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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전문가



생물들의 집단 행동 or 떼죽음 <중국 쓰촨성 폐사한 물고기들> 중국 쓰촨성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도 두꺼비떼들이 수 십만마리가 도로로 나와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본에서는 산갈치라고 불리는 심해에 살고 있는 대형 갈치가 죽어서 해안으로 떠밀려 온다는 내용어느 영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3,11 대지진 전 산갈치 10여마리가 일본 어부들의 그물에 걸리거나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보도가 있었고 일본의 전설 속에서도 산갈치가 등장하게 되면 지진이 일어난다는 내용이 있지만 전문가들은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2. 지진운 (지진 구름)지진전조 현상으로 의심받는 또하나의 사례는 "지진운"이라고 불리는 현상입니다땅속의 강력한 에너지가 응축되었다가 뿜어져나오면서 대기로 뿜어져 나오고 자력선의 영향으로독특한 모양의 구름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녀석은 인터넷에 "지진운"이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대지진 전에도 지진운이 등장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녀석의 등장한 시기 마다 지진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녀석이 주목받는 이유는 과학적으로 지진대의 에너지가 응축되서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를 해도과학이 지진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적이지 않다고 전문가들이 일축해도 괴담에 가까운 지진전조현상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사람들은 끌려다니게 되나봅니다  이번에 일어난 바다생물의 떼죽음이 일본인들에게 더 크게 공포와 괴담을 생산하고 있는건 일본의 대표적인 산 "후지산"의 화산폭발 가능성과 대지진시 후지산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일본 과학자들의 충격적인 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왜 불쌍한 바다생물들이 집단으로 죽는지 속상합니다 가뜩이나 일본이 세슘물을 바다에 퍼부어서 바다 상태가 말이 아닐텐데 혹시 바다생물의 떼죽음은세슘때문이 아닐까요? 지진은 후쿠시마 원전 대재앙으로까지 이어졌다.

지진과 원전폭발 이후, 일본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

집단공포도 그중 하나다.

3개의 섬으로 나누어져 있는 열도에 3연동 대지진이 발생하리라는 공포가 일본국민을 괴롭히고있다.

후지산 대분화가 임박했다는 전문가들의 예측도 집단공포에 일조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지진이 발생한 뒤 일본 전역에 나타나는 이상 현상들도 일본 국민이 직면한 거대한 공포를 거들고 있다.

6월 초 : 빛 바다와 정어리 떼죽음 8일 일본의 다수 매체가 보도한 ‘지바현의 빛해안 괴현상’ 기사도 그중 한 사례다.

지바현에 있는 오오하라시의 해안이 약 200t에 달하는 물고기 사체로 덮이는 충격적인 현상이 발생한 것. 정어리 사체가 해안으로 끊임없이 밀려와 작은 섬처럼 쌓인상태로 매립지로 실어 나르는 것도 한계가 있어 현재 통제불능 상태라고 한다.

한편 현지 해양수질관리 전문가들도 핏빛바다와 정어리가 떼죽음한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가운데 공포에 질린 시민들은 이를 대재앙의 전조로 받아 들이고 있다고. 5월 말 : 일본 동해안에 거대 해파리 떼죽음 일본 동부해안과 근해에 거대 해파리가 출몰했다고 한다.

직경 2m 이상 크기에 무게 200kg 정도의 거대 해파리도 다수 발견 됐다.

해파리들은 해안가에 떼로 밀려와 죽음을 맞았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엄청난 크기의 해파리를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4월 중순 : 발광 해파리 떼로 출현 일본 혼슈동부 해안가에 밀려온 야광해파리떼. 현지 주민들은 발광하는 해파리가 한번도 밀려 온적이 없었다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의혹을 제기했다.

3월 하순: 먼 바다 심해어 수백만 마리 해안가로일본 동부 한섬의 해안가에 약 5Km 거리에 걸쳐 심해어인 큐우리에소 수백만 마리가 떼로 떠올랐다.

