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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미국인의 시간당 평균임금은 1964년 2.5달러에서 2014년 20.67 달러로 8배 정도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인플레를 감안하여 2014년 불변가로 계산하면 실제 평균 임금은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 미국의 시간당 평균 임금 추이 소득분위로 소득 변화를 추적하면 상위 10%의 실질 소득은 2000

2014년 사이 9.7% 증가했으나 하위 10%는 3.7%나 감소했습니다.

비단 저소득 계층의 실질 소득만 하락한 것이 아니라 상위 25% 구간도 3%나 감소했습니다.

  * 소득분위별 실질 소득 변화 추이결과적으로 이런 소득 구간별 다른 경로는 아래 그림에서 나타나듯이 미국 중산층의 몰락이라는 구호가 정치적 수사만은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1971년과 2015년 미국 가구 소득 분포 비교(중산층의 몰락과 신흥 부자들의 급증) http://www.ft.com/cms/s/2/98ce14ee-99a6-11e5-95c7-d47aa298f769.htmlAmerica?s Middle-class Meltdown: Core shrinks to half of US homes - FT.co...America?s middle class has shrunk to just half the population for the first time in at least four decades as the forces of technologica...www.ft.com어쩌면 이런 소득 양극화 그리고 신흥 부호들의 급증 현상을 두고 기존 리버럴 집권세력에 다시 한 표를 달라고 하는 것은 무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적 도전자들이 이 부분을 파고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 트럼프의 "Make America Great Again!" 다시 위대해진(?) 미국과 이에 대한 평가그런데 트럼프의 집권이 아니어도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 지표를 보면 트럼프가 주장하는 위대한 미국 만들기가 나름 효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2016년 9월 13일 미국 Census Bureau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미국 중위수 가구 소득은 2014년에 비해서 2015년 5.2%(2,798 달러)나 상승했으며 그 결과  56,516 달러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5.2%(또는 2,798 달러)의 상승은 이 통계를 처음 작성한 1967년 이래 최대 수치라고 하니 정말 2015년 한해 미국 경제의 회복은 경이로운 수준이었습니다.

 * 미국 중위수 가구 소득 추이(2015년 불변가)http://www.wsj.com/articles/u-s-household-incomes-surged-5-2-in-2015-ending-slide-1473776295U.S. Household Incomes Surged 5.2% in 2015, First Gain Since 2007Incomes in the U.S. jumped in 2015, delivering the first increase for family households in eight years. The jump is the largest annua...www.wsj.com미국 중위수 가구 소득의 급증은 2011년 저점을 찍고 2014년 일시적 후퇴를 겪은 이후의 성과라서 매우 긍정적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미국 50% 소득분위 가구의 실질 소득 추이또한 빈곤율도 크게 감소했는데 2014년 14.8%에서 13.5%로 줄어들었으며 이는 1999년 이래 최대 감소라고 합니다.

* 미국 빈곤율 추이 http://blogs.wsj.com/economics/2016/09/13/u-s-poverty-and-income-inequality-in-9-charts/U.S. Poverty and Income Inequality in 9 ChartsKey charts from the Census Bureau's new income and poverty report.blogs.wsj.comhttp://www.nytimes.com/2016/09/17/upshot/actually-income-in-rural-america-is-growing-too.html?_r=0인종별로 보면 흥미롭게도 트럼프 후보의 가장 큰 지지층인 백인 중위수 가구 소득도 2014년 60,325 달러에서 2015년 62,950 달러로 2,625 달러나 증가했습니다.

백인 중위수 가구의 소득 증가 폭은 거의 3천 달러나 증가한 아시아계에 비해서는 낮지만 겨우 1,460 달러 정도 상승한 흑인 가구에 비해서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어쩌면 트럼프의 염원은 오바마 집권기에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인종별 중위수 가구의 실질 소득 추이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nk/wp/2016/09/13/the-middle-class-and-the-poor-just-had-the-best-year-since-the-end-of-the-great-recession/Middle class incomes had their fastest growth on record last yearThe incomes of typical Americans rose in 2015 by 5.2 percent, the first significant boost to middle-class pay since the end of the Gre...www.washingtonpost.com트럼프의 꿈 대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데 공헌한 오바마 대통령은 덕분에 레임덕 시기임에도 지지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9월 초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은 58%로 그의 지지율이 바닥을 기었던 2014년 중간 선거 직전에 비해 15%p나 상승했습니다.

  *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 추이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 그룹을 보면 클린턴 후보 지지자와 약간의 소득 증가가 있긴 했으나 백인에 비해 낮은 폭이었던 흑인들이 전폭적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히스패닉과 여성 그룹에서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반대 그룹은 백인, 대졸 이하, 그리고 트럼프 지지 그룹입니다.

  * 오바마 대통령 지지 그룹 성향이러한 오바마 대통령의 인기는 아무래도 클린턴 후보에게 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현직 대통령의 선거 직전 지지율은 같은 당 후보자(재선 포함)의 투표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 대통령 선거 직전 현직 대통령 지지율과 득표율 비교https://www.washingtonpost.com/news/the-fix/wp/2016/09/12/barack-obamas-soaring-approval-numbers-are-very-good-news-for-hillary-clinton/그러나, 아직은 먼 길...앨 고어 패배 악몽의 재현?그럼에도 트럼프의 구호가 완전히 의미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2015년 큰 점프가 있었다고 하지만 아직은 중위 소득 가구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의 소득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위수와 하위 20% 가구의 2015년 실질 소득은 15년 전인 2000년 수준에 비해서도 낮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상위 20%와 상위 5% 가구 소득은 이미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 소득 분위별 가구 소득 비교(2000년 대비, 2007년 대비, 2014년 대비)http://www.economist.com/news/united-states/21707203-median-incomes-soared-2015-great-againGreat again?Median incomes soared in 2015www.economist.com좀 더 기간을 늘리면 하위 20% 가구와 상위 20% 가구의 소득 상승률은 1992년 이후 지속적으로 차이가 나타납니다.

그나마 2000년 이후가 그 이전에 비해 상승률 격차가 줄어들긴 했습니다.

 * 하위 20%와 상위 20% 가구의 실질 소득 상승률 비교http://www.ft.com/cms/s/0/e6e30608-7bf0-11e6-b837-eb4b4333ee43.html소득 상승률의 격차가 지속되면서 임금 소득 전체에서 상위 소득 계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도 상위 5% 가구의 소득 비중은 22.1%로 2014년 21.9%에 비해서 오히려 증가하였으며 1967년 17.2%에 비해서는 무려 4.9%p나 늘어났습니다.

상위 계층의 상대 비중이 감소한 시기가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 등 매우 제한적 시기(금융위기)였던 점도 유의할 대목입니다.

* 전체 임금소득의 소득 구간별 비중 추이한편 최근 임금소득의 가파른 증가를 보이는 그룹은 소득 수준 이외에도 새로운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아시아계와 고학력의 약진입니다.

  인종에 따른 소득 구간별 소득 수준을 보면 고학력으로 무장한 아시아계 상위 20%와 상위 5% 소득 계층의 실질 소득은 가장 높게 상승하였습니다.

백인 고소득 계층도 소득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 인종별/소득구간별 소득 비교http://www.wsj.com/articles/u-s-household-incomes-surged-5-2-in-2015-ending-slide-1473776295학력별 실질 소득 변화를 보면 1991년 이래로 실질 소득이 증가한 집단은 대졸과 석사 이상 계층입니다.

 * 학력별 실질 소득 증감 추이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어쨌든 중하위 소득 구간에도 통계적으로는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상황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우세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불거진 건강 문제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 유권자들이 전통적으로 세 번씩이나 연속적으로 같은 당에 표를 주려 하지 않는 경향도 클린턴 캠프에게는 부담입니다.

 자칫 이번 선거가 현직 대통령의 인기가 정말 높았지만 선거에서 패배(?)한 앨 고어의 악몽을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마음이 더욱 들뜨게 된 데는 기존 체제에 대한 자극적 언사로 공격했던 도전자들의 기여도 자지 않은 것 같습니다.

 클린턴 후보가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샌더스 상원의원은 이번 투표가 '항의 투표(protest vote)'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유권자들을 독려하였다고 합니다.

물론 샌더스 후보의 지지 연설이 클린턴 후보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이미 기존 체제에 화가 난 상당수 젊은이들의 마음을 돌리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샌더스 후보가 화난 군중들 앞에서 미국의 중산층 붕괴는 어쨌든 최근 저지되고 있는 추세이며 시간이 걸리기는 하겠지만 빈곤층에도 그 온기가 전해질 것이라고 설득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선거 박빙은 어쩌면 경제적 문제가 핵심 요인이라기 보다 심각할 정도의 정치적 불신이 더 큰 요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www.ft.com/cms/s/0/e6e30608-7bf0-11e6-b837-eb4b4333ee43.htmlUS election: Still the economy, stupid? - FT.comIt was the news that the Democrats have long been yearning for. Within two minutes of starting a stump speech in Las Vegas for his p...www.ft.comhttps://www.washingtonpost.com/news/post-politics/wp/2016/09/16/bernie-sanders-this-is-not-the-time-for-a-protest-vote/Bernie Sanders: ?This is not the time for a protest vote?"And if people want to run as third-party candidates, God bless them! Run for Congress. Run for governor. Run for state legislature...www.washingtonpost.com 그럼에도 지금 상황에서 선거의 결정적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샌더스나 트럼프가 아니라 클린턴 후보 자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맞대결에서 클린턴 후보가 아무리 기존 이미지가 안 좋다고 하여도 건강을 되찾고 예전의 스테미너를 보여준다면 앨 고어의 악몽이 재현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 뉴욕포스트가 정리한(?) 클린터 후보의 건강 이슈들  http://nypost.com/2016/09/12/bill-and-hillarys-lies-vindicate-the-clinton-haters/http://santa_croce.blog.me/220811580212?? ?? ???: ???? ????/?????? ???? ??????2016? 9? 11? ?? 911 15?? ????? ??? ??? ??? ??? ?? ?? ??? ??? ??...blog.naver.comhttp://santa_croce.blog.me/220720080186??? ?? ?? ??: ??? ???? October Surprise??? ???? ???? ?? ?? ??? ??? ?? ?? ?? ??? ??? ???????. ?? ...blog.naver.com ??4년 중임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4년에 한번씩,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선거인단 선출 투표가 진행되고, 12월 둘째 월요일에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대통령 선출투표가 행해집니다.

하지만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투표는 형식적 절차에 가깝고 실제로 대선이라고 할 수 있는 투표는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열리는, 모든 미국시민이 참여하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라 할 수 있죠. ?미국 대통련 선거를 시작하기 위해 먼저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총 538명의 선거인단을 나눠 배분합니다.

선거인단 수는 각 주별로 소속되어 있는 상원의원의 수 + 하원의원의 수로 정해지는데요. 캘리포니아 같이 인구가 많은 주는 무려 55명의 선거인단을 가지고 있으며, 알래스카 등 인구가 적은 주는 3명의 선거인단을 배정받게 됩니다.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펼쳐지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날, 미국 시민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직접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지하는 대선후보와 같은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인단에게 투표하게 됩니다.

??만일 총 선거인단이 10명 배정되어 있는 A라는 주에서 투표결과 공화당 선거인단 지지가 49%, 민주당 선거인단 지지가 51%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A주의 선거인단 10명 모두 민주당에서 가져가게 되죠. 단 1%라도 더 높은 특표를 올린 후보가 그 주에 배치된 선거인단을 모두 가저가게 된답니다.

?물론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 같이 선거인단을 승자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득표율대로 나눠 가지는 주도 있지만, 이 두개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전통적으로 승자독식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별로 확보한 선거인단의 수가 538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 확보되면 사실상 그 후보가 차기 미국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이렇게 뽑힌 선거인단들이 모여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를 하는 과정이 12월에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형식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듯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의 각 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지해가는 땅따먹기 같은 싸움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직접선거도 아니고 간접선거도 아닌 이런 독특한 제도 때문에 전국 총 득표율에서 뒤지더라도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해 대통령에 당선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0년 부시와 앨고어의 대선에서 48.4%를 득표한 앨고어가 47.9%의 조시부시보다 더 많은 지지율을 확보했지만 선거인단 수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결국 조지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적이 있죠. 우리나라 같은 직접선거제도를 채택했더라면 조지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 왜 미국은 이렇게 복잡하고 민의도 잘 반영되지 못하는 이상한 선거제도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는 독립적인 50개의 주들의 연합체라는 미국의 특징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영국식민지에서 해방되어 연방국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던 시기, 미국은 여러개의 주들이 모인 집단이니만큼 각 주별로 정치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인구수가 작은 주들은 연방에 참여하는 주는 연방의회에서도 각각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인구수가 많은 주들은 당연히 인구에 비례해 차등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죠.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인구가 많은 주들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직선제를, 인구가 적은 주들은 의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들이 타협되어 나온 것이 바로 지금의 미국 의회구성과 대통령 선거제도입니다.

미국 상원의회는 각 주별로 모두 두명씩 동등한 의석수를 배정하는 대신, 하원은 인구수에 따라 차등을 두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선출에서도 직선제와 간선제의 특징을 모두 가진 독특한 선거인단 제도라는 독특한 제도가 만들어졌죠. 이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구요.그렇다면 어찌보면 참 불합리한 선거인단 승자독식제도를 거의 모든 주에서 채택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선거인단을 각 후보들에게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모두 몰아 주는것이 그 주의 존재감을 대선 후보들에게 보다 더 많이 어필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인단이 10명이 주에서 득표율에 따라 양당에게 선거인단을 나눠주게 되면 보통 6대4, 차이가 많이 나면 7대3 정도 되겠죠? 두 당의 선거인단 확보 차이는 2명, 많아야 4명에 그치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이곳은 대선후보, 그리고 각 정당의 큰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후보 입장에서는 2명, 많아야 4명 차이가 나는 지역에 투자할 바에는 선거인단이 보다 많은 주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승자독식제도로 선거인단이 무조건 10대0 이 된다면? 이 주에서만 선거인단 차이를 무려 10명 벌릴 수 있게 됩니다.

