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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0피카디리 1관의 경우 5관과 똑같은 구조와 크기의 상영관이었다.

소형 비스타비전 비율의 스크린에 하단배치가 되어 있었고, 마스킹은 확인을 하지 못했다.

1관 역시 5관과 마찬가지로 D열 이후부터는 관람이 가능하고, F열 이후부터는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복도 바로 뒷열인 G열을 적극추천하는데 그 이유로는 일단 앞 간격이 매우 넓어서관람하는 동안 다리를 쭉 펴고 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사이드 스피커와 일치되는 라인이다보니좀 더 사운드를 풍성하게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사 상태에 있어서 만족도는 높았다.

작은 스크린이고 영사기와 스크린의 거리도 적절하여서맺히는 이미지가 깔끔하고, 선명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신설된 상영관 이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앞으로도 기대가 큰 상영관이었다.

 관람 영화는 인생은 아름다워 였고,영화가 밝은 장면도 많고, 어두운 장면도 많아서 암부 표현을 확인하기에는 좋았는데 만족스러운 관람이었다.

밝기도 적절하고 색이 틀어지는 부분도 딱히 없었다.

사운드의 경우 관람 영화과 5.1 채널 방식의 영화는 아니어서 사운드 분리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영화였지만 그래도 관람하는 동안 만족스러운 관람을 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드라마 장르의 영화이다보니 잔잔한 장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옆 상영관의 차음이 발생하지도 않았고,그 외 상영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에 있어서도 양호하였다.

중간중간 폭발이 있는 장면에서도잔음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

영화에 몰입 할 수 있도록 적절한 사운드 크기와 선명함도 인상깊었다.

좌석의 경우 새로 신설되는 CGV에 설치되는 시트형 방식이고, 청결 부분에서는 양호하였다.

앞 뒤 간격도 넓어서 좋았고, 높이차도 양호하였다.

휠체어 이용고객에 대한 좌석 할당이A열 중앙인 점은 조금 아쉬웠다.

덕혜옹주감독 허진호출연 손예진, 박해일개봉 2016, 한국 상세보기지난 토요일 친정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충동적으로 심야영화를 봤는데요!덕혜옹주 넘나 의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귀향 영화를 안 보고 안 보다가 보게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던 것 처럼 덕혜옹주를 보고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본 상영관이 좀 바뀌었는데요. 벽면에도 빔이 쏴지면서 영상이 나오는 곳이였습니다.

ㅎㅎ영화중에 이쪽 영역까지 나오는 영화 있다고 하더라구요. 팝콘 콤보 자주 먹지는 않아요. 쿠폰이 있거나 팝콘이 넘나 땡길때 먹는데요.그 전주에 제이스본을 보러 영등포 cgv 갔다가 라인프렌즈 텀블러 콤보에 잠시 혼이 나갔었어요. 당장 필요 없다며 충동구매 위기를 넘겼는데..... 이날은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기회라며 구매했답니당 ㅎㅎㅎ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명동에 라인프렌즈샵이 있어요. 5월에 놀러가서 대형 브라운이랑 사진을 찍고 8월 초에 명동에 놀러갔다가 샵구경을 했었는데 카카오프렌즈보다 더 비싼 느낌이였어요.마음을 움직이는건 카카오쪽이 더 강한데 라인에서도 맘에 드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넘 비싸더라구요 ㅠㅠ명동 이곳은 중국인의 세상 처럼 줄서서 사진찍는 사람도 중국인이 대부분 길을 걸어도 중국인이 더 많았어요. 관광객 취급당해서 가격 부풀리기에 당할까봐 아무것도 사지 않고 먹지 않고 올 정도로 명동을 못가겠더라구요!중요한건 이곳에 시세를 알았기에 더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팝콘 콤보 가격에 텀블러 2개 가격하더라도 1개당 5000원 정도라며, 이거는 저렴한 편이라며 ㅋㅋㅋㅋㅋ 합리화 시켜서 남편을 꼬셨습니다.

팝콘을 주기전에 먼저 주는데 왜 이리 신날까요?? ㅎㅎ^^;;상영관 가는 발거름이 가벼웠다죠!집에 오자마자 개봉 ㅎㅎㅎ생각보다 더 귀여운 보틀내열온도가 100°C, 내냉온도가 -20°C로 핫과 아이스를 다 담을 수 있는 강한 아이더라구요 ㅎ뚜껑이 동글 동글 넘나 귀여워요 ㅎ속뚜껑도 있는 제품이에요.동글 동글 얼굴 뚜껑 속은 이렇습니다.

