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마이너스 금리



..www.edaily.co.kr [증시 톺아보기]<1>마이너스 금리① 어떻게 작동할까 요약 발췌금리란? 물건을 사고 팔 때 가격을 매기듯이 돈을 빌리고 빌려줄 때 제공하는 돈의 가격마이너스 금리란? 돈을 빌려주는 쪽이 돈을 제공하는 댓가로 이자를 받는데 그 이자가 마이너스ex) 예금자가 은행에 돈을 예금했을 때 이자(보상) 대신 수수료(패널티)를 매기는 것100원 예금 -> 이자 +10원 = 110원 100원 예금 -> 수수료 -10원 = 90원현재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시행중 마이너스 금리정책(Negative Interest Rate Policy: NIRP)예금 금리는 마이너스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예금의 실질가치가 원금보다 높을 수 있는 상황도 발생100원 예금 -> 패널티 -10원 -> 1년 뒤 90원 인출 가능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마이너스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일 경우 예금 실질가치 100원 이상도 가능마이너스 금리 ↔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이자 -1% ↔ 기대 인플레이션 -2% 실질 이자율 -1%-(-2%)=1%ex) 마이너스 금리(-1%) 예금 실질가치 100원 -> 90원 예금 실질가치 90 : 100 물가물가 하락(-2%) 100원 -> 80원 예금 실질가치 90 : 80 물가마이너스 금리 채권 투자 원리ex) -1% 금리 상황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 ↓ 마이너스 금리 90원 (구입 동시 10원 손해 발생) ↓경기가 좋지 않아 채권 투자수요 꾸준히 증가 마이너스 금리폭 확대 전망 ↓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시 -1% 금리 90원 / -2% 금리 80원 ↓ 처음 투자 금액보다 더 비싼 가격 (=더 낮은 금리)에 채권 매매, 시세 차익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정책중앙은행 - 은행의 은행예금자 - 은행 은행 - 중앙은행 은행 법정 지급준비금(지준) 예금자로부터 받는 예금의 일정비율을 의무적으로 중앙은행에 보유해놓는 돈법정 지준 금액 이상의 추가 자금 (초과 지준) 중앙은행 예금 가능은행 자금사정이 넉넉하고 대출 등의 수요가 많지 않을 때 더 많은 초과 지준 중앙은행에 보유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 예금 초과 지준에 대해 벌칙금 부과 (마이너스 금리 정책 ECB, 일본은행)마이너스 금리 발동 상황  ① 경기가 어려울 때경기가 어려우니 은행에 예금을 넣어두지 말고 그 돈으로 소비나 투자를 하라는 가계나 기업 등 경제주체들을 압박하는 카드로 사용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 ↓ 은행의 예금이자율, 채권금리 하락 ↓ 가계 대출 규모 증가 기업 차입 규모 증가 소비와 투자에 활용② 대외자본 경고자국 통화가치의 상승을 막고자 더 이상 돈을 들여오지 말라는 대외자본에 대한 경고성 카드자국 통화가치 절상에 따른 환차익을 노리고 핫머니가 몰려들 때 취할 수 있는 조치 (스위스나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 유형)ex) 스위스 마이너스 금리스위스 마이너스 예금금리 도입 ↓ 자국민 스위스 은행 예금 금리 플러스 유지 외국인 예금 마이너스 금리 적용..www.edaily.co.kr [증시 톺아보기]<1>마이너스 금리① 어떻게 작동할까 요약 발췌금리란? 물건을 사고 팔 때 가격을 매기듯이 돈을 빌리고 빌려줄 때 제공하는 돈의 가격마이너스 금리란? 돈을 빌려주는 쪽이 돈을 제공하는 댓가로 이자를 받는데 그 이자가 마이너스ex) 예금자가 은행에 돈을 예금했을 때 이자(보상) 대신 수수료(패널티)를 매기는 것100원 예금 -> 이자 +10원 = 110원 100원 예금 -> 수수료 -10원 = 90원현재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시행중 마이너스 금리정책(Negative Interest Rate Policy: NIRP)예금 금리는 마이너스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예금의 실질가치가 원금보다 높을 수 있는 상황도 발생100원 예금 -> 패널티 -10원 -> 1년 뒤 90원 인출 가능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마이너스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일 경우 예금 실질가치 100원 이상도 가능마이너스 금리 ↔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이자 -1% ↔ 기대 인플레이션 -2% 실질 이자율 -1%-(-2%)=1%ex) 마이너스 금리(-1%) 예금 실질가치 100원 -> 90원 예금 실질가치 90 : 100 물가물가 하락(-2%) 100원 -> 80원 예금 실질가치 90 : 80 물가마이너스 금리 채권 투자 원리ex) -1% 금리 상황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 ↓ 마이너스 금리 90원 (구입 동시 10원 손해 발생) ↓경기가 좋지 않아 