대선후보들, 그리고 각 정당에서 이곳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 주에서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여러 정책들도 만들고 열심히 홍보유세도 하고.. ㅎㅎ 이처럼 각 주의 입장에서는 애매하게 선거인단을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 그 주를 위해서도 훨씬 좋은 전략이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주에서 승자독식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상 미국 대선 독특한 미국대통령선거제도의 이유 소개였습니다.

 ??4년 중임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4년에 한번씩,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선거인단 선출 투표가 진행되고, 12월 둘째 월요일에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대통령 선출투표가 행해집니다.

하지만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투표는 형식적 절차에 가깝고 실제로 대선이라고 할 수 있는 투표는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열리는, 모든 미국시민이 참여하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라 할 수 있죠. ?미국 대통련 선거를 시작하기 위해 먼저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총 538명의 선거인단을 나눠 배분합니다.

선거인단 수는 각 주별로 소속되어 있는 상원의원의 수 + 하원의원의 수로 정해지는데요. 캘리포니아 같이 인구가 많은 주는 무려 55명의 선거인단을 가지고 있으며, 알래스카 등 인구가 적은 주는 3명의 선거인단을 배정받게 됩니다.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펼쳐지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날, 미국 시민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직접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지하는 대선후보와 같은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인단에게 투표하게 됩니다.

??만일 총 선거인단이 10명 배정되어 있는 A라는 주에서 투표결과 공화당 선거인단 지지가 49%, 민주당 선거인단 지지가 51%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A주의 선거인단 10명 모두 민주당에서 가져가게 되죠. 단 1%라도 더 높은 특표를 올린 후보가 그 주에 배치된 선거인단을 모두 가저가게 된답니다.

?물론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 같이 선거인단을 승자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득표율대로 나눠 가지는 주도 있지만, 이 두개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전통적으로 승자독식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별로 확보한 선거인단의 수가 538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 확보되면 사실상 그 후보가 차기 미국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이렇게 뽑힌 선거인단들이 모여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를 하는 과정이 12월에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형식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듯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의 각 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지해가는 땅따먹기 같은 싸움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직접선거도 아니고 간접선거도 아닌 이런 독특한 제도 때문에 전국 총 득표율에서 뒤지더라도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해 대통령에 당선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0년 부시와 앨고어의 대선에서 48.4%를 득표한 앨고어가 47.9%의 조시부시보다 더 많은 지지율을 확보했지만 선거인단 수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결국 조지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적이 있죠. 우리나라 같은 직접선거제도를 채택했더라면 조지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 왜 미국은 이렇게 복잡하고 민의도 잘 반영되지 못하는 이상한 선거제도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는 독립적인 50개의 주들의 연합체라는 미국의 특징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영국식민지에서 해방되어 연방국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던 시기, 미국은 여러개의 주들이 모인 집단이니만큼 각 주별로 정치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인구수가 작은 주들은 연방에 참여하는 주는 연방의회에서도 각각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인구수가 많은 주들은 당연히 인구에 비례해 차등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죠.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인구가 많은 주들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직선제를, 인구가 적은 주들은 의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들이 타협되어 나온 것이 바로 지금의 미국 의회구성과 대통령 선거제도입니다.

미국 상원의회는 각 주별로 모두 두명씩 동등한 의석수를 배정하는 대신, 하원은 인구수에 따라 차등을 두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선출에서도 직선제와 간선제의 특징을 모두 가진 독특한 선거인단 제도라는 독특한 제도가 만들어졌죠. 이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구요.그렇다면 어찌보면 참 불합리한 선거인단 승자독식제도를 거의 모든 주에서 채택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선거인단을 각 후보들에게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모두 몰아 주는것이 그 주의 존재감을 대선 후보들에게 보다 더 많이 어필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인단이 10명이 주에서 득표율에 따라 양당에게 선거인단을 나눠주게 되면 보통 6대4, 차이가 많이 나면 7대3 정도 되겠죠? 두 당의 선거인단 확보 차이는 2명, 많아야 4명에 그치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이곳은 대선후보, 그리고 각 정당의 큰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후보 입장에서는 2명, 많아야 4명 차이가 나는 지역에 투자할 바에는 선거인단이 보다 많은 주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승자독식제도로 선거인단이 무조건 10대0 이 된다면? 이 주에서만 선거인단 차이를 무려 10명 벌릴 수 있게 됩니다.

대선후보들, 그리고 각 정당에서 이곳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 주에서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여러 정책들도 만들고 열심히 홍보유세도 하고.. ㅎㅎ 이처럼 각 주의 입장에서는 애매하게 선거인단을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 그 주를 위해서도 훨씬 좋은 전략이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주에서 승자독식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상 미국 대선 독특한 미국대통령선거제도의 이유 소개였습니다.

  이때까지 이런 위트넘치는 연설을 들어본적이 있었던가...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연설 중에 새누리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면...?! // 난리 났겠지....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특정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대통령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런 멋진 연설이 나올수 있었다.

 // + 오바마 대통령의 위트? 사실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열려있어야 저걸 위트로 넘길수 있다는 건 안타까운 현실이다.

.. 경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지금, 대선 후보로는 클린턴과 트럼프가 유력하다.

클린턴은 최근 "힐러리의 발목 잡을 12가지 약점"이라는 기사가 뜨고 있을 만큼 기대 이하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막말을 일삼는 트럼프는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

클린턴이 샌더스와 트럼프를 견제하기 위해 <과도한 좌편향 & 우편향> 공략으로 인해 클린턴의 신뢰도 많이 떨어진 상태. 설상가상으로 민주당의 샌더스를 대선후보로 지지하는 사람들의 일부는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할 것이라는 의견도 보이기 시작했다.

// 트럼프가 당선되면 남북 관계가 더 시끄러워질 것 같은데...  위의 내용처럼 하루에도 미대선에 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으며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대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와 같이 경선을 통해 각 당의 대선후보를 뽑고 선거운동 기간이 끝난 뒤 대통령을 뽑는다.

큰 틀은 비슷하지만 세부적인 방식은 차이가 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의 투표는 직접적이면서도 간접적 성향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 이 글을 계속 읽고 있다는 것은 몰랐다는 것으로 간주하고 지금부터 상세히 설명해주겠다.

^0^ 필자는 미대선을 위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복잡해 보이지만, 알고 나면 생각보다 쉽다.

- 경선   각 당의 대선후보를 뽑는 절차인 경선은 크게 '대의원 선출'과 '전국전당대회'로 나눠진다.

앞서 언급했듯이 미국은 간접적, 직접적 성격을 다 갖고 있다.

 국민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뽑는 점에서 직접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그 후보에게 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 후보를 찍어줄 대의원에게 표를 던지는 것이다.

선출된 대의원은 '전국전당대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간접적인 성격을 보인다.

 대의원은 미국은 프라이머리, 코커스 방식을 통해 선출한다.

 프라이머리와 코커스에 대한 설명은 밑에서 자세히 다루겠다.

 // 설마... 가수 프라이머리를 생각한 사람은 없겠지? (궁서)미국은 50개의 주가 있다.

그중 27개의 주가 프라이머리 방식을 사용하고 나머지 23개의 주는 코커스 방식을 사용한다.

다른 두 방식으로 대의원을 어떻게 선출하는지 비교해보자.[1] 프라이머리(Primary)  국민과 당원이 직접 참여하여 원하는 대선 후보를 대신 찍어줄 대의원을 선출한다.

프라이머리 방식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완전 개방형, 등록된 당원만 투표할 수 있는 폐쇄형, 당원 여부에 관계없이 등록만 하면 참여할 수 있는 혼합형, 다른 정당의 당원은 참여할 수 없는 준(準) 개방형 등이 있다.

 즉, 우리나라와는 달리 경선에도 국민들의 힘이 한몫하고 있다는 말이지.[2] 코커스(Caucus)  프라이머리 방식과는 다르게 당원들에 의해서만 대의원을 선출한다.

그런데 공화당과 민주당의 코커스 방식은 조금 다르다.

[3]공화당은 당원들이 모여 각자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지 투표를 한다.

각 후보의 득표율에 따라서 대의원의 수를 배분한다.

  반면에 [4]민주당은 비교적 복잡하다.

당원들이 한곳에 모여서 아이처럼 네 편 내 편을 가르는 것이 민주당의 코커스 방식이다.

편을 가르기 전에 후보자를 지지하는 최소한의 커트라인을 정해놓는다.

만약 편가르기에서 커트라인에 미달된 그룹은 다른 그룹에 흡수되어야만 한다.

반면에 커트라인을 넘은 그룹은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다른 그룹의 당원들을 설득하여 자신의 그룹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고 결국 커트라인을 넘은 그룹만 남게 된다.

그리고 그 후보자를 지지하는 사람 수에 비례하여 대의원의 수를 배분한다.

프라이머리 방식을 통해 대의원의 75%가 결정되고, 코커스 방식을 통해서는 대의원의 25%가 결정된다.

경선 중에는 슈퍼화요일(Super Tuesday)이라 불리는 날이 있다.

 이날 결정되는 대의원 수는 최종적으로 당 후보를 결정짓는 데 필요한 총 대의원 수(민주 2026명, 공화 1191명)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큰 규모로, 이날의 경선 결과에 따라 대세의 윤곽이 어느 정도 잡힌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두 방식으로 스타트를 끊는 첫 주(state)는 그 상징성이 큰데,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결과에 따라 많은 후보들이 대선 경쟁을 포기하고 1위 아니면 2위만이 남아 전당대회 직전까지 프라이머리에 참여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현재 민주당의 클린턴과 샌더스처럼) 뿐만 아니라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며, 선거자금이 몰려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5] 전국전당대회대의원 선출이 끝나면 대선 후보가 결정 났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전국 전당대회는 왜 하는 것일까? 대의원들이 투표를 하는 것이 형식적인 절차일 건데? 실제로 전국전당대회는 투표보다는 각 당의 후보를 홍보하며 대선공약을 선전하는 정치 이벤트적 성격을 띠고 있다.

보통 야당이 여당보다 전당대회를 먼저 시작해 일주일 정도 먼저 끝낸다.

그리고 여당보다 먼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이것은 일종의 핸디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사람은 부통령 후보를 지목할 수 있는데, 이 역시도 전당대회전에 다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

-대선   대선도 경선과 비슷하게 국민들에 의해서 선거인단을 뽑는 날, 뽑힌 선거인단들이 국민들을 대신해서 투표하는 날로 나뉜다.

실제로 선거인단이 뽑히면 끝났다고 볼 수 있다.

[6] 선거인단 선출  11월 첫째 월요일이 지난 다음의 첫 화요일은 선거인단을 뽑는 날이다.

선거인단은 미국 상, 하원 의원수(535명)와 워싱턴 DC 대표(3명)을 더한 538명이 선출되게 된다.

각 주의 인구 수에 비례하여 선거인단이 배분된다.

 아래는 오바마가 대선을 치를 때 자료이다.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그런데 위의 자료를 보면 재밌는 점이 한가지 있다.

 왜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선거인단 55명이 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일까? 왜 텍사스 주는 38명이 공화당을 지지할까?! 한 명도 빠짐없이! 이것이 바로 승자독식제(Winner takes all)다.

승자독식제는 말 그대로 투표에서 이긴 당이 그 주의 선거인단을 다 배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펜실베니아에 100명이 살고 있는데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 49명,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 51명이라고 하자.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땐 선거인단이 5:5로 배분되어야 할 것 같지만 20명의 선거인단을 민주당에서 확보하는 것이다.

 //펜실베니아를 쓴 이유는 검사외전의 강동원이 생각나서.....? 펜실베니아는 20명을 확보할 수 있다.

위의 사진 참고하세요

위의 사진을 보면 대부분이 빨간색인데 어떻게 오바마가 이겼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나, 오바마가 알짜배기(?) 주를 확보 했기 때문임을 확인할 수 있다.

  [7] 대선의 마무리, 선거인단 투표   12월 둘째 수요일 이후 첫 월요일에 선거인단들이 형식상으로 투표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다들 어디 가서 미대선에 대해 설명할 정도는 되겠죠

?   :))혹시 아직도 미국 경선방식이 아리송하시다면?친절한 원더박스씨의 게시물http://blog.naver.com/wonderbox13/220615079022[미국 대선 이야기] 미국 대통령 선거 절차 A to Z직접선거가 주가 되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 대선방식은 복잡한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코커스? 프라이머...blog.naver.com 를 참조해주세요.(광고글 아닙니다.

. 아니예요.. 아닐거예요)아이오와의 관전 포인트는 딱 2가지였습니다.

1. 힐러리는 정말 철옹성 같은 민주당 대선후보인가?2. 버니 샌더스 열풍은 찻잔속의 태풍인가?힐러리 클린턴 49.8% vs 버니 샌더스 49.6%가까스로 이기긴 했지만 버니 샌더스 열풍은 상상이상이었습니다.

금이 가기 시작한 대세론에 망치질을 한격이 되어버린 힐러리로서는두번째 경선인 뉴햄프셔의 의미가 매우 컸습니다.

참고로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의 의미뉴햄프셔 주의 인구는 110만 정도로 적지만 프라이머리는 1952년부터 시작해 각 정당에서 실시하는 프라이머리 중 역사도 가장 길고 가장 먼저 실시하기 때문에 유명하다.

또한 이후 실시되는 다른 주 코커스나 프라이머리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뉴햄프셔 주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에 처음 이주한 곳이며 미국의 깨끗하고 청빈한 청교도 정신이 가장 많이 보존되어 있는 주이기 때문에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의 판단은 미국 50개 평균적인 국민정신과 수준을 잘 대변하고 있다.

뉴햄프셔 주의 대의원 선출결과는 역대 미국 대통령 후보 결정과 당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왔기 때문에도 중요하고 유명하다.

아이오와 코커스가 민주·공화 양당의 많은 대통령 후보를 4-5명으로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면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민주·공화 양당의 대통령 후보를 1-2명으로 압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결과에 따라 많은 후보들이 대선 경쟁을 포기하고 1위 아니면 2위만이 남아 전당대회 직전까지 프라이머리에 참여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곳이 뉴햄프셔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미국의 대통령 선거, 2008. 3. 15., ㈜살림출판사)남편이었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지지기반이었던 뉴햄프셔는여론조사상으로 샌더스에게 한참 밀리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죠.질땐 지더라도 격차를 줄일 필요가 있었습니다.

