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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노주현카페, 카페&비노분위기 깡패 안성카페랍니다입구엔 친절한 안내표시판이 있어요.노주현카페, 그리고 주차장표시카페&비노인데로스가든이라고도 부르네요.길 바로 오른쪽이 노주현아저씨 집이라고 해요.왠지 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입구쪽 주차장부터 아래쪽까지 주차장이 상당해요.그래도 빈자리없이 꽉 찼다는 ;;저는 공터에 주차했는데 사유지라 차를 옮겨주차했다는 ㅠ이때 노주현 아저씨 첨봤는데 중년배우의 위엄이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더라구요.목소리 대박임..조경도 엄청 신경쓰셔서꽃구경하며 사진찍는 분들도 꽤많았어요.카페 공사도 진행중이셨는데아무래도 카페비노와 야외테이블 자리가 만석인경우가 많아서더 지으시는건지개인용도로 하시는건진 모르겠지만엄청 예쁘게 완성될것 같은 느낌이^^엄마랑 동생이랑 나들이 오랫만에 나왔어요.가는길이 자연적인 느낌이여서데이트장소로도 좋을듯해요.앞엔 바로 저수지고요꽃이랑 나무들도 엄청 잘 조성되어 있어요.이렇게 귀여운 소품인테리어도 보는 재미 솔솔

!항아리, 그리고 여러 꽃들카페비노 입구가 보이네요.돌계단을 밟고 내려가봅니다.

바로 왼쪽이 카페비노주문하는 공간이자 실내공간이예요.노주현아저씨  ?었을?? 사진이겠죠?엄청난 미남이셨네요!역시 분위기값답게한 가격하는 카페비노, 로스가든 메뉴판이예요.저희는 아이스아메, 아이스카페라떼, 아이스카라멜마끼야또 주문했어요.오늘 신랑카드 찬스인데..ㅠㅠ신한카드 안되네요 흐엉 그래서 제카드로 쓰윽손님이 많으시니까주문도 끊임없어요.앞에는 쿠키랑 빵류가 있는데요,초코쿠키맛있다고 해서추가했어요.비오거나 추울땐 내부자리도 좋을것같아요.굉장히 깔끔하고 분위기 좋아요.저희는 야외테이블에 발빠르게 자리잡았어요.야외 카페도 있는데요긴 아이스크림이랑 얼음제조, 쿠키 구우시는공간같았어요.바로 앞 저수지라 산책하기 넘 좋아요.항아리도 엄청 많고가족단위로 차한잔 하러 많이 외출하셨더라구요.야외테이블이 꽈악 찼어요.저희도 조금 늦었으면 기다렸을뻔 ;;진동벨이 울리고저희가 주문한 커피랑 쿠키 나왔어요.테이블로 이동완료! ㅋㅋ역시 오후엔 시원한 아이스아메가 짱이얌츄릅츄릅쿠키는 호두가 콕콕 박혀있어서 씹는 맛이 더 좋아요.일반 카페치고는가격이 사악하지만분위기좋은카페,노주현카페(노주현아저씨 볼수있어요 ㅋ)라서가끔 와볼만한 안성 카페인것같아요.태양의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해서저수지앞 낚시의자랑 텐트도 세팅해놓으셨더라구요.사진찍는분 많아서 저는 눈으로만 담아왔어요^^미리내성지로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 주소가 안되어 미리내성지로로 넣었어요.주소: 경기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377-1전화번호: 031 - 674 - 6969 영업시간 11

8시가다보면 노주현씨 얼굴이 그려진 간판이 보이거든요.ㅎㅎㅎㅎ저수지가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면 주차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고(이날은 연휴라 사람이 많아서 갓길까지 차가 빽빽)갤러리 같은 건물도 있고

나무도 곧게 잘 가꾸어져 있는 정원이 보여요.여기서부터 막 대박

대박

소리가 나옵니다.

경치가 진짜 예술이더라구요

저 멀리 저수지가 보이는데 넘 멋졌어요.요런 느낌...

