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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가.라고  쉬지도 준비하지도 못했던게 두고두고 아쉬웠다.

이번엔 반드시 일주일이라도 휴.가.를 즐기리라 다짐하고, 예정일은 8월 2일이지만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7월 18일 시작으로 잡았다.

타이밍 좋게 (어차피 임신이라) 즐기지 못할 여름휴가 5일까지 붙이니정확히 3개월 + 일주일의 시간이 !첫째때 생각보다 일찍 낳은 경력(?)도 그렇고 경산인지라계획처럼 2주의 여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이 마음으로 감출 길이 없네 하하하하하하!업무 진행 상 중요한 타이밍에 출산휴가 들어가다 보니 내가 미리 해놓아야할 일이 많아 스트레스 좀 받긴 했지만 '나 없으면 없는대로 이제 지들도 컸는데 알아서들 하겠지', '아 몰랑' 자세로 업무 정리했는데 또 맘 먹고 하니 뒤 걱정 없을 정도로는 마무리도 잘 되었고 이제 어느 정도 믿음직해진 후임에게 쭉쭉 넘겨주었으니 나는 즐겁다 하하하하!오늘은 - '업무매뉴얼' 한번 더 정리해 팀원들에게 파일 넘기고- 거래처에 인사 메일 보내고 - 아웃룩 auto reply 설정 걸고- 외장하드에 개인자료들 옮기고슬슬 놀다가 퇴근해야지 ! :D& 정리해보는 이제부터 해야할 일 출산준비보다도 집정리가 절대적으로 시급한데 하루살기 바빠서 미루고 미뤄오다보니 옷방은 발디들 틈 없고, 서랍장들도 안입는 옷들로 꽉꽉, 뭐가 어딨는지 못 찾아서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매일같이 돌려입기  (정리되어 있어도 입을 옷 없는건 마찬가지겠지만 ㅋ)이호랭님의 짐은 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 이곳은 장난감 방인가 창고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여러군데 흩어져있던 육아용품들도 다시 우리집으로 모이고,중고값이 괜찮길래 혹해서 사둔 신생아 카시트, 바운서까지 들어차면서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고,작은 베란다와 다용도실 역시 온갖 박스박스 창고로 전락한지 오래...설상가상으로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조리하는 걸로 결정하면서 집안 꼴을 다시 한번 돌아보니 도저히 새생명을 키울 상태가 아닌 우리집;;새식구와 함께 새출발 하고픈 소망을 담아, 왠만큼 안쓰는건 싹 다 버리고 / 멀쩡한건 싹 다 모아 드림 or 기부하고 / 정리정돈도 각 맞춰 해놓고 제발 좀 미니멀한 삶을 살고 싶으다.

그런 의미에서 몇몇 가구는 새로 사들여(응?) 설치를 기다리고 있고 일당 10만원의 '정리도우미' 예약도 해놨음 하하하하하- 여러 곳으로 흩어졌던 육아용품들이 다시 우리집에 모였는데, 또 막상 태어나자마자 필요한 것들은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더라. 둘째때도 쓰겠다며 내열유리로만 샀던 더블하트 젖병은 왜 하나도 없으며, 50장도 넘게 있었던 가재수건도 하나 안보이고, 배냇저고리도 없고, 새로 사야할 것들이 엄청난데 첫째 때랑은 또 인기 육아아이템이 어찌나 바꼈는지;정리도 정리지만 출산용품 사들이는 것도 큰 일이 될 것 같다.

회사 출근했을 때 업무하는 짬짬이 부지런히 질러둘껄 후회해야 늦었고휴가 들어가면 더 바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그래도 지금은 쿠팡 로켓맨이 있으니까 조금은 안심 ㅎ매일매일 낮잠도 자고 싶고, 그 동안 못 챙겨본 드라마도 보고싶은데,이건 둘째 나오고 나서 산후도우미 분 계실때 누려야 하나-:: 7월 16일 토

17일 일- 책장 설치 후 책 정리- 옷장 1차 정리 : 버릴 옷 / 기부할 옷 구분 - 하루는 근교 나들이 :: 7월 18일 월- 09:30 순천향 병원 막달검사- 10:00 이진미 둘라 미팅- 11:00 한남 디뮤지엄 & 아이엠어버거 먹기- 오후엔 휴가낸 남편과 어린이집 결석한 첫째놈과 시간 보내기    (평일에 서울시내에서 무얼해야 진짜 휴가같고 기분이 째질까요?!):: 7월 19일 화- 출근/등원 시키고 늦잠 자야지 (꺅)- 12:00 친구들과 광화문 점심모임- 나의 여신, 여의도 [파라곤 스파] 세신 아주머니 영접 :: 7월 20일 수- 옷장 2차 정리 : 옷캔 / 아름다운 가게 기증  안쓰는 물건 정리 : 지역카페 드림 / 아름다운 가게 기증- 낮잠도 자야지 (임신기간 작은 소망이 있다면 하루에 1시간만이라도 낮잠자는거였고)- 미비된 출산용품 구매 (가재수건 / 천기저귀 / 젖병 / 기저귀 / 분유 / 속싸개 / 아기세재)- 어디 기어나가지 말고 꼭 정리해야 하는데, 나가고 싶을 것 같....:: 7월 21일 목- 정리도우미 10:00 - 15:00 와 다용도실 / 부엌 / 옷방 정리   동시에 버리고 / 나누고 / 기부할 것 나누어 처리- 17:00 마마스조산원 출산리허설:: 7월 22일 금- 오전 _ 아기 빨래 돌리고- 점심 _ 홍대 & 신촌 맛집 투어:: 7월 23일 토- 베란다 천장 빨래건조대 설치- 2차 아기 빨래 / 2차 출산가방 점검:: 7월 24일 일- 시댁에 들러 유모차 / 육아용품 가져오고- 시부모님 생신 맞이 식사:: 7월 25일 월- 여름휴가 끝, 진짜 출산휴가 시작!- 하루만 남편 & 아들 없이 나 혼자 풀로 쉬자 얘야- 점심 약속도 하나 잡고? ㅋ:: 7월 26일 화- 데이터 상, 출산예정일 D-7 - 하루만 더 쉬면 안되겠니?:: 7월 27일 수 - 내 마음의 '출산일' 이 날 나오면 좋겠다!- 남편은 출산휴가 수목금 3일 알차게 내시고요 - 주말부터는 달맞이종자유, 화요일 밤부터는 불수산 폭풍 흡입 예정출산이 뭐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이번만큼은 몸도 마음도 환경도 잘 준비해서 맞이하고 싶으니 호돌아 부디 엄마 마음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

아- 오늘은 일단 무알콜 맥주에 닭을 뜯으며 쇼미더머니 생방을 보며 출산휴가 돌입을 자축할테야- 가.라고  쉬지도 준비하지도 못했던게 두고두고 아쉬웠다.

