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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kr[ 저작권자 � 부자동네타임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ttp://www.bujadongne.com ]* 기사 보기 : http://www.bujadongne.com/news/newsview.php?ncode=1065604949427259    니덜이 앵커를 알아???신경민    니덜이 판결문을 알아?서기호      니덜이 말빨을 알아?정청래      나도 판결문 있다!!!!추미애     나도 논리로는 안져!!!진선미     공천엔 컷이지만 그렇다고 정의를 포기 못해!김현   거물급 총출동!!! 김제남, 신경민, 김경협, 강기정, 서기호, 김현, 김용익, 배재정, 전순옥, 추미애, 정청래, 진선미등등 힘내세요!!! 목숨 건 필리버스터 이제 시작이다!!! 찬성!!      [김산의 아리랑]지금 오마이컴퍼니에서 펀딩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피눈물의 ‘대한독립운동사’를 열어나간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 주세요.조국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쳤지만 고독한 영혼이 되어 구천을 헤매는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우리가 되어주세요. [김산의 아리랑] http://www.ohmycompany.com/project/prjView.php?bbs_code=von_project&seq=751김산은 “새 시대의 새 인간”-떼아뜨르 샤르뎅.  [김사의 아리랑] 후원 좀 해주세요^^진보적독립운동가 '김산'의 영화 입니다.

적은 제작비로 추진되지만 의미있는 기념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사회가 보수화되어서 진보적독립운동가들이 소외되고 잊혀지고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후원해주시면 큰 응원이 됩니다^^       후원하는 방법, 아래주소로 들어가가셔서 오마이컴퍼니 가입 후, 투자하기에서 후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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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43375&pageIndex=1  한 여성 의원은 정부의 언론사 세무조사를 비판한 문인에 대해 ‘가당찮은 ×’이라는 험구를 쏟아냈다.

참석한 동아일보 에게는 자신의 인터뷰 기사가 그 문인 기사보다 작게 나간 것을 항의했다.

급기야 탁자를 내리치며 욕설까지 뱉었다.

“사주(社主) 지시로 글 썼느냐. 이 사주 같은 ×, 비겁한 ×. 이 ××야.” ▷김 대통령 발탁으로 정계에 진출한 판사 출신 추미애 의원이다.

여성 최초로 직선 5선에 오른 그의 별명은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 2004년 총선 때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위기에 처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사죄의 ‘3보 1배’를 했으나 당을 구하진 못했다.

럭비공처럼 튀는 직정(直情)적 성격만 부각되곤 했다.

2009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 비정규직법 개정안의 상정조차 막아 원성을 사더니 그해 말엔 한나라당 상임위원들과 노동관계법을 통과시켜 출당(黜黨) 위기에 몰렸다.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추 의원이 ‘새만금 신공항 건설’을 공약해 다시 구설에 올랐다.

27일 전주를 방문해 “당 대표가 되면 새만금 신공항을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당권 주자로 뛰는 전남 출신 송영길 의원에게 맞서 전북 표심에 구애하겠다는 계산이다.

전남 정치권은 반발했다.

운항 실적이 저조한 무안공항과 광주공항을 통합 재편해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동남권 신공항 건설로 영남이 둘로 쪼개졌다가 겨우 봉합된 게 엊그제다.

추 의원은 28일 “새만금 신공항 계획은 제가 선뜻 꺼낸 선심 제안이 아니라 이미 타당성 조사 중인 국책사업”이라고 해명했다.

‘타당성 조사’와 건설 약속은 다르다.

수익성 있는 사업을 자기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지역이기주의를 ‘핌피(PIMFY·Please in my front yard) 현상’이라고 부른다.

핌피를 부추겨 물을 흐리는 건 늘 정치인들이다.

  박제균 논설위원. 대구 동아쇼핑센터 앞에서 이 분의 연설을 들은 적이 있었다.

 이쁘고 좋았다.

 시간이 흘러, 2004년쯤이었나?  내가 건대입구에서 살 때였다.

 집 근처 술집에서 소주 마시는데 ?추미애가 선거운동차 가게에 들어왔다.

 엄청 반가웠다.

 가까이서 두번이나 만난 셈이라서 더욱. 사인을 부탁했다.

 별다른 반응없이 쳐다보고 그냥 고개를 돌리더라. 그 당시 내 기억으로는, 이 분에 대해 광진구 분위기가 냉랭한 편이었다.

 물론 이 분께서도 선거운동으로 바쁘신데, 한낱 나에게 사인해 줄 틈이 있었겠는가. 사인을 못받은 나는 광진구 선거에 투표하지 않았고, 추미애는 떨어졌다.