묵직한 것이 무게감이 있는 머리에요.하단에도 코니, 브라운 캐릭터가 있은 귀염 귀염한 보틀입니다.

요즘 시원한 물이 가장 좋을때 잖아요. 집에서 쁘띠첼 미초 자몽이랑 청포도 사놓고 먹는데요. 넘나 맛있어요!오늘 아침도 매우 무덥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폭염에 화가 많아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부디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오

0롯데시네마로 인수되었을 당시 피카디리도 극장의 시설이 조금은 아쉬웠지만공간은 아담하게 영화 보기에 참 좋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이번 CGV로 인수가 되면서 내부의 시설물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소형 비스타비전 비율의 스크린에 양옆에 커튼이 있었는데 마스킹의 역할을 하는지는 확인하지 못 했다.

관람 영화가 마침 비스타비전 비율이어서 추후 다른 영화로 재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다.

스크린의 경우 하단 배치가 되어있지만 A열과 거리가 가까운 편이다.

D 열 이후부터는 정상적 관람이 가능하고 F 열 이후부터는 적극 추천을 한다.

개인적으로 G 열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데 그 이유로는 먼저 사이드 스피커들과일직선 라인에 위치하고 있고, 복도가 있어서 다리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영사 상태의 경우 작은 화면에 깨끗하게 맺히는 이미지가 만족스러웠다.

대체적으로 화면이 텅스텐 빛의 이미지가 많았는데 따뜻한 느낌이 잘 전달되었고,낮 장면이나 밤 장면에서도 관람에 전혀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스크린의 청결상태도 별다른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었고, 상영관 전면부 벽면에 알맞은 크기의스크린이 인상 깊었다.

사운드의 경우 관람 영화가 드라마 장르이다 보니 다양한 사운드를 체크하기에는 부족하였지만관람하는 동안 영화 속 세상을 표현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흥겨운재즈 음악들과 인물들의 대화소리도 또렷하게 전달돼 왔고, 전방의 스피커 사운드와사이드 스피커 그리고 후방 스피커까지 어느 한 부분에 치우쳐있지 않았다.

바로 옆에 다른 상영관이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던 점도 장점이었다.

좌석의 경우 새로 개관한 상영관이다 보니 청결상태는 만족스러웠고, 약간의 새 제품 냄새가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좌석의 앞 뒤 간격도 양호하고, 높이 차도 양호하여 관람에 지장 될 부분은 없었다.

관람객이 입장하는 통로가 양옆에서 터널형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이동하는 관객이나지각하는 관객이 있더라도 외부의 빛이 들어오지 않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한다.

덕혜옹주감독 허진호출연 손예진, 박해일개봉 2016, 한국 상세보기지난 토요일 친정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충동적으로 심야영화를 봤는데요!덕혜옹주 넘나 의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귀향 영화를 안 보고 안 보다가 보게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던 것 처럼 덕혜옹주를 보고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본 상영관이 좀 바뀌었는데요. 벽면에도 빔이 쏴지면서 영상이 나오는 곳이였습니다.

ㅎㅎ영화중에 이쪽 영역까지 나오는 영화 있다고 하더라구요. 팝콘 콤보 자주 먹지는 않아요. 쿠폰이 있거나 팝콘이 넘나 땡길때 먹는데요.그 전주에 제이스본을 보러 영등포 cgv 갔다가 라인프렌즈 텀블러 콤보에 잠시 혼이 나갔었어요. 당장 필요 없다며 충동구매 위기를 넘겼는데..... 이날은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기회라며 구매했답니당 ㅎㅎㅎ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명동에 라인프렌즈샵이 있어요. 5월에 놀러가서 대형 브라운이랑 사진을 찍고 8월 초에 명동에 놀러갔다가 샵구경을 했었는데 카카오프렌즈보다 더 비싼 느낌이였어요.마음을 움직이는건 카카오쪽이 더 강한데 라인에서도 맘에 드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넘 비싸더라구요 ㅠㅠ명동 이곳은 중국인의 세상 처럼 줄서서 사진찍는 사람도 중국인이 대부분 길을 걸어도 중국인이 더 많았어요. 관광객 취급당해서 가격 부풀리기에 당할까봐 아무것도 사지 않고 먹지 않고 올 정도로 명동을 못가겠더라구요!중요한건 이곳에 시세를 알았기에 더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팝콘 콤보 가격에 텀블러 2개 가격하더라도 1개당 5000원 정도라며, 이거는 저렴한 편이라며 ㅋㅋㅋㅋㅋ 합리화 시켜서 남편을 꼬셨습니다.