채권 투자수요 꾸준히 증가 마이너스 금리폭 확대 전망 ↓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시 -1% 금리 90원 / -2% 금리 80원 ↓ 처음 투자 금액보다 더 비싼 가격 (=더 낮은 금리)에 채권 매매, 시세 차익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정책중앙은행 - 은행의 은행예금자 - 은행 은행 - 중앙은행 은행 법정 지급준비금(지준) 예금자로부터 받는 예금의 일정비율을 의무적으로 중앙은행에 보유해놓는 돈법정 지준 금액 이상의 추가 자금 (초과 지준) 중앙은행 예금 가능은행 자금사정이 넉넉하고 대출 등의 수요가 많지 않을 때 더 많은 초과 지준 중앙은행에 보유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 예금 초과 지준에 대해 벌칙금 부과 (마이너스 금리 정책 ECB, 일본은행)마이너스 금리 발동 상황  ① 경기가 어려울 때경기가 어려우니 은행에 예금을 넣어두지 말고 그 돈으로 소비나 투자를 하라는 가계나 기업 등 경제주체들을 압박하는 카드로 사용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 ↓ 은행의 예금이자율, 채권금리 하락 ↓ 가계 대출 규모 증가 기업 차입 규모 증가 소비와 투자에 활용② 대외자본 경고자국 통화가치의 상승을 막고자 더 이상 돈을 들여오지 말라는 대외자본에 대한 경고성 카드자국 통화가치 절상에 따른 환차익을 노리고 핫머니가 몰려들 때 취할 수 있는 조치 (스위스나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 유형)ex) 스위스 마이너스 금리스위스 마이너스 예금금리 도입 ↓ 자국민 스위스 은행 예금 금리 플러스 유지 외국인 예금 마이너스 금리 적용..www.edaily.co.kr [증시 톺아보기]<1>마이너스 금리① 어떻게 작동할까 요약 발췌금리란? 물건을 사고 팔 때 가격을 매기듯이 돈을 빌리고 빌려줄 때 제공하는 돈의 가격마이너스 금리란? 돈을 빌려주는 쪽이 돈을 제공하는 댓가로 이자를 받는데 그 이자가 마이너스ex) 예금자가 은행에 돈을 예금했을 때 이자(보상) 대신 수수료(패널티)를 매기는 것100원 예금 -> 이자 +10원 = 110원 100원 예금 -> 수수료 -10원 = 90원현재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시행중 마이너스 금리정책(Negative Interest Rate Policy: NIRP)예금 금리는 마이너스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예금의 실질가치가 원금보다 높을 수 있는 상황도 발생100원 예금 -> 패널티 -10원 -> 1년 뒤 90원 인출 가능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마이너스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일 경우 예금 실질가치 100원 이상도 가능마이너스 금리 ↔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이자 -1% ↔ 기대 인플레이션 -2% 실질 이자율 -1%-(-2%)=1%ex) 마이너스 금리(-1%) 예금 실질가치 100원 -> 90원 예금 실질가치 90 : 100 물가물가 하락(-2%) 100원 -> 80원 예금 실질가치 90 : 80 물가마이너스 금리 채권 투자 원리ex) -1% 금리 상황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 ↓ 마이너스 금리 90원 (구입 동시 10원 손해 발생) ↓경기가 좋지 않아 채권 투자수요 꾸준히 증가 마이너스 금리폭 확대 전망 ↓ 액면가액 100원 채권 구입시 -1% 금리 90원 / -2% 금리 80원 ↓ 처음 투자 금액보다 더 비싼 가격 (=더 낮은 금리)에 채권 매매, 시세 차익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정책중앙은행 - 은행의 은행예금자 - 은행 은행 - 중앙은행 은행 법정 지급준비금(지준) 예금자로부터 받는 예금의 일정비율을 의무적으로 중앙은행에 보유해놓는 돈법정 지준 금액 이상의 추가 자금 (초과 지준) 중앙은행 예금 가능은행 자금사정이 넉넉하고 대출 등의 수요가 많지 않을 때 더 많은 초과 지준 중앙은행에 보유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 예금 초과 지준에 대해 벌칙금 부과 (마이너스 금리 정책 ECB, 일본은행)마이너스 금리 발동 상황  ① 경기가 어려울 때경기가 어려우니 은행에 예금을 넣어두지 말고 그 돈으로 소비나 투자를 하라는 가계나 기업 등 경제주체들을 압박하는 카드로 사용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 ↓ 은행의 예금이자율, 채권금리 하락 ↓ 가계 대출 규모 증가 기업 차입 규모 증가 소비와 투자에 활용② 대외자본 경고자국 통화가치의 상승을 막고자 더 이상 돈을 들여오지 말라는 대외자본에 대한 경고성 카드자국 통화가치 절상에 따른 환차익을 노리고 핫머니가 몰려들 때 취할 수 있는 조치 (스위스나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 유형)ex) 스위스 마이너스 금리스위스 마이너스 예금금리 도입 ↓ 자국민 스위스 은행 예금 금리 플러스 유지 외국인 예금 마이너스 금리 적용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주요 목적은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에 있다.

