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유지상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라고 우선 말하지만 사실은 어렵고 새로운것을 제일 좋아하고도전하는것을 무척 사랑하는명랑지상이^^^지상이의 도시락세트를 집에 가져가선그다음날 하는말"우리집뒤집어졌어요

!"^^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개인트레이닝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서 저 유지상을 믿고 관리를 받을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하여 저의 짧은 소개를 할까 합니다.

자신의 건강상 문제점과 목적에 맞는 운동을 통해서 몸을 관리하시려고 하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개인트레이닝 파프짐의 트레이너로써 여러분들의 건강한 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력&경력사항남서울대 운동건강전공 체육학 학사인하대 체육교육전공 교육학 석사 안산대 물리치료과 과정중?미국체력관리학회 근력과 컨디셔닝 전문가 자격증 (CSCS)중등 2급 정교사 교원자격증 (체육)대한운동사협회 운동사 자격증 (개인운동)대한운동사협회 운동사 자격증 (임상교육)대한운동사협회 운동사 자격증 (스포츠재활)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3급 (보디빌딩)TRX GROUP SUSTENSION TRAINING COURSE 수료前 성암문화체육관 체련장 트레이너前 르와 휘트니스 체련장 매니져現 FINEST PRIVATE GYM    라멘 오마카제. 뎀.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런, 너구리 먹은뒤  짜파게티먹고 신라면 먹고 그런게 아님.   무려 8가지 라면의 면발을 다른 형태의 폼으로 형상화해서 만드는 8가지 코스요리가 되겠습니다.

 장난없네요. 그 외에도 유지상은 신선하고 미국에서 흔히 시도하지않는 옥돔이나 게르치의 뼈를 고아서 육수나 사시미를 얹은 오차즈케를 선보입니다.

    제 중국어실력이 아직 한물 안갔다면, 이건 기름유자네요.  유지상 기대해보겠습니다.

 Ramen OmakaseOKONOMI by Yuji Haraguchi(646) 588-1551http://www.yujiramen.comResevation :  https://www.seatme.yelp.com/ramenomakase/    무려 한시간 반 일찍 왔다네요. 제가 너무 신났나봅니다.

 그냥 혼없이 옴.  예약시간 생각도 안하고.        보스턴 테리어와 주변 동네를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즈에 정신팔린 주인을 20분�? 기다리는 보스턴테리어               근처 식료품점에서 맥주 테이스팅을 하네요.   나름 요 근방에서 좀 잘나가는 식료품점 같습니다.

           뎀 와잇트러플매요....   이거 프렌치프라이 오리기름으로 튀긴거랑 같이 먹으면 거의 천국갔다가 살찌고 오는 기분인데.         전체적으로 패키징이 다 마음에 드는 식료품들이 많습니다.

       초콜렛 시세미 버터???!!!  그리고 무려 타히니!!!!   이런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빨간남방 가게?� 에플버터 쨈입니다.

  이거보다 유니언스퀘어마켓에서 같은브랜드꺼 바로짜낸 얼음꽉찬 철통안에 사과주스 한병 사서 쭉 들이키면, 진짜 갑자기 뉴욕이 깨끗해보이고 세상만사 즐거워짐.        블루힐 (나의 사랑) 의 애프리컷 쨈입니다.

 블루힐은 단맛을 줄이고, 과일 자체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이끌어내서  좋습니다.

     아놔 이거 정말 좋아함. 이걸 여기서 보게되다니. 이타카 요거트임.  이거보다 물소 얼굴있는 물소요거트가 오천배 더 맛있음 .  진짜 맛있어요 물소 요거트전혀 안비리고 안이상합니다.

  진짜 최고임.   정말 맑고 청량하며 깔끔하고 부대끼지 않고, 아뭐라 표현못하겠지만 정말 맛있음.  비온 다음날 엄청 깨끗한 옹달샘 주변에서, 물소 젖 공장에 물소우유가 유출되서 옹달샘에 퍼졌는데 그거 떠먹는 느낌임.     에일 종류가 많습니다.

 그림들이 다 popart 같네요.     양키튜나 입니다.

      다음에는 패어링을 하러 한번 와야겠습니다.

