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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아래 표시한 달력일자는 국제선 출발지 기준 입니다.

국내선 출발은 일자가 다르니 아래 표를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          * 국내선, 국제선 이용 불가일자 다름          ???* 출처   http://ko.delta.com/content/www/en_US/skymiles/program-rules-conditions.html?????? ???? ?? ? ?? : ????ko.delta.com?이제와서 사진 정리하려니 사진만 1500장....요즘은 티켓을 앞에서 발부 안 해주고 옆에 있는 기계에서 발권한 다음에짐만 앞에 가서 부치더라.........면세점 쇼핑은 여행의 꽃 ^0^로즈몽 시계.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두개 살까 싶다 한개만 사서 세달 내내 하나만 줄창 차고 다녔더니 허전하더라.너무 일찍 가서 대기하는 동안 정말정말 심심했음보딩타임이 생각보다 늦어서 :(내가 타고갈 델타 :)자리에 앉았다.

해외사용이 안 되는 완전 구식폰을 들고 다니는 지라동헌오빠가 폰을 빌려주셨는데...ㅎㅎㅎ술먹고 바닥에 폰 갈아버려서다시 반납하기가 힘들어진 상황...사죄과 사례를 하겠습니다.

비행기가 떴다 ㅇ0ㅇ6월의 하늘은 참...미세먼지가 가득앉아있다보면안대와 콘센트, 이어플러그 등을 주는데하 저 이어폰 진짜 쓰레기같다.

지하철역 구간에서 파는 5000원짜리 이어폰이 훨씬 나은듯여러가지를 시청할 수 있다.

걍 한국영화를 보거나 외국영화를 보는게 낫다.

외국 영화의 한글화판은 비추한다.

 더빙이 완전...완전 구림.자막이 아니고 더빙인데, 더빙을 사랑하는 촌스러운 감각의 나도 도저히 못 들어줄 정도. 간식과 물프레첼. 걍 그럼이번 여행에서는 필름카메라와 루믹스를 포기했다.

짐싸다보니까 너무 많아져서...결국 리코만 하나 달랑 챙겨갔는데 왠걸, 야간촬영엔 엄청 취약했다.

발사믹 소스 막 흔들리고 막맛없었던 마지막 간식10시간 넘는 비행...넘나 심심오랜만에 보는 파란하늘이라 감동적이라 찍어보았다.

메뉴판.음...비빔밥 시킬걸음......햄과 치즈 시킬걸물마시고 화장실 왔다갔다 하다보니또 간식그래 차라리 과일이 낫다.

유심카드 갈고창밖을 바라보니 시애틀 도착.6월의 시애틀은 조금 춥고 흐렸다.

 그리고 면세점에서 지른 것들.시계만 내꺼고 선글라스는 엄마꺼 단델리온은 친구꺼라는게 함정 ^.T일상 포스팅을 달별 카테고리에 넣을지,여행카테고리에 넣을지 그거시 고민 https://ko.delta.com/profile/enrolllanding.action▲ 스카이마일스 가입 URL그리고 수화물 규정에 대해서는, 본인이 어떤 구간을 타고 가느냐에 따라서 수화물의 개수, 무게가 달라진다.

한국-미국 구간은 인터넷에 잘 설명되어서 괜찮았는데, 미국-멕시코 구간은 잘 몰라서 내 경우에는 델타항공에 직접 전화를 했다.

괜히 내가 지레짐작했다가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에....델타항공 전화번호 :: 02-754-1921?http://ko.delta.com/content/www/en_US/traveling-with-us/baggage/before-your-trip/checked.html?icid=Policy_Ck_Baggage_Ongoing▲ 홈페이지 URL은 위와 같다.

델타항공 딱 탔을 때 느낌은, 승무원들이 센 언니들 이미지 ^^..... 다들 한 포스 하시는 듯짙은 레드 립스틱! 그래도 한국인 승무원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잘 왔다.

물론 영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같은 한국인이 있으면 편하다는 점 ㅋㅋㅋㅋㅋㅋㅋㅋ?타자마자 안대와 이어폰, 담요를 받았다.

???담요는 그렇게 두껍진 않았다.

하지만 비행기 내부가 너무 추워서 (나만 그렇게 느낀 건가) 아무튼 내 자리는 바람이 좀 심해서담요도 덥고 후리스도 입고 있었다 ㅋㅋㅋ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런 것 같다 ㅠㅠ 어디선가 바람이 슝슝 ??식사가 나오기 전에 땅콩이랑 프레첼을 받아 먹었다.

???007 시리즈 스카이폴, 카지노로얄, 스펙터 세 개 연속으로 보고 ㅋㅋㅋㅋ ??이 와이파이는 도대체 된다는 건지, 아니면 돈을 내야 쓸 수 있다는 건지... 사실 아직도 미스테리이다.

연결하려고 했는데 자꾸 안되었기 때문에 아마 유료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중.??비교적 바로 나온 기내식!나는 비빔밥을 받았다.

이제 한국 음식을 먹을 기회도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ㅠ,ㅠ ??항상 기내식 받으면 싹싹 긁어 먹는다 ㅋㅋㅋ 역시나 이상하게 기내식은 거의 맛있는 것 같다.

원래 밥 한 공기 잘 안 먹는 나인데 깨끗하게 다 먹다니???그리고 조금 지나서 또 간식을 받았다 ㅋㅋㅋ빵이랑 요거트랑 크래커 심심할 만 하면 음식이 나와서 그래도 좋았다.

??뭔가 감질맛 나게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영화 "클루리스"도 오랜만에 보고 ㅋㅋㅋㅋ 역시 알리시아 미모 짱스냅챗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이 좀 별로다 한참 자다깨다 하다보니 밖은 이렇게 뭔가 딱 봐도 추워보인다 ㅠㅠ ???도착 한 시간 전쯤, 마지막으로 나온 기내식??김치볶음밥인데 이것도 나름 맛있었다.

비벼먹으니까 그럴싸한 김치볶음밥.... 이렇게 봤을 때는 그냥 맨밥같지만 ^ ^ *델타항공 전체적인 이용후기를 말하자면,내 경우에는 비행기 연착은 없었고 기내식도 괜찮은 편이었다.

하지만 좌석이 ㅠㅠ  장거리 노선 타는 사람이라면 좀 더 클래스를 높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정말 좌석같은거 신경 별로 안 쓰는데 좀 불편하긴 했다.

(목이랑 허리가 많이 뻣뻣해진 느낌)*델타항공 미국-미국 노선에는 딱히 먹을 것도 나오지 않고 모니터도 없기 때문에정말 자면서, 아니면 그냥 같이 간 지인이랑 이야기하면서 가야한다.