!!!!역시 호수나 저수지가 있으면 경치가 배로 좋아지는 것 같아요><날씨가 쨍

하지 않은 구름 많은 날이었는데도경치가 넘 멋져서 구경하는데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코스모스 너머로 보이는 저수지

저수지를 보며 먹는 커피란!!생각만해도 기대가 되는데요^^요렇게 의자가 있어서 편하게 앉아 이야기 나누며경치도 보며


최고!들어가는 길 왼편으로 카페가 보입니다.

처음에는 앞에 보았던 건물이 카페인 줄 알았는데 조금 더 들어와야 했네요.아까 그 건물은 뭐 하는데인지 모르지만 출입금지였습니다><사람이 참 많아요><건물 안에는 이미 만석이었고요.야외 테라스 석도 대부분 다 앉아 있었네요.사람이 많아서 이곳저곳 찍기 민망하니

대충 요런 분위기만!ㅎㅎㅎㅎ반대편에는 피자? 그런것도 팔더라구요.노주현카페 카페비노 가격은...흠.. 착하지 않아요.ㅜㅜㅜ안성 원곡쪽이 좀 비싼편이긴한데 이곳은...조...조금 더 가격이 비싸더라구요ㅜㅜ그냥 경치 값도 포함되었다고 생각하심...ㅎㅎㅎ 자고 있던 아이들도 하나 둘 깨어나서 나왔고


돌 던지기 놀이도 하고 카페비노 경치도 보았답니다^^우리끼리만 볼 수 없겠죠!ㅎㅎㅎ사람이 많아서 커피도 기다리는 시간이 쫌 걸렸어요

전 커피 맛을 잘 몰라서 조금 더 진했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아이스초코는 아이들 맛있다고

!!ㅎㅎㅎ종이컵이 여분으로 주워져서 아이들과 나눠먹기 좋네요^^쪼르르 앉아 마시기.ㅎㅎㅎㅎ아이고야..ㅜㅜㅜㅜ자글자글하다잉..ㅜㅜㅜㅜㅜ키즈존도 있답니다.

ㅎㅎㅎㅎ가봤더니 장난감과 책이 조금씩 비치되어 있었어요.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 놀기 좋더라구요.미끄럼틀도 있어서 귤양 몇 번이고 내려오고

ㅎㅎㅎ딱 이 시간에 커피 마시는거 넘 좋아..!!!정원도 넓쥬!?ㅎㅎㅎㅎㅎ아

진짜 요즘들어 이런 곳에 집 짓고 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요런 풍경을 보니까 매일매일이 더 여유롭고 행복할 것 같아요.물론 요런 멋진 경치와 예쁜 집은 필수겠지만;;;;ㅎㅎ아무튼! 한번쯤 오는 것도 좋을 그런 카페랍니다.

참!! 노주현카페 카페비노에 오시면 노주현 아저씨두 만나실 수 있어요><이 날은 사람 많아서 안보였나봐요.ㅜㅜㅜ 다음에 평일에 또 가볼까나.ㅎㅎㅎ  뒤통수 맞으신 표정.. ??와구와구!!??부릅!??만만세야!?? 네? 누구세요..??이거 진짜 촬영하다가 현웃 터지신거라고..??줌마노현??하암 졸려??첨에 양치 하시는건줄..근데 귤드시는건가 ..??아련아련...☆아 더 많은데 너무 웃겨가지고 그나마 덜 웃긴사진들로 올렸네요 이거 찾느라 네이버 쳤는데 네이버 치고 노주현씨 짤 보자마자 터져가지고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특히 저 부릅 .....  아래사진들은 퍼온사진들인데요

조만간 이쁘게 찍어서 올릴께요^^이곳이 제주도에있는노주현씨 망고 농장이래요

  ?                 5개 한박스에.. 20만원이 넘는데요!!와웃!!      노주현입니다.

금년부터는 팔걷어 부치고 직접 망고 농살 지어봤습니다.