     뎀 치즈  저 이렇게 많은거 머레이치즈바 빼고 처음봄. 것도 이렇게 다양한 곳은 정말 처음봄. 특히 가게 평수치고 정말 욕심 있는 치즈종류의 양임.     나 바보 치즈 .   ㅋㅋ       헤이즐넛이 들어간 초콜렛   역시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듯   이쁘네요     자 이제 다시 유지상 레스토랑으로 돌아와서  테이블 세팅입니다.

     제일 왼쪽이 유지상입니다.

 중간은 수??정도의 일본 쉐프님이고.   오른쪽은 서버님이시자, 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던 매니저님이신데,  신동엽 닮았습니다.

  신동엽 양키버젼임 정말.    엄청 기분 묘함..       꽃이 쓸때없이 로맨틱한 라면집         뭔가 오묘하게 닮음   제눈에는 신동엽이 보임.     뭔가 가운데로 몰린게 닮음.  그게 제 블로그 체크 하겠다는데 미국꺼만 보여줄거임 .  ㅋㅋㅋ   한글 번역돌림 망함.      Sea Robin and Mackerel Sashimi from Boston,cured with rice vinegar, sugar and saltwith plum soy sauce  달강어라는 생선 Sea robin 그리고 고등어 사시미 입니다.

 미림, 설탕, 소금으로 절인뒤에, 서양자두+ 간장으로 졸인 소스에 찍어먹음 됩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초장 달달한 버젼임. 되게 신기한게 고추장만 없지 텍스쳐나 입안에 남는 느낌이 초고추장과 완전 똑같음.   이 곳 유지상의 코스요리의 특징이 있다면, 엄청 어이없이 특이한게 아닌데 (동양인으로서) 엄청 쓸데없이 열심히 설명함.   ㅋㅋㅋㅋ 이거 전에는 "would you like some barley tea? " Its basically a cold barley tea, added some japanese herb and blablabla...  이랬는데 뭐 엄청 기대하고 마셨는데, 동서보리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 동엽이.    Orecchiette made with Soba ramen dough.mix together ponzu, pear, lemon zestikura on top  오레끼에떼를 소바를 이용해서 만든 라면의 반죽으로 만들었고, 폰즈, 배, 레몬제스트를 버무려서 위에는 연어알을 올린 이 미친 메뉴는 동엽이와 제가 둘다 동의하는 유지상의 오마카제 베스트 디쉬입니다.

 최고임.  약간 오레끼에떼가 좀 덜 익은듯한 맛이 강한데,전 오히려 그 씹히는 꼬들한 맛이 매력적이라고 생각이됨. 구지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정도임. 콜드디쉬이다보니까 아주 퍼진것보다는 식감을 살린것도 전 좋다고 봄 . 것보다 연어알이 정말 아주 탱글탱글 초 신선해서, 막 보통 제가 예상하는 연어알을 터트리는 정도의 이의 압력보다 약간 더 쎄게 다물어야 터짐.  변태같지만 여려분도 먹으면 제가 무슨말하는지 알거임.보통 연어알보다 더 탄탄하고 그 막이 굉장히 알차게 잡혀있어서, 이게 터지면서 유자향이 은은하게 나는 폰즈소스에 섞이면서 고소한 소바의 향과 쫀듯하면서 식감의 존재가 뚜렷한 오레끼에?箚� 적절히 잘맞음. 그냥 완벽함. 정말 백번도 먹을수있음. 밤하늘의 별세면서 별하나마다 먹을수있음.   다음코스 유지상이 직접와서 설명중.  DOJO SUSHI 의 인어공주 문어마녀닮은 후니쉐프님 친구 여자 이다마에상 다음으로 처음보는 영어엄청 잘하는 일본쉐프님.   매우 빛나보임. 오레끼에떼를 먹고 나서라엄청 존경스러움.     Tilefish okazukeGinger, sake, and tilefish bone broth  한국인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옥돔을 사용한 오차즈케로, 일단 육수를 옥돔의 머리까지 다 사용해서 생강과 사케를 넣고 우린다음, 밥에 같이 말이 주신 간다한 메뉴이지만, 아주 맑고 깨끗한 육수에 밥이랑 말아서 살짝 익은 옥돔을 샤브샤브처럼 먹으니까 너무 좋음. 눈엄청 오는날, 이거 하나 먹으로 브루클린 오고 싶은 느낌.     저 옥돔의 껍질을 살짝 딱딱하게 튀겼는데, 좀 더 얇게 튀겼어도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다 떠나서 일단 제 스타일.     Ramen dough RavioliUni miso paste inside.Yuzu zest and uni on top.  라면 도우로 만든 라비올리. 라면도우가 뭐냐면, 그냥 일반 파스타 면이랑 다른게, 라면의 면은 wheat flour , 소금, 물, 그리고 Kansui 칸세이물을 사용하는데 이 알카인미네랄워터가 있어야 쫀득하고 동시에 단단한 텍스쳐를 만들어줍니다.

