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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영



 저도 이틀간 열심히 참석한 결과 경품으로 반하트 클러치백을 받았네요.^^ 2등입니다.

1등은 갤럭시 카메라 ㅎ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슈즈와 벨트와 함께 매치하면 이쁠꺼 같네요. 과거 여성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졌던 의류시장에서 이제는 남자들을 공략한 의류업계의 진보와 발전이 눈에 띄었던 자리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의외로 참여자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품 당첨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좀 더 사전에 홍보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저는 이중에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정두영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클래스의 요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20여분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    Why Styling? "남자는 겉모습에도 책임을 져야한다.

"                          -소니 창업자 모리타아키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수트를 그냥입는 남자와 제대로 입는 남자."                              - 알렉산드로 에크하트 "스타일은 자신이 가진 의지의 표현이다.

"             -미국 에스콰이어 편집장 데이비드 그랜저 이제는 남자도 갖춰입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충 걸쳐입는 다는 것은 무책임하고 나는 자기관리 안하는 게으른 사람이다 라는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어떤 수트부터 마련해야하나?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은 네이비 블루 수트. 그 다음이 차콜 그레이 수트. 두가지가 갖추어 졌다면 네이비와 그레이의 스트라이프 버젼을 구입. 마지막으로 블랙수트.   결정적인 수트 스타일 규칙?행동적이고 깔끔하며 샤프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네이비침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레이 여기서 잠깐! 협상테이블에 앉을때는 절대 그레이 수트를 입지 말아야 한답니다.

그레이 수트는 편안하고 차분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상대방이 만만하게 볼수 있기때문이라네요. 협상에서 큰힘을 발휘하는건 네이비 수트랍니다.

샤프하고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답니다.

상대방도 네이비를 입는다면??? 그담엔.. 말빨이겠죠뭐..ㅋㅋ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Businese Casual = 블레이져 + 셔츠 + 팬츠?비지니스 캐쥬얼은 격식을 갖추고 위신이 떨어지지 않는 캐주얼 테일러링을 말합니다.

비지니스 케쥬얼을 연출하는데 있어 활용도가 가장높은 것이 네이비 블레이져입니다.

아이보리, 화이트, 그레이 팬츠, 데님 등 그 어떤 색조합에 있어서도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네이비수트를 구매하여 그 자켓을 비지니스 캐쥬얼에 활용하는 것이죠. 비지니스 캐쥬얼에도 어느정도의 격식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타이는 하지 않더라도 행거칩은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행거칩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직접 비교해보시면 와닿으실듯 합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이상적인 팬츠 기장과 밑단 폭은? 옛날처럼 펄럭거리는 바짓단이 구두 뒷굽에 걸려 뜯어지고 거리청소까지 하게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두려워 말고 부담갖지 말고 도전하세요. 기장은 복숭아뼈를 살짝가리고 밑단 앞부분이 발등을 살짝 건드리는 정도, 폭은 8인치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 물론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게 입으셔야 하지요

절대적 기준은 아닙니다.

  흔히 우리는 "옷을 사입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차라리 그 돈으로 술을 사먹겠어. 다른데 돈을 쓰겠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패션 = 돈 일까요? 제가 구독하는 레옹(LEON)이라는 잡지에 이런 슬로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센스입니다.

"  남자의 옷장은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드시 있어야할 기본적인 아이템들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맹목적으로 명품을 선호하기 보단 자신의 몸에 맞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찾아내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야 말고 신사가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 속에 악마가 있다"   1968년 부산에서 시계 수리 업을 하던 아버지 밑에서 3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정두영은  2살 때 아버지가 사망하고 어머니마저 재가해 나간 뒤 삼촌에게 잠시 맡겨졌다가 5살 때 형제들과 함께 고아원에 보내졌다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정두영은 15살 때 고아원을 뛰쳐나온 뒤 특수 절도 혐의로 몇 차례 소년원을 들락거리다가  18살 때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서 자율방범대원을 살해해 징역 11년을 복역하고 1998년 6월 출소한 뒤 또다시 특수 절도 혐의로 체포돼 6개월을 복역하고 1999년 3월 출소한다   출소 후 친형의 소개로 알게 된 여자와 동거를 하게 되고 이 여자와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자는 희망을 품지만 전과자인 자신을 받아주는 회사는 없었고 기술도 없었던 정두영(당시 31세)은 다시 강도 짓을 해서 자기가 훔친 금품을 친형인 정부영(당시 37세)이 팔아주는 식으로 해서 생계를 해 나갔다   1999년 6월 2일 부산 서구 부민동의 부유층 주택가에서 혼자 집을 보던 가정부 이모씨를 둔기로 폭행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그 후 경찰의 동태를 살피다가 잠잠해지자  1999년 9월 15일 부산 서구 동대신동 고급 빌라촌에서 가정부를 둔기로 폭행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가 한 달 뒤인 1999년 10월 21일 이번에는 울산광역시 남구의 고급 주택에서 어머니(53세)와 아들(24세)을  둔기로 수십 차례 강타해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 사건에서 경찰은 일반 강도 살인에서 볼 수 없는 과다 공격에 대해서는 주목했지만 부산에서 발생한 이전 사건들과의 연관성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   2000년 3월 11일 부산 서구 서대신동 고급 주택에서 두 명의 여성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살해하고 한 명의 여성은 아기가 있다고 살려달라고 호소하자 중상만을 입히고 "아기 잘 키워, 신고하면 죽인다"라는 말과 함께 이불을 덮어 씌운 뒤 살려준다 이후에 경찰은 체포된 정두영에게 왜 여자를 살려줬냐고 묻자 "엄마가 죽으면 저 아기도 나처럼 고아로 자라날 것 같아서 살려줬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생존자의 진술을 토대로 20

