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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매주 주말이면 안방을 찾아오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가야>...김수현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엣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은데요,이 드라마에서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그래, 그런거야> 23회 방송을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어제 방송에서 저는 물론 저의 가족 모두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깜짝 등장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가누다 베개의 자칭 홍보대사(?)이면서 전도사(?)인 제가드라마 이야기도 전하면서 가누다 베개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 낯익은 가누다 베개가 나온 장면을 한번 복기(?)해 볼까요? ^^형부인 유종철(이순재)을 위해 베개를 새로 사온 김숙경(양희경)...드라마에서 김숙경(양희경)의 대사는 실제로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한데요,목이 편하다 보니 발가락 끝까지 온 몸이 무척 가벼워지는 걸 베는 순간 확인할 수 있죠.이게요 목이 편해서 잠을 그렇게 푸욱 자요.아

내가 시험해보구 사온 거라니까. 보름 됐수 보름.진짜야

내가 자보니깐 왔다야!어깨가 훠얼씬 부드러워어



그런데 이 짧은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가 숨어있으니... ㅎㅎ김숙경(양희경)이 형부인 유종철(이순재)게 누워보라며 잡아당기는 순간, 벌러덩

넘어지고 마는 유종철(이순재)... ^^왜 그렇게 가볍냐는 말과 맥놓고 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며 주고받는 대화가능청스러운 두 베테랑 연의 연기에 녹아들며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가누다 베개에 누워 편안함을 음미하는 유종철(이순재)... ㅎㅎ가운데가 푹 파인 듯 보이는 디자인이 가누다 베개의 특성이자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드라마에서도 유종철(이순재)이 가누다 베개를 베고서는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실제로도 머리가 닿는 순간 온 몸으로 퍼지는 편안함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죠. ^^ 가누다 베개는 정골의학의 한 분야인 도수기법을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견인베개와 정형베개로 크게 구분되는데요,(조금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모두 목덜미선 지압(OCBR)과 제4뇌실 압박(CV4) 등을 통해편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베개라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베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베개의 가장 큰 차이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베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유형에게는 정형베개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 ^^제가 정형베개를 사용한 이후부터 숙면을 취하는 건 물론, 잠자는 자세까지 무척 가지런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ㅎㅎ그런데 가누다 베개의 경우, 구매하기 전에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바로 가누다 직영매장 1호인 가누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였는데요,가누다 매장에서는 이렇게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건 물론프라이빗 룸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어떤지 실제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 몸이 편해지는 가누다 원리! ^^현재 딸아이 지민이는 블루라벨의 가누다 견인베개를 사용하고 있고요,저와 지민맘은 정형베개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가누다 베개는 가운데 들어가 있는 부분이 목선과 머리를 따라 라인이 갖춰져 있는데요,전문적으로 풀이하면 이를 통해 상부 경추를 지지하고 제4뇌실을 압박해빠른 숙면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가누다 자막...지난 사용기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직접 방문해서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을 직접 느껴보고 구매하는 겁니다! ㅎㅎ단언컨대, 우리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 다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그럼 “그래, 그런거야” 속의 슈나이더를 살펴볼까요? ?슈나이더는 극 중에서 노주현씨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나오는데요.?노주현씨가 맡으신 유민호 역할은 젠틀한 신사 이미지로 은행원 정년퇴직 후 슈나이더를 매장을 운영하며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주현씨 매장 내부 모습은 화이트톤을 통해 전체적으로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너무 보기 좋은 다정한 모습의 서지혜씨와 노주현씨.그래, 그런거야 2회 방영 노주현씨가 입으신 자켓은 슈나이더의 마르셀 자켓 카키색상입니다.

탈착형 방수방풍 자켓이자 구스다운 코트예요!노주현씨의 젠틀한 이미지와 정말 딱 어울리네요.? 각각 따로 입을 수 있도록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주현씨는 안쪽 구스다운 코트만 입으신 모습이예요.? ? 극중 김정난씨는 노주현씨를 좋아하는 역할로 나옵니다.

때문에 매장에 자주 등장하죠.? 10부에 김정난씨가 입은 핑크 자켓이 너무나 예쁘고 잘어울리시네요.이것 역시 슈나이더의 S/S제품? ?15부에 김정난씨가 입으신 푸른색 자켓 역시 슈나이더 신상 S/S상품이네요.로미 자켓 - SC1F1JK06? 바로 요제품


서양 모델에 꿀리지 않는 토종미인 김정난씨 ㅋ슈나이더가 트레블웨어인것처럼 화사한 옷입고여행떠나면 정말 기분 좋겠어요!? 드라마 보면서 슈나이더 제품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한대요!앞으로 “그래, 그런거야” 스토리 또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SBS 주말드라마 저녁 9시 “그래, 그런거야” 본방사수!그래 그런거야 좋아하시는 분들


공감 댓글 감사 감사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로 떠오른 말은 바로 그래 그런거야였습니다.

그래 그런거야는 김수현 작가의 복귀작으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은 SBS 주말 드라마의 제목으로지난 주말은 바로 이 드라마가 첫 방송되는 날이었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순위가 모든 걸 설명해 줄 순 없겠지만 당시 시간대에서<그것이 알고싶다>나 <로또당첨번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는 것만으로이 드라마에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는 있었을 겁니다.