팝콘을 주기전에 먼저 주는데 왜 이리 신날까요?? ㅎㅎ^^;;상영관 가는 발거름이 가벼웠다죠!집에 오자마자 개봉 ㅎㅎㅎ생각보다 더 귀여운 보틀내열온도가 100°C, 내냉온도가 -20°C로 핫과 아이스를 다 담을 수 있는 강한 아이더라구요 ㅎ뚜껑이 동글 동글 넘나 귀여워요 ㅎ속뚜껑도 있는 제품이에요.동글 동글 얼굴 뚜껑 속은 이렇습니다.

묵직한 것이 무게감이 있는 머리에요.하단에도 코니, 브라운 캐릭터가 있은 귀염 귀염한 보틀입니다.

요즘 시원한 물이 가장 좋을때 잖아요. 집에서 쁘띠첼 미초 자몽이랑 청포도 사놓고 먹는데요. 넘나 맛있어요!오늘 아침도 매우 무덥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폭염에 화가 많아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cgv] 결국 이렇게


부디 시원한 하루 보내십시오

0피카디리 3관의 경우 피카디리 지점에서는 가장 큰 상영관에 속하는데규모도 그렇고 스크린 크기도 적당한 상영관이라고 생각한다.

스크린의 비율이 다소 의아한 상영관이었는데 비스타 비전이라고 하기에는 가로가길고 시네마스코프 비율이라고 하기에는 가로가 짧은 형태였다.

게다가 사이드마스킹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 상영관이었다.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영화를 보았는데 위아래 레터박스가 생기는 점도 아쉬움이 남았다.

스크린이 상단 배치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스크린과 앞 좌석간의 거리가 가까워서A

D열 까지는 약간 무리가 있는 형태였다.

E열 이후부터는 정상관람이 가능하고2번째 블럭이 시작하는 F열부터 적극 추천한다.

관람 영화는 싱스트리트로 비주얼적으로도 훌륭하고 특히 사운드가 중요한 영화였는데두 부분 다 만족스러운 관람이었다.

먼저 영사상태의 경우 밝기도 양호하였고, 색감 표현도 양호하였다.

영화가 살짝 뉴트럴 톤의 색감이기도 하면서 중간중간 공연장면에서는 다양한 색의 빛이 은은하게비춰지는 영화였는데 만족스러웠다.

스크린의 상태도 깨끗하여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였다.

사운드의 경우 음악의 비중이 높은 영화였고, 인물들의 대사도 많은 영화였는데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즐길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공간감이나 표현력도 만족스러웠고,상영관 내부를 영화속 소리들로 가득채운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같은 층에 다른 상영관도 있지만 타상영관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진동도 느껴지지 않아서만족스러웠다.

좌석의 경우 새로 오픈한 지점 답게 깔끔한 시트형이었고, 간격과 높이도 양호하였다.

휠체어 이용고객의 좌석은 A열 중앙이었는데 이 부분은 아쉬움이 있었다.

0여의도 cgv 5관의 경우 아트하우스 상영관으로 주로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상영관의 크기와 스크린의 크기가 작지만 예술영화를 조용히 보는 공간으로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소형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스크린에 사이드 마스킹이 있고, 상단 배치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스크린 크기도 작고 좌석의 거리도 적당하여 모든 좌석에서 관람을 하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었다.

시선 일치가 되는 구간으로는 D 열이었고 취향에 따라서 앞 혹은 뒤로 옮기면 될 것 같다.

영사 상태의 경우 만족스러웠다.

최근 여의도 5관에서 서프러제트, 우리들, 이레이셔널 맨총 3편을 거의 연달아서 관람을 하게 되었고, 각각의 영화의 배경과 색감이 다르다 보니영사 상태를 보기에 적절하였다.

[cgv] 와오.



서프러제트와 같이 영화의 색이 대체로 무채색인 느낌의 영화도인상적으로 보았고, 우리들 처럼 광량이 대체적으로 많고 현실 모습 그대로 담아내는 이미지표현도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레이셔널 맨의 HDR 표현이 아주 좋았다.

사운드의 경우에도 만족스러웠다.

관람한 3편이 크게 웅장한 음악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그래도 여러 색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악을 듣는 점에 있어서 즐거웠고, 대사가 많은우디 알렌의 영화를 볼 때에도 전달력도 훌륭하였고, 다른 상영관은 소음 문제나스피커의 노이즈 현상 같은 점도 없어서 만족스러웠다.

