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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펜션



지난 달 다녀온 바다전망 통영펜션인데요.7월부터 본격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테니 후기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마레미오 펜션은 통영 도산면에 있어요.시내와는 떨어져 있는 조용한 바다이기 때문에 장은 시내쪽에서 모두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그만큼 조용히 편히 쉴 수 있는 곳이에요.통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도 첨 알았는데 저희 부부에겐 딱 맞는 숙소였던 것 같아요.전 객실이 바다 전망으로 바다도 잔잔하고 고요해 마음도 그만큼 평온해지는 곳이었어요.통영펜션 가기 전 펜션 후기를 많이 읽었는데 마레미오펜션 앞 이 잔디밭에서 야외 결혼식을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그 글을 읽고 이 곳이 더 궁금했는데 직접 와보니 정말 멋진 곳이었어요.통영의 바다 앞에서 평생의 약속을 한 그 분들이 부러워지기도 했구요 :)객실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는 바다전망이에요.센스있게 바다쪽으로 테라스의자도 놓여있네요.침구도 깨끗하고 깔끔했어요.침대도 편하게 사용했구요 :)마레미오 펜션만의 느낌이 있어서 좋았어요.문득 티비 켜서 사진 찍었는데 이런 화면이 ㅋㅋㅋㅋ우리 회 먹으러 가란 뜻인가? 목살 사왔는데.....ㅋㅋㅋ너무 좋았던 테라스.연화도 다녀와서 피곤했는데 잔잔한 바다 바라보고 있으니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것 있죠.여행 가서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여기는 책 한 권 안 가져온 게 왠지 아쉬웠어요.딱 여기 앉아서 책을 몇 장이라도 읽고 싶었는데 :)6월에 찍은 사진이다보니 마지막 장미도 보이네요.장미 피는 5월에도 참 예뻤겠어요.바로 앞이 바다니 사계절이 다 예쁘긴 하겠지만요 :D남편이 찍어준 뒷모습 ㅎㅎ다리 좀 예쁘게 하고 있을껄...ㅋㅋㅋㅋ주방도 아기한 분위기에 필요한 건 다 준비되어 있었어요.하이라이트가 있어서 간단한 조리는 객실에서도 하실 수 있구요.식기도 부족함 없이 준비되어 있었어요.욕실도 깔끔깔끔.일회용 비누와 치약을 주셔서 특히 좋았어요.샴푸, 린스, 바디워시도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잔디밭에 나타난 고양이!너무 귀여워서 좀 더 오래 있어줬으면 했는데.. 금방 가더라구요 ㅋㅋㅋ가만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배도 지나가고,파란 바다가 남해의 매력도 흠뻑 보여주고, 바다도 세상도 조용하고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았던 시간 ♡통영에 이렇게 조용하고 예쁜 바다전망 펜션이 있는줄은 몰랐어요.시끌시끌한 관광지 위주로 돌아다니더라도 숙소에서는 조용하게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데마레미오펜션이 딱 그러기 좋은 곳이었던 것 같아요.객실도 많지 않아서 묵는 사람 입장에선 더 좋기도 하구요 ㅎㅎ가는 길도 바다 따라 가는 산길이 저는 참 좋았어요 ♡저처럼 조용한 바다전망 통영펜션 찾고 계신 분들 취향에 맞을 곳이에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마레미오펜션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 1100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ㅎ그런데 외관은 아주 깔끔하고첫인상이 좋았다!쓰레기장 옆쪽으론매점도 운영하고 계시다!나면 과자 커피 음료 술 등등필요한 건 다 있는 정도!!우린 장을 보지 않고 갔기 때문에잘 애용했다.