이번엔 반드시 일주일이라도 휴.가.를 즐기리라 다짐하고, 예정일은 8월 2일이지만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7월 18일 시작으로 잡았다.

타이밍 좋게 (어차피 임신이라) 즐기지 못할 여름휴가 5일까지 붙이니정확히 3개월 + 일주일의 시간이 !첫째때 생각보다 일찍 낳은 경력(?)도 그렇고 경산인지라계획처럼 2주의 여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이 마음으로 감출 길이 없네 하하하하하하!업무 진행 상 중요한 타이밍에 출산휴가 들어가다 보니 내가 미리 해놓아야할 일이 많아 스트레스 좀 받긴 했지만 '나 없으면 없는대로 이제 지들도 컸는데 알아서들 하겠지', '아 몰랑' 자세로 업무 정리했는데 또 맘 먹고 하니 뒤 걱정 없을 정도로는 마무리도 잘 되었고 이제 어느 정도 믿음직해진 후임에게 쭉쭉 넘겨주었으니 나는 즐겁다 하하하하!오늘은 - '업무매뉴얼' 한번 더 정리해 팀원들에게 파일 넘기고- 거래처에 인사 메일 보내고 - 아웃룩 auto reply 설정 걸고- 외장하드에 개인자료들 옮기고슬슬 놀다가 퇴근해야지 ! :D& 정리해보는 이제부터 해야할 일 출산준비보다도 집정리가 절대적으로 시급한데 하루살기 바빠서 미루고 미뤄오다보니 옷방은 발디들 틈 없고, 서랍장들도 안입는 옷들로 꽉꽉, 뭐가 어딨는지 못 찾아서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매일같이 돌려입기  (정리되어 있어도 입을 옷 없는건 마찬가지겠지만 ㅋ)이호랭님의 짐은 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 이곳은 장난감 방인가 창고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여러군데 흩어져있던 육아용품들도 다시 우리집으로 모이고,중고값이 괜찮길래 혹해서 사둔 신생아 카시트, 바운서까지 들어차면서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고,작은 베란다와 다용도실 역시 온갖 박스박스 창고로 전락한지 오래...설상가상으로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조리하는 걸로 결정하면서 집안 꼴을 다시 한번 돌아보니 도저히 새생명을 키울 상태가 아닌 우리집;;새식구와 함께 새출발 하고픈 소망을 담아, 왠만큼 안쓰는건 싹 다 버리고 / 멀쩡한건 싹 다 모아 드림 or 기부하고 / 정리정돈도 각 맞춰 해놓고 제발 좀 미니멀한 삶을 살고 싶으다.

그런 의미에서 몇몇 가구는 새로 사들여(응?) 설치를 기다리고 있고 일당 10만원의 '정리도우미' 예약도 해놨음 하하하하하- 여러 곳으로 흩어졌던 육아용품들이 다시 우리집에 모였는데, 또 막상 태어나자마자 필요한 것들은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더라. 둘째때도 쓰겠다며 내열유리로만 샀던 더블하트 젖병은 왜 하나도 없으며, 50장도 넘게 있었던 가재수건도 하나 안보이고, 배냇저고리도 없고, 새로 사야할 것들이 엄청난데 첫째 때랑은 또 인기 육아아이템이 어찌나 바꼈는지;정리도 정리지만 출산용품 사들이는 것도 큰 일이 될 것 같다.

회사 출근했을 때 업무하는 짬짬이 부지런히 질러둘껄 후회해야 늦었고휴가 들어가면 더 바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그래도 지금은 쿠팡 로켓맨이 있으니까 조금은 안심 ㅎ매일매일 낮잠도 자고 싶고, 그 동안 못 챙겨본 드라마도 보고싶은데,이건 둘째 나오고 나서 산후도우미 분 계실때 누려야 하나-:: 7월 16일 토

17일 일- 책장 설치 후 책 정리- 옷장 1차 정리 : 버릴 옷 / 기부할 옷 구분 - 하루는 근교 나들이 :: 7월 18일 월- 09:30 순천향 병원 막달검사- 10:00 이진미 둘라 미팅- 11:00 한남 디뮤지엄 & 아이엠어버거 먹기- 오후엔 휴가낸 남편과 어린이집 결석한 첫째놈과 시간 보내기    (평일에 서울시내에서 무얼해야 진짜 휴가같고 기분이 째질까요?!):: 7월 19일 화- 출근/등원 시키고 늦잠 자야지 (꺅)- 12:00 친구들과 광화문 점심모임- 나의 여신, 여의도 [파라곤 스파] 세신 아주머니 영접 :: 7월 20일 수- 옷장 2차 정리 : 옷캔 / 아름다운 가게 기증  안쓰는 물건 정리 : 지역카페 드림 / 아름다운 가게 기증- 낮잠도 자야지 (임신기간 작은 소망이 있다면 하루에 1시간만이라도 낮잠자는거였고)- 미비된 출산용품 구매 (가재수건 / 천기저귀 / 젖병 / 기저귀 / 분유 / 속싸개 / 아기세재)- 어디 기어나가지 말고 꼭 정리해야 하는데, 나가고 싶을 것 같....:: 7월 21일 목- 정리도우미 10:00 - 15:00 와 다용도실 / 부엌 / 옷방 정리   동시에 버리고 / 나누고 / 기부할 것 나누어 처리- 17:00 마마스조산원 출산리허설:: 7월 22일 금- 오전 _ 아기 빨래 돌리고- 점심 _ 홍대 & 신촌 맛집 투어:: 7월 23일 토- 베란다 천장 빨래건조대 설치- 2차 아기 빨래 / 2차 출산가방 점검:: 7월 24일 일- 시댁에 들러 유모차 / 육아용품 가져오고- 시부모님 생신 맞이 식사:: 7월 25일 월- 여름휴가 끝, 진짜 출산휴가 시작!- 하루만 남편 & 아들 없이 나 혼자 풀로 쉬자 얘야- 점심 약속도 하나 잡고? ㅋ:: 7월 26일 화- 데이터 상, 출산예정일 D-7 - 하루만 더 쉬면 안되겠니?:: 7월 27일 수 - 내 마음의 '출산일' 이 날 나오면 좋겠다!- 남편은 출산휴가 수목금 3일 알차게 내시고요 - 주말부터는 달맞이종자유, 화요일 밤부터는 불수산 폭풍 흡입 예정출산이 뭐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이번만큼은 몸도 마음도 환경도 잘 준비해서 맞이하고 싶으니 호돌아 부디 엄마 마음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