현재 유로존, 스위스, 스웨덴 등 마이너스 금리를 시행하고 있다.

※ 마이너스 금리는 일반인과 기업이 예치한 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개 중앙은행이 도입하는 마이너스 금리는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맡긴 예금에만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여유자금을 중앙은행에 맡기곤 하는데, 마이너스 금리가 적용될 경우 은행이 중앙은행에 여유 자금을 맡기더라도 이자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보관료(수수료)를 내야하는 것이다.

마이너스 금리가 도입될 경우 시중은행은 남는 여유 자금을 중앙은행에 맡기기보다 다른 곳으로 돌리게 된다.

즉 기업이나 소비자에게 대출해줄 가능성이 더 높아지며 결국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마이너스 금리는 버블과 부채를 부추기고 금융시장의 왜곡을 심화시키는 단점도 있다.

 #시사상식 #경제상식 #1분상식 #일반상식 #마이너스금리????- 하루 1분 시사상식 -. 이해하기 쉬운 내용은 아닌듯 하다.

예금을 하면 할수록 손해를 본단 말인가?마이너스 금리란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는건데..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의 정책금리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통해 금리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우리나라의 정책금리
우리나라는 2008년 3월부터 한국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에 적용되는 기준금리를 정책금리로 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안에 설치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달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발표하면 시중 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들은 이를 기준으로 하여 각각 금리를 책정하게 된다.

따라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금리도 상승하게 되고, 기준금리를 낮추면 시중 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보통 경기가 좋을때는 기준금리를 올려서 경기의 과열 및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반대로 경기가 안좋을때는 기준금리를 내려서 돈이 개인소비 및 설비투자 등에 돌도록 한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기대되는 효과
마이너스 금리정책이란 것은 중앙은행이 예금자에게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시중은행 및 금융기관이 잉여자금을 중앙은행에 예치하기 위해서 보관료를 내야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시, 중앙은행에 돈을 예치하고자 하는 시중은행은 보관료를 내야하는 상황 발생시중은행 및 금융기관은 중앙은행에 잉여자금을 예치하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 및 개인에게 대출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게 된다.

기업은 저금리에 대출을 받아 시설투자 등을 하게 되고, 개인은 주식투자 및 부동산 등 수익률이 좋은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된다.

즉 마이너스 금리정책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업 및 개인에 대한 대출을 촉진시켜 시중에 통화량을 증가시켜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것이며, 자국의 환율을 낮추어 주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은 심각한 부작용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융정책의 최후수단으로 고려되는 정책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예 : 유럽
2014년 6월 유럽중앙은행(ECB)은,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도록 하였으며, 그 이후 비유로존의 스웨덴 스위스 등이 2014년 7월, 자국의 통화가치가 상승 분위기에 휩싸이자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동참하였다.

유럽국가들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주요 원인은 통화가치를 낮추고자 하는데 있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의 도입 효과유로존의 통화안정으로 2015년 전반의 수출증가에 기여하였으며, 원유가격의 하락과 함께 실질 수익의 증가에 영향을 끼쳤으며 2015년 유로존 GDP 성장률은 +1.5%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정책 효과가 약해지고 있다.

