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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사고



?약물과용 및 응급처치상 과실?? 사건내용 : 1998년부터 망인은 소외 정신과 의원에서 통원치료를 받았으며, 환청, 피해망상 등의 증상을 호소하였음2004년까지 증세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소외 의원 통원치료를 계속함2010년 7월 망인은 망상적 증상과 불면증을 호소하며 피고 병원에 내원, 편집형 조현병 진단 및 약물처방을 받았고 같은 해 9월 경 고도의 흥분과 난폭한 행동을 보여 결박된 상태로 피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입원하였으나 사망함 ???   망인의 유가족은 피고 병원이 의식불명인 망인을 발견하고도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점, 망인이 병원에 내원하였을 당시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의 과격한 행동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발리움, 티세르신, 리스페리돈, 벤즈트로핀 등을 과다하게 투입한 점, 할로페리돌이 경구투여 혹은 근육주사로만 투여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직접 정맥투여한 점, 의사가 투약지시한 클로르프로마진 용량보다 2배를 투여한 점, 경과관찰상 주의의무 위반한 점 등을 원인으로 피고 병원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함????  법원의 판단 : 법원은 피고 병원이 위와 같은 약물들을 병용하고, 할로페리돌의 투약경로도 준수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투약 후 망인의 경과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야 하였어야 함에도 주의의무를 다하지 아니하였다는 취지로 피고 병원의 책임을 인정함       com/lovely_vet?Redirect=Log&logNo=60211278982&from=postView  강아지가 수혈을 한다라....강아지도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수술중 과다출혈이 일어나거나 혹은 극심한 빈혈 등에 걸렸다면 수혈을 받아야 합니다.

강아지가 수혈을 받는다니 뭔가 상상이 안가시나요??복잡할 꺼 같지만 강아지 혈액형만 제대로 이해하신다면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반려견이 수혈받을 시 어떠한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가 수혈을 받을 상황이라면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극심한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고 있다던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던지 등등 다양

한 이유에서 수혈을 받을텐데요.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혈액형 판정검사는 해야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다시피 1차수혈에선 부작용이 대부분 잃어나지 않지만 혹시모를 사고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 수혈할때 어떠한 혈액을 조심해야하는지 알아두기 위해혈액형 판정검사는 필수!!!로 해야합니다.

  (위 사진처럼 혈액형 판정 키트를 이용해서 단시간에 혈액형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1차 수혈을 하고 난 후엔 반드시 재투여전에 '혈액교차반응 검사'를 한 후 투여해야합니다.

  혈액교차반응검사는 어떻게 하는건가요???공급자의 혈장 + 수혈자의 혈구 >>>>를 튜브에 담아서 섞습니다.

공급자의 혈구 + 수혈자의 혈장 >>>>를 튜브에 담아서 섞습니다.

몇분이 흐른 후 두 튜브에서 혈액응집반응이 일어났는지 안일어났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혈액교차반응검사'랍니다.

두 튜브에서 혈액응집반응이 다 일어나지 않아야 2차 수혈을 행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2차검사시엔 왜 이렇게 까다롭게 검사를 해야하는 건가요???그건 1차수혈로 인해서 수혈받은 환자의 몸안에 어떠한 항체가 형성되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혈액형 판정키트가 1.1, 1.2, 1-까지밖에 알아낼 수 없다는 거 알고계시죠?? 그러니 그 이외의 항원, 항체반응이 추가로 일어나는지 안일어나는지를 알아보기위해서 이런 혈액교차반응검사를 하는 거랍니다

  (참고로 수혈은 사람보다 동물에게서 먼저 시행되었답니다.

공혈견(혈액을 공급하는 견공)은 마취를 하면 안되기에 래트리버처럼 상당히 참을성이 높은 녀석들이 하고 있답니다.

한번 헌혈 후 양질의 고기를 공급받고 몇 주 후 다시 헌혈을 하게되죠.)                             이렇게 혈액교차반응검사까지 하고 난 후 안전하게 2차수혈을 진행하게되죠. DEA1.1인 녀석은 1.1이나 1-를, DEA1.2인 녀석은 1.2나 1-를, DEA1-인 녀석은 1-혈액을 수혈받아야 한답니다

수혈은 4시간이상 하게되면 세균감염이 일어날 수 있기에 되도록 짧은시간에 이루어져야해요.점성이 아



주 강한 농축적혈구를 제외한 일반적인 혈액이나 혈장들은평균 3

6ml/kg/hr의 속력으로 수혈을 받죠.최대 10ml/kg/hr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알려져있어요

[수혈 사고] 진실 또는 거짓..


                        검사를 제대로 하고 수혈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부작용이 일어나는 녀석들도 있어요. 그러니 수혈시엔 항상 모니터링을 하면서 환축을 보살펴야 한답니다.