10% 이내의 차이라면 실질적인 힐러리의 승리15% 이상의 차이가 난다면 껄끄러운 패배20% 이상의 차이라면 완패현지시간 9일 뉴햄프셔 경선이 끝났습니다.

버니 샌더스 60.4% vs 힐러리 클린턴 37.95%22.45%속된 말로 힐러리 난리났습니다.

아이오와 코커스는 민주당원들만 참여합니다.

즉, 당원 한정이니만큼 일정정도 폐쇄적인 투표경향을 보입니다.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유권자도 참여가능한 프라이머리 방식이기에기존 정치권에 혐오감을 보이는 민심의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의 기성 정치인들에게 끔찍한 밤이 됐다.

' -CNN"낡은 워싱턴 정치와 자기들의 잇속만을 차리는 월스트리트에 미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뉴햄프셔 경선이 끝나고 축하집회에서 일갈한 버니 샌더스의 소감입니다.

그의 정치혁명은 이미 시작되었고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다음 경선은 20일 네바다에서 이뤄집니다.

현재까지의 분위기는 힐러리쪽에 힘이 실리고 있는 양상입니다.

뉴햄프셔 경선 결과 전까지는 말이죠.원더박스의 미국 대선 정리는 계속됩니다.

쭈욱



버니 샌더스의 정치 혁명 저자 버니 샌더스출판 원더박스발매 2015.12.01. 상세보기 수퍼 화요일, 코커스, 프라이머리, 전당대회 등 복잡한 용어돌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대선이 우리나라 대선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미국의 대통령 선거제도에 대해 핵심만 알아보겠습니다!45대 미국 대통령 후보들미국은 유권자가 직접 대통령 안 뽑고 선거권 가진 선거인단이 대신 선출하는 간접선거 방식을 가진다.

미국의 두 정당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 뽑는 예비선거를 먼저 치룬다.

(지금 하고 있는 과정)우선 미국 대선 일정을 살펴보자.1월 말부터 6월까지, 미국에 있는 50개 주에서는 예비선거가 각각 열린다.

  이때 뽑히는 건 대의원이다.

  대의원 수는 주별 인구 수에 비례한다.

◇코커스·프라이머리…예비선거제도 두 가지 방식 예비선거 방식은 주별로 다른데, 전체의 30% 해당하는 코커스(caucus·당 간부 회의)와 나머지 70% 정도를 차지하는 프라이머리(Primary·주민 예비선거)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코커스 방식은 당원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상향식 선출 방식이다.

소모임 대표 선발 -> 소모임 대표가 모여 중모임 대표 선발…최종적으로 상위 행정구역인 주별 대의원을 뽑아 전당대회에 내보내는 방식. 프라이머리는 우리나라 정당들이 사용하는 공천 방식과 비슷하다.

다만 차이점은 미국은 전화 여론조사를 반영하지 않는다.

오로지 주민의 직접 투표만을 반영한다.

일반 유권자들이 직접 참여해 대의원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더 민주적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더 많은 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미국의 50개 주가장 먼저 치르는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이 둘은 앞으로의 대선 향방을 예측할 수 있기에 관심을 받는다.

3월 1일은 예비선거의 하이라이트 ‘수퍼 화요일’이다.

많은 주가 동시다발로 선거를 치르기 때문이다.

특히 인구 규모가 큰 주가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이날 결정되는 대의원 수가 상당하다.

여기까지가 7월에 열릴 각 당 전당대회를 위한 준비 과정이다.

선발된 대의원은 자기가 속한 주의 유권자들의 뜻을 대변해 7월에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임무를 맡는다.

2008년 미국 민주당 전댕대회에서 오바마의 모습(왼쪽)과 오바마 지지 발언을 하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간접선거로 대통령 뽑아, 주정부의 자율성 보장 미국 대선은 국민이 뽑은 선거인단이 대통령 후보에 투표하는 간접선거 방식이다.

[미국대선] 해결책이 있는지


올해 11월 8일로 예정된 본선거일이 되면, 각 50개 주에서 국민들이 대통령 후보의 이름을 기표한다.

이 본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선거인단이 구성된다.

미국 각 주별 선거인단 수.*주별 선거인단 수는 인구수에 비례해서 책정.선거인단 구성에 있어서 미국 50개주 중 48개주에서는 본선거에서 이긴 사람이 모든 표를 가져가는 승자 독식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에서 A후보가 51% B후보가 49%를 얻어 A후보가 간단히 이겼다 해도 캘리포니아에서 배정된 선거인단 55명을 모두 얻는다.

그다음 달인 12월 선거인단 투표가 열려 대통령 당선자가 확정되지만, 사실상 선거인단이 확정되는 본선거일에 대통령이 결정되었다고 여긴다.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전체 538명중 과반수인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해야 한다.

이상입니다.

쉽게 설명하려고 해도 분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미국은 약 3억 명의 인구와 50개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점이 미국 대선이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복잡할 수도 있지만 미국에 입장에서는 이게 '최선'이 아닐까요. 이 글은 신문은 선생님 코너 글을 참고하였습니다.

 2) 미국의 대선(대통령 선거) 방법은 간선제 인데 정당별 후보 선출(예비선거)과 본선거로 나누어 진행된다.

    ?본 선거(General Election)       미국에서 같은 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선거를 말하며 매년 11월 첫째 주 월요일 다음날 화요일 실시된다.

       하지만 이날 선거는 각 정당의 경선 과정을 거쳐 정식 후보로 선출된 후보들만이 출마한다.

    ?예비선거(Primary Election)       각 정당의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치르는 경선인데 이 예비선거는 각 주마다 날짜가 각각 다르게 실시되고 있다.

 Ⅰ. 유권자 등록       1) 미국에서 선거에 참여해 한 표를 행사하려면 먼저 유권자 등록을 해야 한다.

         시민권을 취득했더라도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으면 투표를 할 수가 없다.

      2) 유권자 등록은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등록 용지를 받을 수 있다.

      3) 한인들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http://kavc.org)를 이용하여 한글 용지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용지가 한글이라도 정보는 영어로 기입해야 한다.

     4) 유권자 등록은 시민권자여야 하고 선거가 실시되는 해에 만 18세가 돼야 한다.

     5) 정당가입여부         ?유권자 등록 용지에 정당 가입은 하지 않아도 되나        ?정당 가입을 하면 유권자가 가입한 정당에서 실시되는 예비선거에 참여해 희망하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다.

        ?본 선거에서는 유권자가 정당 소속에 관계없이 어느 후보든 선택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 용지에 민주당을 선택했더라도 본 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에게 표를 줄 수도 있다.

Ⅱ. 정당별 후보 선출(예비선거) 방법      1) 2월부터 각 당 선거 토론회 시작 하여 주별로 대의원을 선출한다.

     2) 전체(50개주) 각 당 대의원수 ? 민주당(4763명)                                                ? 공화당(2472명)      3) 선출방식         ?코커스 방식(당원대회) 정당에서 주관하고 당원만 참석            정당에서 주관하고 당원들이 미리 정해진 장소에 모여 현안을 토론한 후에           모두가 동시에 지지하는 후보별로 모여 서거나 손을 들거나 하는 방법으로 동시에 투표함.           당원만이 참여(closed)하는 것이 기본이나 극히 일부 주에서는 비당원도 참여시킴.           그래서 당원대회라고도 함.        ?프라이머리 방식(예비선거) 각 주에서 주관하고 비당원도 참석          각 주에서 주관하고 투표일자와 장소를 정해서 원하는 사람 모두 투표하게 함.          비당원도 함께 참여(open)하는 것이 기본이나 일부 주에서는 당원만 참여하게 함.          그래서 예비선거라고도 함.       ?코커스를 할 것인가 프라이머리를 할 것인가는 각 주 별로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공화당은 공화당대로 미리 결정되어 있다.

      ?미국은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과 다르게 선거인단 제도를 사용하여 대통령을 선출한다.

         선거인단은 메인과 네브래스카를 제외한 48개 주에서는 승리한 후보가         그 주의 선거인단을 전부 차지하는 승자독식제도(winner take-all)를 사용한다.

         메인과 네브래스카는 하원 선거구별로 승리한 후보를 정해 선거인단을 뽑는다.

     ?승자독식제도의 의미         미국인은 연방이 되기 전 13개주의 식민시대가 거의 150년 이상 거치면서         주 자치제가 발달되어 대통령 후보도 개인이 뽑는다.

기 보다는          우리 주에서는 A당에서 출마한 ?를 원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사니생각) Ⅲ. 예비 선거 실시      1) 처음 시작하는 주         전통적으로 아이오와의 코커스와 - 뉴햄프셔의 프라이머리를 필두로 각 당의 예비선거가 시작된다.

        아이오와 주와 뉴햄프셔주가 먼저 하는 것은 법으로 정해져있다.

     2) 다른 주의 날자는         2월부터 7월(

8월) 전당대회 전까지 각 주별로 일정을 정해 행사를 갖는다.

        그러므로 여러 주의 일정이 같은 날로 겹칠 수 있다.

 Ⅳ. 수퍼 화요일(3월 첫째화요일-2016년은 03월01일) 유래      1) 1988년 시작됐다.

     2) 미국 남부 21개주가 대선 레이스에 영향력을 키워볼 목적으로 선거초반에 일제히 경선을 치르기로 담합했다      3) 각 주의 당이 스스로 경선 일자를 결정하는 미국에선 그 후 3월 첫째 주 화요일이 ‘수퍼 화요일로“로 자리 잡았다.

     4) 경선이 한꺼번에 치러지는 만큼 선거에 미치는 비중은 크다.

     5) 그래서 주마다 서로 경선일자를 맞추거나 앞당기려는 경쟁이 벌어지게 됐다.

     6) 2008년 수퍼 화요일은 평상시 보다 한 달이나 빠른 2월 첫째 주 화요일에 열린 적이 있는데        일각에선 후보를 관찰할 시간도 없이 선거 초반 수퍼 화요일 지역의 의사가 지나치게 과다 대표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7)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12개주와 미국자치령 사모아)의         민주당 대의원수(민주당전체 대의원수의 22%)는 택사스(252명) 조지아(116) 버지니아(110) 테네시(76)앨라배마(60)     8)공화당 대의원수(공화당전체대의원수의 25%)는 택사스(156) 조지아(76) 테네시(58)버지니아(49)  Ⅴ. 미니 수퍼 화요일(3월 둘째화요일-2016년은 03월 08일)      1) 실시하는 주--폴로리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케롤라이나, 오하이오 Ⅵ. 각 당 전당대회      1) 전당대회 날자와 장소         ?7월(야당)에서 8월(여당) 사이에 각 당 별로 전국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당대회에서 후보자 결정         ?미국에서는 최종 후보를 지명하는 전당대회는 집권당이 양보하는 전통이 있다         ?각 정당별 전당대회 일정과 장소는 고정되어 있지 않는다.

        ?2016년의 경우 민주당은 7월25-28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공화당은 7월18일-21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한다.

     2) 각 주 대의원들은 선출될 때 대부분 지지 후보를 선언하고 선출되기 때문에        전당대회는 사실상 형식적인 인준절차에 불과하다.

        그래서 전당대회의 목적이 후보 선출보다는        국민에게 후보와 후보의 공약을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진다.

     3) 각 당 대의원수(? 민주당=4763 ? 공화당=2472 )         ※전당대회 규모는 공화당보다 민주당이 훨씬 더 크다.

        ? 민주당==민주당은 모든 주에서 단순 득표 비례로 대의원을 배분한다.

                        대의원 수+당연직대의원(수퍼대의원)☞ 민주당 전당대회의 대의원 종류?선언대의원(구속대의원 or 약속대의원) =특정후보지지를 선언한 대의원?비선언대의원(비구속대의원 or 비약속대의원) =지지후보를 선언할 필요가 없다.

?슈퍼대의원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

============================================?선언대의원㈎주별로 선출 혹은 임명㈏특정후보 지지를 사전에 표명하지만, 전당대회장에서 법적으로 그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할 의무는 없다㈐각 후보들은 주별로 선언대의원의 목록을 재점검해 배신가능성이 있는 선언대의원을 교체하기도 한다.

㈐선언대의원도 전당대회에서 1차 투표에 한해서는 약속을 어느 정도 지키지만 2차

3차... 때는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

?비선언대의원㈎공화당에 있는 제도(전체대의원의 20%정도)로서 일부는 선언대의원처럼 선출절차를 밟는다.

㈏형식적으로는 지지후보를 자유롭게 지지할 수 있으나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을 갖는다.

㈐일부는 민주당에 있는 제도의 슈퍼대의원이다.

?슈퍼대의원㈎민주당전국위원회멤버, 상·하 의원, 주지사, 전직 정·부통령 같은 당 지도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표명의 의무가 없고 선출 절차도 없다㈐자신이 원하는 후보를 마음대로 지지하기 때문에 당 후보들은 이들을 자기편으로 끌어오기 위해    가용한 수단 방법을 동원한다.

㈑슈퍼대의원이 사망하거나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대체하지 않는다.

㈒슈퍼대의원제도를 채택한 것은 당의 중진들을 전당대회장에 많이 모이게 하여 전당대회를 빛나게 하기 위함.㈓슈퍼대의원은 전체대의원수의 16%정도 된다.

㈔이 제도가 생긴 건 1980년 선거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터(현직대통령)와 에드워드 케네디의    치열한 접전 끝에 카터가 이겨 본선에 나가지만 공화당 후보인 레이건에게 패한다.

    이에 민주당에서는 예선에서 너무 힘을 빼서 본선에서 졌다고 느껴,    예선을 조정할 필요를 느껴 도입한 제도         ?공화당은 주마다 규칙이 다르다.

            텍사스와 조지아 앨라배마 등은 1위가 50% 이상을 얻었을 경우 다 가져가고(승자독식)             50%이상인 후보 없이 유효득표기준인 20%를 넘는 후보들만 있을 경우 득표율에 따라 대의원을 갖는다.

           메사추세츠와 미네소타등은 득표 비례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각각5%. 10%, 유효득표 기준은 충족해야한다.

    4) 전당대회 이변      ?전당대회까지 절대다수의 지지가 확보된 후보가 없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한 후보를 선출하지 못한다면 2차 투표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후보들이 모여 협의를 한 후 후보가 선출될 때까지 계속 투표한다.