..ㅎ뿌꾸매점 옆에 큰 강아지가 있는데이름은 뿌꾸다ㅎㅎ완전 귀엽고짖지도 않고 순하다아침에 가보니 붕어빵을먹고 있었다???완전 귀욥우리가 묵었던A303호!거실거실들어오자마자 정말 좋다!!!!소리 질렀다진짜 깔끔하고 예뻤다부엌요새 펜션은 인덕션을설치해놨는데진짜 복불복인 게인덕션이 잘 안돼서라면 하나 끓이는 것도 안되는 펜션도많다 진짜... 화딱지가다닌 펜션 중 인덕션 잘 된 곳이2곳뿐이였던가..여기는 가스레인지를 써서 아주 좋았다그리고 펜션 다니면서저런 냉장고는 처음....!진짜 크고 좋았다!!친구들끼리 또 오고 싶다 정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두 개 중 하나는 침실!나는 동생과 엄마에게 양보했지만진짜 푹신하고 편하고깔끔하고... 진짜 좋았다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화장실나는 화장실 없는 게 싫어서캠핑도 안 간다 ㅎ여긴 따뜻한 물도 콸콸 잘 나오고 완전 꿋!!룰루 너무 좋아서 티비 보다가 한 컷 ㅎㅎ?2인실에 한사람 더 추가해서간 거였는데사장님이 침구류도 좋은 걸로 잘 챙겨주시고정말 친절하시고 좋았다?세면도구도 일회용 칫솔 샴푸 린스클렌징 폼 면도기 비누수건까지 모두 다



있었다 ?우린 자가용을 끌고 갔는데 주차장도되게 넓었다?중앙시장에서 차 타고 10분-15분거리가까워서 좋았다!!(물은 없어여ㅠㅠ 챙겨가세요!)깔끔하게 잘 있다 와서 정말 좋았고다시 통영 여행을 가도여기 펜션을 선택할 만큼진짜 만족하고 갔다 ㅎㅎ♥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아띠펜션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39상세보기지도보기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통영 여인이 운영하는 통영 펜션 앤까사 입니다.

앤까사, En Casa적당한 쉼이 있는 곳에는딱 여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아담하고 작은 펜션입니다.

201 호 방안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편안한 정경이지요.그냥 심플 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침대는 2 층 복층으로 되어 있어노트북을 들고 가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는 공간이라 괜찮습니다.

꼼꼼한 디테일, 여기저기에서 주인장의 센스가 묻어나고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자꾸지욕실은 분리되어 있지만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월풀은 운치 있습니다.

큰 타월까지 넉넉한 타월 인심은 외국인들도 좋아하겠네요.길가에는 벚꽃이 화려하면 펜션에서 보이는 통영의 바다는 더욱 잔잔하네요.앤까사 펜션,055) 643 3332앤까사펜션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175-1지도보기바다가 보이는 작은 펜션 앤까사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곳에는 넉넉한 인정이 흐르고 여행 중이지만 내 집처럼 편안함이 묻어나는 곳,특히 여자분들이나 연인들, 가족들이 여행할 때 찾아가면더 좋을 참 괜찮은 펜션 앤까사 통영항에서 산양일주로를 따라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운 쉼이 있는 곳, 아름다운 동네의 제법 괜찮은 펜션입니다.

..별로여서지저분한 곳은 쳐다보기도 싫어지거든요통영펜션 다온은 7월에 신축되었으니얼마나 깨끗하겠어요

?? 피로를 풀어주는 야외 단독스파최고급 스파시설이 준비되어 있고각 객실마다 단독 야외스파가 있어서몸의 피로를 풀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수 있을꺼같아요낮과 밤의 느낌너무 멋지죠? 스파도 단독이더니바베큐도 개별로 되어 있으니너무 편리할듯요

다른사람 시선 의식하지않고편안하게 바베큐를 즐길수 있잖아요

여행가면 바베큐는 기본 ㅎㅎ빨리 떠나고싶네요


?객실이 총6개 20평,25평개별 바베큐며 단독 스파까지최고급 럭셔리 통영 펜션남편아

 예약하까???난 결심했어! 통영으로 여름휴가 떠날랍니다

!이렇게 멋진곳을 어찌 안갈수 있단말인가 ^^*?? 통영 펜션 다온 위치는 통영 케이블카와 5분거리로 통영 관광지들의중심에 위치*다온 홈페이지 참고하세요*?http://www.pensiondaon.kr/pension-daonwww.pensiondaon.kr*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소개하였습니다.

*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통영 여인이 운영하는 통영 펜션 앤까사 입니다.

앤까사, En Casa적당한 쉼이 있는 곳에는딱 여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아담하고 작은 펜션입니다.

201 호 방안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편안한 정경이지요.그냥 심플 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침대는 2 층 복층으로 되어 있어노트북을 들고 가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는 공간이라 괜찮습니다.

꼼꼼한 디테일, 여기저기에서 주인장의 센스가 묻어나고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자꾸지욕실은 분리되어 있지만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월풀은 운치 있습니다.