지난 설연휴 황금시간대에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이라는 방송이 특별히 편성되었다는 것에서도앞으로 이 드라마가 얼마나 큰 인기몰이를 할 것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 그런거야는 대사의 연금술사라는 김수현 작가와<세 번 결혼하는 여자>를 연출한 손정현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고요.시청률을 살펴보니 4.0% 시작해 2회 때는 5.8% 올라가며 탄력을 받아나가는 모습이고요. ^^ SBS 주말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날 수 있는 가누다 베개 엔딩 자막...그런데... 그래 그런거야 드라마를 기능성 베개, 일명 소지섭 베개로 널리 알려진 가누다에서 제작지원을 하고 있더군요.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오시는 분이라면 제가 얼마 전에 가누다 베개를 실제로 사용하고 작성한 생생한 후기를 기억하실텐데요,지금까지 저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전과 후로 나눠진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서 잠시 가누다 베개를 실제 사용하며 만족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가누다 베개에 대해서 예찬한다면...구부정하게 엎드려 자던 불편한 자세는 목을 편하게 받혀주는 건 물론 척추까지 바로잡아주는 듯한 가누다 베개 덕분에 지금까지 저를 괴롭히던 허리 통증이 사라졌고요,옆으로 누워 자더라도 목을 제대로 지탱해줘 무척 편하게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브라보!!!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의 가누다 베개 실제 사용기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의 가누다 베개 실제 사용기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극...blog.naver.com 이처럼 개인적으로 가누다 베개에 관심을 좀 더 갖게 되는 건기능성 베개를 실제 사용하며 느끼는 만족감도 한 몫 하지만 다양한 드라마 제작지원을 아끼지 않는적극적이며 공격적인 홍보와 마케팅도 무척 인상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에 사용기를 적을 때만 해도 가누다 베개는 소지섭과 신민아가 출연한 <오 마이 비너스>를 제작지원하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장나라 주연의 <너를 기억해>, 김태희와 주원이 호흡을 맞춘 <용팔이> 등여러 인기 드라마에서 가누다 베개를 직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기도 했지만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래 그런거야의 엔딩 자막으로 만난 가누다 베개에서는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한자가 추가돼 있었습니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하는 저로서는 이것이 뭘 뜻하는지 꼭 알아보고 싶었고, 알아냈습니다.

ㅎㅎ家理?는 다름 아닌 가누다의 중국 한자 상표를 의미하는 간체자라고 합니다.

집 가, 다스릴 리, 통할 달이라는 한자를 사용하며,가정에서 몸과 마음을 다스려 만사형통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군요.아

위에 적은 한자를 중국 원어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혹시 아시는 분, 손!정답은 찌아리다(Ji? l? d�)로 발음하면 된다는군요. ^^;;국내 수면시장은 이미 1조원대 규모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숙면 가치의 중요성을 새삼 인정하게 되는 바로 이 수면시장의 선두에는 우리나라를 넘어 기능성 베개의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있는 것이고요. 지난 번 가누다 베개 이후로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는 것이죠!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까지 모두 전시돼 있는데요,매장 방문을 적극 추천하는 건 이곳에서 기능성 베개를 직접 체험하며 나에게 맞는 베개를 선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안방을 찾아오는 그래 그런거야도 즐겁게 시청하시고요

이 드라마를 제작지원하는 가누다 베개로 지금까지 누려보지 못한 차원이 다른 숙면을 누려보시길 기대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 - 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62-37 다보빌딩 1층상세보기지도보기 제가 잘못 했습니다.

나 좀 보자.아버님 제가 죽을 죄를너! 너 이자식차 타고 가버리는...힘들게 만들어 미안해그럼 미안해야지 그런데미안하다는 말너무 가볍다.

무슨 말로도 변명이 변명할수가 없어어 더 궁금한것도 없어당신은 당신 나는 나 우리 다르니까모 나감독 말대로 나 안놓치고 싶어서였을수도 있고평생 덮고 갈수 있을거라 요행수 바랬을수도 있고내가 못난 놈 이라서야잘난 사람인줄 알았던거 아냐 자기일에 최선이고 생각 비슷하고 잘난체 안해서무식하지 않아서조용히 말없이 챙겨주는 깊은 속이 괜찮아서 좋아하게 됐었어...말없이과묵한게 좋았어내 꾀에 내가 넘어간거니까 당신탓 할것도 없어속은 사람이 바보야나 버리지마 세희야정말 까맣게 잊고 살았었어그 나이에 있을수 있었던 일후회도 죄책감 같은것도 없었어그러다 널 만나 바로 이사람이다 했는데 그렇게 된거야미칠일이었어부정하고 싶었지만 못했어돈으로 보상할수밖에 없었어당신 털어놨어야해사귈때 결혼전에 내가 선택하게 해줬어야해그래 그걸 못했어 안했어 잘못했어 나좀 봐줘세희야 당신 나가있다 지금 하는 일 끝내면 정리해그래 그런거야19회나 괜찮은데 그냥있지 뭐하러 와 내맘 안좋게 만들어나 너 밥 해 먹이는거 밖에 할게없어 그래멀쩡하게 공부 다 하고 사회 생활 할거 다하고 니가 골라 결혼했는데 그게 사기꾼이야엄마이게 무슨 도대체 왜 이런일이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허튼 짓 한번 안하고 모범생으로 속 한번 안썩히고그야말로 모범생이었는데그런말 해서 모해?(방에서 듣고 있는....)혼자 똑똑하지 말고 제대로 좀 보지나 좋은거에만 빠져있지 말고 찬찬히 좀 보지맞아 나 천치라 아무것도 안보였어내 마음대로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 그려놓고나 혼자 감탄하고 감동하고 행복해했었어 그만 끝내고 엄마 가 저 사람 아마 엄마땜에 못나오고 있을거야화장실 가야해엄마가 피해줘엄마덮어줄거야?아니근데 무슨 걱정이야그렇다고 가둬놓고 고문할거 없잖아나가버리는...아가씨 끼어들지 마세요그렇죠괜히 헤어지라고 했는데 그냥 살게 되면 친구관계도 이상해질수 있어요살라 그랬는데 헤어지면 그건 괜찮은데 언니 그거 나에요아직 엄마, 아빠밖에 몰라요 언니 말 샐 사람 아니니까잘하면 돌겠더라구요.아니 약간 돌아있어요 밤거리 나가서 아무 남자나 꼬셔 막 자고 다닐까 그럼 너 그랬어? 나 이럴수 있어가 될까? 그런 생각도 하구요내 맘 나 정상 아니죠?이해해요정상이에요?그런데 그거 물론 그럴수도 없겠지만아가씨 믿었던 사람한테 받은 상처에 자신이 보태서 칼질하는거 그거죠그래 그런거야20회너 뭐야 이자식아왜요? 아빠왜??야 너 우리한테 이런 법이 어딨어왜 전화를 꺼놔너 지금 어디야?여보 나 줘.아냐. 집이래 집나 줘.어딜 간다면 간다 그러고 가야지나서방 지금 너 찾으러 있는데로 해매고 다닌단 말야나서방 연락했어요?하지 그럼 안해쓸데없는 짓 했네죄송해요 아빠 잠깐 휴식이 필요했어글쎄 말을 하고 갔어야 하지않냔말야그냥 갑자기 훅 간거야 너 이거밖에 안돼? 나이 어디로 먹었어?우리가 잘못한게 뭔데 너한테 이런 고문을 당해야해너까지 왜이래 너까지 왜이래뭘 걱정해 엄마뭘 걱정해??그냥 집에서 벗어나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했어 뭘 걱정해???   저 기집애 말하는거 좀 봐뭘 걱정하냐?자식 야 냄새난다어머니 저 기집애 말하는 것 좀 보세요 저게 자식이에요?저게 40 다 된 딸년이 할 소리에요어머니 저 지금 죽어버리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나 기억력 좋아 죽는 날까지 잊을 수 없어아니 아니다.

