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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8125" src="https://www.youtube.com/embed/qNxZAAb7WbE?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서현진 & 유승우 - 사랑이 뭔데 [Another Miss Oh OST Part.3]또오해영 주인공 서현진이 직접 노래에 참여했네요

또오해영ost 가사사랑이뭔데나른한 햇살이 찾아들면멍하니 창밖을 바라만보다가지난 생각속에 잠겨 떠올리던 너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좋았던 기억에 혼자 웃다무거운 추억에 또 마음 다칠까애써 태연한척해도 들킬 수밖에없는 내맘내맘 왜이래사랑이 뭔데 뭔데내맘이 왜이래 이래매일 눈물에 콧물에가슴만 쓰리던 짓인데사랑이 뭔데 뭔데또 가슴이 뛰네 뛰네너의 달콤한 입술에 내 맘을 포개고 싶은데dream a dream of youa dream I'm kissing you 김지휘소년원에서 막 출소한 양아치 록커 강구세상에 미련이 없는 강구는집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데그 순간 자신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전화를 받는다강구는 자살이 아닌 바이러스로 자신이 죽는다는 생각에병원으로 달려가지만그곳에는 리얼 시한부 환자인 동창생 해기가 있다강구를 만난 해기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100개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양아치 한 대 때려보기'를 실행한다악성 종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해기는자신이 죽어도 별로 슬퍼하지 않을 강구에게고액의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고액의 알바비를 벌어한국을 뜨고 싶은 강구는 해기의 제안을 받아들인다양아치 강구와 껌딱지 해기는함께 해기의 버킷 리스트는 하나 하나 실행해간다너무나 살고 싶은 해기매일 죽고 싶은 강구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 하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친구가 되어간다공연에선 친구로 나오지만사실은 지휘배우가 13살이나 많다 ㅋㅋ그래서인지 지휘배우의 눈에 유승우군이 너무 너무 귀여워 보이나 보다 ㅋㅋ커튼콜 내내 머리를 쓰다듬고귀여워죽겠다는 표정으로 승우군을 바라보던 지휘배우그 둘을 보는 나도 절로 엄마미소 ㅋㅋ이번 시즌 마버킷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유승우군의 두번째 공연날 봐선지초반은 연기쪽이 살짝 아쉬웠는데후반으로 갈수록 감이 살아나는지연기도 조금씩 괜찮아졌다공연이 거듭되면 훨씬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듯해기라는 캐릭터가 유승우군의 이미지와너무나 잘 어울렸다 ^^양아치 강구역의 지휘배우샤방한 얼굴로 욕을 어찌나 찰지게 하던지 ㅋㅋ허세 가득한 양아치 캐릭터가지휘배우랑 이렇게도 잘 어울리다니 ㅋㅋㅋㅋ연기, 노래 모두 굿굿 :)시한부 인생의 마이 버킷 리스트 라는어찌보면 마음 아픈 이야기지만유쾌하게 잘도 풀어냈다관객들을 웃겼다 울렸다 쥐락펴락 하는 스토리와 뮤지컬 넘버로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공연이 끝나버렸다츤데레 강구와 귀요미 해기강구는 해기 덕분에 사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겠지?해기 몫까지 열심히 살았을 것 같은데또 혼자라고 말하던 쓸쓸한 강구의 모습이자꾸만 마음에 남는 것은 왜일까해기와 강구의 장례식 콘서트는누군가의 죽음이 꼭 눈물로 가득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의미로 나에겐 다가왔다나도 죽을땐 해기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으면서 작별하고 싶을 것 같다 ^^유승우와 김지휘의 마버킷을 보고나니박시환, 임병근, 김현진, 손유동의 마버킷도 보고 싶어졌다3강구, 3해기 전캐 다 찍고 싶은 ㅋㅋ귀엽고 유쾌한 커튼콜한곡밖에 부르지 않아 아쉽다진짜 콘서트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신나게 즐기고 싶은데 ㅋㅋ앵콜 외치고 싶었는데다들 조용해서 그냥 참음 ㅋㅋ아쉽다, 아쉬워 ^^ㅋ06.06   뮤지컬 [마이버킷리스트]    세부장르 뮤지컬 > 창작일시 2016/04/23

