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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전 워낙 머스크향을 사랑하는지라향 맡고 기절


은영아 빡빡 구석구석 잘 씻을께

ㅎㅎㅎ선물 고마왕♡♡♡공유가 더 바디샵 모델이네요그냥 지나치기 시러서ㅋㅋㅋ넘나 잘생겼따ㅎㅎ난 이렇게 옷 입는 남자가 너무 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까다로워서 코가 간질간질하는 너무 자극적인 향은 또 싫어하는..암튼 이런 까다로운 제가 딱 좋아할만한향수, 블랙머스크 향수를 선물받았어요역시 깜짝선무리는 기분좋게만드는것.선물 받자마자 고깃집에서 인증사진 찍기ㅋㅋㅋㅋㅋㅋㅋ고기먹다가 향수 받고 기부니 좋아지고요..★집에와서 향수 오픈!!!!뚜든.내가 안좋아하는 핑크핑크 한  케이스에 담겨있네여 ㅎㅎ깔끔한 포장이 넘 맘에들어요,더바디샵향수는 화이트머스크가 가장 유명하지만제가 선물받은 것은  블랙머스크!!20대 여자 향수로 추천하는 블랙머스크에요.선물 포장도 너무나예쁘게 해주는 더바디샵!!더바디샵  블랙머스크 오드 뚜 왈렛 60ml 37500센스있는 선물. 넘나기부니좋쿠요 쿠쿠블랙에 핑쿠 포인트라니핑쿠는 싫어하지만 블랙에 포인트되니 넘나이?n것 우쭈쭈블랙머스크 오드 뚜 왈렛 은달콤하면서도 격정적인 사랑의 향 이라고해요와- 향수설명 맘에드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향수는 처음-중간-끝 향이 다 다르다고 하는데요,일단 블랙머스크 향은  달콤하면서도 끝이 잔잔하게 남아있는 향이랄까그래서 격정적이라고 표현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가볍게 날아다니는 향이 아니기 때문에남자들도 많이 쓰는 향수라고해요무튼 굉장히 매력적인 향이에요물기를 머금은 밤비넬라 페어(배) 향에감초뿌리와 블랙 바닐라 향이 더해진 감각적인 향 이라고 해요꽃과함께 선물한다면 더 좋겠죠20대 여자 누구나 좋아할만한 향수로 추천할께요. ♥머스크.파파야 등등 .. 요즘 머스크메론이 맛도 좋아지고 가격도 많이 내렸어요오늘 메론가격은 8키로 3수에 25,000원하는데요앞으로 가격이 좀더 내려갈것으로 보입니다^^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정현후르츠는 앞선 신농업지식인 홍희주바로세움농장의 협력업체입니다 전 세계 해운사들 다 어렵지만 머스크는 그나마 선방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업계 불황에 대비해 구조조정을 했다.

 이 회사는 2000년대 들어 몇 차례 시도한 끝에 조직의 사이즈만 줄인 게 아니라 기업문화 자체를 완전히 바꿨다고 한다.

그 전까지는 머스크도 다른 해운사들처럼 진취적이고, 거칠고, 강하고, 터프가이 직원에게 많은 자율권을 주는 '머스크맨' 문화였다고 한다.

주 7일 근무도 많았고, 한국의 대기업들처럼 입사기수를 따지는 문화도 있었고, 단체 서바이벌 훈련도 있었으며, 자랑스런 평생직장이었다.

 하지만 2010년을 전후해서 머스크는 미국식 기업이 됐다.

 깐깐한 비용절감, 프로세스 중심, 중앙통제, 잦은 채용과 해고, 할 일만 하고 집에 가는 문화로 바뀌었다.

2년 전인 2014년 11월에 머스크 출신 아저씨 한 명을 인터뷰했다.

이름은 라스 옌센. 2010년 회사를 나왔다.

해운 컨설팅 일을 하면서, 자기처럼 머스크에서 구조조정 당한 직원들을 인터뷰해서 책을 썼다.

<1825일의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어판도 나와있다.

(한정우님의 리뷰는 여기)옌센은 2010년에 퇴사했지만, 회사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른 퇴사자들도 대부분 마찬가지라 했다.

