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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 포장을 슬쩍 열어보니 이런 인형이네요.. 이 캐릭터의 이름이 바로 세균맨!직접 포장을 열어본 정세균의장이 진심으로 스마일을 발산합니다.

ㅎㅎㅎ?"이걸 어디다 둬야하지?" 라는 질문을 던지고는....?바로 이 자리에 앉혀놓는 정세균의장입니다.

.. 투표서 287표 중 274표부의장에 심재철, 박주선.... 2년 동안 전반기 이끌어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6월 9일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국회 본회의에서 열린의장단 선출 무기명 투표에서 총 투표수 287표 중 274표를 얻어국회의장에 올랐다.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이 회의진행을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 2년 동안전반기 국회를 이끌게 된다.

이 기간 그는원래 소속 당이었던더민주를 탈당해 무소속 신분으로있게 된다.

정 신임 국회의장은 수락 연설에서"20대 총선 민심으로 만들어진 여소야대.다당체제 하에서 국회의장에게 부여된막중한 소임에 최선을 다해국민에게 힘이 되는국회를 만드는 데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각오를 밝혔다.

-정세균 신임 의장이 제시한 3가지-첫째, 헌법정신을 구현하는 국회둘째,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국회셋째,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 국민들은 세 당을 황금분할로 만들어주고 이제 협치를 해라 이런 바람을 담고 있는데요. 지난 주 대통령이 상시청문회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것 때문에 사실은 시작부터 대치하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큽니다.

20대 국회 앞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오늘은 원내 1당 더불어민주당의 최다선 의원 한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6선 의원이죠, 정세균 의원 연결이 돼 있습니다.

정세균 의원님 ◆ 정세균> 정세균입니다.

반갑습니다.

 ◇ 김현정> 6선이면 그럼 20년 넘게 국회의원 하신 거예요?◆ 정세균>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96년부터 그래요. 20대 국회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은 어떠십니까?◆ 정세균> 반드시 국민께 좀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

그래서 19대 국회에서 식물국회라고 하는 오명을 받았는데 그것을 씻고 일하는 국회, 또 신뢰받는 그런 국회가 돼서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야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일하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 그런데 늘 시작할 때는 이런 얘기들 하시는데 나중에 끝날 때 보면 그대로 안 되더라고요. ◆ 정세균> 이번에는 꼭 되게 하겠습니다.

 ◇ 김현정> 꼭 되게 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데. 일단 지금 20대 국회가 시작부터 대통령 거부권 행사에 걸려서 조금 삐걱거리는 모양새죠.◆ 정세균> 그렇습니다.

 ◇ 김현정> 어떻게 해결돼야 한다고 보세요, 대통령 상시청문회법.◆ 정세균> 지금 대통령이 국회법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하셨어요. 소위 이제 상시청문회법이라고 알려진 것은 청문회만 규정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서 여야가 합의해서 내놓은 국회법 개정안이거든요. 그러니까 국회 운영을 어떻게 할 거냐 하는 것에 대한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했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렇죠. ◆ 정세균> 이것은 대통령께서 국회를 불신하고 또 어떻게 보면 무시하는 태도를 여과 없이 드러낸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어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논란이 좀 있습니다.

이 거부권이 특정한 시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시 20대 국회로 이게 승계가 되느냐, 되지 않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여야가 그냥 공방만 할 것이 아니고 진지하게 의논을 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적절하게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개인적으로는 어떤 게 맞다고 보세요? ◆ 정세균> 저는 행정부가 입법부의 견제를 받는 입장인데. 그 견제가 과도하다 해서 위헌소지가 있다고 결정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요. 국회가 행정부를 견제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고 견제 수위를 견제 당하는 행정부가 정한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닌가. 그것은 국민들께서 판단하셔야 될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 여론을 잘 수렴해서 국회가 행정부를 제대로 견제하는 기능을 줄 것이냐. 아니면 그 기능을 주지 않을 것이냐를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견제를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제대로 견제해야 한다.

상시청문회법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이쪽 입장이신 거네요. 그나저나 일하는 국회 이번에는 꼭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이제 국회의원들이 늘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개혁을 외칩니다마는 정작 국회는 참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회 개혁과 관련해서 해결해 보고 싶은 과제가 혹시 생각해놓은 게 있습니까?◆ 정세균> 국회가 원래 우리 초대 개원했을 때 말이죠. 그러니까 가장 처음에 시작했을 때나 초기에는 정부 수립 초기에는 국회가 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궁금증 해소


그런데 이제 유정회가 생기고 하면서 국회가 정부의 일이나 그런 통과시키는 그냥 통법부로 전락을 했는데. 저는 국회가 능동적으로 국정운영의 한 축을 담당하는 그런 의회주의를 채택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경제위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위기 극복에 국회가 기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수동적인 국회에서 능동적인 국회로 전환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경제위기 극복 특별 기구’를 국회에 두자 하는 제안을 해놓은 상태죠. ◇ 김현정> 그러니까 정당, 각 정당들이 마련하는 경제대책기구 이런 거 말고 국회 차원에서 초당적인 뭔가가 필요하다.