 그냥 그랬었다고. 정치인들이여, 민중을 사랑하라.  무술, 임술. 정말 정신없이 바쁘고, 장난아니게 강하다.

 내년이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겠다.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정치인으로서 인정을 받을려면, 민중을 사랑해야한다.

 P.S : 사인해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법정도 이법사 010-6854-8131한 분 한 분 정성스레 맞이하는 추미애 의원  손님들이 참 많이 와주셨기 때문에제 시간에 맞춰 오신분들은 못들어오시고 밖에서 머무셔야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남아개소식의 마무리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참, 이번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저명한 인사분들이 오셔서축사를 해주셨는데요

 그 첫 테이프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께서 끊어주셨습니다.

동반성장연구소의 이사장을 맡고 계신 정운찬 전 총리님은현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온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다며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제민주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적으로 통감하는 추미애 의원이야말로서민의 눈물을 진심으로 닦아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선대위 부위원장님도바쁜 와중에 들리셔서 묵직한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고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며강하게 지지를 호소하셨습니다.

 앗

반가운 분, 작년에 정계를 은퇴하셨죠.군부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하셨던이부영 전 의원님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추미애 의원의 대학 후배이자 성동갑을 책임지는 홍익표 의원님도 보이네요 :)추미애 의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셨다고 하셨죠

? 다선인 추미애 의원이 국정 운영에 대해꼼꼼하고 살뜰하게 가르쳐 준 덕분에초선임에도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광진구의 반가운 얼굴들이 차례로 축사를 이어나가셨습니다더불어민주당 내 광진을 경선후보였던 김상진 후보!지난 경선의 아쉬움은 멀리

야당의 힘을 응집하기 위해추미애 의원의 선거 필승에 힘을 보태겠다고 하셨습니다.

? ?추미애 의원과 광진의 발전을 함께 하는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님 ♥광진구 상공회의소의 박도현 전회장님 ♥???호남향우회 연합회의 김상택 회장님 ♥"필승 하면 추미애, 추미애 하면 승리"라는구호를 준비해 오셨는데 추미애만 두 번 외치신 분들도 계셨죠 센스있는 구호 덕분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이어서 추미애 의원이 단상에 올라참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참, 따뜻한 장면도 있었는데요추미애 의원의 아들이 어머니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자리에 함께 했습니다!초선 때 고작 3살이었던 아들은 현재그 누구보다도 어머니의 일을 지지하고 응원하는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랐습니다.

 (왼쪽부터 김상택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김상진 후보, 추미애 의원,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 광진구의회 박삼례 의장, 광진구의회 김수범 의원, 서울시의회 김선갑 의원)개소식 사회를 깔끔하게 맡아주신 서울시의회 김선갑 의원님,그리고 총선까지 함께 동고동락할 광진의 얼굴들과마무리 인사를 했습니다.

'진심과 통합의 정치'라는 주제로성황리에 마친 이번 개소식,현장에 같이 있지 못했어도함께 파이팅 외쳐주실거죠

? 추미애  하면  파이팅   파이팅  하면  추미애   늘  진심을  다합니다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秋, “文 콜 받았다” 金, “文 출마독려”-외연확대와 호남 전통적 지지층 ‘양수겸장’문 전 대표는 앞선 말처럼 더민주당의 전당대회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

그 이유는 문 전 대표가 자칫 당권 경쟁에 휘말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더민주당은 원내대표와 국희의장 선거에서 당내 세력의역학 관계가 증명되었다.

더민주당 내에선 우상호 원내대표와 정세균 국회의장의 당선 모두가 문 전 대표의 의중이 실린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사실상 더민주당의 중요한 결정은 문 전 대표의 영향력 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 전 대표는 당 대표 선거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은 게 현실이다.

따라서 문 전 대표는 더민주당의 차기 대선을 관리할 당 대표 선거에 자신이 관여하는 것을 매우 경계하고 있는 모습이다.

문 전 대표와 관련된 후보가 당 대표가 된다면 대선 경선은 시작하기도 전에 불공정 시비가 일어날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 전 대표는 더 서둘러 네팔행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바야흐로 여의도는 20대 국회가 개원하고 원 구성이 완료되면서 여의도는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모두 차기 당권 경쟁으로 급격히 들어섰다.

차기 당권은 2017년 대선을 관리하는 당 대표로서 그 역할과 위상이 막중하다.

따라서 8월에 있을 양당의 전당대회는 그 어느때보다 격렬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더민주당은 친문과 비문 간에 일대 격전이 예상된다.

더민주당은 지난 5월 12일 추미애 의원이 가장 먼저 당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영길 의원도 곧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자천 타천 거론되고 있는 후보자로는 김부겸 의원을 비롯하여 박영선 의원, 이종걸 의원, 김진표 의원, 신경민 의원, 김영춘 의원, 정청래 전 의원 등이다.