좌석의 경우 여의도 점의 좌석이 일반 CGV에서 사용하는 좌석 방식과 다른데개인적으로는 많이 불편한 방식이었다.

영화를 살짝 누워서 보는 것을 안 좋아하다 보니 받침 없이 허리를 펴고 보는데 장시간 보고 있으면 무리가 오기도 하였다.

대체적으로 완만한 형태의 좌석 배치였지만 앞사람의 실루엣이 가리는 현상도 없었고,간격도 널찍한 점은 좋았다.

0롯데시네마로 인수되었을 당시 피카디리도 극장의 시설이 조금은 아쉬웠지만공간은 아담하게 영화 보기에 참 좋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이번 CGV로 인수가 되면서 내부의 시설물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소형 비스타비전 비율의 스크린에 양옆에 커튼이 있었는데 마스킹의 역할을 하는지는 확인하지 못 했다.

관람 영화가 마침 비스타비전 비율이어서 추후 다른 영화로 재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다.

스크린의 경우 하단 배치가 되어있지만 A열과 거리가 가까운 편이다.

D 열 이후부터는 정상적 관람이 가능하고 F 열 이후부터는 적극 추천을 한다.

개인적으로 G 열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데 그 이유로는 먼저 사이드 스피커들과일직선 라인에 위치하고 있고, 복도가 있어서 다리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영사 상태의 경우 작은 화면에 깨끗하게 맺히는 이미지가 만족스러웠다.

대체적으로 화면이 텅스텐 빛의 이미지가 많았는데 따뜻한 느낌이 잘 전달되었고,낮 장면이나 밤 장면에서도 관람에 전혀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스크린의 청결상태도 별다른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었고, 상영관 전면부 벽면에 알맞은 크기의스크린이 인상 깊었다.

사운드의 경우 관람 영화가 드라마 장르이다 보니 다양한 사운드를 체크하기에는 부족하였지만관람하는 동안 영화 속 세상을 표현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흥겨운재즈 음악들과 인물들의 대화소리도 또렷하게 전달돼 왔고, 전방의 스피커 사운드와사이드 스피커 그리고 후방 스피커까지 어느 한 부분에 치우쳐있지 않았다.

바로 옆에 다른 상영관이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던 점도 장점이었다.

좌석의 경우 새로 개관한 상영관이다 보니 청결상태는 만족스러웠고, 약간의 새 제품 냄새가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좌석의 앞 뒤 간격도 양호하고, 높이 차도 양호하여 관람에 지장 될 부분은 없었다.

관람객이 입장하는 통로가 양옆에서 터널형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이동하는 관객이나지각하는 관객이 있더라도 외부의 빛이 들어오지 않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한다.

0여의도 4관의 경우 소형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스크린에 사이드 마스킹이 있고 하단 배치가 되어 있는 형태였다.

시선 일치가 되는 지점으로는  E 열이었고,C 열 이후만 되더라도 정상 관람이 가능한 형태였다.

앞쪽의 무대가 있지만스크린이 높게 배치되어 있는 형태는 아니고, 전체 좌석의 비율 중 많은 좌석에서정상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영사 상태의 경우 양호하였다.

관람한 영화는 500일의 썸머로 영화가 대체적으로따뜻한 색감과 현실적인 이미지들로 구성되었고, 영화의 모든 장면들마다 만족스러운관람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톰이 회식자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의 경우 텅스텐 빛의이미지가 따뜻하게 잘 표현되었고, 후반부의 톰의 상상과 현실을 동시에 오가는 장면에서도이미지들이 참 예쁘다고 느껴질 정도로 인상 깊게 보았다.

스크린의 크기도 아담하다 보니밝기에 있어서도 양호하였고, 어떤 영화를 보더라도 문제가 없는 상영관이었다.

사운드의 경우 500일의 썸머 자체가 음악이 다채롭고, 대사가 많은 영화이었는데관람하는 동안 귀가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블록버스터같이 강한 중저음은 없었지만일반적인 드라마를 관람함에 있어서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남녀 배우의 대사들도또렷하게 좌석에 전달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영화의 믹싱이 소리의 방향성이 도드라지는영화는 아니었지만 영화 중간중간에 들려오는 사운드 효과들도 충분히 체감되었다.

좌석의 경우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데 등받이가 고정이 되지 않다 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었다.

압구정 CGV에 설치되어 있는 틸트형 좌석보다는훨씬 착석감은 좋았지만 그래도 틸트형에서 오는 불편함은 조금 있었다.