기억력 나쁜 여자도 치매가 되도 안될 거야 그러니까 잊으려는 노력 같은 건 안 해그런 채로 끝내는 건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래놓고 한번 가보자 나 감독그렇지만 사건 전에 나를 기대하진 마그렇겐 안될 거야 내키는 데로 할거야 밥해주기 싫음 안 할거고보기 싫음 안볼거고내키는데로 할거야나 나감독이 알던 사람 아니야 알았어 마음대로 해 하고 싶은데로 해나가란 소리만 하지마있게만 해줘그 아이 당신 아들 나 몰라물론이야 당신 신경쓸 일 아니야수입 그 아이한테 나가는 거 나감독 용돈빼고 전부 공동명의 통장 만들어 넣어알았어 그렇게 해그 아이 만나는거 상관 안해그런데 미리 얘기는 해그럴게복원수술해 나감독하고 헤어지더라도 아이는 하나 낳아야겠어 아무 남자 아이 나 낳을수 없어괜찮은 남자 찾다 세월 잡아먹을수 없으니까 나감독이 해줘 그런데 그아이는 내아이야 나감독 아이에 대한 권리 없어닥터 잘 선택하면 5

60% 성공한대인공수정도 가능하대알았어 알았어 할께 고맙다 세희야이렇게 그때 그때 나 하고 싶은 데로 한다고알았어 알았어 알았어진짜 이럴 줄은...자식 나타난 거야 정말 백번천번 양보해서그렇다 치더라도 자기 몰래 불임수술하고 그걸 속이고 있었는데도  혼자 병원 다니고 속타놓고는그냥 결혼을 유지해보자니...이게 어찌 보면 더 현실적인건가?나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이혼일텐데그냥 이혼이 모야 직장 가족 친구 다 소문내고 얼굴도 못들고 다니게 만들거 같은데...앞으로 내용을 어찌 풀어나가려고 이러는 건지...오랜만이네 드라마 보면서 열받아 보는게그와중에 왜 남편한테 자꾸 나감독이래남편을 직업으로 부르는게 진짜 이상해보임직장도 아니고 나감독이 모야 그럼 “그래, 그런거야” 속의 슈나이더를 살펴볼까요? ?슈나이더는 극 중에서 노주현씨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나오는데요.?노주현씨가 맡으신 유민호 역할은 젠틀한 신사 이미지로 은행원 정년퇴직 후 슈나이더를 매장을 운영하며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노주현씨 매장 내부 모습은 화이트톤을 통해 전체적으로깔끔한 느낌을 주네요.? 너무 보기 좋은 다정한 모습의 서지혜씨와 노주현씨.그래, 그런거야 2회 방영 노주현씨가 입으신 자켓은 슈나이더의 마르셀 자켓 카키색상입니다.

탈착형 방수방풍 자켓이자 구스다운 코트예요!노주현씨의 젠틀한 이미지와 정말 딱 어울리네요.? 각각 따로 입을 수 있도록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주현씨는 안쪽 구스다운 코트만 입으신 모습이예요.? ? 극중 김정난씨는 노주현씨를 좋아하는 역할로 나옵니다.

때문에 매장에 자주 등장하죠.? 10부에 김정난씨가 입은 핑크 자켓이 너무나 예쁘고 잘어울리시네요.이것 역시 슈나이더의 S/S제품? ?15부에 김정난씨가 입으신 푸른색 자켓 역시 슈나이더 신상 S/S상품이네요.로미 자켓 - SC1F1JK06? 바로 요제품


서양 모델에 꿀리지 않는 토종미인 김정난씨 ㅋ슈나이더가 트레블웨어인것처럼 화사한 옷입고여행떠나면 정말 기분 좋겠어요!? 드라마 보면서 슈나이더 제품 찾아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한대요!앞으로 “그래, 그런거야” 스토리 또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SBS 주말드라마 저녁 9시 “그래, 그런거야” 본방사수!그래 그런거야 좋아하시는 분들


공감 댓글 감사 감사

!!..그래서 얼굴이 뭔가 변한 느낌이 드나? 김수현 작가는 작품 했던 사람과 다시 하는거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개콘 이승윤 재밌었는데 ㅋㅋ 맞춤법 파괴남!그나저나 예쁜 서지혜는 저렇게 노주현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나 하다가 드라마 끝나려나보다.

ㅠㅠ 그래그런거야 노주현김정난(강실장) 을 바라보는 심상치 않은 눈빛내가 그래 그런거야를 보면서 이해가 안되고 맘에 안드는 많은 소재중에 이해할 수 없는 탑 3가 있다면 1. 윤소이가 남편을 포용한 것 2. 김정난이 노주현을 좋아하는 것3. 서지혜가 아직도 노주현과 함께 사는 것 나이차이 그래... 뭐 사람에 따라 별 것 아니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그렇다면 캐스팅이라도 좀 그럴듯한 사람을 해주던가 ㅠㅠ 엄청난 꽃중년이었다면 조금이나마 강실장 마음이 이해가 되었을까? 김정난이 왜 노주현을 좋아하는지 1도 이해가 안되는 것!그와중에 자꾸 스펙차이니 뭐니 하는 얘기들 전혀 공감이 안되지 말입니다.

