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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동구의 시청률 50% 공약을 위해서본방 사수를 부탁드립니다 ^^   나름 사회에서 수상경력도 꽤 있는 우리의 동구는(잉? 2012년도 이후에 왜 수상 경력이 없는 거지?) 14년도 4월 28일 군입대를 앞두고 휴식 시기임 ???   귀신 잡는 해병대를 다녀온 건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박2일에 출연해 근심 돼지를 때려 잡기 위함이라는데..과연..  잠시 윤동구의 과거를 들쳐 보자  후방 주의 아님 ㅋ↓↓        데뷔 전부터 그리고, 스타가 되고 나서도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우리의 착한 동구아니다 이 때는 제빵왕 김탁구인가 ㅎ 어머님이 누구니 ♬

 도대체 어떻게 동구를 키우셨니 ♪

  1박2일에서 윤시윤, 동구의 적응기    1박2일에 적응하기 위해서 선배들에게 선물을 상납해야 한다고구탱이 형으로 부터 귀뜸을 (제 추측임돠 ㅋ) ??  맏형 김준호가 맘에 들어하고  앞으로  '쟈나라인' 되는 거임?   또 다른 선물은..... 설마 체취가 남은 빤스 ? 헐

  은근 자랑질

!  이거이거 확인할 수도 없고 ㅋㅋ ?  왜 부끄러움은 가재pd의 몫인 건가 ?가재 pd 의문의 1패인가.... 예능 적응 잘 하고 있는 우리 동구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1박2일 윤시윤 동구의 성장스토리 1 - 근심돼지 잡는 해병대    1박2일 제작진의 교모한 술수인가?귀신잡는 해병대 윤시윤의 자신감인가??  표정 만큼은 근심돼지도 때려잡을 기세 !!!!??  해병대에서는 내가 짱이였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

♩    해병대 부심으로 인해대북곤 한테 탈탈

털리는구나..근심 돼지가 갱스터인 거 알고 덤비는 거임??  이게 다 꿈이였으면 좋겠니?제대하고 이제 막 뜨고 있는데?    수상식 표정은 형이 대표 사진을 쓸게 ㅋ이게 다 널 위한 거야

   1박2일 윤시윤, 동구의 성장스토리 2- 김탁구는..  없었다.

..   얍쓰 팀에 대패한 김탁구낮에 해변에서 탄 건지...분함 때문인지..  달아오른 술톤의 피부  어제 아니 오후의 적 대북곤이 은근 부추기는데...??  하다하다 신바 한테도 조롱을 당하는데...??  능멸, 굴욕, 조롱, 또 어떤 단어가 있을지...??  아따

이 표정 잘 나왔구만 ^^  " 예능은 정글 " 이라며, 냉정한 예능의 세계에 대해 몸소 가르치는 "?얍쓰

김프로 ! 다시 한 번 듣는 그의 어록?  입수 벌칙을 받는 중에도 탁구채와 탁구공으로 약올리는 안동구 팀

??  촬영이 끝나고 분함을 삭히지 못하고 ㅋ알콜 때문인지, 분함때문인지 제대로 된 술톤 피부로  안동구 팀에게 탁구공을 인중에 날리겠다며, 50% 시청률 공약에 이은 2차 공약 !!!!  틈만 나면 탁구 연습을 하는 김탁구 ㅋ??  동구의 탁구 연습을 응원하며,윤시윤의 마녀보감도 많이 시청해 주세요

 ..ㅋㅋㅋ이화여대 학생들을 위해서, 인생강의를 준비해봅니다.

국어국문학과 주정아 학생의 고민꿈을 찾아갈지...안정적인 삶을 살지...청춘들이라면 누구나 해보았을 쉽지 않은 고민...윤시윤은 강의를 시작한다.

(아는척이 아닌범위에서 생각을 얘기한다는 표현이 참 인상이 깊었다.