2016/07/03장소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출연 임병근, 김지휘, 손유동, 박시환, 김현진, 유승우...관람등급 만 12세이상관람시간 100분사이트 http://www.facebook.com/musicalmybucketlist::: 오늘의 캐스팅 :::해기 - 유승우강구 - 손유동:::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 ::: 뮤지컬 [마이버킷리스트] 삼연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평소 정말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유승우군과,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처음 만난 손유동 배우님 페어였어요. 이 뮤지컬은 엇나간 청소년기로 인해 자살을 꿈꾸게 된 소년 강구와, 조금 더 많은 인생을 경험해보고 싶지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는 시한부소년 해기가 함께 해기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유는 우선 넘버가 굉장히 좋아요. 달달하고 귀여우면서도 가사는 어딘지 슬픔이 묻어납니다.

제가 특히 좋아하는 넘버 두 개는, 해기와 강구가 쌉싸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부르는 "에스프레소 더블"과, 공연 후반부에 해기가 자신의 짧은 인생을 아쉬워하며 부르는 "Why Not"입니다.

올해 버전이 사실 연출이 많이 아쉽다는 평을 익히 들어 걱정하고 있었는데, 예상대로 연출적으로는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어요. 무대는 굉장히 예뻐졌는데, 극 자체는 너무 오글거리고 '청춘드라마'스러워졌달까요. 필요 이상으로 안무가 너무 많이 추가된 것도 한 몫 한 것 같아요.그리고 1열 관객들에게 말을 걸거나 이벤트를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평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1열에 앉았으면서도 그게 크게 불편하거나 과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한 3번정도? 무대에서 내려오거나, '사랑누나' 이벤트로 꽃을 주는 정도입니다.

유승우군은 제가 목소리는 좋아하지만 연기가 어떨까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무난한 연기를 펼쳐주더라고요. 귀여우면서도 어딘가 슬픈 모습을 잘 보여줬어요. 다만, 강구에게 "나 다신 죽어달라"고 화를 내고 비는 장면에선 조금 어색해서 오글거리긴 했답니다.

손유동 배우님은 제가 본 강구들 중에 가장 뺀질함이 적은 배우님이라서 오히려 '허세'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속내가 따뜻한 청년이라는 것이 가장 잘 표현되기도 했고요.마지막, 해기가 결국 세상을 떠난 뒤 그를 기억하며 "마이버킷리스트"를 부르는 강구. 그리고 그의 뒤로 나타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강구의 앞날을 응원하는 해기. 비록 해기는 세상을 떠나지만, 그게 비극이 아님을 잘 나타내는 대목이라서 언제나 감동이랍니다.

좋은 메시지를 정말 많이 담고있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세상을 살아갈 원동력을 다시 한 번 심어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몇번 들어보고 가사도 곡도 괜찮다.

.. 생각했던 곡.2011년도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이적 작곡, 유재석 작사로 '쳐진 달팽이'라는 팀명으로 불렀던 곡이죠.좋은 가사와 좋은 멜로디가 만나기가 쉽지만은 아닌 일인데이 곡은 정말 믿고 듣는 이적과 경험에서 나온 유재석의 진솔한 가사가참 잘 만난 짝꿍이라는 생각이노래를 들을수록 들게 되는 곡인것 같아요.쳐진 달팽이가 부른 곡도 좋지만저는 슈스케4의 유승우가 부른 '말하는대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이야기처럼 말하는듯 부르는 도입부부터도 맘에 들었는데후반부로 갈수록 파워풀하게 시원하게 내지르는 미성의 목소리에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남자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부러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노래를 반복듣기로 스무번도 더 들은것 같네요.^^혼자 있을때 조용히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좋은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오늘도 참 좋은 하루 되세요

^^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죠?사실 저도 한달 정도 쉬었다가 올릴 계획이었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의 묘미가 아니겠어요? 하핫저는 요즘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노래를 연주하고 싶어서 어찌나 몸이 근질근질하던지바로 유승우의 예뻐서입니다.

유승우의 예뻐서는 2015년 7월 29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입니다.