아- 오늘은 일단 무알콜 맥주에 닭을 뜯으며 쇼미더머니 생방을 보며 출산휴가 돌입을 자축할테야- . 그런데 배우자 출산휴가 5일의 경우 30일 이내의 범위 안에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30일 안에서 이번주 2일, 다음 주 1일, 그 다음 주 2일 이런 식으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Ms.MPM이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혁신처 국민신문고를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사안은 특별휴가 중 경조사휴가의 실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국가공무원 복무?징계 관련 예규」에 의하면 경조사휴가의 경우 그 사유 발생일을 포함하여 전후에 연속하여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 결혼 및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에는 그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의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휴가의 실시와 관련해서,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에 사용하실 때에도 연속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추가 문의사항 있으신 경우 복무과 윤정민 주무관(044-201-8445)로 연락주시거나, 국민신문고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댁내 행복과 건강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 Q/A는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Home > 참여민원 > 온라인 민원 > 유사 민원 검색에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mpm.go.kr/mpm/minwon/minwonOnline/minwonSrch/. 복잡하더라구요 그런데..그런데.. 막상 해보니 정말 쉽게 신청할 수 있는거였어요.출산휴가, 출산급여 신청은회사에서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출산휴가신청서를 고용보험사이트에 신청해 주고 나면한 달 뒤에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출산급여 신청을 하면됩니다.

처음에 신청하는 출산휴가신청서는 직접 신청하는 방법도 있지만 회사에서 서류를 받아 다시 제출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출을 해주면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출산휴가를 신청하고 난 뒤 매 달 출산급여 신청을 해야 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저는 12월 1일자로 출산휴가 들어가서  한달 후 1월 1일에 출산급여를 신청했어요3개월 동안 매달 출산급여 신청해야 하고 고용보험에서 일주일 내로 출산급여가 지급되요받을 수 있는 출산휴가 급여는중소기업의 경우 90일(다태아 120일)의 급여가 고용보험에서 지급되고, 대기업일 경우 최초 60일(다태아 75일)은 사업주가 그 이후 30일(다태아 45일)은 고용보험에서 지급 됩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의 경우 중소기업에 해당되서 2달 동안은 월 급여액의 100%가 지급되는데 정부지원금 최대 135만원과 차액은 회사에서 지급되고,  나머지 한 달은 정부지원만 최대 135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출산급여 신청 후 삼일뒤에 135만원이 입금되었고 회사에서도 월급날 급여에서 135만원을 뺀 차액이 통장으로 들어왔어요

그럼 출산휴가 급여 + 육아휴직 수당 온라인으로 쉽게 신청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고용보험 사이트에 접속 후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하고 나면 이렇게 보여요 ! 가운데 부분에 모성보호 코너에서 출산전후급여 신청 클릭출산전후 휴가 작성서가 이렇게 뜹니다.

! 이제 빈칸을 채워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기간 선택하기를 누르면 이렇게 수급 신청기간이 보여요 선택 누르면 자동으로 날짜가 기입됩니다.

그리고 잠깐 마우스를 멈추게했던 처리센터는 아무대나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관할센터와 대표전화가 나오는데 메모해 두었다가 문의사항 있으면 전화해보세요 !첨부서류는 회사에서 출산휴가 신고를 했을때 첨부했기 때문에 추가로 첨부하지 않고 저장 누른 후 제출하기 전송하기만 하면 끝입니다.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는 출산휴가급여 신청처럼 육아휴직 급여도 회사에서 육아휴직 확인서를 제출해준 후 30일 뒤에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번거롭게 고용지원센터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온라인으로 출산전후휴가 급여 + 육아휴직 급여 신청 간단히 신청하세요

!www.ei.go.kr고용보험www.ei.go.kr .. 놓쳤다면 정말 안타까웠을꺼 같다능....    출산휴가, 육아휴직. 둘이 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죠.   [ 출산 휴가 ]출산휴가 90일은 토,일, 공휴일 다 포함한 90일 이랍뉘다.

ㅠㅠ 에잇

그리고 혹시나 월차가 남으셨고 출산휴가 후 바로 육아휴직 예정이라면,  월차 싸악 쓰고 가시는게 좋아요.   - 임신 중의 여성에게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통하여 9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어야 하며, 이 경우 휴가 기간의 배정은 출산 후에 45일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유산의 경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출산 전 어느 때 라도 휴가를 나누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출산 후의 휴가 기간은 연속하여 45일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 출산 휴가 급여 ]  -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경우 90일의 급여가 고용보험에서 지급되고, 대규모 기업의 경우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그 이후 30일은 고용보험에서 지급  - 우선지원대상기업(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5조)      * 광업 300인 이하, 제조업 500인 이하 건설업 300인 이하,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 300인 이하, 기타 100인 이하 사업장       * 중소기업법 제2조 제1항 및 제3항의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   - 출산전후 휴가기간 90일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이므로 종전과 같이 사용자가 급여를 지급할 의무가 있고,     다만 고용보험에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은 경우 그 금액의 한도 내에서 지급의무가 면제됨  [ 출산전후휴가급여는 얼마나 지급되나요?  ]  -  출산전후휴가기간중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근로자는 90일분(405만원 한도), 대규모기업의 근로자는 최초 60일을 초과한 30일분(135만원 한도)에 해당하는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출산전후휴가개시일 기준)상당액을 지급 ※ 통상임금: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 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시간급 금액, 일급 금액, 주급 금액, 월급 금액 또는 도급 금액  [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의 통상임금이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는 월정급여액을 초과하는 경우 차액을 사업주에게 지급요청하였으나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구제방법은? ]  - 개정된 근로기준법 제74조 제4의 규정에 의거 사업주는 60일에 대하여는 지급 의무가 있으며 다만, 고용보험에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은 경우 그 금액의 한도에서 지급의 책임을 면하므로 차액에 대한 지급의무는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가 차액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사업주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법 위반이므로 종전과 같이 처벌규정에 의거 사법처리가 가능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합니다.

  [ 신청 방법 ]  출산전후휴가 급여 신청 시 구비서류 - 출산전후휴가 급여 신청서 - 출산전후휴가 확인서 1부(최초 1회만 해당) -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임금대장, 근로계약서 등) 사본 1부 - 휴가기간 동안 사업주로부터 금품을 지급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출산전후휴가급여를 지급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사업주로부터 출산전후휴가확인서를 발급받아 출산전후휴가신청서와 함께 30일 단위로 신청인의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고용센터에 제출합니다.

