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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헬기



하지만, '알루에트 III' 헬기는 대잠 탐지장비가 '자기탐지장치(MAD)밖에 없었기 때문에 주로 대수상 임무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1980년부터 신형 대잠헬기 도입을 추진하여서 1990년, 영국제 '링스'(Lynx)대잠헬기를 도입하기 시작하였죠.  현재 울산급과 포항급을 대체하기 위해서 건조중인 차기 호위함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없던 비행갑판과 격납고를 가졌지만, 크기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운용이 가능한 헬기로는 현재 '링스헬기' 밖에 대안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해군이 많이 이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링스헬기의 개발은 1986년 8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링스 헬기는 항공기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수립하게 되는데요, 회전익이라는 구조적인 한계 탓에 그동안 마의 벽이라고 불리었던 시속 400km를 세계최초로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이때 세운 400.8km/h라는 기록은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을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물론, 이런 기록을 세운것이 속도기록용으로 개조된 링스헬기라는 것이지만, 기본적인 형상은 변하지 않았었고 무엇보다 'BERF'라고 불리는 링스헬기 특유의 로터 모양 덕분에 이와같은 기록 수립이 가능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링스 헬기 자체의 뛰어난 기동성을 보여주는 반증이 되었으며 이와같은 성능 때문에 전 세계 20여 개 국에 400대 이상이 수출되면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에 'Mk99' 12대를 시작으로 1999년에 도입한 'Mk99A' 13대를 시작으로 모두 25대의 링스 헬기를 도입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1993년 1대, 2011년 2대 총 3대가 추락하였습니다.

  2차로 도입한 Mk99A는 로터를 개량한 것으로 '슈퍼 링스'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로터 개량이 시작된 이후부터 Mk99헬기들도 로터를 교체했기 때문에 외형상 식별이 어렵습니다.

또한 모든 헬기의 기수에 국산 3세기 열영상 탐지장치를 장착해 야간 탐색 능력을 강화하기도 하였습니다.

 링스 헬기가 물속의 잠수함을 찾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비는 '자가탐지창지'(MAD, Magneric Anomaly Detector)와 '디핑소나'(Dipping Sonar)등 두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잠수함은 감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구의 자기장에 영향을 주기 마련입니다.

MAD는 이러한 자기장의 변화를 탐지하는 장치지만, 탐지반경이 수백 미터 밖에 되지않기 때문에 잠수함이 물 속 깊이 잠수해있거나 조그만 떨어져 있어도 탐색이 어려워집니다.

 디핑소나는 물속에 직점 담그는 소나로, 탐지기 본체를 물 속에 내려 탐색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탐색이 가능하지만 헬기에 매달려서 움직이는 장비이기 때문에 탐지능력에 제한적이고 디핑소나를 작동하기 위해선 잠수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헬기가 직접가서 탐지기를 물 속에 내려야하고 만약 그곳에 잠수함이 없다면 탐지기를 다시 물 밖으로 건져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우리해군이 보유한 디핑소나는 미국제인 'AQS-18'로 이 소나는 물속에서 탐신음을 쏴 잠수함에 맞고 되돌아오는 소리를 분석해서 위치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작동되며 최대 수심 300m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성을 가진 링스 헬기에도 한계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링스 헬기는 대잠 탐지장치를 탐재할 장비가 디핑 소나와 MAD밖에 없지만 '시호크 헬기'같은 중대형 대잠헬기들은 디핑 소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소노부이'(sonobuoy)를 함께 운용합니다.

  소노부이는 소형 소나가 장착된 부이(buoy)인데요, 송신기는 물 위에 떠있지만 탐지기는 와이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수중에 위치합니다.

[링스헬기] 알고싶다.


만약 탐지기가 잠수함을 찾아낸다면 인근의 아군에게 곧바로 정보가 전달되어서 신속한 대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소노부이의 탐지기는 크기가 작아서 탐지거리는 짧지만 소노부이는 한번에 여러개를 함께 운용하기 때문에넓은 해역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또 탐신음을 발신하는 능동형 소노부이와 물속의 소리를 듣기만 하는 수동형 소노부이 등 종류도 다양해서 상황에 알맞게 사용이 가능한데, 우리해군이 보유한 링스 헬기는 기체의 크기가 작아서 소노부이를 탑재하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링스 헬기의 기체가 작기 때문에 대잠임무에 투입되는 링스 헬기는 디핑 소나와 이와 연결된 와이어, 와이어를 감아올릴 윈치, 조작 콘솔 등 후방석에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장비를 탑재하게 되고 거기에 조종사와 부조종사, 음탐수 등 3명이 탑승하면 더 이상 공이 없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인원수송이나 해상초계 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이들 장비를 떼어내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하죠.실제로 소말리아의 해적 소탕을 위해 파견된 청해부대에서 작전 중인 링스 헬기는 내부의 모든 장비를 떼어내고 ‘K-6’ 중기관총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또한 기수에 탐색 및 추적용 레이더가 장비되고 주 로터의 깃을 접도록 설계하였으며, 엔진은 900마력의 Rolls Royce Gem 2 두 대를 탑재하였다.

탑재무장으로는 Sea-Scua 대함 미사일, 어뢰, 기뢰이며 수중음파 탐지기, 구조용 윈치, 자동비행 조종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1984년 6월 최초로 비행을 실시한 Lynx3는 복합형 미익 로터를 개선하고, 객실의 용적을 넓히기 위해 동체를 30cm정도 크게 하였으며, 총 중량도 27%가 증가되었다.