30대 나이의 키가 작고 왜소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해  전국에 배포한다   2000년 4월 8일  부산 동래구 모 철강회사 회장의 집에서 정회장과 그의 부인, 가정부를 칼로 살해하고 정회장의 친척인 김할머니를 주먹과 발로 때려 실신시킨 뒤 사망한 것으로 착각하고 현금과 수표 2,43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 다행히 김할머니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에 후송돼 목숨을 건지고 이후 충남 천안에서 잡힌 정두영을 직접 대면하여 부산, 경남 지역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임을 지목하여 정두영의 자백을 이끌어냈다   2000년 4월 12일  충남 천안 원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한 정두영은 집에 있던 아내를 위협해 현금 300만 원을 빼앗은 뒤에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만 원짜리 지폐로 천만 원을 만들어 집으로 갖고 오라고 시켰다 부인의 전화를 받은 남편은 부인이 강도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것을 직감하고 천안 경찰서에 신고  천안 경찰서는 형사 10명을 집 주위에 출동시킨 뒤 미리 준비한 돈을 한 형사가 남편으로 위장해 집으로 들어갔고  돈을 건네받은 정두영은 현관문을 열고 나오다가 잠복해 있던 경찰에게 체포된다   경찰에 체포된 정두영은  출소 후 10개월 동안 16건의 강도 짓을 저지르면서 9명을 살해하고 8명에게 중상을 입혔으며 1억 원 이상의 금품을 강취했다 "왜 그토록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했느냐?"고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정두영은 "내 속에 악마가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늘 자신의 왜소한 외모 탓에 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1986년 처음으로 살인을 했을 때 동기도 단지 자율방범대원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고아원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정두영은 체포 후 남들처럼 평범한 가정을 갖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서 강도 짓을 해서 모은 돈을 쓰지 않고 통장에 모아 그 총액은 1억 3천만 원에 달했다 정두영은 강도 행각으로 총 10억 원을 모아 결혼도 하고 PC방과 아파트를 마련할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동거녀에게 자신이 강도 짓 해서 모은 돈 7000만 원이 든 통장을 맡겼는데 경찰이 동거녀도 공범이 아니냐고 추궁하자 "진짜 공범을 말씀드릴 테니까 제발 상희씨 모녀는 건들지 말아 주세요"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친형 정부영을 밀고했다   정두영은 2000년 7월 21일 1심 재판에서 9건의 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장물 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그의 친형 정부영과 또 다른 공범 김종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이에 불복하여 부산 고등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지만 2000년 11월 30일 2심 재판에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정두영에게 사형, 정부영과 김종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정두영은 대법원에 상고를 포기, 사형이 확정되어 현재 부산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다 18C 말 신고전주의를 선보인 선구적인 건축가 아브라함 반 델 하트. 당시 바로크와 로코코풍만을 추구하던 건축가들과다르게, 아브라함 반 델 하트 (A Van Der Hart)는 기존의 건축양식을 존중하면서도 창의적인 건축양식과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의회의인정을 받아냈다.

정제된 클래식 안에서 자유로운 상상력을 추구했던 아브라함 반 델 하트의 정신을 이어받은 반하트 지 알바자 (VanHart di Albazar)는클래식의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할 줄 아는 신고전주의를 프레스티지 컨템퍼러리의 감성으로 표현한다.

클래식과 모던의 균형 있는조화, 그 속에서 느껴지는 견고함과 편안함의 미학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 이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다.

2.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 시그니처 향을 담은 베네치아 우드(VENEZIA WOOD)를 선보인다.

 시트러스와 자스민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베네치아 우드는 퍼퓸과 디퓨저로 구성되는데 브랜드만의 감각과 철학을 향기로 표현하였다.

VanHart di Albazar의 시그니처 향, VENEZIA WOOD'VENEZIA WOOD'는 산뜻한 시트러스의 싱그러움과 부드러운 자스민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어 일상의 권태로움을 날려주는 프리미엄 향으로클래식과 모던함의 균형을 이루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시그니처 향이다.

이 반하트 디 알바자의 시그니처 향을 몸이나 의류에 사용할 수 있는향수와 방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디퓨저에 담아 남자의 향기까지 책임을 진다.

?케이스와 같이 향수와 디퓨저의 보틀은 푸르면서도 고급스러운 딥 보랏빛 바탕에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제작되었다.

?VanHart di Albazar VENEZIA WOOD DIFFUSER 120ML, 베네치아 우드 디퓨저 78,000원디퓨저의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용기의 뚜껑을 열고 용기의 마개를 조심스럽게 연다.

 그다음 용기 안에 원하는 수량의 스틱을 꽂아준다.

(보통 4개에서 5개 정도가 적당하다.