예고보니 둘이 결혼을 하려나본데...그냥 아름답게 전부인 의리 지키며 사는걸로끝내지 그러셨어요 ㅠㅠ 그냥 강실장은 권쉐프랑 연결해주지...시르다.

너무 시르다.

그래 그런거야 조한선 전여친에게 전화오다!왕지혜(유리)는 사랑뿅뿅아직도 온리 조한선(세현) 바라기 일뿐인데...전여친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불어닥치는 위기?본인이 배신하는 사람에 대해 사상이 썩었느니 어쩌니 한 말이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려는지 궁금해진다.

지금까지 맘에 든 적이 없는 조한선 캐릭인데...유리 눈에 눈물나게 하면 시청자의 저주를 받게 될지니그래 그런거야 그래 이것이 보살이야이 시대의 보살 살아있는 석가모니 이것이 보살이다.

시전중인 윤소이남편 혼외자식 입시상담 해주는본격 신여성...그래 뭐 애야 아무 잘못이 없다지만남편 용서해주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마당에굳이 그 아들까지 보듬는 캐릭터라니뭐지?? 남자들이여 혼외자식을 만들어라뭐 이런건가? 나는 당최 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싶지도 이해할수도 없다.

혼외자식 숨기고 결혼한 것도 노이해결혼 전 불임수술 해놓고 임신준비하는 부인 바보 만든 남편그걸 용서하고 그냥 덮고 사는 부인??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래 그런거야 진정한 주인공? 지분율1등 커플 등장안된댔잖아!!!너 어른 말이 말같지 않어? 내가 간첩 잡으러 다니는 형사냐 이 망할놈아나가 엄마 나가!!귓구멍 뚫렸으면 알아들어 먹어야 될거 아냐내가 왔어. 엄마 내가 온 거라고!!우리가 왜 안됩니까?뭐??왜 안된다 그러십니까?이자식이아 욕하지 마!나영씨 빠져요안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늬들 사돈이야직접 사돈도 아무 문제 없는데저희는 사촌 사돈이에요너 알바나 하고 다니는 한심한 놈이잖아 너저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래서 너 우리 나영이한테 뭘 해줄 수 있는데?엄마!!!너희 집안 재수때가리 없어 야니 형 얘 언니랑 결혼하자마자 과부 만들었잖아!!너 그렇게 안되라는 법 어딨어. 재수 없는 집안인데 어?무슨 말도 안되는!!김수현 작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막내커플 사돈커플그래그런거야 지분율 1위에 빛나는...요 커플 분량 좀 줄이고 다른 이야기도 좀 많이 하면 지금보단 시청률이 더 나오지 않을까? 근데 임예진 한테 들키고 좀 재밌어 지긴 했다.

완전 미친 캐릭터!! 임예진무식하고 상스럽고 유부남이랑 바람피고 살림차린 캐릭터라일부러 이렇게 그리는 건가 싶게 성격 장난 아니다.

원종례 아줌마(유리엄마)는 저리가라!!그야말로 일자무식 깽판 왕 같은 캐릭터딸 빰때리는데 내 가슴이 두근두근 다음주는 편의점에 와서도 깽판치던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는 아마 이 드라마를 종영까지 볼 것 같다.

왠지 포스팅 하는게 의무감이 생겨버렸음.내가 뭐 그래그런거야 서포터즈도 아니고 왜 이러고 있는지 ㅋㅋ나란 사람 쓸데없는 끈기가 있다.

제 취향이 좀 올드한걸지는 모르겠지만요즘에 잘 없는 대가족이 나오는 것도 반갑고맞춤법에 엄청 신경쓴듯 한 서울사투리도 감탄스럽고그리고 가만히 대사를 듣다보면 피식 웃기기도 하고공감이 되기도 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저는 노인네형 인간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래 그런거야 에서 막내 아드님으로 나오는 분이너무 귀여워서 찾아보니 정해인 이라는 신인이래요인스타를 찾아서 보다가  정해인 인스타를 찾았는데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잘생긴 배우는 함께 봐야 한다며..스크린샷찍어서 올려보려구요. ㅋㅋㅋㅋhttps://www.instagram.com/holyhaein/정해인(@holyhaein)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Actor. Jung Hae Inwww.instagram.com   이름 정해인 되게 어려보이는데 고딩으로 나와도 될거 같은데도29세그래 그런거야 에서 정해인은 알바의 달인으로 나오거든요.주로 편의점에서 나오는데 너무 비현실적인거죠편의점에선 이런 꽃미모 알바생을 본적이 없... 요즘은 확실히 애기애기한 얼굴이 대세인가봐요.나이가 들면 아무리 어려보여도자세히 보면 나이가 보인다고동안따위 없다고 생각했는데 잘 못 생각했나봐요 ㅠㅠ이마 너무 좁으면 답답해보이고너무 넓으면 ㅌㅁ 걱정인데이마도 적당적당정해인은 김수현이랑도 좀 닮은듯해요.참고로 제가 좋아했던 키큰 배우들은 지금 다 ㅌㅁ ㅠㅠ친구하고 말하면서키크면 머리카락까지 영양이 안가는 걸까라면서 아쉬웠던 기억이..ㅈㅇㅅ ㅈㅇㅅ세상에 이 두분은 이니셜도 같네요 ㅋㅋㅋ아직까지는 올백머리보다는머리 내린게 더 좋아보여요 풋풋한 느낌도 들고..콧수염은 휴=3정해인씨 수염은 안어울... ㅠㅠ이렇게 모자 뒤로 쓰는거도 귀엽 귀엽뭔가 아기와나 만화에 나오던 주인공같고 나이도 있고 데뷔가 늦어서인지이미 군대도 다녀왔나봐요.인스타에 올라온거로 봐선 예비군훈련이겠죠 ㅋㅋㅋㅋ인터뷰보니까 군대에서 13키로나 뺏다고존경스럽습니다삼총사에 나왔다는데 안봐서 모르겠...지만사극도 잘 어울리고아쉽게도 키는 조금 작은 거 같지만왠지 막 잘될거 같은 느낌이 물씬해요. .그리고 내용 자체도 현실과 좀 동떨어진 면이 없잖아 많고...그런데...할머니(강부자)의 한마디 한마디, 엄마(김해숙)의 독백들 정말 가슴에 꼭꼭 박히며...태양의 후예같은 달달함 알콩달콩함 스크린 시원한 뷰는 없지만...좀 공감가는 다음회가 기다려지는그런 드라마 요즘 잘 보고 있다.