큰 타월까지 넉넉한 타월 인심은 외국인들도 좋아하겠네요.길가에는 벚꽃이 화려하면 펜션에서 보이는 통영의 바다는 더욱 잔잔하네요.앤까사 펜션,055) 643 3332앤까사펜션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175-1지도보기바다가 보이는 작은 펜션 앤까사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곳에는 넉넉한 인정이 흐르고 여행 중이지만 내 집처럼 편안함이 묻어나는 곳,특히 여자분들이나 연인들, 가족들이 여행할 때 찾아가면더 좋을 참 괜찮은 펜션 앤까사 통영항에서 산양일주로를 따라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운 쉼이 있는 곳, 아름다운 동네의 제법 괜찮은 펜션입니다.

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통영 여인이 운영하는 통영 펜션 앤까사 입니다.

앤까사, En Casa적당한 쉼이 있는 곳에는딱 여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아담하고 작은 펜션입니다.

201 호 방안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편안한 정경이지요.그냥 심플 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침대는 2 층 복층으로 되어 있어노트북을 들고 가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는 공간이라 괜찮습니다.

꼼꼼한 디테일, 여기저기에서 주인장의 센스가 묻어나고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자꾸지욕실은 분리되어 있지만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월풀은 운치 있습니다.

큰 타월까지 넉넉한 타월 인심은 외국인들도 좋아하겠네요.길가에는 벚꽃이 화려하면 펜션에서 보이는 통영의 바다는 더욱 잔잔하네요.앤까사 펜션,055) 643 3332앤까사펜션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175-1지도보기바다가 보이는 작은 펜션 앤까사통영 바다와 사랑을 나누는 곳에는 넉넉한 인정이 흐르고 여행 중이지만 내 집처럼 편안함이 묻어나는 곳,특히 여자분들이나 연인들, 가족들이 여행할 때 찾아가면더 좋을 참 괜찮은 펜션 앤까사 통영항에서 산양일주로를 따라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운 쉼이 있는 곳, 아름다운 동네의 제법 괜찮은 펜션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이 될거라는 징조였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1박2일 여행인지라 알차게 여행계획을 짰고 콧노래를 부르며 여행을 즐겼다.

맑은 하늘이 있다면 거침없이 내리는 뜨거운 태양빛은 기본이다.

썬크림을 듬뿍 바르고 양산을 써 보지만 뜨거운 태양빛에는 속수무책으로 땀이 비오듯 온몸을 적신다.

그러니 ?저질체력이 방전 될 수 밖에 없다.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좀 일찍 쉬고싶었다.

그런데 펜션에서 멀지 않은곳에 통영 일몰? 명소로 알려진 달아공원이 있다고 하니 당연히 나섰다.

오전 5시에 기상에 하루종일 땡볕과 시름을 했으니 몸이 피곤하고 두다리가 풀린다.

?일몰까지 보았으니 편히 쉬자



    하루를 마무리 하기 위해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앞바다를 품은 전망좋은 펜션이 있다.

통나무로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은 바다를 바라보는 ?총 6개동으로 이루어져있다.

뒤로는 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앞마당이 통영의 맑고 깨끗한 바다라니 이 보다 더 좋은 휴양지가 또 있을까 싶다.

 ??    통나무로 지어진 건물은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듯 포근하다.

각동마다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뒤에서는 베베큐파티가 가능하게 되어 있었다.

객실을 안내 받았지만 피곤은함 금새 사라지고 펜션 구경이 더 즐거웠다.

이런 별장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한참을 구경했다.

  ???앞쪽건물 2개동은 펜트하우스 형태로 윗층과 아래층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니 최대 8인까지 수용이 가능하니 두 가족이 함께 사용하도 될 정도로 넓어서 좋다.

?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말이 맞나보다 .내가 묵을 객실은 들어가기도 전에 남이 묵을 객실을 구경하면서 "좋네요" 한다.

201호는 복층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가족이 많은 우리한테 딱이지 싶었다.

아파트 생활만 ?20년 가까이 했으니 이런 별장같은 건물이 탐이난다.

그만큼 나이도 먹었다는 증거일것이다.

?   드뎌 우리가 사용한 객실이다.

301호 킴스캐빈펜션중 오션뷰가 가장 좋다고 추천해주셨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무향이 코끝에 전해지는데 ?"와



향 좋네요" 조금 과장을 한다면 숲속에 들어온듯한 느낌이었다.

??   ??넓은 통유리로 스미는 햇살은 은은하고 좋다.