벌써부터 당내에선 문 전 대표의 복심이 당 대표를 결정할 것이란 분석이 팽배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당권 주자들은 드러내 놓고 하지는 못하지만 암암리에 문 전 대표의 복심을 얻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러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해외로 피했다는 시각이다.

 그렇다고 문 전 대표가 더민주당의 당권 향방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은 아니다.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더민주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대선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줄 당 대표가 선출되는 것이다.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만약 이번 당 대표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사람이거나 무능한 후보가 선택된다면 최악의 상황이다.

 따라서 문 전 대표는 공개적으론 관심이 없는 듯 보이지만 물 밑에선 차기 당 대표에 대한 고민과 선택에 심혈을 쏟을 것이 자명하다.

아직은 당권 경쟁 초반이라 문 전 대표의 의중이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당권 경쟁이 본격화 될수록 문 전 대표의 복심은 어떤 식으로든 나타날 것이다.

문재인이 극복할 두 가지 과제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차기 당 대표는 자신의 대선 레이스를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즉, 차기 당 대표는 문 전 대표에게 대선 후보로서 강점은 더 강하게 부각시키고, 약점은 보완하며 위협은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문 전 대표에게 더 많은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문 전 대표의 고민과 선택은 더 깊어지는 것이다.

문 전 대표가 향후 대선후보 행보에서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되고  있다.

하나는 문 전 대표의 지지층을 중도층으로 외연을 확대하는 것이다.

최근 대선후보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문 전 대표는 대략 20%대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

그 어떠한 정치적 부침이 와도 콘크리트 지지층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결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이러한 콘크리트 지지층은 역으로 문 전 대표의 외연을 확대하는 데 제약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문 전 대표는 각종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여야 대선후보군 중에서 가장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장 후에도 반 총장과 초박빙의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 문 전 대표의 과제는 20%대의 대선후보 지지도를 30%대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대부분의 여론조사 분석가는 문 전 대표가 20%대 대선후보 지지도만으론 아직 불안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래서 야권에서는 문 전 대표가 아직 필승카드가 아니며 끊임없는 회의론이 등장한다.

결국 문 전 대표의 과제는 20%대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넘는 외연확대가 절실하다.

 다른 하나의 과제는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 호남의 회복이다.

문 전 대표는 지난해 분당사태를 맞아 그 책임을 지고 당 대표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지난 4.13총선에선 제1당이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호남에선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에게 참패를 당했다.

결국 문 전 대표는 지난 분당사태와 야권분열에 대한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문 전 대표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향후 대선 행보도 끝까지 발목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과제 역시 문 전 대표에게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추미애] 생각의 끝은?


김부겸 카드, 중도층으로 외연확대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자신의 지지층을 중도층으로 더 외연을 확대해 줄 수 있는 당권 후보를 꼽는다면 제일의 카드는 김부겸 의원이다.

김부겸 의원은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더민주당의 당권 후보 1위를 차지할 만큼 타 후보에 비해 월등한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다.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김부겸 카드는 크게 세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첫째 당의 중심을 이념적으론 합리적 보수세력으로, 세대적으론 30, 40대에서 50, 60대로, 지역적으론 부산경남과 대구경북을 아우르며 영남권에 더민주당의 외연을 더 확장할 수 있다.

둘째, 당내 비문진영을 아울러 그동안의 계파갈등을 해소하고 보다 통합적인 행보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셋째, 향후 대선과정에서 야권분열 구도를 통합의 방향으로 선회할 수 있는 정치적 흐름을 만들 수 있다.

결론적으로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김부겸 카드는 자신의 지지층 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당내외적으로 새로운 정치적 흐름을 만들 수 있는 카드가 되는 것이다.

 문 전 대표 입장에서 호남과 전통적인 지지층을 회복할 수 있는 당권 후보를 꼽는다면 제일 카드는 추미애 의원이다.

추미애 의원 역시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의원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추미애 의원 역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카드가 되고 있다.

우선 추미애 의원은 5선으로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 호남에 강한 호소력을 갖고 있다.

추미애 의원은 과거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분당 과정에서도 끝까지 당에 남아 분열을 막기위해 노력했다.

 특히 추미애 의원은 2014년 탄핵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광주에서 삼보일배를 했던 일화는 아직도 깊은 인상이 남아 있다.

또한 추미애 의원은 광주고등법원 판사직을 그만두고 김대중 대통령 후보의 유세단장을 맡을 정도로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추 의원은 최근 출마선언에서 ‘분열의 치유와 통합’그리고‘준비된 정당으로 새로운 10년을 열겠다’며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추미애 의원은 역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뚫어보고 있다.