 그 안에는 성게알과 미소를 섞은 페이스트. 위에 아쉬울까봐 우니 더 올려줌. 또 위에 청량감을 위해 유주제스트를 뿌림.  이디쉬는 반디야소시지를 넣은 Blanca 의 디쉬를 닮았었는데, 역시 출신은 못숨긴다고.   그냥 우니폭팔임. 이건 우마미 폭팔.우마미비올리라고 이름을 짓고싶네요.     정말 푸드포르노입니다.

 흥미로운데 보통 라비올리보다 텍스쳐가 거칩니다.

 좀 더 firm 하기도 하고.   그래서 덜익은 느낌이 나는데, 제생각엔 이 라면이라는 면의 한계에서는  이게 unfamilar 하긴 해도 perfect cook 인듯 합니다.

   grape juice and squid (lightly grilled)  포도 소스에 약간 구운 오징어를 버무린 요리.   난 잘모르겠다.

 걍 있어서 먹었다.

    그래도 유지상,   전 다 먹음.  근데 전 잘 모르�牡�.       Crispy Chip and Kombu powderBluefish tartar, york, shiso and okura mixed together.this mixed tartar is delicious spooned over crispy kombu chip  콤부 파우더를 뿌린 칩 위에 블루피시 타르타르, 메추리알 노른자, 시소, 오쿠라를 버무린 걸 올려 먹음 됩니다.

     이거 먹는데, 저 오크라의 점성이 너무 좋아서, 제가  " 이거 말고 다른 거 그 ...뭐지...뭐니... 그거...넣는거보다 너의 이 오크라 초이스가 좋은거같은데.. 그게 뭐지...그..있잖아.."   이러니까 ㅋㅋㅋㅋ   "ㅇㅇㅇ, yam 말하는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이게 더 깔끔하지 ㅇㅇ"  이래서 우리 통함 .  아니 어떻게 그렇게 많은 ingredients 중에서 내가 말하는거 바로 찝어준거임   동엽이.  점점 맘에듬. 굉장히 좋은 친구가 될수있을것같음.       AgnolottiMonkfish liver inside.colored with nori powder (dough)  ?바다의 푸아그라  아구간을 넣은 아그놀로띠. 김파우더로 검은색을 입히고 위에는 와사비를 얹음. 푸아그라보다 훨씬 무게감이 가볍고, 맑고 좀 뭐랄까, 푸아그라인데 좀 트레드밀 좀 뛴 푸아그라의 맛임.굉장히 담백함.  아주 좋음  2번째 베스트 디쉬임.   속안에 아구간에 넘쳐 흘름.  아주 담백하고 부드럽게 입안에 들어옴.   그리고 와사비가 끝을 딱 잡아줌.     Bluefish soyu ramen 마지막으로 블루피쉬를 넣은 소유라멘. 깔끔하고 몸이 따뜻해지는 맛.  약간 아쉬운건, 제가 이런 비슷한 소유라멘을  저번에 이푸도 라면킹 하루 온날 스페셜한 그날,  라면킹이 만들어준!!!!! 유자면으로 만든 채식 라면을 이기진 못했음 솔직하게. 그때와 비슷하게 육수는 기름지면서 동시에 시원한 맛인데,  끝맛을 유지상의 라면은 덜 잡아줬음 물론 맛있긴 함.  그래서 유지상한테 다음에는 면발에 유자를 입혀보면 좋을것같다고  간첩짓을 좀 함.   유지상이  우린 좋은 친구가 될수있을것같다는 표정이였음.     2시간 뒤면 생일인 이친구는,  원샷을 하는중  범찡ㅋㅋㅋ 누나가 생일빵을 못때려줘서 아쉽다.

.        마지막으로 안닝도후와 같은 텍스쳐의 두부 디저트.  위에는 포도소스 재활용.   난 잘모르겠음. 걍 엄청 고소상큼함.   그대가 상상하는 바로 그맛임.      이렇게 유지상의 라면 오마카제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종종 자주 갈듯 혼자서라도 아침먹으러 갈듯, 동엽이랑 더 친해지고 픔.   그리고 유지상에게 더 간첩짓을 할예정임.    그럼 씨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총 1장부터 10장까지의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부 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던 자료 입니다.