Mnet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 4에서 석봉아를 부르며 등장했던 열입곱살 아이가어엿한 성인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아주 잘 컸어요.얼마 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서는 영화 암살의 전지현 씨를 보고 만들었다던 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예뻐서라는 제목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이 곡은 참 달달합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설레는 거 있죠?반전이 담긴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었어요.잡담은 그만하고 예뻐서를 연주해보도록 할까요? 예뻐서의 코드입니다.

 무려 열여섯 개의 코드가 등장하는군요.달달한 노래와는 달리 코드는 씁쓸하기만 합니다.

C     Bm7     E7     Am     Gm7     C7     F     Em7D7     Dm     Fm     G7     Em     CM7     A7     A 운지법을 알아볼까요? 코드의 개수만 많지, 다른 곡에도 주로 등장하는 코드들이네요.열심히 연습하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 따콩이가 연주한 예뻐서입니다 - 원곡은 정말 예쁜 노래던데.진짜 예쁜 노래인데.이상하네요. 우쿨렐레 예뻐서 코드 악보  따콩이가 연주한 주법입니다.

 코드가 많아서 무난한 스트로크를 택했습니다.

원곡에서 일정한 박자로 캐스터네츠 같은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는 컷팅으로 대체했습니다.

↓ ↑ ▽ ↑  - ↑ ▽ ↑     ↓ ↑ ▽ ↑ - ↑ ▽ ↑↓ =아래로 긁기   ↑ =위로 긁기   - =긁지 않기   ▽ =컷팅마흔세 번째 우쿨렐레 영상이 끝났네요.좋은 노래를 직접 연주할 수 있다는 것에 기분이 좋습니다.

아참, 마흔두 번째로 올렸던 혁오밴드의 위잉위잉 영상 때문인지 방문자 수가 평소보다 200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혁오밴드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구나"를 느꼈답니다.

과연 유승우 군은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핫핫시간 괜찮으시면, 예전에 연주해두었던 유승우의 헬로도 보고 가세요.따콩이의 우쿨렐레 이야기 (유승우 - 헬로(Hello) 중급코드)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즐쿨하세요! 김지휘소년원에서 막 출소한 양아치 록커 강구세상에 미련이 없는 강구는집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데그 순간 자신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전화를 받는다강구는 자살이 아닌 바이러스로 자신이 죽는다는 생각에병원으로 달려가지만그곳에는 리얼 시한부 환자인 동창생 해기가 있다강구를 만난 해기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100개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양아치 한 대 때려보기'를 실행한다악성 종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해기는자신이 죽어도 별로 슬퍼하지 않을 강구에게고액의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고액의 알바비를 벌어한국을 뜨고 싶은 강구는 해기의 제안을 받아들인다양아치 강구와 껌딱지 해기는함께 해기의 버킷 리스트는 하나 하나 실행해간다너무나 살고 싶은 해기매일 죽고 싶은 강구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 하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친구가 되어간다공연에선 친구로 나오지만사실은 지휘배우가 13살이나 많다 ㅋㅋ그래서인지 지휘배우의 눈에 유승우군이 너무 너무 귀여워 보이나 보다 ㅋㅋ커튼콜 내내 머리를 쓰다듬고귀여워죽겠다는 표정으로 승우군을 바라보던 지휘배우그 둘을 보는 나도 절로 엄마미소 ㅋㅋ이번 시즌 마버킷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유승우군의 두번째 공연날 봐선지초반은 연기쪽이 살짝 아쉬웠는데후반으로 갈수록 감이 살아나는지연기도 조금씩 괜찮아졌다공연이 거듭되면 훨씬 더 좋은 연기를 보여줄듯해기라는 캐릭터가 유승우군의 이미지와너무나 잘 어울렸다 ^^양아치 강구역의 지휘배우샤방한 얼굴로 욕을 어찌나 찰지게 하던지 ㅋㅋ허세 가득한 양아치 캐릭터가지휘배우랑 이렇게도 잘 어울리다니 ㅋㅋㅋㅋ연기, 노래 모두 굿굿 :)시한부 인생의 마이 버킷 리스트 라는어찌보면 마음 아픈 이야기지만유쾌하게 잘도 풀어냈다관객들을 웃겼다 울렸다 쥐락펴락 하는 스토리와 뮤지컬 넘버로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공연이 끝나버렸다츤데레 강구와 귀요미 해기강구는 해기 덕분에 사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겠지?해기 몫까지 열심히 살았을 것 같은데또 혼자라고 말하던 쓸쓸한 강구의 모습이자꾸만 마음에 남는 것은 왜일까해기와 강구의 장례식 콘서트는누군가의 죽음이 꼭 눈물로 가득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의미로 나에겐 다가왔다나도 죽을땐 해기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으면서 작별하고 싶을 것 같다 ^^유승우와 김지휘의 마버킷을 보고나니박시환, 임병근, 김현진, 손유동의 마버킷도 보고 싶어졌다3강구, 3해기 전캐 다 찍고 싶은 ㅋㅋ귀엽고 유쾌한 커튼콜한곡밖에 부르지 않아 아쉽다진짜 콘서트처럼 자리에서 일어나서신나게 즐기고 싶은데 ㅋㅋ앵콜 외치고 싶었는데다들 조용해서 그냥 참음 ㅋㅋ아쉽다, 아쉬워 ^^ㅋ.♥피처링에 참여한 우효의 목소리도 정말 매력있답니다 !!썸은 썸인데 뭐랄까.. 어린 학생들의 썸(?)... 같아요ㅋㅋ유승우는 여자가수들과 함께 노래할 때 시너지가 폭팔하는 듯 !!!이 노래에선 특히 더요

