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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작년에 뉴질랜드에 갔었을때 민경이가 마침 태국에 놀러간 바람에 못봐서 많이 아쉬웠는데한국에 놀러온 덕에 같이 재밌게 놀수 있었다 :)북촌에서 처음 먹은것은 길거리에 있었던 문꼬치.전주보다 별로다 음 더 질긴느낌이랄까 ㅠㅠ 겨울에 먹어서 그런지 좀더 차갑고 질겨서 이가격엔 비추다.

 가격은 3천원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들린 악세서리샵에선 흑역사샷 창조ㅋ츄로101에서 먹은 추러스.전에 홍대에서도 먹었었는데 역시나 맛남 :)크림치즈맛과 오레오맛갠적으론 크림치즈맛이 조금더 맛있는듯! :)다음으론 또 먹으러....디저트카페인 레트로나 파이?비주얼이 정말 장난아니쥬?!타르트케익이 대부분인데다 너무 예쁘게생기고 맛있어보여서 고심끝에 골랐다.

후레즈 라는 딸기 + 요구르트크림 + 파르타치오 시트가 조합된 타르트케익!그리고 이름은 ㅠㅠ기억이 안나지만 녹차 타르트케익과 음료를 시켰다.

녹차 시트와 또 녹차맛이 나는 쿠키가 같이 있어 정-말 기대이상 존맛! >.<느끼하지 않고 특유의 그 녹차맛이 달달한 크림과 어울러져 녹차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맛있을 맛.딸기역시 싱싱하고 밑에 시트마져 촉촉하도 맛이 다 살아있어서 좋았다.

만난 기념으로 폭풍셀카?2, 3층에 자리가 마련되어있는데 손님들이 많아 자리있기가 어려울수도!우린 운 좋게 명당같은 창가쪽에 자리가 있어 앉아서 한동안 수다를 떨었다 :)민경이의 이야기, 뉴질랜드 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이야기, 미래 등등 정말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느라 시간이 정말 빠르게갔다.

저녁을 먹으러 눈나무집에 갔었는데거기는 사진이 없는게 함정 ㅠ ㅠ먹느라 정신이 없었나보닷아무튼 시간이 더 많으면 좋았겠지만민경이가 워낙 바쁜지라ㅋㅋㅋ아쉽지만 우린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ㅠㅠ 항상 밝고 사교성짱짱인 해피바이러스라 내내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

[은정] 의 매력 포인트


다음에 우리가 뉴질랜드에가면 남섬투어를 직접 시켜준다구 !!하지만 그게 언젠지 알수 없다는게 함정ㅜ그래도 힐링하기엔 딱인 여행지라 나중에 부모님모시고도 다시 가보고픈 곳이었다.