 ◆ 정세균> 그렇습니다.

그래서 국회가 뭔가 국민적인 관심과 국민적인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는데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정부에 맡겨놓고 정부가 해 가지고 오면 그거는 심사하는 수준이 아니고 스스로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그런 능동적인 국회로 거듭나자는 것이죠.  ◇ 김현정> 세비 삭감이라든지 이런 특권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보세요? ◆ 정세균> 특권을 그간에 많이 조정을 했죠. 그러나 국민의 눈높이로 보아서 특권이 적절치 않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저는 언제든지 그런 부분은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예를 들면 떠오르는 건 없으세요? 이 부분은 내가 쭉 해 보니까 이건 고칠 필요가, 손댈 필요가 있겠더라 이런 것. ◆ 정세균> 큰 것은 아닌데요. 회의에 참여하면 수당이 있거든요. 본회의 참여하면 한 2만 원 정도의 수당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김현정> 그건 제가 몰랐네요. 수당이 있군요, 회의수당. ◆ 정세균> 이게 세비에 포함되어서 지급이 되는 것이죠, 별도의 수당은 아니고. 일률적으로 일괄적으로 지불하는 것인데 그런 것도 경우에 따라서 개인사정에 의해서 회의에 참여하지 못하면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게 정상 아닌가 싶어요. 그런 작은 일들부터 시작해서 국민 눈높이로 보아 적절치 않다고 하는 특권이 있다면 그런 것은 과감하게 청산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 김현정> 과감하게. 지금 말씀을 하시는 하나하나에 굉장히 저는 힘이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물론 20대 국회 오늘 시작하는 날이니까 어느 의원 하나 힘없는 분 없겠습니다만 6선의 의원이시기 때문에 그 책임감이라는 게 유독 남다르실 것 같은데. 국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 나가고 싶으세요, 개인적으로? ◆ 정세균> 국회가 정말 국민을 걱정하는 국회, 또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회로 거듭나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이렇게 정파가 당리당략 차원에서 국회를 파행시키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 대화와 타협을 통한 의회주의가 확립이 되고 국회가 꼭 국정운영의 중요한 한 축으로 민생에 기여를 하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저도 국회에서 이번 20대 국회에서는 좀 더 중요한 역할을 과거에도 물론 제가 원내대표도 하고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도 했습니다만.◇ 김현정> 그래서 국회의장 도전하실 겁니까? 어떻게 할 생각이세요?◆ 정세균> 아직 원 구성 협상이 되지 않아서 제가 의지는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만 만약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직을 맡게 된다면 저는 직에 도전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당할 각오는 지금 이미 가지고 계신 것이군요.◆ 정세균> 그렇습니다.

 ◇ 김현정> 국회의장,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의회주의에 입각해서 민생을 챙기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일단 더민주가 가지고 오는 것은 맞습니까, 맞다고 보세요?◆ 정세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원래 이번 국회는 국민 여러분들께서 여소야대 국회를 만들어서 야권의 의회 권력을 맡기셨거든요. 그렇다면 야권에서 의장을 맡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요. 야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의석수가 가장 많기 때문에 그 중책을 더불어민주당이 맡아 국회 개혁을 비롯한 국민에게 사랑 받는 제대로 된 국회를 만드는 데 꼭 기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 책무가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그런데 만약 국회의원 의장이 되시면 대권은 자동 포기가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정세균> 당연한 일이죠. ◇ 김현정> 대권은. 대권 얘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주말 사이 반기문 총장 행보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하지만 현실은

반 총장 대권 도전은 어떻게 보세요? ◆ 정세균> 저는 지금 반 총장은 UN사무총장 아닙니까. 그리고 원래 UN사무총장은 이제 세계적인 UN의 일에만 집중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반 총장이 대권행보를 하는 것이 참으로 적절치 않고 우리 대한민국 국가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김현정> 체면을 손상시킬 정도의 일이라고 보십니까?◆ 정세균> 그렇습니다.

