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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오랫만에 문화 체험도 해볼겸,,, 요즘 화제가 되고잇는 노잉을 관람하게 ?營윱求�


 니콜라스 케이지가 영화 인터뷰할때, 가족의 관련된 영화라 찍기로 결심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림과 한께 간략한 줄거리


  주인공의 이름은 존..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미처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는 듯 하여 먼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혹여 아직 물건을 받지 못한분이 있다면 메일로성함,주소 짧게 써주시면 확인 후 운송장 조회 또는 환불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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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던 재난영화 :: 영화 노잉안녕하세요!오늘은 지난 재난영화 투모로우에 이어서또다른 재난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투모로우는 '빙하기' 였다면이번에 소개드릴 영화의 재난은 '태양폭풍'입니다.

바로 영화 노잉입니다.

노잉감독알렉스 프로야스출연니콜라스 케이지개봉2009 오스트레일리아, 미국리뷰보기유명 배우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꽤나 흥미롭습니다.

50년 전 타임캡슐에서 발견된 알 수 없는 숫자들그 숫자가 여러 재앙을 상징하는 숫자임을 알 게 되었고아직 일어나진 않았지만, 그 알 수 없는 숫자들에 기록된 재앙을피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영화입니다.

[노잉]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러한 스릴러, SF스러운 소재로 과연 이것을 재난영화라고 꼽을 수 있을까 싶지만대자연, 그것도 그 동안의 다른 재난영화 보다도 훨씬 스케일이 큰'태양폭풍'이 관련된 영화이며무엇보다 네이버가 재난영화로 분류하기에 작성해봤습니다.

(재난영화를 검색하면 노잉이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일반적인 재난영화와 다른 만큼 저도 살짝은 아쉬우너 영화였습니다.

물론 니콜라스 케이지가 알 수 없는 숫자들을 풀이하는 과정태양폭풍의 영상미들은 충분히 재미있게 봤지만결말이나 전체적 내용은 고개를 갸우뚱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평을 들어봐도 종교적인 색체와 SF적인 내용을버물이려다가 실패했다.

라는 이야기가 있고노아의 방주, 계시록의 재해석이라는 말이 있는데(기독교 모독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저는 그런 종교적 내용을 잘 몰라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투모로우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억지스러운 연출 없이도 처절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점인데노잉은 SF적인 요소가 들어가다보니 억지스러운 연출이 좀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종교적 내용을 잘 몰라서 결말이 좀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 걸지도 모르지만요..결과적으로 재난영화스러운 재난영화를 보고 싶은 분에게는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은 아니지만'케서방'을 보고 싶거나 스케일이 큰,스릴러적인 재앙에 관련된 영화를 보고 싶은 분들이면재밌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좋게 포장하려 했지만 사실 제 취향은 아니라 다시 보라면 안 볼 것 같습니다.

.).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오랫만에 문화 체험도 해볼겸,,, 요즘 화제가 되고잇는 노잉을 관람하게 ?營윱求�

[노잉] 누구의 잘못인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영화 인터뷰할때, 가족의 관련된 영화라 찍기로 결심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림과 한께 간략한 줄거리


  주인공의 이름은 존..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와썹과 비슷한 분위기죠? (영화 하드코어 헨리/ 일리야나이슐러감독) 그 1인칭 시점으로.. 마치 게임을 하듯,  영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때리고, 부수고, 달린다.

내겐 거의 알려진 것 없는 일리야나이슐러 감독이 2015년 토론토국제 영화제에서 미드나잇 관객상을 수상한 영화.영화의 서두가 데드풀을 연상시키는 - 극 중 주인공 '헨리'의 수난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나름 독특함을 가진 영화. 그러나 스토리에 대한 기대만 낮춘다면 더 좋을 듯 하다.

마치, 킬빌의 카툰스러운 르와느와, 데드풀의 코믹한 잔혹, 그리고 매드맥스의 음향을 생각하면 쉽다.

주인공 헨리의 얼굴을 찾아보는건 다른 재미이고,미드 '파워스' 에 출연한 살토코플리의 다중 연기가 재미를 더한다.