결혼해서 피 섞이지 않은 가족이 생기고나랑 신랑 반반 닮은 우리 현이가 생기면서엄마의 마음 많이 공감간다.

그래, 그런거야 연출 손정현출연 조한선,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송승환, 양희경,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서지혜, 남규리, 윤소이, 신소율, 왕지혜, 노주현, 김영훈, 정해인방송 2016, SBS 상세보기.누가 그랬던가..  은희가 인생이라는 여행을 끝내고어딘지 모르는 곳으로..60년 그릇으로, 도구로 썼던 몸은 두고영혼만으로 훨훨 날아갔다.

 ?영혼이라는게 글쎄..있기는 있는걸까? ?지나고보면 별 일도 아닌 일에실망했다 기대했다.

.울기도, 웃기도.. 슬펐다, 기뻤다.

.오르락 내리락을 조각이불 붙이듯 꿰메가는 살아있는 이들의 그저 그런 하루하루가은희한테는 더 이상 없다.

  은희는 어떨까..더이상 아프지않은 것만으로도 행복할까?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기다려 보는 드라마는 아니지만,채널 돌리다가 걸리면 그냥 두고 보기는 한다.

 그때 딱 걸린 장면..  인간의 진짜 주소는 집이 아니라 길이다.

. 라는 엄마의 나레이션이내 마음을 잡아 끌었다.

   김수현 작가의 모든 생각에 동의하진 않지만,오랜세월 작가로 살아왔던 인생의 깊이가 담겨져있는 대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한 친구가 죽을 나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언젠가부터 내 부모와  내 친구 부모들의 죽음을 본다.

 하긴 난 가장 친한 친구를 이십대에 잃었으니죽고 사는 일은 나이와 상관없는 일인지도 모르지..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거 같은데그 말의 진짜 의미가 이제야 깨달아 진다.

 인간의 주소가.. 집이 아니라 길이라는 말도...   지나고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조바심내며 살지 말자는 괜한 다짐과 함께..  그저.. 비오는 밤이 나레이션이 생각나기에..몇 자 적어본다.

     공익광고 캠페인 같단 생각했다.

고등학생 지나 대학생 때 자취할 때부터 버릇처럼 김수현 작가님 드라마를 틀어놓기 시작했다.

타지 생활이 외로웠던 건지 드라마를 틀어놓고 있으면 시끌시끌한 가족 한가운데같이 있는 안정감을 주었던 것 같다.

할머니네 큰 이모네 엄마네 있는 것 같았으니까.드라마 요인 요인  따뜻했던 소재가 많았으니까-목욕탕집 남자들 내 사랑 누굴까 부모님 전 상서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무자식 상팔자 -   단단하고 인품 좋은 시댁 어른들 서글서글하고 부모에게 효 다하는 자식들 형제 우애 깊은 가족 구성들이 판타지처럼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은 내 소망 같은 현실이었다 - 늘. 기분 좋은 드라마였다.

나는 동생 하나에 단출했던 집이라 드라마처럼 80년대 집 같아도 저런 곳 시집가면  친척들 시끌시끌한 곳에 가서 바지런 움직이며 이쁨 받으면서 외롭지 않아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늘 김수현 작가님 드라마들을 보며 대리만족 비슷한 걸 했었다.

 ㅎㅎ가끔 결혼한 선배들한테 드라마는 드라마 - !! 판타지라는 쓴소리 바가지로 먹고 있지만 ㅎㅎ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생각보다 비방글이 많고 나도 조금 보기 불편한 부분이 곳곳이 보여서 드라마 조금 변했나 싶기도 했지만 - 생각해보면 내가 변했다.

[그래 그런거야] 분석을 해보면


- 어릴 때 사랑이면 다 맞출 것 같던 내가 변했고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면 무조건 모셔야지라는 내 머리가 커서 나 편한 것만 생각하는 - 내가 변한 게 맞는 것 같다.

불편했던 건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부분이 옳은 말인데도 맞추기 싫은 이기적인 내 마음이 변한 걸지도 모르겠다드라마 보며 반성하는 착한 시청자다 ㅎㅎ내일도 기대.p.s 오늘 방송된 세희남편 숨겨둔 아들 편.-  와. 오랜만에 드라마 보고 분노했다 - 역대급 이기적인 캐릭터. 처음에 숨겨둔 아들 이야기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들으면서  나라면...저렇게 빌고 빌고 또 빌면 결국에는 봐줄 수도 있겠다 가정 쉽게 깰 수 없고 아직 남편을 사랑하고 아이에 관해 남편도 몰랐던 사실이었고 결국 나를 사랑해서 놓칠 수 없었다니- 사랑으로 덮어줄 수도 있겠다그리고  드라마 전개상 그렇게 되지 않을까?? 예상했었다김수현작가님의 드라마 주제가 거의 용서 화합 화목이니까 고3 아이까지 불러 같이 살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된다.

그런 과정을 울고 웃는 이야기로 풀겠다 생각했지만. - 와우... 세희 남편 불임 수술했다는 고백 듣고. "와. 이건 이혼이네. 땅땅 땅.. 3주 후에 뵙겠습니다.

."내가 이제까지 봤던 캐릭터 중 제일 나쁘고 재수 없는 캐릭터다.

나감독 와...와...해결불가합니다 -p.p.s 그래 그런거야 캐릭터중 내 맘을 가장



흐뭇하게 하는 캐릭터는 세준이와 나영이 둘의 케미어쩜 그렇게 둘이 귀여운지 -!!!숙경이 모의 돌직구도 너무 재밌고 큰아들 민호와 강촌 수미의 사랑도 이뤄지길 나이 그게 뭔가요? 나도 아직 노주현 아저씨 멋지기만 하던데 ㅎㅎㅎhttp://tvcast.naver.com/v/825993순진한 정해인, 남규리가 손목 잡자 “우리 사돈이에요”그래, 그런거야 | 정해인(유세준)과 남규리(이나영)은 함께 영화를 봤다.