망고가 제주에서 천연재배가 안되고 필히 경유로 가온을 해줘야 하는 작물이라저렴하게 공급해드리지 못한점 항상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의 망고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은맛있고 건강과 미용에도 좋은 망고를 정성을 다해 재배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편지도 들어있어요 -   저는 생망고는 첨먹어보는거라.. 어떻게 맛을 비교할수가 없네요..ㅋㅋ설탕에 절인것만 먹어봐서요..ㅋㅋㅋ 어렸을땐.. 있어도 안먹었는데.. 이게 이리 귀한건줄 몰랐네요..TT ?            망고자르는법이 따로있다고하네요


망고는 중간에 긴씨가 있어요

 망고를 가로로 세워서 양쪽을 자르고..가로세로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낸후 뒤로 젖혀서스푼으로 떠서 드시면 된다고합니다^^??   ?     이웃님들께서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아서요..ㅎㅎㅎ급 포스팅다시했어요

ㅎㅎ저는 작은사이즈 8개 들은거 9만원에 샀어요..ㅎㅎ똘이 줄꺼라서 작은사이즈로

^^ 주문은 따로하는건 모르겠구요..원하신다면.. 제꺼살때 같이배송받아드리는정도? ㅋㅋ.. 픽업은 직접 쁘띠마르숑에서  하셔야해요... ㅋㅋㅋ 근데 곧 홈쇼핑에서도 판매한다고하니.. 더 좋은가격으로 만날수있지 않을까?? 싶네용...  노주현카페, 카페&비노분위기 깡패 안성카페랍니다입구엔 친절한 안내표시판이 있어요.노주현카페, 그리고 주차장표시카페&비노인데로스가든이라고도 부르네요.길 바로 오른쪽이 노주현아저씨 집이라고 해요.왠지 안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입구쪽 주차장부터 아래쪽까지 주차장이 상당해요.그래도 빈자리없이 꽉 찼다는 ;;저는 공터에 주차했는데 사유지라 차를 옮겨주차했다는 ㅠ이때 노주현 아저씨 첨봤는데 중년배우의 위엄이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더라구요.목소리 대박임..조경도 엄청 신경쓰셔서꽃구경하며 사진찍는 분들도 꽤많았어요.카페 공사도 진행중이셨는데아무래도 카페비노와 야외테이블 자리가 만석인경우가 많아서더 지으시는건지개인용도로 하시는건진 모르겠지만엄청 예쁘게 완성될것 같은 느낌이^^엄마랑 동생이랑 나들이 오랫만에 나왔어요.가는길이 자연적인 느낌이여서데이트장소로도 좋을듯해요.앞엔 바로 저수지고요꽃이랑 나무들도 엄청 잘 조성되어 있어요.이렇게 귀여운 소품인테리어도 보는 재미 솔솔

[노주현] 놀랍네요.


!항아리, 그리고 여러 꽃들카페비노 입구가 보이네요.돌계단을 밟고 내려가봅니다.

바로 왼쪽이 카페비노주문하는 공간이자 실내공간이예요.노주현아저씨  ?었을?? 사진이겠죠?엄청난 미남이셨네요!역시 분위기값답게한 가격하는 카페비노, 로스가든 메뉴판이예요.저희는 아이스아메, 아이스카페라떼, 아이스카라멜마끼야또 주문했어요.오늘 신랑카드 찬스인데..ㅠㅠ신한카드 안되네요 흐엉 그래서 제카드로 쓰윽손님이 많으시니까주문도 끊임없어요.앞에는 쿠키랑 빵류가 있는데요,초코쿠키맛있다고 해서추가했어요.비오거나 추울땐 내부자리도 좋을것같아요.굉장히 깔끔하고 분위기 좋아요.저희는 야외테이블에 발빠르게 자리잡았어요.야외 카페도 있는데요긴 아이스크림이랑 얼음제조, 쿠키 구우시는공간같았어요.바로 앞 저수지라 산책하기 넘 좋아요.항아리도 엄청 많고가족단위로 차한잔 하러 많이 외출하셨더라구요.야외테이블이 꽈악 찼어요.저희도 조금 늦었으면 기다렸을뻔 ;;진동벨이 울리고저희가 주문한 커피랑 쿠키 나왔어요.테이블로 이동완료! ㅋㅋ역시 오후엔 시원한 아이스아메가 짱이얌츄릅츄릅쿠키는 호두가 콕콕 박혀있어서 씹는 맛이 더 좋아요.일반 카페치고는가격이 사악하지만분위기좋은카페,노주현카페(노주현아저씨 볼수있어요 ㅋ)라서가끔 와볼만한 안성 카페인것같아요.태양의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해서저수지앞 낚시의자랑 텐트도 세팅해놓으셨더라구요.사진찍는분 많아서 저는 눈으로만 담아왔어요^^미리내성지로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 주소가 안되어 미리내성지로로 넣었어요.주소: 경기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377-1전화번호: 031 - 674 - 6969 영업시간 11