남은시간 재밌게보내고 잘돌아가오 민경고모.....ㅋㅋㅋㅋ? 또봅세 잘지내고있어!   바바라 16차 스타 경매의 주인공은 티아라의 은정 이네요,요 블링블링 한 슈즈는 곧 제가 리뷰 할 슈즈 이기도 해요,싸이즈 240 신으시는 분들은 스타경매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지난번까지는 1,000원씩 올려 경매를 하던 방법이,요번 16차 부터는 첫날부터 원하는 금액에 입찰 가능 하도록 변경 되었다고 하네요,  궁금 하신 분들은 아래 로고 클릭   naver.net/image?version=1.1¢er=126.967139,37.561629&level=12&w=700&h=323&baselayer=default&markers=126.967139,37.561629" -->은정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합동 21-23상세보기지도보기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가 매우 특별한 존재라고 하는 은정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스토어에서 일하기 전까지 은정은 조각 작업에만 몰두한 삶을 살았어요. 그러면서 점차 건강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도 잃어갔죠. 그러다 우연히 요가를 접하게 되었는데 수련하면 할 수록 요가만의 깊은 매력에 빠져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물론, 조각에 대한 열정도 가슴 한켠에 간직한 채 말이죠. 어쨌든 열심히 수련하여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따게 되었고 준비 기간 중 도움을 준 선배가 룰루레몬에서 일한다는 소식을 듣고 쇼룸으로 찾아 뵈러 갔었대요. 그런데 웬걸요! 그 곳에 들어선 순간 마치 첫 눈에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룰루레몬이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다는 거예요. 구성원 개개인의 라이프를 존중해주는 자유로운 룰루레몬 특유의 문화가 자신의 성향과 잘 맞겠다는 기분이 느껴졌기 때문이죠. 그렇게 룰루레몬의 멤버가 된 후 수 없이 흔들렸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삶의 불균형은 점차 안정을 찾았다고 해요."지금이 바로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삶의 균형이 맞춰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에듀케이터로서 일하는 시간도 좋고, 요가 수련하는 시간도 좋고, 조각 작업하는 시간도 다 좋아요!"    "조각 작업과 요가 수련이 서로 비슷하다는 걸 느껴요. 요가를 하면 힘들고 짜증나는 때도 있지만 플로우에 내 몸이 완전히 몰입되는 신비로운 순간도 있어요. 또 땀이 뻘뻘 흐르며 온 몸이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때도 있지만 몸과 마음 어느 한 곳 막힌 데 없이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에 휩싸일 때도 있어요. 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렇게 요가를 하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경험하게 되죠. 조각 작업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깨닫게 된 이후부터 제 삶도 점점 변하기 시작했어요. 편견을 가지지 않고 열린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흘러가는 것에 자연스럽게 순응하기로 한 것들 말이에요."   아는 후배의 석고 작업을 도와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제가 마침 오일을 갖고 있었어요. 그래서 방향제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해서 시험 삼아 만들어 본 것이 석고 방향제의 시작이었어요. 마침 요가 수련에 몰두하고 있었을 때라 요가 자세로 만들어 보면 독특하고 특별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거죠. 섬세한 작업이다 보니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100개 중 50개 정도 밖에 안 나올 정도죠. 그 50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감정 컨트롤이 가장 중요해요. 이런 부분들이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성격이 급해질 때마다 침착하게 마음을 다독일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어떤 상황이든 큰 욕심부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려 하고요.   "혹시 받침대에 붙혀진 나마스테 모양의 로고 보셨어요? 양손의 크기가 달라요. 내 손과 다른 사람의 손이 만나 나마스테를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손 크기가 다르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엄지가 겹치는 부분에는 하트 모양이 새겨져 있어요. 나 혼자만 행복하지 말고 같이 존중하면서 나마스테하자는 의미인 거죠!" 공채 이후로 라디오 드라마, MC, 애니메이션, 외화 등 더빙에 참여했고 동료 성우들과 연극 무대에 올라선 적도 있다고 한다.

[은정] 결국 이렇게



현재는 KBS 성우극회의 뮤지컬 팀 <MAD> 소속되어 있다.

꼬마강림 쿠로코 목소리가 이분이셨다니! naver.net/image?version=1.1¢er=126.967139,37.561629&level=12&w=700&h=323&baselayer=default&markers=126.967139,37.561629" -->은정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합동 21-23상세보기지도보기naver.net/image?version=1.1¢er=126.967139,37.561629&level=12&w=700&h=323&baselayer=default&markers=126.967139,37.561629" -->은정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합동 21-23상세보기지도보기시원한 국물이 땡겨 생각난 메뉴 - 아구탕 일명 아구지리 복어로 만든것은 복지리라고 사람들은 복지리를 더 많이 알고 있지만 아구탕도 잘하는 집 알아두면 해장에 최고다.

^^?아빠친구분이 한다고 하지만 혈연지연 관계없이 맛나는 집이다.

 은정 아구 복집 054-776-1275메뉴는 아구탕이다.


  ?아구탕에 들어있는 콩나물를 건져내어 초장에 무쳐 묵는 방법도 있따.   ?PS 경주교 다리 우회전 직진 200m 쯤 왼쪽 은정 아구복집이 있다.

    경주시 알천남로 79    054-776-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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