실내등도 미색으로 통나무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니 마치 황토방에 들어온듯한 착각까지 든다.

주인장님이 얼마나 깔끔한지 객실 구석구석을 둘러보면 알 수 있다.

??????그리 넓지도 않고 그렇다고 좁지도 않고 두사람이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아니 4명이 사용해도 무리를 없을듯 보인다.

싱크대도 아주 깔끔해서 요리하는 기분도 괜찮을듯싶다.

   ??화장실도 넓고 세련되기까지 하다.

요즘 펜션들은 시설도 좋고 가격도 호텔보다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통영 펜션] 란 무엇인가?


이정도 시설이라면 궂이 비싼 가격에 호텔에서 쉴 이유가 없을듯하다.

?샴푸와 린스,바디샤워까지 준비되어 준비해간 세면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다.

???   ??객실내부에는 군더더기 없이 딱 있을것들만 깔끔하게 있어 좋았다.

퀸사이즈침대와 식사를 할수있는 테이블과 객실마다 에어컨시설 너무 빵빵하게 되어 있었고 늘씬해 보이는 전신 거울이 포인트다.

ㅎㅎㅎ  ??  ??창문만 열면 바로 파란바다가 펼쳐지니 통영펜션으로는 아주 인기있는 곳이라한다.

더군다나 달아공원과 동피랑, 서피랑,해저터널,한려수도케이블카등 통영의 명소들이 인접한곳에 자리하고 있어 이동하기도 좋았다.

우리같이 여행과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이 여독을 풀기 제격인곳이었다.

테라스에 서서 내가 좋아하는 바다를 한참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킴스캐빈사장님께서 직접 보트를 운전해 통영앞바다로 나아가 형제섬과 거제도본섬과 가조도를 연결하는 가조연육교등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들을 볼 수 있었다.

푸른바다를 가로질러 달리는 짜릿함과 한여름에 느끼는 시원한 바다는 그야말로 보너스였다.

이곳 사장님은 스킨스쿠버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계셔서 스킨스쿠버를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낚시를 하시고 싶으신분들을 바다로 안내하기 위해  보트까지 구비해 놓으셨다한다.

 ?대단 대단 !!여유로운 휴식도 좋지만 다양한 바다체험?까지 할 수 있는 점이 더 맘에 들었다.

 ?  보트도 타고 달아공원에서 황홀한 일몰까지 보고 돌아오니 저녁이 깊었다.

여행에서 바베큐파티는 기본이다.

바베큐에 필요한 고기나 야채,해산물등만 준비해 가면 펜션에서 약간의 비용을 받고 준비해주신다.

우리는 삼겹살과 새우,버섯을 준비했다.

늦은 저녁식사라 맛이 좋은것도 있었지만 바다를 바라보는 밤풍경이 맛을 더 해주었다.

?   남들보다 조금 일찍 숟가락을 놓고 홀로 밤마실을 떠났다 뭐 겁이 많으니 멀리 가지는 못하고 펜션주위만 멤돌았다.

항구에서 반짝이는 불빛과 어두운 하늘을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들도 조명빛에 물들었다.

   ??저물어가는 하루를 최대한 붙잡고 싶어 카메라를 또 다시 꺼냈다.

내가 머물 객실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은 더 더욱 황홀했다.

피부가 예민해 모기걱정을 많이 했는데 낯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서 그런지 밤공기가 시원하고 모기도 없어 좋았다.

마시지도 못하는 와인한잔 들고 분위기를 잡아보고 싶은 낭만아줌마가 되었다.

?   어려서부터 "너는 왜 그리도 잠이 없니?"소리를 많이 들었다.

세상에 대한 욕심이 많아그런지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서그런지 나자신도 잘 모른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열심히 산 것도 아닌데 ..그냥 잠에서 깨어나면 내가 할 일을 했다.

하지만 여행에서 잠이 없다는 것은 큰 민폐다.

여행길에서 눈이 일찍 떠 지는 이유는 낯선공간이라 몸이 약간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이날도 어김없이 이른시간에 잠에서 깨어났다.

혹시나 싶어 창밖을 보니 일출이 시작되었다.

동생을 깨워 테라스로 나가 빨갛게 타오르는 태양과 붉은 빛을 삼키고 토해 내는 바다를 바라보며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통영펜션 킴스캐빈은 깔끔함과 아름다운 오션뷰를 선사한다.