가르치려 드는게 아닌 자신의 생각을 얘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참 좋은 어법인듯 하다ㅎ)아는건 참 많지만, 정작 나를 잘 모르는 것 같은 우리...꿈이 있어도 "왜 하고 싶냐" 물으면 대답하지 못하는 우리.그래서 윤시윤이 준비한 특강주제"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                  네 지금까지 윤시윤의 강의 내용이였습니다참 감동적인 강연이 아닌가요?애니영화 "카"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닿았었습니다 "때로는 어긋난 길로 갈수 있지만...그 길이 오르막 내리막이있고 험해도 그 길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꾸준히 걸어갈때 원래의 길을 찾아 갈수 있다는것" 말이죠.이번 강연으로 참 윤시윤의 여러가지 생각들도 알게 되었고참 멋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먼저 악수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던 그 친절스타를 잊고 있었어. 때는 바야흐로...대체 언제야.. 참 오래도 되었구나.2010년도 4월, 오세아니아 대륙 호주 시드니.친구 말로 곧 한국에서 어떤 촬영팀이 날아와시드니에서 CF 한편을 찍는다고 한다.

업체는 한국 던킨도너츠. 호주내 한국 프로덕션과 호주 현지 촬영팀이 함께 찍는 모양이었는데조연ㅋㅋ이라고 하면 뭐하고 엑스트라들을 모집중에 있었다.

공고의 조회수가 상당했고 페이도 꽤나 좋았다.

(경쟁률!)고작 엑스트라인데 왜 사진까지 보내래..ㅠㅠ얼굴만 클로즈업해 대문짝만하게 찍힌 사진을 보냈다.

(으.. 그사진에서 난 얼마나 활짝 웃고있는지.. 치아배열이 다 보이는 지경..)며칠 뒤 받게 된 연락.촬영 스케쥴을 받았고 현장인 록스에서 보자고.아침이 되고 대충 나의 옷을 챙겨입은 뒤..(시드니에서의 나의 패션이라함은 롱슬리브 티에 똥꼬바지에 운동화에 가디건..)당일 아침.내가 늦었는지 이미 사람들은 한데모여 준비중에 있었다.

 호주인 관계자에게 물으니 웬 트럭에 올라타란다.

메이크업실과 의상실로 개조되어있던 좁은 트럭안에는윤시윤씨가 메이크업에 한창이었다.

(oh the cakey makeup!)난 그 옆에서 옷을 고르고.. 메이크업 수정도 받았다.

머리는 이미 예쁘다고 했다.

당시의 나는 all about the hairstyles.. special thanks to 바비리스..옷도 신발도 내가 입고 간 그대로가 좋았는데,나름의 스타일을 따라주어야했던 것 같다.

그렇게 준비 완료.그 예쁜 록스 거리는 전신주만큼 커다란 조명과 대형 카메라 장비들,분주한 촬영감독, 스탭들과 호주 현지모델, 나같은 한국인 엑스트라들이 모여굉장히 바빠 있었다.

한국인&호주인 엑스트라들을 한데 모으던 호주 감독.맨 앞줄은 윤시윤과 호주인 여자주인공 두명을 세운다고 했다.

그 셋만 연기가 있다 (ㅋㅋㅋㅋ)그리고 맨뒤의 나를 딱 보더니 앞으로 오라며 윤시윤씨의 바로 옆-뒤에 세워둔다.

그 줄은 다른 엑스트라처럼 걷기보다는 윤시윤 뒤에서 서서 연기하니 얼굴이 다 나오는..'우왕 나 얼굴 나오겠다 엄마한테 말해야지!' 라고 생각하던 시점.그 후 대기중인 우리에게 찾아온 한국 감독.날 보더니 날 뒤로 보낸다 ㅋㅋ 굴욕 ㅋㅋ역시 난 우리나라 사람들 이미지엔 맞지 않나봐..나보다 더 포근하고 친근하게 생긴 여자분을 내 자리에 두신다.

그때의 난 지금보다 더 개성이 강했던 것 같다.

