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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Sounds of the rude world heard in the day, 낮에는 들었던 거치른 세상의 소리가 Lull'd by the moonlight have all pass'd away! 달빛에 가라앉아 모든 것이 사라졌어요.     Beautiful dreamer, queen of my song,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내 노래의 여왕이여, List while I woo thee with soft melody; 내가 부드런 곡조로 당신에게 구애할때, 들으세요 Gone are the cares of life's busy throng, 인생의 복잡한 압박감의 걱정은 사라져 갔어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어서 내게로 와요.     Beautiful dreamer, out on the sea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바다위로 나오세요. Mermaids are chaunting the wild lorelie; 인어가 사나운 로렐라이에게 노래하고 있어요. Over the streamlet vapors are borne, 작은 개울위로 수증기가 생겨 나와요, Waiting to fade at the bright coming morn. 밝아오는 아침에 사라지길 기다리면서.     Beautiful dreamer, beam on my heart,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나의 마음에 비추어요, E'en as the morn on the streamlet and sea; 개울과 바다의 아침처럼. Then will all clouds of sorrow depart, 그러면 모든 슬픔의 구름들이 떠나갈 거에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어서 내게로 와요.        Sounds of the rude world heard in the day, 낮에는 들었던 거치른 세상의 소리가 Lull'd by the moonlight have all pass'd away! 달빛에 가라앉아 모든 것이 사라졌어요.     Beautiful dreamer, queen of my song,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내 노래의 여왕이여, List while I woo thee with soft melody; 내가 부드런 곡조로 당신에게 구애할때, 들으세요 Gone are the cares of life's busy throng, 인생의 복잡한 압박감의 걱정은 사라져 갔어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어서 내게로 와요.     Beautiful dreamer, out on the sea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바다위로 나오세요. Mermaids are chaunting the wild lorelie; 인어가 사나운 로렐라이에게 노래하고 있어요. Over the streamlet vapors are borne, 작은 개울위로 수증기가 생겨 나와요, Waiting to fade at the bright coming morn. 밝아오는 아침에 사라지길 기다리면서.     Beautiful dreamer, beam on my heart,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나의 마음에 비추어요, E'en as the morn on the streamlet and sea; 개울과 바다의 아침처럼. Then will all clouds of sorrow depart, 그러면 모든 슬픔의 구름들이 떠나갈 거에요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어서 내게로 와요.       '바리톤 김동규와 함께 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란 제목으로대전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이 있습니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멋진 노래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동규님의 목소리로 한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있습니다만대전예술의전당에서 하는 행사이니만큼 생각이 있으시다면예약을 서두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날짜 : 2016년 8월 7일 일요일시간 : 19 : 30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티케정보 : R석 99.000원  S석 88.000원  A석 55.000원  B석 33.000원관람등급 : 만 7세이상소요시간 : 120분(인터미션 10분 포함)주최/주관 : 금강일보사문의처 : 042-346-8000예매처 : 인터파크<프로그램>한국가곡메들리구노아베마리아Meine Lippen(내 입술은 침묵하고)S.cardilloCore'Ngrato(무정한 마음)W.A.Mozart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이루고'ABBA 메들리지금 이순간(뮤지컬 지킬 앤 하워드)All I ask Of you(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나탈리I got rhythmTime to say byeNon je ne regfette rien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연주자>스칼라 오페라단의 연주가 함께합니다.

임병욱 지휘자의 지휘아래한여름밤의 꿈을 멋지게 수놓을 듯합니다.

 지휘자 임병욱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공부했습니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나비부인, 투란도트, 카르멘 등 유명한 오페라 합창을 지휘했군요.국내의 저명한 단체와 행사에서도 많은 지휘를 했습니다.

현재는 스칼라 오페라합창단, 스칼라오페라오케스트라 단장 및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네요. 바리톤 김동규더 말할 필요 없이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십니다.

 경력이 무척이나 화려하지만 무엇보다도클래식의 벽을 낮추고 있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동규님 덕분에 클래식을 더 가까이 할 수 있었지요.좋은 연주 기대합니다.

 테너 신동원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공부하던중 미국으로 건너가서 공부하였습니다.