       그때부터는 지지후보를 선언한 대의원들도 마음을 바꿀 수 있다.

      ?그리하여 각 당의 전당대회에는 여러 가지 이변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1924년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려 17일 동안 99회의 투표를 하였으나 후보가 선출되지 않자         100차 투표부터 경합 후보가 사퇴하고 역사상 최고로 긴 103번째 투표에서 엉뚱한 후보          (존 데이비스, 공화당 캘빈 쿨리지에 패)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하는 사례도 있었다.

     ?그 외 현직 대통령(휘그당 밀러드 필모어)을 물리치고         53차 투표에서 후보가 된 경우(1852년 휘그당 스코트 윈필드, 민주당 프랭클린 피어스에 패),     ?35회의 투표까지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후보가 99차 투표에서 선출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경우(1852년 민주당 프랭클린 피어스, 제14대 대통령 당선),     ?전당대회를 2번 연 경우(1860년 민주당 스티븐 더글러스, 공화당 에이브러험 링컨에 패),     ?1차 투표에서 6위를 한 후보가 선출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경우          (1920년 공화당 워렌 하딩, 제29대 대통령 당선),     ?36세의 젊은 나이로 후보지명을 받았다가 64세에 다시 출마하였으나 대의원들의 야유로        전당대회장에서 쫓겨난 경우(1924년 민주당 브라이언),     ?민주당원이 공화당원으로 소속 정당을 바꾸어 후보가 된 경우         (1940년 공화당 윌키, 프랭클린 루즈벨트에 패),     ?후보지명에 나서지도 않은 후보가 선출된 경우          (1952년 민주당 아들라이 스티븐슨,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에 패),     ?예비선거에 나서지도 않은 주의 대의원들의 지지로 후보가 된 경우          (1968년 민주당 휴버트 험프리, 리처드 닉스에 패) 등의 특이한 사례들도 있다.

  Ⅶ. 미국 대통령 선거(본 선거 - 선거인단 선출 선거)     1) 11월 첫 번째 월요일이 있는 주의 화요일(2016년은 11월 08일)이다.

     2) 화요일로 정한 이유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절부터 정해져 내려 온 안식일을 쉬고 나서           월요일에 출발하면 화요일쯤 투표장에 도착할 수 있다는 개념에 따라 화요일로 정했다는 이유와         ?교회에 가야하는 일요일과 수요일을 포함하는 주말은 애초부터 검토대상에서 제외됐고            월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평일로 한 주의 첫날과 마지막 날이라 빠졌다.

           목요일은 독립이전 압정을 폈던 영국의 선거일이라 피했다.

           이제 남은 요일이 화요일이라 화요일을 했다.

           여기에 매월 초하루는 회계처리 때문에 매우 바쁘다는 당시 사정을 감안해           선거가 초하루에 치르지는 일이 없도록 첫 월요일 다음의 화요일이라는 복잡한 규정을 만들었다.

     2) 선거인단 수 538명(아래 그림 참조)        주마다 틀리는 각 주의 하원 수(435)+ 주마다 1명씩인 상원 수(100)+ 워싱턴 DC(3)를 더한 수     3)미국의 주별 선거인단(주 이름 - 선거인단 수) 2016년 대선 기준 민주당vs공화당        ?민주당 지지 성향 주          메인(4), 버몬트(3), 뉴욕(29), 코네테컷(7), 매사추세츠(11), 로드아일랜드(4), 델라웨어(3),           메릴랜드(10), 뉴저지(14), 일리노이(20), 오리건(7), 캘리포니아(55), 워싱턴(12), 하와이(4), 뉴멕시코(5)       ?공화당 지지 성향 주          웨스트버지니아(5), 켄터키(8),사우스캐롤라이나(9),테네시(11), 아칸소(6), 앨라배마(9),         루이지애나(8), 미시시피(6), 조지아(16), 인디애나(11), 미주리(10), 캔자스(6), 텍사스(38),         네브래스카(5), 노스다코타(3), 사우스다코타(3), 몬태나(3), 오클라호마(7), 와이오밍(3),         유타(6), 애리조나(11), 아이다호(4), 알래스카(3),콜로라도(9)     4) 주 이름 유래 (아래 그림 참조)  Ⅷ. 미국대통령 선거(본 선거 - 선거인단에 의한 대통령 선거)     1) 각 주별 선거인단이 선출되면 그들이 각 주의 주도에 모여 대통령 선출 투표를 한다.

        그러나 각 주별로 선출할 후보가 미리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선거인단의 투표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

    2) Ⅶ.에서 뽑힌 선거인단에 의한 선거는 12월 둘째 주일 지난 수요일 다음 월요일(2016년은 12월 19일)이다.

       그러나 2016년도는 11월 09일 쯤에는 각 당에서 얻은 선거인단 수를 보고 결과가 이미 결정된다.

Ⅸ. 개표 및 취임      1) 개표와 취임 일자         ?개표는 선거 다음 해 1월(2017년 1월 6일) 오후 1시 하원 의장실에서        ?취임 일자는 1월 20일(2017년 1월 20일)로 정해져 있다.

     2) 선거인단 투표의 이변        ?2000년 선거에서는 조지 부시(공화당)는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앞섰고 국민투표에서는 졌고          엘 고어(민주당)는 전체 국민투표수에서 앞섰지만 선거인단 선거에서 져서 부시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선거인단 숫자가 많은 몇 개 주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김으로써 국민 전체적으로는 더 낮은 비율의           지지를 받고도 대통령으로 당선 되기도 한다.

(1824 민주당 퀸시 애덤스,            1876년 공화당 러더퍼드 헤이스, 1888년 공화당 벤저민 해리슨, 2000년 공화당 조지 부시).      3) 과반(270표) 득표자가 없을 경우         하원에서 대통령 선거하는데?1월6일 상하양원합동회의 이후부터 1월20일 취임 전 사이에 실시  Ⅹ. 대통령 임기 및 출마자격      1) 수정헌법 22조: 누구든지 2회 이상 대통령에 선출될 수 없으며,        누구든지 다른 사람의 대통령 임기 중 2년 이상 대통령의 직에 있었거나        대통령의 직무를 집행한 자는 1회 이상 대통령에 선출될 수 없다.

     2) 루즈벨트 대통령이 죽고 난 후, 1951년에 수정헌법 22조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2회, 8년으로 제한했습니다.

     3) 미국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Franklin Roosevelt | Franklin Delano Roosevelt)         대통령은 4선에 성공 하여 2년 동안 대통령직에 있었다.

(임기 : 1933

1945)                 (1932년 - 대통령 당선 , 1936년 - 재선 , 1940년 3선 , 1944년 - 4선 )      4) 부통령도 부통령에는 2번 이상 출마하지 못하고 대통령으로는 출마할 수 있다.

     5) 대통령 자격은       ?미국에서 출생한 시민권자       ?14년 이상 미국에서 거주한 시민       ?대통령 취임일 기준으로 만 35세 이상       ?민주·공화 양당 등의 정당 공천자 (그 외는 무소속 규정에 의거해 등록)  -사니조아-㉴ ??4년 중임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4년에 한번씩,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선거인단 선출 투표가 진행되고, 12월 둘째 월요일에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대통령 선출투표가 행해집니다.

하지만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투표는 형식적 절차에 가깝고 실제로 대선이라고 할 수 있는 투표는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열리는, 모든 미국시민이 참여하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라 할 수 있죠. ?미국 대통련 선거를 시작하기 위해 먼저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총 538명의 선거인단을 나눠 배분합니다.

선거인단 수는 각 주별로 소속되어 있는 상원의원의 수 + 하원의원의 수로 정해지는데요. 캘리포니아 같이 인구가 많은 주는 무려 55명의 선거인단을 가지고 있으며, 알래스카 등 인구가 적은 주는 3명의 선거인단을 배정받게 됩니다.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펼쳐지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날, 미국 시민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직접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지하는 대선후보와 같은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인단에게 투표하게 됩니다.

??만일 총 선거인단이 10명 배정되어 있는 A라는 주에서 투표결과 공화당 선거인단 지지가 49%, 민주당 선거인단 지지가 51%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A주의 선거인단 10명 모두 민주당에서 가져가게 되죠. 단 1%라도 더 높은 특표를 올린 후보가 그 주에 배치된 선거인단을 모두 가저가게 된답니다.

?물론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 같이 선거인단을 승자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득표율대로 나눠 가지는 주도 있지만, 이 두개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전통적으로 승자독식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별로 확보한 선거인단의 수가 538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 확보되면 사실상 그 후보가 차기 미국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이렇게 뽑힌 선거인단들이 모여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를 하는 과정이 12월에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형식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듯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의 각 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지해가는 땅따먹기 같은 싸움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직접선거도 아니고 간접선거도 아닌 이런 독특한 제도 때문에 전국 총 득표율에서 뒤지더라도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해 대통령에 당선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0년 부시와 앨고어의 대선에서 48.4%를 득표한 앨고어가 47.9%의 조시부시보다 더 많은 지지율을 확보했지만 선거인단 수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결국 조지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적이 있죠. 우리나라 같은 직접선거제도를 채택했더라면 조지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 왜 미국은 이렇게 복잡하고 민의도 잘 반영되지 못하는 이상한 선거제도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는 독립적인 50개의 주들의 연합체라는 미국의 특징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영국식민지에서 해방되어 연방국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던 시기, 미국은 여러개의 주들이 모인 집단이니만큼 각 주별로 정치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인구수가 작은 주들은 연방에 참여하는 주는 연방의회에서도 각각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인구수가 많은 주들은 당연히 인구에 비례해 차등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죠.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인구가 많은 주들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직선제를, 인구가 적은 주들은 의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들이 타협되어 나온 것이 바로 지금의 미국 의회구성과 대통령 선거제도입니다.

[미국대선] 최고의 방법은?



미국 상원의회는 각 주별로 모두 두명씩 동등한 의석수를 배정하는 대신, 하원은 인구수에 따라 차등을 두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선출에서도 직선제와 간선제의 특징을 모두 가진 독특한 선거인단 제도라는 독특한 제도가 만들어졌죠. 이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구요.그렇다면 어찌보면 참 불합리한 선거인단 승자독식제도를 거의 모든 주에서 채택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선거인단을 각 후보들에게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모두 몰아 주는것이 그 주의 존재감을 대선 후보들에게 보다 더 많이 어필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인단이 10명이 주에서 득표율에 따라 양당에게 선거인단을 나눠주게 되면 보통 6대4, 차이가 많이 나면 7대3 정도 되겠죠? 두 당의 선거인단 확보 차이는 2명, 많아야 4명에 그치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이곳은 대선후보, 그리고 각 정당의 큰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후보 입장에서는 2명, 많아야 4명 차이가 나는 지역에 투자할 바에는 선거인단이 보다 많은 주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승자독식제도로 선거인단이 무조건 10대0 이 된다면? 이 주에서만 선거인단 차이를 무려 10명 벌릴 수 있게 됩니다.

대선후보들, 그리고 각 정당에서 이곳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 주에서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여러 정책들도 만들고 열심히 홍보유세도 하고.. ㅎㅎ 이처럼 각 주의 입장에서는 애매하게 선거인단을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 그 주를 위해서도 훨씬 좋은 전략이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주에서 승자독식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상 미국 대선 독특한 미국대통령선거제도의 이유 소개였습니다.

?플로리다(29)나 오하이오(18) 힐러리가 이기면 선거 끝나.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선거 초반 두 자릿수 이상 앞서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에게 뒤지는 여론조사까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 조사(22일 공개)에서는 트럼프가 46%의 지지율로 44%에 그친 힐러리를 따돌렸다.

NBC 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조사(15∼19일)에서는 힐러리가 트럼프를 46%대43%로 이겼다.

여론조사 추이는 트럼프의 상승세다.

하지만 상당수 언론사나 조사기관은 힐러리가 이길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대선은 전국적으로 득표를 많이 한 후보가 당선되는 게 아니라 주(州)별로 정해진 선거인단을 누가 더 많이 갖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11월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뽑는 선거인단은 모두 538명이다.

미국 연방 상·하원 의석(상원 100석, 하원 435석)수에 워싱턴D.C. 대표 3명을 더한 숫자다.

선거인단은 인구 비례에 따라 50개 주에 할당된다.

미국이 선거인단 투표를 미국이 택한 것은 넓은 국토 때문이었다.

200년 전에는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 직접선거가 쉽지 않았다.

대표를 뽑아 간접선거를 했는데, 지금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 각 주에서 한 표라도 더 얻는 후보가 그 주에 할당된 선거인단 모두를 차지하는 승자독식제가 적용된다.

연방제인 만큼 각 주의 의사 결정을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예외적으로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만 2명(상원 의석수)의 선거인단은 주 전체 승리자에게, 나머지는 하원 선거구별 승자에게 각각 할당하는 방식인데, 역대 선거에서 선거인단을 나눠 가진 적은 없다.

이런 선거제도를 감안하면 현 상황은 민주당의 힐러리에게 훨씬 유리하다고 워싱턴포스트는 24일 보도했다.

전통적인 투표 성향, 인종별 분포, 각종 여론조사 등을 종합해 보면 힐러리가 전체 선거인단 538명 가운데 201명, 트럼프는 164명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민주당은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55명)를 포함해 뉴욕(29명) 일리노이(20명) 등 17곳에서 확실하게 공화당을 앞서고 있다.

공화당은 텍사스(38명) 테네시(11명) 등 21개 주에서 승리할 것이 확실시된다.

50개 주와 워싱턴D.C. 등 51곳 가운데 이미 38곳의 대의원 365명은 이미 결정돼 있는 셈인데, 양당 후보들은 나머지 13개 주에서 173명의 대의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민주당이 앞서는 지역은 블루 스테이트, 공화당은 레드 스테이트로 부르는데, 각 당의 상징 색을 의미한다.

워싱턴포스트는 남은 13개 주 가운데 콜로라도(9명) 미시간(16명) 펜실베이니아(20명) 네바다(6명) 등은 민주당이, 애리조나(11명) 조지아(16명) 등은 공화당이 각각 우세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곳들을 포함하면 힐러리는 최대 252명, 트럼프는 191명을 확보하게 된다.