 @@급성부작용 : 용혈(DIC), 급성신부전, 고열 등@@만성부작용 : 안검부종, 구토, 불안, 심박동 증가 등 이런 부작용이 발생할 시, 이 부작용이 수혈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질병에 의한 것인지를 수의사가 판단해야해요. 수혈 이전부터 고열, 구토 증세가 있었는지, 수혈전 vital sign은 어땟는지 수혈 후 vital sign은 어떻게 바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수혈 부작용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하는거죠

 **수혈시 알아둬야 하는 tip!!!**1. 혈액형 검사가 이뤄지지 않은상태에서는 용혈소를 생산하는 DEA1.1수혈은 피해야한다.

2. 수혈원칙 : DEA1.1은 DEA1.1, DEA1-의 혈액을 받을 수 있고, DEA1.2는 DEA1.2, DEA1-혈액을 받을 수 있으며, DEA1-는 DEA1-의 혈액만 받아야한다.

 아시겠나요?? 이번포스팅은 철저히 수의사 선생님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만 있네요

보호자분들께서 패스



하셔야 할꺼같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com/lovely_vet?Redirect=Log&logNo=60211278982&from=postView  강아지가 수혈을 한다라....강아지도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수술중 과다출혈이 일어나거나 혹은 극심한 빈혈 등에 걸렸다면 수혈을 받아야 합니다.

[수혈 사고] 최선의 선택



강아지가 수혈을 받는다니 뭔가 상상이 안가시나요??복잡할 꺼 같지만 강아지 혈액형만 제대로 이해하신다면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반려견이 수혈받을 시 어떠한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가 수혈을 받을 상황이라면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극심한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고 있다던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던지 등등 다양

한 이유에서 수혈을 받을텐데요.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도 반드시 혈액형 판정검사는 해야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다시피 1차수혈에선 부작용이 대부분 잃어나지 않지만 혹시모를 사고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 수혈할때 어떠한 혈액을 조심해야하는지 알아두기 위해혈액형 판정검사는 필수!!!로 해야합니다.

  (위 사진처럼 혈액형 판정 키트를 이용해서 단시간에 혈액형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1차 수혈을 하고 난 후엔 반드시 재투여전에 '혈액교차반응 검사'를 한 후 투여해야합니다.

  혈액교차반응검사는 어떻게 하는건가요???공급자의 혈장 + 수혈자의 혈구 >>>>를 튜브에 담아서 섞습니다.

공급자의 혈구 + 수혈자의 혈장 >>>>를 튜브에 담아서 섞습니다.

몇분이 흐른 후 두 튜브에서 혈액응집반응이 일어났는지 안일어났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혈액교차반응검사'랍니다.

두 튜브에서 혈액응집반응이 다 일어나지 않아야 2차 수혈을 행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2차검사시엔 왜 이렇게 까다롭게 검사를 해야하는 건가요???그건 1차수혈로 인해서 수혈받은 환자의 몸안에 어떠한 항체가 형성되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혈액형 판정키트가 1.1, 1.2, 1-까지밖에 알아낼 수 없다는 거 알고계시죠?? 그러니 그 이외의 항원, 항체반응이 추가로 일어나는지 안일어나는지를 알아보기위해서 이런 혈액교차반응검사를 하는 거랍니다

  (참고로 수혈은 사람보다 동물에게서 먼저 시행되었답니다.

공혈견(혈액을 공급하는 견공)은 마취를 하면 안되기에 래트리버처럼 상당히 참을성이 높은 녀석들이 하고 있답니다.

한번 헌혈 후 양질의 고기를 공급받고 몇 주 후 다시 헌혈을 하게되죠.)                             이렇게 혈액교차반응검사까지 하고 난 후 안전하게 2차수혈을 진행하게되죠. DEA1.1인 녀석은 1.1이나 1-를, DEA1.2인 녀석은 1.2나 1-를, DEA1-인 녀석은 1-혈액을 수혈받아야 한답니다

수혈은 4시간이상 하게되면 세균감염이 일어날 수 있기에 되도록 짧은시간에 이루어져야해요.점성이 아



주 강한 농축적혈구를 제외한 일반적인 혈액이나 혈장들은평균 3

6ml/kg/hr의 속력으로 수혈을 받죠.최대 10ml/kg/hr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알려져있어요

                        검사를 제대로 하고 수혈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부작용이 일어나는 녀석들도 있어요. 그러니 수혈시엔 항상 모니터링을 하면서 환축을 보살펴야 한답니다.

 @@급성부작용 : 용혈(DIC), 급성신부전, 고열 등@@만성부작용 : 안검부종, 구토, 불안, 심박동 증가 등 이런 부작용이 발생할 시, 이 부작용이 수혈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질병에 의한 것인지를 수의사가 판단해야해요. 수혈 이전부터 고열, 구토 증세가 있었는지, 수혈전 vital sign은 어땟는지 수혈 후 vital sign은 어떻게 바꼈는지 등을 살펴보면서 수혈 부작용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하는거죠

 **수혈시 알아둬야 하는 tip!!!**1. 혈액형 검사가 이뤄지지 않은상태에서는 용혈소를 생산하는 DEA1.1수혈은 피해야한다.

2. 수혈원칙 : DEA1.1은 DEA1.1, DEA1-의 혈액을 받을 수 있고, DEA1.2는 DEA1.2, DEA1-혈액을 받을 수 있으며, DEA1-는 DEA1-의 혈액만 받아야한다.

 아시겠나요?? 이번포스팅은 철저히 수의사 선생님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만 있네요

보호자분들께서 패스



하셔야 할꺼같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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