이제 반기문 총장은 대한민국의 정치인도 아니고 UN의 수장인데. UN의 책임을 지고 있는 분인데. 그분이 그 일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사실 지금 국제적으로 그렇게 좋은 평판을 받고 있지 못하거든요. 남은 임기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어서 대한민국이 배출한 사무총장이 과거 역대 코피아난이라고 하든지 또 유능한 사무총장에 버금가는 그런 총장으로 남는 것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에 기여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점에서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 김현정> 아쉽게, 일단 이분이 나온다면 야당으로서 만만치 않은 가장 강력한 상대인 것만은 동의하십니까? ◆ 정세균> 저는 꼭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그분하고 같이 내각에서 일을 했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에 벌써 10여 년이 지났으니까 이분이 얼마나 성장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꼭 그 당시에는 제가 함께 내각에 있을 당시에는 이분이 우리 대한민국을 책임질 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 김현정> 그렇게 보셨어요? 어떤 면에서요? ◆ 정세균> 비전과 전략도 있어야 될 테고요. ◇ 김현정> 비전 전략의 부족. ◆ 정세균> 그리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도 바칠 그런 자세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글쎄요, 제가 그런 것을 볼 눈이 부족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김현정> 못 보셨군요. ◆ 정세균> 그런 것을 느끼지는 못했기 때문에 이분이 꼭 적절한 분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고 뭐 그런 것은 물론 그 이후에 10년이나 세월이 흘렀으니까 달라질 수도 있다고 보는데 하여튼 UN사무총장으로서 그 직을 제대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가에.◇ 김현정> 도움이 되는 일이다.

 ◆ 정세균>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오늘 말씀 듣겠습니다.

하여튼 20대 국회 잘 이끌어 주십시오. 오늘 고맙습니다.

 ◆ 정세균>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국회의 6선, 다선의원 만났습니다.

정세균 의원이었습니다.

  ??인터뷰 보기>?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8348516? ??? "???? ?? ?? ??""10? ? ?? ?? ???? ???? ??"[CBS ???? ???]- ??? ??, ??? ?? ??- ??? ?????? ???? ??- ?...news.naver.com 원내대표 - 산업자원부 장관 - 통합민주당 상임고문 - 민주당대표 - 민주당최고위원 항상 저렇게 스마일한 표정으로 계셔서 스마일맨이라는 별명이 있으신대요 ㅎㅎ(의장님 인상 넘나 좋은것

)갠적으로 저 킹스맨이 첨에 당에 들어왔을때 정세균의원님이 당대표이셨거든요 ...그때 떨리는 마음으로 국회 본청이라는 곳에 처음 들어오며 어리바리 하면서 긴장도 엄청 했었는데...저렇게 반달 눈웃음을 치시며 반갑게 맞이 해주셨던 모습이 아직두 생생하답니다 ??전활받으실때도...?우리 디지탈유세단과 함께 있을때도 스마일 미소 언제나 변함 없으시네요 ㅎㅎ오늘 열린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를 통해 전체 투표수 287표 가운데 274표를 얻어 국회의장에 선출되셨다고 하네요!?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그 미소 변치 마시고 20대 국회를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킹스맨 이만 물러갑니다

?이건 썬그림 바르는 사진 구글링해서 찾아써?Gㅎㅎ피부는 소중하니까


?----------------------------------------------------------------------------정세균 국회의장 후보선출 당선인사 정말 감사합니다.

 국회의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마음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문희상 선배님. 죄송합니다.

 정말 제대로 잘 해서 선배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이석현 의원님, 박병석 의원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꼭 국회의장을 하고 싶었던 이유는 국가를 위해서, 국회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당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 최선의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정부여당을 심판하고 의회권력을 교체한 총선민심,산업과 경제 전반에 만연한 위기 징후들,점점 가속화될 수밖에 없는 정권의 레임덕,정권의 위기가 국가의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의회의 책임과 역할, 삼권분립의 헌법정신이 위협받는 국회의 권능과 위상,만성화된 대립과 갈등으로 점점 깊어지는 정치 불신과 무관심 등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여소야대의 20대 국회는 이전의 국회와는 확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제가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다시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국회다운 국회, 국민의 국회> 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헌법정신을 구현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만들어서 국회와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그 신뢰가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신뢰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이 저에 대해 온건하다고 평가해 주십니다.

20대 국회는 온건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강경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국회운영을 통해 민주주의의 위기,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헌신하겠습니다.

 잘 할 때는 성원을, 잘 못할 때는 매서운 질책을 해 주십시오. 지금 이 순간의 초심을 임기 마지막 날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정세균 국회의장 후보선출 당선인사|작성자 좋은세균 정세균 . 포장을 슬쩍 열어보니 이런 인형이네요.. 이 캐릭터의 이름이 바로 세균맨!직접 포장을 열어본 정세균의장이 진심으로 스마일을 발산합니다.

ㅎㅎㅎ?"이걸 어디다 둬야하지?" 라는 질문을 던지고는....?바로 이 자리에 앉혀놓는 정세균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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