이 곡은 작년 크리스마스즈음에 나왔던 노래에요 //'크리스마스니까'다음으로 좋아하는 겨울노래 ^O^몇소절밖에 안부르지만 그것만으로 미친 존재감...좋은 노래 찾고계신다면 유승우노래를 들어보시길 ..♥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에 도전했다.

뮤지컬은 늘 관심 가는 장르였는데 ‘내가 감히?’라는 생각에 주저했다.

그러다 뮤지컬에서 맡은 주인공 ‘해기’가 시한부 인생을 산다는 것 빼고 연령대나 성격 그리고 작곡을 좋아한다는 것까지 나와 닮은 구석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연기하기에 수월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뮤지컬 출연을 결심했을 때 처음엔 설렘이 컸고, 그 다음엔 부담이 되더니, 첫 공연 때는 벅찼다.

4년 동안 가수 생활 하면서 늘 무대는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긴장한 적이 별로 없는데 뮤지컬 무대에 오를 때는 무척 떨렸다.

콘서트 무대와 뮤지컬 무대가 많이 다른가? 완전히 다르다.

가수 활동하다 보면 똑같은 질문에 같은 대답을 30번씩 할 때가 있다.

뮤지컬은 같은 연기를 30번 이상씩 해야 한다.

내가 연기하는 ‘해기’라는 인물이 ‘이런 감정이겠구나’ 하면서 연기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슬프고 기쁜 감정에 익숙해진다.

같은 연기를 매번 비슷한 퀄리티로 하는 게 너무 힘들다.

가수들도 한 노래를 여러 번 불러야 하지 않나? 난 기분 나쁘면 슬픈 버전으로 부르고 관객 반응이 좋으면 몇 곡을 더 부르기도 한다.

기분에 따라 노래를 부르는데 뮤지컬은 내 컨디션이나 기분에 상관없이 해야 한다.

연기하면서 ‘인간 유승우’가 튀어나오지 않게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데뷔 때부터 ‘귀엽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지겨운 적은 없나? 좋은 얘기는 늘 감사하다.

단, 언제까지 내가 <슈퍼스타K> 출신 가수일 수는 없는데 그 꼬리표가 계속된다는 건 좀 고민이다.

물론 내겐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그게 가수 유승우의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이 돼야지 ‘유승우=슈스케’가 되면 음악적으로 많은 걸 펼쳐 보일 수 없을 것 같다.

‘석봉아’를 부르던 그때 이후로 해마다 나는 그 노래를 조금씩 다르게 불렀다.

4년 전 그때 그 모습만 기억하시는 게 안타까울 때가 있다.

유승우는 커피, 담배, 술도 안 할 것 같다.

담배는 안 피우는 대신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신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도시 남자다(웃음). 커피는 마신 지 몇 년 안 됐다.

처음엔 어른인 척 마셨다가 요즘은 잠을 깨우는 용도로 마신다.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인가? 내가 상대보다 훨씬 많이 좋아해야 관계가 시작된다.