나는 편하게 자고 싶었는데 다른 단체 여행객들 때문에 ㅠ,ㅠ 곤히 잘 수 없었다.

미국-멕시코 노선도 거의 비슷하다.

그래도 좀 넓긴 하지만 먹을 것은 부실함 ㅋㅋㅋㅋ 뭔가 갖고 타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앞으로 미국-멕시코 한두 번은 왔다갔다 할 것이기 때문에 델타항공 이용할 수도 있는데, 저렴하게 이용하기에는 좋은 항공사인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말 것!한국을 떠나 미국을 가는 태평양 상공에서 인터넷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나는 일 입니까?한시간에 $5.95 입니다.

뉴욕이나 미국 도시에서 탑승을 한후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환승을 할 경우에는 처음 부친 수하물은 디트로이트 공항에서는 찾지 않고 인천 공항에서 찾으면 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그리 크지 않고 트램이 있어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른 대도시 공항보다 적게 걸립니다.

저도 환승시간이 2시간 정도가 남아 공항 내부를 트램도 타보고 구석구석 돌아니며 구경을 하였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일직선으로 길게 되어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할때는 게이트를 이동하는데 꽤 시간이 걸려 이럴때는 트램 (Tram)을 타면 편리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일직선으로 길어서 게이트를 이동시 트램을 이용할수 있고  걸어서 갈 거리면 무빙워크 (Moving walk)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내의 무빙워크 (Moving walk)는 환승게이트까지 계속 설치가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내부가 크고 깔끔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실내에는 빨간색 트램이 달리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내 트램 노선도입니다.

트램은 세곳 (North, South, Terminal Station)의 트램역이 있고 두개의 기차가 양쪽에서 교차로 달립니다.

하나는 사우스 역에서 다른 하나는 놀스 역에서 동시에 출발을 해서 중간역인 터미널역에서는 마주친후 계속 종착역까지 달립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식으로 운행을 합니다.

이 도선도를 보면 현재 트램의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트램을 타기 위해선 한층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트램 역입니다.

이역은 가운데에 위치한 중간역인 터미널역 (Terminal Station)입니다.

두개의 기차가 이 역에서 만나며 양쪽 문이 동시에 열립니다.

게이트에 가까운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트램안에서 밖을 내다보고 촬영한 것입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트램 내부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웨인 카운티 공항 내부 (Detroit Metropolitan Wayne County Airport, DTW)디트로이트 공항의 중앙에 있는 WET Design 분수디자인 회사가 디자인 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트된(annimated) 분수입니다.

  WET Design 분수회사가 디자인한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가 눈길을 끕니다.

 WET Design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소재한 분수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벨라지오(Bellagio)의 분수쇼를 기획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의 분수 위로 빨간색 트램이 달리고 있습니다.

이 분수는 트램역의 중간역인 터미널역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옆 라운지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옆에 있는 Fountain bar 바     디트로이트 공항안에 있는 일식 레스토랑       디트로이트 공항내 be relax spa 스파 공항안에는 뉴욕의 유명한 사탕 가게인 ‘딜런스 캔디 바(Dylan's Candy Bar)’도 보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Ralph Lauren)의 딸이 딜런 로렌  (Dylan Lauren)이 운영하는 캔디 스토어로 뉴욕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캔디 가게입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안에는 게이트 중간 중간에 식당들이 있고  트램 노스역 옆으로 큰 푸드 코트도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안 푸트 코트내에 있는  벽면정원으로 산소를 배출해내서 친환경적으로 실내공기를 정화할수 있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 다른 구역도 구경을 하기위해 이동을 했는데 앞에 소개한곳은 A 구역이고 B, C 구역을 이동하기 위해선 이렇게 긴 터널를 통과해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이 터널은 음악과 함께 색이 바뀝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McNamara World Gateway terminal (Detroit Airport)The tunnel has synchronized music and lights.   copyright (c) 제니한 All rights reserved.글, 사진/ 제니한 / '건축과 도시' 한국에서 출발 전 자리 선정 겸 얼리체크인을 진행했는데,LA에서 시애틀을 거쳐 인천으로 돌아올 때 LAX공항에서는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해주지 않더라. 기계를 이용해서 셀프 체크인을 해야만 했었다.

만약 한국에서 해보지 않았으면 좀 당황했을 듯.어차피 미국에서 체크인을 해야하는 거라면 한국에서 경험삼아 한 번 해보길.ALL 영어로 되어 있지만 어려운 영어도 아니고, 스텝도 간단하니 해볼만은 하다.

더불어 여행 전 멘붕에 빠뜨린 통보 시스템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자 한다.

 델타항공에서 보내온 메일 4통. 가장 아래 메일은 항공권 잘 구매되었다는 안내문.가운데 스케줄 체인지는 나를 광분하게 하였던 통보 메일. 그리고 맨 위의 메일이 얼리 체크인 메일이다.

 먼저 얼리체크인 부터 해보자.  짜란 - 메일을 열면 이런 페이지가 나온다.

여정을 확인하고 뭐 그래 이런게 있구나. 참고로 LAX가 LA국제공항이다.

 어쩌구저쩌구 뭐 그래 체크인을 하자. 체크인 버튼 클릭!  넣어야 할 것이 많다.

왼쪽 / 위부터 차례대로이름, 성, 성별, 태어난 날짜, 년도, 태어난 나라여권번호, 여권 만료일, 만료년도, 발급받은 나라 미국에서 머무는 주소, 도시, 주 뭐 이렇게 쭉 쓰면 된다.

이것만 쓰면 끝. 이렇게 써서 미국 잘 갔다왔으니 별 문제 없을 것이다.

못 믿겠어! 싶으면 걍 델타항공 한국사무소 전화하세요.  이메일에 예약 코드가 심어져 있기 때문에 뭐 알아서 착착착 된다.

여정을 확인하고 가방을 추가해보자. Add Bags를 누르면 된다.

 가방은 2개까지 무료다.

 캐리어는 하나지만 2개까지 무료니까 걍 2개 눌러본다.

수화물은 포함 되지 않는다.

2개 해도 0원. 짜란

  다시 화면으로 돌아가 여정을 확인하고 가방이 2개까지 된 것도 확인했다.

  뭐 이런건 안된단다.

오케이 다음!  이티켓을 프린트 할 수 있다.

철저한 셀프 시스템 같으니.. 부들부들 얼리 체크인을 하고, 티켓을 뽑아 카운터로 가서 그냥 짐만 부치는 형태다.

빠르게 할 수 있는데 승객은 번거롭고 헷갈리고 힘듬. 짜란- 얼리 체크인 끝났음.생각보다 쉽지요? 어제 포스팅부터 시끄럽게 불만을 이야기했던 통보 시스템에 대해서.   기존 일정은 돌아가는 날 LA에서 시애틀로 향하는 비행기가 오전 9시 15분이었다.