일본 히로시마대 생물학강사 노츠대 씨에 따르면 “심해어가 이정도로 대량 해안으로 밀려왔다는것은 지진의 징조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노츠대씨는 “큐우리에소가 밀려온 섬 인근에는 깊은 바다가 없기 때문에 먼 바다에서 온것 같다“고 추정했다.

3월 중순: 지진을 예고하는 심해어 사케가시라 출현일본 시마네(島根)현 오키의 시마쵸 근해에서 조업하던 어부들의 그물에 수심 200

500m의 심해에 서식하는 ‘사케가시라’라는 이름의 대형 심해 은갈치가 잡힌 것.어부들은 가을에 잡히는 사케가시라는 ’연어를 부르는 재수 좋은 물고기’로 여기지만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바닷가에서 반드시 발견되기 때문에 ’지진어’로 불린다.

심해어의 연속 출현에 대해 어부들 사이에서 ”무엇인가 일어난다“, ”지진이 온다“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고. 현지 어부들은 평소 보기 드문 두 종류의 심해어가 거의 동시에 발견된 것은 ’거대 지진의 징조’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2011년 12월

3월 : 후지산 분화 징조일본의 한 네티즌이 후지산 만년설이 녹아가고 있는 모습을 인터넷에 올려 후지산 대분화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후지산 남면 사진이다.

2011년 1월 14일부터 2012년 1월까지의 사진 3장을 비교해보면 후지산의 만년설이 녹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일본 지질 전문가들이 모여 실제 후지산 대분화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산 아래에는 거대한 활성단층이 있어 이 단층에 지진의 힘이 가해질 경우 후지산은 땅 속으로 가라앉으면서 분화하는 직하형 대분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잦은 지진 구름 출몰도호쿠 대지진 전후 일본 곳곳에서는 지진구름이 출현했다는 신고가 빗발쳤다.

지진운(地震雲)은 예로 부터 지진의 전조현상으로 나타나는 이상구름현상으로 중국 쓰촨성 대지진 전부터 인터넷을 달구었다.

매미 실종일본은 지난해 여름부터 매미 울음이 사라졌다.

매미가 실종되자 일본 국민 사이에서는 ”방사능 때문이다”, “대지진 전에 매미가 울지 않는다” 등 흉흉한 소문이 떠돌았다.

이런 괴소문은 근거가 없는 게 아니다.

과거 일본에서는 1707년 호에지진, 1923년 관동대지진, 1995년 한신대지진 등 일본열도에 대지진이 찾아올 때마다 매미가 울지 않았다는 역사 기록이 있다.

<input class="tag_inp" title="태그를 해 주세요" />태그저장취소  생물들의 집단 행동 or 떼죽음 <중국 쓰촨성 폐사한 물고기들> 중국 쓰촨성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에도 두꺼비떼들이 수 십만마리가 도로로 나와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본에서는 산갈치라고 불리는 심해에 살고 있는 대형 갈치가 죽어서 해안으로 떠밀려 온다는 내용어느 영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3,11 대지진 전 산갈치 10여마리가 일본 어부들의 그물에 걸리거나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보도가 있었고 일본의 전설 속에서도 산갈치가 등장하게 되면 지진이 일어난다는 내용이 있지만 전문가들은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2. 지진운 (지진 구름)지진전조 현상으로 의심받는 또하나의 사례는 "지진운"이라고 불리는 현상입니다땅속의 강력한 에너지가 응축되었다가 뿜어져나오면서 대기로 뿜어져 나오고 자력선의 영향으로독특한 모양의 구름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녀석은 인터넷에 "지진운"이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대지진 전에도 지진운이 등장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녀석의 등장한 시기 마다 지진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녀석이 주목받는 이유는 과학적으로 지진대의 에너지가 응축되서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를 해도과학이 지진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적이지 않다고 전문가들이 일축해도 괴담에 가까운 지진전조현상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사람들은 끌려다니게 되나봅니다  이번에 일어난 바다생물의 떼죽음이 일본인들에게 더 크게 공포와 괴담을 생산하고 있는건 일본의 대표적인 산 "후지산"의 화산폭발 가능성과 대지진시 후지산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일본 과학자들의 충격적인 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왜 불쌍한 바다생물들이 집단으로 죽는지 속상합니다 가뜩이나 일본이 세슘물을 바다에 퍼부어서 바다 상태가 말이 아닐텐데 혹시 바다생물의 떼죽음은세슘때문이 아닐까요? 지진은 후쿠시마 원전 대재앙으로까지 이어졌다.