???    . 정말 좋았어요체크인하기 전부터 설레이는 이 마음 어떡하지요..ㅎㅎ??동화속 그림 같지 않나요 >.< ?민들레도 많이 펴있어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 ??통영펜션 마레미오 입니다 ^0^?'마레미오'는 이태리어로 '나의 바다'라는 뜻이라네요 ^0^ ?마레미오의 서비스 참고하세요 !! 와이파이 빵빵하구요!당연히 바베큐서비스 가능하구요

은빛 바다전망 >.<시간 되시면 보트투어와 낚시체험도 가능!센스있는 카페서비스

예쁜 주방기구, 가구&소품 구비!? 저희는 마레미오 102호에 묵었어요!비수기 가격으로 주중 10만원, 금요일 12만원, 주말 14만원 입니다 ^^기준 2인실이지만 1인 추가해서 3명이서 묵을 수 있었어요추가요금은 1인당 1만원 입니다

[통영 펜션] 누구의 잘못인가



!* 구비시설  *기본 : 올레TV, 쿡, 와이파이, 에어컨, 쇼파주방 :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전기쿡탑, 그 외 주방기구(냄비, 컵, 그릇, 수저 등)욕실 : 샴푸, 바디클렌저, 컨디셔너, 거품타올?? 통영펜션 마레미오펜션 102호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모습이에요




ㅇㅖ뿌다ㅋㅋ오른쪽 바닥에 깔려진 타올은 저희가 깔아놓은거에요 ㅎㅎ베란다 넘어서 바다까지 한눈에 쫘악 보이는 구조에요! ㅎㅎ??? 방 전체적인 구조 참고하세요 ^0^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위생상태도 너무 좋더라구요

^^???? 침대는 퀸사이즈로 엄청나게 여유로웠답니다 크크아늑한 우드스타일 벽지와 함께 있어서 보기만해도 나른하네요

  앤틱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거실(?) 구조! 저 테이블에서 술 마시고 아침 먹고 그랬어용 크크 ???진한 초록색 쇼파 너무 갖고싶더라구요 !! 우측에 보이는 수납장 안에 드라이기랑 들어있어요 ^^아기하게 꾸며진 주방입니다

^^??식사 준비를 하고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 ㅋㅋ? ? 예쁜 식물도 있구요 :) ???알록달록 컬러들의 식기류 ♥ 화장실도 엄청 깔끔했어요!따뜻하고 시원한 물 정말 잘나왔어요!수압도 짱 좋구요,?가끔 펜션 가면 수압이 너무 약한 곳이 더러 있어서 약간 걱정되는 부분이 수압이었거든요!?위생적이고, 깔끔하고, 수압좋고,너무 좋았던 화장실이었어요 ?대망의 베란다 펜션뷰!!?????꺄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ㅋㅋ??? 베란다에 있는 의자 2개..ㅎㅎㅎ 보기만해도 힐링되네요????아침에 눈을 뜨고 푸른바다를 보고있으면..정말 ㅠㅠ친구들과의 추억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보트 보이시죠!드넓은 바다 위에서 보트도 타실 수 있어요

!!!석양이 질 때 타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0^못타서 아쉬운 ㅎㅎ??이런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중에 가족들과 바다 앞에서 살고싶은 1인..헤헤추가로 보너스 정보!!펜션 근처에 횟집이 가깝지 않은데요

근처 식당에서 밥 먹다가 좋은 정보를 알았네요 ^^미리 전화해서 주문하면 배달해준다고 해요 ♥?저희는 식당 사장님께서 여기서 직접 사다주셨어요

ㅎㅎ??이렇게 포장해서 5만원..완전 저렴하지 않나요 ㅋㅋㅋ1인 1팩!! ㅋㅋㅋ맛은 말할 것도 없구요 크크통영 여행 예정인 가족,친구,커플분들

통영펜션, 통영펜션추천은마레미오펜션 입니다 ^^완전 강추드려요 후회없으세요 ♥고즈넉하고 낭만적인 여행이 될 수 있어요 헤헷행복한 통영 여행 끄읕 -??주소 :  경남 통영시 도산일주로 1100 (경남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1269-5)T. 010-8512-2484홈페이지▼▼▼www.maremio.co.kr??????www.maremio.co.kr??본 포스트는 업체를 통해 체험을 제공받아 직접 이용해보고 작성한 실제 후기입니다.