8시6년동안 키운 개가 있다하니"'그거'네!'그것'때문이네!갖다치워버려요!"하랑이는 순간갖다'치워버려'야 할쓰레기 취급을 당했고나는 너무나도 황당해서외려 아무 항변도 못한채멍...하니 앉아있다가만 왔다.

"아기도 있지 않아요??애도 있으면서 어떻게애랑 개를 같이 키워요??갖다 치워버려요.개는 밖에서 키우는거예요.노주현이 얘기 못 들었어요?노주현 아들이 알러지땜에죽어서 부검을 했더니폐에서 개털이 잔뜩 나왔잖아요."???, ???? ????? ??? ??? ? ???[????? = ??? ??]?? ???? ??? ??? ????? ??? ?? ?? ???.22? ??? MBC TV '????-?????'? ...entertain.naver.com??? ???? ?? ?? ?? ????? ??? ?????? -????? ???? ??? ??? ?? ?? ??? ??? ??? ?? ??? ?? ??? ??.?? 2012? ??? KBS '????'?? ????...m.newsway.co.kr이게 의사 입에서 나온 소리다.

무식한 나조차도 루머임을익히 알고 있는 얘기를,개 키우는 사람 앞에서애 키우는 사람 앞에서,개 때문에 애가 죽었다는근거 없는 소리를다른 사람도 아니고'의사'라는 사람이목청 높여 나를 야단을 친다.

너무나도 화가 나고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오히려 아무 말 못 하고자꾸만 낫고 싶으면개 갖다치워버리라고닥달을 하는 의사 앞에서한참 후에야"그게(의사 표현을 빌리자면6년 키운 반려견을'갖다치워버리는 일')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라고 겨우 그거 한 문장 말하고돌아온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하랑이한테 미안하기도 하다.

오래되긴 했으니그 사이에 변화가 있었을 수도있겠지만 어쨌든 몇 년 전에피부에 시약을 떨어트리는형태의 알러지 검사를 했을 때나는 개나 고양이털 알러지가'전혀' 없었다.

병원에 가 그 소리를 들은 날도그 다음 날도 나는하랑이를 만지고 안고뽀뽀하고 팔베개를 해주며같이 낮잠을 잤다.

우리가 여행 가 있는 동안하랑이가 편하게 지낼 수 있는애견호텔을 찾아남편은 몇날며칠을 고심하다어제 한 곳을 예약했다.

6개월 살다가 내 품에서피 토하며 죽은 고양이 보리도아직까지 내 가슴에 박혀 있는데6년 키운 개 하랑이가우리 부부에게 그냥 '개'일까?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알러지 검사를 다시 받아보겠다고.몇 년 전과 마찬가지로여전히 개털에 반응이 없으면결과지를 들고 그 의사에게찾아가 보여주자고.내 기침의 원인은 한 가지가아닐 수도 있고 무엇때문인지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그 따위 헛소리를 내뱉은'의사'라는 사람한테이것저것 구구절절 떠드느니그 결과지 한 장으로당신의 과오를 스스로 깨우치라고.여행 다녀오면 알러지 테스트부터받아볼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물론 그 몇 년 사이내가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개털 알러지가 생겼을 수도 있겠지.하지만 꽃가루가 눈 앞에 둥둥떠다니고 툭 하면 미세먼지 황사가경고 수준을 오르락 내리락 하고아파트 뒤에서는 누가 잊을만하면새벽에 불법소각을 하고아파트 앞에서는 대규모 빌라단지를세우기 위해 땅을 다지는 공사를매일같이 하고 있는 요즘,과연 내 기침의 원인이하랑이 하나일까?의사는 지식과 의술이기본이어야 하는데내가 만난 그 의사는근거없는 루머를 사실인냥환자에게 발설하고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에게자세한 검사도 없이 죄없는반려견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고환자의 감정적 상처는전혀 신경쓰지도 않았다.