[일본 지진 전문가] 대박이네요.


지진과 원전폭발 이후, 일본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

집단공포도 그중 하나다.

3개의 섬으로 나누어져 있는 열도에 3연동 대지진이 발생하리라는 공포가 일본국민을 괴롭히고있다.

후지산 대분화가 임박했다는 전문가들의 예측도 집단공포에 일조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 지진이 발생한 뒤 일본 전역에 나타나는 이상 현상들도 일본 국민이 직면한 거대한 공포를 거들고 있다.

6월 초 : 빛 바다와 정어리 떼죽음 8일 일본의 다수 매체가 보도한 ‘지바현의 빛해안 괴현상’ 기사도 그중 한 사례다.

지바현에 있는 오오하라시의 해안이 약 200t에 달하는 물고기 사체로 덮이는 충격적인 현상이 발생한 것. 정어리 사체가 해안으로 끊임없이 밀려와 작은 섬처럼 쌓인상태로 매립지로 실어 나르는 것도 한계가 있어 현재 통제불능 상태라고 한다.

한편 현지 해양수질관리 전문가들도 핏빛바다와 정어리가 떼죽음한 정확한 원인을 알아내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가운데 공포에 질린 시민들은 이를 대재앙의 전조로 받아 들이고 있다고. 5월 말 : 일본 동해안에 거대 해파리 떼죽음 일본 동부해안과 근해에 거대 해파리가 출몰했다고 한다.

직경 2m 이상 크기에 무게 200kg 정도의 거대 해파리도 다수 발견 됐다.

해파리들은 해안가에 떼로 밀려와 죽음을 맞았다.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엄청난 크기의 해파리를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4월 중순 : 발광 해파리 떼로 출현 일본 혼슈동부 해안가에 밀려온 야광해파리떼. 현지 주민들은 발광하는 해파리가 한번도 밀려 온적이 없었다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의혹을 제기했다.

3월 하순: 먼 바다 심해어 수백만 마리 해안가로일본 동부 한섬의 해안가에 약 5Km 거리에 걸쳐 심해어인 큐우리에소 수백만 마리가 떼로 떠올랐다.

일본 히로시마대 생물학강사 노츠대 씨에 따르면 “심해어가 이정도로 대량 해안으로 밀려왔다는것은 지진의 징조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노츠대씨는 “큐우리에소가 밀려온 섬 인근에는 깊은 바다가 없기 때문에 먼 바다에서 온것 같다“고 추정했다.

3월 중순: 지진을 예고하는 심해어 사케가시라 출현일본 시마네(島根)현 오키의 시마쵸 근해에서 조업하던 어부들의 그물에 수심 200

[일본 지진 전문가] 해결책이 있는지



500m의 심해에 서식하는 ‘사케가시라’라는 이름의 대형 심해 은갈치가 잡힌 것.어부들은 가을에 잡히는 사케가시라는 ’연어를 부르는 재수 좋은 물고기’로 여기지만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바닷가에서 반드시 발견되기 때문에 ’지진어’로 불린다.

심해어의 연속 출현에 대해 어부들 사이에서 ”무엇인가 일어난다“, ”지진이 온다“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고. 현지 어부들은 평소 보기 드문 두 종류의 심해어가 거의 동시에 발견된 것은 ’거대 지진의 징조’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2011년 12월

3월 : 후지산 분화 징조일본의 한 네티즌이 후지산 만년설이 녹아가고 있는 모습을 인터넷에 올려 후지산 대분화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후지산 남면 사진이다.