선거인단은 과반인 270명을 얻으면 선거에서 이기는데, 힐러리의 매직넘버는 18이고, 트럼프는 79여서 힐러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힐러리는 남은 플로리다(29명) 오하이오(18명) 노스캐롤라이나(15명) 버지니아(13명) 아이오와(6명) 뉴햄프셔(4명) 등 6개 주에서 선거인단 18명만 챙기면 된다.

이 중 선거인단 규모가 큰 플로리다(29명)와 오하이오(18명) 둘 중 한 주에서만 이겨도 선거는 끝난다.

선거 전문가들은 "막상막하(too close to call)지만, 그래도 선거인단 확보 분포로 보면 아직은 힐러리에게 상당히 유리한 판세"라고 전망했다.

[출처] 조선닷컴??????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 꿈을 가진 다수가 속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힐러리가 남편에 이어 대통령에 당선 될 수 있을지, 또한 최초의 미국 여성 대통령이 나올지 관심이 가는 선거이다.

선거인단 독식이라는 특이하고 다소 불합리한 것 같은 선거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변경하지 않고 있음은 그 또한 합리적이고, 나름의 묘미가 있다고그들 스스로 인정해서일 것이다.

어쩌면 지구상 모든 나라에 적지 않은 영향을 갖는 미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서고도로 진화된 인물이 선출 되어모두가 기뻐하고 환영할 수 있었으면 바람이다.

     ?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에서 대통령과 부통령을 선출하는 절차를 말한다.

  ? 간접 선거   ? 모든 미국 국민은 자신이 속한 각 주의 대의원을 선출하며, 이를 흔히 "미국 대통령 선거"라고 부른다.

선거인단제도를 사용하는 간접선거제로 대통령 선거를 시행한다.

4년 중임제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사실상의 양당제를 이루고 있고 (이전에는 휘그당이 공화당의 위치를 대신했고, 사실상 계보도 이어진다.

)녹색당이나 자유당, 이따금 제3후보도 돌풍을 일으키나 2등을 거둔 경우는 1912년 시어도르 루스벨트가 퇴임 이후 재출마한 진보당의 돌풍을 제외하고는 없다.

미국의 대통령선거는 단순히 미국민의 관심사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에 관한 문제는 미국의 우방은 물론 한때 적대적 관계였던 옛 공산국가들과 중동, 제3세계 모두에게 초미의 관심사다.

냉전체제의 종식 이후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은 단순히 백악관의 주인이라는 자리를 뛰어넘어사실상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초강대국 최고지도자로 그야말로 막강 파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50개 주 중에서 메인과 네브래스카를 뺀 48개 주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방식으로 선거인단을 선출하며, 승자가 그 주의 모든 선거인단을 갖는다.

메인과 네브래스카 주는 비례배분 방식(Proportional System)을 채택하고 있다.

주민 득표수에 따라 선거인단 수가 나뉜다.

전체 유권자의 직접투표 득표에서는 앞서면서도, 선거인단 수에서는 뒤져서 대통령에 선출되지 못한 경우가 미국 역사상 4번 있었다.

마지막의 경우가,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로서, 전체 국민의 직접투표에 의한 득표에서는 민주당의 앨 고어 후보가 앞섰지만,선거인단 수는 조지 W. 부시가 앞서서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다.

1824년의 민주공화당 존 퀸시 애덤스 대통령, 1876년의 공화당 러더퍼드 B. 헤이스 대통령, 1888년의 공화당 벤저민 해리슨 대통령도 이러한 사례였다.

선거인단의 수는 각 주의 하원 의원과 상원 의원을 모두 합친 수이다.

상원 의원은 각 주당 2명이고, 하원 의원은 인구가 많을수록 많다.

예컨대 캘리포니아 주의 선거인단은 55명이지만, 버몬트 주, 알래스카 주, 델라웨어 주, 몬태나 주, 와이오밍 주, 노스다코타 주, 사우스다코타 주는 3명이다.

435명의 하원 의원과 100명의 상원 의원, 그리고 워싱턴 D.C.에 있는 3명의 선거인단까지 합해 모두 538명이다.

        선거권 / 피선거권   만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으로서 거주하는 주, 카운티 또는 시의 투표 기준에 적합한 사람이 선거권을 갖게 된다.

자연적인 미국 시민이 된 사람(출생과 동시에 미국 시민권을 얻은 사람)만 피선거권을 갖는다.

  즉, 피선거권는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주어짐을 의미한다.

그러나 몇몇 조차지 및 군 주둔지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미국 국적법에서 자연적인 미국 시민의 지위를 부여하기 때문에미국에서 태어나지 않고 출마한 사례도 있다.

당시 미국의 조차지였던 파나마 운하 지대에 주둔중이던 군인 가족의 아들인 존 매케인이 그 예이다.

반면 선거권은 귀화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거나,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가 국적을 모두 갖고 있는 경우에도 행사할 수 있다.

    2016년 일정(현지시간)공화당, 민주당 경선

대통령 취임까지 선거일   선거인단 선출: '선거가 벌어지는 해의 11월 첫째 월요일 다음의 화요일'이라는 규정을 따른다.

 즉, 11월 2

8일 중에서 화요일인 날. 대통령 선출: 12월 13-19일 중 월요일. 단, 선거인단들이 찍을 후보는 이미 알려진 상태라 형식적이다.

선거인단이 확정되었을 때 이미 대통령이 확정된 것으로 간주한다.

전국 선거인단의 표 집계와 당선자 발표는 이듬해 1월 6일에 하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는 선거인단 선출로 결정된다.

      투표시간   각 주별로 개별적으로 정하며, 가장 짧은 주가 12시간의 투표시간을 보장하고 있다.

가장 긴 투표시간을 보장해주는 주는 뉴욕 주로, AM 6:00

PM 9:00으로 15시간의 투표시간을 보장한다.

    ? 개표 시간 ? 미국은 시간대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표 시간도 다르다.

  ※  시간은 동부 표준시 기준  * 표시는 한 주에서 개표 시간이 다른 주이고, (숫자)는 선거인단의 수이다.

  - 오후 7시: 켄터키 주 (8),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9), 버몬트 주 (3), 버지니아 주 (13), 조지아 주 (16), 인디애나 주 (11)   - 오후 7시 30분: 노스캐롤라이나 주 (15), 오하이오 주 (18), 웨스트버지니아 주 (5)   - 오후 8시: 플로리다 주* (29), 펜실베이니아 주 (20), 일리노이 주 (20), 뉴저지 주 (14), 테네시 주 (11), 미주리 주 (10), 메릴랜드 주 (10), 앨라배마 주* (9), 오클라호마 주 (7), 코네티컷 주 (7), 뉴햄프셔 주* (4), 메인 주 (4),로드아일랜드 주 (4), 델라웨어 주 (3), 워싱턴 DC (3)   - 오후 8시 30분: 아칸소 주 (6)   - 오후 9시: 텍사스 주* (38), 뉴욕 주 (29), 미시간 주* (16), 애리조나 주 (11), 미네소타 주 (10), 위스콘신 주 (10),콜로라도 주 (9), 루이지애나 주 (8), 캔자스 주* (6), 네브래스카 주 (5), 뉴멕시코 주 (5),노스다코타 주* (3), 사우스다코타 주* (3), 와이오밍 주 (3)   - 오후 10시: 아이오와 주 (6), 네바다 주 (6), 유타 주 (6), 몬태나 주 (3)   - 오후 11시: 캘리포니아 주 (55), 워싱턴 주 (12), 오리건 주* (7), 아이다호 주* (4), 하와이 주 (4)   - 오전 1시: 알래스카 주 (3)       당선인의 결정     앞서 언급한대로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맞추어 선거인단을 배분한다.

선거인단은 상원 + 하원 + 워싱턴 DC에 배정된 선거인단(현재는 3명, 미국 헌법에 의해 가장 선거인단이 적은 주와 같도록 되어 있다.

)의 인원수에 맞추며,2020년 대선까지는 538명이다.

미국에 속해있는 50개의 주 중 메인(4) 주와 네브래스카(5) 주(이 두 개 주는 하원 선거구 결과대로 선거인단을 나눈다.

주 전체의 승자가 2명, 각 선거구마다 승자가 1명씩 가져간다.

)를 제외한48개 주가 승자독식제를 사용하며,각 주별로 선거 결과를 별도로 취합하여 해당 주에서 승리한 후보에게 선거인단을 전부 몰아주는데 이것이 승자독식제이다.

주마다 투표용지의 형식이 다른데 어떤 주에서는 선거인단 후보 이름과 그 후보가 지지하는 대통령/부통령 후보를 같이 명시하고,어떤 주는 선거인단 후보 이름은 생략하고 대통령/부통령 후보만 나타내기도 한다.

거대 정당인 공화당이나 민주당 후보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군소 정당이나 무소속 후보인 경우 자신을 지지하는 선거인단 후보를 내지 못하는 주도 있다.

이렇게 뽑은 선거인단이 2차 투표를 하여(자기가 출마한 그 주에서 투표한다.

그리고 투표 결과만 워싱턴으로 보낸다.

모든 선거인이 모이는 일은 없다.

)여기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최종적으로 당선된다 선거인은 당초 지지하기로 한 후보를 의무적으로 투표하도록 규정한 주도 있고, 그렇지 않은 주도 있다.

보통 의무적으로 투표하도록 규정한 주는 위반시 주에 따라 다르지만 벌금을 내거나 그 표를 무효로 하고 다른 선거인이 대신 투표하도록 한다.

그래서 당초 지지하기로 한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에 투표하거나 심지어는 출마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투표하기도 해서 무효표를 내는 경우가 있어,확보한 선거인단과 투표 결과가 완전 일치하진 않을 때도 있지만 그 때문에 당선자가 바뀐 경우는 지금까지 없다고 한다.

투표는 대통령 선거와 부통령 선거를 별도로 한다.

그래서 미국 대선은 사실상은 러닝메이트 제도지만 명목상으로는 아니다.

정, 부통령을 한꺼번에 뽑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부통령 따로 뽑기 때문이다.

오히려 일반 유권자들의 선거인단 선거 때가 러닝메이트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마도 특정 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인은 역시 그 당의 부통령 후보를 지지할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 한 선거인은 대통령 선거 때 부통령 후보를 찍고, 부통령 선거 때 대통령 후보를 찍은 사례도 있다고 한다.

최다 확보자가 없이 두 명 이상의 후보가 확보한 선거인단의 수가 같거나 과반을 거둔 후보가 없을 경우대통령은 하원에서, 부통령은 상원에서 뽑는다.

상원, 하원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한 주당 한 표로 표결을 정한다.

            57회 2012 美 대선 투·개표 및 취임 일정? http://www.yonhapnews.co.kr/medialabs/info/2012/20121105.html  역대선거결과    회수 선거년도당선자(정당) - 확보 선거인단 경쟁 후보   1회 1789 조지 워싱턴(무소속) - 69 존 애덤스 (무소속) - 34 2회 1792 조지 워싱턴 (무소속) - 132 존 애덤스 (연방주의자당) - 77 3회 1796 존 애덤스 (연방주의자당) - 71 토머스 제퍼슨 (민주공화당) - 68 4회 1800 토머스 제퍼슨 (민주공화당) - 73 에런 버 (민주공화당) - 73 에런 버와 제퍼슨은 선거인단 득표수가 동일하였기에 하원에서 제퍼슨을 대통령으로, 버를 부통령으로 지명하였다.

5회 1804 토머스 제퍼슨 (민주공화당) - 162 찰스 코츠워스 핑크니 (연방주의자당) - 14 6회 1808 제임스 매디슨 (민주공화당) - 122 찰스 코츠워스 핑크니 (연방주의자당) - 47 7회 1812 제임스 매디슨 (민주공화당) - 128 드위트 클린턴 (연방주의자당) - 89 8회 1816 제임스 먼로 (민주공화당) - 183 루퍼스 킹, 존 E. 하워드 (연방주의자당) - 34 9회 1820 제임스 먼로 (민주공화당) - 231 존 퀸시 애덤스(무소속) - 1 10회 1824 존 퀸시 애덤스 (민주공화당) - 84 앤드루 잭슨 (민주공화당) - 99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 모두 선거인단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하여 하원에서 당선자를 결정하였다.

11회 1828 앤드루 잭슨 (민주당) - 178 존 퀸시 애덤스 (미국국민공화당) - 83 12회 1832 앤드루 잭슨 (민주당) - 219 헨리 클레이 (미국국민공화당) - 49 13회 1836 마틴 밴 뷰런 (민주당) - 170 윌리엄 헨리 해리슨 (휘그당) - 73 14회 1840 윌리엄 헨리 해리슨 (휘그당) - 234(득표수 127만 5390표) 마틴 밴 뷰런 (민주당) - 60(득표수 112만 8854표) 15회 1844 제임스 K. 포크* (민주당) - 170(득표수 133만 9494표) 헨리 클레이 (휘그당) - 105(득표수 130만 4표) 16회 1848 재커리 테일러 (휘그당) - 163(득표수 136만 1393표) 루이스 카스 (민주당) - 127(득표수 122만 3460표) 17회 1852 프랭클린 피어스 (민주당) - 254(득표수 160만 7510표) 윈필드 스콧 (휘그당) - 42(득표수 138만 6942표) 18회 1856 제임스 뷰캐넌* (민주당) - 174(득표수 183만 6072표) 존 C. 프리몬트 (공화당) - 114(득표수 134만 2345표) 19회 1860 에이브러햄 링컨* (공화당) - 180(득표수 186만 5908표) 존 C. 브레킨리지 (민주당 남부) - 72(득표수 84만 8019표) 20회 1864 에이브러햄 링컨 (공화당) - 212(득표수 221만 8388표) 조지 B. 매클렐런 (민주당) - 11(득표수 181만 2807표) 남북전쟁으로 인해 남부주는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공화당 소속 링컨은  러닝메이트로는 민주당 소속 앤드루 존슨을 지명하였다.

21회 1868 율리시스 그랜트 (공화당) - 214(301만 3650표) 호레이쇼 시모어 (민주당) - 80(270만 8744표) 22회 1872 율리시스 그랜트 (공화당) - 286 호레이스 그릴리 (민주당/자유 공화당) - 0 그릴리는 유권자 직접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나 선거인단 투표 전에 사망했다.

