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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 格격은 결과인데 25라는 숫자로서 澤風大過택풍대과 괘가 나온다   澤風大過택풍대과의 世세는 4효에 있다世세라는것은 자신을 의미한다 즉 성완종씨를 의미한다   이 시간대에 이완구씨에게 뭔가 큰 돈을 주었다는 그 일로 인해서 성완종씨가 어떻게 될것인가를 알아보는 방법이 계이신결인데    성완종씨의 길흉은 택풍대과 4효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결국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실의하며 저주한다 라고 되어있다 癸巳年계사년에 일어난 일인데 應하기는 未年 올해에 응해서 사건의 결과가 터져나온것이다    그리고 택풍대과의 命명의 자리 역시 성완종씨와 관련이 깊으며  택풍대과의 命명의 자리는 다음과 같다  들보가 휘고 구부러지는 형상들보가 휘어서 흉하며 곁에서 도와줄 방도가 없다 즉 大凶대흉이다  命명이 大凶대흉 하면 그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워지거나 아주 슬픈일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이완구씨는 어떻게 될까를 살펴보면 이완구씨는 중상류층 이상의 사주팔자이다  따라서 같은 시간대인데도 이완구씨는  결과 즉 格격은 계산을 해보면 52가 된다 52는 風澤中孚풍택중부인데 풍택중부의 世세 즉 이완구씨의 자리는  뭔가를 반드시 크게 잃고 주변 동료들과 관계를 끊는다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가 이완구씨가 결국 사퇴를 했다  風澤中孚풍택중부의 命명 즉 이완구씨의 命명은 아주 大吉대길하다  그래서 저렇게 잘 버티고 있는지?........................................................................................................................................7.16 충남 청양) 제43대 국무총리가 정홍원 前 국무총리 이후 박대통령으로부터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세 번 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되어 우리 헌법 제86조 그리고 국회법 제46조의 3[인사청문특별위원회] 및 인사청문회법 제32조[[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따라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시작하던 중 필자가 < 이완구 국무총리의 후보자 공직 적격성 등에 관한 세평 > 이라는 글을 제 블러그에 작성한 날이 2015년 2월 15일이니 오늘이 정확히 2개월 째 되는 날이다.

필자(筆者)는 요 몇일 동안 개인적인 일로 대단히 바빠서 < 작금(昨今)의  성완종(成完鐘) 리스트 사태(事態) >에 관(關)하여는 비교적 늦은 감이 있으나 그래도 내가 사랑해야 하는 나라의 국정과 국무를 심(甚)히 염려하고 결(決)코, 위정자(僞政者)가 아닌 오히려 대다수 국민 일반이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며 고민하는 충정과 그 원성을 듣고 심각하게 느껴본다.

2. 이완구 국무총리의 행적(行跡)비록 일개의 촌부(寸夫)로서 다시 한 번,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에 군림(君臨)하여 정치와 행정을 하려는 조선시대의 영의정과 비슷한 행태의 이 총리를 보면서, 또 충청인의 표현대로라면 앞으로 '큰 일하려는 사람'에 관(關)하여 웃지 못할 실소(失笑)를 머금은 채, 이제 더 이상 준엄한 국민의 외침과 올곧은 애증(愛憎)을 담아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여기 대단한 국무총리 후보자의 의혹과 해명 등을 살펴보자.  1) '15년 2월 인사청문회시 총리 후보자의 의혹과 해명  2) 《 성완종 리스트 》의 이완구 국무총리의 대응 양태(樣態)지난 2월 국회 인사청문회 때에도 질의한 국회의원나 언론 등을 통(通)하여 회자(膾炙)되었 듯이 역대 국무총리 후보자 가운데서 가장 많은 12가지 의혹이 있는 사람이라고 보도되고 알려진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혹의 답변과 해명 과정에서 '생각이 안 난다' 또는 '모른다' 그리고 '관련이 없다'는 등 시종일관(始終一貫)하는 그러한 수준의 답변과 해명을 한 바 있다.

특(特)히, 조금이라도 총리 후보자 자신에게 불리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 또는 규명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오히려 질문하는 국회의원이나 들에게 설의법(說疑法)을 구사하여 자신의 결백과 무관함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이완구 총리는 < 성완종 리스트 > 중 제1차 명단의 그 잘난 주인공 8명 가운데 '지혜의 8개 기둥 가운데 1개의 기둥일 뿐'라는 등식으로 초지일관(初志一貫)하여 '아는 바 없다' 또는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故 성완종 회장이 자살 당시 메모지 속의 주장만으로는 자신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대응하며, 결(決)코 "국정과 국무를 수행하는데 전(全)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강변하고 있다.

드디어 과 국회 등에서 2013년 4월 4일 4시 40분 성완종 前 경남기업 회장 등이 광동제약의 < 비타 500 박스 내 3,000만원 >을 이완구 선거사무소에 전달할 때 선거사무소와 그 내부의 상황과 동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그 상황이 언론 등에 발표되고, 이미 성완종 회장과의 관계는 수 십 차례 이상의 면식(面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면식(一面識)도 없는 관계인양 밝히고, 이 총리 자신은 전(全)혀 아니고 또는 모르쇠 그리고 무관하다고 천명(闡明)했다.

  3) 식물총리의 국정과제2015년 2월 16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이 위 같은 전력(前歷)과 각종 의혹(疑或)에도 불구하고, 국회 본회의 표결결과 국회 재적의원 281명 중 찬성 148명, 반대 128명 무효 5명으로 가결되었다.