2011년 1월 14일부터 2012년 1월까지의 사진 3장을 비교해보면 후지산의 만년설이 녹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후 일본 지질 전문가들이 모여 실제 후지산 대분화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산 아래에는 거대한 활성단층이 있어 이 단층에 지진의 힘이 가해질 경우 후지산은 땅 속으로 가라앉으면서 분화하는 직하형 대분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잦은 지진 구름 출몰도호쿠 대지진 전후 일본 곳곳에서는 지진구름이 출현했다는 신고가 빗발쳤다.

지진운(地震雲)은 예로 부터 지진의 전조현상으로 나타나는 이상구름현상으로 중국 쓰촨성 대지진 전부터 인터넷을 달구었다.

매미 실종일본은 지난해 여름부터 매미 울음이 사라졌다.

매미가 실종되자 일본 국민 사이에서는 ”방사능 때문이다”, “대지진 전에 매미가 울지 않는다” 등 흉흉한 소문이 떠돌았다.

이런 괴소문은 근거가 없는 게 아니다.

과거 일본에서는 1707년 호에지진, 1923년 관동대지진, 1995년 한신대지진 등 일본열도에 대지진이 찾아올 때마다 매미가 울지 않았다는 역사 기록이 있다.

<input class="tag_inp" title="태그를 해 주세요" />태그저장취소 차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차체가 흔들흔들 하기에땅 밑에 지하철이 지나갔나?? 했는데 나중에 보니 이바라키현 남부를 진원지로 도쿄쪽에도 진도 3 의 지진이 있었더라구요. ?벌써 5년 전이네요...2011년 3월 11일.그 때 저는 친구와 신오쿠보의 한 카페에 있었는데갑자기 세상이 몇 분 동안 요동치고 어질어질...저희는 거의 본능적인 비명이 계속 터져나오는데 그 와중에도 다른 일본인들은 기침소리 하나 안 내고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기고 기다리더군요!저는 지진보다 그 광경이 더 쇼크였어요..소오

름!? 알고보니 그건 유치원 시절부터 받아온 지진대처훈련 No.1 항목, 비상 시에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라 : 동요하면 주위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 혼란을 초래한다.

?쫑알이를 유치원에 3년 보내는 동안 일년에 최소 6번의 지진훈련을 한다는걸 알았어요.유치원 때부터 정말 실전처럼 진지하게 사이렌, 안내방송까지 진짜처럼 연습한답니다.

처음에는 그 사이렌 소리와 긴장된 상황이 무섭다고 울기만 하던 쫑알이도, 3년째 연습을 한 결과 이제는 지진이 있을 때 엄마아빠까지 가이드합니다 ㅋ 쫑알이가 3년동안 유치원을 3곳 옮겨다녔지만(...)지진대처훈련의 내용은 거의 비슷하게 정리가 되네요. 일본 유치원의 지진대처훈련 내용과 일반인을 위한 지진대책 & 행동요령?을 묶어서 공유해봅니다

! ========================================** 지진이 있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평상 시 대비할 점 **1. 높은 책장이나 천장에 달려있는 전기구 등에 안전장치로 고정해 둡니다.

2. 외출 중인 가족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비상 시에 가족이 만날 장소를 미리 약속해둡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면 핸드폰도, 전화도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3. 집안의 안전한 위치와 위험한 위치를 평소에 파악해 둡니다.

4. 비상 약품/비품/식품을 준비해두고, 모든 가족 구성원이 알고 있도록 합니다.

5. 전기,가스,수도를 잠그는 법을 확실히 알고 있도록 합니다.