추미애 의원의 두 가지메시지는 정확하게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 호남을 향해 던졌다고 볼 수 있다.

추미애 의원은 4.13총선에서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 호남이 회초리를 든 이유가 바로 첫째가‘분열’에 있으며, 둘째는 호남 민심에 준비되지 못한 더민주당의 무능함에 있다고 반성하고 있는 것이다.

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추미애 카드는 여기에 정치적 의미가 있다.

문 전 대표는 4.13총선 당시 광주에서 더민주당의 지지를 호소하는 ‘광주선언’을 했지만 선거결과는 참패였다.

문 전 대표는 지금도 더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층과 호남의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문 전 대표의 노력만큼 단박에 돌아올 수 있는 호남 민심이 아니다.

따라서 문 전 대표에게 추미애 의원은 이와 같은 난제를 해결할 훌륭한 원군이 될 수 있다.

문재인의 선택의 기로에 서다문 전 대표의 입장에서 이 두 가지 카드는 그 어는 것도 쉽게 버릴 수 없는 카드가 되고 있다.

더민주당의 관계자에 의하면 “문 전 대표 측에선 아직 추미애 의원과 김부겸 의원 모두에게 출마를 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며 “문 전 대표 측은 아직 두 사람 중에 어떤 카드가 차기 대선을 책임질 당 대표인지 쉽게 판단을 못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의 당내 영향력을 비추어 보아 그의 선택은 당 대표의 당락을 결정하고도 남는다.

따라서 문 전 대표가 비록 지금은 국내에 없지만 더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후보군윤곽이 나오면 어떤 식으로든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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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끝까지 남아개소식의 마무리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참, 이번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저명한 인사분들이 오셔서축사를 해주셨는데요

 그 첫 테이프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께서 끊어주셨습니다.

동반성장연구소의 이사장을 맡고 계신 정운찬 전 총리님은현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온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다며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제민주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적으로 통감하는 추미애 의원이야말로서민의 눈물을 진심으로 닦아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선대위 부위원장님도바쁜 와중에 들리셔서 묵직한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고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며강하게 지지를 호소하셨습니다.

 앗

반가운 분, 작년에 정계를 은퇴하셨죠.군부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하셨던이부영 전 의원님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추미애 의원의 대학 후배이자 성동갑을 책임지는 홍익표 의원님도 보이네요 :)추미애 의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셨다고 하셨죠

? 다선인 추미애 의원이 국정 운영에 대해꼼꼼하고 살뜰하게 가르쳐 준 덕분에초선임에도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광진구의 반가운 얼굴들이 차례로 축사를 이어나가셨습니다더불어민주당 내 광진을 경선후보였던 김상진 후보!지난 경선의 아쉬움은 멀리

야당의 힘을 응집하기 위해추미애 의원의 선거 필승에 힘을 보태겠다고 하셨습니다.

? ?추미애 의원과 광진의 발전을 함께 하는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님 ♥광진구 상공회의소의 박도현 전회장님 ♥???호남향우회 연합회의 김상택 회장님 ♥"필승 하면 추미애, 추미애 하면 승리"라는구호를 준비해 오셨는데 추미애만 두 번 외치신 분들도 계셨죠 센스있는 구호 덕분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이어서 추미애 의원이 단상에 올라참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참, 따뜻한 장면도 있었는데요추미애 의원의 아들이 어머니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자리에 함께 했습니다!초선 때 고작 3살이었던 아들은 현재그 누구보다도 어머니의 일을 지지하고 응원하는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랐습니다.

 (왼쪽부터 김상택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김상진 후보, 추미애 의원,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 광진구의회 박삼례 의장, 광진구의회 김수범 의원, 서울시의회 김선갑 의원)개소식 사회를 깔끔하게 맡아주신 서울시의회 김선갑 의원님,그리고 총선까지 함께 동고동락할 광진의 얼굴들과마무리 인사를 했습니다.

'진심과 통합의 정치'라는 주제로성황리에 마친 이번 개소식,현장에 같이 있지 못했어도함께 파이팅 외쳐주실거죠

? 추미애  하면  파이팅   파이팅  하면  추미애   늘  진심을  다합니다 추미애 의원은 "현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은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단체 길들이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지자체간 갈등조장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표창원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이 성남, 용인, 화성, 고양, 수원, 과천 등 6개 도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며 "지방자치 본질에 대한 훼손이다"고 지적했다특히 이들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을 당 차원에서 막아내겠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추미애] 와오.

손혜원 의원은 이 시장을 만난 후 자신의 SNS에 "이제서야 갔다 왔다.