23회 1876 러더퍼드 B. 헤이스 (공화당) - 185(403만 4311표) 새뮤얼 J. 틸던 (민주당) - 184(428만 8546표) 24회 1880 제임스 A. 가필드 (공화당) - 214(444만 6158표) 윈필드 스콧 핸콕 (민주당) - 155(444만 4260표) 25회 1884 그로버 클리블랜드 (민주당) - 219(487만 4621표) 제임스 G. 블레인 (공화당) - 182(484만 8936표) 26회 1888 벤저민 해리슨 (공화당) - 233(544만 3892표) 그로버 클리블랜드 (민주당) - 168(553만 4488표) 27회 1892 그로버 클리블랜드 (민주당) - 277(555만 1883표) 벤저민 해리슨 (공화당) - 145(517만 9244표) 28회 1896 윌리엄 매킨리 (공화당) - 271(710만 8480표)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민주당/포퓰리스트당) - 176(651만 1495표) 29회 1900 윌리엄 매킨리 (공화당) - 292(721만 8039표)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민주당) - 155(635만 8345표) 30회 1904 시어도어 루스벨트 (공화당) - 336(762만 6593표) 앨튼 B. 파커 (민주당) - 140(508만 2898표) 31회 1908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공화당) - 321(767만 6258표)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민주당) - 162(640만 6801표) 32회 1912 우드로 윌슨 (민주당) - 435(629만 3152표) 시어도어 루스벨트 (진보당) - 88(411만 9207표) 33회 1916 우드로 윌슨 (민주당) - 277(912만 6300표) 찰스 에반스 휴즈 (공화당) - 254(854만 6789표) 34회 1920 워런 G. 하딩 (공화당) - 404(1615만 3115표) 제임스 M. 콕스 (민주당) - 127(913만 3092표) 35회 1924 캘빈 쿨리지 (공화당) - 382(1571만 9921표) 존 W. 데이비스 (민주당) - 136(838만 6704표) 36회 1928 허버트 후버 (공화당) - 444(2143만 7277표) 앨 스미스 (민주당) - 87(1500만 7698표) 37회 1932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민주당) - 472(2282만 9501표) 허버트 후버 (공화당) - 59(1576만 684표) 38회 1936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민주당) - 523(2775만 7333표) 앨프레드 랜던 (공화당) - 8(1668만 4231표) 39회 1940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민주당) - 449(2731만 3041표) 웬들 L. 윌키 (공화당) - 82(2234만 8480표) 40회 1944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민주당) - 432(2561만 2610표) 토머스 듀이 (공화당) - 99(2201만 7617표) 41회 1948 해리 S. 트루먼 (민주당) - 303(2417만 9345표) 토머스 듀이 (공화당) - 189(2199만 1291표) 42회 1952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공화당) - 442(3393만 6234표) 애들레이 스티븐슨 (민주당) - 89(2731만 4992표) 43회 1956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공화당) - 457(3559만 472표) 애들레이 스티븐슨 (민주당) - 73(2602만 2752표) 44회 1960 존 F. 케네디* (민주당) - 303(3422만 6731표) 리처드 닉슨 (공화당) - 219(3410만 8157표) 45회 1964 린든 B. 존슨 (민주당) - 486(4312만 9566표) 배리 골드워터 (공화당) - 52(2717만 8188표) 46회 1968 리처드 닉슨 (공화당) - 301(3178만 5480표) 휴버트 험프리 (민주당) - 191(3127만 5166표) 47회 1972 리처드 닉슨 (공화당) - 520(4716만 9911표) 조지 맥거번 (민주당) - 17(2917만 383표) 48회 1976 지미 카터 (민주당) - 297(4083만 763표) 제럴드 포드 (공화당) - 240(3914만 7793표) 49회 1980 로널드 레이건 (공화당) - 489(4390만 4153표) 지미 카터 (민주당) - 49(3548만 3883표) 50회 1984 로널드 레이건 (공화당) - 525(5445만 5075표) 월터 먼데일 (민주당) - 13(3757만 7185표) 51회 1988 조지 H. W. 부시 (공화당) - 426(4888만 6097표) 마이클 듀카키스 (민주당) - 111(4180만 9074표) 52회 1992 빌 클린턴* (민주당) - 370(4490만 9326표) 조지 H. W. 부시 (공화당) - 168(3910만 3882표) 53회 1996 빌 클린턴* (민주당) - 379(4740만 2357표) 밥 돌 (공화당) - 159(3919만 8755표) 54회 2000 조지 W. 부시* (공화당) - 271(5045만 6141표) 앨 고어 (민주당) - 266(5099만 6039표) 55회 2004 조지 W. 부시 (공화당) - 286(6204만 0610표) 존 케리 (민주당) - 251(5902만 8444표) 56회 2008 버락 오바마 (민주당) - 365(6945만 6897표) 존 매케인 (공화당) - 173(5993만 4814표) 57회 2012 버락 오바마 (민주당) - 332(6117만 405표) 밋 롬니 (공화당) - 206(5816만 3977표)  

살펴보면? 유권자 직접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했던 당선자,유권자 직접투표에서 1위를 하고도 낙선한 후보자,유권자 직접투표에서 과반수를 확보하였음에도 낙선한 후보자 등을 볼 수 있다.

   역대 대통령 선거 동영상     대선 전통 오하이오 징크스 - 오하이오 주의 승리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전통. 사실 20세기에 들어와서 생긴 전통으로, 50여년전 존 F. 케네디에 의해 한번 깨진 적이 있으나 그를 제외하고는 거의 사실이 되었다.

 오하이오 출신 대통령은 율리시스 그랜트부터 워런 하딩까지 7명이나 되는데, 남북전쟁이래 선거로 당선된 공화당 대통령은 모두 오하이오 출신인 시절이 있었다.

정계에서 오하이오주 출신의 정치인들이 실세이다 보니까 이들을 오하이오 갱단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현대 미국 대선 역사 남북전쟁 이래 미국 대선은 상대적으로 공화당을 지지하는 다수인 북부(+중부)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소수인 남부의 강력한 지지차이가 두드러졌다.

뉴욕의 지지를 받은 그로버 클리블랜드나 후보 분열로 승리한 우드로 윌슨을 제외하고는 민주당은 승리를 거둘 수 없었다.

(서부의 경우는 농민이 많아 인민당 등이 세력을 떨치고 이들이 민주당과 결합하기도 했으나 역시 뉴욕 없이 공화당을 이길 수는 없었다.

)이것을 모두 바꾼 것이 프랭클린 루스벨트였다.

그는 4선을 달성했으며, 의회도 압도적으로 다수당으로 차지했다(트루먼까지 합치면 같은 당이 20년간 집권).이로서 1933년 이후 정국은 민주당의 기존의 텃밭인 남부 지지 + 북부의 서민 중산층 + 흑인 등 소수민족을 바탕으로 하는"뉴딜 동맹"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던 시기였다(아이젠하워 역시 뉴딜정책 자체는 거의 계승했다).그러나 베트남 전쟁과 인종문제(민권운동)가 불거진 60년대 이후 민주당 텃밭이던 남부(딕시크랫)는 점차 이탈하여 독자출마나 팀킬행위를 벌이게 되고,이 과정에서 공화당은 극우 + 백인 우월주의를 내걸고 적극적으로 "남부 전략(Southern Strategy(서던 스트레티지), 남방 전략)"을 펼치게 되는데이는 민주당의 텃밭이지만 보수성이 두드러졌고 이 때문에 동부, 리버럴이 주류인 민주당에서 이탈하려는 남부를 품에 안겠다는 전략이었던 것이다.

그 여러 징후는 이미 1948년부터 드러났다.

남부는 여러차례(1960년, 1968년) 독자출마나 선거인단 이탈 등으로 제3세력화를 꾀했으며, 결국 1968년 대선 패배(닉슨 당선)를 남겼다.

당장 남부의 강경 보수파(리버러테리언)인 골드워터에 대한 존슨의 대승으로 끝난 1964년 선거에서 공화당은 여섯 주에서만 승리했는데, 모두 남부였다.

존슨이 텍사스 출신이었는데도 말이다.

이후 닉슨을 거치면서 공화당은 남부에서 상당한 지지를 뽑아내게 되며, 80년대와 90년대를 거치며 남부는 명실 상부한 공화당의 텃밭이 되었다.

닉슨 이래로 레이건, 부시 부자는 남부(이념적 친밀성), 서부(지리적 우위), 기독교 근본주의(낙태 이슈 등),백인 중심, 신자유주의로 연달아 대승을 거두었으며, 끝내 남부를 조금씩 차지하다가 1994년에는 60여년만에 하원 다수당을 차지했다.

공화당은 이 전략으로 2000년대까지 미국정치를 좌지우지했다.

민주당이 이 시대에 대선에서 승리를 간간히 거두긴 했지만, 케네디 이후로 남부 출신만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린든 존슨은 텍사스 출신, 지미 카터 역시 남부의 조지아 출신 독실한 개신교도였으며, 빌 클린턴 역시 남부(아칸소) 출신이었다.

반면 낙선한 마이클 듀카키스는 매사추세츠에 그리스계 이민 2세 출신이었고,앨 고어의 경우 2000년 대선에서 자신의 선거구인 테네시(남부)의 지지를 얻어내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90년대 이후 민주당은 캘리포니아 등 서부 해안지대의 지지를 얻어냈으며,결국 부시의 실정과 함께 오바마는 케네디 이후 최초의 북부(일리노이)에 지역구를 둔 대통령이 되며 공화당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고, 재선에도 성공했다.

또한 인구 3위의 플로리다에서도 두번 모두 승리하면서 고어 vs 부시 때의 설욕을 확실히 했다.

 ??     오늘은 쓴다쓴다 하다가 시간이 없어 미루다 오늘에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태어난 시간을 모르지만 힐러리가 의외로 어렵지 않겠나 하고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bumjin0099/220465681502?? ???? ??? ??? ??? ?????????. ?????. ??? ???? ??? ?????? ??? ??? ???? ??? ??? ?...blog.naver.com그리고 올해 5월 트럼프사주를 쓰면서 같이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하며태어난 시간이 있으면 더 정확하게 판단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했습니다.

http://blog.naver.com/bumjin0099/220699249743??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그런데 위의 포스팅의 댓글에 블로그의 이웃께서 저에게 이분들의 태어난 시간을 적어주셨습니다.

물론 그 태어난 시간이 정확한지는 저도 모릅니다만,오늘은 그 시간을 토대로 이두사람의 사주를 풀어보고 올해 당선될 차기 대통령을 예측해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힐러리의 사주를 보겠습니다.

위의 사주가 힐러리의 사주입니다.

태어난 시간은 辰시군요? 이렇다면 제가 처음본 힐러리의 사주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럼 트럼프의 사주를 보겠습니다.

위의 사주가 트럼프의 사주인데요. 태어난 시간은 巳시네요?엄청나게 신강한 사주가 보입니다.

土가 신강할땐 무얼로 용신을 잡을까요?저기 月의 甲목?아마 저에게 수업을 받는 분들이라면 아실테니 따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ㅎㅎ자 위의 사주를 보고서 누가 당선될까요?위의 생년월일는 네이버를 기초하였고태어난 시간은 고객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만,위의 사주팔자로 올해 대선을 예측하라고 하면분명히 도널드 트럼프여야 합니다.

???이상하죠? 지금 모든 선거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압도적인 우세이던데요?그러게요.제가 보는 위의 사주팔자로는 분명히 트럼프입니다.

이는 올 연말 정확히 판별이 나겠지만,제가 알고 있는 생년월일시가 맞다는 기초에선 분명히 트럼프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사주팔자를 보시는 분이라면 너무나 잘아시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이글에 이어 포스팅을 하나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 汎眞◆매주 일요일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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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8:04 http://cafe.daum.net/theoldpathway/S20n/1243    이번주에 미국 대선에 매우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힐러리가 이메일에 관하여 해왔던 거짓말들이 다 폭로가 된것입니다.

이메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FBI 에 압력을 넣기 위해서 힐러리의 남편 빌 클린턴이 며칠전 법무부 장관 로레타 린치를 개인 전용 비행기안에서 몰래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힐러리의 이메일 수사는 결코 기소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팽배했는데요. 과연 7월 5일 FBI 코미국장은 이메일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힐러리를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코미 국장이 수사결과를 브리핑하면서 힐러리가 그동안 이메일에 대하여 거짓말을 해왔다는 것과 그녀가 거의 이중 스파이라고 의심될 정도의 부주의함으로 국가 기밀을 다루어 왔다는 것을 자세하게 폭로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오바마의 지시에 의하여 힐러리를 기소하지 못하지만 국민들이 내용을 듣고 듣고 판단하라는 무언의 의도를 가진 날카로운 폭로였습니다.

코미 국장의 이 날 발표로 인해서 오바마 힐러리측은 자신들이 기소되지 않았다고 축배를 들어었지만 코미 국장의 폭로로 힐러리가 그동안 엄청난 거짓말을 해왔다는 것과 그녀의 범죄가 국가 안보를 심각하게 위험에 빠뜨린 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된 언론과 국민들, 그리고 그동안 그토록 트럼프를 훼방놓았던 공화당 지도부들까지 나서서 이메일 수사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심지어 힐러리 감싸기에 팔을 걷어부치던 워싱턴 포스트까지 힐러리 이메일 사건은 심각한 위법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코미 국장의 발표는 2015년 봄 처음으로 이 문제가 불거진 이래 클린턴과 선거운동 팀이 주장해왔던 것에 대한 완전한 질책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클린턴은 기밀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고 받았다.

이는 클린턴과 서버에 저장된 기밀 정보를 외부 해킹 공격에 노출시켰다.

클린턴과 그의 팀은 전문적인 정보가 담긴 이메일을 삭제했다이것들은 모두 팩트이며, 이 팩트들은 민주당 정권의 법무부에 의해 발표됐다.

또 이 팩트들은 클린턴 캠프의 그간 주장, 이 모든 건 공격물을 노리는 적대적인 미디어가 부추긴 공화당의 마녀 사냥이라는 식의 주장들이 완벽히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워싱턴 포스트 7월 5일 오바마는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힐러리 지원 유세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주님께서 미국을 긍휼히 여기시고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어 막강한 권세를 등에 업은 그들의 추악한 뒷거래를 폭로하시고 그들의 교만을 꺽어놓으신 것입니다.

