바다에 오른손




 ^^드디어 마지막 여행코스



포항 맛집중 하나인 마라도 횟집 입니다


조금 늦은 점심인데도 줄서 있고 어마어마 하네요



 ^^정작 먹다보니 제대로 된 사진은 없다는


 우째 이런일이


ㅜㅜ해물싱싱하고 맛있고



 최고 입니다


(근디 넘 비싸



 ㅜㅜ) 이렇게 이박삼일 간의 여행은 끝났고요


지나고 보니 죄다 맛난거 먹는거와 멋있는 풍경이 전부이네요



 ^^그래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힐링되는 여행이었습니다



 . 낚시하러 갈거니까 꽁치 잘라서 염장 좀 해놓으라고..그리고 영덕으로 갈거란다.

여기서 꽝이 없다는 말뜻은 잔챙이라도 몇마리 잡힌다는 뜻이다.

.대물 그런거 필요없고 짜잘한 녀석들이라도 낚는 재미가 있으면 오히려 그편이 낫다.

꽁치사러 집 앞에 마트에가니 수입산 5마리 삼처넌이다.

생선코너 아저씨한테 낚시 미끼로 쓸거라서 1

1.5센치 간격으로 채썰어 달라고 했다.

꽁치 미끼를 쓰려는자 냄새를 견뎌라 ㅋㅋㅋㅋ미친 냄새다.

. 창문 다 열고 환기함꽁치미끼를 고기들이 좋아하긴 하는데 냄새가 너무 쩔어서 생성하기 두려운 미끼다.

등푸른 생선들이 유독 비린내가 더 심한듯하다.

-__-;;큰삼촌과 사촌동생들을 태우러 3지구로 향한다.

울집 식구와 큰삼촌네 식구.. 7명이서 고고포항 IC에 내려서 항상 포항에오면 미끼구입하던 영일만 낚시방에서 지렁이 구입.내가 가게 들어갔을때 먼저와서 지렁이 구입하고있던 아저씨들이 있었는데 농어 잡으러 칠포간단다.

아지매가 지렁이 큰넘들만 골라주고 가격도 처넌 더 비싸더라는 ㅎㅎ낚시방 갔더니 아재들 농어 잡는다고 미끼사더라고 말했더니아부지랑 삼촌도 농어 잡고싶다고 나한테 채비 준비해놓으라던데 ㅋㅋㅋㅋㅋ농어대는 있으니 미노우를 몇개 더 사야.. 조만간 농어잡는다고 포항 또 갈듯바람이 쌀쌀한듯하여 얇은 기모있는 긴바지로 갈아 입었다가 땀나서 뒤지는줄 -__-;;며칠전 삼촌이 두대 구입한 국민 루어대 빨갱이.나하고 같이 쓰려고 두 개 구입..이번 출조에서 처음으로 사용해봤다.

난 루어에 대해선 낫놓고 기역도 모르는 수준이 아니라 낫이 뭔지도 모르는 까막눈이므로일단 캐스팅 연습부터 해보려고 모노라인 2호 감긴 찌낚시 릴 꺼내서 체결.지그헤드 사이즈?? 일단 큰거웜은 어떤거?? 마찬가지로 미꾸라지만한 길쭉하고 큰 웜.. 루어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니 ㅋㅋㅋㅋ새 루어낚싯대로 루어 첫입문 첫 캐스팅을 했다.

아무 생각없이 릴링은 이렇게 하는건가 -__-?? 하면서살살 감고있는데 해초에 걸린 느낌이다.

아놔 해초 빡침.. 지난주에 울진가서도 해초 엄청 걸었는뎅그래도 그냥 릴링함. 묵직하게 끌려오는데..어라 갑자기 해초가 왜 저항을 하지? ㅋㅋㅋ드디어 해초의 정체가 드러났다.

엄청 큰 도다리다!!물 밖으로 꺼내보니.. 이빨이 번쩍번쩍. 이건 광어다!!첫 캐스팅에 이런게 걸리다니거의 50센치짜리 광어였다.

루어 입문한다고 광어가 축하 해주나보다.

이넘 잡고나서도 2번 정도 광어인지 도다리가 걸렸다가 빠졌는데 웜만 짧은거였으면 한마리는 더 잡았지 싶다.

광어 잡는다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용왕님 감사요.낚시 시작한지 3분만에 뜻밖의 수확에 다들 기분 업업 ㅎㅎ담에 농어 잡으러 가서도 손맛 봤으면 좋겠다.

광어 잡고나서 다시 원투로 돌아왔다.

사촌동생 450대 하나난 530대 두개 꽁치와 지렁이 달아서 던져놓으니 청개비와 꽁치 모두 골고루 어신이 들어온다.

어신이 시원하게 오는게 아니라 깔짝깔짝 들어온다.

건져보면 결국 아가야 붕장어들 ㅜㅜ그렇게 10마리 정도 잡고 방생하고를 반복.그 와중에 사촌동생이 제법 큰넘 하나 잡고..나도 이번엔 제법 크다! 싶은넘을 바로 발앞까지 끌고와서 바늘이 빠지는 바람에 놓침 ㅠㅠ백사장으로 자리를 옮겨도 깔짝깔짝 꽁치만 뜯어먹고 입질 無10시 넘어가니 입질도 뚝 끊기고 7시부터 9시 조금 넘는 시간까지 입질이 계속 들어오던것과 180도 달랐다.

3시간동안 광어와 붕장어 다수 잡았다.

^^사촌동생이 잡은 붕장어는 박카스 사이즈보단 쪼금 더 큰듯광어를 제외하고 잡아들인건 100% 붕장어였다.

물 속에 이넘들밖에 없나 -__-;;완전 붕장어 밭임..아부지가 광어 회뜨고 다같이 자연산 광어회 처음으로 맛봤다.

모두 입을 모아 우왕 직이네!! 이러면서 ㅋㅋㅋㅋ맛있게 회떠먹고 붕장어 손질 후.. 주변 정리하고 대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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