많은 콩쿨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고 영국의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아이다'로 데뷔했군요.이후 많은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수원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음악활동이 있군요. 소프라노 김상은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이탈리아로 유학을 하였네요.많은 콩쿨에서 우승하고 여러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맡았습니다.

자료를 보니 콩쿨이 참 많이 있군요.현 계명대학교 성악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테너 최호준국민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서 공부하였습니다.

역시나 많은 콩쿨 우승이 있고 주연 경력도 많이 있군요.교직에 있지 않고 전문 연주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NGO 단체인 월드베스트프렌드 홍보대사이기도 하군요.사람의 목소리 만큼 아름다운 악기도 없다고 합니다.

한여름밤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소리의 향연을 즐겨보시는 것이 어떨런지요.프로그램을 보니 우리에게 친숙한 곳들이 많이 있네요.오랜 단련을 거친 전문 연주자들로부터 듣는 음악은그 친숙함에 새로운 감동을 더하지 않을까합니다.

기억에 남을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어보시지요.   뭐든지 보기만 하면 자르는 카바장작, 대나무, 통나무 심지어 문어도 요렇게 자른다.

(요리는 옵션

) 두 번째, 카바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모든 여자 출연자들을 커버해주시겠다.

 먼저 치와와 커플(김국진-강수지)사이에서 뻘쭘한 혜선 씨를 위한 모자 씌우기와 카드 선심금석님을 위한 배려 돋는 손잡기와 안전 장착!!처음 만난 권은아 씨와의 스킨십은 물론 여자 친구면 어디서든 달려가는 마중 본능까지!!음식은 레이디 퍼스트

사소한 변화까지 한번에 캐치하며 립 서비스 장착여자 셋에도 꿀리지 않는 친화력과 말발은 대체 불가

여자들만 한다는 공기놀이에인간 주크박스에 걸맞게 장르 불문 모든 노래를 커버하시겠다.

춤은 또 어떤가?자이브에서부터 저질댄스까지

스노클링이며 한시까지...못하는 걸 찾는 게 더 빠른 이 남자

!!수지 씨가 별명 하나는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불타는 청춘에서 확실한 그의 입지를 다지며마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동규 씨

귀욤

금석님과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ㅠㅠ나의 이야기는 언제나 기-승-전-금석으로 끝나는구놔

ㅋㅋㅋ마지막으로 댄스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신 카바님의 춤으로 마물하며 다음 주를 기대해봐야겠다.

  뭐든지 보기만 하면 자르는 카바장작, 대나무, 통나무 심지어 문어도 요렇게 자른다.

(요리는 옵션

) 두 번째, 카바라는 닉네임에 어울리게 모든 여자 출연자들을 커버해주시겠다.

 먼저 치와와 커플(김국진-강수지)사이에서 뻘쭘한 혜선 씨를 위한 모자 씌우기와 카드 선심금석님을 위한 배려 돋는 손잡기와 안전 장착!!처음 만난 권은아 씨와의 스킨십은 물론 여자 친구면 어디서든 달려가는 마중 본능까지!!음식은 레이디 퍼스트

사소한 변화까지 한번에 캐치하며 립 서비스 장착여자 셋에도 꿀리지 않는 친화력과 말발은 대체 불가

여자들만 한다는 공기놀이에인간 주크박스에 걸맞게 장르 불문 모든 노래를 커버하시겠다.

춤은 또 어떤가?자이브에서부터 저질댄스까지

스노클링이며 한시까지...못하는 걸 찾는 게 더 빠른 이 남자

!!수지 씨가 별명 하나는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불타는 청춘에서 확실한 그의 입지를 다지며마성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동규 씨

귀욤

금석님과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ㅠㅠ나의 이야기는 언제나 기-승-전-금석으로 끝나는구놔

ㅋㅋㅋ마지막으로 댄스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신 카바님의 춤으로 마물하며 다음 주를 기대해봐야겠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새로운가치가 생겨난다경계가 없는 두 남자의 디자인러버덕을 해체해 업사이클 작품으로 선보인 <COME SWING WITH RUBBER DUCK> 전시부터 계동 목욕탕을 활용한 젠틀몬스터의 쇼룸, 그리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지드래곤이 선보인 <PEACEMINUSONE> 전시까지 2015년 화제를 이끌었던 전시와 디자인 프로젝트에는 어김없이 이들의 이름이 있었다.