더이상 몸 상하시기 전에 우리 당이 뭐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 단식의 뜻을 살려 당이 지방자치의 근간을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표 의원은 "지방재정개악이 6개 도시의 문제만으로 봐서는 안되고 국민 모두가 관심 가져야한다.

우리 당이 앞으로 전력을 기울여서 이것을 저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시장은 "국회 법 개정을 통해 정부가 지난 2014년 발표한 4조7000억 지방재정 반환을 이행하도록 강제하면 지방재정문제 상당수가 해소된다"며 "지방재정개편의 목적인 형평성도 4조7000억원을 반환하면서 조정하면 된다"고 밝혔다.

최대호 (sun0701@) 그러다 추미애 의원이 콜라 한 잔을 건네받았습니다!오잉? 갑작스러운 상황!그 콜라를 추미애 의원은 소중하다는 듯이 두손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무슨 연유일까요

?함께 보러 가시죠!   "이 콜라는 그냥 콜라가 아닙니다!!""네? 무슨말씀이신지?""아침에 한 여대생으로부터 건네받은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한 여대생이 추미애 의원을 응원한다며콜라 한 잔을 손에 쥐어주고 갔다고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추미애 의원을 응원해준 여대생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안그래도 황사와 미세먼지로 목안이 답답했었는데 콜라로 시원하게 뚫었습니다!시원해진 목소리로 광진주민께 목청 높여 인사했습니다.

?? 그런데 여러분, 혹시 아세요

?광진 주민분들이 추미애 의원의 목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계시다는거

? 며칠전 테러방지법의 실체를 해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 16번째 주자로 연설을 연습하고또 광진구 곳곳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쉼없이 나누는?우리 추미애 의원의 목을 많이들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때문에 주민분들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갖가지 음료들을 선물로 건네주셨어요  함께 보실까요

???    말그대로 광진구 도처에서 주민들이 음료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선물을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

반투명한 봉지 너머로 보이는 실루엣, 저 음료부터 공개하겠습니다.

  ???"기운이 뿅! 활력이 쓩쓩

"광고문구가 정말이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음료로 인한 효과라기 보단?광진 주민분들의 응원이 담겼기 때문이겠죠

? 서울특별시당 교육연수위원회의 백형욱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료는 두유

!노점상 아주머니께서 마시고 일하라며 건네주셨습니다.

??"여자들 몸에 콩이 그렇게 좋댜


!"역시 광진 주민은 격이 다릅니다.

건강도 세심하게 챙겨주십니다!?  야쿠르트 아주머니께서도 몸에 좋은거라며석류즙과 흑마늘즙을 챙겨주셨는데요

귀한 음료들을 내어주시며 격려해주신 덕분에오늘도 추미애 의원은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 광진 주민 여러분

여러분들이 소중하게 생각해주신 건강,광진구 지역과 나라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쭉

"희망광진, 비전광진"을 위한 발걸음을힘차게 내딛겠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현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은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단체 길들이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지자체간 갈등조장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표창원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이 성남, 용인, 화성, 고양, 수원, 과천 등 6개 도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며 "지방자치 본질에 대한 훼손이다"고 지적했다특히 이들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을 당 차원에서 막아내겠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손혜원 의원은 이 시장을 만난 후 자신의 SNS에 "이제서야 갔다 왔다.

더이상 몸 상하시기 전에 우리 당이 뭐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 단식의 뜻을 살려 당이 지방자치의 근간을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표 의원은 "지방재정개악이 6개 도시의 문제만으로 봐서는 안되고 국민 모두가 관심 가져야한다.

우리 당이 앞으로 전력을 기울여서 이것을 저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시장은 "국회 법 개정을 통해 정부가 지난 2014년 발표한 4조7000억 지방재정 반환을 이행하도록 강제하면 지방재정문제 상당수가 해소된다"며 "지방재정개편의 목적인 형평성도 4조7000억원을 반환하면서 조정하면 된다"고 밝혔다.

최대호 (sun0701@) . 많이 아쉬우셨을텐데요??그래도 참 잘해준 우리 선수들이죠

?고맙습니다! ??축구이야기로 시작한 이유는요

우리 구의 건강한 생활체육을 응원하기 위해 추미애 의원이 축구장에 찾아갔기 때문입니다

!추미애 의원은 1월 31일 아차산배수지 체육공원운동장에서 열린광진구축구연합회 시무식에 참여했습니다.

? ? 안녕하세요  :)?환영해주시는 지역분들 감사합니다

 ??광진구축구연합회가 더욱 번창하길 바라며추미애 의원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고사도 지냈습니다

우리 광진구축구연합 회원분들이 올 한해도 몸 건강히 운동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참석하신 분들과 한 컷, 찰칵! 광진구축구연합회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광진구 곳곳에 스며든 행복이우리 구의 희망으로 이어집니다.