연애를 하게 되면 상대에게 잘해주고, 보통 스무 살 또래 친구들처럼 데이트도 한다.

[유승우]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예전부터 연애를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실제로도 많이 하고 그만큼 이별도 많이 한 것 같다.

연애를 하더라도 공개는 안 할 생각이다.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음악 하는 유승우를 좋아하는 것일 테니까. 그동안 듀엣 곡을 많이 불렀다.

의도한 건 아닌데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

요즘 음악계가 많이 각박한 게 듀엣곡이라고 해서 녹음할 때 꼭 같이 노래 부르지 않는다(웃음). 각자 녹음한 걸 나중에 합치는 시스템이다.

그러다 보니 상대와 눈을 마주치며 화음을 맞출 일이 없다.

그래서 같이 노래 부른 사람 중에 실제 얼굴을 본 분들은 거의 없다.

듀엣 했던 사람 중 라이브로 같이 노래 부르고 싶은 사람이 있나? <또! 오해영>의 서현진 누나다.

드라마는 아직 못 봤다.

주변에서 하도 말을 많이 해서 종방하면 몰아서 볼 생각이다.

<복면가왕>에 ‘왕의남자’로 출연했는데 단번에 알아본 사람이 많았다.

내 음색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가 보다.

‘석봉아’를 불렀던 때만 기억하는 사람들도 <복면가왕>을 보고 나인 걸 알아맞춘 걸 보면 나만의 목소리가 있긴 한 것 같다.

사실 프로그램 녹화할 때는 좀 죄송했다.

미스터리 음악 쇼인데 사람들이 ‘유승우 아냐? ’정도가 아니라 ‘완전 유승우네’라며 확신을 했다.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허스키한 목소리도 좀 내고 바꿔야 했나 싶다.

열여섯 살에 데뷔했다.

조금 더 늦게 데뷔했다면 어땠을까? 초반에 냈던 앨범들에 대해 아쉬운 점이 많다.

그때는 혹시라도 사람들이 나를 잊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이름으로 평생 남는 앨범인데, 곡 하나하나에 애정이 없었던 것 같아 아쉽고 후회도 된다.

회사를 옮기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도 하고, 많은 분들을 새로 만나게 되면서 음악의 스펙트럼이 자연스럽게 넓어진 것 같다.

그래도 자기 노래를 직접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가지게 되지 않았나? 음악을 만들지 않아도 보컬리스트로서 인정받는 선배들이 많으니까 싱어송라이터라는 타이틀에 큰 욕심이 있지는 않다.

또 보컬리스트로서 내가 노래를 그리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진심을 담아서 부르려고 노력한다.

유재하 선배님도 테크닉적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덤덤하면서도 진한 감동을 주지 않나. 싱어송라이터 같은 타이틀보단 좋은 음악을 하는 가수로 남고 싶다.

유승우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다면 어땠을까? 아이돌만이 느끼는 무게감을 못 견뎠을 것 같다.

춤은 물론이고 빡빡한 스케줄에 자기 관리까지 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

해외에서는 원디렉션이나 저스틴 비버를 아티스트로 보지 않나. 그런데 한국은 ‘아이돌 음악’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는 것처럼 말한다.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폄하되거나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하고 싶은 좋은 음악이 상업적인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유승우] 생각의 끝은?



예전에는 빨리 성공해서 부모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 갈등하고 고민하지 않으려고 한다.

30대라면 생계를 고민하겠지만 아직 스무 살이니까 ‘가수로서 잘하다 보면 인정받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음악을 하는 건 돈이 궁해서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이기 때문이다.

데뷔 이후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을 많이 했다.

자만하거나 인간성이 바뀌지 않아야 한다는 면에서 초심은 잃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마음가짐은 많이 달라졌다.

예전엔 ‘음악만 하고 싶다’였는데 지금은 놓치고 싶지 않은 팬들이 생겼고, 음악적으로 부리고 싶은 고집도 생겼다.

자만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나로 살고 싶다.

유승우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인가? 열심히 음악 하다가 나중에 월드 투어도 하고 싶다.

인간 유승우로서는 더 스무 살답게 살고 싶다.

친구들이랑 MT도 가고, 소개팅도 하고 해 뜰 때까지 술도 마셔보고 싶다.