(휴가 종료 후 신청하는 경우 일괄신청가능) 온라인 : 사업주(기업회원)가 확인서를 접수 및 신청인(개인회원)이 급여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센터방문/우편 : 확인서 및 급여신청서를 고용센터에 접수합니다     출산 휴가 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육아휴직'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솔직히 출산휴가 만으로는 버티기 힘든게 현실잖아요?  핏덩이 같은 새끼를 두고 일자리로 오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 육아 휴직 기간 ]   -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까지 1년 이내의 육아휴직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 육아휴직 급여 지급액 ]  육아휴직기간 동안 매월 통상임금의 100분의 40을 지급하고(상한액:월100만원, 하한액:월50만원), 급여 중 일부(100분의 15)를 직장복귀 6개월 후에 합산하여 일시불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매달 월급이 200만원이었다     2,000,000 * 0.4 = 800,000     800,000 * 0.15 = 120,000     80만원중 65만원은 매달 지급 되고 나머지 12만원 즉 육아휴직 기간이 12개월이었다 치면 120,000 * 12개월 분은 복직 후 6개월 후    일시로 지급한다네요.      매달 나오는 금액만 해도 만만치 않죠????   이것만 있어도 기저귀값은 될꺼 같네요.      [ 신청 방법 ]  육아휴직 급여 신청 시 구비서류 -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 - 육아휴직 확인서 1부(최초 1회만 해당) -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자료(임금대장, 근로계약서 등) 사본 1부 - 육아휴직 기간 동안 사업주로부터 금품을 지급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의 사본 1부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신청인의 거주지나 사업장의 소재지 관할 직업안정기관의 장에게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 : 사업주(기업회원. 최초 1회)가 확인서를 접수 및 신청인(개인회원)이 급여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센터방문/우편 : 확인서 및 급여신청서를 고용센터에 접수합니다.

   - 육아휴직할때 4대보험 정지신고 꼭  육아 휴직 후 사업장 퇴사시  - 근로자의 복직을 허용해야함 /    만약 거부하여 해고된 경우에는 고용 노동부의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에 대해 구제신청   해고기간동안에 임금을 지급받을수 있음  (부당해고로 임금지급) - 본인이 원해서 퇴사하는 경우에는 실업금여 수급 못함  - 사업장에서 퇴사 종용하는 경우에는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처리 요청 (실업급여 수급할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고용 보험 사이트  http://www.ei.go.kr/jsp/int/HPINT2600L.jsp 참고해 보아용.    일하는 어뭉님들 우리 열쒸미 일해서 다 챙겨 먹자구요... 아자아자. ㅎ  이제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임신부라면 두 시간 일찍 퇴근하세요 '근로시간 단축제'
임신부들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제.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인 여성근로자는 하루에 2시간씩 업무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시간 범위 내에서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추고 퇴근시간을 1시간 당기는 방식, 출근시간을 2시간 늦추는 방식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죠.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인 여성근로자는 하루에 2시간씩 업무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일반적으로 임신 12주 이내에는 작은 피로로 유산할 가능성이 높고, 36주 이후에는 만삭이 돼 활동하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근로자가 신청할 경우 사업주는 이를 무조건 허용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단축근무는 임신 12주 이내, 또 임신 36주 이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제는 2014년 9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행되다가, 2016년 3월 25일부터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었습니다.

 임신 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려는 엄마들은 단축 개시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사용 기간, 근무 개시 및 종료 시각 등을 적은 문서와 의사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아이를 만날 땐 일찍 퇴근하세요. '태아검진 휴가'
산모 및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 기간에는 꾸준히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요, 하지만 일을 하는 엄마라면 근무 중인 평일에는 병원을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 시행 중인 것이 바로 태아검진 휴가입니다.

근로기준법상 명시되어 있는 휴가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태아검진 휴가는 법으로 보장 된 휴가제도에요임신 전 사용하였던 보건휴가(생리휴가)가 임신 후에는 태아검진 휴가로 변경된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생리휴가는 무급으로 규정되어 있지만, 태아검진 휴가는 유급으로 인정됩니다.

[출산휴가] 이유가 무엇일까요?


 기업에서는 이 시간을 조퇴 혹은 지각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태아검진 휴가는 임신 기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른데요. ① 임신 28주 까지는 4주에 1회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② 29

36주 까지는 2주마다 1회, ③ 37주 이후에는 1주에 1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아검진 휴가는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모르고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신청 방법은 회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0일간의 '출산 전후휴가'를 활용하세요
출산 전후휴가는 이미 많은 엄마들이 사용하는 휴가입니다.

 임신부에게 90일의 유급 휴가가 보장되죠. 쌍둥이 등 다태아인 경우에는 120일의 휴가가 주어집니다.

 휴가는 출산 후에 최소 45일(다태아 60일)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출산 전후휴가에서는 임신부에게 90일의 유급 휴가가 보장됩니다출산 전후휴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사업주로부터 받은 '출산 전후휴가 확인서'를 '출산 전후휴가 급여 신청서'와 함께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때 출산휴가 급여는 대규모 기업과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의 신청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재직 중인 기업의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우선 지원 대상 기업 : 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휴가 기간 중 : 30일 단위로 신청 가능) - 대규모 기업 : 휴가 시작 후 60일이 지난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 또한 출산 전후휴가 급여는 휴가 종료일부터 1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으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게 주의해주게요. 휴가 확인서/급여 신청서 서식과 더욱 자세한 안내는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30분씩 2번, '육아시간'을 아시나요?
근로기준법에는 생후 1년 미만의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육아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수유를 위한 시간인데요. 기본 30분씩 2회를 규정하고 있지만, 사업장 특성에 따라 1회 1시간을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근로자와 기업이 함의를 해 한 시간 일찍 출근하거나 늦게 퇴근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자세히 보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육아휴직'
육아휴직도 이제는 많이들 활용하고 계실텐데요, 만 8세 이하, 혹은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아이가 있다면 엄마 아빠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은 엄마, 아빠 누구나 쓸 수 있어요육아휴직은 근로자 별로 한 아이에 한해 최대 1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때 부모가 모두 근로자라면 각각 1년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2명이라면 부모 1명이 사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 기간은 2년이 되겠죠? 육아휴직 기간동안 매월 통상임금의 40%를 급여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최대 1년). 이 기간동안 급여액의 25%는 직장 복귀 6개월이 지난 후 일시불로 지급되니 확인해주세요.  그렇다면 육아휴직은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요? 육아휴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휴가 사용 30일 전에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때 육아휴직 기간 중 회사를 그만두었을 경우 퇴직 전일까지만 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 또한 제도로써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를 이유로 해고나 불리한 대우를 받았다면, 사업주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자세히 보기
아빠도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아빠의 달'
최근에는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아빠들도 늘고 있는데요, 통계청의 국가 주요 지표에 따르면 2007년 310명에 불과했던 남성 육아휴직자는 2014년 10배 이상 증가해 3,421명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아빠의 육아 참여 독려 및 일 가정 양립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빠의 달'입니다.