그에게는 지식, 의술, 혹은인술 중에 도대체 무엇이 있었을까?  경기도 안성의 미산 저수지 한쪽으로넓게 자리한 아담한 노주현 카페의 모습입니다.

  안성 미리내 성지를 찾아가는 길목 약 500m전에 있는 저수지가미산 저수지이고 카페는 저수지 초입에 있답니다.

(미리내 성지의 주말 풍경은 타 지역의 성당에서 온 순래객들이 각 기도처 마다 모여 기도하기 때문에쉴 곳이 마땅하지 않답니다.

)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면 저수지 까지이렇게 소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지요.  숲 속에는 넓은 야외 쉼터와방갈로 같은 집들로 꾸며저 있었답니다.

(아직 펜션은 운영하지 않았음. )  소나무 숲으로 난 사이길로 가면앞에 저수지가 보이고 통로 옆으로 카페, 카페비노가 있답니다.

왼 편 집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 출입은 자유 (11;00- 20:00),주차료, 입장료 무료.쉬는시간 제한없음.아이스 아메리카노 7천원이 이용료인셈.)  카페 앞에는 넓은 마당과 큰 나무들이 있고곳곳에 파라솔이 펼처져 있어 남을 의식하지 않고쉬어 갈수 있답니다.

[노주현]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실 파라솔 뒷편 실내는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인 주인공이 차를 마셨던 곳이 랍니다.

  마당의 큰 나무 밑에서 냉커피 한잔에하루의 여유를 느낍니다.

정말 노주현씨가 이곳에 살고 있을까?노후에 이런 곳에 살 수 있다면,부러워 집니다.

  아직도 잔듸 마당 뒷편에는 집 짓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계단 밑을 보세요.지금은 땀이나 벗어 버렸는데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일하는 할아버지가집 주인이 틀림없다고 생각 했지만 조용히 도촬만 했답니다.

  카페 주변을 둘러 보기로 했답니다.

마당에서 저수지로 바로 내려 갈 수 있답니다.

낚시대를 들고있는 아저씨도 보였답니다.

  마당 끝 낭떨어지가 있는 곳에는큰 항아리를 줄지어 두었답니다.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그 모습 그대로가 운치 있었답니다.

  모퉁이를 돌아가면(차도로는 입구 쪽) 보이는 모습 입니다.

저수지 중앙으로 긴 뚝이 있고 오른편에는 텐트 하나,왼편 저수지에는 의자 둘.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텐트 안을 기웃거립니다.

저 의자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장면,두 주인공이 나란히 앉아 낚시하던 곳이지요.  저수지 끝의 모습입니다.

저수지가 끝나는 곳에는 아담한 전원주택 단지가 자리를 하고그 위에 하얗게 보이는 곳이 미리내 성지의본 성당 모습이랍니다.

  입구의 소나무 숲 반대 편에 있는 집 이랍니다.

원래 이곳이 가든과 카페를 하던 곳인데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는답니다.

사실 이 곳에서는 식사를 판매하지 않는답니다.

안테나가 보이는 2층이 살림 집이지요.   살림집을 구경하러 길을 가는데 지금 영업도 하지 않는 1층 카페 의자에 한쌍의 연인이 주인공인냥 앉아 있습니다.

 길 가에는 한 여인이 꽃을 심고 있습니다.

조심해 여쭈어 보았더니 노주현씨의 부인이 랍니다.

2층에서 생활하며 아저씨는(노주현씨) 저쪽에서 일하고 계신다고....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셔서 사진은 없습니다.

  건물 앞 저수지를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부인은 야생화를 좋아해서 계속 심지만방문객이 꽃을 꺾거나 밟아 죽게 만드는 것이 가장 속이 상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이 넓은 정원에 피어나는 수많은 야생화를혼자 심고 가꾼다고 말씀 하십니다.

능숙한 호미질 모습이 시골 아낙네 같은 부인이 존경 스러워 졌답니다.

이런 멋진 휴식처를 커피 한잔에 제공해 주신 분에게 감사 드리는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사진은 멀리서 찍어시고잔디나 꽃은 밟지 맙시다.