[윤시윤] 하지만 현실은


(최소한 얼굴이..-_-;;)그렇게 진행된 촬영.왔다리 갔다리

 앞에서 윤시윤씨가 한껏 연기를 하면우리들은 뒤에서 왔다리 갔다리...ㅋㅋ정말 말그대로 엑스트라!이런 경험이 처음에다가 장소가 호주 시드니이다보니 너무 재미있던 나.호주인 엑스트라들은 이 일만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 엑스트라들이었다.

우리 한국인은 여섯명 정도..나는 언니들 두명과 말을 트고 함께 있었는데그 언니들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갑자기 궁금하다.

 희미한 기억이지만, 참 다정하고 여유로웠던 성격들이라고 기억한다.

And lunch break!스탭과 주인공, 모델, 엑스트라들이 한데 모여 밥차로 향했다.

엄청나게 큰 트럭에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음식들. 미국 리얼리티프로그램에서나 보던 그런 촬영현장 초대형 트럭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음식을 가지고 강가를 바라보며 점심을 먹었다.

또 다시 시작된 촬영. 이 날의 기억이 더이상 아주 생생하진 않지만그 날의 아침공기와, 그 날 입었던 옷의 촉감과, 스탭들의 Go! Sorry once again! 하는 소리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그래서 가끔 America's Next Top Model 같은 프로에 나오는 스탭들의 소리.."Go go go go go !"  마치 호주에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ㅋㅋ 내가 바로 도전엑스트라. ㅋㅋㅋㅋ-늦지 않은 시간 촬영은 끝이 났고,끝나자마자 엄마에게 전화!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해드렸다.

그리고 아는 오빠에게 전화해 날 좀 데리러 오라며, 근처에서 밥을 먹고 들어갔던 기억.윤시윤씨의 촬영은 역시 우리보다 늦게 끝이 났는데이런 촬영이 즐거웠던 나는 오빠가 올 때까지 조명 뒤에 서서 지켜 보고 있었다.

잠깐 쉬는 타임을 가진 윤시윤씨, 내 옆을 스쳐지나기에 수고하셨다.

.라고 말했더니먼저 악수도 해주시고,, 정말 쑥쓰럽게 웃으셨다.

 나보다 오빠니까.. 사실 나이차이도 얼마 안날텐데.. 나도 그도 청춘.. (*_*)"어 저희 사진찍어요!!!!" 라고 말했더니 "네!!네!! 그럼요!!" 라고 정

말 깍듯하고 반듯하게 응해주셨다.

시차에 빡쎈 촬영에.. 힘들었을텐데..  정말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던..그 옆에서 그의 매니저는 나를 째려봤던 것 같지만 사진은 또 잘 찍어줬다.

그래서 그 후 TV에서도 보면 응원하게 됐었다.

그리고 그 후,한국의 친구들이 "나 지금 던킨도너츠 ㅋㅋㅋㅋ" 라고 메세지를 보내왔었다,나 지금 쿨라타 먹는데 여기 TV에 자기들 CF만 연속해서 보여준다.

[윤시윤] 대단하네요.

너 보고있어ㅋㅋㅋ 라고 . 캡쳐해서 보여주고..1초 나오는데 그것도 희미하게 ㅋㅋ잠시 한국에 들어왔을때도 가족들이 다같이 TV를 보는데 던킨도너츠 CF가ㅋㅋ그냥 머리긴 여자의 형체뿐인데.. 역시 가족과 친구들 눈에는 내가 딱 보이니까..  엄마가 어찌나 웃으셨는지 ㅋㅋ 왜 저러구 있냐면서 ㅋㅋ그때 각 모델들간의 거리도 짧지 않았고 윤시윤 등 메인 모델등과도 꽤 가까웠는데저렇게 까지 희미하게 나오는구나 ㅋㅋㅋㅋ 하면서 웃었다.