 2015년 여름 이후 중국 위안화가 하락하면서 현재 유럽 각국의 통화에 영향을 미치 유로화의 상승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2016년에도 위안화의 하락세가 이어지자, ECB는 올해(2016년 1월) 다시 한번 추가 금융완화를 3월에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이너스 금리확대 시 고려되고 있는 부작용(1) 시중은행의 손해를 기업 및 개인으로의 전가 가능성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도입으로 시중은행은 손해를 보게 되면, 그 손해분을 대출금리상승 및 은행 수수료상승으로 만회하려고 할 수 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덴마크에서 2012년 7월 마이너스 금리도입 후 일부 대출금리가 상승한 적이 있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도입으로 경기가 개선되어 대출량이 증가하게 되고 그 손해분을 채울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다.

(2) 유럽은행을 바라보는 우려확대올해 초 일부 전문가들이 유럽 대형은행의 우발전환사채(CoCo채)의 이자지급 능력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유럽 각국의 은행도 동일한 우려가 있다는 견해가 급 부상하여 실제로 유럽의 은행주가가 급락했다.

EBC에 의하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해도 중앙은행이 보유한 잉여자금의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이 또한 간과하면 안 될 것으로 보인다.

*CoCo채 : 은행이 자본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안정적인 채권이나, 은행의 위기상황에서 리스크가 큰 주식으로 전환됨그러나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들은 경기 침체로 부실채권비율이 상승 일로를 걷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럽의 일부 은행에 대한 우려는 계속 될 전망이라고 한다.

(3) 부실채권에 대한 개인 투자가들의 우려확산시중은행의 수익악화로 파산위기에 처했을때, 기존에는 정부가 공적자금의 투입 또는 은행의 불량채권을 구입하는 것에 의해서 은행을 구제했다(Bail out : 베일 아웃)그러나, 리먼쇼크 이후 유럽 각 국 정부가 공적자금투입을 대거 실시후, 정부부채가 쌓이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하자 '베일 인(Bail in)'제도를 도입했다.

'베일 인'제도는 은행이 경영악화로 파산위기에 처했을때 정부가 은행구제를 하되, 은행구제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은행의 주식 감자, 채권보유자의 원금감소 등을 통하여 강제적으로 징수하는 것이다.

즉 내가 거래하는 은행이 파산위기에 처하면 내 예금액의 일부가 은행구제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마이너스 금리] 한번 파해쳐 봅시다.


더이상 개인 투자가들에게 은행은 신뢰할 수 만 있는 곳이 아닌 곳으로 인식이 확대 될 수 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예 : 일본
2016년 1월 29일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에 맡기는 자금 일부에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한다는 '마이너스금리 정책'이 도입되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을 통해 하기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주요 내용☆일본은행 예금의 금리를 0.1% 에서 -0.1%로 낮춤☆2월 16일 이후 예치되는 예금에 대해서 마이너스 금리 적용☆필요하면 앞으로 더욱 금리를 내릴 예정임마이너스 금리정책에 의해 경기회복과 디플레이션 탈출을 기대하지만...보다 많은 양의 일본 돈이 시중에 풀리도록 하는 양적 효과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민간은행은 일본은행에 잉여자금을 예치하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이나 개인에게 대출을 하려고 적극적이 될 것이다.

기업은 그 돈으로 설비투자 및 신사업 등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시중 금리의 저하로 인한 변제부담 완화민간은행에게 있어서 일본은행의 예금금리는 세계의 여러 금리의 기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은 은행의 대출금리도 낮아진다는 것이 된다.

돈을 빌리는 기업이나, 개인에게는 금리부담이 적어져 경기회복에 자극을 줄 수 있다.

환율 안정화에 의한 수출 수익증가일본 엔화가 양적으로 많이 공급되어 금리도 낮아지는 것은 엔저로 이어진다.

이것은 일본의 기반산업인 자동차 및 전기, 기계 등의 수출산업의 수익을 개선시키고, 특히 최근에 세계적인 주가 하락의 영향으로 환율이 엔고로 움직이고 있어 엔화 약세가 되면 안정감을 되 찾을 수 있다는 심리적 효과도 나올 것이다.