이른시간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호텔에서 새벽 6시에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하자 해서 호텔 예약을 마쳤다.

 사실 시애틀 공항에서 환승하는 시간이 30분 밖에 안된다.

항공권을 구매할 때 델타항공 한국사무소에 전화로 예약했었는데 상담원에게 이거 30분만에 탈 수 있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단다.

아니, 상담원이 가능하다는데 내가 뭐래. 그럼 그걸로 예약해주세요!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느날 날라온 메일 통보 1탄."야, 9시 15분은 니네 환승하기 힘들어. 그거말고 2시간 20분 정도 앞당겨서 7시 비행기 타자."-_-아놔 진짜. 내가 안 될꺼같다고 그랬잖아. 30분만에 환승 어떻게 하냐고 했잖아. 물어봤잖아. 근데 된다매. 된다매!! 를 외쳤으나, 그 상담원과의 통화 연결이 어려운 관계로 한 번 참고 지나갔는데 .....  왓더헬. 메일 통보 2탄."야, 생각해봤는데 7시 비행기도 좀 힘들거같애. 6시 비행기 타자. 난 말했으니까 알아서 공항으로 와?"-_-하여 전화 한 통 없이 메일로만 비행 스케줄 통보 받은 이야기.마지막날 LA에서의 일정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였다.

유니버셜에서 논 다음에 유니버셜 시티에서 저녁 먹고 쇼핑하고12시까지 놀다가 호텔에서 씻고 아침일찍 출발할 예정이었으나,6시 비행으로 바뀌었으니 적어도 2시간 전에는 가야되고, 가는 택시 시간이 있으니 새벽 3시에는 호텔에서 나가야하는데아니 그럼 3시간 잘라고 20만원짜리 호텔 방을 예약함? -_-하여 호텔도 하루 취소.... 결국 12시까지 놀다가 택시타고 가 5시간 공항에서 노숙 (고맙다.

으즈므니) 거지같은 델타항공의 비행시간과 통보시스템으로 아주 그냥 최고의 여행을 하고 왔다.

 델타항공은 비행기 내부 컨디션이나 기내식은 아주 좋은 편인데시간대가 되게 애매하고, 개별로 항공을 예약할 시 이런 문제점이 있다.

 그냥 시애틀 갈때 아니면 뭐 생각해보고 예약하길.    . 기존에 마이에미 갈때 AA 항공 비지니스가 그닥 이었다 보니.... 말이다.

 아메리칸 항공 인천 달라스, 비지니스 클라스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탔던 아메리칸 항공 비지니스 마이에미를 갈때는 직항이 없다 보니, 여러가지 고민하...blog.naver.com 이렇게 대각선 좌석이다.

1-2-1 으로 되어 있다.

아이들은...긴 비행이면 잔다.

긴 비행시간 동안 자고...오락 하고비행기에서 고기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다 보니..난 거의 채식 위주로만...전자랜지에 데운 고기를 먹는 것고 싫다 보니.미국 비행기의 장점?은 언제나 달콤한 아이스 크림Starwood 리조트와 콜라보한 Heavenly Bedding 으로 되어 있어, 침구의 퀄리티는 뛰어났다.

쿨쿨쿨...씨에틀을 거쳐서 베가스로 도착Vegas 는 limo 를 타줘야지만....포시즌 라스베가스 도착여기는 LAX 에서의 델타원 비지니스 클라스 라운지. 공항내부의 라운지가 아니라, 터미날 체크인 카운터가 아에 따로 있어서 편리하게 되어 있다.

예전에 에미레이트 비지니스나 에티하드 비지니스를 탈때 아에 카운터 입구가 따로 되어 있는 것처럼, 편하게 되어 있다.

국적기도 이러한 터미날 공항에 곧 생기기를 바랠 뿐이다.

델타 원에 관한 자세한 안내를 아래 링크 참조 http://www.delta.com/content/www/en_US/traveling-with-us/onboard-experience/delta-one.html[ 더허니문에서는 최고의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 참조 ]www.thehoneymoon.co.krTel 02-757-7337더허니문-(주)더트래블앤레저 서울 강남구 신사동 525-10 큐빅 디자인빌딩 3층* 더트래블앤레저는 아시아 최초의 Starwood Luxury Advisory Member로서 가장 뛰어난 경험과 리조트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 Life-enriching Experince, Style & Luxury life style experince 을 주제로 모든 여행은 전문Travel Professional 과의 맞춤 여행 입니다.

 ** (주)더트래블앤레저-더허니문 10주년"더트래블 앤드 레저(The Travel & Leisure)”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따뜻한 서비스와 감동...blog.naver.com 델타항공사 한국어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ko.delta.com/  ? 2. '내여행'란을 클릭 후 여권상 영문이름/영문성/예약번호(숫자+영어 혼합 6자리)? 합니다    한 예약번호에 일행이 함께 예약되어있다면 대표자 한분의 이름/성만 하시고,     만약 일행의 예약번호가 다를 경우 각각 좌석지정을 하셔야 합니다.

    3. 예약하신 상세내역 화면이 뜹니다.

이 화면에서 본인의 출발지, 목적지 등의 여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첫번째 여정인 인천-나리타 구간 좌석선택을 클릭해볼까요?         4. 좌석배치도가 뜨면 원하는 좌석을 클릭합니다.

(회색네모가 선택가능한 좌석이며 초록네모는 이코노미 컴포트 좌석으로 추가비용 발생함)    두분 모두 좌석 선택이 완료되셨으면, 다음항공권을 클릭하여 다른 스케줄의 좌석도 모두 선택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이코노미 컴포트 좌석이란?* "보다 적은 비용으로 한층 더 나은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라는 델타의 슬로건처럼  좌석 지정시 약간의 추가요금으로 보다 널찍한 발치 공간과 확대된 등받이 경사각도 및 기타 특별 서비스를 받으며  편안하게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다는 점!                    5. 마지막 스케줄의 좌석지정 완료후, 좌측 하단에 저장 및 종료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좌석 지정이 완료됩니다.

    6. 좌석 선택을 완료하고, 저장및 종료 버튼 클릭하면 예약 상세화면이 다시 뜹니다.

   좌석을 선택하기 전과 다르게 각 예약내역마다 좌석이 나와있고, 좌석보기를 클릭하면 지정한 좌석을 보고 변경할수도 있습니다 ^^         좌석 선택 쉬워도 너

무 쉽죠잉? ^^  모두 즐거운 비행 되세요 ^^    아래 표시한 달력일자는 국제선 출발지 기준 입니다.