) 이때 향의 강도는 스틱의 수량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공간의 크기와 사용 환경, 온도에 차이가 나지만 평균 2-3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작업을 주로하는책상 위에 디퓨저를 놓았는데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향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디퓨저를 처음 사용해봐서 향이 너무 강하면 어쩌지라고 생각했는데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은은하다.

 하루를 시작할 때 맡으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맡으면 피로를 날려주는 느낌이다.

VanHart di Albazar VENEZIA WOOD EAD DE PARFUM 100ML, 베네치아 우드 오드 퍼퓸 158,000원전성분으로 에탄올, 향료, 프로필렌글라이콜, 비에이치티, 정제수, 알파 - 이소메칠이오논, 벤질 알코올. 시트랄, 시트로넬올, 제라니올, 리날룰이 사용된다.

처음에 향수를 뿌렸을 때 시트러스, 감귤과 같이 상큼한 향이 나고 이 향이 점차 안정되어 자스민 향과 함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남는다.

오드 퍼퓸이라고 해서 향이 오래가는 건 아니지만 이 제품은 오드퍼퓸 치고는 지속시간이 매우 짧아 자주 뿌려줘야 할 것 같다.

누가 맡아도 향이강하지도 않고 거부감이 없을 것 같은데 그만큼 익숙하면서도 자연스럽다.

 의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짧은 시속 시간은 아쉽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시그니처이자 이름을 건 첫 번째 향수인 베네치아 우드(VENEZIA WOOD).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오직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만 이 향을 만나 볼 수 있을 만큼 굉장히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한다.

평소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의류를 즐겨 입는다면 향까지 함께 하는 것도 센스 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  저도 이틀간 열심히 참석한 결과 경품으로 반하트 클러치백을 받았네요.^^ 2등입니다.

1등은 갤럭시 카메라 ㅎ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슈즈와 벨트와 함께 매치하면 이쁠꺼 같네요. 과거 여성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졌던 의류시장에서 이제는 남자들을 공략한 의류업계의 진보와 발전이 눈에 띄었던 자리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의외로 참여자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품 당첨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좀 더 사전에 홍보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저는 이중에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정두영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클래스의 요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정두영] 얼마나 더..


20여분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    Why Styling? "남자는 겉모습에도 책임을 져야한다.

"                          -소니 창업자 모리타아키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수트를 그냥입는 남자와 제대로 입는 남자."                              - 알렉산드로 에크하트 "스타일은 자신이 가진 의지의 표현이다.

"             -미국 에스콰이어 편집장 데이비드 그랜저 이제는 남자도 갖춰입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충 걸쳐입는 다는 것은 무책임하고 나는 자기관리 안하는 게으른 사람이다 라는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어떤 수트부터 마련해야하나?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은 네이비 블루 수트. 그 다음이 차콜 그레이 수트. 두가지가 갖추어 졌다면 네이비와 그레이의 스트라이프 버젼을 구입. 마지막으로 블랙수트.   결정적인 수트 스타일 규칙?행동적이고 깔끔하며 샤프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네이비침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레이 여기서 잠깐! 협상테이블에 앉을때는 절대 그레이 수트를 입지 말아야 한답니다.

그레이 수트는 편안하고 차분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상대방이 만만하게 볼수 있기때문이라네요. 협상에서 큰힘을 발휘하는건 네이비 수트랍니다.

샤프하고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답니다.

상대방도 네이비를 입는다면??? 그담엔.. 말빨이겠죠뭐..ㅋㅋ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Businese Casual = 블레이져 + 셔츠 + 팬츠?비지니스 캐쥬얼은 격식을 갖추고 위신이 떨어지지 않는 캐주얼 테일러링을 말합니다.

비지니스 케쥬얼을 연출하는데 있어 활용도가 가장높은 것이 네이비 블레이져입니다.

아이보리, 화이트, 그레이 팬츠, 데님 등 그 어떤 색조합에 있어서도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네이비수트를 구매하여 그 자켓을 비지니스 캐쥬얼에 활용하는 것이죠. 비지니스 캐쥬얼에도 어느정도의 격식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타이는 하지 않더라도 행거칩은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행거칩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직접 비교해보시면 와닿으실듯 합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이상적인 팬츠 기장과 밑단 폭은? 옛날처럼 펄럭거리는 바짓단이 구두 뒷굽에 걸려 뜯어지고 거리청소까지 하게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두려워 말고 부담갖지 말고 도전하세요. 기장은 복숭아뼈를 살짝가리고 밑단 앞부분이 발등을 살짝 건드리는 정도, 폭은 8인치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 물론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게 입으셔야 하지요

절대적 기준은 아닙니다.

  흔히 우리는 "옷을 사입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차라리 그 돈으로 술을 사먹겠어. 다른데 돈을 쓰겠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패션 = 돈 일까요? 제가 구독하는 레옹(LEON)이라는 잡지에 이런 슬로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센스입니다.

"  남자의 옷장은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드시 있어야할 기본적인 아이템들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맹목적으로 명품을 선호하기 보단 자신의 몸에 맞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찾아내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야 말고 신사가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1년도안되는...기간동안 어마어마하네요?정두영은 18세에 불심검문중인 방범배원 김찬일씨를 살해하여 11년동안 복역후 99년3월에 출소를하게됩니다이후 99년6월 부산의부유층 주택가 가정부인 이영자씨의 머리와 얼굴을 아주잔혹하게 가격하여 사망에이르게합니다.