대화를 나누던 중, 남규리가 "귀여워요"라며 정해인의 손목을 잡으려 하자, 그는 화들짝 놀랐다.

tvcast.naver.com 상큼 정해인[유세준]+남규리[이나영] 캐미커플. 송송커플보다 나는 쭈운

커플 더더 좋다 ㅋㅋ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 어떻게 용서하고 이야기가 흘러나갈지 흥미진지하다.

. 전부 연기파 배우들이 나오더라구요!!  젊은층 배우들은 다소 믿음이 안가긴 하지만김수현 작가가 어련히 잘 판단하고 썼을까 생각하니 믿고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ㅎㅎ그래 그런거야 한 편 보면 진짜... 드라마 퀄리티가 느껴져요 ㅎㅎ  한 회가 한시간이지만, 정말 꽉찬 한회를 본 것 같은 기분!?제가 쫌 늦게 시작해서어제 한꺼번에 본다고 봤는데 4회까지밖에 못 봤네요 ㅎㅎ  노주현 침뱉는 술버릇 ㅎㅎㅎ 왕지혜의 푼수연기ㅎㅎ그리고 이순재, 강부자 부부의 케미 ㅠㅠ아 정말 그래그런거야는 한 사람도, 한 관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그런걸 다뤄내는게 작가의 능력이라는데괜히 김수현 작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그동안 좋아했던 김수현 작가의 작품들을 생각하니그래 그런거야라는 드라마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더라구요!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내남자의여자 등 김수현작가 작품 중에 좋아했던 드라마 너무 많은데 ㅎㅎ 그래그런거야가 그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 예감!  무엇보다 진짜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자기가 맡은 캐릭터 소화를 너무 잘하는것같아 재밌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이 장면 만큼은 진심 뭉클했다.

어찌되었던 저런 상황에서 저 연세에 며느리에게 고개숙여 인사하며 그동안 하늘만큼 땅만큼 고마웠다고 말하는 시어머니가 과연 현실에 몇이나 있을까?이제 딱 10회가 남아있는 그래 그런거야 비록 높은 시청률이나 많은 공감은 얻지 못하고 조기종영되는 불명예를 얻었지만그래도 막상 끝나면 아쉬울 것 같다.

.매주 주말이면 안방을 찾아오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가야>...김수현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엣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는 드라마가 아닐까 싶은데요,이 드라마에서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행복해 하고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새삼 가족이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제 <그래, 그런거야> 23회 방송을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어제 방송에서 저는 물론 저의 가족 모두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가누다 베개가 깜짝 등장했는데요,이번 글에서는 가누다 베개의 자칭 홍보대사(?)이면서 전도사(?)인 제가드라마 이야기도 전하면서 가누다 베개의 매력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 낯익은 가누다 베개가 나온 장면을 한번 복기(?)해 볼까요? ^^형부인 유종철(이순재)을 위해 베개를 새로 사온 김숙경(양희경)...드라마에서 김숙경(양희경)의 대사는 실제로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고 있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한데요,목이 편하다 보니 발가락 끝까지 온 몸이 무척 가벼워지는 걸 베는 순간 확인할 수 있죠.이게요 목이 편해서 잠을 그렇게 푸욱 자요.아

내가 시험해보구 사온 거라니까. 보름 됐수 보름.진짜야

내가 자보니깐 왔다야!어깨가 훠얼씬 부드러워어



그런데 이 짧은 장면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가 숨어있으니... ㅎㅎ김숙경(양희경)이 형부인 유종철(이순재)게 누워보라며 잡아당기는 순간, 벌러덩

넘어지고 마는 유종철(이순재)... ^^왜 그렇게 가볍냐는 말과 맥놓고 있는데 그러면 어떡하냐며 주고받는 대화가능청스러운 두 베테랑 연의 연기에 녹아들며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어서 가누다 베개에 누워 편안함을 음미하는 유종철(이순재)... ㅎㅎ가운데가 푹 파인 듯 보이는 디자인이 가누다 베개의 특성이자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드라마에서도 유종철(이순재)이 가누다 베개를 베고서는 일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지만실제로도 머리가 닿는 순간 온 몸으로 퍼지는 편안함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죠. ^^ 가누다 베개는 정골의학의 한 분야인 도수기법을 응용해 만든 제품으로 견인베개와 정형베개로 크게 구분되는데요,(조금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모두 목덜미선 지압(OCBR)과 제4뇌실 압박(CV4) 등을 통해편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베개라는 점에서는 단연 최고의 베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베개의 가장 큰 차이는 베개를 약간 높게 베거나 잘 때 많이 뒤척이는 유형에게는 정형베개가 더 적합하다는 정도? ^^제가 정형베개를 사용한 이후부터 숙면을 취하는 건 물론, 잠자는 자세까지 무척 가지런하게(?) 바뀌기도 했답니다.