 ???함께 가자구요

'희망광진, 비전광진'으로

!  그러다 추미애 의원이 콜라 한 잔을 건네받았습니다!오잉? 갑작스러운 상황!그 콜라를 추미애 의원은 소중하다는 듯이 두손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무슨 연유일까요

?함께 보러 가시죠!   "이 콜라는 그냥 콜라가 아닙니다!!""네? 무슨말씀이신지?""아침에 한 여대생으로부터 건네받은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한 여대생이 추미애 의원을 응원한다며콜라 한 잔을 손에 쥐어주고 갔다고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추미애 의원을 응원해준 여대생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안그래도 황사와 미세먼지로 목안이 답답했었는데 콜라로 시원하게 뚫었습니다!시원해진 목소리로 광진주민께 목청 높여 인사했습니다.

?? 그런데 여러분, 혹시 아세요

?광진 주민분들이 추미애 의원의 목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계시다는거

? 며칠전 테러방지법의 실체를 해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 16번째 주자로 연설을 연습하고또 광진구 곳곳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쉼없이 나누는?우리 추미애 의원의 목을 많이들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때문에 주민분들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갖가지 음료들을 선물로 건네주셨어요  함께 보실까요

???    말그대로 광진구 도처에서 주민들이 음료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선물을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

반투명한 봉지 너머로 보이는 실루엣, 저 음료부터 공개하겠습니다.

  ???"기운이 뿅! 활력이 쓩쓩

"광고문구가 정말이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음료로 인한 효과라기 보단?광진 주민분들의 응원이 담겼기 때문이겠죠

? 서울특별시당 교육연수위원회의 백형욱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료는 두유

!노점상 아주머니께서 마시고 일하라며 건네주셨습니다.

??"여자들 몸에 콩이 그렇게 좋댜


!"역시 광진 주민은 격이 다릅니다.

건강도 세심하게 챙겨주십니다!?  야쿠르트 아주머니께서도 몸에 좋은거라며석류즙과 흑마늘즙을 챙겨주셨는데요

귀한 음료들을 내어주시며 격려해주신 덕분에오늘도 추미애 의원은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 광진 주민 여러분

여러분들이 소중하게 생각해주신 건강,광진구 지역과 나라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쭉

"희망광진, 비전광진"을 위한 발걸음을힘차게 내딛겠습니다!??        추미애에 대해서는 한 번도 고려대상이 못 되었었다그냥 당시 신선한 여성 정치인이군.. 정도?한참 주가가 오르던 그녀가 점차 빛을 잃고 추락세에 접어들었을 때..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깍아내릴 때..그냥 그러려

했었다그런데 며칠 전,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해서 전철역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직접 전단지를 건내 받으면서도.. 악수를 청할까 말까 무지 고민했었는데하두 주변이 조용하고 무관심해서 ㅠㅠ 그냥 와버려따수고하십니다

한 마디라고 해줄껄.. 참.. 그렇게 잘 나가던 사람이서울 변두리 와서는 잠바때기 하나 걸치고 직접 그러고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짠했다정말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근데, 정말 너무 예쁘다헐..59년생이라니.. 놀랍다33살 정도로 밖에 안 보인다 >.<나는 그녀의 소속은 맘에 안 들지만..한국을 이끌어갈 여성 인재로서 화이팅을 바란다!  출생 1958년 10월 23일 (대구광역시)소속대통합민주신당학력한양대학교 법학 학사수상 2000년 새천년 밝은정치인상, 밝은정치시민연합경력 2006년 10월 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2004년 3월

2004년 4월 제17대 새천년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추미애 의원은 "현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은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단체 길들이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지자체간 갈등조장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표창원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이 성남, 용인, 화성, 고양, 수원, 과천 등 6개 도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며 "지방자치 본질에 대한 훼손이다"고 지적했다특히 이들 의원은 정부의 지방재정개악을 당 차원에서 막아내겠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손혜원 의원은 이 시장을 만난 후 자신의 SNS에 "이제서야 갔다 왔다.

더이상 몸 상하시기 전에 우리 당이 뭐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 단식의 뜻을 살려 당이 지방자치의 근간을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표 의원은 "지방재정개악이 6개 도시의 문제만으로 봐서는 안되고 국민 모두가 관심 가져야한다.

우리 당이 앞으로 전력을 기울여서 이것을 저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시장은 "국회 법 개정을 통해 정부가 지난 2014년 발표한 4조7000억 지방재정 반환을 이행하도록 강제하면 지방재정문제 상당수가 해소된다"며 "지방재정개편의 목적인 형평성도 4조7000억원을 반환하면서 조정하면 된다"고 밝혔다.

