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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w 후속



6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간 셈인데요, 앞으로도 아직 반이나 남았으니 목표한바 모두들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2017 렉스턴W 후속 Y400을 비롯한 다른 컨셉카 디자인 모음을 해보았습니다.

최근 티볼리 이후 디자인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쌍용자동차이기 때문에 다음 렉스턴W 풀체인지 디자인 역시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늘은 그 디자인들을 모은 사진 위주의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원래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 되었던 쌍용차 렉스턴W 후속 모델의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진 것은 다들 들으셨을 겁니다.

티볼리 롱바디 역시 작년 말에서 올해 3월로 바뀌는 등 쌍용차의 전체적인 신차 출시 일정이 조금씩 늦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프로젝트명 Y400으로 불리고 있는 2017 렉스턴W 후속 모델에 대해서 쌍용 관계자는 "생산 시점과 판매 시점에는 차이가 있다"면서 "양산 준비가 모두 완료됐더라도 시장 환경 등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세부적인 출시 일정을 잡는다"고 전해졌습니다.

[렉스턴w 후속] 세상에나..


이러 "렉스턴W는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후속 모델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니, 출시 일정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2017 렉스터W 후속 Y400은 모노코크가 아닌 프레임 바디로 만들어 졌는데요, 쌍용차 측은 "프레임 타입은 차체가 튼튼하난 모노코크에 비해 연비가 좋지 않아 점차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게 사실"면서도 "SUV 전문 브랜드로서 프레임바디 SUV를 최소 최소 1종 이상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쌍용차가 올해 도입한 2.2리터급 유로6 디젤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Y400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이 파워트레인은 코란도C와 코란도 투리스모, 렉스턴W 등에 상요됐는데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우수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발표될 2017 렉스턴W 후속 디자인은 2013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LIV-1를 기반으로 하며 이 차는 '무한한 공간을 제공하는 자동차'를 뜻하는 콘셉트카로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라 하는데요, 지금부터 쌍용자동차의 컨셉카 사진들을 쭉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렉스턴W 후속 모델 디자인의 기본이 될 LIV-12013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LIV-1 렉스턴W 후속 컨셉카의 모습입니다.

앞으로 출시될 프로젝트 Y400은 위의 차를 기반으로 디자인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외관은 쌍용차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의 웅장함에 영감을 받아 만들여졌으며 실내에는 운전자와 자동차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년에 출시 예정인 2017 렉스턴W 후속 모델인 프로젝트 Y400의 컨셉카 디자인 모음을 보았습니다.

프레임 바디 차체 구조에 쌍용차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오프로드에서도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쌍용차의 플래그십 SUV의 모습이 앞으로 더욱 궁금해 질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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