힐러리는 대선 가도에 치명상을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미국 대선을 위한 우리의 기도는 계속 타올라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빠르게 달려가는 미국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마시는 국가가 아니라 회개하고 돌이켜 다시 한번 열방의 등불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해달라고, 그를 불쌍히 여기시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이 사건을 글로벌리스트의 언론쇄뇌에 이용당한 국내신문들은 이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美 법무장관 “힐러리 기소 안할 것”…수사 공식 종료 2016.07.07 (08:04) | 수정 2016.07.07 (08:04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수사한 미 연방수사국(FBI)의 권고대로 클린턴 전 장관을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린치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FBI의 철저한 수사 결과를 보고받았다며 "만장일치의 권고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린치 장관은 "수사는 종결됐으며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개인은 없다"고 강조했다.

법무부의 불기소 결정은 전날 FBI가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내린 결정과 다르지 않다.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은 전날 발표에서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 서버로 송수신한 이메일 가운데 총 110건이 당시에도 1급 등의 비밀정보를 포함하고 있었지만 '고의적 법 위반'의 의도는 없는 것으로 파악돼 법무부에 불기소를 권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근 린치 장관은 FBI의 수사 결과와 권고를 그대로 수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불기소 결정으로 클린턴은 이번 대선전 내내 발목을 잡은 이메일 스캔들의 수렁에서 벗어나 대권 가도에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다만 코미 국장이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국가기밀을 다룬 클린턴의 행태가 "극히 부주의했다"고 강한 어조로 지적해 대통령 자격과 신뢰성을 둘러싼 시비 등 여진은 만만찮을 전망이다.

특히 클린턴이 조사받기 전인 지난달 27일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린치 장관과 '부적절한 회동'을 한 사실이 들통나면서 수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신뢰성 논란도 일고 있다.

당장 여론조사기관인 라스무센이 전날 유권자 1천 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결과에서 응답자의 54%가 FBI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동의한다"는 응답은 37%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은 이런 부정적 여론을 배경으로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특검 수사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KBS【 필자의 후기】우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힐러리 클린턴 극비문건유출 은폐 기도 폭로는 미대선중반기에 들어서 트럼프에대한 회의적 견해들이 믿는자들안에서 마져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대 반전입니다미국이 바벨론 음녀 짖거리를 하기 시작한 시기는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지만 1964년 케네디 사후부터라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당시월남반전 평화운동, 탈권위. 동성애  여성및 성해방 등 소위 포스트모더니즘이 기세를 부릴 때였습니다.

음녀문화를 미국에 확산시킨 사상적 기조는 바로 포스트모더니즘이었고 프랑스에서 수입한 것입니다.

이로부터 1989년 독일통일과 뒤 이은 1992년 소비에트 공산권 몰락으로  팍스 아메리카나 시대가 열리면서 음녀 바벨론은 성장합니다.

이후부터 지구상 유일의 패권국가로서 미국이 자리잡아 가면서 동시에 달러와 무기 그리고 헬리우드를  힘으로 하여  미국의 성과 마약의 타락문화도  전 세계에 급속도로 파급 됩니다.

 그러다가  아버지와 아들 부시, 클리턴 및 오바마 현 정부에 걸친 16년 동안에  바벨론의 음녀는 마침내 NWO라는 형체로 그 실체를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프랑스 혁명 로고인 인권및 평등과 평화를 지주 이념으로 하고  다른 편에선 통합과 개방이라는 세계화 운동을 행동 전략으로 하여 이 음녀는  전세계적으로 반기독교적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세부 전술이  사회주의 실천과 동성애 확산을 통한 전세계적 기독교 박멸 그리고 종교통합운동입니다.

소위 미국 대통령 선거의 핵심인물인 오바마와 힐러리는 바로 NWO의 행동가들입니다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국가기밀 유출사건에 대한 필자의 추측은 이렇습니다.

NWO의 기본목표는 국가파괴를 통한 세계단일정부수립입니다이런 원대한 목표를 위해 글로벌리스트들은 유일패권 미국을 숙주삼아  여기에 기생하면서 미국이라는 둥지를 갉아 먹고 있는 겁니다.

 이런 구도를 고려해 볼 때   힐러리클린턴 이메일 누출사건은 클린턴의 부주의라고 발표했지만 힐러리클리턴은  대통령과 그 부인은 국무장관등 주요 행정요직들을 걸친 노련한 정치가문인데  비밀이라고 코드가 붙은 문건을 부주의로 노출시켰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번  힐리러 클린턴 이메일 노출은 빙산의 일각으로 그동안  백악관 및 FBI등 핵심기관의 요원들에 의해  수많은  국가비밀들이 극비리에 새어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911테러 공격의 미스터리 배후에는 이와같은 협의를 의삼케 할만한 정황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이런 정보의 해킹 세력은 아마도  북한, IS 등 적대국가들 입니다.

이미 알려진데로 힐러리의 핵심비서가 테러리스트들와 내통하고 있다는 설들이 나돌기도 하지 않았습니까?너무나 감사게도...이런 음모와 의혹들로 가득친 힐러리 이메일 사건이 불기소라는 코메디로 마무리 되려다가 지금 뒷덜미가 잡혔습니다.

  또한 이 은폐기도에 핵심적으로 개입한  클린턴과 오바마 그리고 FBI에 대한  공화당의 특검 및 청문 요청이 일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십시오1) 이번 국가기밀누설범죄  불기소와 관련된  힐러리 클린턴과 그 배후들이 양심언론과 정직한 공무원들에 의해 철저히 밝혀져 사법처리 될 수 있도록2) 이번 사건을 통해서 미 국민들이 그동안  NWO와 프리메이슨에 의해 통제되고 조정되고 있음을  깨닫게 해 달라고3) 동성애를 허용한 미 장로교 등 주류교단들이 회개하고 나서  반기독교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NWO에 대해 프로테스탄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4) 한국 동성애 근절은 그 본부에 해당하는 바벨론 음녀/ 미국의 동성애 및 반기독교 운동을 차단하지 않고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직시하여 한국 기독교인들이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가  지닌 영적인 의미를 바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출처: http://cafe.daum.net/waitingforjesus/HlU4/11553  ??4년 중임제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4년에 한번씩,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선거인단 선출 투표가 진행되고, 12월 둘째 월요일에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대통령 선출투표가 행해집니다.

하지만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투표는 형식적 절차에 가깝고 실제로 대선이라고 할 수 있는 투표는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열리는, 모든 미국시민이 참여하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라 할 수 있죠. ?미국 대통련 선거를 시작하기 위해 먼저 각 주별로 인구비례에 따라 총 538명의 선거인단을 나눠 배분합니다.

선거인단 수는 각 주별로 소속되어 있는 상원의원의 수 + 하원의원의 수로 정해지는데요. 캘리포니아 같이 인구가 많은 주는 무려 55명의 선거인단을 가지고 있으며, 알래스카 등 인구가 적은 주는 3명의 선거인단을 배정받게 됩니다.

11월 첫째주 화요일에 펼쳐지는 선거인단 선출 투표날, 미국 시민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직접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지하는 대선후보와 같은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인단에게 투표하게 됩니다.

??만일 총 선거인단이 10명 배정되어 있는 A라는 주에서 투표결과 공화당 선거인단 지지가 49%, 민주당 선거인단 지지가 51%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A주의 선거인단 10명 모두 민주당에서 가져가게 되죠. 단 1%라도 더 높은 특표를 올린 후보가 그 주에 배치된 선거인단을 모두 가저가게 된답니다.

?물론 메인주와 네브래스카주 같이 선거인단을 승자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득표율대로 나눠 가지는 주도 있지만, 이 두개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전통적으로 승자독식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별로 확보한 선거인단의 수가 538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 확보되면 사실상 그 후보가 차기 미국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물론 이렇게 뽑힌 선거인단들이 모여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를 하는 과정이 12월에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형식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이렇듯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의 각 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지해가는 땅따먹기 같은 싸움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직접선거도 아니고 간접선거도 아닌 이런 독특한 제도 때문에 전국 총 득표율에서 뒤지더라도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해 대통령에 당선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0년 부시와 앨고어의 대선에서 48.4%를 득표한 앨고어가 47.9%의 조시부시보다 더 많은 지지율을 확보했지만 선거인단 수에서 뒤쳐지는 바람에 결국 조지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적이 있죠. 우리나라 같은 직접선거제도를 채택했더라면 조지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럼 왜 미국은 이렇게 복잡하고 민의도 잘 반영되지 못하는 이상한 선거제도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이는 독립적인 50개의 주들의 연합체라는 미국의 특징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영국식민지에서 해방되어 연방국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려던 시기, 미국은 여러개의 주들이 모인 집단이니만큼 각 주별로 정치적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였습니다.

인구수가 작은 주들은 연방에 참여하는 주는 연방의회에서도 각각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인구수가 많은 주들은 당연히 인구에 비례해 차등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죠.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인구가 많은 주들은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직선제를, 인구가 적은 주들은 의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들이 타협되어 나온 것이 바로 지금의 미국 의회구성과 대통령 선거제도입니다.

미국 상원의회는 각 주별로 모두 두명씩 동등한 의석수를 배정하는 대신, 하원은 인구수에 따라 차등을 두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선출에서도 직선제와 간선제의 특징을 모두 가진 독특한 선거인단 제도라는 독특한 제도가 만들어졌죠. 이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구요.그렇다면 어찌보면 참 불합리한 선거인단 승자독식제도를 거의 모든 주에서 채택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선거인단을 각 후보들에게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모두 몰아 주는것이 그 주의 존재감을 대선 후보들에게 보다 더 많이 어필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인단이 10명이 주에서 득표율에 따라 양당에게 선거인단을 나눠주게 되면 보통 6대4, 차이가 많이 나면 7대3 정도 되겠죠? 두 당의 선거인단 확보 차이는 2명, 많아야 4명에 그치게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이곳은 대선후보, 그리고 각 정당의 큰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후보 입장에서는 2명, 많아야 4명 차이가 나는 지역에 투자할 바에는 선거인단이 보다 많은 주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승자독식제도로 선거인단이 무조건 10대0 이 된다면? 이 주에서만 선거인단 차이를 무려 10명 벌릴 수 있게 됩니다.

대선후보들, 그리고 각 정당에서 이곳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이 주에서 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여러 정책들도 만들고 열심히 홍보유세도 하고.. ㅎㅎ 이처럼 각 주의 입장에서는 애매하게 선거인단을 나눠주는 것 보다 한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 그 주를 위해서도 훨씬 좋은 전략이 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주에서 승자독식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상 미국 대선 독특한 미국대통령선거제도의 이유 소개였습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the Drudge Report지는 힐러리가 계단을 오르며 힘겨워하는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2016:힐러리가 계단을 정복하다.

”는 제목의 헤드라인 기사를 올린 바 있다.

물론 이 후에 이 사진이 6 개월 전에 촬영된 것으로 밝혀지긴 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힐러리 클린턴의 건강 문제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클린턴이 대중들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또한 주기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혓바닥에 설명되지 않는 아주 큰 구멍이 생긴 모습도 발견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나이에 비해 너무 자주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여러분이 그녀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그녀의 건강문제는 모두에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  힐러리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이 간질, 발작 치료제로 쓰이는  디아제팜 자동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 클린턴이 카메라 앞에서 가벼운 발작증세를 보이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의 혓바닥에 커다락 구멍이 보인다.

  힐러리가 설암(혀암)을 앓고 있는 것인가?연설 도중 심한 기침을 하고 있다.

기사>> Hillary Clinton’s Health In Rapid Decline ? Will She Even Make It To Election Day At This Rate? * 11월 8일 예정된 대선일 이전에 힐러리 클린턴이 건강문제로 낙마를 하거나,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라도 건강문제로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미국은 큰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 혼란을 수습한다는 명분으로 오바마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곧 바로 미국을 NWO 체제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번 대선에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한 힐러리의 건강 문제가 기우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미국 사회에 심각한 상황을 만들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예레미야 - 2) 미국의 대선(대통령 선거) 방법은 간선제 인데 정당별 후보 선출(예비선거)과 본선거로 나누어 진행된다.

    ?본 선거(General Election)       미국에서 같은 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선거를 말하며 매년 11월 첫째 주 월요일 다음날 화요일 실시된다.

       하지만 이날 선거는 각 정당의 경선 과정을 거쳐 정식 후보로 선출된 후보들만이 출마한다.

    ?예비선거(Primary Election)       각 정당의 후보를 선정하기 위해 치르는 경선인데 이 예비선거는 각 주마다 날짜가 각각 다르게 실시되고 있다.

 Ⅰ. 유권자 등록       1) 미국에서 선거에 참여해 한 표를 행사하려면 먼저 유권자 등록을 해야 한다.

         시민권을 취득했더라도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으면 투표를 할 수가 없다.

      2) 유권자 등록은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등록 용지를 받을 수 있다.

      3) 한인들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http://kavc.org)를 이용하여 한글 용지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용지가 한글이라도 정보는 영어로 기입해야 한다.

     4) 유권자 등록은 시민권자여야 하고 선거가 실시되는 해에 만 18세가 돼야 한다.

     5) 정당가입여부         ?유권자 등록 용지에 정당 가입은 하지 않아도 되나        ?정당 가입을 하면 유권자가 가입한 정당에서 실시되는 예비선거에 참여해 희망하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다.

        ?본 선거에서는 유권자가 정당 소속에 관계없이 어느 후보든 선택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 용지에 민주당을 선택했더라도 본 선거에서는 공화당 후보에게 표를 줄 수도 있다.

Ⅱ. 정당별 후보 선출(예비선거) 방법      1) 2월부터 각 당 선거 토론회 시작 하여 주별로 대의원을 선출한다.