힘내세요 전국의 엑스트라 ..나도 내가 저렇게 그림자처럼 나올줄은 몰랐다! ㅋㅋ으하하하 지금 봐도 너무 재밌다 :) 오랜만에 떠올려보는 나의 호주생활, 호주기억. 나의 생애 최초 CF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즐거운 추억이니 나의 CF촬영 이라고 해도 되죠... 말은 되잖아요..)ㅋㅋ 그렇게 나.. 1초... ㅋㅋㅋ이 후 다른 대륙으로의 장기 여행을 준비하던 나는 페이 지급일에 잠시 호주를 떠나있을 예정이라고담당자분에게 연락을 취했고.. 그분은 친히.. 내가 사는 곳 앞까지 와서 현금을 지급해주셨다.

.그분도 젊은, 좋은 마인드의 분인 것 같았는데.. 촬영업계에서 더 큰 인물이 되어있기를 괜히 소망하며..ㅋㅋ 그럼 20000 ! 추억의 시드니, 추억의 던킨 쿨라타, ㅋㅋ... 그가 강연에서 한 이야기들이 거짓말이라고 해서 비교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똑같이 학교를 다니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갑자기 캐스팅되어 하이킥으로 데뷔"하이킥에서 조연이지만, 꽤 비중있는 조연이었습니다.

대부분 연극영화과를 다닌다고 해도대사 몇마디 없는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을 하는데그는 바로 큰 비중있는 조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따 참 귀여웠는데 말이죠 ㅋㅋ그리고 그냥 학교다니며 아르바이트 하던 학생이광고도 찍고 돈도 벌고 차도 사게 된다는 거죠.이미 데뷔 자체를 너무 크게 해버림지금 아시아 스타 송중기도 쌍화점에 대사 두마디로 데뷔했는데..어쨌건 곧바로다음 작품이 주연임방송국도 너무 모험이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 2번째 작품이 kbs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이됨아마 이런 경우는 거의 없을 것임이런 케이스로 기억나는 배우가 없음.그는 잃을까봐 두려웠다고 함.그래서 예능도 안했다고.이 부분에 대해서무슨 소리냐,맨발의 청춘도 하지 않았냐고 하는데글쎄요여기서 예능은 수많은 예능 토크를 포함한 거 아닐까요예능 프로그램에 제의는 엄청 많았겠지만자주 나가지 않았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리고그가 지목한꾸준히 배우의 길을 위해 도전했던 지명한 사람중에주원과 비교해볼까요.2010년 대한민국 여름을 뜨겁게 했던제빵왕 김탁구김탁구 윤시윤, 구마준 주원둘다 주연이지만윤이윤이 더 메인이죠.그때도 주원 연기 잘 하긴 했어요 ㅎ여튼2010년 9월 방송이 끝난 후2011년 윤시윤은11월 나도 꽃 드라마때까지 활동하지 않습니다.

김탁구 끝나고1년도 넘게 쉰거죠. 하지만 주원은드라마 종료 1년도 되기 전에58부작 드라마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2012년 윤시윤은작품이 한개도 없어요.주원은 반면28부작 각시탈도 하고나레이션, 애니메이션 성우까지 다양하게 활동합니다.