예습할때나, 복습할때나 그리고 시험기간에 특히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

.^^[솔루션] 신호 및 시스템 (저자 강철호, 유지상, 박호종) 솔루션 입니다.

총 1장부터 10장까지의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부 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던 자료 입니다.

예습할때나, 복습할때나 그리고 시험기간에 특히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알카바님의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10평점온세상 맛집이란 맛집의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는 지금처럼 그렇게 맛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총각일때도 그냥 그저 집근처나 회사근처에 식당을 정해두고 그집에만 자주갔더랬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주인과도 안면이 있게되고 나름 서비스도 자주 받게되니 그리 불편한것도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집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인을 그리 썩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게는 그저그렇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음식에도 깐깐한 입맛으로 장단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만의 맛집을 한집두집을 정하기 시작했다.

네비게이션이 생긴뒤로는 집주변의 맛집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으로 영역이 넓어졌다.

[유지상] 분석을 해보면


특히, 본가가 전라도 남쪽끝이다 보니, 한번 내려갈때마다 가는 길목의 맛있다는 집들의 정보를 찾아본다음 찾아가 보는것이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알음 알음 귀동냥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갈때마다 항상 성공한것은 아니었다.

때론 아쉽움을 남기고 오기 마련이기에 세상의 진짜 맛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장거리 여행도 기쁘게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곤했다.

 젊을때는 그저 한끼 때우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추억이 하나씩 생기는 듯하다.

어떤 집에서는 시골집에서 먹던 정성과사랑이 느껴지는 풍성한 대접을 받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식만드는 분들의 남다른 음식사랑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에서 10여년넘게 음식전문로 활동하는 유지상가 직접 발로뛰며 확인하며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성공맛집' 이 책이 유독 반가운것은 협찬을 받지 않고, 순전히 가 직접 찾아다니고 가능한 직접 사진도 찍으면서 만들었다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가 생겼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한것이 아님에 더더욱 느낌이 좋았다.

음식점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몇달전 회사업무상 거래처 이사님들을 모시고 평소 잘가던 음식점을 갔는데, 하필 그날따라 공사중이라 다른곳을 찾을수밖에 없었다.

부랴부랴 찾아서 가긴했지만, 겉은 번드르한 음식점이었지만, 음식을 먹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집은 주로 가족단위나 회식분위기의 자리가 많아서 조용한 방을 찾아도 시끄러운것은 어쩔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에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한 거래처를 위한 품격있는 음식점을 맨첫번째로 배열한듯하여 비즈니스맨을 나름 생각해주신것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비즈니스 성공맛집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용 음식점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음식점, 부서원 모두가 편하게 왁자하게 먹을 수 있는 회식 맛집, 독특한 이국적 냄새가 나는 외국음식점, 뿐만아니라 어쩌다 한번쯤은 가족과 한번 찾아가 보고싶은 외식맛집. 게다가 각 음식점마다 찾아가기 쉽게 약도까지 넣은것을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배려도 있다.

어디선가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 이책에서 검증을 해보기를 권한다.

지역별 음식점 이름들도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가 되어있다.

  음식점들 소개페이지 사이사이에 테이블매너, 일본음식 즐기는 법, 치즈 맛있게 먹는범을 포함해서 세계의 음식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음식전문로서의 관록이 묻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 새로운 맛집 지도를 가지고 다음번 시골에 내려갈길이 기대가 된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해서 중간쯤에서 잘 쉴수 있는 정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시골부모님과 함께 고향 근처의 전통맛집을 찾아가보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온세상 맛집이란 맛집의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는 지금처럼 그렇게 맛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총각일때도 그냥 그저 집근처나 회사근처에 식당을 정해두고 그집에만 자주갔더랬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주인과도 안면이 있게되고 나름 서비스도 자주 받게되니 그리 불편한것도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집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인을 그리 썩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게는 그저그렇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음식에도 깐깐한 입맛으로 장단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만의 맛집을 한집두집을 정하기 시작했다.

[유지상] 놀랍네요.



네비게이션이 생긴뒤로는 집주변의 맛집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으로 영역이 넓어졌다.