 게임처럼, 무게감 없는 폭력과 온통 붉은 화면 속.그러나 그 안에서 '사랑', '외로움'. '생명'의 가벼움을 빗댄 '무게'를 고민했다면. 너무 많이 생각한 걸까.하드코어이면서, 하드노잉이다.

 미처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는 듯 하여 먼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혹여 아직 물건을 받지 못한분이 있다면 메일로성함,주소 짧게 써주시면 확인 후 운송장 조회 또는 환불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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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 이후, 금요일,주말은 메일답장이 어렵습니다.

그 외에도 답장이 몇시간 혹은 하루 이상 늦어질 수 있으니 큰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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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_neem@naver.com지금까지 어노잉바나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오랫만에 문화 체험도 해볼겸,,, 요즘 화제가 되고잇는 노잉을 관람하게 ?營윱求�


 니콜라스 케이지가 영화 인터뷰할때, 가족의 관련된 영화라 찍기로 결심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림과 한께 간략한 줄거리


  주인공의 이름은 존..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었고, 그밑에는 초등학생 아들하나,, 아내는 몇년전 호텔 화재로 사망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50년전 타임캡슐로 미래 학생들한테 보낼 편지를 적어서 보관하게 되는데,, 이 캡슐에는 대부분 그림을 많이 넣었지만,, 그중 루신다라는 여자아이가 이상한 속삭임을 듣고 숫자로만 된 편지를 캡슐에 쏘옥,,, 그리고 그 편지를 50년뒤 개봉후 존의 아들의 손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존은 편지를 돌려주라고 하지만,,  술기운에 우연치 않게 살펴보던중 숫자에는 50년간 일어났던 사건의 날짜가 나열되있음을 발견!!!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그리고 그와 아들 주변에 정체 불명의 사내들이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우연히 아들을 데릴러 학교에 가던도중,, 네비게이션의 좌표가 편지에 있는 사건 당일 의 날짜 뒤에 있는 것을 보고 존이 있는 지점에서 사고가 날걸 예상,, 그 자리에서 바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하고,, 알면서도 막지못한 자신에 허탈해져버리는,, 그리고 루신다의 딸 다이애나에게 가 루신다가 쓴 편지에 숫자가 사건의 예언서라 말하며 도와달라 하지만 거절,, 결국 혼자 사고날 장소를 물색,, 도시 중심가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 알리지만,, 오히려 테러범이라는 오명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i겨 지하철역까지 오게됩니다  그리고 그 지하철에서 결국 사건 발생,,, 막아보려했지만,, 결국 또 7000명의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만 존,,  그렇게 아들을 데리고 집에 돌아오니 루신다의 손녀 다이애나가 자신의 딸을 데리고 기다리고 있음,,  단서가 될만한걸 찾기 위에 루신다가 자살한 오두막으로 가서 이곳저곳 찾아보니 침대 밑에서 전 인류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됨,,  어찌할 방법이 없었기에 동굴로 숨자며 나가지만,,,  앞전의 이상한 사내들이 아들과, 다이애나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고,, 다이애나는 그들을 �i아가다 결국 트럭에 치여 사망,,  존은 아이들을 찾긴 하지만,, 정체 불명의 그들은 외계인이고,, 아이들은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들만 구출해서 가겠다며 데리고 가버립니다,, 존은 그렇게 아들을 살리기 위해 떠나보네고,,  결국 지구는 멸망하는 걸로 이야기 끝,,,,,,,,,,,,,,,,,   우선 간략하게만 적어 내려가긴 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가 조금씩 황당한듯;; 솔직히 생뚱맞게 외계인이 등장하질 않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돌맹이 있는데,, 전 그 돌맹이가 사건의 실마리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전혀 그런것도 안보였구요,, 그리고 편지에서 처음 사건의 연관성을 맞춰 나갈때,,, 왠지 억지 스러운 부분도 ,,, 그냥 영화 보는 내내 지루한 감도 좀 있긴했지만,, 사고가 나는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리얼함이;;; sf물 좋아하시는 분은 봐도 그닥 나쁘지 않을듯.ㅋㅋㅋ 하여튼 영화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곰돌이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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