99년9월 부산의고급빌라촌에서 금품을 훔치면서 역시가정부를 잔혹하게 폭행하여 사망에이르게합니다.

..99년10월울산의 고급주택에서 53세의 어머니와 24세의 아들을 잔혹하게 둔기로 강타하여 사망에이르게합니다.

.00년3월부산에서 두명의여성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여살해하려했으나 한명의여성이 아이가있다고하자 살려주게됩니다 이여성이 최초의진술자가되어서 전국 경찰에수배를하게됩니다00년4월 부산에서 DMC철강 정진태회장의집에서 정회장과 가정부를 살해하고 정회장의 친척인 김할머니를 폭행하여 실신시키는데 이과정에서 할머니가 사망한것으로 착각하여 돈을훔쳐 달아나게됩니다이후 충남에서 정두영은 검거되어 현재 사형이확정되어 부산에서 복역중입니다다른 살인사건과다르게 정두영살인사건의목적은 10억을모아 결혼도하고 PC방과 아파트를마련하려고햇다네요 실제로 통장에서 1억3천만원가량의 돈이발견되었고요참...이건 어이가없네요 아무이유없이 그냥 살해하다니 남을죽여서 돈을받는것도아니고 돈을뺏기위해 사람을죽이다니요언제사형이될지는모르지만 죽음으로 죄값이 다용서가되지는않을텐데요...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수트는 핏감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감이 예술인 것 같습니다.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 셔츠와 벨트 구두까지 제대로 한 벌 쫙 뽑아 입고 빌딩숲을 걷는 모습.간지가 좌르르 흐르는 시크한 남자가 떠오르네요.        반하트 디 알바자 이번 시즌에는 스웨이드 자켓과 코트들도 정말 눈길을 아이템 중 하나죠.잠시만 입고 있어도 보온성이 딱 느껴지고 여유 있는 핏감에서 묘하게 남성미가 느껴져 오늘 함께 방문한 사람들 모두 코트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는..ㅎ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 왔으니 내 스타일대로 한번 골라 입어봐야겠죠?정두영 디자이너가 저에게 잘 어울리겠다며 직접 골라주신 자켓!체크패턴과 복부의 배색으로 그리고 슬림한 핏으로 실제로 제 마음에도 쏙 들었던 자켓입니다.

[정두영] 대단하네요.



       그리고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퍼 자켓도 살포시 걸쳐봤습니다!이런 퍼 스타일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요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는 코트에 레이어드 되어 있었는데 화려하니 단품으로도 따봉이네요기념으로 정두영 디자이너와 기념샷까지 ㅎㅎ      정두영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며 골라주신 포근한 느낌의 다즐링 블루 자켓도 입어봤는데 한 사이즈 컸지만 핏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캐주얼하게 코디를 해도 멋스러울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반하트 디 알바자 X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가 콜라보레이션한 선글라스!차가워졌다 따뜻해졌다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신기한 선글라스인데요.실온에 따라 변화하며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개의 선글라스를 가진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이라 왠지 탐나더군요 ㅎ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볼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너무나 멋지고 마음에 쏙 드는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 2015FW 컬렉션을 직접 경험해보니 가을에 진행될 서울패션위크 16SS 컬렉션도 꼭 찾아가서 눈으로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16SS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되면 그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수트는 핏감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감이 예술인 것 같습니다.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 셔츠와 벨트 구두까지 제대로 한 벌 쫙 뽑아 입고 빌딩숲을 걷는 모습.간지가 좌르르 흐르는 시크한 남자가 떠오르네요.        반하트 디 알바자 이번 시즌에는 스웨이드 자켓과 코트들도 정말 눈길을 아이템 중 하나죠.잠시만 입고 있어도 보온성이 딱 느껴지고 여유 있는 핏감에서 묘하게 남성미가 느껴져 오늘 함께 방문한 사람들 모두 코트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는..ㅎ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 왔으니 내 스타일대로 한번 골라 입어봐야겠죠?정두영 디자이너가 저에게 잘 어울리겠다며 직접 골라주신 자켓!체크패턴과 복부의 배색으로 그리고 슬림한 핏으로 실제로 제 마음에도 쏙 들었던 자켓입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퍼 자켓도 살포시 걸쳐봤습니다!이런 퍼 스타일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요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는 코트에 레이어드 되어 있었는데 화려하니 단품으로도 따봉이네요기념으로 정두영 디자이너와 기념샷까지 ㅎㅎ      정두영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며 골라주신 포근한 느낌의 다즐링 블루 자켓도 입어봤는데 한 사이즈 컸지만 핏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캐주얼하게 코디를 해도 멋스러울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반하트 디 알바자 X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가 콜라보레이션한 선글라스!차가워졌다 따뜻해졌다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신기한 선글라스인데요.실온에 따라 변화하며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개의 선글라스를 가진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이라 왠지 탐나더군요 ㅎ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볼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너무나 멋지고 마음에 쏙 드는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 2015FW 컬렉션을 직접 경험해보니 가을에 진행될 서울패션위크 16SS 컬렉션도 꼭 찾아가서 눈으로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16SS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되면 그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두영 연쇄 살인사건  ?정두영은 9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 살인자이다 그는 17명을 살상하는 엄청난행동을 했으며9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인질강도를 저지르다 체포되었다 처음 살인 역시 그를 무시한다해서살인을 저질렀다 부산서구 부유층주택가에서 가정부 이모씨의 머리가 으스러질정도로 가혹하게살해당한 일이 발생했고 3개월후 1999년 9월에 역시 가정부가 잔혹하게 폭행당하여 사망했다한달후 어머니와 아들 역시 둔기로 사망했고 또 고급 주택에서 야구 방망이로 두명의 여성을 죽이려 했으나한명의 여성이 아기가 있다고 살려달라고 하자 중상을 입히고 아기 잘키워 신고하면 죽인다라는 말과 함께 도망가자 몽타주를 작성해 경찰에 수배한다 또한철강회사의 회장 집에서 정회장과 가정부를 살해하고 친척인 김할머니를실신시켰으나 죽은줄알고 도망갔다가 천안에서 잡히게 된다 그리고 그는 사형을 언도 받았다 말도 안되는 엄청난 강도 살인이었다 10달새 말이다  정두영 연쇄 살인사건  정두영 연쇄 살인사건  ?정두영은 9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 살인자이다 그는 17명을 살상하는 엄청난행동을 했으며9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인질강도를 저지르다 체포되었다 처음 살인 역시 그를 무시한다해서살인을 저질렀다 부산서구 부유층주택가에서 가정부 이모씨의 머리가 으스러질정도로 가혹하게살해당한 일이 발생했고 3개월후 1999년 9월에 역시 가정부가 잔혹하게 폭행당하여 사망했다한달후 어머니와 아들 역시 둔기로 사망했고 또 고급 주택에서 야구 방망이로 두명의 여성을 죽이려 했으나한명의 여성이 아기가 있다고 살려달라고 하자 중상을 입히고 아기 잘키워 신고하면 죽인다라는 말과 함께 도망가자 몽타주를 작성해 경찰에 수배한다 또한철강회사의 회장 집에서 정회장과 가정부를 살해하고 친척인 김할머니를실신시켰으나 죽은줄알고 도망갔다가 천안에서 잡히게 된다 그리고 그는 사형을 언도 받았다 말도 안되는 엄청난 강도 살인이었다 10달새 말이다  정두영 연쇄 살인사건  -  인스타그램inleefree-  -FW 새롭게 단장한 반하트의 단정한 쇼룸.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는 공간 속으로 들어가보자.   반하트의 2014 FW는 클래식을 베이스로 시크함을 가미한 스타일링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평소 내가 추구하는 패션관과 디자이너 정두영 님이 생각하는 패션과 비슷했다.