?..별로여서지저분한 곳은 쳐다보기도 싫어지거든요통영펜션 다온은 7월에 신축되었으니얼마나 깨끗하겠어요

?? 피로를 풀어주는 야외 단독스파최고급 스파시설이 준비되어 있고각 객실마다 단독 야외스파가 있어서몸의 피로를 풀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수 있을꺼같아요낮과 밤의 느낌너무 멋지죠? 스파도 단독이더니바베큐도 개별로 되어 있으니너무 편리할듯요

다른사람 시선 의식하지않고편안하게 바베큐를 즐길수 있잖아요

여행가면 바베큐는 기본 ㅎㅎ빨리 떠나고싶네요


?객실이 총6개 20평,25평개별 바베큐며 단독 스파까지최고급 럭셔리 통영 펜션남편아

 예약하까???난 결심했어! 통영으로 여름휴가 떠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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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여서지저분한 곳은 쳐다보기도 싫어지거든요통영펜션 다온은 7월에 신축되었으니얼마나 깨끗하겠어요

?? 피로를 풀어주는 야외 단독스파최고급 스파시설이 준비되어 있고각 객실마다 단독 야외스파가 있어서몸의 피로를 풀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수 있을꺼같아요낮과 밤의 느낌너무 멋지죠? 스파도 단독이더니바베큐도 개별로 되어 있으니너무 편리할듯요

다른사람 시선 의식하지않고편안하게 바베큐를 즐길수 있잖아요

여행가면 바베큐는 기본 ㅎㅎ빨리 떠나고싶네요


?객실이 총6개 20평,25평개별 바베큐며 단독 스파까지최고급 럭셔리 통영 펜션남편아

 예약하까???난 결심했어! 통영으로 여름휴가 떠날랍니다

!이렇게 멋진곳을 어찌 안갈수 있단말인가 ^^*?? 통영 펜션 다온 위치는 통영 케이블카와 5분거리로 통영 관광지들의중심에 위치*다온 홈페이지 참고하세요*?http://www.pensiondaon.kr/pension-daonwww.pensiondaon.kr*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소개하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이 될거라는 징조였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1박2일 여행인지라 알차게 여행계획을 짰고 콧노래를 부르며 여행을 즐겼다.

맑은 하늘이 있다면 거침없이 내리는 뜨거운 태양빛은 기본이다.

썬크림을 듬뿍 바르고 양산을 써 보지만 뜨거운 태양빛에는 속수무책으로 땀이 비오듯 온몸을 적신다.

그러니 ?저질체력이 방전 될 수 밖에 없다.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좀 일찍 쉬고싶었다.

그런데 펜션에서 멀지 않은곳에 통영 일몰? 명소로 알려진 달아공원이 있다고 하니 당연히 나섰다.

오전 5시에 기상에 하루종일 땡볕과 시름을 했으니 몸이 피곤하고 두다리가 풀린다.

?일몰까지 보았으니 편히 쉬자



    하루를 마무리 하기 위해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앞바다를 품은 전망좋은 펜션이 있다.

통나무로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은 바다를 바라보는 ?총 6개동으로 이루어져있다.

뒤로는 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앞마당이 통영의 맑고 깨끗한 바다라니 이 보다 더 좋은 휴양지가 또 있을까 싶다.

 ??    통나무로 지어진 건물은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듯 포근하다.

각동마다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뒤에서는 베베큐파티가 가능하게 되어 있었다.

객실을 안내 받았지만 피곤은함 금새 사라지고 펜션 구경이 더 즐거웠다.

이런 별장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한참을 구경했다.

  ???앞쪽건물 2개동은 펜트하우스 형태로 윗층과 아래층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니 최대 8인까지 수용이 가능하니 두 가족이 함께 사용하도 될 정도로 넓어서 좋다.

?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말이 맞나보다 .내가 묵을 객실은 들어가기도 전에 남이 묵을 객실을 구경하면서 "좋네요" 한다.

201호는 복층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가족이 많은 우리한테 딱이지 싶었다.

아파트 생활만 ?20년 가까이 했으니 이런 별장같은 건물이 탐이난다.

그만큼 나이도 먹었다는 증거일것이다.

?   드뎌 우리가 사용한 객실이다.

301호 킴스캐빈펜션중 오션뷰가 가장 좋다고 추천해주셨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무향이 코끝에 전해지는데 ?"와



향 좋네요" 조금 과장을 한다면 숲속에 들어온듯한 느낌이었다.