ㅎㅎ그런데 가누다 베개의 경우, 구매하기 전에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바로 가누다 직영매장 1호인 가누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였는데요,가누다 매장에서는 이렇게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건 물론프라이빗 룸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어떤지 실제로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 몸이 편해지는 가누다 원리! ^^현재 딸아이 지민이는 블루라벨의 가누다 견인베개를 사용하고 있고요,저와 지민맘은 정형베개로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숙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가누다 베개는 가운데 들어가 있는 부분이 목선과 머리를 따라 라인이 갖춰져 있는데요,전문적으로 풀이하면 이를 통해 상부 경추를 지지하고 제4뇌실을 압박해빠른 숙면과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줘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만나게 되는 가누다 자막...지난 사용기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문의를 주셔서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청담역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직접 방문해서정형베개와 견인베개 등 가누다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뿐만 아니라차량용 헤드레스트, 허리서포트, 여행용 목베개 등 가누다의 최근 신제품을 직접 느껴보고 구매하는 겁니다! ㅎㅎ단언컨대, 우리의 잠자리는 가누다 베개를 사용하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고맙습니다!!![가누다 플래그십 스토어]매장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번지(강남구 청담동 62-37) 전화 번호: 02-515-6803[가누다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http://www.kanudacare.com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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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가누다 청담플래그쉽스토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46 다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한 없이 사랑하고 한 없이 애틋한 그 이름익숙함에 속아 잠시 소중함을 잊기도 하는 그 이름 가족하나 뿐인 가족의 성장통을 그린 김수현 표 힐링 가족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대사의 연금술사로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그래 그런거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 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이야기를 통해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진지하게 그릴 예정으로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 세번 결혼하는 여자  무자식 상팔자 , 천일의 약속 , 인생은 아름다워 , 엄마가 뿔났다 , 내 남자의 여자 , 사랑과 야망 , 부모님 전상서 등등집필한 작품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만 항상 자주 등장하는 배우분들과 겹치는 캐릭터가 많은데요아무래도 작가 파워를 무시할 수 없는 캐스팅이라고 볼 수 있죠 ㅎㅎ70이 넘은 나이로 정말 열일하고 계십니다대단 !!!!!??김수현 작가와 손정현 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든 그래 그런거야 등장인물 때문에 머리가


@@이순재 , 강부자 , 김해숙  , 노주현 , 양희경 , 송승환 , 홍요섭 , 임예진 , 정재순 , 김정난 , 윤소이 , 조한선 , 서지혜 , 신소율 , 남규리 , 왕지혜 , 정해인 등김수현 작가가 애정하는 중견 배우들이 총 출동 합니다다른 드라마에 비해 등장인물이 많은 것은 아닌데 많아 보이는 이유는 단란한 가족애 이야기로 주인공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 모두의 에피소드를 소소하게 디루는 김수현 작가님의 집필능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그래서 ^^ 내가 좋아하는 커플이 한시간 동안 등장하지 않을 때도  무엇을 봤다 싶을 때도 많았다는거

ㅎㅎ이번에도 그래 그런거야 줄거리 보니 ^^ 메인을 포함하여 도대체 몇가족이 등장하는지이순재 , 강부자 부부를 시작으로 아들 삼형제 노주현  - 송승환 - 홍요섭 , 며느리 김해숙 - 정재순 듬직한 손자 조한선 - 정해인 손주사위 김영훈  , 강부자의 동생 양희경 , 김해숙의 사돈 임예진까지

이번에도 역시 대단한 가족 라인으로 그래 그런거야 인물관계도 챙겨보고 있습니다와우

새로운 작품 5분만 보고 있어도 작가 김수현 아니야?? 물어보는 동생 ㅋㅋㅋ그만큼 독보적으로 이분의 대사는 티가 나는데요그만큼 호불호가 많은 분이기도 하죠요즘은 볼 것 없다며 투덜거리던 엄마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항상 좋아하셨는데 ^^ 앞으로 주말 저녁은 심심하지 않으실거 같네요난 그닥이지만 채널은 고정 될 듯



  요즘 보는드라마


SBS 주말드라마그래 그런거야완전웃김






왜이렇게재밋는지ㅋㅋㅋ보검이가 떠난자리

[그래 그런거야]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중기씨가 채워주더니인제 우리 유내과의 유박사 홍요섭님


유박사 쪼다박사님이 채워주신다♡♡♡♡아



귀여우셔라




지금현실과는 동떨어진 대가족3대가같이사는가족애기이라고는하지만아직 저렇게 삼대가같이사는집 많은듯우리집도 같이 생활한다


3대가




아버님 우리신랑 우리딸들



어른들애기가너무나좋고 듣는걸좋아하지만시모님이 안계신 지금 들을곳이없는지금드라마로 보고 듣네

딱우리네 사는애기같은 드라마오늘편에서 그획을 그어주시네쪼다박사님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너무웃김






그리고애네둘도 귀여미




주말마다기다리는 내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내가재밋어하는 드라마들아



끝나지말아다오






나혼자만의 시간을 유익하게 낄낄거리며지낼수잇다 말이다






.아무도 도피한줄 모른다는게 함정!난 서지혜 러브라인 보고 싶은데그 예쁜 얼굴을 왜 노주현 아저씨 엮는데로만 허비함? 다른 건 다 제쳐두고 꼴랑 3개월 산 남편죽고시아부지 모시고 5년을 산다는게 너무 판타지 같음... 그래 그런거야28회: 나 항상 여기가 썰렁했었어.엄마 정말 잘못 살고 있는거 모르지?엄마 누구 위해서 아빠랑 나 위해서 맘으로 몸으로 뛴 적 있어?뭐 뭐?전부다 다른 사람 빌려했잖아아빠 병원 계실때아빠 화장실 한번 데려간 적 있어?다리 한번 주물러 준적 있어?얼굴 한번 닦아 준 적 있어?하루 한번 얼굴 보여준것 밖에 아무것도 안했어너어?그렇게 자기가 할 일 다 딴 사람 빌렸으면서그렇게 사는 게 잘 사는거야?건방지게 누구한테여기는 다 누군가한테 뭔가를 해서로서로 해줘 서로 살펴줘 신경써줘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그따위 헛소리야잘못 키웠지나 엄마랑 똑같이 만들라그랬어정말 더는 못 들어 주겠다마지막으로 한마디만나 항상 여기가 썰렁했었어지금은 안그래그래서 좋아내가 이 드라마 보는 가장 큰 이유귀여운 유리유리왕지혜 넘 이쁘당!근데 모든걸 포기하고 결혼한건 그렇다 치는데남편이 좀 다정다감 잘해줬으면 좋겠다.

조한선 너무 틱틱거리고 당최 유리를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음.유리 혼자 짝사랑으로 보여서 부부인데도 캐미가 안산다.