또한 주 로터를 개량하여 효율을 40%증가시켰으며, 엔진은 1,115마력의 Rolls Royce Gem 60 엔진으로 교체하였다.

[링스헬기] 하지만 현실은



해군용 Lynx3는 함상의 적재공간이 최소화 되도록 주익 및 미익 로터를 접을 수 있도록 하였고, 기수에 360도 전방향 탐지용 레이더를 장착하였으며, 수중음파 탐지기 및 능동 또는 수동 음파 탐지용 부이를 탑재하고 있다.

대잠 및 대함 공격 무장으로는 어뢰 2발 및 기뢰 또는 Sea Scua 대함미사일 4발이 장착된다.

하지만, '알루에트 III' 헬기는 대잠 탐지장비가 '자기탐지장치(MAD)밖에 없었기 때문에 주로 대수상 임무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1980년부터 신형 대잠헬기 도입을 추진하여서 1990년, 영국제 '링스'(Lynx)대잠헬기를 도입하기 시작하였죠.  현재 울산급과 포항급을 대체하기 위해서 건조중인 차기 호위함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없던 비행갑판과 격납고를 가졌지만, 크기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운용이 가능한 헬기로는 현재 '링스헬기' 밖에 대안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해군이 많이 이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링스헬기의 개발은 1986년 8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링스 헬기는 항공기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수립하게 되는데요, 회전익이라는 구조적인 한계 탓에 그동안 마의 벽이라고 불리었던 시속 400km를 세계최초로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이때 세운 400.8km/h라는 기록은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을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물론, 이런 기록을 세운것이 속도기록용으로 개조된 링스헬기라는 것이지만, 기본적인 형상은 변하지 않았었고 무엇보다 'BERF'라고 불리는 링스헬기 특유의 로터 모양 덕분에 이와같은 기록 수립이 가능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링스 헬기 자체의 뛰어난 기동성을 보여주는 반증이 되었으며 이와같은 성능 때문에 전 세계 20여 개 국에 400대 이상이 수출되면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에 'Mk99' 12대를 시작으로 1999년에 도입한 'Mk99A' 13대를 시작으로 모두 25대의 링스 헬기를 도입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1993년 1대, 2011년 2대 총 3대가 추락하였습니다.

  2차로 도입한 Mk99A는 로터를 개량한 것으로 '슈퍼 링스'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로터 개량이 시작된 이후부터 Mk99헬기들도 로터를 교체했기 때문에 외형상 식별이 어렵습니다.

또한 모든 헬기의 기수에 국산 3세기 열영상 탐지장치를 장착해 야간 탐색 능력을 강화하기도 하였습니다.

 링스 헬기가 물속의 잠수함을 찾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비는 '자가탐지창지'(MAD, Magneric Anomaly Detector)와 '디핑소나'(Dipping Sonar)등 두가지 입니다.

 일반적으로 잠수함은 감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구의 자기장에 영향을 주기 마련입니다.

MAD는 이러한 자기장의 변화를 탐지하는 장치지만, 탐지반경이 수백 미터 밖에 되지않기 때문에 잠수함이 물 속 깊이 잠수해있거나 조그만 떨어져 있어도 탐색이 어려워집니다.

 디핑소나는 물속에 직점 담그는 소나로, 탐지기 본체를 물 속에 내려 탐색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탐색이 가능하지만 헬기에 매달려서 움직이는 장비이기 때문에 탐지능력에 제한적이고 디핑소나를 작동하기 위해선 잠수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헬기가 직접가서 탐지기를 물 속에 내려야하고 만약 그곳에 잠수함이 없다면 탐지기를 다시 물 밖으로 건져내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우리해군이 보유한 디핑소나는 미국제인 'AQS-18'로 이 소나는 물속에서 탐신음을 쏴 잠수함에 맞고 되돌아오는 소리를 분석해서 위치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작동되며 최대 수심 300m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수성을 가진 링스 헬기에도 한계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링스 헬기는 대잠 탐지장치를 탐재할 장비가 디핑 소나와 MAD밖에 없지만 '시호크 헬기'같은 중대형 대잠헬기들은 디핑 소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소노부이'(sonobuoy)를 함께 운용합니다.

  소노부이는 소형 소나가 장착된 부이(buoy)인데요, 송신기는 물 위에 떠있지만 탐지기는 와이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수중에 위치합니다.

만약 탐지기가 잠수함을 찾아낸다면 인근의 아군에게 곧바로 정보가 전달되어서 신속한 대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소노부이의 탐지기는 크기가 작아서 탐지거리는 짧지만 소노부이는 한번에 여러개를 함께 운용하기 때문에넓은 해역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또 탐신음을 발신하는 능동형 소노부이와 물속의 소리를 듣기만 하는 수동형 소노부이 등 종류도 다양해서 상황에 알맞게 사용이 가능한데, 우리해군이 보유한 링스 헬기는 기체의 크기가 작아서 소노부이를 탑재하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링스 헬기의 기체가 작기 때문에 대잠임무에 투입되는 링스 헬기는 디핑 소나와 이와 연결된 와이어, 와이어를 감아올릴 윈치, 조작 콘솔 등 후방석에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장비를 탑재하게 되고 거기에 조종사와 부조종사, 음탐수 등 3명이 탑승하면 더 이상 공이 없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인원수송이나 해상초계 등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이들 장비를 떼어내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하죠.실제로 소말리아의 해적 소탕을 위해 파견된 청해부대에서 작전 중인 링스 헬기는 내부의 모든 장비를 떼어내고 ‘K-6’ 중기관총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UK Army Air Corps Westland AH7 Lynx at the RAF Cosford Airshow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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