     2) 전체(50개주) 각 당 대의원수 ? 민주당(4763명)                                                ? 공화당(2472명)      3) 선출방식         ?코커스 방식(당원대회) 정당에서 주관하고 당원만 참석            정당에서 주관하고 당원들이 미리 정해진 장소에 모여 현안을 토론한 후에           모두가 동시에 지지하는 후보별로 모여 서거나 손을 들거나 하는 방법으로 동시에 투표함.           당원만이 참여(closed)하는 것이 기본이나 극히 일부 주에서는 비당원도 참여시킴.           그래서 당원대회라고도 함.        ?프라이머리 방식(예비선거) 각 주에서 주관하고 비당원도 참석          각 주에서 주관하고 투표일자와 장소를 정해서 원하는 사람 모두 투표하게 함.          비당원도 함께 참여(open)하는 것이 기본이나 일부 주에서는 당원만 참여하게 함.          그래서 예비선거라고도 함.       ?코커스를 할 것인가 프라이머리를 할 것인가는 각 주 별로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공화당은 공화당대로 미리 결정되어 있다.

      ?미국은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과 다르게 선거인단 제도를 사용하여 대통령을 선출한다.

         선거인단은 메인과 네브래스카를 제외한 48개 주에서는 승리한 후보가         그 주의 선거인단을 전부 차지하는 승자독식제도(winner take-all)를 사용한다.

         메인과 네브래스카는 하원 선거구별로 승리한 후보를 정해 선거인단을 뽑는다.

     ?승자독식제도의 의미         미국인은 연방이 되기 전 13개주의 식민시대가 거의 150년 이상 거치면서         주 자치제가 발달되어 대통령 후보도 개인이 뽑는다.

기 보다는          우리 주에서는 A당에서 출마한 ?를 원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사니생각) Ⅲ. 예비 선거 실시      1) 처음 시작하는 주         전통적으로 아이오와의 코커스와 - 뉴햄프셔의 프라이머리를 필두로 각 당의 예비선거가 시작된다.

        아이오와 주와 뉴햄프셔주가 먼저 하는 것은 법으로 정해져있다.

     2) 다른 주의 날자는         2월부터 7월(

8월) 전당대회 전까지 각 주별로 일정을 정해 행사를 갖는다.

        그러므로 여러 주의 일정이 같은 날로 겹칠 수 있다.

 Ⅳ. 수퍼 화요일(3월 첫째화요일-2016년은 03월01일) 유래      1) 1988년 시작됐다.

     2) 미국 남부 21개주가 대선 레이스에 영향력을 키워볼 목적으로 선거초반에 일제히 경선을 치르기로 담합했다      3) 각 주의 당이 스스로 경선 일자를 결정하는 미국에선 그 후 3월 첫째 주 화요일이 ‘수퍼 화요일로“로 자리 잡았다.

     4) 경선이 한꺼번에 치러지는 만큼 선거에 미치는 비중은 크다.

     5) 그래서 주마다 서로 경선일자를 맞추거나 앞당기려는 경쟁이 벌어지게 됐다.

     6) 2008년 수퍼 화요일은 평상시 보다 한 달이나 빠른 2월 첫째 주 화요일에 열린 적이 있는데        일각에선 후보를 관찰할 시간도 없이 선거 초반 수퍼 화요일 지역의 의사가 지나치게 과다 대표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7)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12개주와 미국자치령 사모아)의         민주당 대의원수(민주당전체 대의원수의 22%)는 택사스(252명) 조지아(116) 버지니아(110) 테네시(76)앨라배마(60)     8)공화당 대의원수(공화당전체대의원수의 25%)는 택사스(156) 조지아(76) 테네시(58)버지니아(49)  Ⅴ. 미니 수퍼 화요일(3월 둘째화요일-2016년은 03월 08일)      1) 실시하는 주--폴로리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케롤라이나, 오하이오 Ⅵ. 각 당 전당대회      1) 전당대회 날자와 장소         ?7월(야당)에서 8월(여당) 사이에 각 당 별로 전국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당대회에서 후보자 결정         ?미국에서는 최종 후보를 지명하는 전당대회는 집권당이 양보하는 전통이 있다         ?각 정당별 전당대회 일정과 장소는 고정되어 있지 않는다.

        ?2016년의 경우 민주당은 7월25-28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공화당은 7월18일-21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한다.

     2) 각 주 대의원들은 선출될 때 대부분 지지 후보를 선언하고 선출되기 때문에        전당대회는 사실상 형식적인 인준절차에 불과하다.

        그래서 전당대회의 목적이 후보 선출보다는        국민에게 후보와 후보의 공약을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진다.

     3) 각 당 대의원수(? 민주당=4763 ? 공화당=2472 )         ※전당대회 규모는 공화당보다 민주당이 훨씬 더 크다.

        ? 민주당==민주당은 모든 주에서 단순 득표 비례로 대의원을 배분한다.

                        대의원 수+당연직대의원(수퍼대의원)☞ 민주당 전당대회의 대의원 종류?선언대의원(구속대의원 or 약속대의원) =특정후보지지를 선언한 대의원?비선언대의원(비구속대의원 or 비약속대의원) =지지후보를 선언할 필요가 없다.

?슈퍼대의원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

============================================?선언대의원㈎주별로 선출 혹은 임명㈏특정후보 지지를 사전에 표명하지만, 전당대회장에서 법적으로 그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할 의무는 없다㈐각 후보들은 주별로 선언대의원의 목록을 재점검해 배신가능성이 있는 선언대의원을 교체하기도 한다.

㈐선언대의원도 전당대회에서 1차 투표에 한해서는 약속을 어느 정도 지키지만 2차

3차... 때는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다.

?비선언대의원㈎공화당에 있는 제도(전체대의원의 20%정도)로서 일부는 선언대의원처럼 선출절차를 밟는다.

㈏형식적으로는 지지후보를 자유롭게 지지할 수 있으나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을 갖는다.

㈐일부는 민주당에 있는 제도의 슈퍼대의원이다.

?슈퍼대의원㈎민주당전국위원회멤버, 상·하 의원, 주지사, 전직 정·부통령 같은 당 지도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표명의 의무가 없고 선출 절차도 없다㈐자신이 원하는 후보를 마음대로 지지하기 때문에 당 후보들은 이들을 자기편으로 끌어오기 위해    가용한 수단 방법을 동원한다.

㈑슈퍼대의원이 사망하거나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대체하지 않는다.

㈒슈퍼대의원제도를 채택한 것은 당의 중진들을 전당대회장에 많이 모이게 하여 전당대회를 빛나게 하기 위함.㈓슈퍼대의원은 전체대의원수의 16%정도 된다.

㈔이 제도가 생긴 건 1980년 선거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터(현직대통령)와 에드워드 케네디의    치열한 접전 끝에 카터가 이겨 본선에 나가지만 공화당 후보인 레이건에게 패한다.

    이에 민주당에서는 예선에서 너무 힘을 빼서 본선에서 졌다고 느껴,    예선을 조정할 필요를 느껴 도입한 제도         ?공화당은 주마다 규칙이 다르다.

            텍사스와 조지아 앨라배마 등은 1위가 50% 이상을 얻었을 경우 다 가져가고(승자독식)             50%이상인 후보 없이 유효득표기준인 20%를 넘는 후보들만 있을 경우 득표율에 따라 대의원을 갖는다.

           메사추세츠와 미네소타등은 득표 비례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각각5%. 10%, 유효득표 기준은 충족해야한다.

    4) 전당대회 이변      ?전당대회까지 절대다수의 지지가 확보된 후보가 없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한 후보를 선출하지 못한다면 2차 투표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후보들이 모여 협의를 한 후 후보가 선출될 때까지 계속 투표한다.

       그때부터는 지지후보를 선언한 대의원들도 마음을 바꿀 수 있다.

      ?그리하여 각 당의 전당대회에는 여러 가지 이변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1924년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려 17일 동안 99회의 투표를 하였으나 후보가 선출되지 않자         100차 투표부터 경합 후보가 사퇴하고 역사상 최고로 긴 103번째 투표에서 엉뚱한 후보          (존 데이비스, 공화당 캘빈 쿨리지에 패)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하는 사례도 있었다.

     ?그 외 현직 대통령(휘그당 밀러드 필모어)을 물리치고         53차 투표에서 후보가 된 경우(1852년 휘그당 스코트 윈필드, 민주당 프랭클린 피어스에 패),     ?35회의 투표까지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후보가 99차 투표에서 선출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경우(1852년 민주당 프랭클린 피어스, 제14대 대통령 당선),     ?전당대회를 2번 연 경우(1860년 민주당 스티븐 더글러스, 공화당 에이브러험 링컨에 패),     ?1차 투표에서 6위를 한 후보가 선출되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경우          (1920년 공화당 워렌 하딩, 제29대 대통령 당선),     ?36세의 젊은 나이로 후보지명을 받았다가 64세에 다시 출마하였으나 대의원들의 야유로        전당대회장에서 쫓겨난 경우(1924년 민주당 브라이언),     ?민주당원이 공화당원으로 소속 정당을 바꾸어 후보가 된 경우         (1940년 공화당 윌키, 프랭클린 루즈벨트에 패),     ?후보지명에 나서지도 않은 후보가 선출된 경우          (1952년 민주당 아들라이 스티븐슨,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에 패),     ?예비선거에 나서지도 않은 주의 대의원들의 지지로 후보가 된 경우          (1968년 민주당 휴버트 험프리, 리처드 닉스에 패) 등의 특이한 사례들도 있다.

  Ⅶ. 미국 대통령 선거(본 선거 - 선거인단 선출 선거)     1) 11월 첫 번째 월요일이 있는 주의 화요일(2016년은 11월 08일)이다.

     2) 화요일로 정한 이유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절부터 정해져 내려 온 안식일을 쉬고 나서           월요일에 출발하면 화요일쯤 투표장에 도착할 수 있다는 개념에 따라 화요일로 정했다는 이유와         ?교회에 가야하는 일요일과 수요일을 포함하는 주말은 애초부터 검토대상에서 제외됐고            월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평일로 한 주의 첫날과 마지막 날이라 빠졌다.

           목요일은 독립이전 압정을 폈던 영국의 선거일이라 피했다.

           이제 남은 요일이 화요일이라 화요일을 했다.

           여기에 매월 초하루는 회계처리 때문에 매우 바쁘다는 당시 사정을 감안해           선거가 초하루에 치르지는 일이 없도록 첫 월요일 다음의 화요일이라는 복잡한 규정을 만들었다.

     2) 선거인단 수 538명(아래 그림 참조)        주마다 틀리는 각 주의 하원 수(435)+ 주마다 1명씩인 상원 수(100)+ 워싱턴 DC(3)를 더한 수     3)미국의 주별 선거인단(주 이름 - 선거인단 수) 2016년 대선 기준 민주당vs공화당        ?민주당 지지 성향 주          메인(4), 버몬트(3), 뉴욕(29), 코네테컷(7), 매사추세츠(11), 로드아일랜드(4), 델라웨어(3),           메릴랜드(10), 뉴저지(14), 일리노이(20), 오리건(7), 캘리포니아(55), 워싱턴(12), 하와이(4), 뉴멕시코(5)       ?공화당 지지 성향 주          웨스트버지니아(5), 켄터키(8),사우스캐롤라이나(9),테네시(11), 아칸소(6), 앨라배마(9),         루이지애나(8), 미시시피(6), 조지아(16), 인디애나(11), 미주리(10), 캔자스(6), 텍사스(38),         네브래스카(5), 노스다코타(3), 사우스다코타(3), 몬태나(3), 오클라호마(7), 와이오밍(3),         유타(6), 애리조나(11), 아이다호(4), 알래스카(3),콜로라도(9)     4) 주 이름 유래 (아래 그림 참조)  Ⅷ. 미국대통령 선거(본 선거 - 선거인단에 의한 대통령 선거)     1) 각 주별 선거인단이 선출되면 그들이 각 주의 주도에 모여 대통령 선출 투표를 한다.

        그러나 각 주별로 선출할 후보가 미리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선거인단의 투표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

    2) Ⅶ.에서 뽑힌 선거인단에 의한 선거는 12월 둘째 주일 지난 수요일 다음 월요일(2016년은 12월 19일)이다.

       그러나 2016년도는 11월 09일 쯤에는 각 당에서 얻은 선거인단 수를 보고 결과가 이미 결정된다.

Ⅸ. 개표 및 취임      1) 개표와 취임 일자         ?개표는 선거 다음 해 1월(2017년 1월 6일) 오후 1시 하원 의장실에서        ?취임 일자는 1월 20일(2017년 1월 20일)로 정해져 있다.

     2) 선거인단 투표의 이변        ?2000년 선거에서는 조지 부시(공화당)는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앞섰고 국민투표에서는 졌고          엘 고어(민주당)는 전체 국민투표수에서 앞섰지만 선거인단 선거에서 져서 부시가 대통령에 당선됐다.

        ?선거인단 숫자가 많은 몇 개 주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김으로써 국민 전체적으로는 더 낮은 비율의           지지를 받고도 대통령으로 당선 되기도 한다.

(1824 민주당 퀸시 애덤스,            1876년 공화당 러더퍼드 헤이스, 1888년 공화당 벤저민 해리슨, 2000년 공화당 조지 부시).      3) 과반(270표) 득표자가 없을 경우         하원에서 대통령 선거하는데?1월6일 상하양원합동회의 이후부터 1월20일 취임 전 사이에 실시  Ⅹ. 대통령 임기 및 출마자격      1) 수정헌법 22조: 누구든지 2회 이상 대통령에 선출될 수 없으며,        누구든지 다른 사람의 대통령 임기 중 2년 이상 대통령의 직에 있었거나        대통령의 직무를 집행한 자는 1회 이상 대통령에 선출될 수 없다.

     2) 루즈벨트 대통령이 죽고 난 후, 1951년에 수정헌법 22조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2회, 8년으로 제한했습니다.

     3) 미국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Franklin Roosevelt | Franklin Delano Roosevelt)         대통령은 4선에 성공 하여 2년 동안 대통령직에 있었다.

(임기 : 1933

1945)                 (1932년 - 대통령 당선 , 1936년 - 재선 , 1940년 3선 , 1944년 - 4선 )      4) 부통령도 부통령에는 2번 이상 출마하지 못하고 대통령으로는 출마할 수 있다.

     5) 대통령 자격은       ?미국에서 출생한 시민권자       ?14년 이상 미국에서 거주한 시민       ?대통령 취임일 기준으로 만 35세 이상       ?민주·공화 양당 등의 정당 공천자 (그 외는 무소속 규정에 의거해 등록)  -사니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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