큰 비용 부담없이 자유롭게 들릴 수 있는노주현 카페, 카페비노가 오랫동안 지금처럼 유지 되도록.           *** 기분 좋은 휴식처에서 ***  . 'ㅁ'분위기있고 운치있는 카페에 숲과 저수지까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용인에서 30분밖에 안걸리고 서울에서도 1시간

1시간반 거리라 미리내성지도 둘러보고 로스카페도 들렀다가 맛있는 메기매운탕도 먹고왔어요.??안성에 허브랜드도 있고 맛있는 매운탕집도 있어서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낸거 같아요.?미리내성지를 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는 노주현카페는 가는 길목에 표지판이 안내되어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으니 주차를 하고 카페비노로 향했어요.???안성 노주현카페 Rohs Goden은 카페와 별장 그리고 영화상영을 해주는 곳으로 크게 분류되는 듯 해요.??이곳은 개인 별장이라 외부인은 출입금지 구역이에요.카페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곳이랍니다.

??카페쪽과 반대편에 위치한 곳여긴 가보진 않았지만 영화상영을 해주신다고 해요.카페에 따로 프로그램 안내가 되어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카페 비노의 내부 야외 테라스의 앞에는 저수지와 나무그늘로 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때문에 실내보다는 다들 야외에서 차나 커피를 즐기시는 게 더 좋은거 같아요.실내에는 노주현배우의 과거 영화나 드라마 작품에 관련한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어요.?엄청 잘생기셨죠???????같이 가신 분이 여기 일하시는 분들과 잘 아셔서 인사하고 팥빙수와 카모마일차를 주문하니 쿠키 선물로 주신다고 하셔놓구 깜빡하셨는지 안주셨어요.맛있어보였는데 흑 ㅠㅠ?저녁먹으러 갈거라고 그래서 안주셨나봐요.?아쉽다.

. 'ㅁ'? 주문을 하고 밖으로 나왔어요.테라스의 큰 나무에 LED불빛을 달아놔서 반짝반짝 너무 예쁜거 같아요.앞쪽으로는 저수지가 넓찍하게 보인답니다.

18000원짜리 팥빙수 ㄷㄷㄷ  딱 크기는 설빙빙수의 크기인데...이만큼의 분위기와 운치에 적당한 가격이겠죠??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차나 커피의 가격도 7000

9000원대로 가성비로는 팥빙수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카모마일 차는 종이컵에 덜어서 4명이서 따뜻하게 나눠먹었어요.??컵홀더에는 이렇게 노주현배우님의 얼굴이 이렇게 인쇄되어있네요.Rohs Goden이라고 적혀있어요.차를 시키니 이렇게 초콜렛도 주셨어요.은근 맛있는 초콜렛

앗 노주현님 발견!!경기 드라이브코스 안성 노주현카페 Rohs Goden 두번 방문했는데 항상 오실때 마다 저 의상을 입고계신 듯한 느낌은 기분탓이겠죠? ㅋㅋ손님들에게 눈마주쳐 주시면서 일일히 인사해주시길래 사진찍어달라고 말씀드리니 일단 다 드시고 찍어주시겠다고 하셔서 여유있게 차를 마셨어요.제주도에서 망고농장을 하시는지 망고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깎아서 먹어보라고 주시고 가셨답니다.

??엄청 친근한 아저씨의 느낌이었어요.보통 연옌들이 운영한다고 해도 실제로 안보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때마다 뵐 수 있으니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졌답니다.

ㅋ?연옌과 사진찍는 걸 좋아라하는 바람향기는 사진이 잘 나오지 못해 올리지를 못하는 군요... ㅠㅠ??차를 마시고 저수지쪽으로 좀 더 걸어나왔어요.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게 꽃들도 많고 좋았어요.?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한시간정도 앉아있다가 나왔는데 다음번엔 좀더 여유롭게 방문해보고 싶은  경기 드라이브코스 안성 노주현카페 Rohs Goden였어요.카페비노의 영업시간은 11:00

8:00입니다.