 에디터:전소영 아무것도 믿기지 않는 그런 날엔 그냥 그렇게 믿지 말고 동그랗게 눈을 뜨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버티기로 해눈물같은 날들이 모여눈물보다 반짝이는 날은 올거야 온다 왔다 오고야 말았다 얼른 부여잡지 않으면 손을 뻗을까 말까 망설이는 그 찰나에어느새 다시허공에 깨어진 수은체온계처럼 산산이 흩어지고 말테니 정신을 바짝 챙겨보자나 무슨말하고있니어뜨케어뜨케오늘 밤도 #잠은다잤나봐요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에 도전했다.

뮤지컬은 늘 관심 가는 장르였는데 ‘내가 감히?’라는 생각에 주저했다.

그러다 뮤지컬에서 맡은 주인공 ‘해기’가 시한부 인생을 산다는 것 빼고 연령대나 성격 그리고 작곡을 좋아한다는 것까지 나와 닮은 구석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연기하기에 수월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뮤지컬 출연을 결심했을 때 처음엔 설렘이 컸고, 그 다음엔 부담이 되더니, 첫 공연 때는 벅찼다.

4년 동안 가수 생활 하면서 늘 무대는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긴장한 적이 별로 없는데 뮤지컬 무대에 오를 때는 무척 떨렸다.

콘서트 무대와 뮤지컬 무대가 많이 다른가? 완전히 다르다.

가수 활동하다 보면 똑같은 질문에 같은 대답을 30번씩 할 때가 있다.

뮤지컬은 같은 연기를 30번 이상씩 해야 한다.

내가 연기하는 ‘해기’라는 인물이 ‘이런 감정이겠구나’ 하면서 연기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슬프고 기쁜 감정에 익숙해진다.

같은 연기를 매번 비슷한 퀄리티로 하는 게 너무 힘들다.

가수들도 한 노래를 여러 번 불러야 하지 않나? 난 기분 나쁘면 슬픈 버전으로 부르고 관객 반응이 좋으면 몇 곡을 더 부르기도 한다.

기분에 따라 노래를 부르는데 뮤지컬은 내 컨디션이나 기분에 상관없이 해야 한다.

연기하면서 ‘인간 유승우’가 튀어나오지 않게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데뷔 때부터 ‘귀엽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지겨운 적은 없나? 좋은 얘기는 늘 감사하다.

단, 언제까지 내가 <슈퍼스타K> 출신 가수일 수는 없는데 그 꼬리표가 계속된다는 건 좀 고민이다.

물론 내겐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그게 가수 유승우의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이 돼야지 ‘유승우=슈스케’가 되면 음악적으로 많은 걸 펼쳐 보일 수 없을 것 같다.

‘석봉아’를 부르던 그때 이후로 해마다 나는 그 노래를 조금씩 다르게 불렀다.

4년 전 그때 그 모습만 기억하시는 게 안타까울 때가 있다.

유승우는 커피, 담배, 술도 안 할 것 같다.

담배는 안 피우는 대신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신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도시 남자다(웃음). 커피는 마신 지 몇 년 안 됐다.

처음엔 어른인 척 마셨다가 요즘은 잠을 깨우는 용도로 마신다.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인가? 내가 상대보다 훨씬 많이 좋아해야 관계가 시작된다.

연애를 하게 되면 상대에게 잘해주고, 보통 스무 살 또래 친구들처럼 데이트도 한다.

예전부터 연애를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실제로도 많이 하고 그만큼 이별도 많이 한 것 같다.

연애를 하더라도 공개는 안 할 생각이다.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음악 하는 유승우를 좋아하는 것일 테니까. 그동안 듀엣 곡을 많이 불렀다.

의도한 건 아닌데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

요즘 음악계가 많이 각박한 게 듀엣곡이라고 해서 녹음할 때 꼭 같이 노래 부르지 않는다(웃음). 각자 녹음한 걸 나중에 합치는 시스템이다.

그러다 보니 상대와 눈을 마주치며 화음을 맞출 일이 없다.

그래서 같이 노래 부른 사람 중에 실제 얼굴을 본 분들은 거의 없다.

듀엣 했던 사람 중 라이브로 같이 노래 부르고 싶은 사람이 있나? <또! 오해영>의 서현진 누나다.