국내선 출발은 일자가 다르니 아래 표를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          * 국내선, 국제선 이용 불가일자 다름          ???* 출처   http://ko.delta.com/content/www/en_US/skymiles/program-rules-conditions.html?????? ???? ?? ? ?? : ????ko.delta.com?정말 어제 온 것같은데.벌써 나이아가라3박. 워싱턴1박.  뉴욕4박이 끝나고..우린 귀국의 길에 나섭니다.

가던 길도 멀었던 만큼 돌아오는 길도 만만치 않은..총 15시간의 비행기를 타야하고.총 3번의 비행기를 갈아타야하는 입장.2015년 7월의 그 어느 토요일 아침은.그렇게 분주하게 파크하얏트 뉴욕을 나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흑형 호텔직원들이 우리 트렁크를 노란택시에 잘 실어주시고

맨하탄을 출발한 택시는 JFK 공항으로 40여분. 50달러의 요금을 기록하고우리를 데려다주었습니다.

헉..공항에 내리자마자 처음 만나는 풍경.사실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오던 길에비행지연. 그리고 에어콘사고 등등에 하도 놀랬기에..이 수많은 사람들이 공항밖에서 수화물 보안체크를 하고 있기에더더욱 놀랐습니다.

. 에휴. 비행기 탈려면 시간 아직은 많이 남았지만 불안불안.어찌어찌 보안체크하고..공항안으로 진입.탑승수속대가 걱정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으니.. ㅠ핫!테르텔텔이가 선 이 파란색 길

[델타항공] 놀랍네요.


왼쪽의 와글와글 사람들과 달리

한적하고 쾌적하고 좋습니다.

저기 멀리 뭐라고 적혀있나요?스카이 프라이어티...음 비지니스. 퍼스트 승객/ 델타항공을 위한 줄이군여일종의 패스트트랙같은..걱정이었습니다.

디트로이트 -> 인천까지는 비지니스석으로 예약되어있지만뉴욕 -> 디트로이트까지는 비지니스가 아니었기때문이었습니다.

ㅠ그래도 저 밖의 저 긴줄은 설 자신이 없었기에..혹시나 요행? 을 바라며.디트로이트 ->인천 이티켓도 어짜피 여기서 받을 것이니

비지니스 승객으로 밀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밖의 이코노미세상과는 차원이 다른.. 쾌적함..햐

!그녀님이 섰습니다.

두근두근.과연 우리를 받아줄 것인가..ㅎ발권 성공

!우리도 출국하고 있는지라..비지니스 승객과 동일하게 처리해주시네여.고로

비지니스 라운지 존에프 케네디공항 델타항공꺼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ㅎㅎ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서

출국도 쉽게 쉽게 나갑니다.

이쪽의 줄이 아니라..우린 거의 그냥 걸어서 나가는 수준.. ㅎ막힘이 없는.아

이래서 비지니스가 참 좋습니다.

문제는 그 돈이지.. 말입니다 ㅠ큰큰트렁크 2개는 부산까지 쫙

쏴버렸기에.. ㅎ아 그리고 유모차도.우린 기내용 20달러짜리 유모차와 텔텔이가 밀고 있는 저 기내용 유모차만가지고 다니면 됩니다.

홀가분

!ㅋ크큰큰델타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뉴욕 존에프케네디공항.ㅎ 살다살다 이런 라운지도 다 와보게 되네여.기대 만빵

!아주 넓진 않더군여? 생각보다.

먹거리는 베이글위주.씨리얼과 과일도 있고.근데 에게게? 싶을만큼 많이 부족한 느낌.헉..야박해..ㅠ돈내고 사먹어야하네요?비지니스 라운지인데..뎅

ㅎ허헉헉...맥주한잔 해야지? 모닝맥주.. --+ 했는데..읔..아침 9시가 지나야 주류를 줄 수 있답니다.

칫..안하던 짓.공항 라운지에서 모닝커피마시기.. --+뭐 맥주를 안주니.. 이거라도..저 비행기는 안전하고 무사히

우리를 디트로이트로 데려다주길..기원하며 창밖을 봅니다.

그녀님 길쭉한 다리가 눈에 돋보이는.. ㅎ그렇게 시간은 어느새 디트로이트로 향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압 쉑쉑버거!!공항안에도 있는 줄 알았으면여길 오는 건데..ㅠ첫날 먹었던 그 버거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거든여. ㅎ지금 사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디트로이트행 탑승시작.이 좌석에 앉아 1시간30분은 금방 후딱

지나가고아무일 없이.무사히 디트로이트 도착.이제 여기서 3시간의 경유시간을 보내고인천행 12시간30분짜리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 됩니다.

헥헥..공항 천장위로 기차가 다니는 신기한 공항디트로이트 공항. ㅎ기차도 한번 타보고.아까 뉴욕 라운지에서 부실하게 먹었던 터라.에너지 보충이 필요했습니다.

라운지 갔는데 뉴욕 비슷하게 먹을게 없으면 짱날 거 같아서.. --+이번엔 밖에서 먹기로.핫!미대륙에서 만나는 일본레스토랑은같은 동양이라고 어찌 그리 반갑던지.여긴 우동도 스시도 있을터이니..!일단 아사휘부터 ㅎ라멘과 가츠동으로

맛있게 냠냠.그간 너무 빵. 스테이크에 질렸나봅니다.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던 걸 보면.이제 라운지에서 좀 쉬다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야겠습니다.

여기 2층에 있군여.우린 비지니스 승객이므로 당당하게 여기선 입장

ㅋㅂ비빚비진지니ㅈ저헉...이건 뭐야

!너무 먹을거리가 많지 않겠습니까?앙.. ㅠ지금 라멘이랑 가츠동 먹고와서 엄청 배부른데.. ㅠ토마토 스프? 같은게 있었는데해장국같아서 너무너무 좋았던.암만 배불러도 이건 먹자! 며 ㅎ니씬

라면도 있고.햐 좋다 좋으다.

하지만 이건 도저히 배불러서. .ㅠ하지만 맥주는 마실 수 있다며 ㅎ여기 라운지 참 좋네여.미국공항 라운지치곤.아마도 디트로이트가 델타항공 허브공항이라서라운지 시설이 이토록 좋은가봅니다.

아 !화장실도 든든히 다녀오고그렇게 우린 한국행 비행기 탑승시각에 맞춰서라운지를 떠납니다.

게이트를 찾아서 고고..!저 비행기가 우리를 한국으로 데려다줄 것인가봅니다.

ㅎ탑승시작.ㅋ 디트로이트 출발 인천 도착.델타항공 비지니스.이정도면 뭐 24시간비행이라도.. 잘 할 수 있을꺼 같겠지요? ㅎ텔텔이 좌석까지 있으므로 한자리씩 차지합니다.