주가상승 효과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도입을 결정한다는 것은 경기회복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가 증가할 것이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 후 현 상황은?그러나, 위의 가정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아직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실시한지 2개월도 안되었지만, 현재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대한 기대는 회의적이고 결과 또한 그렇게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마이너스 금리정책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투자하거나 지출을 늘리는데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확산되고 있는 마이너스 금리정책
그런데, 며칠전 2016년 3월 22일, 헝가리가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동참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지금까지, 2014년을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한 유로존(19개국)을 비롯하여, 스위스, 스웨덴, 일본, 헝가리가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했다.

* 유로존 :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중요한 것은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대한 실효성 여부는 아직 미지수이며, 회의적인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 이해하기 쉬운 내용은 아닌듯 하다.

[마이너스 금리] 알고싶다.



예금을 하면 할수록 손해를 본단 말인가?마이너스 금리란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는건데..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의 정책금리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통해 금리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우리나라의 정책금리
우리나라는 2008년 3월부터 한국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에 적용되는 기준금리를 정책금리로 하고 있으며, 한국은행 안에 설치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달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발표하면 시중 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들은 이를 기준으로 하여 각각 금리를 책정하게 된다.

따라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금리도 상승하게 되고, 기준금리를 낮추면 시중 금리도 떨어지게 된다.

보통 경기가 좋을때는 기준금리를 올려서 경기의 과열 및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반대로 경기가 안좋을때는 기준금리를 내려서 돈이 개인소비 및 설비투자 등에 돌도록 한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기대되는 효과
마이너스 금리정책이란 것은 중앙은행이 예금자에게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시중은행 및 금융기관이 잉여자금을 중앙은행에 예치하기 위해서 보관료를 내야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시, 중앙은행에 돈을 예치하고자 하는 시중은행은 보관료를 내야하는 상황 발생시중은행 및 금융기관은 중앙은행에 잉여자금을 예치하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 및 개인에게 대출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게 된다.

기업은 저금리에 대출을 받아 시설투자 등을 하게 되고, 개인은 주식투자 및 부동산 등 수익률이 좋은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된다.

즉 마이너스 금리정책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업 및 개인에 대한 대출을 촉진시켜 시중에 통화량을 증가시켜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것이며, 자국의 환율을 낮추어 주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은 심각한 부작용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융정책의 최후수단으로 고려되는 정책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설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예 : 유럽
2014년 6월 유럽중앙은행(ECB)은,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도록 하였으며, 그 이후 비유로존의 스웨덴 스위스 등이 2014년 7월, 자국의 통화가치가 상승 분위기에 휩싸이자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동참하였다.

유럽국가들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주요 원인은 통화가치를 낮추고자 하는데 있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의 도입 효과유로존의 통화안정으로 2015년 전반의 수출증가에 기여하였으며, 원유가격의 하락과 함께 실질 수익의 증가에 영향을 끼쳤으며 2015년 유로존 GDP 성장률은 +1.5%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정책 효과가 약해지고 있다.

 2015년 여름 이후 중국 위안화가 하락하면서 현재 유럽 각국의 통화에 영향을 미치 유로화의 상승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2016년에도 위안화의 하락세가 이어지자, ECB는 올해(2016년 1월) 다시 한번 추가 금융완화를 3월에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이너스 금리확대 시 고려되고 있는 부작용(1) 시중은행의 손해를 기업 및 개인으로의 전가 가능성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도입으로 시중은행은 손해를 보게 되면, 그 손해분을 대출금리상승 및 은행 수수료상승으로 만회하려고 할 수 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덴마크에서 2012년 7월 마이너스 금리도입 후 일부 대출금리가 상승한 적이 있다.

그러나 마이너스 금리도입으로 경기가 개선되어 대출량이 증가하게 되고 그 손해분을 채울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다.

(2) 유럽은행을 바라보는 우려확대올해 초 일부 전문가들이 유럽 대형은행의 우발전환사채(CoCo채)의 이자지급 능력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유럽 각국의 은행도 동일한 우려가 있다는 견해가 급 부상하여 실제로 유럽의 은행주가가 급락했다.

EBC에 의하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해도 중앙은행이 보유한 잉여자금의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이 또한 간과하면 안 될 것으로 보인다.

*CoCo채 : 은행이 자본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안정적인 채권이나, 은행의 위기상황에서 리스크가 큰 주식으로 전환됨그러나 이탈리아 등 남유럽 국가들은 경기 침체로 부실채권비율이 상승 일로를 걷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럽의 일부 은행에 대한 우려는 계속 될 전망이라고 한다.