그렇게 숨다가2013년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듯 해보였지만중국판 김탁구 해피누들을 찍으며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고군 입대전 영화도 한편 찍는데 잘 안됨아무래도 소년의 이미지가 강해서인지본인 말대로 준비도 안되었는데갑작스레 준비없이 인기가 있어서인지잘된 작품이 없음 반면 주원도 다양한 작품을 하지만각시탈만큼 인기 얻은 작품도 적었죠.굿닥터도 좋았고 7급공무원도 괜찮았지만각시탈급은 아니죠.내일도 칸타빌레는 주원 작품 중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이기도.하지만 지난해 용팔이로 혼자 완벽한 주연을 해냄윤시윤은 그 과정들에서 느낀 감정들을 강연한 것 같아요.물론(이렇게 단적으로 말하긴 그렇지만)윤시윤 연기 내공이 주원보다 못해요 ㅠㅜ미안해요.심지어 더 대표작 욕심내지 않고해병대 소리소문 없이 입대할때저는이제 한물갔구나.. 이제 방송 안할껀가 그런 생각마저 들정도였어요.하지만어제 1박 2일을 통해서그동안 왜그랬는지왜 돌아갔는지왜 꼭꼭 숨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러니윤시윤 거짓말이다!윤시윤 허언증이다!!그렇게 회자되지 않길.그리고 오르막 내리막 걷더라도빛이 나는 배우가 되시길 동구의 시청률 50% 공약을 위해서본방 사수를 부탁드립니다 ^^   나름 사회에서 수상경력도 꽤 있는 우리의 동구는(잉? 2012년도 이후에 왜 수상 경력이 없는 거지?) 14년도 4월 28일 군입대를 앞두고 휴식 시기임 ???   귀신 잡는 해병대를 다녀온 건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박2일에 출연해 근심 돼지를 때려 잡기 위함이라는데..과연..  잠시 윤동구의 과거를 들쳐 보자  후방 주의 아님 ㅋ↓↓        데뷔 전부터 그리고, 스타가 되고 나서도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우리의 착한 동구아니다 이 때는 제빵왕 김탁구인가 ㅎ 어머님이 누구니 ♬

 도대체 어떻게 동구를 키우셨니 ♪

  1박2일에서 윤시윤, 동구의 적응기    1박2일에 적응하기 위해서 선배들에게 선물을 상납해야 한다고구탱이 형으로 부터 귀뜸을 (제 추측임돠 ㅋ) ??  맏형 김준호가 맘에 들어하고  앞으로  '쟈나라인' 되는 거임?   또 다른 선물은..... 설마 체취가 남은 빤스 ? 헐

  은근 자랑질

!  이거이거 확인할 수도 없고 ㅋㅋ ?  왜 부끄러움은 가재pd의 몫인 건가 ?가재 pd 의문의 1패인가.... 예능 적응 잘 하고 있는 우리 동구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1박2일 윤시윤 동구의 성장스토리 1 - 근심돼지 잡는 해병대    1박2일 제작진의 교모한 술수인가?귀신잡는 해병대 윤시윤의 자신감인가??  표정 만큼은 근심돼지도 때려잡을 기세 !!!!??  해병대에서는 내가 짱이였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

♩    해병대 부심으로 인해대북곤 한테 탈탈

털리는구나..근심 돼지가 갱스터인 거 알고 덤비는 거임??  이게 다 꿈이였으면 좋겠니?제대하고 이제 막 뜨고 있는데?    수상식 표정은 형이 대표 사진을 쓸게 ㅋ이게 다 널 위한 거야

   1박2일 윤시윤, 동구의 성장스토리 2- 김탁구는..  없었다.

..   얍쓰 팀에 대패한 김탁구낮에 해변에서 탄 건지...분함 때문인지..  달아오른 술톤의 피부  어제 아니 오후의 적 대북곤이 은근 부추기는데...??  하다하다 신바 한테도 조롱을 당하는데...??  능멸, 굴욕, 조롱, 또 어떤 단어가 있을지...??  아따

이 표정 잘 나왔구만 ^^  " 예능은 정글 " 이라며, 냉정한 예능의 세계에 대해 몸소 가르치는 "?얍쓰

김프로 ! 다시 한 번 듣는 그의 어록?  입수 벌칙을 받는 중에도 탁구채와 탁구공으로 약올리는 안동구 팀

??  촬영이 끝나고 분함을 삭히지 못하고 ㅋ알콜 때문인지, 분함때문인지 제대로 된 술톤 피부로  안동구 팀에게 탁구공을 인중에 날리겠다며, 50% 시청률 공약에 이은 2차 공약 !!!!  틈만 나면 탁구 연습을 하는 김탁구 ㅋ??  동구의 탁구 연습을 응원하며,윤시윤의 마녀보감도 많이 시청해 주세요

 . 유아인(엄홍식)의 사주와한글자 빼고 같다.