올때와의 차이점이라면 2층은 멀미가 나서좌석을 1층쪽으로 바꿨습니다.

2층은 1-1 좌석배열1층은 2-2-2 좌석배열아까 든든히 먹었음에도기내식을 포기할 순 없지요..암요! ㅎ더군다나 비빔밥이 눈에 ??! 하고 띕니다.

10일만에 만난 반가운 김치!!반갑다 김치야


흑흑.고추장 팍팍 뿌려서


ㅎ아 한국인은 맞기는 맞습니다.

티티카카 ㅎㅎ이렇게 맛있다니..!텔텔이 신났습니다.

아동식 먹으면서 즐겁게 동영상보기..저러다 잠들면 되고.. ㅎ중간에 간식도 가져다먹고

한국 가까워지니 2번째기내식도 나오고.13시간 가량 사육당하는 기분으로먹고 자고 자고 먹고를 반복하다어느새 동해를 지나 도착합니다.

그리운 고국으로! ㅎ대한항공 비행기가 많아진 걸 보니.우리 한국으로 돌아온 게 맞군요.. ㅠ그리움에 눈물 가득. ㅎ이제 인천 -> 부산행 비행기를 타고 부산집으로 가기만 하면이 여행은 끝이 납니다.

돌아가서 해야할 일들이 엄청 많겠지만이 여행의 추억들 그 힘으로모두 이겨내고 당당하게 일어서겠습니다.

2015년 7월에 있었던조금은 아니 많이 늦은 여행기를 기다려주시고 읽어주신이웃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엔 좀 더 색다른.부산출발. 텔텔이 어린이와 함께하는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일단 일본 벳부 동물원 이야기 먼저 하고.미쿡 하와이 여행기 마무리 짓고.그리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2박 -> 스위스 엥겔베르그 1박 -> 스위스 그린델발트 1박 -> 이태리 피렌체 3박의 여행이야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가을에...^^ 텔텔이와 함께하는 2016년. 7박9일의 유럽여행이 곧 시작됩니다.

.ㅋ  참고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한 캐나다의 도시로  여행을 가는 분들은 한 번이상의 경유를 해야 합니다.

? 델타항공의 경우 셀프체크인을 지원합니다.

여권만 스캔하셔도 되고 예약번호를 통해서도 항공권 출력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출력하셔서 짐을 붙이면 수속이 끝납니다.

[델타항공] 보면 볼수록..



 인천에서 출발해 시애틀을 거쳐 가면서 짐을 한번 찾으셔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올 때에는 바로 인천까지 짐이 오기 때문에 별다르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 델타항공은 항공권을 예매하고 이티켓을 수령하면 인터넷을 통해 좌석지정이 가능합니다.

????기내식으로 비빔밥과 김치, 과일이 나왔습니다.

메뉴 구성도 알차고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 이번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면서 네 번의 항공기를 탑승했는데요. 인천<->시애틀 편의 경우는 의자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만 시애틀->캘거리, 벤쿠버->시애틀의 경우는 뒤로 넘어간답니다.

항공기 편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좌석 간격은 그리 좁은 편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 밥 먹고 불 꺼지면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좋습니다.

물론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기내 콘텐츠를 이용해봐도 좋습니다.

델타항공의 경우 영화부터 시작해서 HBO 드라마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글 더빙으로 된 드라마나 애니메이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다양한 기내 콘텐츠로 캐나다까지 가는 길이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델타항공은 듀얼스크린을 지원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중간에도 항공 여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면 입국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일단 짐을 찾고 다시 입국 심사장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탑승 카운터로 가는 길에 다시 (캐나다 최종 목적지로) 짐을 붙이고 가시게 됩니다.

?? 시애틀공항에서 경유 편을 타고 캘거리로 향합니다.

  ?드디어 캘거리 도착입니다.

 설레는 마음 안고 캐나다 캘거리까지 오는 길

! 장거리 비행은 힘들지만 그래도 캐나다 여행을 시작할 생각을 하니 힘이 납니다.

글, 사진 : 끝발원정대 8기 계란군계란군님의 델타항공 이용기 더 보기 : http://gromit15.blog.me/220502822906   참고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한 캐나다의 도시로  여행을 가는 분들은 한 번이상의 경유를 해야 합니다.

? 델타항공의 경우 셀프체크인을 지원합니다.

여권만 스캔하셔도 되고 예약번호를 통해서도 항공권 출력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출력하셔서 짐을 붙이면 수속이 끝납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시애틀을 거쳐 가면서 짐을 한번 찾으셔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올 때에는 바로 인천까지 짐이 오기 때문에 별다르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 델타항공은 항공권을 예매하고 이티켓을 수령하면 인터넷을 통해 좌석지정이 가능합니다.

????기내식으로 비빔밥과 김치, 과일이 나왔습니다.

메뉴 구성도 알차고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 이번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면서 네 번의 항공기를 탑승했는데요. 인천<->시애틀 편의 경우는 의자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만 시애틀->캘거리, 벤쿠버->시애틀의 경우는 뒤로 넘어간답니다.

항공기 편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좌석 간격은 그리 좁은 편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 밥 먹고 불 꺼지면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좋습니다.

물론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기내 콘텐츠를 이용해봐도 좋습니다.

델타항공의 경우 영화부터 시작해서 HBO 드라마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글 더빙으로 된 드라마나 애니메이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다양한 기내 콘텐츠로 캐나다까지 가는 길이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델타항공은 듀얼스크린을 지원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중간에도 항공 여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면 입국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일단 짐을 찾고 다시 입국 심사장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탑승 카운터로 가는 길에 다시 (캐나다 최종 목적지로) 짐을 붙이고 가시게 됩니다.

?? 시애틀공항에서 경유 편을 타고 캘거리로 향합니다.

  ?드디어 캘거리 도착입니다.

 설레는 마음 안고 캐나다 캘거리까지 오는 길

! 장거리 비행은 힘들지만 그래도 캐나다 여행을 시작할 생각을 하니 힘이 납니다.

글, 사진 : 끝발원정대 8기 계란군계란군님의 델타항공 이용기 더 보기 : http://gromit15.blog.me/220502822906  어떤 좌석이 좋은 좌석인지 궁금 하신 분은http://blog.naver.com/tour_db/220187845201 링크로 들어가셔서 좋은 좌석 고르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참고하세요

먼저? http://ko.delta.com/ 델타항공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영문성함과 영문성, 예약번호(영문숫자조합6자)를 하신 후 나의 여행 조회를 틀릭합니다.

이티켓을 보시면 항공권 번호가 나옵니다.

예로 ABCDE5를 하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좌석 선택"을 클릭해주세요그럼 좌석을 선택하실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흰색좌석이 선택가능한 좌석입니다.