‘아빠의 달’이란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두 번째 사용자에게 처음 석 달 동안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150만 원 한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2015년까지는 두번째 육아휴직자의 휴직 첫 달에만 '아빠의 달'이 적용됐지만, 올해는 3개월, 최대 450만 원 한도로 늘었습니다) 신청은 기존의 육아휴직과 동일하게 하면 됩니다.

 아빠의 출산휴가도 제도로 보장되어 있어요,또, 아빠도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출산하게 되면 근로자인 남편도 휴가를 받을 수 있는데요,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로 최소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휴가가 보장됩니다.

  휴가기간 중 최초 3일은 유급 처리되며, 배우자 출산휴가제는 정규직·비정규직에 관계없이 모든 남성근로자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산휴가] 는 진정 무엇인가.

만약 사업주가 배우자 출산휴가 신청을 거부하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아빠 출산휴가 자세히 보기통계청의 e 나라지표에 따르면 남?여 육아휴직자 수는 2010년 41,733명에서 2014년 76,833명으로 약 2배 정도 늘어났으며 2014년에는 전년대비 10.4% 늘었습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까지 우리 가족을 위해 주어진 특별한 시간. 당당히 요구하세요. 가.라고  쉬지도 준비하지도 못했던게 두고두고 아쉬웠다.

이번엔 반드시 일주일이라도 휴.가.를 즐기리라 다짐하고, 예정일은 8월 2일이지만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7월 18일 시작으로 잡았다.

타이밍 좋게 (어차피 임신이라) 즐기지 못할 여름휴가 5일까지 붙이니정확히 3개월 + 일주일의 시간이 !첫째때 생각보다 일찍 낳은 경력(?)도 그렇고 경산인지라계획처럼 2주의 여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이 마음으로 감출 길이 없네 하하하하하하!업무 진행 상 중요한 타이밍에 출산휴가 들어가다 보니 내가 미리 해놓아야할 일이 많아 스트레스 좀 받긴 했지만 '나 없으면 없는대로 이제 지들도 컸는데 알아서들 하겠지', '아 몰랑' 자세로 업무 정리했는데 또 맘 먹고 하니 뒤 걱정 없을 정도로는 마무리도 잘 되었고 이제 어느 정도 믿음직해진 후임에게 쭉쭉 넘겨주었으니 나는 즐겁다 하하하하!오늘은 - '업무매뉴얼' 한번 더 정리해 팀원들에게 파일 넘기고- 거래처에 인사 메일 보내고 - 아웃룩 auto reply 설정 걸고- 외장하드에 개인자료들 옮기고슬슬 놀다가 퇴근해야지 ! :D& 정리해보는 이제부터 해야할 일 출산준비보다도 집정리가 절대적으로 시급한데 하루살기 바빠서 미루고 미뤄오다보니 옷방은 발디들 틈 없고, 서랍장들도 안입는 옷들로 꽉꽉, 뭐가 어딨는지 못 찾아서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매일같이 돌려입기  (정리되어 있어도 입을 옷 없는건 마찬가지겠지만 ㅋ)이호랭님의 짐은 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 이곳은 장난감 방인가 창고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여러군데 흩어져있던 육아용품들도 다시 우리집으로 모이고,중고값이 괜찮길래 혹해서 사둔 신생아 카시트, 바운서까지 들어차면서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고,작은 베란다와 다용도실 역시 온갖 박스박스 창고로 전락한지 오래...설상가상으로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조리하는 걸로 결정하면서 집안 꼴을 다시 한번 돌아보니 도저히 새생명을 키울 상태가 아닌 우리집;;새식구와 함께 새출발 하고픈 소망을 담아, 왠만큼 안쓰는건 싹 다 버리고 / 멀쩡한건 싹 다 모아 드림 or 기부하고 / 정리정돈도 각 맞춰 해놓고 제발 좀 미니멀한 삶을 살고 싶으다.

그런 의미에서 몇몇 가구는 새로 사들여(응?) 설치를 기다리고 있고 일당 10만원의 '정리도우미' 예약도 해놨음 하하하하하- 여러 곳으로 흩어졌던 육아용품들이 다시 우리집에 모였는데, 또 막상 태어나자마자 필요한 것들은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더라. 둘째때도 쓰겠다며 내열유리로만 샀던 더블하트 젖병은 왜 하나도 없으며, 50장도 넘게 있었던 가재수건도 하나 안보이고, 배냇저고리도 없고, 새로 사야할 것들이 엄청난데 첫째 때랑은 또 인기 육아아이템이 어찌나 바꼈는지;정리도 정리지만 출산용품 사들이는 것도 큰 일이 될 것 같다.

회사 출근했을 때 업무하는 짬짬이 부지런히 질러둘껄 후회해야 늦었고휴가 들어가면 더 바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그래도 지금은 쿠팡 로켓맨이 있으니까 조금은 안심 ㅎ매일매일 낮잠도 자고 싶고, 그 동안 못 챙겨본 드라마도 보고싶은데,이건 둘째 나오고 나서 산후도우미 분 계실때 누려야 하나-:: 7월 16일 토

17일 일- 책장 설치 후 책 정리- 옷장 1차 정리 : 버릴 옷 / 기부할 옷 구분 - 하루는 근교 나들이 :: 7월 18일 월- 09:30 순천향 병원 막달검사- 10:00 이진미 둘라 미팅- 11:00 한남 디뮤지엄 & 아이엠어버거 먹기- 오후엔 휴가낸 남편과 어린이집 결석한 첫째놈과 시간 보내기    (평일에 서울시내에서 무얼해야 진짜 휴가같고 기분이 째질까요?!):: 7월 19일 화- 출근/등원 시키고 늦잠 자야지 (꺅)- 12:00 친구들과 광화문 점심모임- 나의 여신, 여의도 [파라곤 스파] 세신 아주머니 영접 :: 7월 20일 수- 옷장 2차 정리 : 옷캔 / 아름다운 가게 기증  안쓰는 물건 정리 : 지역카페 드림 / 아름다운 가게 기증- 낮잠도 자야지 (임신기간 작은 소망이 있다면 하루에 1시간만이라도 낮잠자는거였고)- 미비된 출산용품 구매 (가재수건 / 천기저귀 / 젖병 / 기저귀 / 분유 / 속싸개 / 아기세재)- 어디 기어나가지 말고 꼭 정리해야 하는데, 나가고 싶을 것 같....:: 7월 21일 목- 정리도우미 10:00 - 15:00 와 다용도실 / 부엌 / 옷방 정리   동시에 버리고 / 나누고 / 기부할 것 나누어 처리- 17:00 마마스조산원 출산리허설:: 7월 22일 금- 오전 _ 아기 빨래 돌리고- 점심 _ 홍대 & 신촌 맛집 투어:: 7월 23일 토- 베란다 천장 빨래건조대 설치- 2차 아기 빨래 / 2차 출산가방 점검:: 7월 24일 일- 시댁에 들러 유모차 / 육아용품 가져오고- 시부모님 생신 맞이 식사:: 7월 25일 월- 여름휴가 끝, 진짜 출산휴가 시작!- 하루만 남편 & 아들 없이 나 혼자 풀로 쉬자 얘야- 점심 약속도 하나 잡고? ㅋ:: 7월 26일 화- 데이터 상, 출산예정일 D-7 - 하루만 더 쉬면 안되겠니?:: 7월 27일 수 - 내 마음의 '출산일' 이 날 나오면 좋겠다!- 남편은 출산휴가 수목금 3일 알차게 내시고요 - 주말부터는 달맞이종자유, 화요일 밤부터는 불수산 폭풍 흡입 예정출산이 뭐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이번만큼은 몸도 마음도 환경도 잘 준비해서 맞이하고 싶으니 호돌아 부디 엄마 마음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

