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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든데 공산주의 빨갱이 들먹이며 또 국민들을 편가르기 시작하는 극우들 당신들이 진정 빨갱이고 공산주의자입니다.

물론 극좌도 문제지요."박정희는 전향한 대통령, 노무현은 변형된 대통령,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발언으로 인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 감사에 출석해 한국의 매카시가 되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고영주이사장의 발언과 태도를 보고 이날 오전 "태도 변화가 없으면 해임 결의안을 제출하겠다"며 사퇴를 압박했지만, 고영주 이사장은 기존 신념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에전에도 언급했지만 극좌도 문제지만 극우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공산주의자, 빨갱이는 편향되 사상에 빠져 사는 극좌와 극우들 아닙니까? 그럴 시간 있으면 양로원 고아원에 갔어 봉사 좀 하고 사시죠. 고용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발언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혼란을 가중 시킬수 있는 발언이기에 이사장직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는 것에 동의 합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민중 민주주의자로, 변형된 공산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은 "전향한 공산주의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재오, 김문수도전향한 공산주의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합니다.

"5.16은 혁명인가 쿠데타인가"라는 새정치연합 송호창 의원의 질문에 고 이사장은 "형식은 쿠데타인데, 정신적으로는 혁명"이라고 답했습니다.

"12.12는 쿠데타인가 혁명인가"라는 질문에는 "법원에서 쿠데타로 결론이 났는데, 법원 전체가 좌편향된 건 아니다.

법원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답했습니다.

사법부에 김일성 장학생이 있다는 발언, 우리나라 국사학자 90% 좌편향이라는 발언 아직도 좌, 우를 분리 시키며 사는 고영주이사장이 시대착오적 이념의 노예라고 생각됩니다, 이는 공정성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공영방송의 수장으로서 심각한 결격사유라고 생각됩니다.

문재인은 왜 공산주의자인가? 과거 부림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문재인이 당선이 되면 적화는 시간 문제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부림사건 민주화운동이 아니고 공산주의운동이라 합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고영주이사장의 발언에 대해 이해가 가실겁니다.

“노무현 정권이 저에게 보복을 했다”며 “노무현 정부 5년 내내 핍박을 받다가 더럽다고 하고 검사를 그만뒀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그때 청와대에 있으면서 나에게 비토권을 행사한 사람이 바로 문재인”이라며 “문재인은 청와대 있으면서 나를 계속 비토하는 사람, 그 사람은 내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하는 것에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실제 참여정부 시절 고 이사장이 핍박 받았던 것일까요? 고영주 검사는 참여정부로 정권이 바뀔 시기 광주고검 차장검사였습니다.

2003년 3월에는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 다음에 청주지검 검사장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 대검 감찰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06년 1월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을 끝으로 검찰에서 퇴직했습니다.

핍박을 받았다고 하기에는 지검장, 대검 감찰부장, 검사장 등 주요 자리를 두루 거친 것입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과거 1998년 서울지검 형사2부 부장검사 시절 ‘포르말린 통조림 사건’을 수사지휘합니다.

이 사건은 “시체 부패 방지용으로 사용하는 독성 발암 물질 포르말린을 사람이 먹는 음식에 첨가해 통조림을 만들었다”고 해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서울지검 형사2부는 통조림 제품을 만들면서 포르말린을 방부제로 쓴 혐의로 1998년 7월 업체 관계자들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1심부터 대법원까지 모두 무죄판결이 났습니다.

대법원은 2000년 “포르말린을 첨가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이후 구속기소했던 피의자와 업체, 여타 중소 통조림 제조업체들도 줄줄이 부도가 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이 사건 피해자들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은 2003년 10월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 등 불법행위로 인해 피해자들이 피해를 입었으니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당시 국가 배상액은 1억 4천만 원이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로 인해 국가에게 손해를 끼친 것은 생각도 안하고 노무현 문재인에게 핍박을 받았다 하니 이 얼마나 황당한 사람입니까?  10 11:45:42크게 |작게 조회 887| 스크랩 0| 찬성152| 반대0 독야청청(獨也靑靑) 고영주 이사장   지나간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 볼 때 정치적 변혁이나 파동이 있을 때 마다 부정한 권력에 항거하는 위인이 많이 출현한다.