  ** 지진이 일어난 순간 행동요령 **??(실내에 있을 경우)  1. 아직 크게 흔들리기 전이라면 바로 현관문을 열어둡니다.

 큰 지진으로 구조가 뒤틀려 문이 안 열려 피신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나가지는 마세요, 더 위험할 수 있어요.2. 식탁이나 책상 아래로 숨어 머리를 보호합니다.

 없다면, 쿠션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세요.3. 가스불을 끄는 건 너무나 중요합니다! 큰 화재로 번지는걸 미리 막아야 합니다.

?(실외에 있을 경우) 1. 유리창이나 간판이 떨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머리를 보호하세요. (일본 초등학생들이 매고다니는 책가방(란도셀)은 머리를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고 하네요!)2. 벽돌벽 같은 곳에 몸을 기대고 있지 마세요! 무너지면 더 많이 다칩니다.

3. 지진 발생 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절대 안 됩니다.

4. 운전 중이라면, 길 한쪽에 차를 정차하고 지진이 멈추기를 기다립니다.

5. 바다 근처라면, 지역 안내방송에 따라 높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6. 평소 응급처치방법을 몇 가지 알아두면 본인은 물론 부상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참고 사이트 *아이치현 제공 '지진대책' http://www.pref.aichi.jp/bousai/katei/일본 소방청 방재 메뉴얼 (영어)http://www.fdma.go.jp/bousai_manual/e/index.html도쿄도 방재 정보 (지진대책 영어)http://www.bousai.metro.tokyo.jp/foreign/english/taisaku/2000027/index.html이미지: 불의 고리?한국도 더 이상 지진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하는 전문가들도 있지요.지진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정확한 예측이 어려운 재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평소에 철저한 대비를 하는 것과 지진이 일어난 직후의 처신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본여행 중에 지진을 만나면 어쩌죠..??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사실 지진대국 일본이라고 해도 체감되는 정도(진도 3이상)의 지진은 한 달에 3

4번 정도입니다.

(전국)짧은 여행 일정 중 3도 이상 지진을 경험한다면그건 운명이라고 말할 수 밖에...-_-;?+엊그제 대만에서 있었던 지진피해...일본에 살고 있는 저에게는 남의 일 같지 않고 하루 아침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분들의 심정이 느껴져 마음 아프네요...한 명이라도 생존자가 더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5에 달하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6일 규모 7.3의 2차 지진이 추가로 발생해 총 42명이 사망하고 20만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이후 에콰도르에서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하여 200여명이 숨지고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   ??일본과 에콰도르의 연속적인 강진으로 관련 수혜주가 무엇인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 지진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도,일부 국내 기업들이 얻는 반사이익은 어느정도 있을것 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추려보면 국내 면세점, 자동차, 유아용품, 농심과 오뚜기등의 식품업종, 시멘트업종, 내진 설계업종들 등이 일본 지진 수혜주라 할수 있겠습니다.

????????국내면세점의 경우 일본 지진 소식에 일본으로 몰려들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을것이란 기대감 때문인데요,지난 15일 면세점 관련주인 호텔신라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은 각각 3%, 6% 넘게 상승했습니다.

?지진과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업종이 바로 내진설계,복구업체 들이라 할수 있는데요내진 설계 제품을 생산하는 포메탈, 삼영엠텍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진설계 관련주???삼영엠텍지진에 견딜수 있는 구조물 보호용 구조재를 생산하며 교량에 소용되는 구조재 및 내진, 면진받침을 생산  포메탈내진설계된 원자력벨브등 관련 제품을 생산? KT서브마린일본 대지진 발생 시 손상된 해저케이블 복구 작업을 진행???유니슨 풍력관련주로 알려져있고 자회사인 유니슨하이테크가 내진설계 사업을 하고 있네요  파라텍소방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계 제조업체  동아지질흙 대상 시공 건설업체, 시공감리업, 엔지니어링 활동, 해외건설, 용역업, Shield, DCM 등 취급  두산인프라코어건설 중장비 생산업체, 산업차량, 엔진, 공작기계, 정밀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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