아- 오늘은 일단 무알콜 맥주에 닭을 뜯으며 쇼미더머니 생방을 보며 출산휴가 돌입을 자축할테야- 가.라고  쉬지도 준비하지도 못했던게 두고두고 아쉬웠다.

이번엔 반드시 일주일이라도 휴.가.를 즐기리라 다짐하고, 예정일은 8월 2일이지만 2주 정도 여유를 두고 7월 18일 시작으로 잡았다.

타이밍 좋게 (어차피 임신이라) 즐기지 못할 여름휴가 5일까지 붙이니정확히 3개월 + 일주일의 시간이 !첫째때 생각보다 일찍 낳은 경력(?)도 그렇고 경산인지라계획처럼 2주의 여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이 마음으로 감출 길이 없네 하하하하하하!업무 진행 상 중요한 타이밍에 출산휴가 들어가다 보니 내가 미리 해놓아야할 일이 많아 스트레스 좀 받긴 했지만 '나 없으면 없는대로 이제 지들도 컸는데 알아서들 하겠지', '아 몰랑' 자세로 업무 정리했는데 또 맘 먹고 하니 뒤 걱정 없을 정도로는 마무리도 잘 되었고 이제 어느 정도 믿음직해진 후임에게 쭉쭉 넘겨주었으니 나는 즐겁다 하하하하!오늘은 - '업무매뉴얼' 한번 더 정리해 팀원들에게 파일 넘기고- 거래처에 인사 메일 보내고 - 아웃룩 auto reply 설정 걸고- 외장하드에 개인자료들 옮기고슬슬 놀다가 퇴근해야지 ! :D& 정리해보는 이제부터 해야할 일 출산준비보다도 집정리가 절대적으로 시급한데 하루살기 바빠서 미루고 미뤄오다보니 옷방은 발디들 틈 없고, 서랍장들도 안입는 옷들로 꽉꽉, 뭐가 어딨는지 못 찾아서 눈에 보이는 것들로만 매일같이 돌려입기  (정리되어 있어도 입을 옷 없는건 마찬가지겠지만 ㅋ)이호랭님의 짐은 또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 이곳은 장난감 방인가 창고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여러군데 흩어져있던 육아용품들도 다시 우리집으로 모이고,중고값이 괜찮길래 혹해서 사둔 신생아 카시트, 바운서까지 들어차면서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고,작은 베란다와 다용도실 역시 온갖 박스박스 창고로 전락한지 오래...설상가상으로 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조리하는 걸로 결정하면서 집안 꼴을 다시 한번 돌아보니 도저히 새생명을 키울 상태가 아닌 우리집;;새식구와 함께 새출발 하고픈 소망을 담아, 왠만큼 안쓰는건 싹 다 버리고 / 멀쩡한건 싹 다 모아 드림 or 기부하고 / 정리정돈도 각 맞춰 해놓고 제발 좀 미니멀한 삶을 살고 싶으다.

그런 의미에서 몇몇 가구는 새로 사들여(응?) 설치를 기다리고 있고 일당 10만원의 '정리도우미' 예약도 해놨음 하하하하하- 여러 곳으로 흩어졌던 육아용품들이 다시 우리집에 모였는데, 또 막상 태어나자마자 필요한 것들은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더라. 둘째때도 쓰겠다며 내열유리로만 샀던 더블하트 젖병은 왜 하나도 없으며, 50장도 넘게 있었던 가재수건도 하나 안보이고, 배냇저고리도 없고, 새로 사야할 것들이 엄청난데 첫째 때랑은 또 인기 육아아이템이 어찌나 바꼈는지;정리도 정리지만 출산용품 사들이는 것도 큰 일이 될 것 같다.

회사 출근했을 때 업무하는 짬짬이 부지런히 질러둘껄 후회해야 늦었고휴가 들어가면 더 바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그래도 지금은 쿠팡 로켓맨이 있으니까 조금은 안심 ㅎ매일매일 낮잠도 자고 싶고, 그 동안 못 챙겨본 드라마도 보고싶은데,이건 둘째 나오고 나서 산후도우미 분 계실때 누려야 하나-:: 7월 16일 토

17일 일- 책장 설치 후 책 정리- 옷장 1차 정리 : 버릴 옷 / 기부할 옷 구분 - 하루는 근교 나들이 :: 7월 18일 월- 09:30 순천향 병원 막달검사- 10:00 이진미 둘라 미팅- 11:00 한남 디뮤지엄 & 아이엠어버거 먹기- 오후엔 휴가낸 남편과 어린이집 결석한 첫째놈과 시간 보내기    (평일에 서울시내에서 무얼해야 진짜 휴가같고 기분이 째질까요?!):: 7월 19일 화- 출근/등원 시키고 늦잠 자야지 (꺅)- 12:00 친구들과 광화문 점심모임- 나의 여신, 여의도 [파라곤 스파] 세신 아주머니 영접 :: 7월 20일 수- 옷장 2차 정리 : 옷캔 / 아름다운 가게 기증  안쓰는 물건 정리 : 지역카페 드림 / 아름다운 가게 기증- 낮잠도 자야지 (임신기간 작은 소망이 있다면 하루에 1시간만이라도 낮잠자는거였고)- 미비된 출산용품 구매 (가재수건 / 천기저귀 / 젖병 / 기저귀 / 분유 / 속싸개 / 아기세재)- 어디 기어나가지 말고 꼭 정리해야 하는데, 나가고 싶을 것 같....:: 7월 21일 목- 정리도우미 10:00 - 15:00 와 다용도실 / 부엌 / 옷방 정리   동시에 버리고 / 나누고 / 기부할 것 나누어 처리- 17:00 마마스조산원 출산리허설:: 7월 22일 금- 오전 _ 아기 빨래 돌리고- 점심 _ 홍대 & 신촌 맛집 투어:: 7월 23일 토- 베란다 천장 빨래건조대 설치- 2차 아기 빨래 / 2차 출산가방 점검:: 7월 24일 일- 시댁에 들러 유모차 / 육아용품 가져오고- 시부모님 생신 맞이 식사:: 7월 25일 월- 여름휴가 끝, 진짜 출산휴가 시작!- 하루만 남편 & 아들 없이 나 혼자 풀로 쉬자 얘야- 점심 약속도 하나 잡고? ㅋ:: 7월 26일 화- 데이터 상, 출산예정일 D-7 - 하루만 더 쉬면 안되겠니?:: 7월 27일 수 - 내 마음의 '출산일' 이 날 나오면 좋겠다!- 남편은 출산휴가 수목금 3일 알차게 내시고요 - 주말부터는 달맞이종자유, 화요일 밤부터는 불수산 폭풍 흡입 예정출산이 뭐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겠지만, 이번만큼은 몸도 마음도 환경도 잘 준비해서 맞이하고 싶으니 호돌아 부디 엄마 마음과 함께 해주길 바란다.