[출처] 하와이안 항공 좌석 지정하기|작성자 투디    어떤 좌석이 좋은 좌석인지 궁금 하신 분은http://blog.naver.com/tour_db/220187845201 링크로 들어가셔서 좋은 좌석 고르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참고하세요

먼저? http://ko.delta.com/ 델타항공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영문성함과 영문성, 예약번호(영문숫자조합6자)를 하신 후 나의 여행 조회를 틀릭합니다.

이티켓을 보시면 항공권 번호가 나옵니다.

예로 ABCDE5를 하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좌석 선택"을 클릭해주세요그럼 좌석을 선택하실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흰색좌석이 선택가능한 좌석입니다.

[출처] 하와이안 항공 좌석 지정하기|작성자 투디   com/gean522/220636281822 (네바다 원정대 시작! 루트요약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 [????: ???? ??? ???]??? ??? [????: ???? ??? ???] ????? ?? ?? ????? ?? '? ?????...blog.naver.com드디어 시작된 네바다 원정대-! 우리의 오는길과 가는길을 책임져준 델타 항공에 대한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어 전체적인 델타항공 이용후기를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유럽여행은 30살때 처음 갔었고 그전까지는 늘 미주지역만 여행했기에 몇번 이용한 전력이 있습니다.

대부분 단거리 비행이라 기억에 남지 않았었는데 확실히 장거리 비행을 해보니 서비스를 더 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델타항공 장거리 노선 이용후기 시작합니다.

(주로 인천-시애틀 노선을 중심으로 포스팅되었습니다.

)+++[00. 항공 정보(여정/기종/수화물/마일리지)]<여정>가는 여정: 총비행시간 14시간반, 2번경유???오는여정: 총비행시간 14시간, 1번경유??네바다로 가는 직항은 델타를 비롯한 외항사의 경우는 아예 없고 인천-라스베가스 대한항공 직항만 하나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유를 해서 리노(RENO) IN, 라스베가스(LAS VEGAS) OUT으로 여행했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기종>  Boeing 767-300<수화물> 23kg가 넘지 않는 수화물 2개, 핸드캐리 1개?<마일리지>스카이팀 소속의 항공사이다 보니 대한항공으로해서 마일리지 적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카이팀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률?표? [01. 비행시작전]델타항공은 셔틀트래인을 타고 가야하는 탑승동에서 탈 수 있었습니다.

조금 빨리가서 비행기 들어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 가게되는 네바다는 미국이라는 익숙함이 있지만 생각보다 라스베가스 말고는 모르는 것이 대부분인 여행지라서 클래식한 새로운 여행지라는 문구를 투명한 용지에 새겨보았어요. >.<소량 주문도 가능해서 급하게 해보았는데 좀 더 준비할 시간이 있었다면 다른 아이디어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자리를 찾아가니 비상구 바로 뒷자리 그리고 화장실와 가까이 있는 곳이어서 저에겐 좋은 자리였어요. 옆사람이 좀 이상한 ;;; 사람이었는데 다행이도 다른 자리로 옮기는 바람에 저는 10시간 넘게 시애틀로 가는 비행기에서 두자리를 쓰게 됐답니다.

장거리 비행에서 이런 행운이!! ?비행기 모니터는 아래와 같이 생겼는데 이어폰과 USB를 꽂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밑에는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을 넣을 수 있는 포켓과 콘센트를 꼽는 곳도 있었어요.  그리고 시작된 SAFTY 교육영상! 예전에도 한번 본 기억이 있는데 이 영상 생각없이 보다가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코미디 느낌으로 찍은거라 유투브에도 따로 올라가 있을정도로 인기가 있어요! 한번쯤 봐보시면 기분전환 되실꺼예요!!  그리고 이륙전에 필요하다면 챙겨야할 와이파이 !! 델타항공 인천-시애틀 노선에서는 유로로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TIP     <델타항공 와이파이 사용법> . - "DELTA FLY" APP을 다운받는다.

- Comfirmation #를 넣고 자신의 여정을 검색한다.

- 그 페이지에서 기내 와이파이 사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구매한다.

- $14.95 부터 사용가능한 데이터 용량별로 금액이 나누어 진다.

-구매를 완료하고 와이파이를 활성화 시킨 후, 10,000ft 상공에서 "gogoflight"시그널을 찾는다 -인터넷 브라우져와 연결한다.

(PIN #를 넣으면 이용 가능)   *주의사항-러시아 및 중국 상공에서는 보안문제로 인해 사용이 불가하다.

-10,000ft 이상으로 올라가야만 사용이 가능하다.

     저도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제 주변에 몇몇 사용하시는 승객분들을 봤는데 느리긴 하지만 사용가능한 것으로 보였어요!    [02. 비행 중(인천-시애틀)]*기내식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회에 따로 정리해서 하려구요! 그만큼 할말도 많고 특이했던 간식도 있어서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촉촉히 비오는 지상을 뒤로하고 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본으로 의자에 쿠션이랑 빨간 담요가 놓여있구요. 비행시작하면 이어폰이랑 안대 + 귀마개가 든 구성팩까지 준비해 줍니다.

비행기에서 주는거라 허접할거라 생각했는데  안대+ 귀마개는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그리고 비행중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요즘 빠져있는 SNAPCHAT을 해보기도 했어요. 너무 재밌지 않나요? 하다가 웃껴서 웃음참느라 고생했어요. ㅎㅎㅎ 스냅챗 시간때우기 용으로 너무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이예요. ?(?스냅챗은 현재 미주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SNS 플랫폼입니다.

너무 재밌으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여행에 책이 빠질 수 없죠? 따뜻하게 담요를 덮고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2015년 여행에 이어 2016년에도 이병률시인님 책과 함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옛날에 읽었던 책 다시읽기! 기내식까지 먹고나자 불이 꺼졌어요. 메인 조명은 없지만 이렇게 파란 조명으로 필요한 위치를 밝혀줍니다.

?? 사실 거의 잠을 자지 못했는데 벌써 아침이 오고 있네요ㅎ 델타항공은 기내가 많이 추운편이예요. 너무 춥지 않게 옷을 챙겨입고 타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02. 경유중(시애틀-솔트레이크/솔트레이크-리노)]  그렇게 도착한 경유지 시애틀은 비교적 까다롭지 않은 입국심사를 거치고 한번 짐을 찾았다가 다시 다음 경유지로 갈때 붙여야 합니다.

오히 입국심사 보다는 짐 보안검사가 더 철저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입국카드 작성한것을 건내줄때 랜덤으로 한번 더 보안검사를 하는데 그곳에 걸려서 다시한번 짐검사를 했답니다.