최대호 (sun0701@)  추다르크라는 별명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부드러운 얼굴에 강한 이미지를 주는 여성 정치인이시랍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추다르크 별명을 얻게 된 계기에 대해 물어 보니 "누가 그 별명을 붙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제가 고향 대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선거운동을 할 때 항상 '혈혈단신' 신세였어요. 무척 외롭고 어려웠는데, 어느 날 가 이런 제 모습을 본 것 같아요. '추다르크' 속에는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앞서 세상을 예지하며 이겨내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고 봅니다.

"     하지만 수퍼맘 다이어리를 보니 뜻을 굽히지 않는 강한 정치인도 어울리지만은 대중들을 만나는 정치인이라 항상 단정한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면서 스스로 머리를 손질하는 모습이나 화장을 하시는 추미애 의원님의 모습에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줄 아는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봤답니다.

      솔직히 정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추미애 의원님의 활동은 뉴스등에서 보고 조금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수퍼맘 다이어리를 보면서 추미애 의원님의 개인적인 신상까지 알고 보니 더 멋있고 대단한 수퍼맘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추미애 의원님 공식 홈피에서) 첫 정치 입문 할 때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채시라를 닮았다고 할 정도로 한 미모를 하시는 분답게 중학교 시절 엘리자베스 테일러 같은 영화배우를 꿈꿨다는 사실 아시나요? 젊은 시절 사진을 보니 예전에 초코렛 광고하던 채시라와 정말 많이 닮으셨더라구요.

 미술에도 소질이 있어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고 하니 정말 팔방미인이 따로 없더라구요^^  동네에서 싸움판이 나면 심판자 역활을 자주 하시던 강직한 아버지의 성격을 그대로 닮아서 그러셨는지 한양대 법대 4년 장학생으로 판사가 되셨다고 하네요.  (추미애 의원님 공식 홈피에서) 말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추미애 의원님은 지금의 남편이신 서성환 변호사님의 리더쉽에 반해 7년 연애 끝에 결혼을 하셨답니다.

 한 남자의 아내로 1남 2녀 세 자녀의 엄마로서 정말 다복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11월 17일  화요일 밤12시에 방송 되는 수퍼맘 다이어리 를 보시면 추미애 의원님께서 딸과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도 나온답니다

 딸과의 교감을 위해 대중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에 정치인을 떠나 그냥 평범한 엄마와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팔방미인 엄마를 닮아 똑소리 나는 따님의 모습도 살짝 보시기 바랍니다

^^  하지만 동기들이 챙겨준 생일 꽃다발을 보면서  아내의 생일을 모르고 넘긴 무뚝뚝한 남편에게 투정(?)도 부릴 줄 알는 아내의 모습도 보여주셔서 정치인이지만 참

인간적으로 매력이 넘치는 천상 여자인 수퍼맘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수퍼맘 다이어리와의 인터뷰를 보면서 더욱 추미애 의원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추미애 의원님에게는 아내와 엄마의 자리도 빛나지만 역시 정치인으로서의 추미애 의원님이 모습이 제일 멋지신 것 같아요.   강연을 위해 지방도 마다 않고 추미애 의원님의 목소리를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의원님이 모습에서 원더우먼과 같은 파워를 느꼈답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도 스크랩한 신문을 보면서 세계 정세에도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준비하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의원님의 매력 점수가 자꾸 올라가는 걸 막을 수가 없더라구요ㅎㅎ     한없이 부드러운 미소와 조곤 조곤한 말씀이시지만 그 속에서 강단을 느낄 수 있는 카리스마를 뿜어 내시는 강연에 사람들이 안 빠질 수가 없겠더라구요.  추미애식 유머라는 말이 따로 있을 정도로 어찌보면 의원님의 고난도(?) 유머가 추미애 의원님을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 할 수 있는 무기가 아닌가 싶었어요.^^  11월 17일 화요일 밤12시에 방송이 되는 수퍼맘 다이어리를 보시면 추미애 의원님의 유머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ㅎㅎ    얼마전 '한국의 내일을 말하다' 라는 책도 내셨는데 혹시 책 선전한다고 할까봐 작게 올립니다

ㅎㅎ   전직 판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다양한 곳에서 대중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으로서

 추미애 의원이야 말로 진정한 수퍼맘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추미애 의원님 말고  강한 이미지 속에 감춰져 있는 부드러운 여자로서의 매력을 보고 싶으시다면 11월 17일 화요일 밤12시 수퍼맘 다이어리 꼭! 본방 사수하세요!