아- 오늘은 일단 무알콜 맥주에 닭을 뜯으며 쇼미더머니 생방을 보며 출산휴가 돌입을 자축할테야- . 그런데 배우자 출산휴가 5일의 경우 30일 이내의 범위 안에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30일 안에서 이번주 2일, 다음 주 1일, 그 다음 주 2일 이런 식으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Ms.MPM이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혁신처 국민신문고를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사안은 특별휴가 중 경조사휴가의 실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국가공무원 복무?징계 관련 예규」에 의하면 경조사휴가의 경우 그 사유 발생일을 포함하여 전후에 연속하여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 결혼 및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에는 그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의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휴가의 실시와 관련해서,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에 사용하실 때에도 연속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추가 문의사항 있으신 경우 복무과 윤정민 주무관(044-201-8445)로 연락주시거나, 국민신문고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댁내 행복과 건강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 Q/A는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Home > 참여민원 > 온라인 민원 > 유사 민원 검색에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mpm.go.kr/mpm/minwon/minwonOnline/minwonSrch/89로 괜찮고아기 크기도 괜찮고

다 정상이니, 아기는 돌수 있는 환경이라고일주일만 노력 더 해보라고 하신다 ㅠㅠ (아 희망고문 ㅠㅠ)담주에 진료하고 그때도 역아면38주 끝쯤으로 날짜를 잡자고 하심!양원장님은 소문대로

아주 친절하시고, 좋으심반디 얼굴이라는데, 야무지게 발로 가려서 제대로 나오지 않음병원 진료 끝나고병원앞에 자유시장 있길래슬슬 걸어가며 구경하고, 인절미 하나 샀음자유시장안에 반디옷가게가 있었네 ㅋㅋ급하게 인터넷에 부천 자유시장 맛집이라고 검색해보니,잔치국수집이 나와서, 잔치국수 + 김밥을 홀로 시켜 먹었다가격도 싸고, 맛도 좋고 좋은 곳 알아냈다

임신 36주 증상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자꾸 신물이 넘어온다 ;; 그래서 고양이 자세할때 영 불편하다아직까지는 가진통은 느끼지 못했음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일주일만 딱! 노력해 보자!역아탈출해서 자연분만 할수 있기를!화이팅! 나중에 복직하면 익숙한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을 생각하니 괜히 벌써부터 마음이 씁쓸했다.

  난 2014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만 2년 휴직중이다.

 올 3월 말이 둘째 출산예정일인데 출산휴가를 쓰려면 일단 근무상태여야 해서 2016년 3월 1일로 복직을 하고 다시 그 날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복직원을 쓰고 있자니 괜히 복직하는 기분 ㅎㅎㅎ사람일이 어찌될지 모르는 거긴 하지만 현재로선 출산휴가 6개월과 육아휴직 6년을 탈탈 털어 쓰고난 뒤에 복직할 계획이다.

 그럼 그 날이 2020년 9월이다.

 하- 2020년이라니. 내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2020은 원더키디인데 나 2020년에 에어스타타고 출근하는 건가- . 그런데 배우자 출산휴가 5일의 경우 30일 이내의 범위 안에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30일 안에서 이번주 2일, 다음 주 1일, 그 다음 주 2일 이런 식으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Ms.MPM이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혁신처 국민신문고를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사안은 특별휴가 중 경조사휴가의 실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국가공무원 복무?징계 관련 예규」에 의하면 경조사휴가의 경우 그 사유 발생일을 포함하여 전후에 연속하여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 결혼 및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에는 그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의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휴가의 실시와 관련해서, 사유 발생일을 기점으로 30일 이내에 사용하실 때에도 연속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추가 문의사항 있으신 경우 복무과 윤정민 주무관(044-201-8445)로 연락주시거나, 국민신문고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항상 댁내 행복과 건강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 Q/A는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Home > 참여민원 > 온라인 민원 > 유사 민원 검색에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http://mpm.go.kr/mpm/minwon/minwonOnline/minwonSrch/ :)?며칠 전 출산을 앞둔 엄마의 고민 중 하나인 출산전후휴가를 저번에 알아보았는데요,오늘은 아빠에게도 고민이 되는 바로 배우자출산휴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출산은 여자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 라는 말 많이 들으셨죠?엄마들의 출산전후휴가 만큼의 기간은 아니지만, 남편에게도 출산휴가를 지원한다고 하니 잘 알아보고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사용기간은 얼만큼 되나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3일에서 5일만큼 사용이 가능한데요,사업주는 최소한 3일 이상 배우자 출산휴가를 제공해야 한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아내의 출산 날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주에게 청구하면 됩니다.

출산을 위한 대기시간을 고려해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내에 출산일이 포함된다면출산일 전에 시작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분할사용이 가능한가요?휴가는 분할하여 사용할 수 없으며 3일에서 5일을 연속으로 사용해야 한답니다.

하지만 회사 자체 규정 중 분할사용이 가능하다면 분할사용도 가능하겠죠???휴가기간은 유급인가요??휴가 중 최초 3일은 유급휴가로 사업주가 부담하게 된답니다.

(2일은 무급입니다.

)?근로자의 미신청으로 인해 휴가를 사용하지 않았어도 유급3일에 대한 보상은 따로 받지 못한다고 하니 꼭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배우자출산휴가 대상은??배우자가 출산 한 모든(계약직, 파견직, 정규직) 근로자에게 지원이 된답니다.

??? ?문의는 어느 곳에 해야 하나요??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서 상담 및 문의가 가능합니다.

??배우자출산휴가는 월력상의 일수만을 의미해서 휴일에도 휴가일수가 포함이 된답니다.