자유로운 믹스매치를 통한 크리에이티브한 컨템포러리 스타일.일명 무심한듯 시크하게. 한국형 이탈리안 모더 클래식. 그게 바로 반하트디알바자였다.

  자. 이제 머리 아픈 설명은 그만하고.사진으로 직접 느껴보자.     테일러드 감성에 적용되는 다양한 윈터 울 소재를 만나볼 수 있었다.

전통적인 베이직 소재에 신축성을 가미한 하이 컴포트 소재로 두툼한 소재이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중지, 본딩, 코팅, 퀼팅 등의 가공과 테크닉. 그리고 경량화된 소재는 사용자로 하여금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베려가 깃들여 있었다.

   피팅룸조차 엘레강스한 반하트. -  -자. 지금부터가 본격 하이라이트.반하트의 수장. 디자이너 정두영 실장님이 직접 소개해주는 반하트디알바자의 14fw.영광스러운 시간이었고 그 속에 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편안한 미소와 특유의 입담으로 패션 전문인이 아닌 우리들에게 직접 디테일한 설명과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해주시며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으로 대해주셨다.

패션왕 코리아 시즌1 우승을 하셨던 정두영 실장님. 티브이 속에서만 만나 뵙다가 직접 보니 연예인 보듯 신기했던.그리고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함께 방문했던 준햄이 입어본 반하트디알바자.스트릿하게 입고갔던 착장 위에 입어도 전혀 어색함 없다.

이것이 바로 반하트가 추구하는 믹스매치.    정두영 실장님이 소개하기를. 이곳은 남자의 방.   함께 방문한 이탈리안 파스쟁이가 입어보았다.

   뉘집 자식인지   내가 좋아하는 하니하니요하니형이 입어봤던 글렌체크   입고 갔던 데님 위에 입어도 잘 어울린다.

정두영 실장님은 우리 입고 갔던 옷을 유심히 살피시고 어울릴만한 옷을 권해서 직접 입혀주셨다.

역시 디자이너의 안목이란.  톡톡한 소재감의 울 자켓은 내가 입어보았다.

울 자켓은 보통 편안한 착용감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반하트의 옷은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울 특유의 공장 냄새 없이 향기로워서 놀랐다.

왜 향기가 날까 아직도 의문.   방문했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반하트디알바자의 옷을 입어보며그리고 정두영 실장님의 알찬 설명까지 들으며 호강했다.

    패딩과 코트의 소재 믹스.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코트 위에 패딩조끼작년 해외 스트릿에서 자주 보이던 스타일이라 이제는 어색하지 않다.