앞뒤 간격도 넓고, 높이 차이도 양호하여 관람하는 동안 앞사람의 실루엣이생긴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4관의 경우 비즈니스 상영관이다 보니각 좌석마다 접이식 테이블이 있는 점도 인상 깊었다.

그리고 상영관이 뒤에서 입장하는 구조이다 보니 휠체어 이용 고객에 대한좌석 배치도 맨 뒷열에 할당되어있었다.

0롯데시네마로 인수되었을 당시 피카디리도 극장의 시설이 조금은 아쉬웠지만공간은 아담하게 영화 보기에 참 좋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이번 CGV로 인수가 되면서 내부의 시설물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소형 비스타비전 비율의 스크린에 양옆에 커튼이 있었는데 마스킹의 역할을 하는지는 확인하지 못 했다.

관람 영화가 마침 비스타비전 비율이어서 추후 다른 영화로 재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다.

스크린의 경우 하단 배치가 되어있지만 A열과 거리가 가까운 편이다.

D 열 이후부터는 정상적 관람이 가능하고 F 열 이후부터는 적극 추천을 한다.

개인적으로 G 열이 가장 추천하고 싶은데 그 이유로는 먼저 사이드 스피커들과일직선 라인에 위치하고 있고, 복도가 있어서 다리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영사 상태의 경우 작은 화면에 깨끗하게 맺히는 이미지가 만족스러웠다.

대체적으로 화면이 텅스텐 빛의 이미지가 많았는데 따뜻한 느낌이 잘 전달되었고,낮 장면이나 밤 장면에서도 관람에 전혀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스크린의 청결상태도 별다른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었고, 상영관 전면부 벽면에 알맞은 크기의스크린이 인상 깊었다.

사운드의 경우 관람 영화가 드라마 장르이다 보니 다양한 사운드를 체크하기에는 부족하였지만관람하는 동안 영화 속 세상을 표현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흥겨운재즈 음악들과 인물들의 대화소리도 또렷하게 전달돼 왔고, 전방의 스피커 사운드와사이드 스피커 그리고 후방 스피커까지 어느 한 부분에 치우쳐있지 않았다.

바로 옆에 다른 상영관이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던 점도 장점이었다.

좌석의 경우 새로 개관한 상영관이다 보니 청결상태는 만족스러웠고, 약간의 새 제품 냄새가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좌석의 앞 뒤 간격도 양호하고, 높이 차도 양호하여 관람에 지장 될 부분은 없었다.

관람객이 입장하는 통로가 양옆에서 터널형으로 설치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이동하는 관객이나지각하는 관객이 있더라도 외부의 빛이 들어오지 않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한다.

0여의도 cgv 5관의 경우 아트하우스 상영관으로 주로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상영관의 크기와 스크린의 크기가 작지만 예술영화를 조용히 보는 공간으로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소형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스크린에 사이드 마스킹이 있고, 상단 배치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스크린 크기도 작고 좌석의 거리도 적당하여 모든 좌석에서 관람을 하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었다.

시선 일치가 되는 구간으로는 D 열이었고 취향에 따라서 앞 혹은 뒤로 옮기면 될 것 같다.

영사 상태의 경우 만족스러웠다.

최근 여의도 5관에서 서프러제트, 우리들, 이레이셔널 맨총 3편을 거의 연달아서 관람을 하게 되었고, 각각의 영화의 배경과 색감이 다르다 보니영사 상태를 보기에 적절하였다.

서프러제트와 같이 영화의 색이 대체로 무채색인 느낌의 영화도인상적으로 보았고, 우리들 처럼 광량이 대체적으로 많고 현실 모습 그대로 담아내는 이미지표현도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레이셔널 맨의 HDR 표현이 아주 좋았다.

사운드의 경우에도 만족스러웠다.

관람한 3편이 크게 웅장한 음악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그래도 여러 색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악을 듣는 점에 있어서 즐거웠고, 대사가 많은우디 알렌의 영화를 볼 때에도 전달력도 훌륭하였고, 다른 상영관은 소음 문제나스피커의 노이즈 현상 같은 점도 없어서 만족스러웠다.

좌석의 경우 여의도 점의 좌석이 일반 CGV에서 사용하는 좌석 방식과 다른데개인적으로는 많이 불편한 방식이었다.

영화를 살짝 누워서 보는 것을 안 좋아하다 보니 받침 없이 허리를 펴고 보는데 장시간 보고 있으면 무리가 오기도 하였다.

대체적으로 완만한 형태의 좌석 배치였지만 앞사람의 실루엣이 가리는 현상도 없었고,간격도 널찍한 점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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