업사이클 아트부터 공간 디자인까지 다방면으로 주목받고 있는 남성 듀오 디자이너 패브리커를 만났다.

패브리커는 어떻게 결성하게 되었는가?김동규(이하 규)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다.

졸업 전시회를 위해 섬유를 기반으로 한 아트 퍼니처 작품을 함께 작업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흥미를 많이 느꼈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 함께 작업을 해나가면 재미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한 것이 여기까지 이르게 했다.

본격적으로 패브리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건 2009년이다.

[김동규] 그것을 알려줍니다.


업사이클 아티스트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업사이클에 초점을 두고 작업한 계기는?규 처음부터 업사이클에 초점을 맞추고 작업을 했던 건 아니다.

둘 다 섬유를 전공했다 보니 천을 다룰 일이 많아 동대문 시장을 자주 방문했었는데, 그때마다 버려지는 자투리 천을 많이 발견했다.

어떻게 하면 버려진 천을 재미있게 쓸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고 그 생각들이 쌓이고 쌓여 최종적으로 작품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처음 작품을 만들 때 업사이클이라는 용어조차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다.

버려진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때 새로운 가치가 생겨난다는 것이 매력적이어서 그런 방향으로 작업을 해왔었는데, 그것이 업사이클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꼭 버려진 것들로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다.

섬유 디자인을 전공했는데 어떻게 가구 작품을 하게 되었는가?김성조(이하 조) 섬유와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사람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생각이 많이 가까워 있었다.

그러나 처음 작업할 당시, 디자이너로서 어떠한 양산품을 만들어내기엔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다.

단 하나의 작품에 우리의 생각을 담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하다 떠오른 것이 가구였다.

가구에 예술을 접목한다면 우리의 생각은 물론 예술적인 가치도 함께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여서 작업을 하게 된 것이다.

가구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국내 업사이클 디자인은 해외에 비하면 미미한데 시장 환경은 어떠한가?규 해외처럼 국내 디자이너의 업사이클 작품이 이슈가 된 적은 없었지만, 대중의 인식이 바뀌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주목점이다.

처음 작품을 선보였을 때만 해도 업사이클 아트의 가치에 대해 정확하게 봐주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그러나 요즘 전시를 진행해보면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

조 그러나 해외처럼 업사이클 아트가 발전해나가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아직 한국은 그런 문화적인 뒷받침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업사이클을 상업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했던 디자이너도 많았는데, 오래가지 못했다.

아직은 아트워크나 관점에 관한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사람들이 문화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업사이클로 시작하여 현재는 공간, 설치 미술까지 스펙트럼이 넓어졌다.

그 과정이 궁금하다.

규 그 흐름은 굉장히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가구를 작업하다 보니 그것이 확대되어 공간 디자인으로 연결이 된 것이고, 또 공간 작업을 하다 보니 설치 미술, 건축 기획까지 점점 넓혀나가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오브제나 공간 디자인을 할 때나 접근하는 방식과 진행 방식은 거의 비슷하다.

[김동규] 궁금증 해소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작품 속에 녹여낸다.

우리가 가구,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비전공자이다 보니 오히려 새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되고, 남들이 생각 안 하는 부분까지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작품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는가?조 일상생활에서 주로 얻는다.

특히 우리는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사회적 이슈, 경제적 이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눠 대화를 통해 탄생한 작품이 많다.

청바지와 테이블을 결합한 작품 ‘결’이 그렇다.

나무를 보다가 자연스레 흘러나오게 된 이야기인데, 나무는 형태가 동그랗기 때문에 필요한 모양대로 재단하고 나면 잘려 나가는 부분들이 있다.

나무의 잘려진 나이테를 어떻게 하면 연장시킬 수 있을까 이야기하다가 청바지가 떠올랐다.

청바지에는 결이 있으니까 울퉁불퉁한 부분에 청바지를 덧대서 연장시키면 나이테처럼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다.

따로 스케치를 할 필요도 없다.

함께 합을 이룬 시간이 길다 보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같은 이미지가 머리에 그려진다.

롤 모델 또는 인상 깊은 아티스트가 있는가?조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토마스 헤드윅이 우리의 롤 모델이다.