잘 어울리는 동갑내기 친구 준햄.   패딩코트수수한 요한이 형과 함께  -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이탈리아 패션을 전파하는 리딩 브랜 및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이미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 유수의 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반하트디알바자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페이지가 상당히 잘 꾸며져있고 히스토리와 자료가 보기 좋게 구성되어있다.

 www.vanhartdialbazar.com  -  권위있는 디자이너, 정두영 디자이너한테직접 스타일링클래스를 듣고 온 날의 포스팅인데요!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난 패션위크때도 눈 여겨 보았던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 이번 2016 S/S 제품을 미리 보고 왔더니 정말 대박이라는 생각만 들더군요!??18세기 말 신고전주의를 선보인 선구적인 건축가 아브라함 반 델 하트의 정신을 이어 받은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는 클래식의 가치를 중시하면서도 동시대의 느낌으로 재해석하는 컨템포러리의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클래식과 모던의 균형을 잘 지키는 브랜드라고 할까요??좀 더 브랜드에 대한 느낌을 잘 느껴보시라고 지난 패션위크때의사진들을 몇 장 가져와봤습니다.

구경하시죠 !!????특히 지난 패션위크때는 시스타의 보라씨가 직접 모델로 서서 더욱 특별한패션위크를 장식했습니다.

보라가 이때 걸치고 있던 코트도 실제로 보고 왔는데색감도 그렇고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선글라스가 있는데 이게 정말 특별해요!테 부분이 열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변색 선글라스입니다!여름에 뜨거운 태양을 받으면 받는 부분, 살결에 닿는 부분의 색이 변해서더욱 특별한 선글라스가 됩니다.

그리고 온도가 낮아지면 다시 돌아오구요

??열을 가하는 기계에 넣고 10초를 돌려봤습니다.

?그랬더니 테 부분이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각 선글라스별로변하는 색도 조금씩 다르고 변하는 부분도 다릅니다.

진짜 특별하고신기하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그리고 VENEZIA WOOD 향수가 출시 되었습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시그니처향이라고 할 수 있지요!산뜻한 시트러스와 부드러운 자스민이 조화를 이루어서 산뜻한 향을 만듭니다!향수의 가격은 158,000원 디퓨저의 가격은 78,000원입니다.

?직접 향을 맡아봤는데 진짜 군더더기 없는 향이라고 해야할까요?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것 같으면서도 은은하기도 하고..이건 아마 남녀를안가리고 좋아할 향일 것 같아요! 보통 너무 남성적이거나 너무 여성적이면호불호가 갈리잖아요! 그렇지 않을 것 같은 반하트 디 알바자 향수 !! 완전 짱입니다!?그리고 수트!! 이번에는 수트가 정말 대박이었어요! 특히 요즘은 핀스트라이프무늬로 상하의를 세트로 맞춰 입는 형태가 대세라고합니다.

저도 이렇게 스트라이프 수트세트로 한 번 맞춰보는게 소원이에요...ㅋㅋㅋㅋㅋ 올해가 가기전에 꼭 맞춰야겠습니다.

?그리고 아리스톤 ARISTON이라는 원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번에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 출시한 `DORIC`수트는 이 아리스톤 원단을 사용한 제품인데요이 원단은 이탈리아 나폴리 지역의 비스포크 전문 업체에서 개발한 원단으로 뛰어난 색감과 패턴을자랑하는 원단이에요! 유럽의 왕족이나 귀족들에게 취급되면 최고급의 원단입니다.

이 원단은 보통개인 테일러샵에서 사용하는 원단인데 그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번에 준비를 했다고합니다.

?직접 만져보니까 확실히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더군요..이따 뒤에서 착용한 사진을 보여드릴건데 착용감도 우수하고되게 가벼워요! 진짜 너무 가벼워서 자켓을 걸친줄도 몰랐어요??그 외에도 정말 개성있고 탐나는 아이템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돈만 많았으면...다 들고 오고 싶은 제품들이 한 두개가 아니었음?친절하게 여러 옷들을 설명해주시던 정두영 디자이너님!실제로는 처음 뵙는 자리였는데 너무 편안하게 해주시고 친절하셔서좋았어요!! ㅋㅋㅋ 오늘부터 디자이너님 팬입니다.

??같이 스타일링클래스에 참여한 지누스형은 이 코트가 맘에 들었는지한참동안 입어보시더라구요! 저희들도 마음에 드는걸 여러개씩 입어보고 그랬어요!??그리고 위에서 보여드렸던 아리스톤 원단의 최고급 수트를영광스럽게도 제가 입어보게 되었습니다.

소매 부분이 살짝 길었는데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색감이랑 가벼운게 좋았습니다!!한 번 입어봤는데 카드 꺼낼뻔했잖아요...ㅋㅋㅋㅋ 진짜 취업하신분들이나 정장을오래 입으셔야할 분들은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면 진