드라마는 아직 못 봤다.

주변에서 하도 말을 많이 해서 종방하면 몰아서 볼 생각이다.

<복면가왕>에 ‘왕의남자’로 출연했는데 단번에 알아본 사람이 많았다.

내 음색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가 보다.

‘석봉아’를 불렀던 때만 기억하는 사람들도 <복면가왕>을 보고 나인 걸 알아맞춘 걸 보면 나만의 목소리가 있긴 한 것 같다.

사실 프로그램 녹화할 때는 좀 죄송했다.

미스터리 음악 쇼인데 사람들이 ‘유승우 아냐? ’정도가 아니라 ‘완전 유승우네’라며 확신을 했다.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허스키한 목소리도 좀 내고 바꿔야 했나 싶다.

열여섯 살에 데뷔했다.

조금 더 늦게 데뷔했다면 어땠을까? 초반에 냈던 앨범들에 대해 아쉬운 점이 많다.

그때는 혹시라도 사람들이 나를 잊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이름으로 평생 남는 앨범인데, 곡 하나하나에 애정이 없었던 것 같아 아쉽고 후회도 된다.

회사를 옮기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도 하고, 많은 분들을 새로 만나게 되면서 음악의 스펙트럼이 자연스럽게 넓어진 것 같다.

그래도 자기 노래를 직접 만드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가지게 되지 않았나? 음악을 만들지 않아도 보컬리스트로서 인정받는 선배들이 많으니까 싱어송라이터라는 타이틀에 큰 욕심이 있지는 않다.

또 보컬리스트로서 내가 노래를 그리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진심을 담아서 부르려고 노력한다.

유재하 선배님도 테크닉적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덤덤하면서도 진한 감동을 주지 않나. 싱어송라이터 같은 타이틀보단 좋은 음악을 하는 가수로 남고 싶다.

유승우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다면 어땠을까? 아이돌만이 느끼는 무게감을 못 견뎠을 것 같다.

춤은 물론이고 빡빡한 스케줄에 자기 관리까지 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

해외에서는 원디렉션이나 저스틴 비버를 아티스트로 보지 않나. 그런데 한국은 ‘아이돌 음악’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는 것처럼 말한다.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폄하되거나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하고 싶은 좋은 음악이 상업적인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예전에는 빨리 성공해서 부모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 갈등하고 고민하지 않으려고 한다.

30대라면 생계를 고민하겠지만 아직 스무 살이니까 ‘가수로서 잘하다 보면 인정받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음악을 하는 건 돈이 궁해서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이기 때문이다.

데뷔 이후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을 많이 했다.

자만하거나 인간성이 바뀌지 않아야 한다는 면에서 초심은 잃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마음가짐은 많이 달라졌다.

예전엔 ‘음악만 하고 싶다’였는데 지금은 놓치고 싶지 않은 팬들이 생겼고, 음악적으로 부리고 싶은 고집도 생겼다.

자만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나로 살고 싶다.

유승우의 버킷 리스트는 무엇인가? 열심히 음악 하다가 나중에 월드 투어도 하고 싶다.

인간 유승우로서는 더 스무 살답게 살고 싶다.

친구들이랑 MT도 가고, 소개팅도 하고 해 뜰 때까지 술도 마셔보고 싶다.

 에디터:전소영 . 몇번 들어보고 가사도 곡도 괜찮다.

.. 생각했던 곡.2011년도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이적 작곡, 유재석 작사로 '쳐진 달팽이'라는 팀명으로 불렀던 곡이죠.좋은 가사와 좋은 멜로디가 만나기가 쉽지만은 아닌 일인데이 곡은 정말 믿고 듣는 이적과 경험에서 나온 유재석의 진솔한 가사가참 잘 만난 짝꿍이라는 생각이노래를 들을수록 들게 되는 곡인것 같아요.쳐진 달팽이가 부른 곡도 좋지만저는 슈스케4의 유승우가 부른 '말하는대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이야기처럼 말하는듯 부르는 도입부부터도 맘에 들었는데후반부로 갈수록 파워풀하게 시원하게 내지르는 미성의 목소리에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남자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부러운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노래를 반복듣기로 스무번도 더 들은것 같네요.^^혼자 있을때 조용히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좋은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오늘도 참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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