차라리 시할아버지, 할머니랑 있을때가 더 보기가 좋음. .아무도 도피한줄 모른다는게 함정!난 서지혜 러브라인 보고 싶은데그 예쁜 얼굴을 왜 노주현 아저씨 엮는데로만 허비함? 다른 건 다 제쳐두고 꼴랑 3개월 산 남편죽고시아부지 모시고 5년을 산다는게 너무 판타지 같음... 그래 그런거야28회: 나 항상 여기가 썰렁했었어.엄마 정말 잘못 살고 있는거 모르지?엄마 누구 위해서 아빠랑 나 위해서 맘으로 몸으로 뛴 적 있어?뭐 뭐?전부다 다른 사람 빌려했잖아아빠 병원 계실때아빠 화장실 한번 데려간 적 있어?다리 한번 주물러 준적 있어?얼굴 한번 닦아 준 적 있어?하루 한번 얼굴 보여준것 밖에 아무것도 안했어너어?그렇게 자기가 할 일 다 딴 사람 빌렸으면서그렇게 사는 게 잘 사는거야?건방지게 누구한테여기는 다 누군가한테 뭔가를 해서로서로 해줘 서로 살펴줘 신경써줘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그따위 헛소리야잘못 키웠지나 엄마랑 똑같이 만들라그랬어정말 더는 못 들어 주겠다마지막으로 한마디만나 항상 여기가 썰렁했었어지금은 안그래그래서 좋아내가 이 드라마 보는 가장 큰 이유귀여운 유리유리왕지혜 넘 이쁘당!근데 모든걸 포기하고 결혼한건 그렇다 치는데남편이 좀 다정다감 잘해줬으면 좋겠다.

조한선 너무 틱틱거리고 당최 유리를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음.유리 혼자 짝사랑으로 보여서 부부인데도 캐미가 안산다.

차라리 시할아버지, 할머니랑 있을때가 더 보기가 좋음. .누가 그랬던가..  은희가 인생이라는 여행을 끝내고어딘지 모르는 곳으로..60년 그릇으로, 도구로 썼던 몸은 두고영혼만으로 훨훨 날아갔다.

 ?영혼이라는게 글쎄..있기는 있는걸까? ?지나고보면 별 일도 아닌 일에실망했다 기대했다.

.울기도, 웃기도.. 슬펐다, 기뻤다.

.오르락 내리락을 조각이불 붙이듯 꿰메가는 살아있는 이들의 그저 그런 하루하루가은희한테는 더 이상 없다.

  은희는 어떨까..더이상 아프지않은 것만으로도 행복할까?    그래 그런거야, 김수현 작가        기다려 보는 드라마는 아니지만,채널 돌리다가 걸리면 그냥 두고 보기는 한다.

 그때 딱 걸린 장면..  인간의 진짜 주소는 집이 아니라 길이다.

. 라는 엄마의 나레이션이내 마음을 잡아 끌었다.

   김수현 작가의 모든 생각에 동의하진 않지만,오랜세월 작가로 살아왔던 인생의 깊이가 담겨져있는 대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한 친구가 죽을 나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언젠가부터 내 부모와  내 친구 부모들의 죽음을 본다.

 하긴 난 가장 친한 친구를 이십대에 잃었으니죽고 사는 일은 나이와 상관없는 일인지도 모르지..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거 같은데그 말의 진짜 의미가 이제야 깨달아 진다.

 인간의 주소가.. 집이 아니라 길이라는 말도...   지나고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조바심내며 살지 말자는 괜한 다짐과 함께..  그저.. 비오는 밤이 나레이션이 생각나기에..몇 자 적어본다.

    드라마를 보다가 깨달은 것인데 같은 김수현 드라마라고 해도 옛날의 목욕탕집 남자들의 김희선은 새로웠지만 그래 그런거야의 젊은 세대들은 김희선 때랑 별로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이건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앞에 쓴 대로이고 다른 하나는 90년대 X세대와 2000년대 젊은 세대도 단절이 있지만 드라마는 더 이상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베같은 걸 보면 요즘 젊은 세대는 방송에서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만약 단절이 없다면 상관없지만 단절이 있는데 표현을 못하는 거라면 좀 더 요즘 젊은 세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래 그런거야를 보면 취업이 어려워서 포기를 하고 알바를 하면서 여행가가 되겠다는 애가 나오는데 그런 설정은 지극히 사회학(하부구조)적인 설정이고 그런 사회에서 어떤 정신(상부구조)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는 또 별개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회학적 조건을 그대로 캐릭터에 대입하는 건 별로 좋지 않아 보인다.

요즘 젊은 세대의 특징이 바로 사회학을 그대로 대입시킨 캐릭터인 것이라면 또 몰라도.결국 김수현은 나이가 많아서 요즘 젊은 애들을 모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90년대 김희선 때랑 별 다를게 없는 캐릭터가 나오거나 요즘의 사회학적 조건으로 환원된 캐릭터가 나오거나 하는 식인 것이다.

그래 그런거야가 시청률이 별로 안나오는 건 옛날 목욕탕집 때처럼 김희선 같이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을만한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음악이 궁금하면 들어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X세대 서태지와 너바나, 라디오헤드 등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새로운 것들도 많다.

요즘 젊은 세대들에 대해서도 그런 세부적인 새로움들을 그려낼 수 있는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과거와의 단절이나 이전 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본질을 포착해낼 수 있다면 더욱 좋고.요즘 보는드라마


SBS 주말드라마그래 그런거야완전웃김






왜이렇게재밋는지ㅋㅋㅋ보검이가 떠난자리

중기씨가 채워주더니인제 우리 유내과의 유박사 홍요섭님


유박사 쪼다박사님이 채워주신다♡♡♡♡아



귀여우셔라




지금현실과는 동떨어진 대가족3대가같이사는가족애기이라고는하지만아직 저렇게 삼대가같이사는집 많은듯우리집도 같이 생활한다


3대가




아버님 우리신랑 우리딸들



어른들애기가너무나좋고 듣는걸좋아하지만시모님이 안계신 지금 들을곳이없는지금드라마로 보고 듣네

딱우리네 사는애기같은 드라마오늘편에서 그획을 그어주시네쪼다박사님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너무웃김






그리고애네둘도 귀여미




주말마다기다리는 내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내가재밋어하는 드라마들아



끝나지말아다오






나혼자만의 시간을 유익하게 낄낄거리며지낼수잇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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