다행히 친절하게 하라는대로 했더니 큰 문제없이 지나갈 수 있었어요. ???    그렇게 도착한 시애들은 스타벅스에 도시기도 하지요?시애틀에는 2번 방문했었는데 스타벅스 1호점을 비롯해 퍼블릭 마켓을 구경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제가 벤쿠버처럼 무척 좋아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경유시간이 3시간이라 나갔다 들어오긴 너무 애매해서 공항안에서 스타벅스를 구경할 수 밖에 없었어요. ?  ?   그리고 푸드코드가 모여있는 공간이 있는데 전면 유리로해서 활주로가 보이고 흔들의자까지 놓여져 있더라구요. 흔들의자하면 늘 쿠바가 생각나곤 하는데 시애틀의 굳은날씨와 흔들의자가 참 잘어울리는 조합이었어요.  시애틀은 벤쿠버에서 놀러왔던거라 늘 배타고 오던지 차로만 와봤어서 공항은 처음이었는데 벤쿠버가 그리워지는 깔끔하고 적당히 있을것들이 있는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 ?  저희는 마지막 목적지 리노로 가기전에 한번더 경유를 해야하는데요. 시애틀-솔트레이크 시티 노선을 타야합니다.

리노가 큰 도시는 아니다 보니 다이렉트노선은 바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라스베가스까지는 시애틀에서 직항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솔트레이크 시티-리노까지 또 한번 비행기를 탑니다.

각각 1시간 반정도의 비행이고 경유시간은 30분 정도입니다.

하지만 내리는 곳 바로 옆 카운트에서 다시 탈 수 있고 짐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경유시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드디어 리노로 가는 마지막 비행기안, 힘들긴 하지만 곧 도착합니다!!!!! ??   창 밖으로 리노 시내의 불빛이 보이네요. 리노는 사실 라스베가스보다도 더 먼저 카지노로 유명했던 네바다의 첫 휴양도시라고 합니다.

큰 연착이나 문제없이 리노에 도착했습니다.

 ?   [03. 다시 한국으로 비행중(시애틀-인천)]  네바다를 갈때랑 올때는 거의 비슷한 여정이라 따로 소개를 할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올때는 라스베가스-시애틀 / 시애틀-인천 이었는데 장거리 비행은 갈때처럼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받았습니다.

??   올때는 너무 피곤해서 뻗었다가 일어나면 영화보거나 다큐멘터리 보고는 했는데 델타항공 기내식을 만든 쉐프의 기내식을 만드는 다큐가 있더라구요. 사실 따로 포스팅 할거긴 하지만 인천-시애틀 노선에는 비빔밥도 먹을 수 있어요! 그만큼 델타에서는 기내식에 대해 연구하고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  사실 대한항공/아시아나를 이용하지 않으면 늘 짐이 잘 올까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제 짐은 다행이도 갈때도 올때도 별문제없이 도착했답니다.

   ??  여튼 아주 큰 문제는 없이 모든 팀들이 예정된 시간에 네바다 여행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델타항공으로 이렇게 장기 비행은 신혼여행 후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인천-시애틀 노선은 생각보다 서비스 나쁘지 않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만족하며 비행했던 시간이었답니다.

??+++??다음번에는 늘 기대했던 기내식에 대해서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위 '네바다원정대 여행'을 포스팅(추천) 하면서 '싹 여행연구소' '델타항공' '네바다 관광청'에서 여행경비를 지원 받았습니다.

지원받은 일정에서 제가 좋았던 포인트를 저의 느낌대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      ?   TO BE CONTINUED                              Copyright @ 2016. Marococo. All rights reserved?       ?   ?#델타항공후기, #Nevada, #TravelNevada, #SilverState, #TravelToNevada,  #네바다, #손미나앤컴퍼니, #싹여행연구소, #싹, #SSAC   ??   ?   참고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한 캐나다의 도시로  여행을 가는 분들은 한 번이상의 경유를 해야 합니다.

? 델타항공의 경우 셀프체크인을 지원합니다.

여권만 스캔하셔도 되고 예약번호를 통해서도 항공권 출력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출력하셔서 짐을 붙이면 수속이 끝납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시애틀을 거쳐 가면서 짐을 한번 찾으셔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올 때에는 바로 인천까지 짐이 오기 때문에 별다르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 델타항공은 항공권을 예매하고 이티켓을 수령하면 인터넷을 통해 좌석지정이 가능합니다.

????기내식으로 비빔밥과 김치, 과일이 나왔습니다.

메뉴 구성도 알차고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 이번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면서 네 번의 항공기를 탑승했는데요. 인천<->시애틀 편의 경우는 의자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만 시애틀->캘거리, 벤쿠버->시애틀의 경우는 뒤로 넘어간답니다.

항공기 편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좌석 간격은 그리 좁은 편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 밥 먹고 불 꺼지면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좋습니다.

물론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기내 콘텐츠를 이용해봐도 좋습니다.

델타항공의 경우 영화부터 시작해서 HBO 드라마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한글 더빙으로 된 드라마나 애니메이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다양한 기내 콘텐츠로 캐나다까지 가는 길이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델타항공은 듀얼스크린을 지원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중간에도 항공 여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면 입국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일단 짐을 찾고 다시 입국 심사장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탑승 카운터로 가는 길에 다시 (캐나다 최종 목적지로) 짐을 붙이고 가시게 됩니다.

?? 시애틀공항에서 경유 편을 타고 캘거리로 향합니다.

  ?드디어 캘거리 도착입니다.

 설레는 마음 안고 캐나다 캘거리까지 오는 길

! 장거리 비행은 힘들지만 그래도 캐나다 여행을 시작할 생각을 하니 힘이 납니다.

글, 사진 : 끝발원정대 8기 계란군계란군님의 델타항공 이용기 더 보기 : http://gromit15.blog.me/220502822906 뉴욕이나 미국 도시에서 탑승을 한후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환승을 할 경우에는 처음 부친 수하물은 디트로이트 공항에서는 찾지 않고 인천 공항에서 찾으면 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그리 크지 않고 트램이 있어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른 대도시 공항보다 적게 걸립니다.

저도 환승시간이 2시간 정도가 남아 공항 내부를 트램도 타보고 구석구석 돌아니며 구경을 하였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일직선으로 길게 되어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할때는 게이트를 이동하는데 꽤 시간이 걸려 이럴때는 트램 (Tram)을 타면 편리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일직선으로 길어서 게이트를 이동시 트램을 이용할수 있고  걸어서 갈 거리면 무빙워크 (Moving walk)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내의 무빙워크 (Moving walk)는 환승게이트까지 계속 설치가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내부가 크고 깔끔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실내에는 빨간색 트램이 달리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내 트램 노선도입니다.