이러한 인물들은 대개 현실에 아첨하지 않고 그를 타파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도리어 정치적, 사회적 압력에 의하여 부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은 민족의 역사와 함께 우리 곁에 영구히 머물러 있다.

최근에 남빨 종북 국개넘들의 반국가적 행위를 준엄하게 꾸짖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도 이러한 인물 유형에 속하는 분이다.

오늘 동료 회원 오병규선생께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만고충신 성삼문에 비유하는 글을 올렸는데 아주 적절한 비유라 생각한다.

   세상이 분명 잘못 돌아가고 있지만 치지도외(置之度外), 오불관언(吾不關焉)하고 있는 소위 지식인, 국가원로들 그리고 일신의 평안만을 위해 일상사에만 골몰하고 있는 장삼이사(張三李四) 나같이 유약한 넘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는 글이지만 그 빛나는 게시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이런 비유조차 남빨들의 비위를 몹씨 그슬리는 모양이다.

   단종은 즉위할 때 나이가 겨우 12세 밖에 안 된 유주(幼主)였다.

이에 반하여 그 숙부들은 연만(年滿)하고 비범한 인물들이었다.

그중에서도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은 지식과 재능과 수완이 뛰어났다.

이때에 수양대군이 만일 중국 주대(周代)의 주공(周公)과 같은 인물이 되었던들 조선왕조의 역사는 아름다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유주(幼主)를 업신여기고 마음속 깊이 찬위(簒位)의 뜻을 품었다.

이리하여 먼저 김종서, 황보인을 죽이고 아우 안평대군을 귀양 보냈다가 죽였으며 스스로 영의정이 되어 병권까지 장악하게 되었다.

어린 단종은 그 압력에 눌려 마침내 재위 3년 만에 왕위를 물려주고 말았다.




   이때 조정에는 권력에 아첨하는 신하와 이에 반대하여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는 신하 두파가 생기게 되었다.

후자에 속하는 그룹이 바로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던 사육신 즉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이개, 유응부, 유성원 등이다.

그들의 복위운동은 비록 실패하였지만 그들이 지닌 고귀한 정신은 역사와 함께 우리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있다.

   이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고하니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백설이 만건곤(滿乾坤)할제 독야청청하리라.   이것은 성삼문선생의 시조이다.

송백(松柏)은 군자절(君子節)이요 도리(桃李)는 소인심(小人心)이라는 글귀가 있다.

만화방창(萬化方暢) 호시절, 태평성대에는 충신과 간신을 구별 할 수 없지만 엄동설한 혼란의 시대에는 충신의 지조를 알 수 있다.

봉래산 제일봉은 탁류가 흐르는 속세를 떠난 초월한 태도요 낙락장송 또한 잡화, 잡초 가운데 우뚝 선 송백의 지조를 말한 것이다.

    수양대군의 왕위찬탈에 반대하여 의분을 못이기는 자가 많았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긴이는 바로 사육신들이다.

오늘날 종북들의 발호가 극에 달해 국가적, 사회적 폐해가 막심하지만 선뜻 나서서 이들을 나무라는 이는 드물다.

이들의 반국가적 행위를 준엄하게 꾸짖고 이에 저항하는 남빨 종북들의 행패(行悖)에 정면으로 대응하며 소신을 굽히지 않는 이가 바로 고영주 이사장이다.

사육신과 고영주 이사장은 바로 행동하는 양심이다.

공자(孔子)의 살신성인(殺身成仁)과 맹자(孟子)의 사생취의(捨生取義)의 정신이 이들을 통하여 실천 발휘된 것이다.

   까마귀 눈비맞아 희는듯 검노매라야광명월(夜光明月)이 밤인들 어두우랴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고칠줄이 있으랴   이것은 사육신 박팽년선생의 시조이다.

야광주(夜光珠)나 명월(明月)과 같은 마음이 캄캄한 밤이라고 빛이 나지 않겠는가? 암흑시대에도 군자, 지사의 정신은 변하지 않고 빛을 발한다.

    남빨 종북 국개넘들은 고영주 이사장을 상대로 죄인 심문하듯 다그쳤지만 끝내 그들은 듣고 싶은 답변을 얻어내지 못했다.

시종일관 노무현과 문재인은 변형된 공산주의자 즉 주체사상에 물든 종북 빨개이라는 답변 뿐이었다.