짜 오래입을 것 같아요!?마지막은 이 날 클래스에 참여했던 블로거들끼리 단체사진

각자 마음에드는 옷을 하나씩 가져와서 입고 찍었어요!가장 왼쪽에 계신 분의 파랑 위아래 세트가 가장 인상적이네요!이제 출시되는 2016 S/S 정말 예쁘니 기대많이하셔도 돼요!!http://www.vanhartdialbazar.com/VanHart di Albazarwww.vanhartdialbazar.comhttp://blog.naver.com/vanhartitaly??? ? ??? ?? ???Italian Modern Classic, ??? ? ??? ?? ??????.blog.naver.com 블랙과 네이비 컬러의 수트는 핏감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감이 예술인 것 같습니다.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 셔츠와 벨트 구두까지 제대로 한 벌 쫙 뽑아 입고 빌딩숲을 걷는 모습.간지가 좌르르 흐르는 시크한 남자가 떠오르네요.        반하트 디 알바자 이번 시즌에는 스웨이드 자켓과 코트들도 정말 눈길을 아이템 중 하나죠.잠시만 입고 있어도 보온성이 딱 느껴지고 여유 있는 핏감에서 묘하게 남성미가 느껴져 오늘 함께 방문한 사람들 모두 코트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는..ㅎ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 왔으니 내 스타일대로 한번 골라 입어봐야겠죠?정두영 디자이너가 저에게 잘 어울리겠다며 직접 골라주신 자켓!체크패턴과 복부의 배색으로 그리고 슬림한 핏으로 실제로 제 마음에도 쏙 들었던 자켓입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퍼 자켓도 살포시 걸쳐봤습니다!이런 퍼 스타일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요 반하트 디 알바자 쇼룸에서는 코트에 레이어드 되어 있었는데 화려하니 단품으로도 따봉이네요기념으로 정두영 디자이너와 기념샷까지 ㅎㅎ      정두영 디자이너가 직접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며 골라주신 포근한 느낌의 다즐링 블루 자켓도 입어봤는데 한 사이즈 컸지만 핏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캐주얼하게 코디를 해도 멋스러울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반하트 디 알바자 X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가 콜라보레이션한 선글라스!차가워졌다 따뜻해졌다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신기한 선글라스인데요.실온에 따라 변화하며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개의 선글라스를 가진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이라 왠지 탐나더군요 ㅎ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볼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너무나 멋지고 마음에 쏙 드는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 2015FW 컬렉션을 직접 경험해보니 가을에 진행될 서울패션위크 16SS 컬렉션도 꼭 찾아가서 눈으로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16SS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되면 그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내 속에 악마가 있다"   1968년 부산에서 시계 수리 업을 하던 아버지 밑에서 3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정두영은  2살 때 아버지가 사망하고 어머니마저 재가해 나간 뒤 삼촌에게 잠시 맡겨졌다가 5살 때 형제들과 함께 고아원에 보내졌다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정두영은 15살 때 고아원을 뛰쳐나온 뒤 특수 절도 혐의로 몇 차례 소년원을 들락거리다가  18살 때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서 자율방범대원을 살해해 징역 11년을 복역하고 1998년 6월 출소한 뒤 또다시 특수 절도 혐의로 체포돼 6개월을 복역하고 1999년 3월 출소한다   출소 후 친형의 소개로 알게 된 여자와 동거를 하게 되고 이 여자와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자는 희망을 품지만 전과자인 자신을 받아주는 회사는 없었고 기술도 없었던 정두영(당시 31세)은 다시 강도 짓을 해서 자기가 훔친 금품을 친형인 정부영(당시 37세)이 팔아주는 식으로 해서 생계를 해 나갔다   1999년 6월 2일 부산 서구 부민동의 부유층 주택가에서 혼자 집을 보던 가정부 이모씨를 둔기로 폭행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그 후 경찰의 동태를 살피다가 잠잠해지자  1999년 9월 15일 부산 서구 동대신동 고급 빌라촌에서 가정부를 둔기로 폭행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가 한 달 뒤인 1999년 10월 21일 이번에는 울산광역시 남구의 고급 주택에서 어머니(53세)와 아들(24세)을  둔기로 수십 차례 강타해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 사건에서 경찰은 일반 강도 살인에서 볼 수 없는 과다 공격에 대해서는 주목했지만 부산에서 발생한 이전 사건들과의 연관성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   2000년 3월 11일 부산 서구 서대신동 고급 주택에서 두 명의 여성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살해하고 한 명의 여성은 아기가 있다고 살려달라고 호소하자 중상만을 입히고 "아기 잘 키워, 신고하면 죽인다"라는 말과 함께 이불을 덮어 씌운 뒤 살려준다 이후에 경찰은 체포된 정두영에게 왜 여자를 살려줬냐고 묻자 "엄마가 죽으면 저 아기도 나처럼 고아로 자라날 것 같아서 살려줬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생존자의 진술을 토대로 20