해고한 직원들에게도 존경받을 수 있다는 게 이 회사의 진짜 강점이 아니었을까. 한진해운이나 현대상선이라고 해운 경기가 어려워질 줄 모르진 않았을 것이다.

 다들 알고 있었겠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다 다 같이 무너졌다.

 어차피 정부나 대주주가 구해주겠거니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반면 머스크는 덴마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해운산업이 나빠질 것이라는 걸 감지했을 때부터 냉정하게 조직을 축소시키고 기업문화도 불황기에 맞게 싹 바꿀 수 밖에 없었다는 게 옌슨의 말이다.

인터뷰 일부 발췌. 피디에프 은 첨부. *                *                 *# 왜 전직 임직원을 인터뷰하고 책까지 쓰게 됐나 #2010년 머스크를 떠난 후 컨테이너 운송 분야의 회사를 창업했다.

이쪽 분야에서 일하다보니 지난 5년간 머스크를 떠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됐다.

그들과 얘기하다 보면 공통점이 있었다.

지난 5년 동안 머스크에서 일어난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하길 좋아하지만 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 나도 어떤 일이, 그리고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

이 책을 위해 인터뷰한 110명이 넘는 사람들은 각각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재밌는 점은 이들이 머스크를 떠난 후에도 여전히 머스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렇기에 전 직장에 대해서 말하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었고 그들 스스로도 어떻게 된 일인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했다.

# 퇴직자들이 혼란스러워 했다는 말인가 #혼란(confused)보다는 어리둥절(bewilderment)이라는 말이 더 적합한 것 같다.

[머스크] 놀랍네요.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그중에는 머스크에서 25년, 30년 일한 사람도 있었다.

그들이 경험한 바는 이렇다.

자기들이 너무도 잘 안다고 생각했던 회사가 어느 순간 그들이 전혀 이해하지도 못하고 편안하게 느껴지지도 않는 무언가로 변한 것이다.

그중 일부 사람들은 회사의 ‘합리화’ 정책에 따라 해고당했고 나를 포함한 다른 일부는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회사를 나왔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왜?’라는 질문을 갖고 있었다.

# 당신 스스로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잘 몰랐다는 말인가 #그렇다.

나는 ‘예전처럼 회사가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아’라고 생각했지만 왜 그런지 설명할 수는 없었다.

이 책을 쓰면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느꼈던 이유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떠나야 했던 이유를 알게 됐다.

또 이런 변화가 만들어진 데에는 아주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는 점도 이해하게 됐다.

당시 해운산업의 기반 자체가 변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만일 그 당시 머스크의 문화가 변하지 않았다면 직원들은 여전히 행복하게 남아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대신 회사는 아주 많은 돈을 잃게 됐을 것이고 아마도 결국 파산했을 것이다.

산업 전체의 변화가 회사 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내가 인터뷰한 거의 모든 직원들은 이런 변화가 사업상 회사에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인정한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슬픈 일이었을 것이다.

상당수의 옛 머스크 임원들은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것을 좋아하고 또 회사가 자신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율적인 권한을 주기를 원한다.

[머스크] 최선의 선택



하지만 머스크는 프로세스 기반 기업으로 변해버렸다.

이젠 조직 안에서 직원들이 갖는 권한과 자율성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렇게 새롭게 변모한 머스크라인에서 출세할 수 있는 건 새로운 유형의 사람들이다.

자율성을 중시하던 옛날 사람들은 많이 떠나야 했다.

내가 본 바로는 이들 대부분은 대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으로 옮겨갔다.

대기업에서 정해진 계획에 따라 점진적인 발전을 하는 것보다는 작은 기업에서 큰 권한을 갖고 마음대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자율성을 더 원하기 때문이다.

# 머스크에서 있었던 변화가 시스템의 변화나 프로세스의 변화일 뿐 아니라 구성원의 변화이기도 했단 얘기인가 # 그렇다.

이런 완전한 문화와 전략의 변신을 위해서는 사람들도 바꾸는 것이 필요했다.

# 조직문화의 급격한 변화는 회사의 지배주주가 바뀔 때 많이 일어나는데 머스크에도 그런 지배구조의 변화가 있었나? #머스크의 지배구조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창립자의 후손들이 여전히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사회도 지배하고 있다.