혹시 출산휴가 날짜 안에 근무지의 기존 휴무일이 포함 되어있다면 월차와 휴가를 조절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주가 배우자의 출산휴가 신청을 거부하게 되면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하니 꼭 아빠의 권리를 챙기시길 바래요. :)정말 소중한 순간의 출산!아빠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엄마에겐 정말 큰 힘이 될 텐데요.배우자 출산휴가로 출산시기에 함께 있어준다면 더욱 행복한 출산이 되지 않을까요?지금까지 나리병원이었습니다.

:D.. 놓쳤다면 정말 안타까웠을꺼 같다능....    출산휴가, 육아휴직. 둘이 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죠.   [ 출산 휴가 ]출산휴가 90일은 토,일, 공휴일 다 포함한 90일 이랍뉘다.

ㅠㅠ 에잇

그리고 혹시나 월차가 남으셨고 출산휴가 후 바로 육아휴직 예정이라면,  월차 싸악 쓰고 가시는게 좋아요.   - 임신 중의 여성에게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통하여 9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어야 하며, 이 경우 휴가 기간의 배정은 출산 후에 45일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유산의 경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출산 전 어느 때 라도 휴가를 나누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출산 후의 휴가 기간은 연속하여 45일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 출산 휴가 급여 ]  -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경우 90일의 급여가 고용보험에서 지급되고, 대규모 기업의 경우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그 이후 30일은 고용보험에서 지급  - 우선지원대상기업(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5조)      * 광업 300인 이하, 제조업 500인 이하 건설업 300인 이하, 운수ㆍ창고 및 통신업 300인 이하, 기타 100인 이하 사업장       * 중소기업법 제2조 제1항 및 제3항의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   - 출산전후 휴가기간 90일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이므로 종전과 같이 사용자가 급여를 지급할 의무가 있고,     다만 고용보험에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은 경우 그 금액의 한도 내에서 지급의무가 면제됨  [ 출산전후휴가급여는 얼마나 지급되나요?  ]  -  출산전후휴가기간중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근로자는 90일분(405만원 한도), 대규모기업의 근로자는 최초 60일을 초과한 30일분(135만원 한도)에 해당하는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출산전후휴가개시일 기준)상당액을 지급 ※ 통상임금: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 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시간급 금액, 일급 금액, 주급 금액, 월급 금액 또는 도급 금액  [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의 통상임금이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는 월정급여액을 초과하는 경우 차액을 사업주에게 지급요청하였으나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구제방법은? ]  - 개정된 근로기준법 제74조 제4의 규정에 의거 사업주는 60일에 대하여는 지급 의무가 있으며 다만, 고용보험에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받은 경우 그 금액의 한도에서 지급의 책임을 면하므로 차액에 대한 지급의무는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가 차액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사업주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법 위반이므로 종전과 같이 처벌규정에 의거 사법처리가 가능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합니다.

  [ 신청 방법 ]  출산전후휴가 급여 신청 시 구비서류 - 출산전후휴가 급여 신청서 - 출산전후휴가 확인서 1부(최초 1회만 해당) -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임금대장, 근로계약서 등) 사본 1부 - 휴가기간 동안 사업주로부터 금품을 지급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출산전후휴가급여를 지급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사업주로부터 출산전후휴가확인서를 발급받아 출산전후휴가신청서와 함께 30일 단위로 신청인의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고용센터에 제출합니다.

(휴가 종료 후 신청하는 경우 일괄신청가능) 온라인 : 사업주(기업회원)가 확인서를 접수 및 신청인(개인회원)이 급여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센터방문/우편 : 확인서 및 급여신청서를 고용센터에 접수합니다     출산 휴가 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육아휴직'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솔직히 출산휴가 만으로는 버티기 힘든게 현실잖아요?  핏덩이 같은 새끼를 두고 일자리로 오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 육아 휴직 기간 ]   -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까지 1년 이내의 육아휴직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 육아휴직 급여 지급액 ]  육아휴직기간 동안 매월 통상임금의 100분의 40을 지급하고(상한액:월100만원, 하한액:월50만원), 급여 중 일부(100분의 15)를 직장복귀 6개월 후에 합산하여 일시불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매달 월급이 200만원이었다     2,000,000 * 0.4 = 800,000     800,000 * 0.15 = 120,000     80만원중 65만원은 매달 지급 되고 나머지 12만원 즉 육아휴직 기간이 12개월이었다 치면 120,000 * 12개월 분은 복직 후 6개월 후    일시로 지급한다네요.      매달 나오는 금액만 해도 만만치 않죠????   이것만 있어도 기저귀값은 될꺼 같네요.      [ 신청 방법 ]  육아휴직 급여 신청 시 구비서류 -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 - 육아휴직 확인서 1부(최초 1회만 해당) -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자료(임금대장, 근로계약서 등) 사본 1부 - 육아휴직 기간 동안 사업주로부터 금품을 지급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의 사본 1부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신청인의 거주지나 사업장의 소재지 관할 직업안정기관의 장에게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 : 사업주(기업회원. 최초 1회)가 확인서를 접수 및 신청인(개인회원)이 급여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센터방문/우편 : 확인서 및 급여신청서를 고용센터에 접수합니다.

   - 육아휴직할때 4대보험 정지신고 꼭  육아 휴직 후 사업장 퇴사시  - 근로자의 복직을 허용해야함 /    만약 거부하여 해고된 경우에는 고용 노동부의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에 대해 구제신청   해고기간동안에 임금을 지급받을수 있음  (부당해고로 임금지급) - 본인이 원해서 퇴사하는 경우에는 실업금여 수급 못함  - 사업장에서 퇴사 종용하는 경우에는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처리 요청 (실업급여 수급할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고용 보험 사이트  http://www.ei.go.kr/jsp/int/HPINT2600L.jsp 참고해 보아용.    일하는 어뭉님들 우리 열쒸미 일해서 다 챙겨 먹자구요... 아자아자. ㅎ  나중에 복직하면 익숙한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을 생각하니 괜히 벌써부터 마음이 씁쓸했다.

  난 2014년 3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만 2년 휴직중이다.

 올 3월 말이 둘째 출산예정일인데 출산휴가를 쓰려면 일단 근무상태여야 해서 2016년 3월 1일로 복직을 하고 다시 그 날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복직원을 쓰고 있자니 괜히 복직하는 기분 ㅎㅎㅎ사람일이 어찌될지 모르는 거긴 하지만 현재로선 출산휴가 6개월과 육아휴직 6년을 탈탈 털어 쓰고난 뒤에 복직할 계획이다.

 그럼 그 날이 2020년 9월이다.

 하- 2020년이라니. 내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2020은 원더키디인데 나 2020년에 에어스타타고 출근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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