  11월 24일 화요일 밤12시 수퍼맘 다이어리 '추미애 의원님 2편' 도 기대해 주세요



^^    바로 영화 『귀향』입니다.

 ??장장 14년이라는 제작기간을 거쳐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영화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기억을 바탕으로일제강점기 일본의 만행과 이에 속수무책으로 짓밟혔던 우리의 아픈 과거를 다루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내 '소녀상의 눈물 운동본부' 위원장을 맡고 있는추미애 의원이 이 자리에 빠질 수 없었겠죠?!함께 시사회장으로 가시죠

!!  더불어민주당 영입 7호 양향자님과 추미애 의원이 상영관 입구에 마련된포토월(Photo wall) 앞에서 인터뷰에 응한 후,상영관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영화를 보러 온 사람들로 좌석이 꽉 찼습니다.

?"내 자리가 어디지??"각자 자리를 찾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인데요,우리 추미애 의원을 알아보신 시민분들이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관객들이 착석을 마치자 영화 시작에 앞서 출연 배우들과조정래 감독님이 간단히 인삿말을 전했습니다.

 (왼쪽부터 광진구의회 김수범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입 7호 양향자님(전 삼성전자 상무), 추미애 의원)영화가 시작되기 전 감독과 배우분들이 재치있는 유머를 선사했습니다.

우리의 아픔을 다룬 영화의 주제만큼이나 무거웠던 영화관 분위기를 한층 업(UP)시킨 입담에 관객들 모두가 미소지었답니다.

     참, 이날 시사회에는 생존해계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45분 중 박옥선(93), 이옥선(90) 할머니 두 분께서나눔의 집 관계자분들과 영화를 관람하러 오셨습니다.

??? 일본의 만행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기나긴 시간동안매일 숨죽이며 눈물을 훔치셨던 우리 할머니들입니다.

이윽고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영화는 어땠을까요

?)센스있는 문화인으로서 영화 내용은 미리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단, 한 가지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는 건..휴지, 손수건.. 꼭! 챙겨가시길 바란다는 점입니다

!아차차, 여기를 눌러주세요! └ 접기 ?영화상영이 끝난 후, 들의 질문에 할머니들은먼저 가신 분들이 품고 가신 한을 안타까워하시며,"할머니들을 이렇게 지켜봐주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정제된 그 말이 우리들 마음을 더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날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15일 이른 오후께만해도 살아계시던 위안부 피해자 최모 할머니 한 분이이날 오후 8시 29분 경 양산의 요양병원에서 별세하셨습니다.

공장에 취업을 시켜준다는 말에 속아 위안부로 끌려가셨던 최 할머니는한국에 돌아오신 후에는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스럽게 생활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비보 때문이었을까요? 추미애 의원은 시사회를 마치고 가진 인터뷰에서감정에 북받친 목소리로 대답을 이어나갔습니다.

  "가슴이 참 먹먹합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이 영화를 보시고도가슴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죽어서 혼이라도 나비가 되어 고향에 가시도록 하겠다'는 영화 장면을 생각하면,이 영화야말로 우리 국민들이 꼭 보셔야 될 영화인 것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순간입니다.

"  영화 『귀향』,  2016년 2월 24일에 개봉합니다.

 민감한 사안을 다룬 영화라 한동안 투자·배급에 차질이 빚어져애초 개봉 예정일이었던 2015년 8월 15일에 비해 194일이나 미뤄졌습니다.

영화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과참담했던 과거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공감해주시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추신 : 많은 한을 가슴에 품고 우리 곁을 떠난 최 할머니의 영면을 애도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름답고 행복하십시오. 더 잘 준비해서 총선 때 나가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은수미 의원이 중원의 재보궐 선거에서이길 수 있는 유일한 카드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독재에 맞서 싸웠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정신이온전히 살아있는 곳이 성남 중원이고,은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정신을온몸으로 실천하는 의원이기 때문입니다.

 은수미 의원이야말로 "행동하는 양심" 그 자체입니다.

학자로 있을때 부터 노동과 일자리정책을 자문받으며 인연을 맺었고,특히 을지로위원회에서 보여준은 의원의 희생과 헌신은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에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은 의원은 일하는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법 개정안 413개에 참여했습니다.

을(乙)을 지키기 위해 지난해만 320여 곳을 다니며고충을 듣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풀고 직접 해결해내는은의원의 행동과 실천력은 성남 중원에서도매우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과 호흡을 맞춰 중원을 크게 발전시킬 것입니다.

은수미 의원을 지지해주십시오.은수미는 성남 중원에서 새누리당을 이길 유일한 후보입니다.

박근혜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신상진이 가장 피하고 싶은 후보,본선 경쟁력 1위 은수미를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 13일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추미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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