머스크의 문화 변화는 오너십의 변화가 아니라 산업의 변화로 인해 생긴 것이라고 봐야 한다.

 컨테이너 해운 산업은 의외로 젊은 산업이다.

본격적으로 이 산업이 성장하기 시작한 건 1970년대다.

모든 신생 산업에서 그렇듯 초기에는 성장세가 빨랐다.

이런 젊은 산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 역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조직에 기업가정신을 가진 구성원들이 많이 필요하다.

머스크는 이런 측면에서 완벽한 조직이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 산업이 변했다.

초기의 고성장 시대는 끝나고 저성장 성숙기가 찾아왔다.

이제 해운사의 목표는 빠른 성장이 아니라 지금 갖고 있는 자산에서 얼마나 많은 가치를 얼마나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가, 얼마만큼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가로 변했다.

그래서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구성원이 필요하다.

# 조직문화 변신과 구조조정의 결과, 전체적으로 회사는 좋아졌지만 회사를 구성했던 사람들은 상당수 떠나야 했다.

당신이 볼 때 회사가 더 중요한가, 사람이 더 중요한가 #직접적으로 말하긴 힘들다.

회사가 우선이냐, 사람이 우선이냐를 흑백논리로 생각하긴 싫다.

나는 생존을 위해 머스크가 회사의 모든 문화와 영혼을 이렇게 바꿀 수밖에 없었다고 믿는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회사가 문을 닫고 파산했을 가능성이 높았다.

이는 앞서 말했듯이 다른 해운사들에도 적용되는 교훈이다.

한국을 보면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이라는 두 대형 선사가 있는데 이들 역시 생존을 위해 고전하고 있다.

해운 산업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어떤 경쟁사들은 국가로부터 많은 보조금을 받는다는 점이다.

중국의 선사들이 대표적이다.

한국의 선사들은 재정적 지원은 아닐지라도 다른 형태로 정부의 도움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는 머스크로서는 이런 비대칭적인 경쟁 구도 아래서 먼저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된 상태였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는 회사들 역시 이젠 변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해운시장 분석 전문가인 내가 볼 때 앞으로 10년 내에 글로벌 20대 해운사 중 적어도 절반은 문을 닫아야 한다.

그 정도로 치열하고 성숙한 시장이 돼 가고 있다.

# 당신은 과거가 그립지 않은가. 지금이 예전 머스크에서 일할 때보다 행복하다고 느끼나 #현재의 머스크가 예전의 머스크보다 더 좋아졌다고, 혹은 더 나빠졌다고 말하기는 싫다.

그저 아주 달라졌다고 하고 싶다.

사람에 따라 현재의 머스크가 예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고, 나처럼 과거의 머스크에서 더 행복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의사결정을 빨리 내리고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머스크에선 많은 자율권을 갖고 일하는 게 가능했다.