트램은 세곳 (North, South, Terminal Station)의 트램역이 있고 두개의 기차가 양쪽에서 교차로 달립니다.

하나는 사우스 역에서 다른 하나는 놀스 역에서 동시에 출발을 해서 중간역인 터미널역에서는 마주친후 계속 종착역까지 달립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식으로 운행을 합니다.

이 도선도를 보면 현재 트램의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트램을 타기 위해선 한층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트램 역입니다.

이역은 가운데에 위치한 중간역인 터미널역 (Terminal Station)입니다.

두개의 기차가 이 역에서 만나며 양쪽 문이 동시에 열립니다.

게이트에 가까운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트램안에서 밖을 내다보고 촬영한 것입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트램 내부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웨인 카운티 공항 내부 (Detroit Metropolitan Wayne County Airport, DTW)디트로이트 공항의 중앙에 있는 WET Design 분수디자인 회사가 디자인 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트된(annimated) 분수입니다.

  WET Design 분수회사가 디자인한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가 눈길을 끕니다.

 WET Design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소재한 분수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벨라지오(Bellagio)의 분수쇼를 기획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의 분수 위로 빨간색 트램이 달리고 있습니다.

이 분수는 트램역의 중간역인 터미널역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옆 라운지 디트로이트 공항 분수옆에 있는 Fountain bar 바     디트로이트 공항안에 있는 일식 레스토랑       디트로이트 공항내 be relax spa 스파 공항안에는 뉴욕의 유명한 사탕 가게인 ‘딜런스 캔디 바(Dylan's Candy Bar)’도 보입니다.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Ralph Lauren)의 딸이 딜런 로렌  (Dylan Lauren)이 운영하는 캔디 스토어로 뉴욕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캔디 가게입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안에는 게이트 중간 중간에 식당들이 있고  트램 노스역 옆으로 큰 푸드 코트도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안 푸트 코트내에 있는  벽면정원으로 산소를 배출해내서 친환경적으로 실내공기를 정화할수 있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 다른 구역도 구경을 하기위해 이동을 했는데 앞에 소개한곳은 A 구역이고 B, C 구역을 이동하기 위해선 이렇게 긴 터널를 통과해야 합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이 터널은 음악과 함께 색이 바뀝니다.

 디트로이트 공항 McNamara World Gateway terminal (Detroit Airport)The tunnel has synchronized music and lights.   copyright (c) 제니한 All rights reserved.글, 사진/ 제니한 / '건축과 도시' https://ko.delta.com/profile/enrolllanding.action▲ 스카이마일스 가입 URL그리고 수화물 규정에 대해서는, 본인이 어떤 구간을 타고 가느냐에 따라서 수화물의 개수, 무게가 달라진다.

한국-미국 구간은 인터넷에 잘 설명되어서 괜찮았는데, 미국-멕시코 구간은 잘 몰라서 내 경우에는 델타항공에 직접 전화를 했다.

괜히 내가 지레짐작했다가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에....델타항공 전화번호 :: 02-754-1921?http://ko.delta.com/content/www/en_US/traveling-with-us/baggage/before-your-trip/checked.html?icid=Policy_Ck_Baggage_Ongoing▲ 홈페이지 URL은 위와 같다.

델타항공 딱 탔을 때 느낌은, 승무원들이 센 언니들 이미지 ^^..... 다들 한 포스 하시는 듯짙은 레드 립스틱! 그래도 한국인 승무원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잘 왔다.

물론 영어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같은 한국인이 있으면 편하다는 점 ㅋㅋㅋㅋㅋㅋㅋㅋ?타자마자 안대와 이어폰, 담요를 받았다.

???담요는 그렇게 두껍진 않았다.

하지만 비행기 내부가 너무 추워서 (나만 그렇게 느낀 건가) 아무튼 내 자리는 바람이 좀 심해서담요도 덥고 후리스도 입고 있었다 ㅋㅋㅋ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런 것 같다 ㅠㅠ 어디선가 바람이 슝슝 ??식사가 나오기 전에 땅콩이랑 프레첼을 받아 먹었다.

???007 시리즈 스카이폴, 카지노로얄, 스펙터 세 개 연속으로 보고 ㅋㅋㅋㅋ ??이 와이파이는 도대체 된다는 건지, 아니면 돈을 내야 쓸 수 있다는 건지... 사실 아직도 미스테리이다.

연결하려고 했는데 자꾸 안되었기 때문에 아마 유료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중.??비교적 바로 나온 기내식!나는 비빔밥을 받았다.

이제 한국 음식을 먹을 기회도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에 ㅠ,ㅠ ??항상 기내식 받으면 싹싹 긁어 먹는다 ㅋㅋㅋ 역시나 이상하게 기내식은 거의 맛있는 것 같다.

원래 밥 한 공기 잘 안 먹는 나인데 깨끗하게 다 먹다니???그리고 조금 지나서 또 간식을 받았다 ㅋㅋㅋ빵이랑 요거트랑 크래커 심심할 만 하면 음식이 나와서 그래도 좋았다.

??뭔가 감질맛 나게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영화 "클루리스"도 오랜만에 보고 ㅋㅋㅋㅋ 역시 알리시아 미모 짱스냅챗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이 좀 별로다 한참 자다깨다 하다보니 밖은 이렇게 뭔가 딱 봐도 추워보인다 ㅠㅠ ???도착 한 시간 전쯤, 마지막으로 나온 기내식??김치볶음밥인데 이것도 나름 맛있었다.

비벼먹으니까 그럴싸한 김치볶음밥.... 이렇게 봤을 때는 그냥 맨밥같지만 ^ ^ *델타항공 전체적인 이용후기를 말하자면,내 경우에는 비행기 연착은 없었고 기내식도 괜찮은 편이었다.

하지만 좌석이 ㅠㅠ  장거리 노선 타는 사람이라면 좀 더 클래스를 높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정말 좌석같은거 신경 별로 안 쓰는데 좀 불편하긴 했다.

(목이랑 허리가 많이 뻣뻣해진 느낌)*델타항공 미국-미국 노선에는 딱히 먹을 것도 나오지 않고 모니터도 없기 때문에정말 자면서, 아니면 그냥 같이 간 지인이랑 이야기하면서 가야한다.

나는 편하게 자고 싶었는데 다른 단체 여행객들 때문에 ㅠ,ㅠ 곤히 잘 수 없었다.

미국-멕시코 노선도 거의 비슷하다.

그래도 좀 넓긴 하지만 먹을 것은 부실함 ㅋㅋㅋㅋ 뭔가 갖고 타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앞으로 미국-멕시코 한두 번은 왔다갔다 할 것이기 때문에 델타항공 이용할 수도 있는데, 저렴하게 이용하기에는 좋은 항공사인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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