뒤통수 맞으신 표정.. ??와구와구!!??부릅!??만만세야!?? 네? 누구세요..??이거 진짜 촬영하다가 현웃 터지신거라고..??줌마노현??하암 졸려??첨에 양치 하시는건줄..근데 귤드시는건가 ..??아련아련...☆아 더 많은데 너무 웃겨가지고 그나마 덜 웃긴사진들로 올렸네요 이거 찾느라 네이버 쳤는데 네이버 치고 노주현씨 짤 보자마자 터져가지고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특히 저 부릅 ...캐릭터들이 어쩜 그리도 하나같이 지질하고 밉상인지, 고집불통 노구는 정말이지 볼 때마다 무인도에다 고려장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깐깐한 노홍렬은 또 어떻고. 내가 권오중이면 한 대 때렸다.

간간히 등장하는 영삼이네 꼴찌 그룹, 꼭 공대 남학생 동아리 같은 소방대원들, 노구 킬러 배종옥...지금의 내 상태는 몰입을 넘어 완벽하게 동화 되었다고나 할까.그리고 이 지질한 혹은 섬세한 캐릭터들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노주현이다.

<웬만해선>에서 노주현의 연기는 그야말로 점입가경, 좀짱인듯.에피소드 중에 똥 싸다가 화재 현장 출동을 놓쳐 소방서장한테 단단히 찍히는 편이 있다.

그 이후에도 자꾸 눈 밖에 나는 짓을 해서 제대로 밉상이 되는데,풀이 죽은 채로 주방에서 비엔나 소세지를 먹으면서 노구와 나누는 대화가 참 가관이다.

노구: 뭐 먹냐?노주현: 소세지요.노구: 근데 표정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었냐?노주현: (아주 침울한 표정으로, 그러나 소세지는 놓지 않고.) 오늘 오후에 화재가 있었는데 똥 싸다가 그만 출동을 못했어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서장님한테 딱 걸려서...노구: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만 들어가서 자라.노주현: 이것만 다 먹고요.어디 이 뿐인가.노구의 심부름으로 현금 백만 원을 은행에서 찾아오다 날치기를 당한 날에도 노구는 밥상에서 미친듯이 노주현을 구박하지만, 노주현은 예의 그 침울한 표정으로 밥 한 공기를 더 부탁한다.

이쯤되면 그 식탐이 애교스럽다 못해 사랑스럽다.

유사이래 식탐을 이리도 사랑스럽게 잘 묘사한 시트콤이 또 있을까?<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정준하는 솔직히 노주현 짝퉁이라고 본다.

임현식이 우리나라판 브루스 윌리스라면, 노주현은 우리나라판 말론 브란도다.

(뭔소리냐.)<웬만해선>이 끝나면 곧이어 <똑바로 살아라>도 두 편을 재탕해 주는데, <똑바로 살아라>는 이미 후반으로 넘어와서 노주현의 활약이 그다지 돋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거기서 노주현은 성공한 배우 노주현으로 등장하는데, 이게 또 이상한 재미를 주기도 한다.

진짜가 아닌데 진짜 같은 재미라고나 할까, 묘한 조롱이라고나 할까.그동안 노주현 하면 그저 판에 박힌 자상함 혹은 신사의 이미지였는데, 이 일련의 시트콤이야말로 노주현을 제대로 발견했다고나 할까.아버지라는 불문의 권위에 강함과 고독함 대신 식탐과 지질이라니. 이 자리를 빌어 이 시대의 아버지 상을 새롭게, 그리고 재치있게 제시해 주었던 김병욱 PD에게, 노주현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채널: Foxlife본방: 평일 17시 15분, 주말 4시 5분재방: 23시 45분  같이 보면 재밌습니다.

아래의 섬세한 만화들도 강추!  목차003   최은영    밤의 차이라떼009   백재중    털023   케   빈    똥맨031   송아람    보연's Best 1집053   서재원    지난 여행079   앙   꼬    눈 오는 밤093   남   씨    쫌 퍼뜩가자 고속열차야107   홍연식    터널119   마영신    개같이 놀고 싶다129   이경석    나는 피노키오다143   최   영    문157   공사원    겸손한 비스켓191   케   빈    수색199   권용득    막차225   김성희    이대로 팔려갈 수 없다255   유창창    기억과 환상의비수기에여행지263   김수박    지뢰밭 살북 공식 판매처오프라인한양문고 : 10% 할인된 가격으로 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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