지금의 나는 머스크 밖에서 그런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친구가 최애하는 향수라고 해서 알게 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향수 !저도 머스크향 정말 좋아하는데 키엘에서 이렇게 좋은 향수가 있는 줄을왜 몰랐을까여 진짜 존좋kiehl Original Musk Blend Nº1 50ml / 62,000won이게 바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에요 !머스크는 관능적인 향이 참 매력적인 향이자나여 키엘 머스크 향수는 프레쉬하고 상큼한 오렌지 꽃과 버가못 꿀 향이 더해져 첫향은 살짝 색다른 향을 풍기더라구요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블랜드는 1921년 부터 사랑 받아온 향수라고 하는데정말 오래 되었져 키엘 최초 에센스 오일이기도하다고 합니다 키엘 머스크는 좀 향이 중성적인 향이기 때문에 남자향수로도 써도 괜찮을 거 같고 여자향수로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인 느낌으론 남자한테 더 잘 어울릴 듯한 향이었어요 그리고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어울릴 듯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가격은 62,000원으로 적당한 가격인거 같고요 지속력은 오드뚜왈렛이지만 꽤 지속력이 괜찮더라구여 오랜시간이 지나도잔향이 남기 때문에 은은하니 끝향이 오래가는 편탑노트 - 오렌지 꽃 , 버가못 꿀미들노트 - 일랑일랑 , 백합, 장미 네롤리베이스노트 - 통가 너트 , 머스크 첫향은 그리 좋진 않은데 20분 정도 지난 미들 노트 향이 플로럴한 향이 풍기기 때문에 그 이후론정말 좋은 향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서 제 기준으론 머리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머스크향이 살짝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왠지 남자가 사용했을 적에 좀 관능적인 느낌이 들고 좋을 거 같단생각이 드는 향이었어요 !친구가 최애하는 향수라고 해서 알게 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향수 !저도 머스크향 정말 좋아하는데 키엘에서 이렇게 좋은 향수가 있는 줄을왜 몰랐을까여 진짜 존좋kiehl Original Musk Blend Nº1 50ml / 62,000won이게 바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에요 !머스크는 관능적인 향이 참 매력적인 향이자나여 키엘 머스크 향수는 프레쉬하고 상큼한 오렌지 꽃과 버가못 꿀 향이 더해져 첫향은 살짝 색다른 향을 풍기더라구요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블랜드는 1921년 부터 사랑 받아온 향수라고 하는데정말 오래 되었져 키엘 최초 에센스 오일이기도하다고 합니다 키엘 머스크는 좀 향이 중성적인 향이기 때문에 남자향수로도 써도 괜찮을 거 같고 여자향수로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인 느낌으론 남자한테 더 잘 어울릴 듯한 향이었어요 그리고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어울릴 듯한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가격은 62,000원으로 적당한 가격인거 같고요 지속력은 오드뚜왈렛이지만 꽤 지속력이 괜찮더라구여 오랜시간이 지나도잔향이 남기 때문에 은은하니 끝향이 오래가는 편탑노트 - 오렌지 꽃 , 버가못 꿀미들노트 - 일랑일랑 , 백합, 장미 네롤리베이스노트 - 통가 너트 , 머스크 첫향은 그리 좋진 않은데 20분 정도 지난 미들 노트 향이 플로럴한 향이 풍기기 때문에 그 이후론정말 좋은 향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서 제 기준으론 머리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머스크향이 살짝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왠지 남자가 사용했을 적에 좀 관능적인 느낌이 들고 좋을 거 같단생각이 드는 향이었어요 !.
Brand Storty
2000년 초 이탈리아 베니스,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니치 향수 브랜드!각기 다른 취향을 만족시키는 '단일향조'향수로 고품질의 향료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전 세계에 높이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DESIGN
유럽 왕실을 연상시키는 엘레강스한 디자인의 바틀오늘은 다양한 향기 컬렉션으로 인기몰이 중인 이탈리아의 니치 향수! "모노템 화이트 머스크 EDT" 향수를 소개해드릴게요

^^매혹의 상징인 화이트 머스크 향기를 모노템만의 향기로 풀어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향기를 탄생시켰답니다.

습한 날씨에 뿌리면 뽀송뽀송한 머스크 향기가 기분이 한결 좋아지게 해줄 것 같네요

!향수 바틀 디자인은 모노템의 고유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향수 캡부분의 모노템 로고로 장식하여 심플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향수 용량은 100ml 단일 용량으로, 공식 수입원은 (주)씨이오인터내셔널 입니다.

모노템 향수 컬렉션의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지만 네임텍 디자인은 화이트 머스크와 아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로 장식되었습니다.

현대적인 디자인도 좋지만 옛날의 유럽 시대의 왕족들이 사용했을 것 같은 디자인은 참 매력적이네요!
시향기
SCENT화이트 플라워, 머스크모노템 향수는 싱글노트로 이루어져서 향의 변화가 없는데요.부드러운 머스크 향기에 시트러스 플로럴 향기가 더해져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한 머스크 향기가 나는데요.머스크 향기인데도 답답하지 않아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파우더리한 향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아요

!우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어필하고 싶은 남녀 모두에게 추천해드립니다.

모노템 화이트 머스크 EDT 향수의 지속시간은 4시간 이상으로 보통입니다.

※지속시간은 제 팔목에 직접 테스트 했기 때문에 피부 타입과 주변 온도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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