??   ??넓은 통유리로 스미는 햇살은 은은하고 좋다.

실내등도 미색으로 통나무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니 마치 황토방에 들어온듯한 착각까지 든다.

주인장님이 얼마나 깔끔한지 객실 구석구석을 둘러보면 알 수 있다.

??????그리 넓지도 않고 그렇다고 좁지도 않고 두사람이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아니 4명이 사용해도 무리를 없을듯 보인다.

싱크대도 아주 깔끔해서 요리하는 기분도 괜찮을듯싶다.

   ??화장실도 넓고 세련되기까지 하다.

요즘 펜션들은 시설도 좋고 가격도 호텔보다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이정도 시설이라면 궂이 비싼 가격에 호텔에서 쉴 이유가 없을듯하다.

?샴푸와 린스,바디샤워까지 준비되어 준비해간 세면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다.

???   ??객실내부에는 군더더기 없이 딱 있을것들만 깔끔하게 있어 좋았다.

퀸사이즈침대와 식사를 할수있는 테이블과 객실마다 에어컨시설 너무 빵빵하게 되어 있었고 늘씬해 보이는 전신 거울이 포인트다.

ㅎㅎㅎ  ??  ??창문만 열면 바로 파란바다가 펼쳐지니 통영펜션으로는 아주 인기있는 곳이라한다.

더군다나 달아공원과 동피랑, 서피랑,해저터널,한려수도케이블카등 통영의 명소들이 인접한곳에 자리하고 있어 이동하기도 좋았다.

우리같이 여행과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이 여독을 풀기 제격인곳이었다.

테라스에 서서 내가 좋아하는 바다를 한참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킴스캐빈사장님께서 직접 보트를 운전해 통영앞바다로 나아가 형제섬과 거제도본섬과 가조도를 연결하는 가조연육교등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들을 볼 수 있었다.

푸른바다를 가로질러 달리는 짜릿함과 한여름에 느끼는 시원한 바다는 그야말로 보너스였다.

이곳 사장님은 스킨스쿠버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계셔서 스킨스쿠버를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낚시를 하시고 싶으신분들을 바다로 안내하기 위해  보트까지 구비해 놓으셨다한다.

 ?대단 대단 !!여유로운 휴식도 좋지만 다양한 바다체험?까지 할 수 있는 점이 더 맘에 들었다.

 ?  보트도 타고 달아공원에서 황홀한 일몰까지 보고 돌아오니 저녁이 깊었다.

여행에서 바베큐파티는 기본이다.

바베큐에 필요한 고기나 야채,해산물등만 준비해 가면 펜션에서 약간의 비용을 받고 준비해주신다.

우리는 삼겹살과 새우,버섯을 준비했다.

늦은 저녁식사라 맛이 좋은것도 있었지만 바다를 바라보는 밤풍경이 맛을 더 해주었다.

?   남들보다 조금 일찍 숟가락을 놓고 홀로 밤마실을 떠났다 뭐 겁이 많으니 멀리 가지는 못하고 펜션주위만 멤돌았다.

항구에서 반짝이는 불빛과 어두운 하늘을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들도 조명빛에 물들었다.

   ??저물어가는 하루를 최대한 붙잡고 싶어 카메라를 또 다시 꺼냈다.

내가 머물 객실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은 더 더욱 황홀했다.

피부가 예민해 모기걱정을 많이 했는데 낯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서 그런지 밤공기가 시원하고 모기도 없어 좋았다.

마시지도 못하는 와인한잔 들고 분위기를 잡아보고 싶은 낭만아줌마가 되었다.

?   어려서부터 "너는 왜 그리도 잠이 없니?"소리를 많이 들었다.

세상에 대한 욕심이 많아그런지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서그런지 나자신도 잘 모른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열심히 산 것도 아닌데 ..그냥 잠에서 깨어나면 내가 할 일을 했다.

하지만 여행에서 잠이 없다는 것은 큰 민폐다.

여행길에서 눈이 일찍 떠 지는 이유는 낯선공간이라 몸이 약간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이날도 어김없이 이른시간에 잠에서 깨어났다.

혹시나 싶어 창밖을 보니 일출이 시작되었다.

동생을 깨워 테라스로 나가 빨갛게 타오르는 태양과 붉은 빛을 삼키고 토해 내는 바다를 바라보며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통영펜션 킴스캐빈은 깔끔함과 아름다운 오션뷰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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