30대 나이의 키가 작고 왜소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해  전국에 배포한다   2000년 4월 8일  부산 동래구 모 철강회사 회장의 집에서 정회장과 그의 부인, 가정부를 칼로 살해하고 정회장의 친척인 김할머니를 주먹과 발로 때려 실신시킨 뒤 사망한 것으로 착각하고 현금과 수표 2,430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 다행히 김할머니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에 후송돼 목숨을 건지고 이후 충남 천안에서 잡힌 정두영을 직접 대면하여 부산, 경남 지역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임을 지목하여 정두영의 자백을 이끌어냈다   2000년 4월 12일  충남 천안 원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한 정두영은 집에 있던 아내를 위협해 현금 300만 원을 빼앗은 뒤에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만 원짜리 지폐로 천만 원을 만들어 집으로 갖고 오라고 시켰다 부인의 전화를 받은 남편은 부인이 강도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것을 직감하고 천안 경찰서에 신고  천안 경찰서는 형사 10명을 집 주위에 출동시킨 뒤 미리 준비한 돈을 한 형사가 남편으로 위장해 집으로 들어갔고  돈을 건네받은 정두영은 현관문을 열고 나오다가 잠복해 있던 경찰에게 체포된다   경찰에 체포된 정두영은  출소 후 10개월 동안 16건의 강도 짓을 저지르면서 9명을 살해하고 8명에게 중상을 입혔으며 1억 원 이상의 금품을 강취했다 "왜 그토록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했느냐?"고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정두영은 "내 속에 악마가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늘 자신의 왜소한 외모 탓에 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1986년 처음으로 살인을 했을 때 동기도 단지 자율방범대원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고아원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정두영은 체포 후 남들처럼 평범한 가정을 갖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서 강도 짓을 해서 모은 돈을 쓰지 않고 통장에 모아 그 총액은 1억 3천만 원에 달했다 정두영은 강도 행각으로 총 10억 원을 모아 결혼도 하고 PC방과 아파트를 마련할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동거녀에게 자신이 강도 짓 해서 모은 돈 7000만 원이 든 통장을 맡겼는데 경찰이 동거녀도 공범이 아니냐고 추궁하자 "진짜 공범을 말씀드릴 테니까 제발 상희씨 모녀는 건들지 말아 주세요"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친형 정부영을 밀고했다   정두영은 2000년 7월 21일 1심 재판에서 9건의 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장물 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그의 친형 정부영과 또 다른 공범 김종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이에 불복하여 부산 고등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지만 2000년 11월 30일 2심 재판에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정두영에게 사형, 정부영과 김종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정두영은 대법원에 상고를 포기, 사형이 확정되어 현재 부산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다  저도 이틀간 열심히 참석한 결과 경품으로 반하트 클러치백을 받았네요.^^ 2등입니다.

1등은 갤럭시 카메라 ㅎ 네이비 수트에 브라운 슈즈와 벨트와 함께 매치하면 이쁠꺼 같네요. 과거 여성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졌던 의류시장에서 이제는 남자들을 공략한 의류업계의 진보와 발전이 눈에 띄었던 자리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의외로 참여자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품 당첨확률이 매우 높았다는..) 좀 더 사전에 홍보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저는 이중에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정두영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클래스의 요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20여분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차고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    Why Styling? "남자는 겉모습에도 책임을 져야한다.

"                          -소니 창업자 모리타아키오   "세상에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수트를 그냥입는 남자와 제대로 입는 남자."                              - 알렉산드로 에크하트 "스타일은 자신이 가진 의지의 표현이다.

"             -미국 에스콰이어 편집장 데이비드 그랜저 이제는 남자도 갖춰입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충 걸쳐입는 다는 것은 무책임하고 나는 자기관리 안하는 게으른 사람이다 라는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어떤 수트부터 마련해야하나?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은 네이비 블루 수트. 그 다음이 차콜 그레이 수트. 두가지가 갖추어 졌다면 네이비와 그레이의 스트라이프 버젼을 구입. 마지막으로 블랙수트.   결정적인 수트 스타일 규칙?행동적이고 깔끔하며 샤프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네이비침착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레이 여기서 잠깐! 협상테이블에 앉을때는 절대 그레이 수트를 입지 말아야 한답니다.

그레이 수트는 편안하고 차분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상대방이 만만하게 볼수 있기때문이라네요. 협상에서 큰힘을 발휘하는건 네이비 수트랍니다.

샤프하고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답니다.

상대방도 네이비를 입는다면??? 그담엔.. 말빨이겠죠뭐..ㅋㅋ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Businese Casual = 블레이져 + 셔츠 + 팬츠?비지니스 캐쥬얼은 격식을 갖추고 위신이 떨어지지 않는 캐주얼 테일러링을 말합니다.

비지니스 케쥬얼을 연출하는데 있어 활용도가 가장높은 것이 네이비 블레이져입니다.

아이보리, 화이트, 그레이 팬츠, 데님 등 그 어떤 색조합에 있어서도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네이비수트를 구매하여 그 자켓을 비지니스 캐쥬얼에 활용하는 것이죠. 비지니스 캐쥬얼에도 어느정도의 격식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타이는 하지 않더라도 행거칩은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행거칩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직접 비교해보시면 와닿으실듯 합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이상적인 팬츠 기장과 밑단 폭은? 옛날처럼 펄럭거리는 바짓단이 구두 뒷굽에 걸려 뜯어지고 거리청소까지 하게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두려워 말고 부담갖지 말고 도전하세요. 기장은 복숭아뼈를 살짝가리고 밑단 앞부분이 발등을 살짝 건드리는 정도, 폭은 8인치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 물론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게 입으셔야 하지요

절대적 기준은 아닙니다.

  흔히 우리는 "옷을 사입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 차라리 그 돈으로 술을 사먹겠어. 다른데 돈을 쓰겠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패션 = 돈 일까요? 제가 구독하는 레옹(LEON)이라는 잡지에 이런 슬로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센스입니다.

"  남자의 옷장은 화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드시 있어야할 기본적인 아이템들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으니까요. 맹목적으로 명품을 선호하기 보단 자신의 몸에 맞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찾아내고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야 말고 신사가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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