특히, 본가가 전라도 남쪽끝이다 보니, 한번 내려갈때마다 가는 길목의 맛있다는 집들의 정보를 찾아본다음 찾아가 보는것이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알음 알음 귀동냥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갈때마다 항상 성공한것은 아니었다.

때론 아쉽움을 남기고 오기 마련이기에 세상의 진짜 맛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장거리 여행도 기쁘게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곤했다.

 젊을때는 그저 한끼 때우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추억이 하나씩 생기는 듯하다.

어떤 집에서는 시골집에서 먹던 정성과사랑이 느껴지는 풍성한 대접을 받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식만드는 분들의 남다른 음식사랑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에서 10여년넘게 음식전문로 활동하는 유지상가 직접 발로뛰며 확인하며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성공맛집' 이 책이 유독 반가운것은 협찬을 받지 않고, 순전히 가 직접 찾아다니고 가능한 직접 사진도 찍으면서 만들었다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가 생겼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한것이 아님에 더더욱 느낌이 좋았다.

음식점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몇달전 회사업무상 거래처 이사님들을 모시고 평소 잘가던 음식점을 갔는데, 하필 그날따라 공사중이라 다른곳을 찾을수밖에 없었다.

부랴부랴 찾아서 가긴했지만, 겉은 번드르한 음식점이었지만, 음식을 먹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집은 주로 가족단위나 회식분위기의 자리가 많아서 조용한 방을 찾아도 시끄러운것은 어쩔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에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한 거래처를 위한 품격있는 음식점을 맨첫번째로 배열한듯하여 비즈니스맨을 나름 생각해주신것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비즈니스 성공맛집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용 음식점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음식점, 부서원 모두가 편하게 왁자하게 먹을 수 있는 회식 맛집, 독특한 이국적 냄새가 나는 외국음식점, 뿐만아니라 어쩌다 한번쯤은 가족과 한번 찾아가 보고싶은 외식맛집. 게다가 각 음식점마다 찾아가기 쉽게 약도까지 넣은것을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배려도 있다.

어디선가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 이책에서 검증을 해보기를 권한다.

지역별 음식점 이름들도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가 되어있다.

  음식점들 소개페이지 사이사이에 테이블매너, 일본음식 즐기는 법, 치즈 맛있게 먹는범을 포함해서 세계의 음식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음식전문로서의 관록이 묻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 새로운 맛집 지도를 가지고 다음번 시골에 내려갈길이 기대가 된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해서 중간쯤에서 잘 쉴수 있는 정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시골부모님과 함께 고향 근처의 전통맛집을 찾아가보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10평점온세상 맛집이란 맛집의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는 지금처럼 그렇게 맛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총각일때도 그냥 그저 집근처나 회사근처에 식당을 정해두고 그집에만 자주갔더랬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주인과도 안면이 있게되고 나름 서비스도 자주 받게되니 그리 불편한것도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집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인을 그리 썩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게는 그저그렇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음식에도 깐깐한 입맛으로 장단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만의 맛집을 한집두집을 정하기 시작했다.

네비게이션이 생긴뒤로는 집주변의 맛집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으로 영역이 넓어졌다.

특히, 본가가 전라도 남쪽끝이다 보니, 한번 내려갈때마다 가는 길목의 맛있다는 집들의 정보를 찾아본다음 찾아가 보는것이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알음 알음 귀동냥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갈때마다 항상 성공한것은 아니었다.

때론 아쉽움을 남기고 오기 마련이기에 세상의 진짜 맛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장거리 여행도 기쁘게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곤했다.

 젊을때는 그저 한끼 때우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추억이 하나씩 생기는 듯하다.

어떤 집에서는 시골집에서 먹던 정성과사랑이 느껴지는 풍성한 대접을 받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식만드는 분들의 남다른 음식사랑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에서 10여년넘게 음식전문로 활동하는 유지상가 직접 발로뛰며 확인하며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성공맛집' 이 책이 유독 반가운것은 협찬을 받지 않고, 순전히 가 직접 찾아다니고 가능한 직접 사진도 찍으면서 만들었다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가 생겼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한것이 아님에 더더욱 느낌이 좋았다.

음식점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몇달전 회사업무상 거래처 이사님들을 모시고 평소 잘가던 음식점을 갔는데, 하필 그날따라 공사중이라 다른곳을 찾을수밖에 없었다.