건축물부터 오브제, 심지어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영역에 구분 없이 디자인을 하는데, 작품이 어렵지 않아서 좋다.

우리는 작가가 전달하려고 하는 이야기나 콘텐츠들이 대중에게 한눈에 전달되어야 좋은 작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토마스 헤드윅의 작품은 굉장히 심도 있지만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그 이야기를 한눈에 받아들일 수 있어 존경스럽다.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규 작품의 비주얼이 임팩트 있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이 왜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고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그 스토리를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작업을 해나간다.

진행해온 작품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규 ‘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공간 디자인은 기업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이 되는 규모가 큰 작업이다 보니 우리의 생각만으로 추진할 수 없다.

그에 비해 가구 작업은 오로지 우리 두 사람의 생각만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욱더 애착이 간다.

수많은 가구 작품 중에서도 가장 진보된 것이자 가장 최근 작품이기도 하다.

조 ‘디퓨전’이라는 작품. 이 작품은 재작년 12월 삼성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면서 처음 선보인 것이다.

전자 제품들은 보통 박스로 포장되어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재활용하여 작품을 만들었다.

박스조직을 최소 형태로 구성하여 그것을 연결시키면 작은 가구부터 거대한 설치 작품까지 여러 가지 모듈로 재탄생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 작품은 그 이후도 지속적으로 작업을 해왔다.

최근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인 폐스키를 활용한 작품도 같은 방식이었고, 코엑스 3층에서 현재 전시되고 있는 조형 작품도 같은 시도다.

이 작업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구부터 큰 설치 미술까지 우리의 활동들이 이 작품 하나로 설명되기 때문이다.

  어떤 디자이너로 기억되고 싶은가?조 경계가 없는 디자이너로 기억되고 싶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작업을 해나가다 보면 심벌이 되는 작품이 있겠지만 가구, 건축물 등 어느 특정 분야로 유명한 디자이너이기보다는 포괄적인 아티스트로 기억되면 좋겠다.

또한 디자인이랑 예술에 대한 경계도 흐리게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앞으로의 계획도 궁금하다.

조 현재 서울대 미술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그리고 DDP에서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처럼 크고 작은 전시들은 한 달에 한두 번씩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작업도 두세 개가 진행될 예정인데,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방식의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

EDIT 김예올 | PHOTO 임경빈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그는 국내외 100회 이상의 오페라 공연을 한 최정상급 성악가이죠.매년 수많은 공연을 하는 그의 모토는 매 공연을 자기 인생 최고의 공연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결혼식 축가 곡이자 성악의 대중화를 알린 '10월의 어느멋진날에'-10월에 어느 멋진 날에-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저 하늘이 기분 좋아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사라질까 기도해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모두가 너라는걸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출처 : KBS라디오홈페이지바리톤 김동규씨는 CBS FM 93.9 ‘아름다운 당신에게’, KBS Happy FM 106.1 ‘매일 그대와 김동규입니다’를 진행하며 대중들과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방송에 대해 자신의 모습과 목소리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장르라 좋고 나름의 매력과 의미가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출처 : KBS 1대 100 ,  SBS '불타는 청춘'?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연미복을 입은 성악가로서가 아닌 보통 남자 김동규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나는 이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 가사 └ 접기?'바리톤 김동규씨'의 인터뷰 내용 중?꾸준하게 방송과 공연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프로정신을 강조하며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실력을 갖추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상관없다.

만약 내가 내 직업, 전공에 대해 준비를 소홀히 하고 다른 것을 한다면 나는 사람들로부터 질타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공연과 방송을 하면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 부분은 클래식 성악가로서의 자세를 흐트러짐 없이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관중들은 표를 사서 내 음악을 듣는다.

지금도 매일매일 작업하며 항상 음악적으로 긴장하고 산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김동규의 가치관  :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다재다능한 성악가로 알려진 김동규씨는 바이크, 사진, 등산 등의 다양한 취미를 가졌으며, "사람들이 하는 것, 모든 일에 관심 있다.