따라서 정계와 언론 등에서는 이총리가 '식물총리(植物總理)'로 전락할 것이다 라는 평가가 있었다.

위와 같은 의혹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뒤엎고 이총리는 취임 이후 < 부정.부패 척결 >이라는 강력한 쇄신카드로 국정과 국무에 임(臨)했다.

3. 끝맺는 말그 결과로 인(因)해서 이총리의 < 부정.부패척결 > 쇄신카드는 엉뚱하게도 부메랑(boomerang)이 되어 여당과 친박세력은 물론 국정을 아예 송두리 채 흔들고 대다수 국민을 걱정과 불안으로 이끌고 있다.

[이완구] 완전 대박


예(例)컨대, 지진이나 쓰나미가 올 때는 땅속의 미물이나 바닷속의 고래가 제일 먼저 감지한다고 한다.

대명천지(大明天地), 오늘과 같은 세상에도 과연 등하불명(燈下不明)이란 말이 존재한다는 것인가? 비로소, 필자의 애송시(愛誦詩) 이형기님의 '낙화(落花)'라는 시(詩)가 저절로 생각난다.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얼마나 아름다운가... (중략) ...나의 사랑 나의결별샘터에 물고인 듯 성숙하는내 영혼의 슬픈 눈2015년 4월 15일(수) / Freelancer?이와 관련하여 최근 서울중앙지법은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위반)로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성 전 회장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이 전 총리의 부여 선거 사무소를 방문해 이 전 총리와 단독으로 면담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고, 이때 이 전 총리가 성 전 회장으로부터 쇼핑백을 건네받았다고 봄이 경험칙과 상식에 부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피고인은 중견 정치인으로서 성 전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의 음성적 정치자금을 수수해 대의제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죄가 가볍지 않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법률신문 발췌-이에 대하여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항소를 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한 상태인데요.항소심에서도 유죄 선고를 할지 궁금해집니다.

경험칙과 상식에 부합한다는 1심 재판부의 판결이 유지될 지..성 전 회장이 자살한 지금 성 전 회장의 유서 및 메모장의 증거능력을 어느정도 인정해 줄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장준현 부장판사)는 29일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하면서 성완종 전 회장의 마지막 인터뷰를 핵심 증거로 채택했다.

[이완구] 대체 무엇때문에.



 자원개발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성완종 전 회장이 지난해 4월 9일 자살하기 직전 와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이완구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넸다고 폭로한 내용에 신빙성이 있다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또 성완종 전 회장이 자살하면서 남긴 메모지에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유력 정치인 8명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내용을 기록한 '성완종 리스트'의 증거능력도 인정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법정에서 한 진술만 증거로 인정되지만, 당사자가 사망한 경우라도 신빙성이 입증되면 증거로 채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재판부는 "성완종이 에게 먼저 녹음을 요청했고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는데, 정치인들의 실명과 액수를 거론하고 있어 수사를 통해 진위가 밝혀질 수 있음을 예상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로부터 정권창출 등에 어떻게 도움을 줬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은 성완종이 금품 공여 사실을 언급하게 되는데, 문답 경위가 자연스럽다"며 "명예를 중시한 성완종이 일부러 거짓말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또 성완종 전 회장 비서진들의 진술과 성완종 전 회장의 차량 통행기록 등을 종합해보면 성완종 전 회장이 2013년 4월 4일 오후 4

5시쯤 이완구 전 총리의 부여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단독 면담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성완종 전 회장의 금품 공여 진술과 함께 비서진들의 진술을 믿을 만하다고 보고, 사건 당일 3000만원이 담긴 쇼핑백이 경남기업 본사 재무담당자를 거쳐, 운전기사, 수행비서 순으로 전달됐다고 봤다.

이렇게 전달된 돈은 최종적으로 수행비서가 후보자 사무실에서 이완구 전 총리를 독대하고 있던 성완종 전 회장에게 전달했고, 이때 이완구 전 총리가 문제의 쇼핑백을 건네받았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다.

재판부는 "당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던 성완종으로선 재보궐 당선이 확실시되는 피고인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할 필요가 있었고, 본인 스스로도 품앗이 관행을 언급하고 있다"며 선거자금 3000만원을 대가성 있는 금품이라고 해석했다.

또 "당선 후 원내대표가 된 피고인은 성완종으로부터 형사재판에 대해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구명요청을 받은 바 있다"며 "성완종 사망 이틀 후 피고인은 성완종의 지인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왜 자신을 원망했느냐'고 묻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재판부는 이완구 전 총리의 유죄를 인정하면서 "중진 정치인임에도 3000만원의 음성적 정치자금을 수수해 대의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죄를 가볍게 볼 수 없다"며 다만, 그동안 국가발전에 기여한 점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 직후 들과 만난 이완구 전 총리는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그는 "재판부가 성완종 관계자들의 진술만 믿고 저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어떤 노련한 정치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노크까지 해가며 돈을 받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성완종 전 회장이 제가 자원개발 비리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오해한 것 같다"면서도 "지금 자원개발 비리 문제가 심각하다.

얼마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석유공사 사장 무죄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는데, 왜 직접 나서서 법원을 비난했는지 심각성을 인식해달라"고 했다.

이완구 전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치적 거취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유죄 판결을 받았더라도 선거일 기준으로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되지 않았으면 피선거권이 박탈되지 않아 오는 4월 20대 총선에는 출마할 수 있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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