   지조란 것은 순일(純一)한 정신을 지키기 위한 불타는 신념이요, 눈물겨운 정성이며, 냉철한 확집(確執)이요, 고귀한 투쟁이기까지 하다.

지조가 교양인의 위의(威儀)를 위하여 얼마나 값지고, 그것이 국민의 교화에 미치는 힘이 얼마나 크며, 따라서 지조를 지키기 위한 괴로움이 얼마나 가혹한가?   이는 시인 조지훈(趙芝薰)선생의 지조론(志操論) 첫머리에 나오는 말이다.

바로 이에 부합하는 시대의 의인 고영주 변호사님께 무한한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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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김연수(cjse****)2015.10.1013:56:32 |공감 10그저 오늘도 한수 배웁니다 위의 의 박식함에 감탄할뿐입니다오병규산동거사의 제안도 봤습니다만그것을 게기로해서 한번 보입시다 여의도이후 못본지 십수년은 됐지요공감신고오병규(ss****)2015.10.1012:31:37 |공감 8이 선생을 실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역사의 한 부분을 인용한 것을 선생께서 지나친 과찬으로부끄럽게 하십니다.

선생께서야 말로 적확한 글과 말씀으로우매 하다 못해 무도한 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십니다.

더불어 진정한 우국지사 고영주 변호사님을 우리 모두가 존경하고붉은 무리들로부터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언제고 뵈오면 말씀 드리려 했습니다마는,선생을 진심으로 숭모하여 어떤 팬께서 꼭 한 번 뵙기를소원 하더이다.

시생 더러 다리를 한 번 놓으시라는....다음 기회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textarea id="modifyCommentMessage_1662603" name="modifyCommentTextarea">이 선생을 실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br>역사의 한 부분을 인용한 것을 선생께서 지나친 과찬으로 <br>부끄럽게 하십니다.

<br><br>선생께서야 말로 적확한 글과 말씀으로 <br>우매 하다 못해 무도한 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십니다.

<br>더불어 진정한 우국지사 고영주 변호사님을 우리 모두가 존경하고<br>붉은 무리들로부터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br><br>언제고 뵈오면 말씀 드리려 했습니다마는, <br>선생을 진심으로 숭모하여 어떤 팬께서 꼭 한 번 뵙기를 <br>소원 하더이다.

시생 더러 다리를 한 번 놓으시라는....<br>다음 기회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textarea>공감신고이활(cb**)2015.10.1012:50:39 |공감 4오선생 말씀이야 말로 당치않은 과찬이십니다.

행동하는 양심은 오선생께도 해당되는 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떠들고 있을 때 늘 앞장서서 행동에 옮기는 분이시니까.지난날 오선생과 아웅다웅하던 시절도 어느듯 그리워집니다.

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우복동(牛腹洞)에 은거하며 유유자적하시는 산동거사 오선생이 부럽기도 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textarea id="modifyCommentMessage_1662619" name="modifyCommentTextarea">오선생 말씀이야 말로 당치않은 과찬이십니다.

<br>행동하는 양심은 오선생께도 해당되는 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br>말로만 떠들고 있을 때 늘 앞장서서 행동에 옮기는 분이시니까.<br> <br>지난날 오선생과 아웅다웅하던 시절도 어느듯 그리워집니다.

<br>산 좋고 물 좋고 인심 좋은 우복동(牛腹洞)에 은거하며 유유자적 <br>하시는 산동거사 오선생이 부럽기도 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textarea>공감신고김연수(cjse****)2015.10.1013:56:32 |공감 10그저 오늘도 한수 배웁니다 위의 의 박식함에 감탄할뿐입니다오병규산동거사의 제안도 봤습니다만그것을 게기로해서 한번 보입시다 여의도이후 못본지 십수년은 됐지요<textarea id="modifyCommentMessage_1662638" name="modifyCommentTextarea">그저 오늘도 한수 배웁니다 위의 의 박식함에 감탄할뿐입니다<br>오병규산동거사의 제안도 봤습니다만 <br>그것을 게기로해서 한번 보입시다 여의도이후 못본지 십수년은 됐지요<br> </textarea>공감신고옥광성(vkd****)2015.10.1014:48:55 |공감 5본글을 어지럽힐가 조심스러워한마디 말도 못하겠읍니다.

그저 감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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