부랴부랴 찾아서 가긴했지만, 겉은 번드르한 음식점이었지만, 음식을 먹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집은 주로 가족단위나 회식분위기의 자리가 많아서 조용한 방을 찾아도 시끄러운것은 어쩔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에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한 거래처를 위한 품격있는 음식점을 맨첫번째로 배열한듯하여 비즈니스맨을 나름 생각해주신것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비즈니스 성공맛집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용 음식점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음식점, 부서원 모두가 편하게 왁자하게 먹을 수 있는 회식 맛집, 독특한 이국적 냄새가 나는 외국음식점, 뿐만아니라 어쩌다 한번쯤은 가족과 한번 찾아가 보고싶은 외식맛집. 게다가 각 음식점마다 찾아가기 쉽게 약도까지 넣은것을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배려도 있다.

어디선가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 이책에서 검증을 해보기를 권한다.

지역별 음식점 이름들도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가 되어있다.

  음식점들 소개페이지 사이사이에 테이블매너, 일본음식 즐기는 법, 치즈 맛있게 먹는범을 포함해서 세계의 음식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음식전문로서의 관록이 묻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 새로운 맛집 지도를 가지고 다음번 시골에 내려갈길이 기대가 된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해서 중간쯤에서 잘 쉴수 있는 정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시골부모님과 함께 고향 근처의 전통맛집을 찾아가보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온세상 맛집이란 맛집의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는 지금처럼 그렇게 맛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총각일때도 그냥 그저 집근처나 회사근처에 식당을 정해두고 그집에만 자주갔더랬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주인과도 안면이 있게되고 나름 서비스도 자주 받게되니 그리 불편한것도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집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인을 그리 썩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게는 그저그렇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음식에도 깐깐한 입맛으로 장단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만의 맛집을 한집두집을 정하기 시작했다.

네비게이션이 생긴뒤로는 집주변의 맛집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으로 영역이 넓어졌다.

특히, 본가가 전라도 남쪽끝이다 보니, 한번 내려갈때마다 가는 길목의 맛있다는 집들의 정보를 찾아본다음 찾아가 보는것이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알음 알음 귀동냥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갈때마다 항상 성공한것은 아니었다.

때론 아쉽움을 남기고 오기 마련이기에 세상의 진짜 맛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장거리 여행도 기쁘게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곤했다.

 젊을때는 그저 한끼 때우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추억이 하나씩 생기는 듯하다.

어떤 집에서는 시골집에서 먹던 정성과사랑이 느껴지는 풍성한 대접을 받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식만드는 분들의 남다른 음식사랑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에서 10여년넘게 음식전문로 활동하는 유지상가 직접 발로뛰며 확인하며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성공맛집' 이 책이 유독 반가운것은 협찬을 받지 않고, 순전히 가 직접 찾아다니고 가능한 직접 사진도 찍으면서 만들었다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가 생겼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한것이 아님에 더더욱 느낌이 좋았다.

음식점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몇달전 회사업무상 거래처 이사님들을 모시고 평소 잘가던 음식점을 갔는데, 하필 그날따라 공사중이라 다른곳을 찾을수밖에 없었다.

부랴부랴 찾아서 가긴했지만, 겉은 번드르한 음식점이었지만, 음식을 먹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집은 주로 가족단위나 회식분위기의 자리가 많아서 조용한 방을 찾아도 시끄러운것은 어쩔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에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한 거래처를 위한 품격있는 음식점을 맨첫번째로 배열한듯하여 비즈니스맨을 나름 생각해주신것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비즈니스 성공맛집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용 음식점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음식점, 부서원 모두가 편하게 왁자하게 먹을 수 있는 회식 맛집, 독특한 이국적 냄새가 나는 외국음식점, 뿐만아니라 어쩌다 한번쯤은 가족과 한번 찾아가 보고싶은 외식맛집. 게다가 각 음식점마다 찾아가기 쉽게 약도까지 넣은것을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배려도 있다.

어디선가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 이책에서 검증을 해보기를 권한다.

지역별 음식점 이름들도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가 되어있다.

  음식점들 소개페이지 사이사이에 테이블매너, 일본음식 즐기는 법, 치즈 맛있게 먹는범을 포함해서 세계의 음식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음식전문로서의 관록이 묻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 새로운 맛집 지도를 가지고 다음번 시골에 내려갈길이 기대가 된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해서 중간쯤에서 잘 쉴수 있는 정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시골부모님과 함께 고향 근처의 전통맛집을 찾아가보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