유아인은 계미일 정유월 병인년이고윤시윤은 계유일 정유월 병인년이다.

이 사주는 시간에 따라서 풍파가 특히 강해지는 사주인데24세 경자대운부터 도화살의 운이고 금수운으로 윤시윤을나타내는 계수를 보충해주는 운기이니 아마 시간에서는목,화,토의 기운이 와서 신약한 사주로 간명이 가능하다.

2009년에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데뷔를 했는데 2009년이 기축년이고유축반합으로 금기운이 많아졌던 시기이며 편관이 동주했으니직업을 나타내는 관성의 의미로 신약인것이 맞아 떨어진다.

?2010년에 유독 수상내역이 많은데 이때는 경인년이다.

경인년 또한 금기운이 강해졌던 시기이니 시간은 오시, 미시등으로추측이 가능하다.

계사년 까지 운이 좋게 흐르다가 목화기운이 강해졌던 갑오, 을미년은다소 불리한 해였다.

군대에 가있던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였다고 보여진다.

윤시윤의 사주는 도화살이 유독 강하다.

일,월에 유금이 도화이니 용모가 반듯하고 인상이 좋으며병인년도 홍염의 역할이니 삼주육자(사주팔자에서 시간을 뺐으니)는 연예인의 명식으로 충분하다.

?다만 타고난 성격으로는 친해지면 충분히 쾌활한 성격이나낯가림은 반드시 있고 소심하고 대범한 구석이 약간 떨어지게 된다.

할말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하는 편이나 불만이 있어도 그자리에서따지고 해결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참고 참다 폭발하는 성격이다.

사주나 겉모습이나 딱 봤을때는 부드럽고 유해보이나..편인, 편재, 상관등으로 사주자체가 남자답고 강한것을 추구하며본인 자체도 카리스마있고 무게감 있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

해병대를 지원한 동기도 사주를 보면 대충 알수가 있게된다.

악역이나 약간 사고치는 캐릭터를 역할로 맡았을때 더 빛나는 사람이다.

 다만 유유(酉酉)자형으로 칼, 가위가 두개 나란히 붙어있으니수술수, 흉터와 연관이 있고 본의 아닌 주색에 관해 스캔들이나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는 사주다.

이런 사주는 칼, 가위쓰는 직업이나 연예인으로 업상대체하면 제일 좋다.

올해와 내년은 인기도 인기지만 재성운에 진입했고운의 형태로 봤을때 연애도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시기다.

▶▶▶사주상담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할인 이벤트중)◀◀◀..ㅋㅋㅋ이화여대 학생들을 위해서, 인생강의를 준비해봅니다.

국어국문학과 주정아 학생의 고민꿈을 찾아갈지...안정적인 삶을 살지...청춘들이라면 누구나 해보았을 쉽지 않은 고민...윤시윤은 강의를 시작한다.

(아는척이 아닌범위에서 생각을 얘기한다는 표현이 참 인상이 깊었다.

가르치려 드는게 아닌 자신의 생각을 얘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참 좋은 어법인듯 하다ㅎ)아는건 참 많지만, 정작 나를 잘 모르는 것 같은 우리...꿈이 있어도 "왜 하고 싶냐" 물으면 대답하지 못하는 우리.그래서 윤시윤이 준비한 특강주제"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                  네 지금까지 윤시윤의 강의 내용이였습니다참 감동적인 강연이 아닌가요?애니영화 "카"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닿았었습니다 "때로는 어긋난 길로 갈수 있지만...그 길이 오르막 내리막이있고 험해도 그 길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꾸준히 걸어갈때 원래의 길을 찾아 갈수 있다는것" 말이죠.이번 강연으로 참 윤시윤의 여러가지 생각들도 알게 되었고참 멋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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