" 사람이 다리 두 개의 길이가 같아야하는 것처럼 지식도 상식도 마찬가지로 사회, 문화, 문학, 생활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항상 최고의 성악인으로써 노력하는 모습과 프로정신이 세계적인 성악가로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그의 무기이자,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인터뷰]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어” 바리톤 김동규|작성자 뉴스테이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그는 국내외 100회 이상의 오페라 공연을 한 최정상급 성악가이죠.매년 수많은 공연을 하는 그의 모토는 매 공연을 자기 인생 최고의 공연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결혼식 축가 곡이자 성악의 대중화를 알린 '10월의 어느멋진날에'-10월에 어느 멋진 날에-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저 하늘이 기분 좋아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사라질까 기도해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모두가 너라는걸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출처 : KBS라디오홈페이지바리톤 김동규씨는 CBS FM 93.9 ‘아름다운 당신에게’, KBS Happy FM 106.1 ‘매일 그대와 김동규입니다’를 진행하며 대중들과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방송에 대해 자신의 모습과 목소리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장르라 좋고 나름의 매력과 의미가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출처 : KBS 1대 100 ,  SBS '불타는 청춘'?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연미복을 입은 성악가로서가 아닌 보통 남자 김동규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나는 이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 가사 └ 접기?'바리톤 김동규씨'의 인터뷰 내용 중?꾸준하게 방송과 공연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프로정신을 강조하며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실력을 갖추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상관없다.

만약 내가 내 직업, 전공에 대해 준비를 소홀히 하고 다른 것을 한다면 나는 사람들로부터 질타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공연과 방송을 하면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 부분은 클래식 성악가로서의 자세를 흐트러짐 없이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관중들은 표를 사서 내 음악을 듣는다.

지금도 매일매일 작업하며 항상 음악적으로 긴장하고 산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김동규의 가치관  :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다재다능한 성악가로 알려진 김동규씨는 바이크, 사진, 등산 등의 다양한 취미를 가졌으며, "사람들이 하는 것, 모든 일에 관심 있다.

" 사람이 다리 두 개의 길이가 같아야하는 것처럼 지식도 상식도 마찬가지로 사회, 문화, 문학, 생활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항상 최고의 성악인으로써 노력하는 모습과 프로정신이 세계적인 성악가로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그의 무기이자,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인터뷰]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어” 바리톤 김동규|작성자 뉴스테이지 www.radiocity.co.kr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한 그는 국내외 100회 이상의 오페라 공연을 한 최정상급 성악가이죠.매년 수많은 공연을 하는 그의 모토는 매 공연을 자기 인생 최고의 공연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결혼식 축가 곡이자 성악의 대중화를 알린 '10월의 어느멋진날에'-10월에 어느 멋진 날에-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저 하늘이 기분 좋아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사라질까 기도해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사랑은 가득한걸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모두가 너라는걸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출처 : KBS라디오홈페이지바리톤 김동규씨는 CBS FM 93.9 ‘아름다운 당신에게’, KBS Happy FM 106.1 ‘매일 그대와 김동규입니다’를 진행하며 대중들과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방송에 대해 자신의 모습과 목소리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장르라 좋고 나름의 매력과 의미가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출처 : KBS 1대 100 ,  SBS '불타는 청춘'?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연미복을 입은 성악가로서가 아닌 보통 남자 김동규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나는 이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 가사 └ 접기?'바리톤 김동규씨'의 인터뷰 내용 중?꾸준하게 방송과 공연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프로정신을 강조하며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실력을 갖추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상관없다.

만약 내가 내 직업, 전공에 대해 준비를 소홀히 하고 다른 것을 한다면 나는 사람들로부터 질타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공연과 방송을 하면서도 소홀히 하지 않는 부분은 클래식 성악가로서의 자세를 흐트러짐 없이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관중들은 표를 사서 내 음악을 듣는다.

지금도 매일매일 작업하며 항상 음악적으로 긴장하고 산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김동규의 가치관  :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다재다능한 성악가로 알려진 김동규씨는 바이크, 사진, 등산 등의 다양한 취미를 가졌으며, "사람들이 하는 것, 모든 일에 관심 있다.

" 사람이 다리 두 개의 길이가 같아야하는 것처럼 지식도 상식도 마찬가지로 사회, 문화, 문학, 생활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항상 최고의 성악인으로써 노력하는 모습과 프로정신이 세계적인 성악가로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그의 무기이자,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인터뷰] “세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성악가가 되고 싶어” 바리톤 김동규|작성자 뉴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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