(3) 부실채권에 대한 개인 투자가들의 우려확산시중은행의 수익악화로 파산위기에 처했을때, 기존에는 정부가 공적자금의 투입 또는 은행의 불량채권을 구입하는 것에 의해서 은행을 구제했다(Bail out : 베일 아웃)그러나, 리먼쇼크 이후 유럽 각 국 정부가 공적자금투입을 대거 실시후, 정부부채가 쌓이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하자 '베일 인(Bail in)'제도를 도입했다.

'베일 인'제도는 은행이 경영악화로 파산위기에 처했을때 정부가 은행구제를 하되, 은행구제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은행의 주식 감자, 채권보유자의 원금감소 등을 통하여 강제적으로 징수하는 것이다.

즉 내가 거래하는 은행이 파산위기에 처하면 내 예금액의 일부가 은행구제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더이상 개인 투자가들에게 은행은 신뢰할 수 만 있는 곳이 아닌 곳으로 인식이 확대 될 수 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실시예 : 일본
2016년 1월 29일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에 맡기는 자금 일부에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한다는 '마이너스금리 정책'이 도입되었다.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을 통해 하기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주요 내용☆일본은행 예금의 금리를 0.1% 에서 -0.1%로 낮춤☆2월 16일 이후 예치되는 예금에 대해서 마이너스 금리 적용☆필요하면 앞으로 더욱 금리를 내릴 예정임마이너스 금리정책에 의해 경기회복과 디플레이션 탈출을 기대하지만...보다 많은 양의 일본 돈이 시중에 풀리도록 하는 양적 효과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민간은행은 일본은행에 잉여자금을 예치하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이나 개인에게 대출을 하려고 적극적이 될 것이다.

기업은 그 돈으로 설비투자 및 신사업 등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시중 금리의 저하로 인한 변제부담 완화민간은행에게 있어서 일본은행의 예금금리는 세계의 여러 금리의 기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은 은행의 대출금리도 낮아진다는 것이 된다.

돈을 빌리는 기업이나, 개인에게는 금리부담이 적어져 경기회복에 자극을 줄 수 있다.

환율 안정화에 의한 수출 수익증가일본 엔화가 양적으로 많이 공급되어 금리도 낮아지는 것은 엔저로 이어진다.

이것은 일본의 기반산업인 자동차 및 전기, 기계 등의 수출산업의 수익을 개선시키고, 특히 최근에 세계적인 주가 하락의 영향으로 환율이 엔고로 움직이고 있어 엔화 약세가 되면 안정감을 되 찾을 수 있다는 심리적 효과도 나올 것이다.

주가상승 효과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도입을 결정한다는 것은 경기회복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가 증가할 것이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 후 현 상황은?그러나, 위의 가정대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아직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실시한지 2개월도 안되었지만, 현재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대한 기대는 회의적이고 결과 또한 그렇게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마이너스 금리정책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기업이나 개인이나 투자하거나 지출을 늘리는데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확산되고 있는 마이너스 금리정책
그런데, 며칠전 2016년 3월 22일, 헝가리가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동참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지금까지, 2014년을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한 유로존(19개국)을 비롯하여, 스위스, 스웨덴, 일본, 헝가리가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했다.

* 유로존 :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중요한 것은 마이너스 금리정책에 대한 실효성 여부는 아직 미지수이며, 회의적인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주요 목적은 경제를 안정시키는 것에 있다.

현재 유로존, 스위스, 스웨덴 등 마이너스 금리를 시행하고 있다.

※ 마이너스 금리는 일반인과 기업이 예치한 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개 중앙은행이 도입하는 마이너스 금리는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맡긴 예금에만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여유자금을 중앙은행에 맡기곤 하는데, 마이너스 금리가 적용될 경우 은행이 중앙은행에 여유 자금을 맡기더라도 이자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보관료(수수료)를 내야하는 것이다.

마이너스 금리가 도입될 경우 시중은행은 남는 여유 자금을 중앙은행에 맡기기보다 다른 곳으로 돌리게 된다.

즉 기업이나 소비자에게 대출해줄 가능성이 더 높아지며 결국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마이너스 금리는 버블과 부채를 부추기고 금융시장의 왜곡을 심화시키는 단점도 있다.

 #시사상식 #경제상식 #1분상식 #일반상식 #마이너스금리????- 하루 1분 시사상식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